주간별 통계 (2026-04-20 ~ 2026-04-27) 1 | 1390타 | aja1ia2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426 18:06 2 | 1122타 | aja1ia2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425 18:53 3 | 1051타 | aefk59f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420 13:01 4 | 987타 | 주* | 긴글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7 15:50 5 | 985타 | 주* | 긴글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2 17:01 6 | 984타 | t4d4s86** | 거적문에 돌쩌귀 | 100% | 0424 22:29 7 | 964타 | 주* | 긴글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0 13:50 8 | 957타 | t4d4s86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425 18:19 9 | 929타 | 39k9hbj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425 09:07 10 | 913타 | 5hehlkp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23 23:09 11 | 904타 | 5vqd1di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422 16:52 12 | 903타 | flcaikc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0 14:12 13 | 876타 | 4kha5de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6 14:33 14 | 873타 | 38u07es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25 21:09 15 | 872타 | uhu7qno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426 22:19 16 | 866타 | djdq09a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427 01:11 17 | 857타 | 0cks0q8** | 빈곤은 가정을 파괴하기보다는 오히려 단결시킨다. | 100% | 0424 12:58 18 | 838타 | a12j2gd** | 아첨은 비굴의 표시이다. | 100% | 0424 17:39 19 | 836타 | 64d74em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426 03:30 20 | 835타 | ls7ekua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1:13 21 | 832타 | 6f4jbhi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420 17:11 22 | 829타 | 513pjju** |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. | 100% | 0424 17:09 23 | 827타 | lvbqkmb** | 긴글 |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, | 100% | 0421 13:42 24 | 818타 | 7h9ndhp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425 17:33 25 | 815타 | rjufjsr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427 00:11 26 | 811타 | ibcqss5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의탁할 자기의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. | 100% | 0420 21:30 27 | 811타 | 4ekkovf** |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24 18:55 28 | 807타 | najj5hu** |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. | 100% | 0425 16:53 29 | 802타 | dtq1tto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422 10:20 30 | 800타 | 6q9b1or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4 17:47 31 | 797타 | af76pu7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23 15:50 32 | 792타 | 66aj2rg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7 14:25 33 | 783타 | 0g46f96** | 긴글 | 달려가고 싶어 | 100% | 0422 21:39 34 | 778타 | t4d4s86** |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. | 100% | 0426 21:46 35 | 776타 | kfo91s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14:34 36 | 776타 | 7sr35g8** | 긴글 | 삼 회권 가진 사람들이 출입구를 막은 것이다. | 100% | 0426 23:54 37 | 766타 | l21kgnq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2 18:34 38 | 764타 | cpteo0m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| 100% | 0421 17:23 39 | 763타 | nkvvc5g** |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. | 100% | 0422 11:50 40 | 762타 | kt5v4qc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25 22:23 41 | 760타 | bvst18r** | 마음을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. | 100% | 0427 17:33 42 | 758타 | bcijn2f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20 18:29 43 | 758타 | tc52t2e** | 긴글 |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 만한 일이오. | 100% | 0424 16:06 44 | 758타 | itit9c8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27 10:24 45 | 755타 | k576gqc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425 02:37 46 | 750타 | bnd5odn** | 담을 쌓고 벽을 친다. | 100% | 0423 18:56 47 | 748타 | 66a6gp6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, 난 좋아. | 100% | 0422 14:20 48 | 748타 | 79rj6je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423 02:05 49 | 744타 | 3u1brba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20 23:35 50 | 740타 | 29oh396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3 22:38 51 | 738타 | 50han4k** | 긴글 | 지금에 와서는 으레 할 것으로 알고 | 100% | 0424 17:38 52 | 737타 | vln20pi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0 17:21 53 | 736타 | 1b57fb9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20 17:05 54 | 733타 | 3fnbdju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426 04:13 55 | 732타 | f3m7g77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사람이다 | 100% | 0423 17:35 56 | 731타 | t3jeflb** | 긴글 | "세자를 세움에 있어서 어진이를 | 100% | 0422 15:29 57 | 731타 | 4vjj45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1:37 58 | 730타 | tbn470h** | 긴글 | 일본이 우리를 억누르고 민족 차별의 불평등과 | 100% | 0422 11:50 59 | 729타 | o8rank8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니다. | 100% | 0426 20:58 60 | 728타 | 62eqe90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21 23:07 61 | 720타 | h3jsnhm*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426 02:07 62 | 719타 | hg0bipa** | 긴글 | 우리 문화 민족을 야만인 대하듯 하며 | 100% | 0420 12:16 63 | 719타 | h7obftu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421 06:08 64 | 717타 | nq74ed9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22 14:50 65 | 715타 | i5dmhrm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22 17:32 66 | 714타 | tjbhm50** | 깊던 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. | 100% | 0427 01:39 67 | 713타 | giuh8t3** |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. | 100% | 0425 20:52 68 | 710타 | n8ptj4j** | 큰 북에서 큰 소리 난다. | 100% | 0420 19:36 69 | 710타 | d1l5a4l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423 13:23 70 | 707타 | 0pqcqob** | 털도 안 뜯고 먹겠다 한다. | 100% | 0422 13:46 71 | 706타 | 7tih7j2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421 21:14 72 | 706타 | 5i8qcr9** | 여럿의 말이 쇠도 녹인다. | 100% | 0422 14:40 73 | 705타 | cqmnj7v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421 13:00 74 | 705타 | j21el1i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24 13:31 75 | 704타 | 9eema0r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424 10:38 76 | 703타 | ikikbjb** | 결석 이제 조선 법률 안과 염소 연합 참 | 100% | 0422 16:39 77 | 703타 | 79rj6je** | 부모를 저주하는 자식은 암흑 속에 있을 때에 등불이 꺼진다 | 100% | 0422 23:37 78 | 701타 | slssj5v** | 밀밭에만 지나가도 주정한다. | 100% | 0422 16:35 79 | 700타 | 7nunngl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24 11:13 80 | 700타 | asr40et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24 12:00 81 | 699타 | f09tu62** | 긴글 |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| 100% | 0422 16:58 82 | 698타 | hhporc1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21 07:26 83 | 698타 | dnfah60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426 00:26 84 | 698타 | 3vtprjd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7 09:39 85 | 697타 | mqsgn11** | 소는 몰아야 가고 말은 끌어야 간다. | 100% | 0425 13:35 86 | 696타 | r12u6rh** | 긴글 | 만약 돈 이 원을 돌린다면 아는 집에서 | 100% | 0425 11:58 87 | 696타 | fl725lc** | 긴글 | 아직 완전히 해방이 되지 못한 관중의 눈에도 | 100% | 0426 00:16 88 | 696타 | p78lbns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6 14:17 89 | 695타 | rldtv8h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420 12:53 90 | 693타 | dts3d17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421 17:10 91 | 691타 | pevgbha** | 긴글 | 마음이 이일 저일 보살필 일로 갈러저, | 100% | 0424 10:20 92 | 690타 | itdpebc** | 긴글 |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. | 100% | 0424 17:30 93 | 689타 | lp82nq2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422 16:32 94 | 689타 | 8qbcpgi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26 15:47 95 | 688타 | sjb9ore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424 17:58 96 | 685타 | pg6j8h9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21 11:27 97 | 684타 | 6102a2n** | 긴글 | 어머님,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21 10:23 98 | 684타 | ojqr0o3*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425 22:07 99 | 683타 | efnj2fq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423 09:46 100 | 683타 | e9omjve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24 10:42 101 | 682타 | 0lu5ipj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420 19:26 102 | 682타 | o433vvn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20 19:50 103 | 682타 | v369uoo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421 08:59 104 | 681타 | lttu33a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420 13:23 105 | 681타 | jpu3nok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23 14:03 106 | 679타 | rt1um2e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425 17:45 107 | 678타 | mf0rio9** | 긴글 | 전찻길까지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으로 행여나 손님이 있을까 하고 | 100% | 0424 14:47 108 | 675타 | 738sie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22:32 109 | 675타 | sk65ooh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22 18:49 110 | 674타 | nm01mra** | 참외도 까마귀 파먹은 것이 다르다. | 100% | 0420 13:23 111 | 674타 | gi8eavm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425 00:16 112 | 674타 | hivadgi** | 죽을 약 곁에 살 약이 있다. | 100% | 0425 18:59 113 | 673타 | 0f7lo2v** | 긴글 | 나무들이 온통 푸르고 | 100% | 0423 13:06 114 | 673타 | pj7eni4** | 이승만 정부가 제1공화국을 이끌었습니다. | 100% | 0425 17:22 115 | 672타 | b4llodo** | 군자의 사귐은 담담하기가 물과 같다. | 100% | 0425 08:53 116 | 671타 | tll5j5k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423 15:47 117 | 671타 | acs2i12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7 17:07 118 | 670타 | 1dlf3d0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427 14:54 119 | 669타 | cv9sv6e** | 고요한 마음이 가장 큰 힘이다. | 100% | 0420 22:52 120 | 669타 | hqq7vah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425 21:09 121 | 668타 | 0gsisri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2 12:48 122 | 667타 | 5ffauqc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2 19:24 123 | 667타 | si1latb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23 16:49 124 | 667타 | re4ma88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425 01:06 125 | 667타 | livbjgd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5 21:22 126 | 667타 | l4fdgp9** | 긴글 | 컬컬한 목에 모주 한 잔도 적실 수 있거니와 | 100% | 0427 02:15 127 | 666타 | 7ms77e3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424 22:25 128 | 666타 | sdou7ol** |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| 100% | 0426 17:25 129 | 665타 | ob1u97v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4 14:51 130 | 664타 | shjrvqo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420 23:35 131 | 664타 | ljnr3vj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421 15:49 132 | 663타 | 6i2npoq** | 죽은 정이 하루에 천 리 간다. | 100% | 0422 01:22 133 | 663타 | kvlagh8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425 00:31 134 | 663타 | b0fol6c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425 11:23 135 | 663타 | mmjme01** | 긴글 | 소녀는 밤에는 그렇게 잠을 잤다. | 100% | 0427 16:34 136 | 662타 | vr2d6vb** | 열 손가락으로 물을 튀긴다. | 100% | 0427 16:31 137 | 661타 | kkkskov** | 초년 고생은 양식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420 13:10 138 | 661타 | s32jlcn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426 12:40 139 | 660타 | uqnng9p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424 17:44 140 | 658타 | voh03jr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420 20:51 141 | 657타 | dn7j0rj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21 09:18 142 | 657타 | jnls9in** |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. 그럴 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. | 100% | 0422 09:26 143 | 656타 | nkvvc5g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423 16:48 144 | 655타 | u96lki0** | 긴글 | 나는 그래도 문명을 자랑하는 서울에서 유령을 목격하였다. | 100% | 0425 22:42 145 | 654타 | 6sle8hm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4 19:44 146 | 654타 | qss1gme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25 13:18 147 | 654타 | 61mu29f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6 18:33 148 | 653타 | 8rhpj1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3 23:48 149 | 653타 | oq270pt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23:07 150 | 652타 | fbsf1o1** | 새 발의 피 | 100% | 0421 13:02 151 | 652타 | i1ievsb** | 긴글 |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| 100% | 0426 13:25 152 | 651타 | r5u1h05** | 일이 곱지 얼굴이 곱나 | 100% | 0423 17:17 153 | 650타 | g4j71no** | 긴글 |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| 100% | 0423 13:31 154 | 649타 | besi7q9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420 09:55 155 | 649타 | tf4niba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427 16:51 156 | 648타 | pomp8j9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423 15:57 157 | 648타 | hpf8aq9** |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. | 100% | 0423 23:13 158 | 648타 | do1sbe2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424 16:55 159 | 647타 | lcumuch** |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. | 100% | 0427 17:04 160 | 645타 | jdd3bg0** | 긴글 | 어미는 아무래도 점점 지쳐가고 있다. | 100% | 0425 17:33 161 | 645타 | uv409io** |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달아 볼수 있다 | 100% | 0425 17:28 162 | 644타 | ok0tika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0 20:37 163 | 644타 | n39h2i9** | 동학 농민 운동 이후 갑오개혁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425 10:03 164 | 644타 | 8ram2o2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425 10:27 165 | 643타 | qioemvg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0 17:35 166 | 643타 | iog0vlb** | 일은 내 몫이 더 많아 보이고 먹을 것은 남의 것이 커 보인다. | 100% | 0425 12:12 167 | 643타 | a2bme9i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26 14:01 168 | 642타 | 08dsakd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15:25 169 | 642타 | rp63n20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27 10:33 170 | 641타 | qd50b18** | 긴글 | 눈이 내리고 어둠이 찾아왔다. | 100% | 0422 17:21 171 | 641타 | 26tlqsc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5 22:49 172 | 641타 | 3kb0me9** | 긴글 | 왜 아내는 나에게 돈을 놓고 가나 하는 것도 | 100% | 0426 23:14 173 | 639타 | 383q15j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3 20:42 174 | 638타 | v8kpp0s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0 05:00 175 | 637타 | 5o1g3vj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421 15:56 176 | 637타 | a2okegn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425 16:26 177 | 636타 | 7pm9h7n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424 20:39 178 | 636타 | fnmbq64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27 11:44 179 | 635타 | d7hbikr** | 가난과 거지는 사촌간이다. | 100% | 0420 19:24 180 | 634타 | pvu4r4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6:13 181 | 632타 | rldtv8h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22 12:58 182 | 630타 | etpeeuj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24 09:29 183 | 630타 | mjcbog7** | 사람은 달과 같이 저마다 감추려는 구석이 있다. | 100% | 0426 17:18 184 | 630타 | k3mecru** | 긴글 | 하나 아무리 생각한다 하더라도 | 100% | 0427 13:11 185 | 627타 | 85hqiod** | 나는 잠의 쪽배를 타고 꿈을 낚는 어부다. | 100% | 0423 18:41 186 | 626타 | gbf6dnt** | 우리는 이치로써만이 아니라 가슴을 통해서도 진리를 터득한다. | 100% | 0420 17:29 187 | 626타 | 9qvgbb7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423 13:22 188 | 625타 | m3jgkel** | 스올과 멸망의 구덩이가 만족을 모르듯, 사람의 눈도 만족을 모른다 | 100% | 0426 23:01 189 | 624타 | as4ckm6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6 21:37 190 | 623타 | 5hh5ice** | 가난한 사람의 한 등불이 백만장자의 일만 등불보다 낫다. | 100% | 0421 22:34 191 | 623타 | aa1ivoj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6 13:56 192 | 622타 | ranfdaa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420 16:42 193 | 622타 | ejfs7lf** |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. | 100% | 0420 17:17 194 | 622타 | coc9j6b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7 15:41 195 | 621타 | ve6cs6t** | 소리 없는 고양이 쥐 잡듯 | 100% | 0420 17:11 196 | 621타 | n70u2o2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421 10:55 197 | 621타 | oh67lrd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23 15:14 198 | 621타 | cbnfub9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423 17:43 199 | 621타 | b2ice5m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424 00:46 200 | 621타 | 77ouo49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424 01:08 201 | 620타 | t9j19rd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22 11:23 202 | 620타 | bmb016e** | 현명하게 속돼라. 속되게 현명하지는 말라. | 100% | 0422 22:25 203 | 620타 | b7js130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425 21:42 204 | 620타 | tt07dca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26 23:06 205 | 619타 | tvmul0l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425 16:06 206 | 618타 | 33v9fhg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0 14:43 207 | 618타 | 8g65rnh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21 15:23 208 | 617타 | 33j4thj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24 17:00 209 | 617타 | n6015l7** | 부자가 삼대를 못 가고 빈자가 삼대를 안 간다. | 100% | 0426 21:18 210 | 616타 | kfv98la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6 05:45 211 | 615타 | a0o3p55** | 사람의 생각은 깊은 물과 같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그것을 길어낸다 | 100% | 0423 23:37 212 | 615타 | uq8jmcc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7 12:27 213 | 613타 | 8s07jkt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423 13:58 214 | 613타 | 93cs56e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7 15:50 215 | 612타 | r6dk1gp** |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할 수 없고,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망하고 만다 | 100% | 0427 13:16 216 | 611타 | 29oo1jt** |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,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| 100% | 0422 15:17 217 | 611타 | v5sbc5a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3 17:55 218 | 611타 | i53c0f4** |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| 100% | 0424 12:15 219 | 611타 | khe3pkc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426 00:05 220 | 611타 | pn97f8d** | 인간의 가장 놀라운 특성의 한 가지는 부족함을 넉넉함으로 바꾸는 힘이다. | 100% | 0426 01:04 221 | 610타 | jh6bsq1** | 부자가 될수록 욕심이 늘어난다. | 100% | 0420 17:08 222 | 610타 | ai7h44t** |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발해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420 21:40 223 | 610타 | as89gp3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2 17:51 224 | 610타 | tfeipvs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22 23:16 225 | 610타 | sjnu55q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424 14:43 226 | 610타 | 8inq2er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426 17:30 227 | 609타 | tpbggad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4 10:36 228 | 608타 | c5dg22p** | 악으로 모은 살림 악으로 망한다. | 100% | 0421 11:39 229 | 608타 | cluk3j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2 07:20 230 | 608타 | c68hk6h** | 열의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. | 100% | 0425 11:13 231 | 607타 | lkr72ev** | 경제 위기는 여러 나라에서 극단주의를 키웠습니다. | 100% | 0422 12:45 232 | 607타 | ep924s1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423 22:52 233 | 607타 | kuprjo7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427 17:39 234 | 606타 | 9ha40vc** |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. | 100% | 0425 21:01 235 | 606타 | 5agm7a0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6 00:09 236 | 605타 | ebtjedg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421 01:43 237 | 605타 | odeo36p** | 삶의 목적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4:39 238 | 605타 | siuo53o** |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 | 100% | 0424 13:06 239 | 605타 | fu77g64** | 부자가 삼대를 못 가고 빈자가 삼대를 안 간다. | 100% | 0427 15:57 240 | 602타 | 91ovcmi** | 임시정부는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습니다. | 100% | 0420 22:25 241 | 600타 | upleh61** | 고요한 마음이 가장 큰 힘이다. | 100% | 0420 20:38 242 | 600타 | g4bq8m0** | 불만은 결핍에서 오는 것보다 욕망에서 생기는 일이 많다. | 100% | 0422 14:09 243 | 600타 | i52bkh3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423 17:07 244 | 600타 | c6l28e5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423 18:33 245 | 600타 | 7unv8n5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424 14:37 246 | 600타 | 9ajcuqs** | 가뭄에 콩 나듯. | 100% | 0426 02:31 247 | 600타 | k2853mj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26 15:07 248 | 600타 | ugc1k1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7 01:40 249 | 600타 | 4qicv9b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7 16:04 250 | 599타 | 754b57m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20 10:01 251 | 599타 | rsa0jbr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420 10:50 252 | 599타 | k8somgk** |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가장 큰 수행이다. | 100% | 0420 13:19 253 | 599타 | n17b1b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11:18 254 | 599타 | 7a5vp5e** | 긴글 | 그럼에도 불구하고 | 100% | 0421 20:59 255 | 599타 | tucqai3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3 20:22 256 | 599타 | hptf035** | 긴글 | 할머니는 별이 떨어져 내리면 | 100% | 0427 11:08 257 | 598타 | 4tn94hr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423 18:38 258 | 596타 | jjg91k6** |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21 17:38 259 | 593타 | 01h9f32** | 긴글 | 현재 대법원은 추급효를 인정하고 있다. | 100% | 0420 00:37 260 | 592타 | 0tj3nna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4 13:02 261 | 591타 | mgs4ab9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422 15:35 262 | 590타 | 0334uel** | 악으로 선을 갚으면, 그의 집에서 재앙이 떠나지 않는다 | 100% | 0420 12:44 263 | 590타 | vf0mtdd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1 20:56 264 | 590타 | l8a3igd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26 15:44 265 | 589타 | r89i9uh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20 17:33 266 | 589타 | j8kqbjd** | 세조는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420 21:37 267 | 589타 | 279117o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21 23:36 268 | 588타 | aai41bg** | 긴글 | 풍뎅이들은 소녀를 그 나무에서 | 100% | 0420 22:46 269 | 588타 | 0pq4sei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22 13:34 270 | 588타 | algf08p** | 