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별 통계 (2026-09-04 ~ 2026-09-11) 1 | 1068타 | 30jk1db** | 긴글 | 적적한 밤 가운데 다른 파동 없는 | 100% | 0905 17:04 2 | 995타 | 주* | 가사 | 여인들이 소녀에게 | 100% | 0907 08:22 3 | 983타 | u6n3cv4** |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. | 100% | 0911 08:53 4 | 950타 | 주* | 가사 | 우리 둘은 남이야 | 100% | 0908 15:09 5 | 938타 | 주* | 가사 | 떠난다는 그 여자 | 100% | 0909 17:00 6 | 935타 | 4roum8u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904 15:58 7 | 927타 | crh362r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910 10:29 8 | 922타 | mtubqbq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911 21:01 9 | 916타 | bfcftnt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10 10:20 10 | 909타 | 주* | 가사 | 가끔 혼자 견디기 힘들어 | 100% | 0904 14:16 11 | 904타 | e09rum2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0:47 12 | 896타 | hgb76fq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907 07:45 13 | 892타 | 주* | 가사 | 불안한 지금이라도 | 100% | 0911 14:09 14 | 892타 | 9ihp3ik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904 16:06 15 | 884타 | frccfm0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910 10:16 16 | 881타 | gqdvrnh** | 가사 | 더 지나면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아 | 100% | 0910 10:07 17 | 880타 | ravmaqp** | 사림 세력은 조선 중기에 정치적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910 15:19 18 | 877타 | kof6lfi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910 10:26 19 | 874타 | ms1dath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1 16:09 20 | 873타 | 8netlak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910 13:58 21 | 862타 | rafa9c6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911 18:00 22 | 859타 | iv4gsn3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910 16:28 23 | 852타 | 5gfe6as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907 16:10 24 | 852타 | 7q6srtf** |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. | 100% | 0910 15:04 25 | 851타 | sc3hebg** | 가사 | 바라는 건 오직 하나 | 100% | 0904 09:11 26 | 851타 | 2v5j9au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905 16:44 27 | 848타 | d8s8r99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911 09:57 28 | 846타 | n5v71fm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910 13:42 29 | 841타 | 1llssuo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910 11:51 30 | 831타 | qn1eg9b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904 13:48 31 | 826타 | 55s51qp** |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| 100% | 0904 17:44 32 | 822타 | jrfn2p1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911 10:01 33 | 821타 | qqrl6mf** | 가사 | 제발 그러지 마라 | 100% | 0907 10:22 34 | 820타 | 70ffern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910 13:12 35 | 820타 | oi73q4c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910 13:25 36 | 815타 | gpk62ip** | 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. | 100% | 0906 21:52 37 | 815타 | hsrd97g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904 14:41 38 | 809타 | 694u72u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10 16:29 39 | 808타 | epglh66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1 18:20 40 | 808타 | 3of8dht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4 16:07 41 | 807타 | u6gq5t4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910 12:47 42 | 807타 | 9b9ps4d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910 11:32 43 | 802타 | bl96udd** | 가사 | 살별의 그림자가 | 100% | 0910 09:46 44 | 801타 | 1ehcfu6** | 마음을 비우면 새로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909 16:29 45 | 800타 | im91m91** | 가사 | 니가 아닌 다른 사랑 | 100% | 0909 11:57 46 | 794타 | h6oe1cn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910 16:24 47 | 794타 | rrfl8j9** | 가사 | 날 떠난 따스한 봄이여 내게로 오라 | 100% | 0904 20:21 48 | 794타 | 4dm7657** | 지나온 것은 알 수 있으나, 미래는 느낄 수 있을 뿐이다. | 100% | 0911 14:02 49 | 793타 | 3k33uca** | 작년에 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. | 100% | 0910 10:08 50 | 793타 | encimr0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911 10:27 51 | 793타 | dm3iaqk** | 가사 |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| 100% | 0904 15:53 52 | 791타 | 46594bi** | 옥천군 군서면 동이면 안남면 옥천읍 이원면 청산면 | 100% | 0911 15:04 53 | 789타 | qh7b9rl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911 14:08 54 | 789타 | c189jsb** | 여럿의 말이 쇠도 녹인다. | 100% | 0909 16:08 55 | 787타 | pgedem6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04 14:50 56 | 787타 | jlc21em** | 가사 | 좀 어리긴 하지만 | 100% | 0909 10:41 57 | 785타 | uvhb5q3** | 모든 것은 변하므로 집착하지 않는 것이 지혜이다. | 100% | 0911 21:38 58 | 784타 | q6i8igu*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911 15:46 59 | 782타 | nvqffd7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910 15:23 60 | 781타 | u30dns0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907 10:01 61 | 781타 | 24a78tp** | 가사 | 결코 우리가 될 수 없단다 | 100% | 0904 20:13 62 | 781타 | 5vfsni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20:59 63 | 781타 | 2mlgn7f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908 22:39 64 | 781타 | nh38o91** | 고기 보고 부럽거든 가서 그물을 떠라. | 100% | 0909 20:55 65 | 781타 | 3gkvrbo** |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,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| 100% | 0911 15:23 66 | 779타 | 17h9d9o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909 19:12 67 | 779타 | gf9u17t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910 10:38 68 | 776타 | 0fc0tsg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8 16:26 69 | 775타 | 4d8khu8** | 인도에서는 굽타 왕조가 황금기를 누렸습니다. | 100% | 0910 17:49 70 | 774타 | 10runto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910 11:10 71 | 772타 | 9b9ps4d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911 08:08 72 | 772타 | lutop57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910 13:50 73 | 771타 | lult8a1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910 16:44 74 | 771타 | 0ea0lsk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5:01 75 | 770타 | ah91hdp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. | 100% | 0911 16:40 76 | 770타 | 612b1ju** |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 | 100% | 0908 00:04 77 | 767타 | 김윤* |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. | 100% | 0909 11:34 78 | 766타 | huqgijo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905 11:42 79 | 764타 | sv0s643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904 16:47 80 | 763타 | r131q5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06:06 81 | 762타 | muuq2u5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 난 좋아. | 100% | 0907 15:31 82 | 761타 | 2f4va0f** | 가사 | 무엇이 우리를 만나게 했으며 | 100% | 0908 16:13 83 | 761타 | pbuoolb** | 가사 | 무슨 수로 가슴에 묻어 | 100% | 0904 17:16 84 | 761타 | vgf8oqc** | 예술은 때때로 실수를 하지만 자연은 실수하는 법이 없다. | 100% | 0910 13:43 85 | 760타 | e7n5dq7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1 15:15 86 | 759타 | 48i4m7d** | 가사 | 나에게는 아직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| 100% | 0910 15:33 87 | 758타 | 3nsqkji** | 엎드려 절 받기 | 100% | 0904 03:08 88 | 758타 | 0p6h9n5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911 10:35 89 | 757타 | ah91hdp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910 14:25 90 | 756타 | 0661j9b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911 21:55 91 | 754타 | hgjqadt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907 14:26 92 | 753타 | dh0ohcs** | 마음을 챙기면 삶의 주인이 된다. | 100% | 0911 18:26 93 | 753타 | l8olh23** | 가사 | 많은 장면들을 보내고 나면 | 100% | 0909 01:20 94 | 752타 | 4p6isov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17:51 95 | 750타 | e49mq8o** | 가사 | 여유 생겨 말하네요 | 100% | 0905 16:05 96 | 749타 | 김윤* | 부지런한 이는 앓을 틈도 없다. | 100% | 0904 09:05 97 | 748타 | ha9i89t** | 시간은 가장 공정한 선물이다. | 100% | 0910 17:51 98 | 747타 | 5ni0mg7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911 09:18 99 | 747타 | 0p5evjj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911 18:32 100 | 747타 | t07ebeu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911 10:45 101 | 747타 | qs53gs2** | 자비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. | 100% | 0911 00:05 102 | 747타 | s7rs2st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910 14:03 103 | 746타 | 46tafsu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910 10:15 104 | 746타 | c68roel** | 모든 일에는 인연과 이유가 있다. | 100% | 0904 04:00 105 | 745타 | dfoa05r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910 22:13 106 | 743타 | lglqrmm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910 14:02 107 | 743타 | agskcd1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911 13:01 108 | 742타 | litjbo3** | 앉은뱅이가 서면 천 리를 가나 | 100% | 0910 23:16 109 | 742타 | fjbfutm** |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에는 복수심이 깃들일 수 없다. | 100% | 0905 13:07 110 | 742타 | ab0irvh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10 15:58 111 | 740타 | 5nhqbe6** |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| 100% | 0911 20:22 112 | 738타 | einn8u2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910 13:30 113 | 738타 | 1n4tuvq** | 주님을 경외하면 강한 믿음이 생기고 그 자식들에게도 피난처가 생긴다 | 100% | 0905 12:58 114 | 738타 | uqgj08p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910 15:57 115 | 737타 | 89j7qu8** |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. | 100% | 0910 13:33 116 | 736타 | j4uqs9g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904 15:21 117 | 735타 | 7dddu1r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911 17:56 118 | 735타 | pel9dp2** |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게 살아가라. | 100% | 0906 21:18 119 | 735타 | 8enpi2p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7:19 120 | 735타 | 9q2anam** |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. | 100% | 0910 17:43 121 | 734타 | khnoevg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910 14:55 122 | 733타 | 0ejf30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2:19 123 | 733타 | gca4ou8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911 18:23 124 | 733타 | rscnpss** | 손가락 안에 꼽히다. | 100% | 0906 00:29 125 | 732타 | tskogml** | 가사 | 멀어지는 것 | 100% | 0908 17:12 126 | 731타 | 29tif3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09:42 127 | 731타 | rr0phvb** | 가사 |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은 | 100% | 0907 13:59 128 | 731타 | 김윤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911 14:47 129 | 731타 | f5ebp1o** | 부모는 생명을 주고, 스승은 생명을 보람있게 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. | 100% | 0910 13:44 130 | 731타 | 9j0g6lm** | 밀밭에만 지나가도 주정한다. | 100% | 0910 13:45 131 | 729타 | d5tctrl** | 긴글 | 가난하지만 무척이나 아름다운 여인, | 100% | 0911 15:12 132 | 726타 | b2118qd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910 16:41 133 | 726타 | fe3kdoq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1 16:53 134 | 725타 | eklfms3** | 수바는 피지의 수도입니다. | 100% | 0910 13:01 135 | 725타 | nli1opk** | 지나치게 긴 휴식은 지나치게 짧은 휴식과 같이 사람을 피로하게 한다. | 100% | 0905 16:27 136 | 725타 | gjtt6bm** | 가사 | 다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| 100% | 0904 15:08 137 | 725타 | s1u5bld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10 11:55 138 | 724타 | a3abe2v** | 티끌 모아 태산이라. | 100% | 0910 17:23 139 | 723타 | smj5d3s** | 죽어 석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. | 100% | 0910 11:14 140 | 723타 | ni5nvq5** | 그대의 몸과 그대의 일을 소중히 여겨라. | 100% | 0910 15:46 141 | 721타 | 6en7fic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905 19:42 142 | 720타 | 3uig17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6 15:47 143 | 720타 | vlbrdiv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906 20:19 144 | 720타 | ahqbmb1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10 14:10 145 | 720타 | 1g3cnnl** | 가사 | 너를 볼 수 있다면 | 100% | 0904 16:36 146 | 720타 | jg36vo8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908 22:24 147 | 720타 | qatbd5t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910 15:01 148 | 720타 | hcke88p** | 가사 | 라라라 | 100% | 0911 19:29 149 | 719타 | 35t9ui6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05 18:51 150 | 719타 | dgarnss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910 11:44 151 | 719타 | 4a1rsrm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910 13:17 152 | 718타 | dvdlk6u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910 11:50 153 | 716타 | 6en7fic** |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| 100% | 0909 18:33 154 | 716타 | 종*음 |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다. | 100% | 0910 16:51 155 | 715타 | 6vtujn0** |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906 17:12 156 | 715타 | 6en7fic** |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. | 100% | 0906 15:08 157 | 714타 | ahpae7i** |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된다. | 100% | 0907 22:22 158 | 714타 | e3rcaum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910 12:18 159 | 713타 | 1vv4uh8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910 14:22 160 | 713타 | ncmcd1b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910 10:39 161 | 713타 | ac01e9g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13:58 162 | 712타 | jkkvb8u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911 09:11 163 | 712타 | 8d0pec5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909 17:09 164 | 712타 | 80n3r59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910 10:28 165 | 711타 | lh9ehu8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909 11:14 166 | 710타 | ehatc98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910 10:21 167 | 710타 | cihbg1f** | 남을 돕는 일은 결국 자신을 돕는 일과 같다. | 100% | 0910 17:36 168 | 709타 | faiaa4v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909 08:11 169 | 709타 | 2fl9q4s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05 18:28 170 | 