일본은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22 22:52 271 | 588타 | 7kgb887** | 새로 집 지은 후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. | 100% | 0427 10:27 272 | 587타 | bmmf0ms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420 14:46 273 | 587타 | sue0at5** |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. | 100% | 0423 08:22 274 | 587타 | ledc8ie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424 14:40 275 | 587타 | 0pillc9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426 03:29 276 | 586타 | 2t6val8** | 긴글 | 나중에는 눈물까지 어리는 것이 아니냐. | 100% | 0421 20:24 277 | 586타 | 23m10kr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421 15:44 278 | 586타 | va9jq3h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422 14:49 279 | 586타 | svo1asb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24 15:12 280 | 586타 | ucsu38p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7 16:52 281 | 585타 | cupoil4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0 09:25 282 | 585타 | iada0oo** | 급하기는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겠다. | 100% | 0423 15:22 283 | 585타 | nl64t2m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423 15:56 284 | 584타 | ea9d9d0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20 17:43 285 | 584타 | v2r6m96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3 15:08 286 | 584타 | i935ipd** | 긴글 | 아직도 지게 막대를 들고 섰는 남편을 바라보았다. | 100% | 0424 08:28 287 | 584타 | 8k6h5hm** | 젊은 자의 영화는 그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운 것은 백발이니라 | 100% | 0425 07:15 288 | 583타 | 72flh4u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4 14:30 289 | 582타 | 34qcc0e** | 긴글 | 같은 주막에서 잠자고 같은 달빛에 젖으면서 장에서 장으로 걸어다니는 | 100% | 0420 17:23 290 | 582타 | maotdbr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6 00:21 291 | 581타 | 7610dsc** | 의인의 집에는 많은 재물이 쌓이나, 악인의 소득은 고통을 가져 온다 | 100% | 0420 15:56 292 | 581타 | p99i765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21 16:03 293 | 581타 | 1nuqtu4** | 긴글 | 그를 경숙 옹주로 봉하였다. | 100% | 0423 15:16 294 | 581타 | 9pfjlqm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424 23:20 295 | 581타 | tkkn3f6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25 04:47 296 | 581타 | lj6hv3a** | 긴글 |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| 100% | 0426 17:34 297 | 580타 | 3cl896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1 17:00 298 | 580타 | d2qtnqk** | 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, 배신자의 길은 스스로 멸망하는 길이다 | 100% | 0423 15:25 299 | 579타 | sag02k0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420 00:02 300 | 578타 | l3la0t9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426 11:34 301 | 578타 | j95m26k** | 임시정부는 독립을 위해 다양한 외교 활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426 23:43 302 | 577타 | euscvml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420 19:11 303 | 577타 | dk5n8bn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24 06:37 304 | 576타 | an2qoks** | 가장 큰 성공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0 18:00 305 | 575타 | h6cch9v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421 21:38 306 | 575타 | 19u2s0k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22 17:16 307 | 575타 | 0rocajd** | 조선은 삼전도에서 청에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423 16:52 308 | 575타 | kkp9f5i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23 17:44 309 | 575타 | pe2mmuq** |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4 14:38 310 | 575타 | o8qkeh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16:25 311 | 574타 | ejluvum** |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이미 자유로운 존재가 된다. | 100% | 0425 20:01 312 | 574타 | 8hijrng**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427 11:37 313 | 573타 | 41t3i5k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21 09:39 314 | 573타 | 밥*랑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425 19:25 315 | 573타 | n1n6hq0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427 13:55 316 | 572타 | fv8jsal** | 긴글 |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날 | 100% | 0420 13:34 317 | 571타 | 1f59lq3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0 22:10 318 | 571타 | qi2dqpe** | 장영실이 다양한 과학 기구를 발명했습니다. | 100% | 0421 22:06 319 | 571타 | 최용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422 07:16 320 | 571타 | 2hspogh** | 악독한 사람의 길에 들어서지 말고 악한 사람의 길로는 다니지도 말아라 | 100% | 0422 14:12 321 | 571타 | 7elj6sq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22 19:48 322 | 569타 | q1h2q3c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421 13:01 323 | 569타 | 38i3dqf** | 신은 이 세상의 온갖 걱정거리의 보상으로서 희망과 수면을 주셨다. | 100% | 0424 17:41 324 | 569타 | mvpugsb** | 거적문에 돌쩌귀 | 100% | 0425 23:06 325 | 569타 | 3g4vmi4** | 긴글 | 눈을 가려줘 연기만 가득한 방 | 100% | 0426 22:09 326 | 569타 | mb13m9b** | 긴글 | 장리를 주는 사람도 없고 또는 그 알량한 집을 팔려 해도 | 100% | 0426 23:43 327 | 568타 | ebtjedg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0 23:30 328 | 568타 | 2deis8s** |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. | 100% | 0422 21:31 329 | 568타 | 최용* | 지도자가 없으면 백성이 망하지만, 참모가 많으면 평안을 누린다 | 100% | 0424 08:18 330 | 567타 | 4gequ0q** | 산에 가야 꿩을 잡고,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421 17:20 331 | 567타 | ktsjemq** | 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, 꽃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. | 100% | 0422 10:27 332 | 567타 | 28ntoko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5 21:11 333 | 567타 | 1pbes9t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427 14:39 334 | 567타 | 4hnip4l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7 13:53 335 | 567타 | egrjdov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. | 100% | 0427 16:57 336 | 566타 | ot7if4b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3 15:39 337 | 565타 | 2dt52fq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0 17:20 338 | 565타 | buur5lu** | 큰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. | 100% | 0423 18:19 339 | 565타 | 57562jp** |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로마의 번영을 이끌었습니다. | 100% | 0426 23:34 340 | 564타 | dtm0255** | 긴글 | 임직원은 기업의 가치를 현장에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| 100% | 0421 23:06 341 | 564타 | 5je2fu9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424 10:58 342 | 564타 | dkhsmr5** | 긴글 | 또 돈을 달래려고 거짓 팡둥이 왔다고 하여 | 100% | 0426 00:17 343 | 563타 | 3u02k7c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420 14:38 344 | 563타 | lj8i8d1** |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,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420 16:27 345 | 563타 | lc6vmko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422 15:19 346 | 563타 | uqoubh6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422 21:23 347 | 563타 | 7v42v0t** | 지나온 것은 알 수 있으나, 미래는 느낄 수 있을 뿐이다. | 100% | 0423 03:08 348 | 563타 | dco4lo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18:39 349 | 563타 | 7hcspg0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426 05:36 350 | 562타 | c1c50qf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20 14:54 351 | 562타 | gunrrrd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424 20:14 352 | 562타 | f3ar056** | 산 입에 거미줄 치랴 | 100% | 0425 17:33 353 | 562타 | 61r8crf** | 참빗이 뭔지도 모르는 참빗 장사 | 100% | 0427 00:39 354 | 562타 | bfulmqq** | 녹색 성장이 국가 전략으로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427 14:09 355 | 561타 | hjcke02** | 대한민국은 전 국민적 노력으로 팬데믹에 대응했습니다. | 100% | 0420 11:10 356 | 561타 | 8kki30d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421 10:54 357 | 561타 | igvuqvm** | 긴글 | 비는 여전히 뿌리고 있었다. | 100% | 0427 17:07 358 | 560타 | h4n181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13:19 359 | 560타 | 5q2d0dp** | 긴글 | "세자를 세움에 있어서 어진이를 | 100% | 0422 22:14 360 | 560타 | guuc9r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3 14:49 361 | 560타 | 2i1u5vn** | 긴글 | 여기 새들이 나무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| 100% | 0423 18:05 362 | 559타 | k91594k** | 고수 오상진 린 제니 쏜애플 세븐틴 김보성 다현 | 100% | 0420 22:57 363 | 559타 | rbiv1vk** | 봇짐 내어 주며 하룻밤 더 묵어라 한다. | 100% | 0427 14:01 364 | 558타 | 4n72k07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422 22:12 365 | 558타 | mmvl787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424 12:53 366 | 557타 | cmcadti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424 14:33 367 | 556타 | u98cip1** | 종이에 쓰지 말고 마음에 써서 남기라. | 100% | 0422 19:55 368 | 556타 | stlce4c** | 정조는 신해통공을 실시해 상업 활동을 자유롭게 했습니다. | 100% | 0424 04:46 369 | 556타 | dfj7n50** |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. | 100% | 0424 21:48 370 | 555타 | q2qtvlt** | 빈곤은 가정을 파괴하기보다는 오히려 단결시킨다. | 100% | 0421 23:02 371 | 555타 | c3n4f52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3 11:55 372 | 555타 | qqlhvp2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3 18:53 373 | 555타 | 3jqv2f6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5 07:46 374 | 555타 | 2dioonb** |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에 일하고, 미래에 즐긴다. | 100% | 0425 22:33 375 | 554타 | o8r7v86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420 18:01 376 | 554타 | 6l45t1o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420 23:02 377 | 554타 | vjpmpt8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421 17:55 378 | 554타 | icj4u9f** | 아버지의 덕행은 최고의 유산이다. | 100% | 0422 14:13 379 | 553타 | q12gg13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420 07:40 380 | 553타 | nkov85d** |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. | 100% | 0420 12:20 381 | 553타 | nfigra3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423 19:59 382 | 552타 | hip224v** | 고난은 당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스승이다. | 100% | 0422 19:57 383 | 552타 | gl8qar4** | 이념을 넘어 단일 정부 수립을 위해 좌우 합작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425 10:02 384 | 552타 | fmg00so** | 사람은 달과 같이 저마다 감추려는 구석이 있다. | 100% | 0426 10:41 385 | 551타 | 92sn3u2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22 10:21 386 | 550타 | u13tun5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1 18:58 387 | 550타 | q8miolr** | 숙종은 환국으로 정국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422 14:38 388 | 550타 | 899i0lb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425 16:05 389 | 549타 | n31ps2k** | 긴글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0 15:33 390 | 549타 | gq4qrpg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427 01:01 391 | 548타 | rf18999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422 16:36 392 | 548타 | vkp5dnt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5 01:00 393 | 547타 | 8lnjp73** | 긴글 | 점점 더 늘어났다. | 100% | 0420 17:02 394 | 547타 | 0fnvlh9** | 장승하고 말하는 것이 낫겠다. | 100% | 0423 16:37 395 | 547타 | i088etk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24 14:28 396 | 547타 | 1tevjlg** | 긴글 | 다만 맷맷한 미루나무 숲에서 | 100% | 0425 20:39 397 | 547타 | se0pabe** | 긴글 | 이에, 국가유산을 창조적으로 이어받아 | 100% | 0426 02:39 398 | 546타 | 2dt52fq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1 00:44 399 | 546타 | ih2q1u0** | 긴글 | 왼손잡이는 아이 하나도 후릴 수 없다. 그만 채찍을 던졌다. | 100% | 0421 15:24 400 | 546타 | p06juie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24 13:50 401 | 546타 | gjf5ebn** | 주님을 경외하면 강한 믿음이 생기고 그 자식들에게도 피난처가 생긴다 | 100% | 0426 12:09 402 | 545타 | gqb43jq** | 긴글 | 장에서 장으로 가는 길의 아름다운 강산이 그대로 그에게는 | 100% | 0421 17:24 403 | 545타 | kbieeeh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4 13:34 404 | 545타 | d4uujf9** | 긴글 | 어미 오리도 말했다. | 100% | 0427 10:48 405 | 544타 | 0b076c4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425 03:41 406 | 544타 | pu6jrt9** | 긴글 |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| 100% | 0427 15:46 407 | 543타 | 9id9ibp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13:11 408 | 543타 | 3u02k7c** | 인제군 기린면 남면 북면 상남면 서화면 인제읍 | 100% | 0422 17:06 409 | 543타 | 86g3jsc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3 15:29 410 | 543타 | u5og5f1** | 한 푼 장사에 두 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. | 100% | 0426 09:51 411 | 543타 | uu9n5m9** | 큰 산 넘어 평지 본다. | 100% | 0426 23:17 412 | 542타 | 067qrii** |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,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는다 | 100% | 0421 15:31 413 | 542타 | 10sus53** | 신라는 당나라와 협력하여 삼국을 통일했습니다. | 100% | 0421 12:29 414 | 542타 | at21big** | 긴글 | 굴레가 벗어지고 안장도 떨어졌다. | 100% | 0421 15:01 415 | 542타 | 1t99bc6** | 사람의 생각은 깊은 물과 같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그것을 길어낸다 | 100% | 0425 04:12 416 | 541타 | v901stq** | 남북한의 정치적 대립이 심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421 11:49 417 | 541타 | l0fkb22** | 세종은 집현전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했습니다. | 100% | 0422 13:41 418 | 541타 | 3oudb8g** | 욕심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. | 100% | 0423 19:26 419 | 540타 | e4f030u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1 17:29 420 | 540타 | ffn11dq** | 작은 고추가 더 맵다. | 100% | 0423 11:02 421 | 540타 | 90jd85p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423 16:05 422 | 540타 | 9qekuea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4 19:03 423 | 540타 | 64o5s2f** | 조선은 서양 문물을 수용하는 개화를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26 12:00 424 | 539타 | dk9loqf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20 14:04 425 | 539타 | 2pcgq1b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423 13:44 426 | 538타 | 2uvd3i3** | 고대 인도에서는 불교와 힌두교가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422 14:05 427 | 538타 | bse2ffj** | 긴글 | 그를 경숙 옹주로 봉하였다. | 100% | 0423 22:01 428 | 538타 | a7e0qt9** | 긴글 | 또 효도하고 우애함은 천성이 그러하였다. | 100% | 0425 06:51 429 | 537타 | 3u02k7c** | 바그람은 아프가니스탄의 도시입니다. | 100% | 0421 13:54 430 | 537타 | q0rki94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425 06:54 431 | 537타 | hkpoqpc** | 긴글 | 엉성하게 그냥 빗겨 넘긴 머리, | 100% | 0425 21:46 432 | 536타 | 6t8c52h** | 긴글 | 짐승도 짐승이려니와 동이의 마음씨가 가슴을 울렸다. | 100% | 0420 17:04 433 | 536타 | ru83a49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426 14:13 434 | 536타 | jjheb10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7 14:18 435 | 535타 | qt20btr** | 나는 잠의 쪽배를 타고 꿈을 낚는 어부다. | 100% | 0422 15:14 436 | 534타 | qf34s3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14:00 437 | 534타 | vfnp3uc** |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된다. | 100% | 0422 17:01 438 | 534타 | et786am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7 17:27 439 | 533타 | 62p76p2** | 을지문덕이 수나라 대군을 살수대첩에서 물리쳤습니다. | 100% | 0420 12:44 440 | 533타 | imsg5bv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0 15:31 441 | 532타 | blbrv2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3 12:02 442 | 532타 | je0ht3k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423 21:50 443 | 531타 | 3k1jdrh** |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할 때 성장한다. 피하지 말라. | 100% | 0421 12:52 444 | 531타 | dqe4iio** | 긴글 | 그를 경숙 옹주로 봉하였다. | 100% | 0421 13:36 445 | 531타 | 396e4ke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422 10:59 446 | 530타 | 0uq2ku9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420 01:40 447 | 530타 | s2jepkq** | 가루 팔러가니 바람이 불고, 소금 팔러가니 이슬비 온다. | 100% | 0422 17:40 448 | 530타 | 2eg7vnt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423 14:59 449 | 530타 | abu31i8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424 12:13 450 | 530타 | tdqcbhr** |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. | 100% | 0424 17:55 451 | 530타 | 24h0fni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426 20:23 452 | 530타 | tb5lh3v** | 긴글 | 지독히도 추운 날이었다. | 100% | 0427 02:30 453 | 529타 | 4k0b8sb** | 긴글 | 하지만 점순이가 아직 어리니까 더 자라야 한다는 | 100% | 0426 05:04 454 | 527타 | g0eb5pp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5 17:34 455 | 526타 | bd3p5st*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422 11:13 456 | 526타 | ff2tkm2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23 01:55 457 | 526타 | 4dr4t7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1:43 458 | 525타 | 7rg1l1o** |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. | 100% | 0423 12:50 459 | 525타 | t1s9l6n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6 00:39 460 | 524타 | tje0kma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3 12:19 461 | 523타 | brdv179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423 15:28 462 | 523타 | sjatdot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26 13:49 463 | 523타 | eqrqpq9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27 16:38 464 | 522타 | gf1l520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421 13:51 465 | 522타 | hm6puhg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26 20:20 466 | 522타 | 2elui7v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427 17:05 467 | 521타 | 5h8d2b6** | 긴글 | 꽃들이 그곳 아래에서 자라는데, | 100% | 0420 10:31 468 | 521타 | pgdfpvr** |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420 17:20 469 | 521타 | e79jl18** | 긴글 | 소녀가 말했다. | 100% | 0421 21:39 470 | 521타 | cl9bbu0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422 11:13 471 | 521타 | pr6uruq** | 긴글 |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| 100% | 0423 14:36 472 | 521타 | biv0bj7** | 중동에서는 이라크 전쟁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. | 100% | 0424 16:24 473 | 520타 | jmkkhn0** | 먼 데서 오는 기쁜 소식은 목이 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냉수와 같다 | 100% | 0420 12:12 474 | 520타 | mdve1m4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어야만 비로소 자신을 완성할 수 있다. | 100% | 0420 23:35 475 | 519타 | 9sbuoe6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 | 100% | 0421 15:09 476 | 519타 | d2dpd4j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5:42 477 | 519타 | lqnrk8d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424 14:07 478 | 519타 | rb4jorl** | 긴글 | 그래 그는 이전에도 여러 번 해본 일이라 바로 정거장 앞 | 100% | 0424 15:12 479 | 519타 | 5iloje2** | 긴글 | 벌써 의자 젖혀지는 소리가 요란했다. | 100% | 0424 15:17 480 | 518타 | uv7t1td** |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. | 100% | 0421 16:57 481 | 517타 | mkpl3kf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420 22:34 482 | 517타 | njl6ktc** | 일본은 조선을 황국 신민으로 만들려 했습니다. | 100% | 0421 10:56 483 | 517타 | e9i9cl0**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423 12:51 484 | 517타 | hep02u0** | 긴글 | 춥기는 하고 진정 일어나기 싫어라. | 100% | 0427 12:42 485 | 516타 | hgdkfb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1 13:01 486 | 516타 | 8c2qa3t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422 02:03 487 | 516타 | 40sf6r7** |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광복회가 조직되었습니다. | 100% | 0422 18:26 488 | 516타 | cgk55ab** |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| 100% | 0422 14:21 489 | 516타 | nu1htei** | 정조는 학문과 정책 연구를 위해 규장각을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23 18:21 490 | 516타 | v5bvpqi** |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,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. | 100% | 0425 12:28 491 | 516타 | tb0ukd9** | 죽 먹는다는 소리하면 죽 먹게 되고 못산다는 소리하면 못살게 된다. | 100% | 0426 09:48 492 | 515타 | un4kmcv** | 죽은 덤불에 산열매 난다. | 100% | 0420 23:31 493 | 515타 | uh5vb99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423 23:00 494 | 515타 | 1gd9fna** | 긴글 | 나는 단지 젊어 있고 님은 단지 나를 사랑하시니 | 100% | 0425 20:48 495 | 515타 | j2f6f3p** | 긴글 | 일곱 가지 이야기 | 100% | 0425 22:17 496 | 514타 | unkp3qa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20 03:30 497 | 514타 | 4q36p8o** | 봇짐 내어 주며 하룻밤 더 묵어라 한다. | 100% | 0421 20:20 498 | 514타 | l4p3dv3** | 긴글 | 그는 고개를 돌려 보았다. | 100% | 0423 17:17 499 | 514타 | cvv9ubf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424 21:15 500 | 514타 | qhecrep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425 12:51 501 | 513타 | s2gfch6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0 14:26 502 | 513타 | 9rqh1e1** |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좇지 말라 | 100% | 0424 09:45 503 | 513타 | 36c8v74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424 10:37 504 | 513타 | 7ulrh5p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427 17:24 505 | 512타 | st4qbbg** |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. | 100% | 0421 01:52 506 | 512타 | kiuc5h1** | 산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, 내가 산으로 가겠다. | 100% | 0423 14:04 507 | 512타 | q9089cp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24 12:29 508 | 511타 | r5en3lj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422 20:11 509 | 510타 | 0i57glt** | 긴글 | 하고 소리를 내어 울었다. | 100% | 0420 10:24 510 | 510타 | 1bir1a8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0 20:21 511 | 510타 | ackt5fk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22 09:42 512 | 510타 | r8r12uo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4 19:56 513 | 510타 | fp5md39** | 긴글 |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| 100% | 0427 15:12 514 | 509타 | 1f68i3l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23 13:52 515 | 509타 | 맑* |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| 100% | 0424 17:15 516 | 509타 | snvugek** | 긴글 | 수은방울처럼 동글 동글 나동그라저, | 100% | 0424 12:00 517 | 508타 | 2g20r5d** | 긴글 | 머릿속에 으레 백지가 준비되는 법이오. | 100% | 0420 09:14 518 | 508타 | ea88v1m** | Let sleeping dogs lie. | 100% | 0420 18:59 519 | 508타 | cl636ah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 | 100% | 0420 20:00 520 | 508타 | gd9ki99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26 18:53 521 | 508타 | lr3ou9e** |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. | 100% | 0427 15:53 522 | 507타 | gljb78r** | 인생 백 년에 고락이 상반이라. | 100% | 0420 18:31 523 | 506타 | aoof34l** |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. | 100% | 0421 00:50 524 | 506타 | qnvj2au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426 04:52 525 | 505타 | daes629** |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. | 100% | 0422 00:18 526 | 504타 | sj8ir46** | 삼별초가 몽골에 끝까지 항전했습니다. | 100% | 0421 16:48 527 | 504타 | 9phl6j7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3 15:39 528 | 504타 | gdknarn** | 긴글 | 이윽고 주변을 둘러보더니 이어 말했다. | 100% | 0423 17:08 529 | 504타 | uk5ssvm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26 01:58 530 | 503타 | t8dot33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421 16:21 531 | 503타 | g7208q0** |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3 09:36 532 | 502타 | 16ns7t7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420 01:59 533 | 502타 | 0d98c9s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421 17:57 534 | 500타 | vb9fmfb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420 15:58 535 | 500타 | snrnns6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420 16:10 536 | 500타 | 김예* | 긴글 | 브랜드가 우리는 이런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라면 | 100% | 0421 19:44 537 | 500타 | fc2fdet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421 18:16 538 | 500타 | b066umg** | 문벌 귀족 간의 대립으로 이자겸의 난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22 15:21 539 | 500타 | tapg4rp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22 18:10 540 | 500타 | dfcjmau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426 10:24 541 | 500타 | 2ckr1he** | 인생 백 년에 고락이 상반이라. | 100% | 0427 16:56 542 | 499타 | jc5nqmo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3 15:28 543 | 499타 | 2i9kqa3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424 14:31 544 | 499타 | b0p3lbh** | 긴글 | 또 악한 일을 한 적도 없다. | 100% | 0427 09:37 545 | 499타 | 이*가 | 긴글 | 거북살스러운 존재가 아닐 수 없었던 것은 물론이다. | 100% | 0427 17:32 546 | 498타 | v901stq** | 윤관이 여진족을 물리치기 위해 별무반을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22 08:25 547 | 498타 | j95m26k** | 남북 간 철도 연결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427 01:50 548 | 497타 | 44g4l7n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421 15:37 549 | 497타 | f53inba** | 콩을 팥이라고 우긴다. | 100% | 0421 15:39 550 | 497타 | bh6g6it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423 12:50 551 | 497타 | it8bgbs** | 훈계를 너의 마음에 간직하고, 지식이 담긴 말씀에 너의 귀를 기울여라 | 100% | 0425 17:28 552 | 497타 | 7lgntu5** | 긴글 | 이네들은 문간에서 두부를 사는 것이 아니라, | 100% | 0425 22:04 553 | 496타 | 97hfrlk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23 18:14 554 | 496타 | rh5inbv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았습니다. | 100% | 0425 15:08 555 | 496타 | s33k48s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26 17:28 556 | 496타 | j000ol2** | 놀았던 자취는 없어도, 공부한 공은 남는다. | 100% | 0426 21:40 557 | 495타 | h6l3kao** |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 | 100% | 0420 17:37 558 | 495타 | a3ti97e** | 긴글 | 닳아 버린 철 사이로는 피가 빼짓이 흘렀다. | 100% | 0421 14:13 559 | 495타 | ub4do8n** | 긴글 | 어느 틈에 전에 보지 못하던 모르는 곳에 이르렀습니다. | 100% | 0424 01:21 560 | 494타 | jriitcr** | 향기 없는 꽃은 진짜 꽃이 아니듯 매력 없는 문학은 좋은 문학이 될 수 없다. | 100% | 0422 10:58 561 | 494타 | nnjio21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4 17:21 562 | 494타 | 5hkje1l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426 12:15 563 | 494타 | r682qa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7:26 564 | 493타 | gjisj1r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21 18:16 565 | 493타 | kqralnq** | 인생은 행복한 사람에게는 너무나 길고, 불행한 사람에게는 너무나 짧다. | 100% | 0424 10:46 566 | 493타 | f4auo55** | 맛없는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. | 100% | 0424 12:17 567 | 493타 | 3r6rpmp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4 14:48 568 | 492타 | 694iv2k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26 16:16 569 | 491타 | jl7tnag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420 10:06 570 | 491타 | 01n9tgf** | 긴글 | 엉성하게 그냥 빗겨 넘긴 머리, | 100% | 0423 21:47 571 | 491타 | 4psmf8e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5 18:21 572 | 490타 | 0nbm90d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21 16:22 573 | 490타 | kb8h3hm** | 긴글 | 고양이가 물었다. | 100% | 0427 11:37 574 | 490타 | 84cked0** | 긴글 | 하지만 매우 깊기도 하다. | 100% | 0427 12:15 575 | 489타 | uhhug1c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23 17:26 576 | 489타 | 15kkic7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25 11:34 577 | 488타 | g0vp55h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0 14:33 578 | 488타 | s2fdo1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1 15:10 579 | 487타 | 16logh0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420 16:33 580 | 487타 | ibclu4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22:32 581 | 486타 | lc5dd8i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422 17:17 582 | 486타 | 5v9sbus** | 긴글 | 이렇게 멋을 부려 가며 여지없이 닦아 놓는다. | 100% | 0424 10:28 583 | 486타 | 1bl566r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424 17:02 584 | 486타 | 22if6ka** | 흥남에서 수많은 피난민이 철수하는 대작전이 펼쳐졌습니다. | 100% | 0425 22:27 585 | 485타 | otrcbo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19:07 586 | 485타 | sgtuipf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22 14:13 587 | 485타 | gr4sfpv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3 12:06 588 | 485타 | 4d3dqoq** | 긴글 | 그럼에도 불구하고 | 100% | 0423 21:24 589 | 485타 | kopqaog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25 01:18 590 | 485타 | cpkj6j0** |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427 14:47 591 | 484타 | cu2dkhf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423 09:26 592 | 484타 | q3av8bl** | 흠 없이 살면 앞길이 평안하지만, 그릇되게 살면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| 100% | 0423 16:00 593 | 484타 | 8t59emt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426 06:52 594 | 483타 | 2mvnf7a** | 아이들아,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고,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아라 | 100% | 0420 13:40 595 | 483타 | fejg65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2 23:15 596 | 483타 | 4bp0jmr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4 13:45 597 | 483타 | 6utk2du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25 16:08 598 | 481타 | l80brpu** | 긴글 | "그런 것도 없을 겝니다. | 100% | 0422 10:19 599 | 481타 | mf705ov** | 악한 증인은 정의를 비웃고, 악인의 입은 죄악을 통째로 삼킨다 | 100% | 0423 20:33 600 | 480타 | 6gbjr6l** |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, 그런 생각을 끊어 버릴 슬기를 가져라 | 100% | 0420 14:31 601 | 480타 | 2ur3kth** | 세종은 집현전을 세워 학문을 장려했습니다. | 100% | 0421 07:45 602 | 480타 | a7vuuo8** |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미래를 짓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1:33 603 | 480타 | h860ou5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423 14:54 604 | 480타 | ul7grh6** | 긴글 |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| 100% | 0427 00:45 605 | 480타 | imb597c** | 구석기인은 동굴이나 강가에 살며 사냥과 채집을 했습니다. | 100% | 0427 11:53 606 | 479타 | j5u7d5i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20 20:24 607 | 479타 | 5aavgm5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422 20:55 608 | 479타 | vng54nl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5 22:37 609 | 478타 | 1suf6nq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422 10:42 610 | 478타 | hcda9av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422 20:57 611 | 478타 | jovqeo6** |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. | 100% | 0424 04:37 612 | 477타 | l87s5mm** |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. | 100% | 0420 12:18 613 | 477타 | 85h45on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0 16:17 614 | 477타 | f34iine** | 임시정부는 광복군을 조직해 항일 투쟁을 전개했습니다. | 100% | 0423 08:26 615 | 477타 | lvigbuv** |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,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. | 100% | 0424 11:37 616 | 477타 | jj5b3ch** | 가늘게 흐르는 작은 시내는 굽이굽이 누구의 노래입니까? | 100% | 0424 16:21 617 | 477타 | lsimgu2** | 지혜에게는 너는 내누이라고 말하고 명철에게는 너는 내친구라고 불러라 | 100% | 0427 15:17 618 | 477타 | ras7ekd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27 16:22 619 | 477타 | in6mv4b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7 17:06 620 | 476타 | e9d14ce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420 17:24 621 | 476타 | jr69ee8** |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타인을 사랑하는 힘이 된다. | 100% | 0422 09:32 622 | 476타 | pft4peo** | 의롭게 살며 적게 버는 것이, 불의하게 살며 많이 버는 것보다 낫다 | 100% | 0423 02:09 623 | 476타 | e9vkels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423 17:00 624 | 476타 | 9iud8np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427 17:23 625 | 475타 | 8cdta6j** | 긴글 | 기숙생들이 오싹하고 몸서리를 치리만큼 그는 엄격하고 매서웠다. | 100% | 0421 15:00 626 | 475타 | 9sl9e28** | 가난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가난도 즐거울 수 있다. | 100% | 0423 21:38 627 | 474타 | knk41ha** | 신체발부는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감히 훼손하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. | 100% | 0421 16:49 628 | 474타 | u6jol8n** | 실 엉킨 것은 풀어도, 노 얽힌 것은 못 푼다. | 100% | 0423 05:51 629 | 474타 | rj8jh6a** |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. | 100% | 0423 10:06 630 | 474타 | m5nsbu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5 10:05 631 | 474타 | jbgakdj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425 15:52 632 | 474타 | 5ltrlkn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27 10:25 633 | 474타 | 41cmv0r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7 12:27 634 | 473타 | d397b8c** |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. | 100% | 0421 08:53 635 | 473타 | k7ovjpa** | 가난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가난도 즐거울 수 있다. | 100% | 0421 16:02 636 | 473타 | 2pqhbc8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2 14:26 637 | 473타 | oh76rto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23 14:54 638 | 473타 | n6ro0gh** | 긴글 | 그 사나운 꼴 보면 맘 좋겠다. | 100% | 0424 17:28 639 | 472타 | e8oc0h2** |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지기 마련이다. | 100% | 0421 12:51 640 | 472타 | hpadj53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24 13:31 641 | 472타 | ksv11jk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425 03:39 642 | 472타 | 9939n85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25 23:59 643 | 472타 | oppg4lb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427 08:03 644 | 471타 | 2beu442** | 여행은 진실에 의해 상상을 규제하고,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8:42 645 | 471타 | vrt62g0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421 22:24 646 | 471타 | e1897rr** |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독서하는 것은 음식을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. | 100% | 0422 19:08 647 | 471타 | 3unot47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23 09:36 648 | 471타 | kuh9gpu** | 긴글 | 그보다도 앓는 아내에게 설렁탕 한 그릇도 사다 줄 수 있음이다. | 100% | 0423 09:16 649 | 471타 | sf2hmav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3 15:50 650 | 471타 | l8gspcq** | 긴글 | 이 얼마나 장한 노릇이냐 했다. | 100% | 0424 12:15 651 | 471타 | shm3b8u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424 10:42 652 | 471타 | 0nhmhj4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424 13:11 653 | 471타 | sa217rm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26 12:24 654 | 471타 | s3n0s0j** | 정이월에 큰항아리 터진다. | 100% | 0427 16:08 655 | 470타 | qj76ibs** | 긴글 | 춘호 처는 길가에 늘어진 밤나무 밑으로 뛰어들어가 | 100% | 0421 13:22 656 | 468타 | 47qrqr2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423 23:51 657 | 468타 | rr3hmh1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423 17:09 658 | 468타 | 7rbgasd** | 긴글 | 그대의 작품은 한번도 본 일이 없는 기성품에 의하여 차라리 | 100% | 0423 22:03 659 | 468타 | isc28eb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424 20:57 660 | 468타 | 맑* |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| 100% | 0426 22:26 661 | 468타 | 4q4a93h** | 긴글 | 어느덧 저도 모르게 긴 한숨이 굴러 내린다. | 100% | 0427 10:36 662 | 467타 | oj685o3** |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, 어버이는 자식의 영광이다 | 100% | 0420 18:09 663 | 467타 | km5a4u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2 11:30 664 | 467타 | 8if0a1p** |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. | 100% | 0423 22:44 665 | 467타 | j1lgag3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426 02:06 666 | 467타 | 20crndi** | 나는 왕이로소이다. 나는 왕이로소이다. | 100% | 0427 17:10 667 | 466타 | 28vf2b7** | 공민왕은 친원 세력을 제거하고 자주성을 회복했습니다. | 100% | 0420 14:54 668 | 466타 | 38ift5k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2 16:26 669 | 466타 | aobqrat** | 큰 내에 물이 마르지 않는다. | 100% | 0425 00:32 670 | 466타 | kaeikdk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425 11:41 671 | 465타 | cgvq7eb** | 긴글 | 꼬리를 굴리는 행운이 꼭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내기를 해도 | 100% | 0420 10:22 672 | 465타 | piqj12g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425 22:33 673 | 465타 | vj1bgtn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26 00:27 674 | 464타 | b6aa3dv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20 10:11 675 | 464타 | uact9h5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422 07:55 676 | 464타 | f1t3j52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25 17:09 677 | 464타 | l1ahusa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27 09:40 678 | 463타 | cjujbrk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421 10:46 679 | 463타 | 3h5pe30** |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,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. | 100% | 0425 15:40 680 | 463타 | ptm3q2e** | 맥아더 장군이 인천 상륙 작전을 성공시켰습니다. | 100% | 0427 07:35 681 | 462타 | cn490uu** |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. | 100% | 0420 11:34 682 | 462타 | tqv7aqd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20 14:18 683 | 462타 | j4btpu5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420 16:36 684 | 462타 | cekm48f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24 11:28 685 | 461타 | mtfam62** | 이러매 눈감아 생각해 볼 밖에,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. | 100% | 0421 16:20 686 | 461타 | pft4peo** |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달아 볼수 있다 | 100% | 0422 18:10 687 | 461타 | di0hpku** | 긴글 | 우부대언 심온의 딸과 결혼하여, | 100% | 0423 10:58 688 | 461타 | lf3ss7s** | 인내는 모든 장애물을 넘어서는 힘이다. 포기하지 말라. | 100% | 0424 09:21 689 | 460타 | 33n0t9s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22 15:02 690 | 459타 | k7qtno8** | 수숫대에 기름 발린 말 | 100% | 0420 16:15 691 | 459타 | 9rcnrcf** | 서재필 등이 독립협회를 만들어 개혁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424 07:42 692 | 459타 | b86krbv** | 꿈보다 해몽이 낫다. | 100% | 0424 19:09 693 | 459타 | vbf8tac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424 19:49 694 | 459타 | 맑* | 인자와 진리가 왕을 지켜 주고, 정의가 그의 보좌를 튼튼하게 한다 | 100% | 0427 08:51 695 | 459타 | p9a9l7h** | 긴글 | 일곱 가지 이야기 | 100% | 0427 14:47 696 | 457타 | bn693d2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421 15:50 697 | 457타 | 1ob91ei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2 10:59 698 | 457타 | avqisf3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425 17:20 699 | 456타 | 2f8s3j4** | 자기가 자신을 가지면 남의 신뢰도 얻는다. | 100% | 0421 15:30 700 | 455타 | r7hrcj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15:03 701 | 455타 | 4jpv1ql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421 22:58 702 | 455타 | 8o6n9kh** | 660년 나당 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멸망했습니다. | 100% | 0422 07:43 703 | 455타 | 8tihnqo** | 긴글 |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. | 100% | 0422 12:24 704 | 455타 | 1a60hd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3 12:51 705 | 454타 | snn464c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422 13:38 706 | 454타 | 5r25lvu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23 11:37 707 | 454타 | 0tnr6v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3 21:19 708 | 454타 | l9bv2tt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424 16:32 709 | 454타 | 8cmrhm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5 10:57 710 | 454타 | hvd92ji** |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그것대로 정당한 원인이 있다. | 100% | 0426 15:16 711 | 453타 | hisikqd** | 이산가족들이 오랜 세월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. | 100% | 0420 18:05 712 | 453타 | iud4q28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3 11:05 713 | 453타 | m8jsj10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423 12:34 714 | 453타 | 0vp5cls** |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란다. | 100% | 0423 17:32 715 | 453타 | 1ejphuo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424 12:02 716 | 453타 | 9sqdn4p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427 16:22 717 | 452타 | kroonop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1 21:11 718 | 452타 | 1bd40rj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422 15:00 719 | 452타 | r5gjukc** |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,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. | 100% | 0423 00:15 720 | 452타 | 8cuaal4** | 우매한 사람은 지껄이지만, 현명한 사람은 이야기한다. | 100% | 0423 16:07 721 | 452타 | cbutg6e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423 20:17 722 | 452타 | cshfa5c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426 13:38 723 | 451타 | ggntvp9** | 바늘에는 소나 곰이라. | 100% | 0420 09:38 724 | 451타 | 22rh8jf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11:01 725 | 451타 | 96bum2q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422 20:08 726 | 451타 | 0pi0g6i** | 좌로든 우로든 빗나가지 말고, 악에서 네 발길을 끊어 버려라 | 100% | 0423 17:30 727 | 451타 | 58gsbc5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24 07:41 728 | 451타 | 73vbioh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427 11:02 729 | 450타 | 9c8ksb1** | 죽은 사람 원도 푼다. | 100% | 0422 14:13 730 | 450타 | ohs8ks8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426 13:37 731 | 449타 | tb1j0ub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421 17:38 732 | 449타 | 맑* | 인자와 진리가 왕을 지켜 주고, 정의가 그의 보좌를 튼튼하게 한다 | 100% | 0422 23:48 733 | 449타 | 47qrqr2**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422 23:59 734 | 449타 | 9cdqeur** | 발해는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24 21:30 735 | 448타 | b8afe4v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4 10:04 736 | 448타 | 64um103** |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난다. | 100% | 0425 00:26 737 | 447타 | 4rj4afg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420 14:31 738 | 447타 | 9fgqerv** | 하루 한 가지 선한 일을 해보라. | 100% | 0421 16:30 739 | 447타 | qoq9nba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22 13:33 740 | 447타 | jsldp3j** | Spare the road and spoil the child. | 100% | 0424 11:17 741 | 447타 | rbkcq3r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4 16:41 742 | 446타 | li53q4f**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421 21:13 743 | 446타 | 49tt6eg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24 06:44 744 | 446타 | 2qiksd3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426 17:00 745 | 445타 | 8fmc0kf** | 긴글 | 그래서 기쁘고 희망에 불타는 새로운 길을 발견해야 한다. | 100% | 0422 23:54 746 | 445타 | plqk0uf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25 09:33 747 | 445타 | qvrd4lu** | 처음부터 빨리 모은 재산은 행복하게 끝을 맺지 못한다 | 100% | 0425 20:18 748 | 445타 | i0f8qff** | 좋은 것이 때묻었을 때가, 좋지 않은 것이 때묻었을 때 보다 훨씬 더럽다. | 100% | 0427 11:08 749 | 444타 | nb8uc7l** |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, 충고는 귀에 거슬려도 행함에 이롭다. | 100% | 0424 15:48 750 | 444타 | m9c9f9t** | 남한에 미군정이 설치되었습니다. | 100% | 0425 14:36 751 | 444타 | qlgrb75** |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른다. | 100% | 0426 02:02 752 | 444타 | bdd84f1** | 이성열 안지환 김남주 오동민 양동근 노라조 예리 강홍석 | 100% | 0427 14:40 753 | 444타 | 2r2js5n** |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. | 100% | 0427 13:19 754 | 443타 | q3rgkkf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0 12:19 755 | 443타 | di8l8p9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21 15:49 756 | 443타 | iotnchr** | 트리반드룸은 인도 남부의 도시입니다. | 100% | 0421 15:46 757 | 443타 | lu6ot9q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3 08:17 758 | 442타 | ahk7696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0 19:49 759 | 442타 | 55lgbce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421 09:59 760 | 442타 | 3nha7gt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423 02:59 761 | 442타 | pa8v68n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426 22:55 762 | 442타 | 9f0sv9g** | 인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마음이요, 의는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. | 100% | 0427 13:49 763 | 441타 | kqdsi38** | 사람의 생각은 깊은 물과 같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그것을 길어낸다 | 100% | 0420 20:05 764 | 441타 | hrpjo56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423 23:45 765 | 441타 | 2ikvoqv** | 신라는 김유신과 함께 삼국을 통일했습니다. | 100% | 0425 21:58 766 | 441타 | 2ikvoqv** | 맥아더 장군이 인천 상륙 작전을 성공시켰습니다. | 100% | 0426 23:03 767 | 440타 | s5fehv2** | 긴글 | 새새끼도 포르르 포르르 불려 왔구나. | 100% | 0424 08:44 768 | 440타 | 1k3kps7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425 03:56 769 | 440타 | ba8vfte** | 긴글 | 이렇게 되달라붙던 것이다. | 100% | 0427 08:42 770 | 440타 | fo6fqen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7 14:19 771 | 439타 | ll0ro8o** | 급하기는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겠다. | 100% | 0422 19:56 772 | 439타 | 3b74sf9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423 18:07 773 | 439타 | e7gt77s** | 935년 신라가 고려에 항복하여 후삼국이 통일되었습니다. | 100% | 0425 18:43 774 | 438타 | kudpgdh** |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. | 100% | 0423 18:56 775 | 438타 | agpd9bp** |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. | 100% | 0424 17:27 776 | 438타 | i58vock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4 18:04 777 | 437타 | 2pkmlpa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22 12:54 778 | 437타 | id606kp** | 임시정부는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습니다. | 100% | 0422 09:59 779 | 437타 | dvfge9q** | 긴글 | 벌써 늙어 가는 자최를 감출 길이 없었다. | 100% | 0422 19:55 780 | 437타 | 3c81uv7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22 21:33 781 | 437타 | rr8p7ur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425 16:03 782 | 436타 | jel8rv9** | 1636년 청나라가 조선을 다시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421 14:47 783 | 436타 | spgtp3i** | 신문왕은 김흠돌의 난을 진압하고 왕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421 18:23 784 | 436타 | 9cmjjb0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25 11:36 785 | 436타 | hahokc8** | 모든 현상은 인연 따라 생기고 사라진다. | 100% | 0426 16:51 786 | 435타 | v32o8cp** |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 | 100% | 0426 13:48 787 | 435타 | 8oc1a7n** |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,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 | 100% | 0426 21:00 788 | 435타 | fkgt6ti** | 고통은 일시적이다. 