708타 | dji9hba** |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란다. | 100% | 0908 20:40 171 | 706타 | lue4f8m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908 00:49 172 | 706타 | ft825p4** | 욕망을 따르지 않으면 괴로움 또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. | 100% | 0906 15:38 173 | 706타 | 8fhmsq4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910 11:15 174 | 705타 | mqrnnve** |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. | 100% | 0910 10:49 175 | 705타 | rlp2aju** | 엎드려 절 받기 | 100% | 0909 20:41 176 | 704타 | bi97hkc** | 가사 | 그대가 없는 난 | 100% | 0908 14:30 177 | 704타 | jn5vs31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910 16:12 178 | 702타 | 9pf5l3i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911 14:19 179 | 702타 | idogi8m** | 가사 | 바람에 스치는 너의 향기로도 | 100% | 0907 15:24 180 | 702타 | jdqtqaf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911 14:31 181 | 702타 | qhns5ad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910 16:49 182 | 700타 | v3463lt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10 16:20 183 | 700타 | a6fq4q5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911 14:24 184 | 700타 | jm9kb24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910 16:48 185 | 699타 | 49ujlhj** |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. | 100% | 0905 13:15 186 | 699타 | 1sfltbh** | 대천 바다도 건너봐야 안다. | 100% | 0910 15:07 187 | 699타 | qojh895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911 04:57 188 | 698타 | tfvfvns** | 열 번 잘하고 한 번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904 16:38 189 | 698타 | roeuai4** | 긴글 | 하지만 언제든 올지도 모른다고 말했다. | 100% | 0910 16:35 190 | 698타 | 3tu5vol** | 긴글 |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| 100% | 0904 15:53 191 | 698타 | gn8aj6r** | 삽살개도 하늘 볼 날이 있다. | 100% | 0906 19:24 192 | 698타 | iml5grk** | 현재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911 16:54 193 | 698타 | 5sacei6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10 14:17 194 | 697타 | lhu454b** | 장수가 엄하면 군사가 강하다. | 100% | 0907 14:45 195 | 697타 | 2u86gte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910 16:12 196 | 697타 | 25lmkf8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910 16:47 197 | 696타 | p8odmrc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908 23:01 198 | 696타 | de39gnh** | 가사 |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| 100% | 0906 13:00 199 | 695타 | 396cvh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10:37 200 | 694타 | sgfl2ss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910 10:33 201 | 693타 | rtjbh35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910 12:40 202 | 692타 | icih23v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910 10:55 203 | 692타 | bpe3nrf** |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의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그의 적을 봐야 한다. | 100% | 0911 15:03 204 | 692타 | 7lf8905** | 긴글 |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니겠지 뭐 | 100% | 0909 14:14 205 | 691타 | frj017k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910 15:03 206 | 691타 | msl3fb6** | 아침이면, 세상은 개벽을 한다. | 100% | 0910 13:43 207 | 691타 | 0jdnr5h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910 21:04 208 | 690타 | 9mrgnu6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911 20:12 209 | 690타 | 6en7fic** |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. | 100% | 0910 19:47 210 | 690타 | dtdjffh*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910 20:36 211 | 690타 | 05qkhl7** | 긴글 | 손등이 아픈 것처럼 그렇게 명수가 그립다. | 100% | 0911 18:11 212 | 689타 | 31cdf6t** | 배움에는 끝이 없으니 항상 초심을 지켜라. | 100% | 0910 17:06 213 | 688타 | htktt4g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911 18:53 214 | 688타 | clg8trb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8 23:34 215 | 688타 | 7pm4hp4** | 아침이면, 세상은 개벽을 한다. | 100% | 0908 23:29 216 | 687타 | ug506c9** |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. | 100% | 0908 16:18 217 | 687타 | lmh9458** | 서투른 도둑이 첫날밤에 들킨다. | 100% | 0910 11:39 218 | 686타 | avuoj5d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911 21:41 219 | 686타 | u4dkpc3** | 마음이 고요하면 세상도 고요하다. | 100% | 0906 00:40 220 | 686타 | bt2l7ii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910 10:17 221 | 686타 | dhu1sbp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910 16:59 222 | 685타 | 3ka62rn** | 열 자식이 한 처만 못하다. | 100% | 0904 08:53 223 | 684타 | fge43b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4 08:28 224 | 684타 | cjaiim3** | 뱁새가 황새를 따라 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진다. | 100% | 0910 10:24 225 | 683타 | usn6qic** | 도둑이 도둑질로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. | 100% | 0904 20:07 226 | 683타 | 3uu73vr** | 가사 | 지나간 사람으로만 | 100% | 0909 16:19 227 | 682타 | p4cabkj** | 가사 | 마음을 열어 지나갈 하루야 | 100% | 0904 09:36 228 | 682타 | l43rgu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17:39 229 | 682타 | uhe73sn** | 가사 |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| 100% | 0907 15:17 230 | 682타 | e1vg7hi** | 가사 | 또 니가 니가 보고 싶어서 | 100% | 0911 10:42 231 | 681타 | e21angq** | 긴글 | 여겨서 스스로 안심하고 그대로 자 버리기도 하였다. | 100% | 0905 16:54 232 | 681타 | 88vq1l9** | 가사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| 100% | 0911 12:02 233 | 680타 | vlp2o4v** | 긴글 |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| 100% | 0904 21:07 234 | 680타 | gnldppc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909 21:02 235 | 679타 | d7di1ar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909 14:35 236 | 679타 | ueb4ej3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910 17:44 237 | 678타 | tc9fs0e** |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 | 100% | 0908 13:14 238 | 678타 | 5hdeonh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908 17:36 239 | 678타 | aro48ts** | 우물가에 보내 놓은 어린애 같다. | 100% | 0910 18:20 240 | 677타 | 972mso4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911 14:08 241 | 677타 | 2kj95km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911 16:04 242 | 677타 | d4e02ms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905 15:41 243 | 676타 | 정* | 긴글 | 틀린 건 아닌 것 같아 | 100% | 0908 14:56 244 | 675타 | 0hqju2u** | 천재라는 것은 참을성을 갖춘 위대한 소질에 불과하다. | 100% | 0910 14:33 245 | 675타 | 10runto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11 11:06 246 | 675타 | nv54h93** | 긴글 | 사랑스러운 게르다만 혼자 남겨 놓은 채, | 100% | 0909 14:01 247 | 675타 | hrft9vb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908 16:31 248 | 674타 | 8183g8h** | 가사 | 근데 그녀는 나를 바라보고는 | 100% | 0908 23:34 249 | 673타 | 7s63c07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910 20:51 250 | 673타 | vdi60o7*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906 05:45 251 | 673타 | fub97cb** | 긴글 | 서늘한 나라를 찾아서 북쪽으로 향하고 먼 길을 가던 | 100% | 0907 10:46 252 | 673타 | ohjcsp3** | 사람 위에 사람 없고, 사람 밑에 사람 없다. | 100% | 0910 09:16 253 | 672타 | hef1ia9** | 일군을 부리려면 주인이 먼저 일군 노릇을 해야 한다. | 100% | 0908 21:24 254 | 671타 | q9at26b** | 은방울을 굴리는 듯하다. | 100% | 0911 19:14 255 | 671타 | rihr3cc** | 가사 |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| 100% | 0911 15:08 256 | 670타 | v95nikq** | 긴글 | 하였습니다. 그리고 다시, | 100% | 0910 20:01 257 | 669타 | jku9141** | 가사 | 가려한 날 막아서네 | 100% | 0906 01:13 258 | 669타 | aikl8on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910 16:31 259 | 668타 | ucudjos** | 긴글 | 벌써 의자 젖혀지는 소리가 요란했다. | 100% | 0908 12:34 260 | 668타 | 50ja5rh** |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| 100% | 0905 12:42 261 | 668타 | h1vc2i0** | 가사 |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| 100% | 0910 16:37 262 | 667타 | luadmhl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귀하다. | 100% | 0910 13:11 263 | 667타 | v4arnk9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910 17:45 264 | 666타 | hlbk5et** |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고, 혼자 있거든 할 일을 찾아라. | 100% | 0906 22:48 265 | 666타 | unlmvna** | 떡보 메고 배부르다 한다. | 100% | 0907 19:28 266 | 665타 | 2c2sfe1** | 아름다운 행복은 마루 위에서 시작됩니다 - 이건마루 | 100% | 0910 10:15 267 | 665타 | 4qls25t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910 22:28 268 | 664타 | 4quossm** | 마음을 비우는 것이 곧 자유로 가는 길이다. | 100% | 0904 16:04 269 | 664타 | 허성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908 13:18 270 | 664타 | 2ellnfj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910 18:18 271 | 664타 | ju3fn65** | 자유를 달라,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. | 100% | 0910 14:38 272 | 664타 | rbns286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904 23:35 273 | 664타 | r4ehrab** | 남을 미워하지 말고 이해하라. | 100% | 0911 10:06 274 | 663타 | dlo7gcc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908 14:26 275 | 663타 | 9tsi6g6** | 긴글 |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. | 100% | 0907 22:39 276 | 663타 | d382pj2** | 가사 | 혹시 내가 아픈 건가 | 100% | 0911 15:10 277 | 663타 | 5do37k5** | 긴글 | 하지만 넌 지독한 멍청이라서 너랑 있는 건 재미 하나도 없어. | 100% | 0905 14:12 278 | 663타 | irbmjd7** | 작은 감사의 마음이 쌓여 큰 행복으로 이어진다. | 100% | 0906 07:13 279 | 663타 | cvrjkpp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10 09:43 280 | 663타 | 3rsd75g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910 17:20 281 | 663타 | ndpt8h0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910 13:34 282 | 663타 | 655mrs4** |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| 100% | 0911 13:23 283 | 662타 | tclmd71** | 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. | 100% | 0904 23:28 284 | 662타 | cp0k9qt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904 15:32 285 | 662타 | bd352i6** | 가사 | 있어, 그건 매일 잠에 들 시간마다 | 100% | 0907 15:06 286 | 662타 | 0kn9ksk** | 흥선대원군은 고종을 대신해 권력을 잡았습니다. | 100% | 0910 13:56 287 | 661타 | ba8h2ik** | 가사 | 나는 | 100% | 0907 13:58 288 | 661타 | jl2l3dg** | 긴글 | 그러나 이렇게 기다리는 보람도 없이 | 100% | 0907 23:59 289 | 661타 | 8p8qqrj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911 07:57 290 | 661타 | lnmmk04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910 15:06 291 | 661타 | dupe5s4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10 10:22 292 | 660타 | lcdh0nr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908 13:33 293 | 660타 | v7i4vd7** | 긴글 | 방안을 왔다 갔다 하던 그는, 들어오는 학생을 잡아 먹을 듯이 노리면서 | 100% | 0905 08:26 294 | 659타 | qlas9cl** | 가사 |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| 100% | 0904 04:15 295 | 659타 | a56ee1f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4 09:47 296 | 659타 | gclb3bl** | 가사 |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| 100% | 0909 15:07 297 | 659타 | tigac6o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910 10:45 298 | 658타 | dumt5qt** | 가사 |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 해요 | 100% | 0907 08:46 299 | 657타 | 49su0he** | 강한 자는 자신을 이긴 자이다. | 100% | 0905 15:33 300 | 657타 | mbqu84k** | 초년 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910 13:31 301 | 656타 | g6t02pr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10 13:30 302 | 656타 | hrrqh0a** | 가사 |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의 지금 | 100% | 0910 17:15 303 | 655타 | jl2l3dg** | 긴글 | 소리쳐 울고 싶도록 가슴이 답답하였다. | 100% | 0908 00:07 304 | 655타 | cjums90** | 긴글 | 소녀는 성냥 하나를 손으로 들어 내밀었다. | 100% | 0908 11:27 305 | 655타 | j2nmmuv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910 11:49 306 | 654타 | tgt7150** | 가사 | 너무 보기 힘들어 | 100% | 0908 22:52 307 | 654타 | et7ovf7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910 15:05 308 | 653타 | ac01e9g** | 런던은 빅벤이 있는 도시입니다. | 100% | 0911 10:16 309 | 653타 | p8thk9s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911 20:24 310 | 652타 | v32t83h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910 10:05 311 | 651타 | n8rnspr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904 18:27 312 | 651타 | dfpdkdo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910 18:30 313 | 651타 | 8v9619h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910 13:16 314 | 650타 | lsqsiga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910 17:36 315 | 649타 | cmhtkal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910 14:10 316 | 649타 | fd35ubl** | 아이는 어려서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다음에는 꾸짖지 말아라. | 100% | 0910 13:25 317 | 647타 | 9c67vmt** |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,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다. | 100% | 0907 16:25 318 | 647타 | 106426a** | 재생에너지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. | 100% | 0909 17:05 319 | 645타 | lv395no** | 실컷 울고 나서 뉘 초상인가 물어본다. | 100% | 0908 08:24 320 | 645타 | pcaumsv** | 긴글 | 그러나 이런 것들보다도 | 100% | 0907 07:21 321 | 644타 | ln7o0tf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910 14:30 322 | 644타 | jpi2vkd** |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 | 100% | 0907 22:16 323 | 644타 | jc870h4** | 가사 | 친구들 한잔 하자고 | 100% | 0906 16:43 324 | 644타 | tkq0564** | 가사 |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| 100% | 0909 09:46 325 | 643타 | 3bs2eeo** | 가사 | 가을 지나 겨울이 와도 | 100% | 0904 10:19 326 | 643타 | 9a94afo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911 09:02 327 | 642타 | q9lf2im** | 가사 | 변한 건 없니 내가 그토록 | 100% | 0909 01:02 328 | 641타 | 7kjs68f** | 긴글 | 천만리나 되는 길을 누가 찾아갈까 | 100% | 0909 21:15 329 | 641타 | pekq9cs** |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. | 100% | 0910 15:23 330 | 641타 | i2shsh0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911 11:20 331 | 640타 | 712re85** | 아직 삶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? | 100% | 0910 15:24 332 | 640타 | kb7t7mi** | 가사 | 시간이 멈춘 듯이 | 100% | 0908 12:32 333 | 640타 | 1r4suv0** | 헌 짚신도 짝이 있다. | 100% | 0911 16:07 334 | 640타 | iepp6l0** |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| 100% | 0910 17:16 335 | 640타 | eput031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910 10:03 336 | 