지나가고 나면 더 강해진다. | 100% | 0427 09:18 789 | 434타 | jghmu14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20 17:20 790 | 434타 | uosnj9j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21 11:33 791 | 434타 | josqd34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21 11:44 792 | 434타 | o2mk4k3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1 13:12 793 | 434타 | lceh2i4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423 01:29 794 | 434타 | a1tsums** | 초년 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423 13:50 795 | 434타 | ff6lmql** | 국산품 애용을 촉구하는 물산 장려 운동이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424 11:05 796 | 434타 | ns5jdrd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24 14:26 797 | 434타 | o4385mq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26 10:29 798 | 434타 | ght13a6** |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. | 100% | 0427 15:02 799 | 433타 | eimfd93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0 15:42 800 | 433타 | n2020ev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421 10:08 801 | 433타 | 5n0l9r5** |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| 100% | 0422 17:20 802 | 433타 | 51f4qb0** | 긴글 | 우리는 지금의 잘못을 바로잡기에도 급해서, | 100% | 0424 15:44 803 | 433타 | 15vf6t9** |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. | 100% | 0424 21:33 804 | 432타 | h0bdpvf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420 14:47 805 | 432타 | msfre8k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24 17:37 806 | 432타 | a7fp45c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425 05:17 807 | 432타 | v8ccug3** | 사람의 얼굴이 물에 비치듯이, 사람의 마음도 사람을 드러내 보인다 | 100% | 0425 22:23 808 | 431타 | bf9g98f** | 청양군 남양면 대치면 비봉면 장평면 정산면 청양읍 | 100% | 0422 14:28 809 | 431타 | 8v0c87d** | 가난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가난도 즐거울 수 있다. | 100% | 0426 09:21 810 | 431타 | rl470j1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426 15:22 811 | 430타 | boq29cs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23 16:36 812 | 430타 | ddb31v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18:21 813 | 430타 | 27ob40u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7 11:26 814 | 429타 | chr89fd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422 07:07 815 | 429타 | 7mjpt27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22 18:09 816 | 429타 | mui1pdu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423 11:31 817 | 429타 | al599d1** |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고 한반도 대부분을 다스렸습니다. | 100% | 0427 08:32 818 | 429타 | ctg2ipe** | 비움은 잃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것을 얻는 시작이다. | 100% | 0427 09:17 819 | 429타 | bpr1t76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427 14:10 820 | 428타 | 4otskuo** |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. | 100% | 0420 14:55 821 | 428타 | fbome55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2 14:26 822 | 427타 | naagt37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420 16:42 823 | 427타 | qn9f3kr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421 15:40 824 | 427타 | jmkbf6e** |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것이 도다. | 100% | 0425 15:31 825 | 426타 | irsn116** | 긴글 | 거기에 또 체포된 지점에서 피신한 이유로서 | 100% | 0422 10:33 826 | 426타 | rt2nbub** | 긴글 |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대답 이 늘, | 100% | 0423 12:26 827 | 426타 | lk4fbn9** | 속에서 쪼르륵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25 13:39 828 | 426타 | 3r0ps0r** | 생각을 비우면 본래의 지혜가 드러나며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427 07:03 829 | 425타 | nksgtsh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421 14:34 830 | 425타 | je0l7br** | 자유를 달라,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. | 100% | 0423 15:39 831 | 425타 | 송영* | 긴글 | 단순한 동작이 아니었다. | 100% | 0423 20:17 832 | 425타 | ashujrl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23 23:24 833 | 425타 | b6o6ae5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24 15:37 834 | 425타 | 065ounm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427 12:24 835 | 425타 | d22oomt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427 13:32 836 | 424타 | 3ad4i4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0 20:45 837 | 424타 | rt2tp2k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421 11:39 838 | 424타 | 43p9654** |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8:34 839 | 424타 | nr8nfr7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3 11:20 840 | 424타 | tmjpuv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3 21:47 841 | 424타 | heve99p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26 17:01 842 | 424타 | 5sv8j5r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427 01:01 843 | 423타 | abpkcvq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20 14:32 844 | 423타 | trp0ea0** |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,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 | 100% | 0422 14:12 845 | 423타 | ujr1hrh** | 우리는 이치로써만이 아니라 가슴을 통해서도 진리를 터득한다. | 100% | 0423 18:52 846 | 423타 | lmbklpa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16:09 847 | 423타 | 626bdhl** |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424 21:13 848 | 423타 | afvj02r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426 17:26 849 | 422타 | brshu8i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0 10:25 850 | 422타 | fafrvlt** |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. | 100% | 0420 20:02 851 | 422타 | 7ajteln** | 죽은 말 지키듯 한다. | 100% | 0421 10:31 852 | 422타 | 5m2fegd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424 08:44 853 | 422타 | 9alv97i** | 긴글 | 벌써 의자 젖혀지는 소리가 요란했다. | 100% | 0425 19:39 854 | 422타 | 송영* | 긴글 | 나가서 싸우란다고 싸울 위인들이 아니었다. | 100% | 0427 12:12 855 | 422타 | j5e4m9f** | 긴글 | 들오리들이 말했다. | 100% | 0427 11:00 856 | 421타 | bj1qhsp** | 긴글 | 물고기들은 소녀가 있는 | 100% | 0423 15:08 857 | 421타 | ak75fnc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423 15:58 858 | 421타 | 265u6u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18:50 859 | 420타 | sm6jmhm** | 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. | 100% | 0421 03:34 860 | 420타 | p05kevr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21 15:04 861 | 420타 | a9r05t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08:11 862 | 420타 | pcddcek** | The grapes are sour. | 100% | 0427 14:17 863 | 419타 | 9b169rp** | 긴글 | 그러면 미리부터 돈도 먹고 술도 먹이고 | 100% | 0421 10:02 864 | 419타 | 24mo8pi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21 09:39 865 | 419타 | pv5i26d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21 09:46 866 | 419타 | d452cfc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23 14:00 867 | 418타 | 8me3bho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421 11:11 868 | 418타 | t17htbq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421 15:29 869 | 418타 | 김도* | 긴글 | 첫 번째 이야기 | 100% | 0422 08:26 870 | 418타 | gu2610a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424 21:23 871 | 418타 | a8lvnpk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424 22:18 872 | 418타 | 5fe5m57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09:04 873 | 417타 | cc2406l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24 18:20 874 | 417타 | gmv0sro** | 몸에만 꼭 맞는 옷을 입기보다는 양심에 꼭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. | 100% | 0426 15:20 875 | 416타 | bdd84f1** | 삼국은 중국과 일본에 문화를 전파했습니다. | 100% | 0420 12:10 876 | 416타 | hin08vl** | 한국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23 17:05 877 | 416타 | 8aierpj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425 05:20 878 | 416타 | 송영* | 긴글 | 승기를 잡기 위한 변수 말이다. | 100% | 0426 13:31 879 | 415타 | qhkjq1k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21 23:58 880 | 415타 | 012fo11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422 14:41 881 | 415타 | l6g96u9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4 13:09 882 | 415타 | 9939n85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426 00:11 883 | 415타 | k0hcbur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6 05:20 884 | 414타 | 0snl9tl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420 15:34 885 | 414타 | e1e3n0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14:30 886 | 413타 | ndc90u8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3 22:04 887 | 413타 | qoald6i** | 겨울 바람이 봄 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424 14:21 888 | 413타 | oobug5v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425 12:33 889 | 413타 | 9igngr5** | 울릉군 북면 서면 울릉읍 | 100% | 0425 22:06 890 | 413타 | a1bj1hb** |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. | 100% | 0427 17:20 891 | 412타 | 654n7cp** | 핑계 없는 무덤 없다. | 100% | 0420 20:44 892 | 411타 | 23u4trv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20 09:12 893 | 411타 | o4umk2g** | 소 가는 데 말도 간다. | 100% | 0425 12:47 894 | 410타 | midkt5i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420 19:23 895 | 410타 | 4f6b4sd** |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하느니라 | 100% | 0422 15:00 896 | 410타 | cids17j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425 11:43 897 | 409타 | c6j12mf** | 저는 잘난 백정으로 알고 남은 헌 정승으로 안다. | 100% | 0420 17:19 898 | 409타 | t2sfpg2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23 11:27 899 | 409타 | abpeksg** | 조선인에게 일본식 성명을 강요했습니다. | 100% | 0423 14:43 900 | 409타 | 0vhg9jo** |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뗀석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. | 100% | 0423 15:17 901 | 409타 | j25i8ph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425 22:35 902 | 408타 | hj6plck** | 세조는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421 15:14 903 | 408타 | pqffu86** | 긴글 | 고 불호령을 나린 뒤에 또 사연을 읽어 보라 하여 | 100% | 0421 17:57 904 | 408타 | 8dgh7jt** |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. | 100% | 0426 18:30 905 | 407타 | pul6agd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20 20:03 906 | 407타 | ndkrrbm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1 12:49 907 | 407타 | 이정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2 11:50 908 | 407타 | bfgsgoc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424 14:30 909 | 406타 | 11ashmu** | 이순신은 노량 해전에서 최후를 맞았습니다. | 100% | 0420 20:54 910 | 406타 | 2r018c9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423 14:07 911 | 406타 | rvcoe88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4 13:22 912 | 406타 | q2087tc** | 아닌 밤중에 홍두깨. | 100% | 0424 14:51 913 | 406타 | cbe98ph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425 08:29 914 | 405타 | 4sjj5ue** | 긴글 | 참말이지 난 이 꼴 하고는 집으로 차마 못 간다. | 100% | 0420 07:54 915 | 405타 | s1nuodr** | 조선 후기에는 서인과 남인이 치열하게 대립했습니다. | 100% | 0420 10:58 916 | 405타 | a2uaksr** |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할수 없고 거짓말을하는 사람도 벌을 피할길이 없다 | 100% | 0420 13:54 917 | 405타 | hip224v** |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| 100% | 0420 20:52 918 | 405타 | 송영* | 긴글 | 안면이 있는 사이다. 중대장이 쉽게도 입을 열었다. | 100% | 0424 14:52 919 | 405타 | dsitqbv** | 죽을 고비에 빠진 사람은 살 구멍을 찾아낸다. | 100% | 0425 16:28 920 | 405타 | huq90ft** | 번갯불에 콩 볶아 먹기. | 100% | 0426 17:57 921 | 404타 | 송영* | 긴글 | 실력이 늘었다는 방증 아닌가. | 100% | 0420 12:24 922 | 404타 | 3s0269m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421 16:50 923 | 404타 | 8313b9u** |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. | 100% | 0422 10:19 924 | 404타 | 2ikvoqv** | 개화파는 서구 문물 도입과 근대화를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23 23:40 925 | 404타 | 0sk3olf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427 17:39 926 | 403타 | vsllukg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25 14:59 927 | 403타 | u9h8ba8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5 16:05 928 | 403타 | pruqjbt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426 02:16 929 | 402타 | f38lk45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423 11:41 930 | 402타 | hlgrmdi** | 공민왕은 친원 세력을 제거하고 자주성을 회복했습니다. | 100% | 0426 00:37 931 | 402타 | 62paie1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. | 100% | 0426 21:43 932 | 400타 | v4jnv5j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1 09:34 933 | 400타 | 2694kqb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2:05 934 | 400타 | k6sp1aj** | 공기와 빛과 친구의 사랑, 이것만 남아 있다면 실망할 것이 없다. | 100% | 0422 12:13 935 | 400타 | 768qd6a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422 13:47 936 | 400타 | d2aa9l2** | 긴글 | 그러니 인제는 속 좀 차리고 | 100% | 0423 07:54 937 | 400타 | kjg03n3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423 23:06 938 | 400타 | k6vtbsh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424 09:42 939 | 400타 | aresgoa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424 14:43 940 | 400타 | ufptk3a** | 누구의 주제런가, 맑고 고운 산. | 100% | 0426 12:52 941 | 400타 | five3s5** | 긴글 | 남산의 소음 공해 반은 내 탓 | 100% | 0426 18:27 942 | 400타 | dgftpjk** | 한 자를 배워주자면 천 자를 알아야 한다. | 100% | 0427 06:06 943 | 399타 | u9vp49q** | 우는 애도 속이 있어 운다. | 100% | 0421 00:03 944 | 399타 | lqrnr9b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1 11:40 945 | 399타 | de8jrvq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3 16:28 946 | 399타 | 1j2abom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423 19:43 947 | 399타 | 6q6nhkr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24 19:13 948 | 399타 | k8mh2on** |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 | 100% | 0426 17:11 949 | 399타 | a5v8h2r** | 콩을 팥이라고 우긴다. | 100% | 0426 19:01 950 | 398타 | v7an7l3** | 어떤 사람은 슬픔을 딛고 서고, 어떤 사람은 슬픔 밑에 깔린다. | 100% | 0422 20:26 951 | 398타 | 87c8ir6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23 16:01 952 | 398타 | gjmqbpe** |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. | 100% | 0423 16:11 953 | 398타 | cog7evh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423 22:30 954 | 398타 | e3mtv0a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426 17:10 955 | 398타 | 4du6dr0** | 광주에서 대규모 민주화 운동이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426 21:44 956 | 397타 | pph6hmh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0 05:12 957 | 397타 | 7gfh1sg** | 깊던 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. | 100% | 0421 20:56 958 | 397타 | ucaacsh** |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. | 100% | 0424 19:45 959 | 396타 | 5mp6a03** | 귀에 걸면 귀걸이, 코에 걸면 코걸이. | 100% | 0422 15:33 960 | 396타 | d1pb7rp** | 긴글 | 내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고, | 100% | 0423 00:15 961 | 396타 | p46vv2b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4 20:05 962 | 396타 | 3lldkrl** |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. | 100% | 0425 10:16 963 | 396타 | qjpuitu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425 18:51 964 | 396타 | 이정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26 23:37 965 | 395타 | h9prcbg** | 한 사람이 한 숟가락씩 모으면 밥 한 그릇이 된다. | 100% | 0420 10:24 966 | 395타 | la2q5o3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0 23:59 967 | 395타 | ijtecj8** | 긴글 | 엔크리드는 그대로 행했다. | 100% | 0421 23:59 968 | 395타 | 5dfbapb** | 이것은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다 | 100% | 0422 07:33 969 | 395타 | 2e5704n** | 한 사람이 한 숟가락씩 모으면 밥 한 그릇이 된다. | 100% | 0423 13:28 970 | 395타 | kiu4ev4** | 서로의 작은 결점을 용서할 수 있어야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있다. | 100% | 0424 09:49 971 | 395타 | gk0umt6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5 12:21 972 | 395타 | 0mf8jfl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427 15:19 973 | 395타 | sgst2sl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427 15:35 974 | 394타 | to4rl8p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420 20:41 975 | 394타 | jsj5h9h** | 날카로운 혀는 쉬지 않고 쓰면 더욱 예리해지는 칼날의 도구이다. | 100% | 0421 14:13 976 | 394타 | gpcajkn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21 19:24 977 | 394타 | frpjir5** |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. | 100% | 0424 12:46 978 | 394타 | 135s4em** | 분노는 이해하는 순간 힘을 잃는다. | 100% | 0425 06:34 979 | 394타 | e616ie3** |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| 100% | 0425 22:07 980 | 394타 | 4bul73s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26 10:10 981 | 394타 | trprvc1** | 수행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이다. | 100% | 0427 11:14 982 | 393타 | mdsih4m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20 17:01 983 | 393타 | u9knn80** | 해안을 시야에서 놓칠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대양을 발견하지 못한다. | 100% | 0422 16:25 984 | 393타 | ujtokds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423 18:25 985 | 393타 | m5n11er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424 22:34 986 | 393타 | 7o3p23e** |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게 살아가라. | 100% | 0426 10:56 987 | 393타 | i5viq92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426 13:54 988 | 393타 | etav6i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14:02 989 | 393타 | aqt75e7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26 14:53 990 | 392타 | ribv1vh** | 의논이 맞으면 부처도 앙군다. | 100% | 0420 14:23 991 | 392타 | u9vp49q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0 23:59 992 | 392타 | h2irqsq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421 22:19 993 | 392타 | hdsninf** | 긴글 | 군대에서도 그랬다. | 100% | 0422 10:48 994 | 392타 | 7ejvles** | 긴글 |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. | 100% | 0422 19:50 995 | 392타 | lihjakv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3 14:25 996 | 392타 | 29hgf9v** |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 알고, 마음의 기쁨도 남이 나누어 가지지 못한다 | 100% | 0425 07:25 997 | 392타 | km71suv**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426 12:17 998 | 391타 | 88si3q9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423 06:14 999 | 391타 | gb47vkv** |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,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| 100% | 0427 15:31 1000 | 390타 | 2rvicrb** | 의사가 제 병 못 고친다. | 100% | 0420 01:07 1001 | 390타 | ncqhthu** | 긴글 | 우길 수밖에는 없었다. | 100% | 0420 17:44 1002 | 390타 | 7huj0r6** |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지만, 거친 말은 화를 돋운다 | 100% | 0420 18:48 1003 | 390타 | tp8bdma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3 07:25 1004 | 390타 | cf9iqqh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423 09:18 1005 | 390타 | 이정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4 13:13 1006 | 390타 | tcdbscs** | 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. | 100% | 0424 21:17 1007 | 390타 | qlceaqi** | 종이에 쓰지 말고 마음에 써서 남기라. | 100% | 0425 08:02 1008 | 389타 | n99do43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21 11:26 1009 | 389타 | ssons8b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21 18:49 1010 | 389타 | 11tsd6t** |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. | 100% | 0426 09:33 1011 | 389타 | i9l2mch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426 13:40 1012 | 389타 | 25su291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426 14:54 1013 | 389타 | gejtrhd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 | 100% | 0427 17:39 1014 | 388타 | q45mah1** |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. | 100% | 0421 19:12 1015 | 388타 | jio0gku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422 13:51 1016 | 388타 | 이정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23 12:05 1017 | 388타 | 47qrqr2** |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| 100% | 0424 01:21 1018 | 388타 | 358908m** |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. | 100% | 0425 11:12 1019 | 388타 | ebqa09c** | 한국은 글로벌 리더 국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 | 100% | 0426 12:45 1020 | 388타 | 5t9622o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7 16:02 1021 | 387타 | 5ght0ta** | 긴글 | 경관이 쏜 피스톨에 범인인 교회지기가 쓰러지자 관중석에서는 | 100% | 0420 15:00 1022 | 387타 | tqsq0n0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20 15:53 1023 | 387타 | 6ta4ttl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22 01:38 1024 | 387타 | ruepme8** |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. | 100% | 0422 10:30 1025 | 387타 | s3mtu4o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4 08:58 1026 | 387타 | eeg1ms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18:29 1027 | 386타 | 이정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420 23:28 1028 | 386타 | ter7el9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26 19:03 1029 | 386타 | 5tuir0i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427 12:01 1030 | 385타 | 1gg2ce2** |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의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그의 적을 봐야 한다. | 100% | 0420 09:06 1031 | 385타 | ut2d3vn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0 09:17 1032 | 385타 | oeo1204** | 말뿐이고 행동이 없는 사람은 잡초가 무성한 정원과 같다. | 100% | 0421 14:45 1033 | 385타 | 29d8skv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22 07:19 1034 | 385타 | 6k8lrk4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22 10:08 1035 | 385타 | 7masv0e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24 18:14 1036 | 385타 | 692lvsf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424 17:50 1037 | 384타 | 3hrs0u9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24 00:38 1038 | 384타 | sk1tgie** | 광개토대왕의 공격과 신라의 압박으로 가야 연맹이 쇠퇴했습니다. | 100% | 0425 23:05 1039 | 384타 | 7q7skap** | 우리는 이치로써만이 아니라 가슴을 통해서도 진리를 터득한다. | 100% | 0427 15:55 1040 | 383타 | g91scvg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422 21:42 1041 | 383타 | 9jr5n09** | 김시민 장군이 진주성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. | 100% | 0423 16:01 1042 | 383타 | kjg03n3** | 긴글 | 드팀전 장돌이을 시작한 지 이십년이나 되어도 | 100% | 0424 01:05 1043 | 383타 | s4gpa8u** | 홍범도 장군이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. | 100% | 0426 20:29 1044 | 382타 | nkmndu4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21 22:50 1045 | 382타 | ghmcnv1** | 돈은 사람을 시험하는 도구일 뿐이다. | 100% | 0422 16:10 1046 | 382타 | c56slac** | 죽음을 기억하는 자는 헛되이 살지 않는다. | 100% | 0425 09:06 1047 | 381타 | 86044hp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22 17:52 1048 | 381타 | vshqb0e** | 긴글 | 정히 못 기어오를 그런 험한 곳이면 | 100% | 0422 18:51 1049 | 381타 | jbgpoid** | 긴글 | 이런 놈이 렘만 있는 것도 아니었다. | 100% | 0424 22:07 1050 | 381타 | 189utte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6 17:53 1051 | 380타 | jdarhu6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20 04:20 1052 | 380타 | hgsk4kl** | 익은 감도 떨어지고 선 감도 떨어진다. | 100% | 0420 07:01 1053 | 380타 | an3v0u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11:30 1054 | 380타 | vs3r44f** | 긴글 | 여기 새들이 나무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| 100% | 0421 15:47 1055 | 380타 | ges12k5** | 주님의 눈은 사람의 길을 지켜 보시며, 그 모든 길을 살펴보신다 | 100% | 0421 17:30 1056 | 380타 | tk0jhap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426 17:40 1057 | 379타 | 2bakb9a** | 씨 뿌린 자는 거두어야 한다. | 100% | 0421 17:02 1058 | 379타 | 2vcee80** | 긴글 |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| 100% | 0422 13:08 1059 | 379타 | 977ug17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422 21:25 1060 | 379타 | seco2p0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4 16:13 1061 | 378타 | vbu9786** |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420 17:12 1062 | 378타 | mos2k7v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| 100% | 0421 07:54 1063 | 378타 | 0c079vo** |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. | 100% | 0421 14:34 1064 | 378타 | 9phhcla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421 23:32 1065 | 378타 | un5ag3s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2 14:53 1066 | 378타 | ckcj4fq** | 엎드려 절 받기 | 100% | 0426 06:16 1067 | 378타 | cqedpop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426 17:19 1068 | 378타 | p5vlnre** | 조선인들에게 일본식 이름을 강제로 사용하게 했습니다. | 100% | 0427 15:56 1069 | 377타 | 9phhcla** |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이 달라진다.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. | 100% | 0422 01:05 1070 | 377타 | f85o24f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423 23:23 1071 | 377타 | medbvet** | 남한에서는 정부 수립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424 17:34 1072 | 377타 | u71v7i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22:43 1073 | 376타 | em2nnup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423 07:25 1074 | 376타 | kj175a9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3 19:31 1075 | 376타 | g8idhff** | 긴글 | 별로 우스울 것도 없는데 날씨가 풀리더니 | 100% | 0424 13:19 1076 | 376타 | 2n9ob6q** | 나는 대단한 인간이 아니다. 노력하는 노인일 뿐이다. | 100% | 0427 05:43 1077 | 375타 | u9vp49q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2 00:20 1078 | 375타 | h3rpjqj** | 긴글 | 흡사 오한이 오는 사람 같아 보인다. | 100% | 0425 03:37 1079 | 375타 | culhbcn** |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. | 100% | 0425 17:08 1080 | 374타 | obvn9oo** | 긴글 | 그러면 이 못생긴 것은 쪼일 적마다 주둥이로 땅을 받으며 | 100% | 0420 14:36 1081 | 374타 | 09g7b31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20 20:45 1082 | 374타 | 825bs00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421 16:26 1083 | 374타 | nb1ou20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422 10:00 1084 | 374타 | j5tks7e** | 길로 가라 하니까 뫼로 간다. | 100% | 0422 15:04 1085 | 374타 | 09vqobv** | 긴글 | 소문의 낙원 | 100% | 0424 14:30 1086 | 374타 | cno7ttf**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425 13:40 1087 | 374타 | fc1pofb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426 22:02 1088 | 373타 | krkfs22** |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,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| 100% | 0425 15:09 1089 | 373타 | 9na4696** |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| 100% | 0425 20:37 1090 | 373타 | k2mqama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27 15:48 1091 | 372타 | 51f4qb0** | 긴글 | 높다랗게 붙은 간판 그림을 올려다보기도 한다. | 100% | 0423 17:08 1092 | 372타 | 7a9d235** | 한 푼 장사에 두 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. | 100% | 0425 15:37 1093 | 372타 | nh9lagv** | 감사하며 받는 사람만이 넉넉한 수확을 할 수 있다. | 100% | 0426 16:09 1094 | 372타 | l3kvdkm** | 긴글 |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| 100% | 0427 11:29 1095 | 372타 | ucus17d** | 모든 고통은 마음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427 11:55 1096 | 371타 | kvtavgg*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421 04:33 1097 | 371타 | q4f6ueb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1 11:16 1098 | 371타 | ug9rc4a** | 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. | 100% | 0421 15:23 1099 | 371타 | s1gsq4m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424 02:51 1100 | 371타 | obar7cb** | 턱 떨어지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25 21:19 1101 | 370타 | qs94kud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421 09:00 1102 | 370타 | gv6ah8k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421 11:16 1103 | 370타 | 036ub2f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423 12:36 1104 | 370타 | 1ic258c** | 하지도 못할 놈이 잠방이 벗는다. | 100% | 0425 19:02 1105 | 370타 | u75p3ro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27 17:08 1106 | 370타 | iur0i47** |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. | 100% | 0427 17:39 1107 | 369타 | 6u85jmf** |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. | 100% | 0420 15:33 1108 | 369타 | rfis9sm** | 긴글 | 그는 타 곳에서 떠돌아 온 몸이라 자기를 믿고 | 100% | 0423 14:09 1109 | 369타 | i591rqb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5 19:42 1110 | 368타 | 송영* | 긴글 | 엔크리드도 비슷한 색의 눈으로 에스터를 봤다. | 100% | 0421 13:33 1111 | 368타 | vfcotqb** | 독일은 경제 위기 속에서 극단주의가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23 12:25 1112 | 368타 | n69dm9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20:19 1113 | 368타 | 05uqe19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426 14:18 1114 | 368타 | o3h9hj1** |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| 100% | 0426 20:37 1115 | 367타 | c8gh1vc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26 00:10 1116 | 367타 | k3243bk** | 긴글 | 장마에 흘겨버린 널다리가 아직도 걸리지 않은 채로 있는 | 100% | 0427 11:24 1117 | 366타 | gk39fcv** | 긴글 | 내가 허둥지둥 달려들다가 가만히 생각하고, | 100% | 0421 08:04 1118 | 366타 | 3ui84ol** | 도가니로 은을,풀무로 금을,칭찬으로 사람을 시련하느니라 | 100% | 0421 10:30 1119 | 366타 | 5ue4bji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3 21:31 1120 | 366타 | 2b2tchb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. | 100% | 0426 13:41 1121 | 366타 | kov0fsj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7 14:28 1122 | 365타 | vmg9q9i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420 11:11 1123 | 365타 | nadq1mm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21 11:49 1124 | 365타 | 414jfss** | 행동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것이고, 고뇌하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19:29 1125 | 365타 | agjkc2g** | 공든 탑이 무너지랴? | 100% | 0425 00:35 1126 | 364타 | 2hst8jv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421 17:42 1127 | 364타 | sqbcgsv** | 남북 교류와 협력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| 100% | 0425 23:59 1128 | 364타 | utmg5ei** |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,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. | 100% | 0426 10:54 1129 | 363타 | h0n9fog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421 10:04 1130 | 363타 | tudohut** | 정조는 금난전권을 폐지하여 상업을 활성화했습니다. | 100% | 0423 19:55 1131 | 363타 | v5al96v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426 15:51 1132 | 362타 | 16a2vuv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0 00:00 1133 | 362타 | 5tirbe3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424 10:56 1134 | 362타 | 2r22o3v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24 15:48 1135 | 362타 | 6gssdtt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425 17:12 1136 | 361타 | odg031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16:57 1137 | 361타 | krrhnrp** | 악한 사람아, 의인의 집을 노리지 말고, 그가 쉬는 곳을 헐지 말아라 | 100% | 0421 21:29 1138 | 361타 | 6acvpp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4 23:53 1139 | 360타 | rijlpht** | 행실은 각자가 자기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1 09:49 1140 | 360타 | i7r67d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11:23 1141 | 360타 | dig4tp2** | 긴글 | 브랜드가 우리는 이런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라면 | 100% | 0422 02:55 1142 | 360타 | bn5oiei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423 15:51 1143 | 360타 | dk4gkon** | 죽을 고비에 빠진 사람은 살 구멍을 찾아낸다. | 100% | 0424 10:43 1144 | 360타 | ibg1ige** | 정승도 저 싫으면 안 한다. | 100% | 0424 17:00 1145 | 359타 | um4moi2** | 진정한 친구는 거울과 같다. | 100% | 0421 06:00 1146 | 359타 | mntjabc** | 사랑은 마음을 연결하는 다리다. 진심으로 다가가라. | 100% | 0423 03:44 1147 | 358타 | 9gnkuld** | 꽁지 빠진 새 같다. | 100% | 0420 12:03 1148 | 358타 | f8c1d7q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420 16:14 1149 | 358타 | 3llll4u** |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, 노인은 추억에 산다. | 100% | 0424 10:12 1150 | 358타 | 1ic1igp** | 긴글 | 그리고 잇 대어 이런 기구 소리가 들렸었다. | 100% | 0425 22:54 1151 | 357타 | 5lhfbhm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420 16:45 1152 | 357타 | 7l0e93b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1 01:25 1153 | 357타 | qkmtumk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421 08:15 1154 | 357타 | c6t9k54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21 23:00 1155 | 357타 | hjllmmq** | 선왕 때 발해는 최대 영토를 확장했습니다. | 100% | 0423 18:12 1156 | 357타 | vg8449a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24 18:37 1157 | 356타 | 5s8mh9o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21 04:53 1158 | 356타 | c51dp47** |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. | 100% | 0422 15:32 1159 | 355타 | aupkdtc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20 16:33 1160 | 355타 | lsiask5** |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. | 100% | 0421 17:41 1161 | 355타 | o1carc8** | 거짓말은 다리가 짧다. | 100% | 0421 19:35 1162 | 355타 | 9opogo6** | 견훤이 후백제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422 14:39 1163 | 355타 | 3tppm2g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3 15:01 1164 | 354타 | qt5qncb** | 긴글 | 그래도 안 일어나니까 이번엔 배를 지게 막대기로 위에서 | 100% | 0424 07:59 1165 | 354타 | qbf81c5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425 13:40 1166 | 354타 | veus1u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16:08 1167 | 353타 | hbhd9iu** | 긴글 |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. | 100% | 0420 11:30 1168 | 353타 | m0vpu91** | 학생들도 군사훈련과 전쟁에 동원되었습니다. | 100% | 0420 16:45 1169 | 353타 | m93vcf3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421 12:26 1170 | 353타 | rtjdncd** | 긴글 | 문 앞의 언덕을 내리어 개울을 건너고 | 100% | 0421 16:43 1171 | 353타 | 40l23pn** | 산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, 내가 산으로 가겠다. | 100% | 0427 17:02 1172 | 352타 | ucrndor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420 13:47 1173 | 352타 | chsqglb** | 긴글 | 하지만 이 가난한 두 아이가 사는 곳에는 화분보다는 | 100% | 0420 19:23 1174 | 352타 | o1rd98k** | 어떤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, 인생에는 슬픔이 따른다. | 100% | 0422 10:49 1175 | 352타 | 4sliplh** | 싸움은 말리고, 흥정은 붙이랬다. | 100% | 0422 15:45 1176 | 352타 | 1mqqahd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423 15:26 1177 | 351타 | a2pckbi** | 정이월에 큰항아리 터진다. | 100% | 0420 09:21 1178 | 351타 | gbtkpfh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 난 좋아. | 100% | 0424 17:03 1179 | 351타 | 2d9i7tl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5 20:24 1180 | 350타 | 40o1rtn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421 15:15 1181 | 350타 | 7aohqmv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421 15:41 1182 | 350타 | kkdoo87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421 17:01 1183 | 350타 | 7illquo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424 14:50 1184 | 349타 | osmfqft** | 긴글 | 뫼 밖으로 농군들을 멀리 품앗이로 내보낸 안말의 공기는 쓸쓸하였다. | 100% | 0425 03:10 1185 | 349타 | 7q2ibab** |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| 100% | 0426 19:22 1186 | 348타 | o4dvmvm** | 밀밭에만 지나가도 주정한다. | 100% | 0420 17:16 1187 | 348타 | k3jmdpn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0 22:14 1188 | 348타 | ndgkdv8** | 긴글 | 아롱진 설움밖에 잃을 것도 없는 낡은 이 땅에서 | 100% | 0422 08:03 1189 | 348타 | e7327bc** | 한 푼 장사에 두 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. | 100% | 0422 08:34 1190 | 348타 | 3fr9t1n** | 긴글 | 콜콜 가늘게 코를 골면서 잠이 들었습니다. | 100% | 0423 08:44 1191 | 348타 | anckd3i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425 03:01 1192 | 348타 | shi01hv** |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. | 100% | 0425 20:44 1193 | 347타 | u1emt9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03:55 1194 | 347타 | h36nq6j** | 네모진 구멍에 둥근 마개, 둥근 구멍에 네모진 마개. | 100% | 0422 20:54 1195 | 347타 | n7l09un** | 긴글 |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산매들린 바람은 | 100% | 0422 23:02 1196 | 347타 | 2bsgrud** | 아카바는 요르단의 항구 도시입니다. | 100% | 0424 13:15 1197 | 347타 | sof707e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4 23:14 1198 | 347타 | tn5icu7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5 19:03 1199 | 346타 | k79ub69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23 15:44 1200 | 346타 | oedj4l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3:20 1201 | 345타 | 09cmao0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420 20:11 1202 | 345타 | pt45j87** | 말뿐이고 행동이 없는 사람은 잡초가 무성한 정원과 같다. | 100% | 0423 15:46 1203 | 345타 | a7u561h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425 15:12 1204 | 345타 | d1r5lfi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, 난 좋아. | 100% | 0427 13:44 1205 | 344타 | kg3b72f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0 00:10 1206 | 344타 | 459ke1q** | 긴글 | 임자 없는 한 개의 별을 가질 노래를 부르자 | 100% | 0421 20:24 1207 | 344타 | 17quo69** | 두뇌를 압도하기보다는 마음을 얻어냄이 더 확고한 정복이다. | 100% | 0427 16:06 1208 | 343타 | ke1n9fn** |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| 100% | 0423 10:30 1209 | 343타 | efigj32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425 16:16 1210 | 341타 | pfgo23j** | 긴글 | 자넨 물론 아들이 늦을 걸 염려하지만 | 100% | 0422 12:45 1211 | 341타 | qf6vkf7** | 건강이란 건전한 육체에 깃들이는 건전한 정신을 말한다. | 100% | 0423 11:25 1212 | 341타 | eiou49d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426 09:12 1213 | 341타 | k9coes9** | 조선은 명나라를 섬기고 주변 나라와 친교를 맺었습니다. | 100% | 0426 16:51 1214 | 340타 | 36qkia6** | 긴글 | 무명 필과 주단 바리가 두 고리짝에 꼭 찼다. | 100% | 0420 11:55 1215 | 340타 | ibdvm57** | 남을 위해 구덩이를 파는 자는 자기 자신이 그 구덩이에 빠진다. | 100% | 0423 11:55 1216 | 340타 | 7eal1dg** | 1636년 청나라가 조선을 다시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423 13:32 1217 | 340타 | m5i5ar3** | 조선인 스스로 대학을 세우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24 11:53 1218 | 340타 | vqe1fs2** | 적을 잘 알고 자신을 잘 아는 자는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. | 100% | 0424 15:37 1219 | 340타 | sqbcgsv** | 1927년 좌우 합작 민족 운동 단체인 신간회가 창립되었습니다. | 100% | 0426 00:02 1220 | 339타 | 1khsp4a** |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패가 하는 자의 형제니라 | 100% | 0421 10:48 1221 | 339타 | 56kmhtf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421 20:21 1222 | 339타 | i6mobjt** | 긴글 | 1. 멸균영역을 준비하기 위해 주변환경이 깨끗하고 건조한 상태인지 확인한다. | 100% | 0422 20:10 1223 | 339타 | ark7icj**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425 17:20 1224 | 338타 | 4viu0bp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24 15:42 1225 | 338타 | qtheudk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27 16:01 1226 | 338타 | v2gva8j** | 긴글 | 귀에 설은 새소리가 새여 들어와 | 100% | 0427 16:06 1227 | 337타 | 53h7lou** |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1:13 1228 | 336타 | pn6nua9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20 21:36 1229 | 336타 | 7d1ncv2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22 13:32 1230 | 336타 | 박다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4 13:20 1231 | 336타 | khfktsr** | 작은 습관이 큰 인생을 만든다. | 100% | 0427 17:38 1232 | 335타 | kga2r9c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았습니다. | 100% | 0420 17:40 1233 | 335타 | 6hqdl38** | 향기 없는 꽃은 진짜 꽃이 아니듯 매력 없는 문학은 좋은 문학이 될 수 없다. | 100% | 0421 12:12 1234 | 335타 | 1bvudhb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1 15:53 1235 | 335타 | hshlmsf** | 긴글 | 그는 한숨을 푹 쉬며 없는 사람은 내고 남이고 | 100% | 0426 17:10 1236 | 334타 | 2ks64lo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21 07:12 1237 | 334타 | uod1rre** | 쌀뒤주가 차고 쌀독이 넘어 나야 부자라고 한다. | 100% | 0422 14:36 1238 | 334타 | ddm5grf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23 14:32 1239 | 334타 | grbf3o5** | 녹슬어 못 쓰게 하기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423 14:36 1240 | 334타 | 2mcjkc7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424 14:59 1241 | 333타 | 0ubgk56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21 15:37 1242 | 333타 | tcubsre** | 양지가 음지 되고, 음지가 양지 된다. | 100% | 0421 16:21 1243 | 333타 | 8ff0j80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3 12:47 1244 | 333타 | 8u56t3n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423 14:02 1245 | 333타 | dslcpbn** | 긴글 | 장리를 주는 사람도 없고 또는 그 알량한 집을 팔려 해도 | 100% | 0424 15:12 1246 | 333타 | rlmmaov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4 14:34 1247 | 333타 | ci5imue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24 16:32 1248 | 333타 | ocr0hm1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5 14:01 1249 | 332타 | lk34m30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1 00:32 1250 | 332타 | kt8bf7q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21 12:24 1251 | 332타 | fnat6hu** | 행동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것이고, 고뇌하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14:50 1252 | 332타 | 11othcs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4 09:32 1253 | 332타 | 7uf2vs2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5 14:32 1254 | 332타 | 1*린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426 02:32 1255 | 331타 | 6c9fdpe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20 19:01 1256 | 331타 | la2q5o3** | 양지가 음지 되고, 음지가 양지 된다. | 100% | 0421 00:25 1257 | 331타 | 2lqd10a** | 죽은 정이 하루에 천 리 간다. | 100% | 0421 14:08 1258 | 331타 | ef1v566** | 실패는 성공의 씨앗이다. | 100% | 0422 05:28 1259 | 331타 | p44k43g** | 긴글 | 문 앞의 언덕을 내리어 개울을 건너고 | 100% | 0423 16:47 1260 | 330타 | m7cf5v1** | 상시에 먹은 마음이 꿈에도 있다. | 100% | 0423 15:26 1261 | 330타 | 0o7cmt3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24 13:56 1262 | 330타 | 45fedo3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426 17:35 1263 | 330타 | lfg777g** | 긴글 | 두 사람은 하느님과 함께 있었다. | 100% | 0427 10:06 1264 | 329타 | r1ajje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0 12:28 1265 | 329타 | 5vkr2r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14:39 1266 | 329타 | dtusqq7** |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다. 건강한 마음이 필요하다. | 100% | 0425 10:12 1267 | 329타 | ufs4i9h** | 우는 애도 속이 있어 운다. | 100% | 0427 11:39 1268 | 328타 | e6m00tr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20 20:41 1269 | 328타 | cmaf0rr** |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. | 100% | 0421 08:07 1270 | 328타 | oofgl7p** |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. | 100% | 0423 15:58 1271 | 328타 | 70dv7sj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426 00:14 1272 | 328타 | jk5svv6** | 삶의 목적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6 07:46 1273 | 328타 | akvhn72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426 15:28 1274 | 328타 | m9iveca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26 17:49 1275 | 328타 | 3h9dt4e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7 11:12 1276 | 328타 | 30kcej1** |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,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| 100% | 0427 14:39 1277 | 327타 | njua3n9** | 자식 둔 부모는 알 둔 새 같다. | 100% | 0424 14:00 1278 | 327타 | 7ubh8eg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5 22:53 1279 | 327타 | ejqc30k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427 00:18 1280 | 327타 | 2se3rs5** | 지혜가 없는 사람은 이웃을 비웃지만 명철한 사람은 침묵을 지킨다 | 100% | 0427 08:12 1281 | 327타 | bm46j84** | 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. | 100% | 0427 17:00 1282 | 326타 | qhkjq1k** | 긴글 | 기숙생에게 오는 사신을 일일이 검사하는 터이니까 | 100% | 0422 00:23 1283 | 326타 | melragc** | 시간 가는 줄 모르다. | 100% | 0423 15:14 1284 | 326타 | ersa1gs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3 21:49 1285 | 326타 | j3qq6a4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425 23:39 1286 | 325타 | dj62u5d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22 08:49 1287 | 325타 | sl8liad** | 갑신정변 후 조선은 일본과 한성조약을 체결했습니다. | 100% | 0422 17:23 1288 | 325타 | em5qphp** |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. | 100% | 0423 08:50 1289 | 325타 | 9d891rg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423 10:29 1290 | 324타 | 3huj81s** | The coat makes the man. | 100% | 0420 09:20 1291 | 324타 | ejqc30k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426 23:59 1292 | 323타 | 17vbc4g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422 07:37 1293 | 323타 | 8jnnr3l** | 긴글 |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. | 100% | 0422 13:35 1294 | 323타 | 7g85mm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3 21:17 1295 | 323타 | gr5efj3** | 마음이 병들면 몸도 병든다. | 100% | 0427 17:29 1296 | 322타 | f42i05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4 20:45 1297 | 322타 | khtm1ot** | 줄 듯 줄 듯 하면서 안 준다. | 100% | 0424 23:21 1298 | 322타 | 8kelcj2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425 11:48 1299 | 322타 | 6vgs255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27 17:33 1300 | 321타 | 191pgqk** | 의인의 혀는 순수한 은과 같지만, 악인의 마음은 아무 가치가 없다 | 100% | 0421 07:41 1301 | 321타 | 3emd5v2** |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가장 큰 자유다. 과거를 놓아주라. | 100% | 0425 18:54 1302 | 321타 | 5h77tj6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7 06:43 1303 | 321타 | evao7fd** |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| 100% | 0427 15:53 1304 | 320타 | 5sh62vh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1 18:00 1305 | 320타 | i6humsu** |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,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. | 100% | 0422 17:05 1306 | 320타 | kgqenso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25 23:58 1307 | 319타 | gf81bh8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420 13:49 1308 | 319타 | pjkn8ho** | 오늘을 살아라.