640타 | h8bl5ua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910 10:42 337 | 640타 | pl71c54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910 15:47 338 | 639타 | v6a5k8h** | 가사 | 마음에 걸려요 | 100% | 0906 22:52 339 | 639타 | ad5u3di** | 집착을 버리는 순간 자유가 시작된다. | 100% | 0910 15:21 340 | 638타 | 5821n11** | 하루 한 가지 선한 일을 해보라. | 100% | 0909 14:20 341 | 638타 | ik4g908** | 긴글 | 사람도 아마 그런가 보다, | 100% | 0906 14:28 342 | 638타 | 8fa5a1b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7:47 343 | 638타 | hsq4aak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910 22:01 344 | 637타 | 1hjjbln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910 10:24 345 | 636타 | 5gc1i84** | 가난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가난도 즐거울 수 있다. | 100% | 0910 13:54 346 | 635타 | lc4nn1l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908 08:43 347 | 635타 | 2tskc97** |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선한 마음이다. | 100% | 0906 13:26 348 | 635타 | ltg7mse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910 13:41 349 | 634타 | 63572rf** | 긴글 | 나직한 언덕 위에 조그마한 집이 한 채 있었습니다. | 100% | 0904 13:57 350 | 634타 | fpv8sul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10 15:11 351 | 633타 | a6lnheq** | 너를 의지하며 살고있는 너의 이웃에게 해를끼칠 계획은 꾸미지 말아라 | 100% | 0904 20:14 352 | 633타 | dqs9l93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908 16:36 353 | 633타 | 623j749** | 긴글 | 그렇지도 못한 걸 내 심어서 뭘 하는 거냐. | 100% | 0905 13:25 354 | 633타 | 5h6m88d** | 나는 잠의 쪽배를 타고 꿈을 낚는 어부다. | 100% | 0910 16:08 355 | 633타 | f14fcri** |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. | 100% | 0910 13:46 356 | 633타 | cumcrsc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910 13:59 357 | 633타 | 269dcl8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910 15:56 358 | 632타 | rlebjoq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910 16:22 359 | 632타 | 3e118a7** | 가사 | 아냐 질린 것 같애 | 100% | 0911 18:34 360 | 631타 | 8ljoe9q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910 10:54 361 | 631타 | nen9eb1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910 16:17 362 | 631타 | jpi2vkd** | 죽은 덤불에 산열매 난다. | 100% | 0906 06:14 363 | 631타 | 2do7mqp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910 22:15 364 | 630타 | 35t9ui6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907 15:57 365 | 630타 | l31qh2o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10 16:17 366 | 630타 | sk1217u** | 가사 | 사랑이 그렇게 쉽게 | 100% | 0908 09:29 367 | 630타 | 정* | 긴글 | 또 그 아들 중에 장차 크게 될 수 있는 자격을 지닌 자가 있으니, | 100% | 0910 15:52 368 | 629타 | sdoibmv** | 가사 | 네 옆에 다른 사람 | 100% | 0909 23:05 369 | 629타 | 3f5cj2h** | 조선은 청에 굴복하고 삼전도에서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910 12:42 370 | 629타 | kotd3mm** |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선한 마음이다. | 100% | 0904 17:53 371 | 629타 | 9pbutdb** | 아이는 어려서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다음에는 꾸짖지 말아라. | 100% | 0910 16:09 372 | 627타 | ionaqls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10 13:30 373 | 626타 | 50l8blk** | 가사 | 너도 이제는 | 100% | 0910 16:12 374 | 626타 | r444oot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907 14:03 375 | 626타 | rt1joag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904 14:30 376 | 625타 | dmi09ng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908 08:54 377 | 625타 | 8uf4t7l** | 말에게는 채찍 나귀에게는 재갈 미련한 사람의 등에는 매가 필요하다 | 100% | 0911 18:47 378 | 625타 | l5lp0cb** | 이불 안에서 활개 친다. | 100% | 0911 07:58 379 | 625타 | onr0na0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910 11:18 380 | 624타 | hp40u4t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909 12:34 381 | 624타 | lajaqb3** | 가사 | 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 | 100% | 0911 15:26 382 | 623타 | pfo8b2l** | 욕망을 내려놓으면 자연스럽게 평온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. | 100% | 0905 12:37 383 | 623타 | 0snvl3k** | 마음을 비우는 연습은 평생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수행이다. | 100% | 0904 16:10 384 | 623타 | 9eqkes3** |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다. 건강한 마음이 필요하다. | 100% | 0911 13:45 385 | 623타 | 1j8icda** | 나는 바담 풍 해도, 너는 바람 풍 해라. | 100% | 0910 13:42 386 | 621타 | rqo3q96** | 가사 | 하얀 그리움에 | 100% | 0910 12:08 387 | 621타 | ai0uorh** | 긴글 |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다. | 100% | 0907 23:27 388 | 621타 | m25nkll** |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,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. | 100% | 0905 13:25 389 | 621타 | i4gt35a** | 긴글 | 하다가 제물에 자지러지게 웃는다. | 100% | 0906 05:31 390 | 621타 | 1*연 | 욕망을 따르지 않으면 괴로움도 따라오지 않는다. | 100% | 0909 11:34 391 | 621타 | 22ttvf2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910 11:46 392 | 620타 | 정* | 긴글 | 언젠가 가보고 싶은 그 곳에서 마주하길 | 100% | 0907 10:38 393 | 620타 | o6sgvch** | 가사 |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| 100% | 0908 13:19 394 | 620타 | ckotrgg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906 21:59 395 | 620타 | g2nec7e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911 14:40 396 | 620타 | enjev7g** | 긴글 | 엉성하게 그냥 빗겨 넘긴 머리, | 100% | 0904 10:43 397 | 619타 | q9urrsu** | 가사 | 보란 듯이 살아 볼 거야 | 100% | 0907 14:28 398 | 619타 | 52p1jiu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911 14:41 399 | 618타 | 0007pgu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911 14:59 400 | 618타 | ku3iq95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910 16:33 401 | 618타 | rnatic0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910 13:28 402 | 618타 | accvl53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3:58 403 | 617타 | k46r4dq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7 13:01 404 | 617타 | vc60dc2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910 16:36 405 | 617타 | vt54mon** |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. | 100% | 0910 15:58 406 | 615타 | t7lgo4q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910 15:08 407 | 615타 | 2jdlrpo** | 남을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등불이 되어라. | 100% | 0910 17:27 408 | 615타 | ok1knr1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911 12:14 409 | 614타 | o8mc4c7** | 긴글 | 멍석위에는 천조각이 어수선하게 남았다. | 100% | 0910 22:59 410 | 614타 | c9hof8u** | 가사 | 마음에 걸려요 | 100% | 0908 10:15 411 | 614타 | c361r94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910 16:37 412 | 612타 | jpi2vkd** |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등 항구가 개항되었습니다. | 100% | 0909 23:14 413 | 612타 | jjp4crj** | 놀았던 자취는 없어도, 공부한 공은 남는다. | 100% | 0910 17:28 414 | 612타 | dc847ce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911 11:27 415 | 612타 | 3tpv6rc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906 12:46 416 | 612타 | ese4alj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910 10:43 417 | 611타 | pesht03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910 17:27 418 | 610타 | 2un0cja** | 청동기 시대 무덤 양식으로 고인돌이 유행했습니다. | 100% | 0911 10:44 419 | 610타 | s4bjpod** |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| 100% | 0906 21:06 420 | 610타 | oj788fq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908 08:49 421 | 610타 | 0jsjbf7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4 16:21 422 | 610타 | s6a64u5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910 17:50 423 | 610타 | ldjv4gt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910 15:45 424 | 609타 | 7bo7n4q** | 긴글 |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. | 100% | 0904 00:00 425 | 608타 | horc3ig** | 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| 100% | 0910 14:14 426 | 608타 | p2rp22q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910 20:02 427 | 608타 | 1ldjskb** |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. | 100% | 0910 15:27 428 | 608타 | ptthrgq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910 15:47 429 | 607타 | id872j4** | 마음의 문을 열면 진리가 스스로 온다. | 100% | 0904 10:43 430 | 607타 | m92mq62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909 13:16 431 | 607타 | 0rqdvkj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910 15:55 432 | 607타 | sgob8v1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. | 100% | 0910 17:56 433 | 606타 | 6ah23o0** | 처음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더 낫다. | 100% | 0904 10:27 434 | 606타 | ugvhtv4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904 12:53 435 | 606타 | 202cbgk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907 13:27 436 | 606타 | 9l6cc06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910 14:04 437 | 606타 | mfrr6rq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910 11:18 438 | 604타 | 11ja5qe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911 16:23 439 | 602타 | cn773us** | 부드럽게 계획하고 열렬하게 밀고 나가라. | 100% | 0911 14:30 440 | 602타 | 0fh7u61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910 16:52 441 | 601타 | jpi2vkd** | 고종이 근대적 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908 04:20 442 | 601타 | lfu1qo9** | 대한민국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 | 100% | 0906 18:15 443 | 601타 | b9ggnic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910 16:09 444 | 600타 | 4cvuvdf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으며 약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910 16:54 445 | 600타 | 131grv1** | 가사 | 말해 주는 너 | 100% | 0904 15:28 446 | 600타 | kli31vc** |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. | 100% | 0905 13:59 447 | 600타 | 2si5ete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907 20:54 448 | 600타 | 7uattf6** | 가사 | 이젠 그대에게로 갈 시간이야 | 100% | 0905 21:47 449 | 600타 | cgcpbnh** | 하루 한 가지 선한 일을 해보라. | 100% | 0908 15:26 450 | 600타 | ll6ohd1** | 마음이 고요하면 세상도 고요하다. | 100% | 0908 11:23 451 | 600타 | 0jkcfb3** | 낙타가 바늘구멍 찾는 격. | 100% | 0911 19:57 452 | 600타 | v6n71on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906 01:45 453 | 600타 | pl0fs43** | 오늘 할 선행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. | 100% | 0910 22:24 454 | 600타 | bdlgvgj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5 23:48 455 | 600타 | c67qb5o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909 21:22 456 | 600타 | likgci2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10 11:39 457 | 600타 | 히옹* | 마음이 밝으면 인생의 길도 밝아지게 된다. | 100% | 0910 13:13 458 | 600타 | ionaqls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911 17:00 459 | 599타 | cqh42dd** | 가사 | 아슬한 우리 사이에 | 100% | 0904 22:07 460 | 599타 | vdolin3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910 10:12 461 | 599타 | 1kn7lb6** | 긴글 | 도안 | 100% | 0911 21:24 462 | 599타 | due4r8a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910 10:25 463 | 598타 | hfbaqvq** | 가사 | 사랑한다는 말 | 100% | 0911 10:57 464 | 598타 | 0abd88i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904 13:54 465 | 597타 | kc4igfl** | 말뿐이고 행동이 없는 사람은 잡초가 무성한 정원과 같다. | 100% | 0907 17:14 466 | 596타 | 1tmf626** | 겸손한 사람과 어울려 마음을 낮추는 것이 전리품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 | 100% | 0910 16:14 467 | 595타 | 3h4mae0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907 13:30 468 | 595타 | 7g4i3vu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909 10:13 469 | 595타 | o4alf59** |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 | 100% | 0910 10:22 470 | 594타 | g6efen5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904 11:26 471 | 594타 | 62tabm8** | 무상의 이치를 따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. | 100% | 0905 13:02 472 | 594타 | 22kegc8** | 가사 | 고민하는 밤 | 100% | 0911 15:12 473 | 594타 | fo9u19i** |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등 항구가 개항되었습니다. | 100% | 0910 16:03 474 | 594타 | f2t45l7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910 10:35 475 | 593타 | i9476un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904 09:55 476 | 593타 | vq5ckhn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910 13:02 477 | 593타 | 0otgslr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910 14:44 478 | 592타 | t5na1jn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06 21:52 479 | 592타 | gsrdgco** |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 | 100% | 0911 18:40 480 | 592타 | edd7udo** | 마음이 머무는 곳에 고통이 생겨난다. | 100% | 0907 14:57 481 | 592타 | 9pch1oi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910 10:22 482 | 592타 | nkfijvp** |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선한 마음이다. | 100% | 0910 15:11 483 | 591타 | 09ur93b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907 09:46 484 | 591타 | d38r0am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10 16:08 485 | 590타 | 0b8hju9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910 16:09 486 | 590타 | r5qd1dl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904 21:11 487 | 590타 | al1vmi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9 16:54 488 | 590타 | 7jettk4** | 구하라! 그러면 얻을 것이다. | 100% | 0910 15:46 489 | 589타 | co535cf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910 14:30 490 | 589타 | 9rrmafp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906 23:45 491 | 589타 | lbfsjgg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907 22:25 492 | 589타 | ear6v1c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911 09:34 493 | 588타 | 2j0cnm6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911 18:19 494 | 588타 | cq764u4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907 13:43 495 | 588타 | kfdjcca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910 22:16 496 | 588타 | f279j1i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910 00:01 497 | 588타 | sno3o4c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909 16:51 498 | 588타 | kvtdvf2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910 14:03 499 | 587타 | ckuv4jp** |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,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. | 100% | 0906 14:08 500 | 587타 | vdttong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910 11:29 501 | 586타 | a2n9fbf** | 마음의 문을 열면 진리가 스스로 온다. | 100% | 0908 15:04 502 | 586타 | 3a40g0n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911 09:47 503 | 586타 | bsoicdf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909 20:11 504 | 586타 | 0utu78r**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910 13:15 505 | 586타 | 9f3cm17** | 가사 | 생활 상식은 기본 시사 상식은 선택 | 100% | 0910 22:07 506 | 585타 | 1ldjskb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911 17:36 507 | 585타 | eaf1dc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5 20:21 508 | 585타 | ked4d6v** | 긴글 |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, | 100% | 0907 13:31 509 | 585타 | 8boc7gp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909 22:05 510 | 584타 | oq2f3bt** | 전화하다 아이 빡빡 백성 각각 양력 식구 수면 | 100% | 0906 21:38 511 | 584타 | mq6580d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911 08:51 512 | 584타 | 7391lha** | 정치적으로 서인과 남인이 치열하게 대립했습니다. | 100% | 0909 09:58 513 | 583타 | f63lvpf** | 남을 이해하는 것이 곧 자신의 성장을 의미한다. | 100% | 0907 23:44 514 | 583타 | aok7ilc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911 16:05 515 | 583타 | 정* | 긴글 | 소녀를 신혼 방에 데리고 가기 전에 그 침대를 옮겨두려 했다. | 100% | 0911 11:29 516 | 583타 | 1ldjskb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909 10:09 517 | 582타 | pvo9c29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907 11:03 518 | 582타 | 93f8rad** | 삶의 목적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역경도 견디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910 17:57 519 | 582타 | 4jbrc3f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910 20:16 520 | 582타 | 30v66qv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908 18:48 521 | 581타 | 3ilodj5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911 14:28 522 | 581타 | knd7nnn** | 너의 생각이 너의 삶이 된다. | 100% | 0911 13:51 523 | 580타 | hnqsk4g** |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. | 100% | 0911 14:32 524 | 580타 | 2h3fud3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910 15:03 525 | 580타 | 6en7fic** | 긴글 | 거기에 걸음새가 또한 어 두운 거리에는 제격이었다. | 100% | 0904 16:41 526 | 580타 | 4pss5dg** | 가사 |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 수 있다면 | 100% | 0911 13:00 527 | 579타 | lq33bd5** | 빈곤은 가정을 파괴하기보다는 오히려 단결시킨다. | 100% | 0904 05:00 528 | 579타 | vv4cv9n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910 12:20 529 | 579타 | f5u9a0r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907 21:52 530 | 579타 | d5nkjjc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909 14:36 531 | 579타 | 2a7c5kv** | 긴글 | 나보다 십 년이 아래니까 올해 열여섯인데 | 100% | 0909 17:15 532 | 578타 | 8bqin2m** | 술병 고갯짓 수수께끼 선정하다 종합하다 퍼센트 괌 조아리다 | 100% | 0904 23:47 533 | 578타 | cu8nbg0** | 긴글 | 임금에게 명하여 옥새를 받아 궁에 머물게 하고, | 100% | 0904 23:59 534 | 578타 | 1sfcm90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905 17:42 535 | 578타 | cna9hu4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910 11:40 536 | 577타 | d7di1ar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910 14:01 537 | 577타 | 0snvl3k** | 모든 일에는 흐름이 있으니 억지로 거스르지 말라. | 100% | 0905 15:07 538 | 577타 | j5aus88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11:48 539 | 576타 | ibahgdc** | 마음이 맑으면 세상도 맑게 보인다. | 100% | 0907 13:51 540 | 576타 | 558c909** | 오는 인연 막지 말고 가는 인연 잡지 마라. | 100% | 0905 11:40 541 | 576타 | 254k3d0** | 가사 | 모든 게 미워지더니 | 100% | 0906 00:55 542 | 575타 | 8sidsft** |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. | 100% | 0907 13:59 543 | 575타 | f279j1i** | 분노를 참으면 마음이 맑아진다. | 100% | 0909 23:59 544 | 575타 | rkepb6e** | 가사 | 마지막 | 100% | 0910 23:11 545 | 575타 | abra7pi** | 가사 | 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| 100% | 0906 08:35 546 | 574타 | svu0ihk** |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. | 100% | 0904 11:50 547 | 574타 | 3vqtubr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910 14:30 548 | 574타 | 6n97v0p** | 가사 |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이 | 100% | 0908 15:48 549 | 573타 | 2o8ks4a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907 14:53 550 | 573타 | ndp7cif** | 가사 | 나도 알아 | 100% | 0911 15:06 551 | 573타 | odav16c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910 14:46 552 | 573타 | bio1ofg** | 가사 | 나는 낭만 고양이 | 100% | 0909 15:13 553 | 572타 | o7cn3hp** |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,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. | 100% | 0904 00:10 554 | 572타 | 3jdprsi** | 가사 | 바라만 보는데도 | 100% | 0910 22:34 555 | 572타 | 5t8ms9j** | 끄다 적극적 밀가루 장애인 계단 접다 비 해결 | 100% | 0908 23:59 556 | 571타 | vdvh2di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910 11:32 557 | 570타 | 06icnm8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1 13:04 558 | 570타 | vjqdqfj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910 10:26 559 | 570타 | 3cgvfs0** | 마음을 비우면 새로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911 18:34 560 | 569타 | fp7itp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5 00:52 561 | 569타 | n25j94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6 17:51 562 | 569타 | pbj7emj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910 10:41 563 | 569타 | nclmj3d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910 17:38 564 | 568타 | 2gb97a6** | 쌀은 쏟고 주워도, 말은 하고 못 줍는다. | 100% | 0911 09:00 565 | 568타 | pv6fgo2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909 16:21 566 | 568타 | 63fnb4j** | 가사 | 꿈을 꾸기 위해서 | 100% | 0909 13:18 567 | 568타 | 77bmomp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910 15:45 568 | 567타 | 4f6a6ub** | 핑계 없는 무덤 없다. | 100% | 0910 16:48 569 | 567타 | 5t8ms9j** | 낳다 오빠 조금 날 잘되다 여권 가려지다 안팎 | 100% | 0909 00:30 570 | 567타 | 0gakdp8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911 11:57 571 | 567타 | ojfu8qk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906 12:24 572 | 567타 | 7k2i234** | 긴글 | 사랑하는 순간들 마다 | 100% | 0910 14:12 573 | 567타 | ao8h4n7** | 아직도 네게 궁금한 것이 많아 | 100% | 0904 17:23 574 | 566타 | 8k0bfd1** | 울며 겨자 먹기 | 100% | 0906 18:35 575 | 566타 | vpb4eaq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910 17:16 576 | 565타 | onh78p9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904 16:09 577 | 565타 | mahbmce** |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| 100% | 0907 23:16 578 | 565타 | hc7ek86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910 16:05 579 | 565타 | s04dkut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909 16:55 580 | 565타 | 6tb01tm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0:28 581 | 565타 | 0b0ii67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910 10:31 582 | 564타 | mhm7ipn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910 16:52 583 | 564타 | dj85cup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908 22:59 584 | 564타 | cu8nbg0** | 긴글 | 특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한글 맞춤법을 | 100% | 0905 00:28 585 | 564타 | 5262klh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911 10:58 586 | 563타 | pms4e5k** | 남의 집 불 구경 않는 군자 없다. | 100% | 0908 13:46 587 | 563타 | rc3ramd** |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. | 100% | 0910 15:03 588 | 562타 | s27fcev** | 가사 | 그런 난 네가 좋았어 | 100% | 0910 23:31 589 | 562타 | badjhj5** | 친구란 두 개의 육체에 깃들인 하나의 영혼이다. | 100% | 0910 13:25 590 | 561타 | 800cpdn** | 세상은 끝과 시작을 매일 반복하며 흘러간다. | 100% | 0905 07:45 591 | 561타 | jseubp8** |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했습니다. | 100% | 0910 15:30 592 | 561타 | cbgp90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18:55 593 | 561타 | 49hog3u** | 여수 순천 지역에서 군 반란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904 18:46 594 | 561타 | 98eli9o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14:46 595 | 560타 | ab9o2mb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904 14:38 596 | 560타 | 6vs041m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910 14:40 597 | 560타 | ubt50ve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910 21:40 598 | 560타 | b12mu9f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910 11:02 599 | 560타 | f7h8rt6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. | 100% | 0910 13:45 600 | 559타 | 84lrvu5** | 신석기 시대 대표적인 토기는 빗살무늬토기입니다. | 100% | 0904 01:07 601 | 559타 | 08o3hav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907 17:14 602 | 557타 | mrjk63g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911 10:00 603 | 557타 | qeb5p3e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7:40 604 | 556타 | 95o3k1p** | 인도어는 인도의 중앙 도시입니다. | 100% | 0904 16:38 605 | 556타 | grivbdm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911 09:19 606 | 556타 | q5r2opv** | 녹슬어 못 쓰게 하기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910 10:20 607 | 555타 | pnd1rda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904 15:23 608 | 555타 | cj88ibo** | 새벽 달 보려고 어스름 달 안 보랴? | 100% | 0907 20:13 609 | 555타 | nlgbfd4** |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 | 100% | 0908 18:46 610 | 555타 | mcke93c** | 긴글 | 할머니가 말했다. | 100% | 0907 12:15 611 | 554타 | qk8484l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910 12:48 612 | 554타 | 39vbm9c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910 10:10 613 | 554타 | eie4b6e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911 07:58 614 | 554타 | 4kt0qt2** | 가사 | 그리고 널 사랑해 | 100% | 0911 09:58 615 | 554타 | 8gqfr20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910 14:13 616 | 553타 | 0bd3ko9** | 적을 잘 알고 자신을 잘 아는 자는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. | 100% | 0909 14:51 617 | 553타 | ggiku62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910 11:17 618 | 553타 | 0s3vc2g** |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. | 100% | 0910 15:26 619 | 552타 | bpg56ig** |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떨어졌다. | 100% | 0910 16:32 620 | 552타 | 8s085a6** | 나는 잠의 쪽배를 타고 꿈을 낚는 어부다. | 100% | 0910 10:21 621 | 551타 | jpl9d75** | 세종은 한글 창제와 과학 기술 발전을 이끌었습니다. | 100% | 0904 14:57 622 | 551타 | r7185ne** | 뱁새가 황새를 따라 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진다. | 100% | 0906 17:43 623 | 551타 | b9n38ba** |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수행이다. | 100% | 0909 22:03 624 | 551타 | 4japke2** | 가사 | 모든 말을 | 100% | 0906 14:56 625 | 551타 | q2i7ob3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908 20:45 626 | 551타 | 37ep2j0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910 11:03 627 | 550타 | btj1v3h** |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가장 큰 길이다. | 100% | 0906 18:06 628 | 550타 | 28b0egt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09:03 629 | 550타 | h78l8h5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10 10:19 630 | 549타 | 9jsqml3** | 가사 | 기도하고 있어요 | 100% | 0911 11:02 631 | 549타 | lpqphl2** | 가사 | 보내는일이 사랑이라는걸 | 100% | 0911 09:08 632 | 549타 | 57t8b9j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니다. | 100% | 0910 14:46 633 | 548타 | ipu5sau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905 13:39 634 | 548타 | r2a3mf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9 14:55 635 | 548타 | 8olu9q3** | 긴글 |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| 100% | 0904 12:35 636 | 547타 | hrf7lhj** | 죽을 고비에 빠진 사람은 살 구멍을 찾아낸다. | 100% | 0911 16:43 637 | 547타 | shqv77v** | 분노를 참으면 마음이 맑아진다. | 100% | 0904 10:03 638 | 547타 | oed50ag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908 16:34 639 | 546타 | 612b1ju** | 순조 때부터 안동 김씨 등 세도 정치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907 23:57 640 | 546타 | aaq7h99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906 23:21 641 | 546타 | cmlq2as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911 16:24 642 | 546타 | igbsp0u** | 빈곤은 가정을 파괴하기보다는 오히려 단결시킨다. | 100% | 0910 00:55 643 | 546타 | 밥*랑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906 19:56 644 | 545타 | if2928e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907 14:39 645 | 545타 | jr7ktds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907 22:02 646 | 545타 | aeq2oba** | 남에게 베푼 이익을 기억하지 말라. 그러나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908 23:13 647 | 544타 | 84tcelh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15:21 648 | 544타 | mimf96d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910 11:09 649 | 544타 | 5tss1rc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909 02:34 650 | 544타 | imkelsh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910 16:39 651 | 543타 | qcfljve** | 큰 물에 큰 고기 논다. | 100% | 0906 22:15 652 | 543타 | fj1ttjp** | 온 세상이 한 가족임을 잊지 마라. | 100% | 0904 08:40 653 | 543타 | jvshite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908 22:23 654 | 542타 | lna3m03** | 날카로운 혀는 쉬지 않고 쓰면 더욱 예리해지는 칼날의 도구이다. | 100% | 0910 14:38 655 | 542타 | v6gh99e** | 가사 | 어디까지 왔나 | 100% | 0908 10:41 656 | 542타 | 29bo1vg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909 21:55 657 | 542타 | a7548s4** |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다. | 100% | 0909 13:30 658 | 542타 | kdo4ki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5 16:26 659 | 542타 | t3ioaid** | 가사 | 그렇게 말 하지마 | 100% | 0905 16:26 660 | 541타 | uf70ces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910 11:00 661 | 541타 | mdtf520** | 가사 | 혼자 잘 살 수 있을걸 생각한단 말이야 | 100% | 0904 01:52 662 | 541타 | tcnnas4** | 경험은 숱한 실수를 저질러야 비로소 천천히 가르쳐 준다. | 100% | 0906 00:43 663 | 541타 | ddrugp4** | 화낼 줄 모르는 것은 어리석다. 