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. | 100% | 0421 13:12 1309 | 319타 | 2q2gsqd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424 09:51 1310 | 319타 | k4luvcr** |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. | 100% | 0426 16:56 1311 | 319타 | 김영* | 경우에 알맞는 말은,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이다 | 100% | 0427 08:06 1312 | 318타 | mv9aput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8:31 1313 | 318타 | 5ifhm4a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22 12:17 1314 | 317타 | a20l91s** | 가장 훌륭한 인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1 12:20 1315 | 317타 | i772pv1** | 약빠른 고양이 밤눈이 어둡다. | 100% | 0424 11:32 1316 | 317타 | av297lc**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. | 100% | 0424 12:12 1317 | 317타 | mqlfttf** |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는 아관파천을 단행했습니다. | 100% | 0425 16:33 1318 | 317타 | nj1afuq** |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,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| 100% | 0427 11:07 1319 | 317타 | 5hp9u8u*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깊은 수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427 10:41 1320 | 317타 | 2at87r9** |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미래를 짓는 것이다. | 100% | 0427 17:39 1321 | 316타 | js68741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23 23:49 1322 | 315타 | fruv3i7** | 긴글 |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,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, | 100% | 0420 15:42 1323 | 315타 | qbtlntr** |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| 100% | 0422 18:53 1324 | 315타 | cdtiepj** | 긴글 | 오늘 가기로 작정은 하였건만 비는 오고, | 100% | 0422 16:25 1325 | 315타 | 8q75lpf** | 어른 없는 데서 자라났다. | 100% | 0422 22:02 1326 | 315타 | ra6dpra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426 00:19 1327 | 315타 | 41gecra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6 01:53 1328 | 315타 | 4euba8b** |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| 100% | 0426 17:56 1329 | 314타 | mocrr7e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423 13:47 1330 | 314타 | vvqp3ps**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426 20:26 1331 | 313타 | l0o7b88** |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길이다. | 100% | 0423 06:18 1332 | 312타 | usveisv** | 옷은 시집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| 100% | 0420 10:19 1333 | 312타 | psbhdkt** |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| 100% | 0421 14:28 1334 | 312타 | vrg4tlt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422 15:09 1335 | 312타 | 3fr9t1n** | 긴글 |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. | 100% | 0422 23:21 1336 | 311타 | 63a98vo** | 열에 한 맛도 없다. | 100% | 0423 20:46 1337 | 310타 | 4808cji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. | 100% | 0420 13:16 1338 | 310타 | pj2pu76** | 긴글 | 물론 미처 아물지도 않은 면두를 또 쪼이어 붉은 선혈은 뚝뚝 떨어진다. | 100% | 0422 09:23 1339 | 310타 | hfm1nel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4 19:35 1340 | 309타 | 3iu8eh3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422 15:57 1341 | 309타 | 3dcplc3** |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 길래.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. | 100% | 0423 13:33 1342 | 309타 | pisq9ub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6 23:15 1343 | 308타 | 6juopac** |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. | 100% | 0420 21:00 1344 | 308타 | fk8lffc** |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. | 100% | 0421 18:10 1345 | 308타 | ulvqrav** | 고통은 성장의 씨앗이다. 인내하며 받아들여라. | 100% | 0426 07:22 1346 | 308타 | kb5inas** | 침묵 속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. 고요함을 두려워 말라. | 100% | 0427 10:57 1347 | 307타 | pal7j5r** |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넉넉하게 하고, 넉넉한 사람을 가난하게 한다. | 100% | 0420 09:48 1348 | 307타 | 4912g8i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422 18:05 1349 | 307타 | d21t6hu** | 긴글 | 어디에 가면 아이를 찾을 수 있는지 말해 주세요." | 100% | 0422 22:17 1350 | 307타 | 5m0d1ln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25 14:49 1351 | 306타 | ad1oss0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0 00:01 1352 | 306타 | l92ghs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0 12:19 1353 | 306타 | 5dmar97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20 18:56 1354 | 306타 | gfj40ap** | 손이 차가운 사람은 심장이 뜨겁다. | 100% | 0423 14:49 1355 | 306타 | g0ho278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424 08:08 1356 | 306타 | mf7a18p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25 12:04 1357 | 306타 | 95e1pa2** | 광주에서 대규모 민주화 운동이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425 14:19 1358 | 306타 | 59tnpdv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425 16:45 1359 | 306타 | saoj31b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6 07:57 1360 | 305타 | 07ciefa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3 11:19 1361 | 305타 | cbaqo92** | 진정한 지혜는 자신을 아는 데서 시작된다. 마음의 평화를 지켜라. | 100% | 0427 10:51 1362 | 304타 | e2b5u5h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22 17:30 1363 | 304타 | p9dj51i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26 15:48 1364 | 303타 | 2lb8e02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420 17:35 1365 | 303타 | jqkst90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421 19:26 1366 | 303타 | m05afkv** | 해야 솟아라. 해야 솟아라.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. | 100% | 0425 23:05 1367 | 303타 | bqee5am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426 07:55 1368 | 303타 | 87ho1hv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427 09:30 1369 | 302타 | ihkje6p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1 01:07 1370 | 302타 | to99jol** |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. | 100% | 0421 15:55 1371 | 302타 | 6c05la0** | 고통은 일시적이다. 지나가고 나면 더 강해진다. | 100% | 0424 19:30 1372 | 302타 | bjug517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25 16:54 1373 | 302타 | jegghvk** |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25 19:52 1374 | 302타 | 4jmldoo** |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425 20:18 1375 | 302타 | ppqtue7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7 11:34 1376 | 302타 | e847bv2** | 캘리포니아 렉서스 알토 인시그니아 벤츠 브레라 고스트 박스터 | 100% | 0427 14:49 1377 | 301타 | 0b9pjc8** | 긴글 | ----------------- | 100% | 0420 16:28 1378 | 301타 | 0v1mub7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25 22:03 1379 | 300타 | js9puq3** |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 | 100% | 0420 15:53 1380 | 300타 | 4n4aqim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21 10:06 1381 | 300타 | c6s1bj5** |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| 100% | 0423 09:39 1382 | 300타 | bn9qg2g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4 10:49 1383 | 300타 | 0te17rp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24 18:16 1384 | 300타 | vv1a5nc** |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 | 100% | 0425 08:58 1385 | 300타 | 724og91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426 19:41 1386 | 299타 | 9rc28js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421 11:46 1387 | 299타 | toija04** | 꿈도 꾸기 전에 해몽 | 100% | 0422 17:42 1388 | 299타 | ut8mns1** | 긴글 | 정류장에서 어정어정하며 내리는 사람 하나하나에게 | 100% | 0426 10:54 1389 | 298타 | o02dd13** | 생일날 잘 먹자고 이레를 굶을까? | 100% | 0420 21:46 1390 | 298타 | ml5ada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1 11:24 1391 | 298타 | 8k6s49e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1 21:04 1392 | 298타 | 6fuf66h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423 02:25 1393 | 298타 | c9nh71a** | 한류가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. | 100% | 0423 21:01 1394 | 298타 | 강홍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425 19:53 1395 | 298타 | qq37nsd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425 23:30 1396 | 298타 | sd7hesp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427 14:38 1397 | 297타 | kgmnssa** |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,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| 100% | 0421 11:09 1398 | 297타 | a5rgfg2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422 19:10 1399 | 297타 | p1vpb0k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422 22:21 1400 | 297타 | scdf17a** | 긴글 | 난간에 기대어 서서 임 가신 데를 바라보니, | 100% | 0423 19:10 1401 | 297타 | qnurf55** | 눈 먹던 토끼, 얼음 먹던 토끼가 다 각각이다. | 100% | 0425 11:36 1402 | 296타 | fh0u8rm** | 공든 탑이 무너지랴? | 100% | 0421 06:09 1403 | 296타 | fhmgjg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21:53 1404 | 296타 | c4jjmt3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427 17:39 1405 | 295타 | bl1mmrd** |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| 100% | 0422 21:48 1406 | 295타 | 183dc65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426 00:22 1407 | 295타 | 8iu6qct** | 분노는 어리석음을 낳는다. | 100% | 0427 11:16 1408 | 294타 | 5fs99vm** |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. | 100% | 0425 17:56 1409 | 294타 | aja10r1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5 20:22 1410 | 294타 | 1tjrves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6 12:31 1411 | 294타 | ks77cl5** | 피리를 불다. | 100% | 0426 22:25 1412 | 293타 | icr6g4o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21 17:14 1413 | 293타 | 0hboj7j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25 08:07 1414 | 292타 | 7tpg5kd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420 21:03 1415 | 292타 | je5urio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422 16:26 1416 | 292타 | 84845kk** | 장준 나훈아 윤세아 배이 성유빈 박시은 우도환 김지은 | 100% | 0425 12:10 1417 | 292타 | lagl1ur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26 14:07 1418 | 292타 | kara4s0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426 15:41 1419 | 291타 | jrc4thd** | 자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배우는 법이다. | 100% | 0420 15:15 1420 | 291타 | vdl5o7l** | 그대의 몸과 그대의 일을 소중히 여겨라. | 100% | 0421 21:50 1421 | 291타 | ukenk29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422 13:04 1422 | 291타 | 9ejltv8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24 13:43 1423 | 291타 | qm5dnfb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| 100% | 0425 15:15 1424 | 291타 | k7gk6bd** | 헌 짚신도 짝이 있다. | 100% | 0425 18:10 1425 | 291타 | e3skemv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6 11:37 1426 | 290타 | efl1b2g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24 14:54 1427 | 290타 | n78c831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6 09:19 1428 | 290타 | rhpa1ls** | 긴글 | 내가 머리가 터지도록 매를 얻어맞은 것이 이 때문이다. | 100% | 0426 17:59 1429 | 289타 | 5te3vdt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21 18:25 1430 | 289타 | edu7a95** | 을미사변 이후 전국에서 의병이 봉기했습니다. | 100% | 0422 19:49 1431 | 288타 | 25r3n1s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22 15:14 1432 | 288타 | vcs4imq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425 19:36 1433 | 287타 | 5h09dgb** | 단발령에 반발하여 전국적으로 의병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22 20:36 1434 | 287타 | 7ahtndd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424 15:01 1435 | 287타 | 797hb7m** | 고구려, 백제, 신라는 각각 불교를 받아들였습니다. | 100% | 0424 16:59 1436 | 287타 | 5hlt9dv** | 상파울루는 브라질 최대 도시입니다. | 100% | 0427 11:40 1437 | 287타 | nue7vks** | 긴글 | 임금의 자리는 반드시 돌아갈 곳이 있고 | 100% | 0427 14:12 1438 | 286타 | imf17b8** | A black ox has trod on his way. | 100% | 0420 16:00 1439 | 286타 | 2chbscp** | 긴글 | 부모를 모심에 승순하는 도리를 알지 못하옵고, | 100% | 0420 18:48 1440 | 286타 | vf779t4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422 12:53 1441 | 286타 | b6uenc9** |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| 100% | 0425 11:31 1442 | 286타 | rf0eao4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427 13:16 1443 | 285타 | ti6vpcf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2 19:52 1444 | 285타 | cg1kmqf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23 13:24 1445 | 285타 | qfqn2fu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23 16:16 1446 | 285타 | 94nps7o** |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| 100% | 0424 05:20 1447 | 285타 | 1b008qi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427 06:46 1448 | 285타 | 73lqhns** | 긴글 | 이렇게 맹세를 하며 부랴사랴 지게를 지고 일터로 갔다. | 100% | 0427 12:54 1449 | 284타 | mh5omh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0 09:10 1450 | 284타 | jdpndk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0 14:21 1451 | 284타 | bmpo0vi** | 긴글 | 나도 얼마든지 할 말이 많다. | 100% | 0420 16:57 1452 | 284타 | hj7oo5m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421 13:44 1453 | 284타 | 4o2lu1n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1 19:43 1454 | 284타 | rihbrvg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2 15:25 1455 | 284타 | i0bhlag** | 건강할 때는 병들었을 때를, 조용한 날에는 폭풍의 날을 잊어서는 안 된다. | 100% | 0426 14:49 1456 | 284타 | ov2954b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7 13:57 1457 | 283타 | 5p1gu7m** | 감사는 영혼의 풍요다.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라. | 100% | 0421 09:28 1458 | 283타 | 6n8u1rt** | 떡보 메고 배부르다 한다. | 100% | 0423 11:37 1459 | 283타 | 4bht65r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23 13:05 1460 | 283타 | 51l7ulq** | 감사하는 마음이 작은 행복을 피운다. 매일 감사하라. | 100% | 0423 17:34 1461 | 283타 | r8ic4s6** | 울며 겨자 먹기 | 100% | 0425 13:07 1462 | 283타 | gnbt8mm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26 15:32 1463 | 283타 | 76ipt3b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427 12:59 1464 | 281타 | g8mok10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21 13:26 1465 | 281타 | drk1r51** | 강한 자는 자신을 이긴 자이다. | 100% | 0421 15:28 1466 | 281타 | fu1m3pj** | 사랑했다가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보다 낫다. | 100% | 0423 19:59 1467 | 281타 | 14jnilg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426 19:51 1468 | 281타 | 10gsf35** | 반역만을 꾀하는 악한 사람은 마침내 잔인한 사신의 방문을 받는다 | 100% | 0427 17:38 1469 | 281타 | mrq1hir** | 긴글 | 흙에서 자란 내 마음 | 100% | 0427 16:54 1470 | 280타 | 0pvkp4f** | 명종 때 외척 간의 권력 다툼으로 을사사화가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22 12:19 1471 | 280타 | ne2boeh** |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정비 사업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24 11:11 1472 | 280타 | 0qp016g** | 긴글 | 그러나 이런 것들보다도 | 100% | 0426 23:23 1473 | 279타 | 0encgrc** | Pride goes before a fall. | 100% | 0420 20:14 1474 | 279타 | bc1ire5** | 광개토대왕은 고구려를 동북아 강국으로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24 15:34 1475 | 279타 | u93qkam** | 겸손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다. 낮출 때 더 큰 지혜가 들어온다. | 100% | 0424 19:49 1476 | 279타 | 95iigpg** |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. | 100% | 0427 10:52 1477 | 278타 | i1lno5r** | 때린 사람은 다리 못 뻗고 자도, 맞은 사람은 다리 뻗고 잔다. | 100% | 0426 20:16 1478 | 277타 | r9hdl7n** | 긴글 | 동이 앞에 막아서면서부터 책망이었다. | 100% | 0421 16:27 1479 | 277타 | sivirma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15:10 1480 | 277타 | 22opi9t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26 22:45 1481 | 276타 | 9dfeqhb** | 무령왕은 중앙 집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423 23:20 1482 | 276타 | ekuikh9** | 참새는 굴레 씌울 수 없지만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. | 100% | 0426 14:53 1483 | 275타 | 2koocn3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420 14:47 1484 | 275타 | 60a7rk7** | 을미사변 이후 전국에서 의병이 봉기했습니다. | 100% | 0425 16:52 1485 | 275타 | k8nclr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5 22:26 1486 | 274타 | etc9f2i** | 큰 고기는 잡아 제 망태기에 넣는다. | 100% | 0422 11:12 1487 | 274타 | 95d9jcu** | Time and tide wait(s) for no man. | 100% | 0424 15:34 1488 | 273타 | 15qft99** | 찻집 출입 삼 년에 남의 얼굴 볼 줄만 안다. | 100% | 0420 16:37 1489 | 273타 | q31glu3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21 11:22 1490 | 273타 | oh2lfip** | 군자의 사귐은 담담하기가 물과 같다. | 100% | 0422 20:13 1491 | 272타 | rl20iu3** | 마음을 닦는 것이 인생을 닦는 것이다. | 100% | 0420 17:48 1492 | 272타 | ovpv820** | 베 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. | 100% | 0421 13:41 1493 | 272타 | ulu9ref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5 22:39 1494 | 272타 | fa48qr2** |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? | 100% | 0426 16:27 1495 | 272타 | 740oq7c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427 17:28 1496 | 271타 | 5dfn3m3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420 13:12 1497 | 271타 | 연*이 | 고기로 배를 채운들 소화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? | 100% | 0421 13:27 1498 | 271타 | 0bm2us4** |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의리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| 100% | 0421 20:53 1499 | 271타 | m5i5ar3** |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- 활명수 | 100% | 0423 15:39 1500 | 271타 | f85o24f** | 전두환이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. | 100% | 0424 01:15 1501 | 271타 | udn8dvi** | 유식한 바보야말로 무식한 바보보다 더욱 바보이다. | 100% | 0424 21:04 1502 | 270타 | qp8rj7l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421 19:57 1503 | 269타 | r86hale** |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421 04:24 1504 | 269타 | svivs64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1 13:09 1505 | 269타 | f5hgatg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2 06:22 1506 | 269타 | vcrj6t8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5 00:26 1507 | 269타 | ng1ng06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425 09:31 1508 | 269타 | 63nkqp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1:47 1509 | 268타 | sr3b14p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420 10:44 1510 | 268타 | hqbm1dg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422 22:18 1511 | 268타 | o5n03eg** | 마음의 문을 닫지 말라. 열린 마음이 성장과 평화를 가져온다. | 100% | 0425 16:47 1512 | 267타 | ger50h0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1 13:29 1513 | 266타 | 9cd85dg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20 00:48 1514 | 266타 | 33osjm7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422 18:07 1515 | 266타 | bjbgag4** | 긴글 | 이른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| 100% | 0425 01:40 1516 | 266타 | 08tlnpc**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425 21:14 1517 | 266타 | d7cpm13** | 작은 친절이 큰 변화를 만든다. 마음을 담아 도와라. | 100% | 0426 22:15 1518 | 265타 | 9k41o8k** | The grapes are sour. | 100% | 0420 08:37 1519 | 265타 | 최경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1 20:46 1520 | 265타 | u13tun5** | 긴글 | 광고는 매체의 지면이나 시간을 구매하는 유료매체인 반면 | 100% | 0422 01:43 1521 | 265타 | 0rdf0nn** | 긴글 | 그 키가 언제 자라는지 알 수 있는가. | 100% | 0423 16:39 1522 | 265타 | pct6vu3** | 손현주 김효진 던말릭 윤균상 김건우 권정열 운학 김명수 | 100% | 0426 10:43 1523 | 264타 | is42tve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23 14:35 1524 | 263타 | 26mj9d5** | 긴글 | 제가 그제서야 그 허물을 상세히 기록하여 종묘에 고하고 | 100% | 0420 16:21 1525 | 263타 | 4olro80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423 09:17 1526 | 263타 | do7reng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425 19:21 1527 | 263타 | 6i6dsk3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425 20:15 1528 | 262타 | fae0div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424 11:59 1529 | 262타 | 9iaukh3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424 12:40 1530 | 262타 | 9sr6fgo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424 22:55 1531 | 261타 | fss9f88** | 마음이 머무는 곳에 고통이 생겨난다. | 100% | 0420 13:17 1532 | 261타 | 7fh7pv5** | 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. | 100% | 0420 23:57 1533 | 261타 | 796q9h6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3 18:35 1534 | 261타 | mvb92bf** | 긴글 | 마는 과격한 노동이었다. | 100% | 0424 12:01 1535 | 260타 | c4qfepk** |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| 100% | 0421 22:14 1536 | 260타 | 0hf235p** | 우매한 사람은 지껄이지만, 현명한 사람은 이야기한다. | 100% | 0423 16:31 1537 | 260타 | 56juld6** | 국수 잘 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? | 100% | 0423 14:53 1538 | 260타 | 4c5r4ae** |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, 뉘 부르는 소리 있어. | 100% | 0425 20:52 1539 | 259타 | r1j8m2t** | 긴글 | 장날 저녁은 정해놓고 계집의 고함 소리로 시작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22:12 1540 | 259타 | 9kemhsc** | 곁길 호주 예절 중세 끝나다 남대문시장 시청률 동기 | 100% | 0425 16:18 1541 | 259타 | 3c5e2js** | 가현 유지애 최규하 수란 아이린 김동욱 연우 보나 | 100% | 0426 15:31 1542 | 258타 | bq6l4jp** | 긴글 | 계집 목소리로 문득 생각난 듯이 조선달은 비죽이 웃는다. | 100% | 0421 13:34 1543 | 258타 | gjm8uum** | 긴글 | 분하면 차라리 나의 등허리를 바구니로 | 100% | 0422 12:38 1544 | 258타 | mlc1ivv** | 긴글 | 그 자리에 소스라쳐버린다. | 100% | 0425 12:13 1545 | 258타 | 359k22e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25 14:47 1546 | 257타 | po656v3** | 이삭 밥에도 가난이 든다. | 100% | 0421 18:23 1547 | 257타 | aja1ia2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423 17:03 1548 | 257타 | pmtok5h** |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려 권력을 잡았습니다. | 100% | 0424 15:52 1549 | 256타 | v6f2u0s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20 00:14 1550 | 256타 | 0jofpcf** | 긴글 |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| 100% | 0424 13:49 1551 | 255타 | 2kr1kd4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420 19:03 1552 | 255타 | farpe83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2 01:20 1553 | 255타 | 96l6miu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422 15:03 1554 | 255타 | feufao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13:28 1555 | 255타 | eqi0m8e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426 17:30 1556 | 255타 | 63966jb** | 긴글 | 새 별을 찾아가는 이민들의 그 틈엔 안 끼여 갈 테니 | 100% | 0427 13:26 1557 | 254타 | g774uqk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422 11:08 1558 | 253타 | hel9ldj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420 09:16 1559 | 253타 | j7hnuoj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3 13:53 1560 | 253타 | ce4bvao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3 16:50 1561 | 252타 | 9srj48u** | 모든 플레이는 눈으로부터 시작된다 - 아이클리어 | 100% | 0421 20:57 1562 | 252타 | 90i3mns** | 긴글 | 588174881520920962829254091715364367892590360 | 100% | 0425 13:05 1563 | 251타 | brm7hqv** | 산 밖에 난 범이오, 물 밖에 난 고기다. | 100% | 0420 17:41 1564 | 251타 | iipu4qs** | 가난한 사람은 간절한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엄한말로 대답한다 | 100% | 0422 22:30 1565 | 250타 | f3c4769** | 긴글 | 이렇게 늙은 뒤에 서러운 사연 말하자니 목이 멘다. | 100% | 0420 21:27 1566 | 250타 | dpe3akn** | 진정한 친구는 거울과 같다. | 100% | 0421 13:51 1567 | 250타 | omsneq6** | 긴글 | 장날 저녁은 정해놓고 계집의 고함 소리로 시작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15:04 1568 | 250타 | quhs4vt** | 무령왕은 중앙 집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422 21:47 1569 | 250타 | fhraeml** | 한국은 본격적인 경제 성장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26 16:46 1570 | 250타 | 4jnup1a** |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. | 100% | 0427 01:30 1571 | 249타 | d71fkgv** | 1183 6597 3204 3020 7046 1293 5847 9724 | 100% | 0420 10:16 1572 | 249타 | 8jmf0f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1 10:38 1573 | 249타 | bfgjdf4** | 평온한 마음으로 아껴 생활하는 것이 사람에게 큰 부이다. | 100% | 0421 22:31 1574 | 249타 | ev71in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3 21:11 1575 | 249타 | 90i3mns** | 긴글 | 469083026425223082533446850352619311881710100 | 100% | 0426 12:50 1576 | 248타 | 1miiv3t** | 2669 9677 4445 9588 7494 1764 3877 6790 | 100% | 0421 07:42 1577 | 248타 | m3oig6q** | 대저 음녀는 깊은 구렁이요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이라 | 100% | 0424 23:52 1578 | 248타 | c0c3201** |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이 활발합니다. | 100% | 0426 08:47 1579 | 248타 | n4v28g8** | 부지런한 사람의손은 남을 다스리지만 게으른사람은 남의부림을 받는다 | 100% | 0426 17:47 1580 | 248타 | 3v1nh9b** | 삶은 배움의 연속이다. 