그렇지만 화를 참는 사람은 현명하다 | 100% | 0910 11:40 664 | 540타 | ojkk02d** | 가사 | 오랫동안 못 볼지 몰라 | 100% | 0904 14:02 665 | 540타 | fvb1204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905 23:08 666 | 540타 | 22e8fh2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910 11:23 667 | 540타 | et2pssk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10 16:51 668 | 539타 | cegjedd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909 15:06 669 | 539타 | 8k0bfd1** | 미워하는 마음이 곧 내 감옥이 된다. | 100% | 0905 19:21 670 | 539타 | 5m80hk6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910 11:06 671 | 538타 | qe1dq1n** |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| 100% | 0910 10:16 672 | 538타 | h06octl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909 09:10 673 | 538타 | oo8popa** | 가사 | 스치는 바람 | 100% | 0904 14:18 674 | 538타 | af7392d** | 가사 | 너에게는 | 100% | 0910 20:44 675 | 538타 | 9igtuve** |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건강과 부귀와 지혜를 만든다. | 100% | 0911 11:52 676 | 537타 | ibf2pqc** | 가사 | 우리 둘은 얼어붙지 않을 거야 | 100% | 0907 10:09 677 | 537타 | vigii89** | 노력은 자신을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| 100% | 0909 11:19 678 | 537타 | 0l0npm1** | 김수로왕이 금관가야를 세워 철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. | 100% | 0911 13:35 679 | 536타 | dqr1qfa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16:48 680 | 536타 | uvpvdah** | 가사 | 그대 사랑합니다 | 100% | 0909 09:29 681 | 536타 | kk7rel6** |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. | 100% | 0911 10:03 682 | 536타 | 3hao3mo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10 16:59 683 | 535타 | g33fgh5** | 나쁜 곡식에서 좋은 씨앗이 나올 수 없다. | 100% | 0910 18:18 684 | 535타 | vn2cpms**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. | 100% | 0909 12:04 685 | 535타 | 6267rh1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910 10:23 686 | 534타 | geatc73** | 사람은 달과 같이 저마다 감추려는 구석이 있다. | 100% | 0908 17:33 687 | 534타 | 119p1jg** | 가사 | 영원한 건 절대 없어 | 100% | 0908 11:33 688 | 534타 | fgnkbjf** | 악인을 두둔하는 것과 재판에서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일은 옳지 않다 | 100% | 0911 10:15 689 | 534타 | gl6toa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5 05:36 690 | 534타 | nv4c50c** |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. | 100% | 0910 10:28 691 | 534타 | t777oit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911 13:23 692 | 533타 | 138nsh9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1 18:20 693 | 533타 | u8ocpvn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910 13:00 694 | 533타 | d3d19ph** | 가사 |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| 100% | 0905 16:50 695 | 533타 | ge3c3od** | 가사 | 아프게 하는 걸 | 100% | 0907 13:29 696 | 533타 | 1m3ca00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8 21:32 697 | 533타 | fr5brmi** | 가사 | 너 혼자 울지마 | 100% | 0910 11:11 698 | 533타 | hpv2kfc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15:50 699 | 532타 | mbg7d8l** | 가사 | 내가 다시 파란 봄과 하얀 | 100% | 0909 11:57 700 | 532타 | 7cijcks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909 17:10 701 | 531타 | vsvrvjh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8 16:43 702 | 531타 | b5f1dph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909 09:43 703 | 531타 | 33h90cd** | 가사 | 지금 우리는 시작된 거야 | 100% | 0911 16:14 704 | 531타 | ph4hf31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910 10:40 705 | 531타 | irinn5j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911 15:59 706 | 530타 | d9jucf9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907 12:14 707 | 530타 | q6i7669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909 17:03 708 | 530타 | ufbniil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909 01:27 709 | 530타 | 6kkbq3a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910 10:39 710 | 530타 | pt2rk4q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910 16:51 711 | 529타 | hd27ljr** | 가사 | 나도 기분 상할 줄 알아 | 100% | 0911 19:20 712 | 529타 | adu8nfj** | 가사 |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| 100% | 0909 13:13 713 | 529타 | php1sur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910 11:03 714 | 529타 | 9kk59i2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909 17:19 715 | 529타 | kv42vvq** |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난다. | 100% | 0910 11:39 716 | 529타 | 0un4sj7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911 09:30 717 | 528타 | 8umem3h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11 13:37 718 | 528타 | mgro3fc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11 13:51 719 | 527타 | 68qn7n6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910 14:01 720 | 526타 | tp1qu6l** | 인사이트 돌핀 라구나 미라주 우루스 포드 빈유안 테리오스 | 100% | 0911 14:36 721 | 526타 | bsrb8ev** | 화낼 줄 모르는 것은 어리석다. 그렇지만 화를 참는 사람은 현명하다 | 100% | 0910 19:07 722 | 526타 | i9j2q13** | 서재필 등이 독립협회를 만들어 개혁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908 15:46 723 | 526타 | olno743** | 가사 | 나는 너로 정해진 것 같아 | 100% | 0907 08:54 724 | 526타 | fd0lnju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911 17:07 725 | 526타 | snhmgjb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910 14:03 726 | 526타 | 5pbhnho** |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,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. | 100% | 0910 13:55 727 | 525타 | j6s8gpp** | 열이 어울러 밥 찬 한 그릇 | 100% | 0906 22:52 728 | 525타 | gs1i1q8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05 18:48 729 | 525타 | 5q7bm1g** | 동쪽 먼 심해선 밖의 한 점 섬, 울릉도로 갈거나. | 100% | 0910 10:05 730 | 525타 | 78htmps** | 가사 | 나를 호구라고 불러도 좋아 | 100% | 0908 15:29 731 | 524타 | bnge0ma** |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. | 100% | 0909 12:44 732 | 524타 | pj7rfq5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906 17:52 733 | 524타 | sv4rcn3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907 16:48 734 | 524타 | h1ht226** | 긴글 | 매일 매일 | 100% | 0906 17:32 735 | 524타 | 1o8ol2h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906 15:10 736 | 524타 | 76d6d63** | 고기 보고 부럽거든 가서 그물을 떠라. | 100% | 0910 11:13 737 | 523타 | udgrvf4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904 23:07 738 | 523타 | tpcss7u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. | 100% | 0907 01:59 739 | 523타 | 6k6okuc** | 비교하지 않는 마음이 평화를 만든다. | 100% | 0906 11:08 740 | 523타 | 1ii5411** | 엎드려 절 받기. | 100% | 0908 22:45 741 | 523타 | io2ao25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910 11:08 742 | 523타 | 16e5bm7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910 14:00 743 | 522타 | 65d4los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904 19:38 744 | 522타 | 4pk2229** | 자신을 이해하는 만큼 세상도 더 넓게 이해하게 된다. | 100% | 0907 11:56 745 | 521타 | k0qk117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11:44 746 | 520타 | 5u2v3e3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910 10:11 747 | 520타 | c6jmjsu** | 가사 | 괜한 말을 해 | 100% | 0910 09:38 748 | 520타 | ih3qfdu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907 17:22 749 | 520타 | qe8sjki** |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. | 100% | 0910 11:38 750 | 520타 | 17gr0it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10 14:03 751 | 519타 | jfd2ldu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906 16:22 752 | 519타 | 9etkm3u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910 23:16 753 | 519타 | 2jmd4ec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910 10:22 754 | 518타 | b85b22o** | 가사 | 내가 지금 슬픈 이유는 딱 하나 | 100% | 0911 21:16 755 | 518타 | 22hmo0l** | 가사 | 그런 너를 마주칠까 신촌을 못 가 | 100% | 0911 10:24 756 | 518타 | 3ce1cs4** | 벼룩의 등에 육간 대청을 짓겠다. | 100% | 0910 18:15 757 | 518타 | 559iv10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910 11:41 758 | 518타 | dfqjfp1** | 가사 |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| 100% | 0911 17:03 759 | 517타 | iht8uf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09:46 760 | 517타 | 0g7onf2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910 14:41 761 | 517타 | 832olim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910 17:31 762 | 516타 | ocgcid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6 15:07 763 | 516타 | it0il0e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904 11:39 764 | 516타 | bdqpilg** |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그것대로 정당한 원인이 있다. | 100% | 0910 13:20 765 | 515타 | s58eqlc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911 12:44 766 | 515타 | 9jt28t9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9 23:51 767 | 515타 | o6cuduk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904 15:06 768 | 515타 | 7ih3vt0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910 11:16 769 | 514타 | h51027d** |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. | 100% | 0909 02:01 770 | 514타 | tkn4tfj** | 가사 | 사랑한다고 | 100% | 0907 19:50 771 | 514타 | 61fd6cd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10 15:30 772 | 514타 | lja2oul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910 13:16 773 | 513타 | 17gr0it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911 13:04 774 | 513타 | t8mmceq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906 11:47 775 | 513타 | iavj7mu** |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,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1:26 776 | 513타 | ujhikjr** | 내 비록 서투르나마 그대의 곡조에 내 악기를 맞춰보리. | 100% | 0910 17:33 777 | 513타 | 1ovk2op** | 가사 | 나도 화낼 줄 알아 | 100% | 0911 13:27 778 | 512타 | lcn2i1a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908 17:58 779 | 512타 | 7g5cnpg** | 크고 훌륭한 그릇은 많은 시간과 각고 끝에 만들어진다. | 100% | 0910 10:22 780 | 512타 | 43s20ok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910 10:32 781 | 511타 | hfvt72j** | 자유를 달라,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. | 100% | 0906 16:40 782 | 511타 | 1vbo84i** | A cat may look at a king. | 100% | 0908 13:42 783 | 511타 | 8n6j7de** | 가사 | 죽을만큼 보고 싶다 | 100% | 0909 15:25 784 | 511타 | hr4r9is** | 단발령이 내려져 국민 저항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910 16:55 785 | 510타 | u2o51tm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905 04:19 786 | 510타 | i1jv3i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6:41 787 | 510타 | ib6jr80** |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다. | 100% | 0908 16:39 788 | 510타 | ahfk6qh** | 가사 | 모르는 사람이야 | 100% | 0907 19:29 789 | 510타 | r7dk7fd** | 가사 | 영원히 널 비춰줄게 | 100% | 0910 20:02 790 | 509타 | 9kee5ts** |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| 100% | 0904 16:40 791 | 509타 | a0v1m6e** | 아첨은 비굴의 표시이다. | 100% | 0907 16:52 792 | 509타 | gbqmnc0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. | 100% | 0905 14:24 793 | 509타 | to7s46h** |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. | 100% | 0910 14:59 794 | 508타 | j1i2rlc** | 가사 | 그럼 이제 알아줘 내가 너를 좋아해 | 100% | 0910 22:57 795 | 508타 | 1628ve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03:42 796 | 507타 | jmu3rt6** | 가사 | 그댈 사랑하는 마음 | 100% | 0904 21:49 797 | 507타 | emdldcs** |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2:14 798 | 507타 | 49ojh01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910 10:47 799 | 507타 | vo3uk9i** | 가사 | 우리 사랑을 응원해 | 100% | 0911 09:43 800 | 506타 | obsee74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908 00:06 801 | 506타 | kmmfl60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907 16:17 802 | 506타 | 74m89or** |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. | 100% | 0910 10:25 803 | 506타 | cpg4a9c** |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| 100% | 0911 11:43 804 | 506타 | u4bavat** | 가사 |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 | 100% | 0911 13:00 805 | 505타 | 2q0umbc** | 가사 | 마음 까지도 아름다운 사람 | 100% | 0910 10:00 806 | 505타 | t2aa3ur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05 17:44 807 | 505타 | 3rvrarr** | 긴글 | 좁다란 길 향기를 채우는 | 100% | 0908 16:26 808 | 505타 | q3eaddv** | 정조는 규장각을 설치하고 개혁 정치를 펼쳤습니다. | 100% | 0910 10:32 809 | 505타 | u9o7knc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910 14:06 810 | 505타 | 4dk7l90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수행의 시간이다. | 100% | 0910 13:43 811 | 505타 | 4l6ggj3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910 17:38 812 | 504타 | nd223pt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905 07:43 813 | 504타 | 8t9jh2f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904 19:17 814 | 503타 | kv28ppp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907 14:16 815 | 503타 | tfficih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910 11:52 816 | 502타 | he7sfvt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907 22:12 817 | 502타 | dmfs4sg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8 18:07 818 | 501타 | b3tock1** | 내 비록 서투르나마 그대의 곡조에 내 악기를 맞춰보리. | 100% | 0910 10:08 819 | 501타 | qlbgs6u** |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. | 100% | 0911 12:05 820 | 501타 | bhg3e9b** |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. | 100% | 0910 12:00 821 | 500타 | quvmrff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4 11:14 822 | 500타 | 4mjqv3s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910 10:49 823 | 500타 | ufntop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1 13:27 824 | 499타 | 19gq7po** | A friend to all is a friend to none. | 100% | 0904 08:35 825 | 499타 | 02atmfm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910 12:35 826 | 499타 | e4cl8a1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904 20:29 827 | 499타 | f53ivgg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909 13:24 828 | 499타 | gagvkte** | 주린 자 달게 먹고 목마른 자 쉬이 마신다. | 100% | 0904 22:44 829 | 498타 | jmbp36b** | 가사 | 그래 오르기 전에 | 100% | 0905 13:34 830 | 498타 | q7b06n1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907 16:08 831 | 498타 | a0o9oi5** | 가뭄에 콩 나듯 | 100% | 0910 11:13 832 | 498타 | 8fqpt8c** |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넉넉하게 하고, 넉넉한 사람을 가난하게 한다. | 100% | 0910 13:42 833 | 497타 | iigbt5l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911 09:44 834 | 497타 | 0sdcsmc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904 16:09 835 | 497타 | arap649** | 가사 | 하고픈 일이나 가고픈 길 | 100% | 0910 11:55 836 | 496타 | 3ig3vv6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04 10:25 837 | 496타 | uedmbmn** | 가사 | 시간을 가지잔 | 100% | 0908 13:35 838 | 496타 | uvahpoo** | 네가 오는 길을 기다리는 마음도 사랑이야 | 100% | 0910 15:09 839 | 496타 | 6fiesgc** | 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, 배신자의 길은 스스로 멸망하는 길이다 | 100% | 0910 14:53 840 | 495타 | uq8gdgf** | 과거에 머물지 말고 미래를 바라지 마라. | 100% | 0904 10:17 841 | 495타 | bqk8tvc** | 남 떡 먹는 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. | 100% | 0908 14:04 842 | 495타 | aio1qi2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910 15:03 843 | 495타 | 0f8nlhe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910 18:21 844 | 495타 | tvennh2** | 장사 지내러 가는 놈이 시체 두고 간다. | 100% | 0905 17:31 845 | 495타 | raahald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904 16:41 846 | 495타 | 44qfid5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5:42 847 | 495타 | aiv8bd9** | 숙종은 환국으로 정국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911 15:45 848 | 494타 | cm5htdj** | 우물가에 보내 놓은 어린애 같다. | 100% | 0907 12:54 849 | 494타 | ckgjssc** | 가사 | 시들던 꽃잎이 피고 있어 | 100% | 0911 09:37 850 | 493타 | 4japke2** | 가사 | 모든 말을 | 100% | 0907 19:14 851 | 493타 | tvennh2** |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. | 100% | 0906 21:37 852 | 493타 | 4mqr8gm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6 14:25 853 | 493타 | ol1lfuu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911 14:02 854 | 492타 | ggorfqq** | 가사 | 그리워하는 마음이 미래를 향하는 마음이라며 | 100% | 0906 18:04 855 | 492타 | p6ubom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7 03:18 856 | 492타 | bs2rq7q** | 가사 | 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 | 100% | 0907 23:27 857 | 492타 | p0dsddv** | 가사 | 널 노리는 시선들 | 100% | 0910 10:32 858 | 492타 | b0gsvlk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911 13:33 859 | 491타 | nl3q07g**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904 13:48 860 | 491타 | 5ln1n56** | 가사 | 오늘을 위해 그저 견뎌줘서 고마워 | 100% | 0909 22:30 861 | 491타 | ar0b8qj** | 가사 | 날 아직 어리다고 | 100% | 0909 15:57 862 | 491타 | iv77uas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910 14:56 863 | 490타 | d4nssj4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904 23:18 864 | 490타 | lf5do4t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907 12:45 865 | 490타 | i5gtge2** | 가사 | 바보같이 사랑하면 돌아온다매 | 100% | 0904 20:36 866 | 490타 | 07ujclu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909 13:46 867 | 490타 | 1d3kj0b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911 21:20 868 | 490타 | q466rbi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904 14:35 869 | 489타 | 2hq2r2t** | 가사 | 맞는 말이지 다 근데 너희들이 | 100% | 0906 22:20 870 | 489타 | 8pvvofe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910 10:58 871 | 489타 | 7859ivi** | 가사 | 이렇게 아픈 | 100% | 0909 15:00 872 | 489타 | 1lkseu6** | 두려움을 이겨내면 더 큰 자유가 찾아온다. 용기를 내라. | 100% | 0908 15:18 873 | 489타 | ilb0cg6** | 분노는 자신을 먼저 태운다. | 100% | 0911 14:48 874 | 489타 | rqn3q30** | 가사 |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| 100% | 0910 02:09 875 | 489타 | 3q09asu** | 가사 | 겨울에 난 | 100% | 0910 11:19 876 | 489타 | 9ekr3nd** | 가사 | 오늘도 난 | 100% | 0911 13:40 877 | 488타 | 72lqd9i** | 긴글 | 사연이 매우 패려하고 오만하여 | 100% | 0908 11:14 878 | 488타 | dk0cu3v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10 10:42 879 | 487타 | uj9jt2q** | 긴글 | 난 내가 더 힘들어질수록 | 100% | 0910 18:53 880 | 487타 | p0kt45d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 | 100% | 0905 01:48 881 | 487타 | f2k8vle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907 17:01 882 | 487타 | h0hilrc** | 가사 |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| 100% | 0907 15:10 883 | 487타 | smojk2t** | 가사 | 맘이 가는 곳 | 100% | 0911 10:21 884 | 487타 | 84ma7c0** | 긴글 | 예로부터 일러 오며 하는 말에도 | 100% | 0911 14:36 885 | 486타 | bdtagcn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911 01:37 886 | 486타 | ijtggog** | 가사 | 그날 이후로 난 이렇게 살아 | 100% | 0905 18:35 887 | 485타 | q0medkt** |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세상을 다스린다. | 100% | 0904 16:07 888 | 485타 | 4nrafu0** | 가사 | 손만 잡던가 안고 | 100% | 0910 10:45 889 | 485타 | u8pi1au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910 17:45 890 | 484타 | 62rvtvm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910 14:25 891 | 484타 | romu22f** | 가사 | 운명이란 게 있다면 | 100% | 0910 15:33 892 | 483타 | ukujb4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6 02:57 893 | 483타 | 한채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910 15:56 894 | 482타 | gr8evb8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907 19:50 895 | 482타 | pdflbj4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910 17:33 896 | 481타 | b5il2ri** |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. | 100% | 0907 17:14 897 | 481타 | tqr4vba** |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,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. | 100% | 0910 14:23 898 | 481타 | j8rdk1v** |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| 100% | 0911 15:17 899 | 481타 | hi62bva** | 긴글 | 그리고 난 사람의 키가 무럭무럭 자라는 줄만 알았지 | 100% | 0906 13:11 900 | 481타 | jb0ik93** | 가사 | 아들아, 망토는 하고 가야지 | 100% | 0909 12:41 901 | 480타 | s6v932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18:03 902 | 480타 | lj8p46b** | 침묵은 수만 마디 말보다 힘이 있다. | 100% | 0910 11:25 903 | 480타 | iqr35gd** |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| 100% | 0910 22:03 904 | 480타 | fi1s1hb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7 14:44 905 | 480타 | 0q3a4tf** | 가사 | 침대가로 날아온 | 100% | 0911 09:47 906 | 480타 | g04jl8u** | 재주를 다 배우고 나니 눈이 어둡다. | 100% | 0909 12:08 907 | 480타 | qj7grsa** | 가사 | 슬프지만 내가 뭐라고 | 100% | 0910 10:30 908 | 480타 | 4bdop6c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911 13:48 909 | 479타 | g07ncnt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906 16:56 910 | 479타 | f3m40h8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910 16:42 911 | 478타 | r566ujf** | 가사 |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| 100% | 0905 21:57 912 | 477타 | dnkejna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11 11:04 913 | 477타 | 3bvevj0** | 겨울 바람이 봄 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907 23:33 914 | 477타 | v4kt5gl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910 10:22 915 | 477타 | mtqcv9h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2:01 916 | 476타 | v7b5r49** | 가사 | 미안합니다 미련한 | 100% | 0905 01:06 917 | 476타 | mm7l1p5** | 남을 탓하는 마음이 불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906 07:47 918 | 476타 | 9evnnih** | 가사 |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| 100% | 0911 16:16 919 | 476타 | rvvc5a5** | A cat has nine lives. | 100% | 0909 15:54 920 | 476타 | io0b574** | 긴글 | 남과 같이 버젓하게 일정한 노동을 못하고 | 100% | 0909 15:26 921 | 475타 | iqr35gd*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911 18:49 922 | 475타 | ocntknm** | 긴글 | 그는 사날 밤이나 눈을 안 붙이고 성화를 하는 | 100% | 0907 10:45 923 | 475타 | ql5jmj4** | 욕망을 내려놓으면 자연스럽게 평온한 상태에 이른다. | 100% | 0909 10:36 924 | 475타 | t4dtkhe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909 10:04 925 | 474타 | 7afqpfo** | 큰 바람 뒤는 고요하다. | 100% | 0906 17:43 926 | 474타 | 0rmetvh** |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. | 100% | 0911 21:48 927 | 474타 | nfuul16** | 신체발부는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감히 훼손하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. | 100% | 0908 12:41 928 | 474타 | cjo45m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9 14:59 929 | 474타 | 1*연 | 남을 미워하지 말고 이해하라. | 100% | 0904 09:05 930 | 474타 | 287j767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905 16:57 931 | 474타 | iqr35gd** |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| 100% | 0905 14:31 932 | 473타 | d10l26n** | 긴글 | 경관이 쏜 피스톨에 범인인 교회지기가 쓰러지자 관중석에서는 | 100% | 0905 22:06 933 | 473타 | osm8k42** | 큰 소가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. | 100% | 0911 16:57 934 | 472타 | ddqb9mc** | 좋은 사람이란 좋은 기억을 남겨주는 사람인지도 모른다. | 100% | 0908 11:03 935 | 472타 | romn5i6** |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. | 100% | 0909 23:25 936 | 472타 | r9a3bp3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909 08:00 937 | 471타 | lh0aip4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905 02:15 938 | 471타 | rte9nib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909 13:15 939 | 471타 | 6ln7rqn** | 가사 | 내 머리엔 뿔이 돋아 | 100% | 0907 15:25 940 | 471타 | k9gqj1i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910 22:50 941 | 471타 | nrgeeb3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인생을 바꾸는 가장 큰 열쇠이다. | 100% | 0911 03:26 942 | 471타 | bs8lcrl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906 14:28 943 | 471타 | fg61k6m** | 긴글 | 그야말로 재수가 옴붙어서 근 열흘 동안 돈 구경도 못한 | 100% | 0904 16:17 944 | 471타 | 4dpm2fl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908 23:41 945 | 471타 | tpu8qno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910 18:00 946 | 470타 | n6adkla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907 12:00 947 | 470타 | sn14fum** | 고통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다. | 100% | 0906 10:19 948 | 470타 | bqi3l0f** | 가사 |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도록 | 100% | 0911 15:45 949 | 469타 | 2cuagn5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4 13:51 950 | 469타 | sik1orm** | 가사 |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이상한 날이에요 | 100% | 0908 09:36 951 | 469타 | g2e3nuc** | 숙종은 환국으로 정국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908 16:26 952 | 469타 | baee7ml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910 23:15 953 | 469타 | a8o52bu** |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. | 100% | 0904 16:45 954 | 468타 | qgifia5** |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플까? | 100% | 0910 12:46 955 | 468타 | 74lvjld** | 긴글 | 아우가 살아온다는 사실이 이 한 가지 선 앞에서는 | 100% | 0908 07:24 956 | 468타 | rdlna53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904 22:26 957 | 468타 | qiptpc4** | 하나부터 열까지 | 100% | 0911 21:53 958 | 468타 | gnsi4vl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907 09:46 959 | 468타 | g2nsu4s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908 12:24 960 | 468타 | i0gs7j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22:00 961 | 468타 | ioipmok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08 15:41 962 | 468타 | q7u9b96** | 한 사람의 덕을 열이 본다. | 100% | 0909 20:09 963 | 468타 | 5ooepg8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910 11:39 964 | 467타 | qscmfc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09:47 965 | 467타 | jpi2vkd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으며 약해졌습니다. | 100% | 0911 10:07 966 | 466타 | 79ej6vo** | 정미의병이 일본에 맞서 싸웠습니다. | 100% | 0909 22:47 967 | 466타 | ooihacq** | 가사 | 영원하고 싶어 | 100% | 0910 14:13 968 | 466타 | k6399bf** | 전당 잡은 촛대 같고,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. | 100% | 0911 15:25 969 | 465타 | b86q4ta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910 18:38 970 | 465타 | ieedakp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905 03:22 971 | 465타 | 09k3qr4** | 긴글 | 두 눈을 가린 두 손을 이젠 내려 | 100% | 0908 21:33 972 | 464타 | ffj4l5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10:52 973 | 464타 | 2pf16vs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911 08:50 974 | 464타 | 1vmojar** | 열 자식이 한 처만 못하다. | 100% | 0905 20:45 975 | 464타 | rr095r7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904 14:42 976 | 463타 | vlndn68** | 가사 | 너의 그 한 마디 말도 그 웃음도 | 100% | 0908 09:11 977 | 463타 | 9eh36aq** |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넉넉하게 하고, 넉넉한 사람을 가난하게 한다. | 100% | 0906 09:47 978 | 463타 | 1r6jjbb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910 09:50 979 | 463타 | nhh8hdh** | 무령왕은 중앙 집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910 17:40 980 | 463타 | i9qgfi4** | 가뭄에 콩 나듯 | 100% | 0911 12:14 981 | 463타 | 6g7omrs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911 16:46 982 | 462타 | b2jsg76** | 긴글 | 정숙하고 조용한 저 기상을 여자 외에 누가 벗하겠는가? | 100% | 0904 10:27 983 | 462타 | 2gf4pqt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904 13:27 984 | 462타 | 7e6b1u4** | 긴글 | 나는 하루 한 번도 세수를 하지 않는다. | 100% | 0905 23:59 985 | 462타 | g0knpod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907 21:34 986 | 462타 | mvrnqj1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11 14:23 987 | 462타 | jm6v2f5** | 긴글 |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| 100% | 0910 09:18 988 | 462타 | ohkhbqi** | 남을 이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자기를 이겨라. | 100% | 0910 17:38 989 | 461타 | 8v6r2t9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911 21:23 990 | 461타 | n8sgukr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05 09:25 991 | 461타 | 6l96am7** | 긴글 | 손에 잡자 아내의 옆으로 바람같이 달려들었다. | 100% | 0909 07:45 992 | 461타 | kk9e7eg** | 오는 인연 막지 말고 가는 인연 잡지 마라. | 100% | 0910 02:21 993 | 460타 | r8e8hku** |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. | 100% | 0907 19:34 994 | 460타 | 025050t** | 가사 | 마음이 움직이는 걸 | 100% | 0907 23:21 995 | 459타 | ao027in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911 18:33 996 | 459타 | o61rtf2** | 가사 | 시작하자는 건 아냐 | 100% | 0907 10:08 997 | 459타 | 6793rlk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909 11:13 998 | 458타 | pcuagim** | 음란한 여자는 깊은 구렁이요, 외간 여자는 좁은 함정이다 | 100% | 0910 10:51 999 | 458타 | rnc23i7** | 성실은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유일한 화폐이다. | 100% | 0911 15:45 1000 | 457타 | 1h9mh1q** | 가사 | 너한테만 져주는 거야 | 100% | 0911 21:11 1001 | 457타 | 95s81fn** | 평화를 만드는 강한 힘 - 국방부 | 100% | 0908 18:14 1002 | 457타 | 5j3m7co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906 21:11 1003 | 457타 | lleuep0** | 자식도 많으면 천하다. | 100% | 0910 16:26 1004 | 456타 | bgi6cf3** | 좀 방문하다 도마 사립 갈아타다 곰보 답장 아무리 | 100% | 0911 18:05 1005 | 456타 | jqbtp5k** | 제비는 사람이 뽑지만,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| 100% | 0904 00:55 1006 | 456타 | dnvff1h** | 가사 | 사랑해 너만을 변하지 않도록 | 100% | 0908 16:54 1007 | 456타 | 1hpupf0** | 욕망은 끝이 없으니 줄이는 것이 평온을 만든다. | 100% | 0911 17:58 1008 | 456타 | sfoq7eg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906 16:53 1009 | 456타 | pjg3rts** |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. | 100% | 0906 16:39 1010 | 456타 | 67aguh5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910 16:25 1011 | 455타 | 29fvji1** | 집착을 줄이면 괴로움도 줄어든다. | 100% | 0907 17:29 1012 | 455타 | dthi8uo** | 가사 | 야 제발 저리 좀 비켜 | 100% | 0908 18:00 1013 | 455타 | a1uuieh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910 14:33 1014 | 455타 | lkf0jh9** |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| 100% | 0910 10:52 1015 | 455타 | 749dsl3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909 09:09 1016 | 455타 | p96oqfe** | 가사 | 하늘에 별이 많길래 | 100% | 0910 09:06 1017 | 455타 | 2tfji9g** |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. | 100% | 0911 16:31 1018 | 454타 | q780cso** |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 | 100% | 0907 13:56 1019 | 454타 | ug4su33** | 작은 시도가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연다. | 100% | 0910 08:57 1020 | 454타 | b7j5nt3** | 가사 | 기적의 땅 | 100% | 0910 12:40 1021 | 454타 | cvsoqfk** | 가사 | 아아아아아아아 | 100% | 0905 19:24 1022 | 454타 | u6hl590** | 이따금 그대의 즐거움을 그대의 진지한 직업에 동참시켜라. | 100% | 0910 14:03 1023 | 454타 | b28e2dp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911 13:06 1024 | 453타 | 2c9fegn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910 10:13 1025 | 453타 | lse8qql** | 마음을 비우면 새로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907 11:57 1026 | 453타 | mm76447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08 14:13 1027 | 452타 | med1ra0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904 10:56 1028 | 452타 | ibf2pqc** | 모가디슈는 소말리아의 수도입니다. | 100% | 0910 10:20 1029 | 451타 | 8d5vbmg** | 가사 | 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은 음 | 100% | 0908 13:52 1030 | 451타 | jg67dce** | 긴글 | 계집애가 나물을 캐러 가면 갔지 남 울타리 | 100% | 0905 16:11 1031 | 450타 | h67af2u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11 15:32 1032 | 449타 | ka73m6l** | 가사 | 위태롭게 걸어가던 이 길을 피했으니 | 100% | 0907 16:00 1033 | 449타 | s82evsn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907 00:00 1034 | 449타 | hr2agmi** | 일은 권태, 악덕, 탐욕의 삼대 악에서 우리를 멀리한다. | 100% | 0910 13:21 1035 | 448타 | hf2uepi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910 13:09 1036 | 448타 | t09cnf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5 16:05 1037 | 448타 | hf2jbgv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910 09:18 1038 | 448타 | lqmsput** | 매일 아침 밝은 서원을 세우고 시작하라. | 100% | 0909 20:52 1039 | 448타 | vc3ahgi** | 긴글 |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. | 100% | 0904 17:42 1040 | 448타 | 40f8ru3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909 16:04 1041 | 448타 | ej8hd0p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911 12:37 1042 | 447타 | 846ue8h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904 11:18 1043 | 446타 | gr37gtc** | 낙타가 바늘구멍 찾는 격. | 100% | 0911 11:02 1044 | 446타 | r6r74ge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911 07:18 1045 | 446타 | 4kgl492** | 이자겸이 권력을 독점하려다 실패했습니다. | 100% | 0911 06:54 1046 | 446타 | 0eolj1l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905 15:10 1047 | 445타 | j497jt0** |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다. | 100% | 0904 11:41 1048 | 445타 | gdgmhov** | 긴글 | 잡아다 두고 가는 것인 줄을 알았습니다. | 100% | 0904 14:49 1049 | 445타 | nnt3v42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910 13:41 1050 | 444타 | 5qbb293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911 13:40 1051 | 444타 | t0nv3jq** | 긴글 |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또 발을 돌려 | 100% | 0905 17:54 1052 | 444타 | tnc40bd** | 미케네 문명은 그리스 본토에서 번성했습니다. | 100% | 0907 13:41 1053 | 444타 | 6ac7mi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9 12:21 1054 | 443타 | bjlj3iu** |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 알고, 마음의 기쁨도 남이 나누어 가지지 못한다 | 100% | 0911 09:29 1055 | 443타 | ebjlvmc** | 긴글 | 마는 과격한 노동이었다. | 100% | 0905 10:28 1056 | 442타 | ltqgf5s** | 긴글 |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| 100% | 0910 10:49 1057 | 442타 | v239r0l** | 가사 | 내가 지금 슬픈 이유는 딱 하나 | 100% | 0911 12:01 1058 | 442타 | 3pnu6iq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10 12:56 1059 | 442타 | 8j6mldl** | 너 자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일이야 | 100% | 0908 23:46 1060 | 441타 | tnlmnts** | 조광조는 현량과를 통해 사림을 등용했습니다. | 100% | 0909 15:15 1061 | 441타 | cupsev9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11 11:36 1062 | 440타 | 2j9svtd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그 양산을 버리지는 못하였다. | 100% | 0904 23:33 1063 | 440타 | tm74jdl** | 가사 | 고독이란 단어의 뜻 | 100% | 0905 09:38 1064 | 440타 | 28f97o9** | 그림자를 잡으려 애쓰는 어리석음을 버려라. | 100% | 0910 10:44 1065 | 440타 | o40brtp** | 두뇌를 압도하기보다는 마음을 얻어냄이 더 확고한 정복이다. | 100% | 0909 23:54 1066 | 440타 | sehehss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910 10:31 1067 | 440타 | vt9dv1b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910 17:42 1068 | 440타 | df2j59m** | 긴글 | 사람들이 저마다 인격을 발달시키고 | 100% | 0911 12:56 1069 | 440타 | 5qljds9** |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,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911 12:58 1070 | 439타 | h0fhdnp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904 12:00 1071 | 439타 | 3of7at5*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911 09:02 1072 | 439타 | o1lotfe** | 긴글 | 칩칩스럽게 날아드는 파리떼도 장난꾼 각다귀들도 귀찮다. 얽음뱅이요 | 100% | 0905 15:58 1073 | 438타 | v2ldraf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10:58 1074 | 438타 | 1vmojar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907 20:38 1075 | 438타 | 39jdckc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10 15:03 1076 | 437타 | 77c87a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3:40 1077 | 436타 | gb4a7l6** | 가사 | 사랑에 이름이 없다면 | 100% | 0911 10:55 1078 | 436타 | 2l7ehq6** | 가사 | 나는 서울 살지만 | 100% | 0908 09:30 1079 | 436타 | pgpmru5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904 14:51 1080 | 436타 | pavtf9k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909 21:54 1081 | 435타 | 4g2ucfq** | 단 한병으로 더 진한 안티에이징 - 수려한 | 100% | 0904 12:21 1082 | 435타 | thksbil** | 전쟁 중 일본은 아시아 여러 나라를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907 10:38 1083 | 435타 | lkt85qi** | 가사 | 숨이 가빠지게 뜨거워 | 100% | 0909 09:53 1084 | 435타 | lnk00qq** |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. | 100% | 0908 21:54 1085 | 434타 | j1g2hk7** | 가사 | 나는 너를 용서하고 | 100% | 0910 18:41 1086 | 434타 | j8kmoq7** | 가사 | 가지 말라고 하겠어요 | 100% | 0909 14:18 1087 | 433타 | lvicqkf** | 고통은 생각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904 20:12 1088 | 433타 | 60o09oe** | 당나라 시절에는 과거제가 크게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907 15:01 1089 | 433타 | nidmnao** | 침대에서 일어난 것만으로도 대단한 날이 있어 | 100% | 0910 14:46 1090 | 433타 | pcnqste** | 마음이 밝으면 길이 열린다. | 100% | 0910 17:04 1091 | 433타 | st43eog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908 16:51 1092 | 433타 | rv73o7o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911 13:37 1093 | 432타 | fq49poq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911 14:08 1094 | 432타 | 720kj48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911 13:05 1095 | 432타 | 4pcbpn6** | I am sure the grapes are sour. | 100% | 0906 13:44 1096 | 432타 | gp46sjq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907 11:55 1097 | 432타 | 222apvi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905 23:59 1098 | 432타 | 07dt5p8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09 21:47 1099 | 432타 | 66cdggt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909 10:40 1100 | 432타 | 1d3kj0b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910 23:52 1101 | 431타 | e7tajf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0 12:49 1102 | 431타 | 84jnpem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909 18:42 1103 | 431타 | 6j37rqb** | 가사 |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미련이 아냐 | 100% | 0909 14:31 1104 | 431타 | glfugia** | 산 밖에 난 범이오, 물 밖에 난 고기다. | 100% | 0908 20:08 1105 | 431타 | 61jotri** |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910 15:34 1106 | 430타 | 863lmv9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908 14:39 1107 | 430타 | cn4mq3d** |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이다. | 100% | 0911 09:43 1108 | 430타 | gaskqkl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906 18:01 1109 | 430타 | 7e6b1u4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그런 것을 조사하고 싶지 않았다. | 100% | 0906 00:40 1110 | 429타 | i8cq7c1** | 긴글 | 어른에게 죄진 어린 애같이 입만 종깃종깃하다가 | 100% | 0911 14:52 1111 | 429타 | o53q0ka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05 05:49 1112 | 429타 | o05d2lh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904 15:02 1113 | 429타 | e4f30jk*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909 15:39 1114 | 428타 | f4dbolu** | 긴글 | 가사 | 100% | 0908 12:02 1115 | 428타 | hi1r6aq** | 한 푼 돈을 우습게 여기면 한 푼 돈에 울게 된다. | 100% | 0907 13:30 1116 | 428타 | 51i8sj4** | 가사 | 아름다운 나라 | 100% | 0910 20:28 1117 | 427타 | l24rj5q** | 가사 | 이렇게 난 | 100% | 0910 14:55 1118 | 426타 | eca3skb** | 긴글 | 구체적인 것은 하나도 발표를 | 100% | 0904 07:48 1119 | 426타 | lodf10r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906 22:49 1120 | 426타 | 1d8secc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9 18:49 1121 | 426타 | fpo2j7k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909 15:46 1122 | 426타 | uch9hf9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9 13:36 1123 | 426타 | 5r576j5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910 13:49 1124 | 425타 | k582j4j** | 욕심은 끝이 없고 만족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909 23:03 1125 | 425타 | ahvsqsc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5 23:14 1126 | 424타 | j566etp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904 23:28 1127 | 424타 | dsl8cin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904 12:00 1128 | 424타 | ubdlq5f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5 20:45 1129 | 424타 | qtj4ifp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909 14:18 1130 | 423타 | plpb2cn** | 뜻을 세우는 데에 너무 늦었다는 법은 없다. | 100% | 0911 14:47 1131 | 423타 | k790hdo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909 12:29 1132 | 422타 | 1pmp79h** |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. | 100% | 0910 21:44 1133 | 422타 | hjqafum** | 중세 도시에서는 상인들이 점점 늘어났습니다. | 100% | 0907 16:04 1134 | 422타 | 2qtv9mr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7 19:33 1135 | 422타 | u5apnop** |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할 사람은 결국 자신이다. | 100% | 0909 12:45 1136 | 422타 | 420u0l3** | 긴글 |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. | 100% | 0911 12:22 1137 | 421타 | 51tjv3l** | 바르는 홍삼을 만나다 - 동인비 | 100% | 0904 09:15 1138 | 421타 | 8u6ls1q** | 가사 | 우린 멋진 나이야 | 100% | 0904 23:38 1139 | 421타 | 1gf3di7** | 가사 | 시작하자는 건 아냐 | 100% | 0908 16:50 1140 | 421타 | 송영* | 긴글 | 이전보다 배는 진한 그 시간. | 100% | 0908 13:23 1141 | 421타 | 7fglbpo** | 한나라가 침략해 고조선은 멸망했습니다. | 100% | 0910 10:54 1142 | 421타 | opngpjr** |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. | 100% | 0906 14:34 1143 | 421타 | rblru8p** | 작은 평온이 쌓여 큰 안정으로 이어진다. | 100% | 0909 17:54 1144 | 421타 | 4058aha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911 16:50 1145 | 420타 | eku6vnb** | 광주에서 대규모 민주화 운동이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908 14:28 1146 | 420타 | r78fm0v** |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| 100% | 0907 14:08 1147 | 420타 | mf1ekel** | 가사 | 지금 이 말이 | 100% | 0910 22:16 1148 | 420타 | 48vrgd6** | 가사 | 우우우 우우 우 | 100% | 0910 08:21 1149 | 419타 | rhr2q8k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908 10:10 1150 | 419타 | 6oeeoed** | 남을 이해하면 자신도 편해진다. | 100% | 0910 16:18 1151 | 419타 | hsg1oua*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깊은 수행이다. | 100% | 0907 15:39 1152 | 419타 | 50ba3ka** | 가사 | 이런 설렘 익숙하지 않아 서투르지만 | 100% | 0910 18:10 1153 | 419타 | bcua168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905 12:28 1154 | 419타 | 4japke2** | 가사 | 눈이 마주친다 | 100% | 0908 20:45 1155 | 419타 | 7vnbuh3** | 평양성에 해 안 뜬대두, 난 모르오. 