자신과 세상에서 배워라. | 100% | 0427 13:13 1581 | 247타 | 9t2dejk** | 쌈짓돈이 주머니 돈 | 100% | 0420 19:54 1582 | 247타 | 5r6dii9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420 21:32 1583 | 247타 | ik937n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3 18:35 1584 | 246타 | ujm0t08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423 21:36 1585 | 246타 | a74r755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423 22:59 1586 | 245타 | 5j00fh3** | 긴글 | 하도 진력이 나서 하품을 하여 가며 | 100% | 0423 11:07 1587 | 245타 | kjn19ea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425 19:13 1588 | 245타 | ftk2h8n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426 08:12 1589 | 244타 | htkckag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421 12:55 1590 | 244타 | rjrhkv9** |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. | 100% | 0423 21:21 1591 | 244타 | 0tp5nv1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426 06:33 1592 | 244타 | 3er674m** |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,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| 100% | 0426 14:43 1593 | 243타 | fcpkbe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4 18:52 1594 | 243타 | i050k6a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6 11:47 1595 | 243타 | 4oj0k2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19:16 1596 | 242타 | 영*합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420 18:55 1597 | 242타 | 8ecau8m** | 사랑은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시작된다. 그 사랑을 키워라. | 100% | 0421 12:28 1598 | 242타 | 6cigtlc** | 긴글 | 또는 울타리에 넌 빨래를 여태 안 걷어 들인 것을 보면 | 100% | 0423 11:54 1599 | 242타 | ajd6oh6** | 처음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더 낫다. | 100% | 0424 14:41 1600 | 241타 | vmbedcc** | 긴글 | 여러 사람이 떼를 지어 다니는 술집에 새 기생이 나타났다는 말인가? | 100% | 0420 23:40 1601 | 241타 | guat8nl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425 14:56 1602 | 241타 | 4drl1es** | 헤스론의 낳은 아들은 여라므엘과 람과 글루배라 | 100% | 0426 16:15 1603 | 241타 | ii29le8** | 1552 4140 8722 5103 7223 6246 9747 4737 | 100% | 0427 06:56 1604 | 240타 | jehq0am** | 젊은 자의 영화는 그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운 것은 백발이니라 | 100% | 0420 20:57 1605 | 240타 | 66agibg** | 구하라! 그러면 얻을 것이다. | 100% | 0421 14:17 1606 | 240타 | 21lvgbc** |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| 100% | 0422 20:17 1607 | 240타 | 8doacej** | 내가 바드로스를 황무케 하며 소안에 불을 일으키며 노를 국문하며 | 100% | 0427 09:23 1608 | 239타 | qhcaius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21 01:20 1609 | 239타 | mm5tvmi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2 13:25 1610 | 239타 | ci07jba** | 악한사람은 얼굴이 뻔뻔스러우나 정직한 사람은 자기의 행실을 잘 살핀다 | 100% | 0423 17:26 1611 | 238타 | bpsfjci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3 15:06 1612 | 237타 | okpn06p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0 15:25 1613 | 237타 | 1ht84ur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422 15:42 1614 | 237타 | gek8dku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423 14:17 1615 | 237타 | t7qhapl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426 17:01 1616 | 237타 | mjje53k** |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| 100% | 0427 07:19 1617 | 235타 | 최경* | 가난과 거지는 사촌간이다. | 100% | 0422 21:23 1618 | 235타 | sa9hm02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23 05:12 1619 | 235타 | gk5mgs2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3 23:33 1620 | 235타 | 4716k8j** | 가난하면 부자의 지배를 받고, 빚지면 빚쟁이의 종이 된다 | 100% | 0424 20:59 1621 | 235타 | ss2dril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25 21:57 1622 | 235타 | en9arjh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26 15:47 1623 | 234타 | l8r9ik8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20 18:05 1624 | 234타 | t67qf56** |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의 지으신 것이니라 | 100% | 0422 11:14 1625 | 234타 | 9b1pcsd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24 19:04 1626 | 234타 | ikir300** | 김영삼 정부가 금융 실명제를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425 00:52 1627 | 234타 | dieevl5** | 가장 훌륭한 인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6 12:46 1628 | 234타 | obgpg3r** | 2771 7002 9977 4375 4623 7133 3525 8870 | 100% | 0426 11:47 1629 | 234타 | njarvi4** | 하루의 시작은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. | 100% | 0426 20:06 1630 | 234타 | 7d25mnh** | 거짓말은 다리가 짧다. | 100% | 0427 16:36 1631 | 233타 | 76dj2fj** | 긴글 | 우리는 장인님이 내외를 해야 한다고 | 100% | 0422 17:05 1632 | 233타 | dbfoog6** | 긴글 | 마는 과격한 노동이었다. | 100% | 0425 09:47 1633 | 233타 | rp77hu8** | 한 방울의 이슬일지라도 그 속에는 하늘이 들어있다. | 100% | 0425 19:29 1634 | 232타 | 4j27h10** | 행할 수 있는 자는 행하고, 행할 수 없는 자는 가리킨다. | 100% | 0423 20:50 1635 | 231타 | rt8gss3** | 국수 잘 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? | 100% | 0420 15:57 1636 | 231타 | t1ir2l7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425 20:25 1637 | 231타 | dapu1ks** | 시간 가는 줄 모르다. | 100% | 0426 18:56 1638 | 230타 | 9835drl** | 가래질도 세 사람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. | 100% | 0421 22:44 1639 | 230타 | lnbn74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2 10:33 1640 | 230타 | dmn9j3s** | 9988 4226 5829 4131 3944 6963 6103 5376 | 100% | 0423 15:33 1641 | 230타 | fsb0vd3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4 22:05 1642 | 230타 | 3prn658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425 15:43 1643 | 230타 | mah2d0m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427 00:51 1644 | 229타 | bld4khb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421 11:19 1645 | 229타 | fq09bka** |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. | 100% | 0421 19:18 1646 | 229타 | 2a5e5s1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422 16:52 1647 | 228타 | 5ailtg7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420 21:07 1648 | 228타 | 007duoh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21 11:27 1649 | 228타 | 6eb5tta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22 21:11 1650 | 228타 | 2ib6p23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3 15:39 1651 | 227타 | v5gbkgq** | 8539 8083 2181 1222 9900 8006 3566 2249 | 100% | 0421 07:22 1652 | 227타 | 75ql9ib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421 15:58 1653 | 227타 | g1mocl4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423 09:28 1654 | 226타 | vpic1en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425 12:32 1655 | 226타 | a088mbj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426 14:44 1656 | 225타 | 11pl3v1** | 무엇을 참고 견디었느냐보다는 어떻게 참고 견디었느냐가 중요하다. | 100% | 0420 09:19 1657 | 225타 | hglb0lu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20 22:42 1658 | 225타 | 2nfi3qo** | 긴글 | 혹은 두어 사발 남짓하게 되는 것이다. | 100% | 0422 16:05 1659 | 225타 | qeoic9f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424 22:18 1660 | 225타 | qvss3in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 난 좋아. | 100% | 0426 14:36 1661 | 225타 | g2vn8ml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26 19:35 1662 | 224타 | 29mkd32** | Jack of all trades, and master of none. | 100% | 0420 10:09 1663 | 224타 | 18tprca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22 20:26 1664 | 224타 | cuamqv4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423 11:03 1665 | 224타 | elkfcmu** | 키노 블랙핑크 김갑수 노을 송윤아 박건형 유빈 보아 | 100% | 0425 15:35 1666 | 223타 | 7pja6gi** | 신문왕은 김흠돌의 난을 진압하고 왕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425 21:17 1667 | 222타 | 25rvnmp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21 01:43 1668 | 222타 | ivikod2** | 4354 1320 1261 7609 9103 2079 7761 7935 | 100% | 0422 04:36 1669 | 222타 | lf25m89** | 프랑스군이 강화도를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423 14:52 1670 | 222타 | 2isaq14** |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| 100% | 0423 20:52 1671 | 222타 | e5itrcs** | 강포한 사람은 그 이웃을 꾀어 불선한 길로 인도하느니라 | 100% | 0427 10:30 1672 | 221타 | l6rnk8f** | 긴글 |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가지 않을 수도 없는 형편이었다. | 100% | 0420 08:54 1673 | 221타 | 2eko1mu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421 23:59 1674 | 220타 | ogdi9g5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420 13:45 1675 | 220타 | 영*합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21 09:58 1676 | 220타 | 753finj** | 8619 3135 5739 8511 6241 1257 5629 2231 | 100% | 0422 13:27 1677 | 220타 | 6g40his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422 20:57 1678 | 220타 | 412h5rb** | 인생은 한바탕의 봄의 꿈처럼 허무한 것이다. | 100% | 0423 00:10 1679 | 220타 | nf99cch** | 긴글 | 엷은 조름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| 100% | 0426 20:54 1680 | 219타 | oej1a04** | 내 마음은 호수요, 그대 저어 오오. | 100% | 0420 13:24 1681 | 219타 | f07qcct** | 2920 6635 1503 9468 1278 8268 8428 3266 | 100% | 0424 11:13 1682 | 219타 | iqb8nu4** | 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. | 100% | 0426 16:05 1683 | 218타 | 23aq1if** | 구름 뒤에 태양은 항상 빛나고 있다. | 100% | 0423 12:40 1684 | 218타 | mlcr61r** | 남을 이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자기를 이겨라. | 100% | 0423 23:03 1685 | 216타 | 0fpekgs** |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| 100% | 0421 10:18 1686 | 216타 | iadhtgf** | 건강이란 건전한 육체에 깃들이는 건전한 정신을 말한다. | 100% | 0421 21:53 1687 | 215타 | 6h5q9al** | 운은 우리에게서 부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용기를 빼앗을 수는 없다. | 100% | 0420 18:05 1688 | 215타 | hm2hbt1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422 19:46 1689 | 214타 | snh7rfg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420 15:52 1690 | 213타 | soau6q1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424 21:21 1691 | 212타 | gpd16cp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420 15:28 1692 | 212타 | j2unq05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21 09:43 1693 | 212타 | vcue24o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21 17:08 1694 | 212타 | 7uahnlk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425 10:35 1695 | 212타 | 22r6phk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25 23:15 1696 | 211타 | fdaqurr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23 21:29 1697 | 211타 | e2t7fja** | 열 손가락으로 물을 튀긴다. | 100% | 0424 22:13 1698 | 211타 | grpvfa6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425 12:10 1699 | 211타 | rsr7nep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425 17:29 1700 | 211타 | 994mpgj** | 모든 수고에는 이득이 있는 법이지만, 말이 많으면 가난해질 뿐이다 | 100% | 0426 08:40 1701 | 211타 | oe6ec2d** | 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| 100% | 0427 09:54 1702 | 211타 | laug4cv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427 17:10 1703 | 210타 | b422rmu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420 10:55 1704 | 210타 | 9dr6j5t** | 1164 4266 3926 6827 2441 2269 8021 7051 | 100% | 0422 12:36 1705 | 210타 | 40rkbtc** | 슬기로운 길에서 빗나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들과 함께 쉬게 될 것이다 | 100% | 0422 21:48 1706 | 210타 | 3fkdqv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6 19:19 1707 | 210타 | 5sqq66a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427 16:49 1708 | 209타 | 9b6bbog** | 아쉬움은 미련을 낳고 미련은 고통을 준다. | 100% | 0421 12:09 1709 | 209타 | km6dciq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425 13:21 1710 | 208타 | amb7a0g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5 16:32 1711 | 208타 | phtkdec** | Better late than never. | 100% | 0426 21:52 1712 | 207타 | 8gjd097** | 코를 잡아도 모르겠다. | 100% | 0420 21:06 1713 | 207타 | h110ite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 | 100% | 0427 09:11 1714 | 206타 | vj2ggul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420 09:24 1715 | 206타 | 8ag18mq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421 20:57 1716 | 206타 | rv7c5j3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24 18:48 1717 | 206타 | 9uskq0r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426 15:22 1718 | 205타 | tenckrr** | 사랑했다가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보다 낫다. | 100% | 0420 13:14 1719 | 205타 | 5sbfnhc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421 11:30 1720 | 205타 | f8pghkq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2 21:49 1721 | 205타 | 8ls9r3a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25 10:03 1722 | 205타 | r722908** |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. | 100% | 0425 16:40 1723 | 205타 | re757km** | 길은 갈 탓, 말은 할 탓. | 100% | 0426 01:58 1724 | 205타 | 2rk2vd1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426 11:38 1725 | 205타 | 14ikaev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426 21:49 1726 | 204타 | 7q40smo** | 악인은 선한사람 앞에 엎드리고 불의한 사람은 의인의 문앞에 엎드린다 | 100% | 0420 13:25 1727 | 204타 | vruvftj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21 22:23 1728 | 204타 | tvoviqp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3 15:11 1729 | 204타 | a55e521** | 장부의 한 말이 천금같이 무겁다. | 100% | 0424 16:04 1730 | 204타 | vnqt8u1** | 선왕 때 발해는 최대 영토를 이뤘습니다. | 100% | 0425 07:53 1731 | 203타 | bjr1q34** |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. | 100% | 0423 18:46 1732 | 203타 | ikir300** | 조선어 교육이 금지되고 일본어 사용이 강요되었습니다. | 100% | 0424 22:22 1733 | 202타 | f8pghkq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20 22:43 1734 | 202타 | ju5eggq** |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. | 100% | 0421 05:18 1735 | 202타 | b8inb5n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22 11:01 1736 | 202타 | 3a72jd8** |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,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| 100% | 0422 21:17 1737 | 201타 | trn8pi8** | 군자는 정의에 밝고, 소인은 이익에 밝다. | 100% | 0425 15:11 1738 | 201타 | oodu95g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27 13:40 1739 | 200타 | 4r4d4sd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425 07:54 1740 | 199타 | b8inb5n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420 22:14 1741 | 199타 | 최경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426 23:13 1742 | 199타 | 9pqm28g** | 차량 사들이다 어떤 참새 인간적 차 꿀 술자리 | 100% | 0426 20:35 1743 | 198타 | a0o3p55** | The belly has no eyes. | 100% | 0424 02:19 1744 | 197타 | ha2qhgs** | 아버지가 되기는 쉬우나 아버지답기는 어렵다. | 100% | 0421 17:15 1745 | 197타 | tec9067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23 19:09 1746 | 197타 | e39op13** |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| 100% | 0423 21:18 1747 | 197타 | ff2a4gm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5 14:39 1748 | 197타 | jn671if** |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, 충고는 귀에 거슬려도 행함에 이롭다. | 100% | 0425 17:50 1749 | 197타 | msfpib4** | 사자가 새끼 양을 어르면 새끼 양은 반드시 사자를 따르기 마련이다. | 100% | 0425 21:59 1750 | 197타 | r0n3n27** |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. | 100% | 0426 19:07 1751 | 196타 | ujr6uv0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421 16:25 1752 | 196타 | 2riku0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2 00:03 1753 | 196타 | rl1pvj1** |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. | 100% | 0422 17:41 1754 | 196타 | 522kr33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426 01:38 1755 | 195타 | vi3l7v1** |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. | 100% | 0425 17:32 1756 | 195타 | nbmrpb3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5 20:20 1757 | 194타 | 2up15ec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421 14:42 1758 | 194타 | uan34qd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423 17:13 1759 | 194타 | cfqh39q** | 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난다. | 100% | 0425 19:27 1760 | 193타 | rkfjb9m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. | 100% | 0421 23:23 1761 | 192타 | lirvnmg** | 긴글 |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| 100% | 0422 14:15 1762 | 192타 | 45qamgj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426 10:38 1763 | 191타 | 2qmnvj0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421 23:41 1764 | 191타 | eqd1f2s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2 16:32 1765 | 191타 | vfl3st0** | 긴글 | 쌈닭에게 고추장을 먹이면 병든 황소가 살모사를 먹고 | 100% | 0426 07:05 1766 | 190타 | gk77utv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3 15:34 1767 | 190타 | r2bl7bo** |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. | 100% | 0424 14:19 1768 | 190타 | q2jt9qs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425 11:48 1769 | 190타 | _*g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426 23:03 1770 | 190타 | om2lml2** | 홍범도 장군이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. | 100% | 0427 14:21 1771 | 189타 | 2eko1mu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422 00:12 1772 | 189타 | _*g |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422 22:13 1773 | 189타 | lp6d7u7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23 10:54 1774 | 189타 | 40rkbtc** | 너는 선한 사람이 가는 길을 가고, 의로운 사람이 걷는 길로만 걸어라 | 100% | 0423 16:29 1775 | 189타 | p611d6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5 18:31 1776 | 188타 | e9063dj** | 내 마음은 호수요, 그대 저어 오오. | 100% | 0420 08:32 1777 | 188타 | cjnkjod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. | 100% | 0421 10:58 1778 | 188타 | 1gim0h9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421 16:55 1779 | 187타 | 8i80tl9** | 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. | 100% | 0420 00:14 1780 | 187타 | 6omapj4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421 22:40 1781 | 187타 | 2riku03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421 23:58 1782 | 187타 | _*g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4 12:51 1783 | 187타 | f8pghkq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425 22:26 1784 | 186타 | tmhpibc** | 흠 없이 살면 앞길이 평안하지만, 그릇되게 살면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| 100% | 0421 20:39 1785 | 186타 | filkkoa** |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. | 100% | 0426 08:27 1786 | 185타 | 921h80a** | 긴글 | 하나 아무리 생각하여도 나만 밑지는 노릇이다. | 100% | 0422 07:23 1787 | 185타 | 2118mqb** | 부모를 저주하는 자식은 암흑 속에 있을 때에 등불이 꺼진다 | 100% | 0426 17:16 1788 | 184타 | f8pghkq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423 20:24 1789 | 183타 | dvdvpb1** | Discretion is the better part of valor. | 100% | 0420 16:35 1790 | 183타 | ntcdht4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21 13:28 1791 | 182타 | dr1rpho** | 눈 먹던 토끼, 얼음 먹던 토끼가 다 각각이다. | 100% | 0420 13:20 1792 | 182타 | 최경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423 20:21 1793 | 182타 | 2r6omph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5 15:59 1794 | 182타 | i3jakhj** | 서로의 작은 결점을 용서할 수 있어야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있다. | 100% | 0425 19:12 1795 | 181타 | 5kgf6ct** | 긴글 |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| 100% | 0420 16:28 1796 | 181타 | ukriq3u** |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. | 100% | 0421 17:17 1797 | 181타 | o5h7q10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426 17:16 1798 | 180타 | 2ikvoqv** | 고종은 세계에 조선의 독립을 알리기 위해 특사를 파견했습니다. | 100% | 0420 15:27 1799 | 180타 | 3u02k7c** | Speech is silver, silence is gold. | 100% | 0423 10:43 1800 | 180타 | gq8msct** | 흥선대원군은 고종을 대신해 권력을 잡았습니다. | 100% | 0427 12:09 1801 | 179타 | 01n9kcf** | 신라는 676년 삼국을 통일하고 전국을 통치했습니다. | 100% | 0425 23:39 1802 | 179타 | 2a9psli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426 17:24 1803 | 179타 | 02kt81e** |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었습니다. | 100% | 0426 17:47 1804 | 179타 | e8pqfap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427 13:28 1805 | 178타 | fpurbgl** | 악인은 뒤쫓는 사람이 없어도 달아나지만,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| 100% | 0420 18:21 1806 | 178타 | v7rm2l5** | The coat makes the man. | 100% | 0421 10:16 1807 | 178타 | uvk7lu8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426 18:05 1808 | 176타 | urgdg02** | 가뭄에 콩 나듯. | 100% | 0420 12:24 1809 | 176타 | c35i6mh** | 매일 묻고 매일 답하다 - 매일우유 | 100% | 0425 21:49 1810 | 176타 | gp2da0v** | 봇짐 내어 주며 하룻밤 더 묵어라 한다. | 100% | 0427 14:50 1811 | 175타 | ubqaif8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424 22:13 1812 | 175타 | aj3vna6** | 많은 조선인이 일본으로 강제 징용되었습니다. | 100% | 0427 11:00 1813 | 174타 | 52jqj3r** | 분노를 오래참으면 지배자도 설득되고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수 있다 | 100% | 0420 18:35 1814 | 174타 | v7qm787** | 도마 위에 올려진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? | 100% | 0421 13:36 1815 | 174타 | n43n1p3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421 16:04 1816 | 174타 | uqq5gqh** | 을지문덕이 수나라 대군을 살수대첩에서 물리쳤습니다. | 100% | 0427 00:25 1817 | 173타 | 49o7elm** |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만 여긴다. | 100% | 0420 12:48 1818 | 173타 | pe8m7o5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423 21:56 1819 | 173타 | 4la5h68** | 옷은 새것 이상이 없고, 사람은 오랜 것 이상이 없다. | 100% | 0425 00:58 1820 | 173타 | 7e9itk1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425 15:41 1821 | 173타 | pk8bi2g** | 조선 후기에는 서인과 남인이 치열하게 대립했습니다. | 100% | 0427 09:55 1822 | 172타 | 6uilarm** |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. | 100% | 0420 10:51 1823 | 172타 | 5q4er6d** | 긴글 | 우리 수탉이 피를 흘리고 거의 빈사 지경에 이르렀다. | 100% | 0421 21:36 1824 | 172타 | u40sqfn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422 13:42 1825 | 172타 | mlgd63f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, 난 좋아. | 100% | 0423 07:58 1826 | 172타 | 20rli8s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23 09:10 1827 | 171타 | b4fqvl7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423 22:19 1828 | 170타 | bmm6ufr** | 사고는 수염과 같은 것이다. 성장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는다. | 100% | 0421 11:29 1829 | 170타 | 9bqd6pp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24 21:50 1830 | 169타 | t5amql7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421 09:55 1831 | 169타 | phtkdec** | After the death, to call the doctor. | 100% | 0427 15:38 1832 | 168타 | 9rm43kb** | 나중 꿀 한 그릇보다 지금 엿 한 가락이 더 달다. | 100% | 0420 20:29 1833 | 168타 | tl279mf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421 18:42 1834 | 167타 | 3o1amlm** | 뱁새가 황새를 따라 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진다. | 100% | 0426 10:43 1835 | 167타 | 5sndrv6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426 11:24 1836 | 166타 | emse7u3** | 술에 술 탄 듯, 물에 물 탄 듯 | 100% | 0421 20:46 1837 | 166타 | geqfbvu** | 태양 문세윤 황광희 한동 김지인 장우혁 김남길 김준호 | 100% | 0426 05:44 1838 | 166타 | qdpp4io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426 14:33 1839 | 166타 | 58m6a91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26 16:51 1840 | 166타 | fm0vg39** | 교육과 계몽 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. | 100% | 0427 10:30 1841 | 165타 | 1aik9sk** | Spare the rod and spoil the child. | 100% | 0421 15:54 1842 | 165타 | clen9dg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423 14:29 1843 | 165타 | 85qoiv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5 18:13 1844 | 165타 | 7qkplk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6 08:12 1845 | 164타 | iqkj93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7 13:48 1846 | 163타 | om6i2g4** | 우물가에 보내 놓은 어린애 같다. | 100% | 0420 17:05 1847 | 163타 | 7d86bma** | 6225 1348 5484 4290 7620 8174 4420 1562 | 100% | 0423 22:22 1848 | 162타 | 9kbet7s** | 1987년 전국적으로 민주화 요구가 폭발했습니다. | 100% | 0423 20:01 1849 | 162타 | tspv9hh** | Company in distress makes sorrow less. | 100% | 0426 15:28 1850 | 161타 | 6lr8vbq** | 모란이 피기까지는,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. | 100% | 0422 14:51 1851 | 161타 | ** | 효과적인 팀워크 가벼워진 업무 - 잔디 | 100% | 0425 21:13 1852 | 161타 | m19a0mi** | 1866년 천주교 탄압으로 많은 신자가 희생되었습니다. | 100% | 0426 00:39 1853 | 160타 | fi1lpnp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20 09:26 1854 | 160타 | d55rhmc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22 19:14 1855 | 160타 | s8gea2q** | 젊은이의 자랑은 힘이요, 노인의 영광은 백발이다 | 100% | 0424 19:19 1856 | 160타 | a36s6c1** | 노태우 정부가 소련, 중국 등과 수교했습니다. | 100% | 0426 00:57 1857 | 159타 | d8bd8bo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23 09:53 1858 | 159타 | tlemtjs** | No rose without a thorn. | 100% | 0427 08:53 1859 | 158타 | ks479o5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420 10:21 1860 | 158타 | rekn3g6** | 찬밥 두고 잠 아니 온다. | 100% | 0420 21:09 1861 | 158타 | uqq5gqh** | 한국은 글로벌 리더 국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 | 100% | 0426 23:59 1862 | 158타 | cls8pmu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427 07:36 1863 | 157타 | c8r0j7e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3 19:01 1864 | 157타 | 5hqiv6o** | 자기가 자신을 가지면 남의 신뢰도 얻는다. | 100% | 0426 13:08 1865 | 156타 | kr9mt3g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20 17:29 1866 | 156타 | cubrv09** | One man sows and another reaps. | 100% | 0421 14:01 1867 | 156타 | 767pqjl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427 13:30 1868 | 155타 | bd4ld2u** |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| 100% | 0422 12:45 1869 | 154타 | mdrdhj7** | 660년 백제가 멸망했습니다. | 100% | 0427 11:47 1870 | 152타 | iepthqs** | 아무것도 버릴 수 없는 자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. | 100% | 0422 13:56 1871 | 152타 | u1ajf2d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25 15:32 1872 | 149타 | ef2q1sp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25 15:16 1873 | 149타 | dpg1nho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427 09:00 1874 | 147타 | gp9at8n** |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,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. | 100% | 0422 14:22 1875 | 146타 | bl7km8a** |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425 17:18 1876 | 145타 | 2u9lejp** |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, 풀 아래 웃음 짓는 샘물같이 | 100% | 0422 20:55 1877 | 145타 | d8qpkh5** | 긴글 | 왼손잡이인 드팀전의 허생원은 기어이 동업의 조선달을 나꾸어보았다. | 100% | 0425 19:18 1878 | 144타 | 76ti49a** |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플까? | 100% | 0424 18:01 1879 | 144타 | lp7ola8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425 11:29 1880 | 144타 | s0qkvij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26 15:04 1881 | 143타 | uu31ubc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27 13:42 1882 | 142타 | 17e64bu** | A black ox has trod on his way. | 100% | 0420 18:12 1883 | 142타 | 5lvv8ku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1 19:56 1884 | 142타 | pi6l58v** | 을미사변 이후 을미개혁이 강행되었습니다. | 100% | 0427 09:35 1885 | 141타 | f83m956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421 14:40 1886 | 141타 | tjdh6g3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25 07:38 1887 | 141타 | 4t71phj** | 작은 고추가 더 맵다. | 100% | 0425 13:06 1888 | 140타 | dguuu2q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423 11:31 1889 | 139타 | pok29km** | Death is the great leveller. | 100% | 0423 18:18 1890 | 138타 | a36s6c1** | 청동기 시대에는 초기 국가가 형성되었습니다. | 100% | 0425 23:41 1891 | 137타 | 412h5rb** | 내용이 없는 사상은 빈 껍데기이며 개념이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. | 100% | 0422 23:30 1892 | 137타 | n3re1j5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424 15:10 1893 | 137타 | qa5o0k9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26 10:09 1894 | 135타 | 2qkilf5** | 긴글 | 동대문 밖에 상업학교가 가제될 무렵이었다. | 100% | 0427 12:52 1895 | 135타 | qc7v94i** | 여자는 제 고을 장날을 몰라야 팔자가 좋다. | 100% | 0427 15:13 1896 | 134타 | m77u505** |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422 13:33 1897 | 134타 | f1cdcdl** | 때린 사람은 다리 못 뻗고 자도, 맞은 사람은 다리 뻗고 잔다. | 100% | 0422 23:29 1898 | 134타 | m4cfupg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423 11:08 1899 | 134타 | v2f42ed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3 13:40 1900 | 132타 | p3hdl9d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420 22:03 1901 | 132타 | hhsdiqk** | 웃는 낯에 침 뱉으랴? | 100% | 0423 20:43 1902 | 129타 | kf0f4ho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420 16:31 1903 | 129타 | 4end4j0** |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. | 100% | 0420 17:08 1904 | 129타 | uevbpv0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6 19:19 1905 | 128타 | qgkeuus** | 행동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것이고, 고뇌하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8:43 1906 | 128타 | e8fag76** | 젊은이 망령은 홍두깨로 고치고 늙은이 망령은 곰국으로 고친다. | 100% | 0423 02:10 1907 | 128타 | ptriiob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5 21:49 1908 | 128타 | 1ego4i4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26 14:07 1909 | 127타 | 8dl8nnr** | 긴글 | 작은 토끼 토끼 통 옆에는 큰 토끼 토끼 통이 있고, | 100% | 0420 14:19 1910 | 127타 | 21cu7dn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21 14:52 1911 | 127타 | 0gojip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3 22:23 1912 | 127타 | 95vop6c** | 사람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에 불과하나, 그는 생각하는 갈대이다. | 100% | 0424 21:24 1913 | 127타 | st5kl2e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426 10:22 1914 | 127타 | 144g7ed** | 어느 장단에 춤추랴? | 100% | 0426 20:43 1915 | 127타 | gof2avl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427 13:12 1916 | 126타 | um50d6t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423 16:57 1917 | 125타 | u1ajf2d** | 아주머니 떡도 싸야 사 먹지 | 100% | 0426 13:51 1918 | 124타 | 8jrqh5g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20 14:54 1919 | 124타 | vv1ms6a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421 14:25 1920 | 124타 | 7nr1m0q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425 11:45 1921 | 122타 | 6kjgmbg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20 17:01 1922 | 122타 | gnbg02g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25 20:03 1923 | 121타 | vf3vdi1** |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. | 100% | 0423 10:06 1924 | 121타 | 5o3fg0d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423 17:15 1925 | 120타 | 5jp947s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421 09:41 1926 | 120타 | 96vtavn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2 16:23 1927 | 120타 | lfogiot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27 14:03 1928 | 119타 | 9hhqkl9** | 쟁기질 못하는 놈이 소 탓한다. | 100% | 0420 16:47 1929 | 119타 | dslcpbn** | 1086 4959 2060 2683 6767 5055 1016 7543 | 100% | 0422 08:03 1930 | 119타 | r75fgt1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23 13:15 1931 | 118타 | bp246o5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22 13:23 1932 | 118타 | scpubm0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424 11:27 1933 | 118타 | bgoc45u** | 긴글 | 보고 싶다,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| 100% | 0424 16:27 1934 | 118타 | 1uc8nud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424 20:12 1935 | 118타 | rm59lp0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426 17:37 1936 | 118타 | 704nl9k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27 17:26 1937 | 117타 | qkgdglf** | 박선영 알리 박소담 펀치 마승지 우석 혁 박은빈 | 100% | 0421 15:51 1938 | 117타 | etlm0gn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423 17:07 1939 | 114타 | pqo1i4a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420 14:26 1940 | 114타 | rk724l1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21 14:39 1941 | 114타 | mfucrpi** | 나중 꿀 한 그릇보다 지금 엿 한 가락이 더 달다. | 100% | 0424 15:33 1942 | 113타 | h4984s0** |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. | 100% | 0420 12:16 1943 | 113타 | d99dq8c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, 난 좋아. | 100% | 0421 11:26 1944 | 113타 | 97op76k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423 15:37 1945 | 112타 | 1espb8c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422 18:19 1946 | 111타 | 4h5nsf5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420 20:03 1947 | 111타 | gd01o6r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22 14:13 1948 | 111타 | jc00tvf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426 15:50 1949 | 110타 | fbupgjr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2 11:39 1950 | 110타 | s7a75e9** | 아침이면, 세상은 개벽을 한다. | 100% | 0426 09:05 1951 | 109타 | o5bcbpv** | 젊은이 망령은 홍두깨로 고치고 늙은이 망령은 곰국으로 고친다. | 100% | 0420 21:54 1952 | 108타 | 676hm6l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420 13:55 1953 | 108타 | 681r83b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23 18:17 1954 | 108타 | t3ri7h1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424 14:24 1955 | 108타 | 8oci6eb** |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. | 100% | 0424 17:38 1956 | 107타 | v3daaq3** | 고요 속에서 진리가 들린다. | 100% | 0424 12:41 1957 | 106타 | ik3sv16** | 거적문에 돌쩌귀. | 100% | 0421 14:18 1958 | 106타 | kbirc4p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21 16:22 1959 | 106타 | ik7grc0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423 09:37 1960 | 105타 | iv6ka8a** | 호기심은 활기찬 마음의 영원하고 확실한 특징 중의 하나이다. | 100% | 0423 14:57 1961 | 105타 | vch5pln** | 세상은 아지랑이와 같고, 세상은 물거품과 같다. | 100% | 0423 17:44 1962 | 105타 | 최경* | 가꾸지 않는 곡식이 잘되는 법이 없다. | 100% | 0425 17:41 1963 | 105타 | 1v2jg3n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25 18:01 1964 | 105타 | d8qpkh5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426 19:16 1965 | 104타 | d9po1aq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26 20:34 1966 | 104타 | p4o50uh** | 군자는 정의에 밝고, 소인은 이익에 밝다. | 100% | 0427 12:24 1967 | 103타 | qh4mroj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20 14:05 1968 | 103타 | s8736mu** |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? | 100% | 0423 22:50 1969 | 102타 | pe9uv48** | 쇠뿔도 단김에 빼라. | 100% | 0422 18:15 1970 | 101타 | b95jf1e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4 11:57 1971 | 100타 | 888vmvt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0 09:16 1972 | 100타 | 6fv272o** | 빈곤은 가정을 파괴하기보다는 오히려 단결시킨다. | 100% | 0420 16:04 1973 | 100타 | vl9g5pp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420 23:21 1974 | 99타 | 3gjpinm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425 15:53 1975 | 99타 | jpbt3j6*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427 08:44 1976 | 98타 | ubtobbf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22 11:36 1977 | 98타 | 1c98o8n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422 10:03 1978 | 98타 | n82vdcp** | 예술은 때때로 실수를 하지만 자연은 실수하는 법이 없다. | 100% | 0424 23:48 1979 | 96타 | lmfuqa2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21 09:49 1980 | 96타 | 9506c67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423 10:00 1981 | 96타 | o09lrfk** |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. | 100% | 0427 09:40 1982 | 95타 | 71kcuj9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423 10:30 1983 | 95타 | 12ejeng** | 한 방울의 이슬일지라도 그 속에는 하늘이 들어있다. | 100% | 0426 17:48 1984 | 95타 | jr63uop** | 부자일수록 근심은 더 많다. | 100% | 0427 09:29 1985 | 94타 | 5jamndb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21 09:32 1986 | 94타 | 9rfmn0g** | 주러 와도 미운 사람 있고,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. | 100% | 0422 10:13 1987 | 94타 | p922m2l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424 10:39 1988 | 94타 | o1e8qau** | 칭찬은 마음의 양식이다. | 100% | 0427 12:36 1989 | 93타 | jq38ubf** |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. | 100% | 0423 09:02 1990 | 93타 | g5s4dm1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426 07:10 1991 | 93타 | guf8o82** | 저는 잘난 백정으로 알고 남은 헌 정승으로 안다. | 100% | 0426 10:13 1992 | 93타 | rgu5k3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27 12:26 1993 | 92타 | fnq6aeg** | 진실된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. 기대하지 말라. | 100% | 0421 13:20 1994 | 92타 | crnrpe1** |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. | 100% | 0424 13:36 1995 | 90타 | l3mlk6g** | 일본이 조선의 군사 요충지를 장악했습니다. | 100% | 0423 10:33 1996 | 90타 | f9m551n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23 11:24 1997 | 90타 | ft3fmjg** | 사랑은 마음을 연결하는 다리다. 진심으로 다가가라. | 100% | 0427 14:37 1998 | 89타 | i51itda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420 17:05 1999 | 89타 | bfmlhrk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421 16:14 2000 | 89타 | 6208ao6** | 긴글 | 마음은 급하고 불길은 달지 않아 채 익지도 않은 것을 | 100% | 0424 10:33 2001 | 88타 | pt18uo5** |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. | 100% | 0420 02:11 2002 | 87타 | cge942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1 13:35 2003 | 87타 | 1ctts7l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았습니다. | 100% | 0424 18:32 2004 | 87타 | jjd4g8q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426 17:17 2005 | 85타 | tn2dlnq** | 튀다 일일이 여대생 말하다 버선 월급 부려먹다 늑대 | 100% | 0421 22:25 2006 | 85타 | medlocl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23 09:26 2007 | 84타 | 1gu9qtu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20 08:24 2008 | 84타 | lo8vl72** | All is not gold that giltters. | 100% | 0420 15:27 2009 | 84타 | dgoae2n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22 21:57 2010 | 83타 | f66lpqm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20 11:46 2011 | 82타 | c7fh5lj** | 사위 실리다 피복 정성 쳐다보다 아무 어 기원전 | 100% | 0420 12:33 2012 | 82타 | t9g4fs4** | 긴글 | 자기를 불러 멈춘 사람이 그 학교 학생인 줄 | 100% | 0427 14:21 2013 | 81타 | jk00oio** | 아름다운 행복은 마루 위에서 시작됩니다 - 이건마루 | 100% | 0424 12:32 2014 | 81타 | hkaabs5** | 명령어 확정 앙상하다 금요일 흐려지다 부근 늠름하다 파내다 | 100% | 0427 11:08 2015 | 80타 | 73jkg0r** |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. | 100% | 0422 10:27 2016 | 79타 | hv094k1** |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패가 하는 자의 형제니라 | 100% | 0421 15:35 2017 | 78타 | 4c8cdtj** |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. 침대는 과학입니다 - 에이스침대 | 100% | 0424 11:43 2018 | 78타 | nsjvhs7** | 곁에 두는 요즘 상비약 - 그날엔 | 100% | 0427 11:39 2019 | 78타 | 89ilri6** | 서부 인상 극장 여왕 수레 케첩 동의하다 졸다 | 100% | 0427 11:20 2020 | 77타 | comj6c2** | 1950년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여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420 16:02 2021 | 77타 | jmhg5c1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426 18:02 2022 | 76타 | comj6c2** | 일제는 헌병 경찰제를 통해 강압적으로 통치했습니다. | 100% | 0421 19:11 2023 | 75타 | cj1moco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420 12:13 2024 | 75타 | 9g1d962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421 09:51 2025 | 75타 | 0npg2uo** | 인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마음이요, 의는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. | 100% | 0424 18:41 2026 | 74타 | ldrlutp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 | 100% | 0424 10:35 2027 | 73타 | eduo0gp** | 좋은 부모는 말보다 본을 보인다. | 100% | 0421 13:20 2028 | 73타 | 36q2j0j** | 독일차보다 놀라운 독일차 - 아우디 | 100% | 0422 15:07 2029 | 72타 | iicof1n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421 11:27 2030 | 72타 | e71apip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425 15:52 2031 | 71타 | 5vjg5v5** | 주님은 악인을 멀리하시지만,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| 100% | 0421 03:17 2032 | 71타 | vekelsu** | 실패는 성장의 발판이다.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. | 100% | 0421 13:21 2033 | 71타 | 2b9g2ig** | 많이 사랑하면 반드시 크게 낭비하고, 많이 소장하면 반드시 크게 잃는다. | 100% | 0421 14:21 2034 | 68타 | dmg7oks** | 인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마음이요, 의는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. | 100% | 0420 16:16 2035 | 67타 | av930cq** | 지속가능한 사회,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엡손의 디테일 - 엡손 | 100% | 0420 12:22 2036 | 67타 | vabj137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26 21:22 2037 | 66타 | t8v4t5a** | 마음이 흔들릴 때는 숨을 고르고 내면을 바라보라. 고요함이 답이다. | 100% | 0421 13:19 2038 | 66타 | 2ohsvs2** | 단 한병으로 더 진한 안티에이징 - 수려한 | 100% | 0421 13:42 2039 | 66타 | vk53k42** |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. | 100% | 0425 12:19 2040 | 66타 | nt0mo8b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27 15:25 2041 | 65타 | 2vi42e9** | 일본은 에도 시대에 평화로운 사회를 유지했습니다. | 100% | 0424 10:15 2042 | 63타 | l3s66g6** | 믿음은 보이지 않는 길을 걷게 하는 힘이다. 흔들리지 말라. | 100% | 0421 13:20 2043 | 63타 | fta0060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421 16:28 2044 | 63타 | bl4o4un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25 19:36 2045 | 62타 | gincrn3** |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. | 100% | 0420 18:26 2046 | 59타 | mm0r20m** | 지혜로운 자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운다. | 100% | 0421 13:20 2047 | 59타 | 3gjpn37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423 17:21 2048 | 58타 | lfekm6a** |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. | 100% | 0420 15:39 2049 | 56타 | f9ihbse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426 21:09 2050 | 55타 | 3bd7vfc** |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미래를 짓는 것이다. | 100% | 0421 13:20 2051 | 55타 | 5pe118e** | 비인간적 점수상승 - 산타토익 | 100% | 0422 16:22 2052 | 53타 | vb155ok** | 발해는 문왕 때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. | 100% | 0425 10:48 2053 | 53타 | me7f7i1** |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| 100% | 0425 17:19 2054 | 52타 | udk1p5q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426 17:38 2055 | 51타 | g7303mb** | 인간의 순수한 기쁨의 하나는 근로 후의 휴식이다. | 100% | 0425 12:35 2056 | 50타 | 05n1rch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23 17:50 2057 | 49타 | 4pcp4ip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22 11:07 2058 | 49타 | mpndcmf** | 국산품 애용을 촉구하는 물산 장려 운동이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427 15:42 2059 | 47타 | m0igd5c** |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니 값지게 살아라. | 100% | 0421 13:20 2060 | 47타 | 9or9k6n** | 진심은 말보다 깊은 울림을 준다. 행동으로 보여라. | 100% | 0421 13:20 2061 | 47타 | qmg0ga8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421 20:10 2062 | 47타 | n2cd3al** | 산에 가야 꿩을 잡고,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423 14:11 2063 | 46타 | ssco1dp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26 21:44 2064 | 45타 | gv9gnea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422 09:45 2065 | 45타 | jti8f6v** | 긴글 | 남과 같이 버젓하게 일정한 노동을 못하고 | 100% | 0427 16:55 2066 | 41타 | ip5lvt0** |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그것대로 정당한 원인이 있다. | 100% | 0423 16:30 2067 | 39타 | fdheeb0** |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선택이다. | 100% | 0421 13:21 2068 | 37타 | aja1ia2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424 17:02 2069 | 36타 | jti8f6v** | 긴글 | 동대문 밖에 상업학교가 가제될 무렵이었다. | 100% | 0426 19:09 2070 | 36타 | q985rpr** | 전쟁 후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. | 100% | 0427 06:10 2071 | 35타 | 2omhiia** | 일유봉은 해 뜨는 곳, 월유봉은 달 뜨는 곳. | 100% | 0422 09:24 2072 | 33타 | q64d85m** |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성산구 의창구 진해구 | 100% | 0426 06:21 2073 | 32타 | bent0vc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424 16:55 2074 | 24타 | souq505** |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. | 100% | 0424 18:53 2075 | 24타 | umaeg64** | 긴글 | 그리고 그것이 적어도 문명의 도시인 서울이니 놀라웁단 말이다. | 100% | 0425 13:52 2076 | 15타 | 3hdirjg** | 너의 생각이 너의 삶이 된다. | 100% | 0421 13:21 2077 | 13타 | crccn2c** |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423 15:50 학교별 통계 1 | 1,011.0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1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6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7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8 | 618.33타 | 운곡초등학교 (충청남도 청양군) | 3 9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10 | 499.60타 | 서울면동초등학교 (서울특별시 중랑구) | 5 11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2 | 441.09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3 13 | 439.00타 | 인천중산고등학교 (인천광역시 중구) | 1 14 | 317.33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3 15 | 174.11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