웃은 죄밖에. | 100% | 0910 11:48 1156 | 418타 | e8lun0l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904 14:59 1157 | 418타 | s1l9247** | 구석기 후기에 불을 사용하여 삶의 질이 향상되었습니다. | 100% | 0908 16:58 1158 | 418타 | flptu85** | 사람 위에 사람 없고, 사람 밑에 사람 없다. | 100% | 0909 13:18 1159 | 418타 | id6f853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911 11:57 1160 | 416타 | bihi0oc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4 15:09 1161 | 416타 | 6jikn0l** | 가사 | 지금 우리 | 100% | 0906 02:07 1162 | 416타 | t4f0f54** |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. | 100% | 0910 14:00 1163 | 415타 | l9mu80t** | 가사 | 그런 말이 너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| 100% | 0909 11:50 1164 | 415타 | csmueth** |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,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인 것이다. | 100% | 0904 14:00 1165 | 415타 | jd890t9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16:13 1166 | 415타 | 5t7auct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909 17:40 1167 | 415타 | 2iqsm7u** | 부귀 빈천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910 15:45 1168 | 414타 | mq48o1a** | 가사 | 존재할 수 | 100% | 0906 19:59 1169 | 414타 | m9k0qsi** | 가사 | 밤 하늘을 날아서 | 100% | 0904 23:04 1170 | 414타 | 25f8oqo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910 14:56 1171 | 413타 | b43icta** | 길로 가라 하니까 뫼로 간다. | 100% | 0911 16:41 1172 | 413타 | v90cpj5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910 16:55 1173 | 412타 | 48elg5t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909 07:38 1174 | 412타 | 9sbp22b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6:35 1175 | 412타 | ft8oaj2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906 07:25 1176 | 412타 | j7g6go7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909 19:22 1177 | 412타 | as587eq** | 작은 고추가 더 맵다. | 100% | 0910 11:29 1178 | 411타 | 222apvi** | 긴글 | 하러 장에서 장으로 돌아다니게 되었다. | 100% | 0906 00:55 1179 | 411타 | 송영* | 긴글 | 지금까지는 그랬었다. | 100% | 0910 17:33 1180 | 410타 | g8qdlit** | 가사 | 태산에 날아들어 숨어드는 새처럼 | 100% | 0904 13:06 1181 | 410타 | 7gj2tko** | 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이니라 | 100% | 0907 10:41 1182 | 410타 | a71kbo2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910 16:41 1183 | 410타 | kak08uu** | 엎어지면 코 닿을 데. | 100% | 0910 16:34 1184 | 410타 | 8u884ph** | 가사 | 너의 맘 깊은 곳 작은 감정 하나도 | 100% | 0905 21:36 1185 | 410타 | o86gmeq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906 17:51 1186 | 409타 | ov7atgh** |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| 100% | 0904 08:14 1187 | 409타 | rtsm1gn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| 100% | 0908 11:23 1188 | 408타 | dcvrapr** | 한나라가 침략해 고조선은 멸망했습니다. | 100% | 0905 00:34 1189 | 408타 | goq9n9f** |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알면 능히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. | 100% | 0910 17:35 1190 | 408타 | gna8ajc** | 긴글 | 주근깨가 하나 있는 사람이라면 | 100% | 0907 18:44 1191 | 408타 | 3tlpv2t** |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결국 자유로 이어진다. | 100% | 0907 07:29 1192 | 408타 | 6af5nuq** | 가사 |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| 100% | 0908 12:08 1193 | 408타 | 8bc407u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910 21:33 1194 | 408타 | s3cm4b2** | 신원 나나 백현진 강지환 송창의 김태훈 연정 신은경 | 100% | 0909 14:30 1195 | 407타 | gkmkeia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910 13:13 1196 | 407타 | uls7i9q** |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난 뿐이다 지혜 있는 사람은 충고를 받아들인다 | 100% | 0905 21:20 1197 | 407타 | ccfip10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907 14:01 1198 | 407타 | blnlb9h** | 모압이 멸망을 당하여 그 영아들의 부르짖음이 들리는도다 | 100% | 0911 09:41 1199 | 406타 | 5r7q57g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910 11:55 1200 | 406타 | ek4vigr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905 12:57 1201 | 406타 | jf7tv03** | 긴글 |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| 100% | 0905 23:27 1202 | 406타 | tagvc2a** | 가사 | 내겐 그대가 하나뿐이라 | 100% | 0910 11:44 1203 | 406타 | nejm455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910 12:00 1204 | 405타 | dch4rcl** |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. | 100% | 0911 14:24 1205 | 405타 | 60qn9io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09 12:31 1206 | 405타 | vl13vk3** | 긴글 | 정말 고해는 먼저 신부에게 할 것이오. | 100% | 0907 07:47 1207 | 405타 | k1ltg0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10:40 1208 | 405타 | oq05p0a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906 01:57 1209 | 405타 | m6pnnfp** | 자기가 가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. | 100% | 0906 16:41 1210 | 404타 | tjvmg1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5:32 1211 | 404타 | ntvepcp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904 07:57 1212 | 404타 | nptgcbg** | 가사 | 너의 그 한 마디 말도 그 웃음도 | 100% | 0908 09:06 1213 | 404타 | m3clo3l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904 16:27 1214 | 404타 | 7q2pquq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911 13:57 1215 | 403타 | r2u5oun** | 가사 | 오늘도 너를 잊으러 찾아간 | 100% | 0910 10:43 1216 | 403타 | k6pj4d4** | 더위 먹은 소,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. | 100% | 0910 23:06 1217 | 403타 | vtf1a42** | 마음을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. | 100% | 0911 17:07 1218 | 402타 | 1ded8pn** |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| 100% | 0911 11:57 1219 | 401타 | kckifui** | Better luck next time. | 100% | 0909 16:18 1220 | 401타 | 1h9mh1q** | 가사 | 니가 얼굴에 바르던 거 말야 | 100% | 0910 15:55 1221 | 400타 | 1bui5lp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904 12:54 1222 | 400타 | kv0tjhq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910 14:25 1223 | 400타 | h9235bf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909 10:39 1224 | 400타 | 49tlus6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12:09 1225 | 400타 | t5dk3t1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908 07:25 1226 | 400타 | 6s4u2su** | 가사 | 잘 모아둔 기억 조각들 중 | 100% | 0911 09:55 1227 | 400타 | 정다* | 가사 | 그대는 | 100% | 0904 01:24 1228 | 400타 | 0kcigad** | 긴글 | 한 개의 새로운 지구를 차지할 오는 날의 기쁜 노래를 | 100% | 0905 18:47 1229 | 400타 | 3vp0ri8** | 가사 | 지친 나그네여 | 100% | 0909 10:08 1230 | 400타 | mcdgsfl** |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수행이다. | 100% | 0905 21:45 1231 | 400타 | 6smgedm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907 14:43 1232 | 400타 | po04j9n** | 경험은 숱한 실수를 저질러야 비로소 천천히 가르쳐 준다. | 100% | 0910 10:07 1233 | 399타 | 34ctkdk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905 17:30 1234 | 398타 | r77gvv0** | 긴글 | 그야말로 재수가 옴붙어서 근 열흘 동안 돈 구경도 못한 | 100% | 0908 12:40 1235 | 398타 | 0m15168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904 15:10 1236 | 398타 | igb9vd2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910 10:18 1237 | 397타 | erejp5g** | 송나라 때에는 도시 경제가 활발했습니다. | 100% | 0908 08:50 1238 | 397타 | lrlej1p** | 고종이 근대적 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910 10:59 1239 | 397타 | kclemfb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906 03:32 1240 | 397타 | 6udpd7c** | 긴글 | 임자 없는 한 개의 별을 가질 노래를 부르자 | 100% | 0908 08:06 1241 | 397타 | 2ti204r** | 욕망을 따르지 않으면 괴로움도 사라진다. | 100% | 0911 14:07 1242 | 397타 | epgjm0d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910 10:30 1243 | 396타 | 29ciiu3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905 13:54 1244 | 396타 | 1kukb3i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908 14:22 1245 | 396타 | i7gah76** | 가사 |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| 100% | 0908 13:58 1246 | 396타 | tu3m5m6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910 18:26 1247 | 395타 | ue8ch2q** | 가사 | 그런 일은 없을 거예요 | 100% | 0907 09:51 1248 | 395타 | m47b03o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911 17:08 1249 | 394타 | 김신* | 긴글 | No | 100% | 0908 18:25 1250 | 394타 | cfr3t95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907 07:26 1251 | 394타 | e0cubb6** | 긴글 | 며칠 전 찾아간 큰아들을 붙들고 | 100% | 0906 12:30 1252 | 394타 | h01oqv4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06 11:42 1253 | 393타 | 9hs776q** | 수행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태도 속에 있다. | 100% | 0910 07:25 1254 | 393타 | dilouvn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906 07:55 1255 | 393타 | d8q1rr3** | 가사 | 소중한 사람이에요 | 100% | 0906 18:45 1256 | 393타 | 53rsdlb** | 쉽게 얻은 재산은 줄어드나, 손수 모은 재산은 늘어난다 | 100% | 0911 10:14 1257 | 393타 | vqcs92f** | 가사 | 맴도는 발걸음 | 100% | 0910 18:53 1258 | 392타 | 송영* | 긴글 |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. | 100% | 0907 13:57 1259 | 392타 | p48lu6g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907 19:45 1260 | 392타 | vn5kon1** | 긴글 | 그것이 인천이었다. 그러지 않아도 서해안을 타고 간첩들은 | 100% | 0910 07:53 1261 | 392타 | ri154vv** | 긴글 | 다시 말씀하면 고해신부는 고명을 듣는 순간에 한 가지 법이 아니라 | 100% | 0911 07:49 1262 | 392타 | ua7fk8j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910 23:14 1263 | 391타 | gptukg7** |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만든다. 현명하게 선택하라. | 100% | 0907 10:03 1264 | 391타 | lan48oc** | 백을 가지고 백을 보여 주다. | 100% | 0909 11:09 1265 | 391타 | fmttppd** | 가사 | 보이는 그녀가 | 100% | 0910 11:25 1266 | 391타 | mq684qk** |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. | 100% | 0911 10:26 1267 | 390타 | 6shnb7r** | 문무왕 이후 신라는 안정과 번영을 누렸습니다. | 100% | 0905 03:48 1268 | 390타 | pl9kqr5** |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. | 100% | 0910 16:28 1269 | 390타 | v9q0lb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9 16:26 1270 | 390타 | bg3k25q** | 부귀한 자리에 있을 때는 빈천한 사람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. | 100% | 0910 15:28 1271 | 389타 | 송영* | 긴글 | 그러니 드는 생각이다. | 100% | 0909 21:27 1272 | 389타 | g825rft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910 15:30 1273 | 389타 | roqnj1o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908 18:52 1274 | 389타 | iga38si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910 07:55 1275 | 389타 | urk9jvg** |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. | 100% | 0911 09:23 1276 | 388타 | sg5unlq** | 조선은 삼전도에서 청에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907 21:07 1277 | 388타 | v3q7t38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06 21:16 1278 | 388타 | egem1i0** | 가사 |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| 100% | 0909 15:50 1279 | 388타 | ob0q5ng** | 작은 고추가 더 맵다. | 100% | 0910 17:57 1280 | 387타 | r6jt1di** | 긴글 |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. | 100% | 0904 08:15 1281 | 387타 | o05d2lh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909 09:25 1282 | 387타 | ebjlvmc** | 광주 시민들이 민주화를 위해 항거했습니다. | 100% | 0904 13:00 1283 | 387타 | ivv0uvd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06 17:27 1284 | 387타 | ipl397c** | 가사 | 아직도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 | 100% | 0910 13:22 1285 | 387타 | mj1o34t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0 17:37 1286 | 386타 | 1qr60u0** | 긴글 | 바람이 불지도 모른다 했고, | 100% | 0905 10:39 1287 | 386타 | 4japke2** | 가사 |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| 100% | 0909 21:47 1288 | 386타 | b20cfhc** |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. | 100% | 0905 09:03 1289 | 385타 | bnpd03u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907 16:51 1290 | 385타 | n2p5htr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907 18:27 1291 | 385타 | 269gads** | 네 이름을 부르면 마음 한편이 따뜻해져 | 100% | 0905 02:39 1292 | 385타 | tpp9o7p** | 만일 위증하는 자가 있어 아무 사람이 악을 행하였다 말함이 있으면 | 100% | 0904 20:07 1293 | 384타 | 260val0** | Behind the fair. | 100% | 0908 18:26 1294 | 384타 | cu1au10** | 가사 | 한참을 지나서 | 100% | 0908 18:10 1295 | 384타 | t7o0215** | 가사 | 하지만 나의 전부였던 | 100% | 0911 10:25 1296 | 383타 | qok3ns3** | 가사 | 살며시 다가왔지 | 100% | 0910 09:54 1297 | 383타 | 00asd06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910 12:39 1298 | 383타 | mq1cvue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908 16:37 1299 | 383타 | 3mf4mao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906 04:37 1300 | 383타 | d7ppoqa** | 긴글 | 바오로를 위해서 또 한번 기구를 | 100% | 0909 07:54 1301 | 383타 | 4go1k5e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908 19:39 1302 | 382타 | k0l23s7** | 정치적으로 서인과 남인이 치열하게 대립했습니다. | 100% | 0906 15:00 1303 | 382타 | 6f7gm6p** | 가사 | 또 찾게 돼 널 | 100% | 0910 15:30 1304 | 381타 | 0ht1hnc** | 긴글 |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| 100% | 0904 16:30 1305 | 381타 | 95s81fn** | 함께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 에브리타임 - 정관장 | 100% | 0906 19:29 1306 | 381타 | jasllf2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907 16:34 1307 | 381타 | 3o691h3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910 03:03 1308 | 380타 | h70d35h** |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,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| 100% | 0905 23:44 1309 | 379타 | cuav29v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908 11:27 1310 | 379타 | 6kgp567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907 00:49 1311 | 379타 | m4pona3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909 16:41 1312 | 378타 | tagvc2a** | 가사 | 둘이 걷다보면 나를 위해서 | 100% | 0911 10:11 1313 | 378타 | jf1i9l3** | 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. | 100% | 0904 07:45 1314 | 378타 | q7l2qin** | 긴글 |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| 100% | 0911 15:06 1315 | 377타 | ovao4ar** | 마음이 맑으면 세상도 맑게 보인다. | 100% | 0905 09:57 1316 | 377타 | v0qs9cp** | 분노는 자신을 먼저 태우는 불이다. | 100% | 0906 12:43 1317 | 377타 | ouum539** |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| 100% | 0909 09:41 1318 | 376타 | pffjau4** | 긴글 | 이 위에는 없다 | 100% | 0908 15:57 1319 | 376타 | dio89ti** | 긴글 | 다만 맷맷한 미루나무 숲에서 | 100% | 0911 04:22 1320 | 376타 | m54v4nc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910 11:11 1321 | 375타 | av3l27c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907 20:12 1322 | 375타 | 6skmjoj** | 효종은 청에 복수하기 위해 북벌을 준비했습니다. | 100% | 0907 19:41 1323 | 374타 | t1ab8hs** |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| 100% | 0907 13:57 1324 | 374타 | ist0df7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911 16:41 1325 | 374타 | dv8mc9h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910 10:55 1326 | 374타 | m8pqtj4** |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, 달리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. | 100% | 0906 20:59 1327 | 373타 | fnt5rq1** | 긴글 | 박 신부는 어느 날 하루 동생한테 | 100% | 0904 02:00 1328 | 373타 | nsoc8di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911 18:39 1329 | 373타 | t8a2bfa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904 14:27 1330 | 373타 | high1di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08 11:00 1331 | 373타 | ij40gkr** | 강포한 사람은 그 이웃을 꾀어 불선한 길로 인도하느니라 | 100% | 0909 12:35 1332 | 373타 | c2copd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09:27 1333 | 372타 | kvp68ic** |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. | 100% | 0904 05:10 1334 | 372타 | ht3ahhh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10 07:38 1335 | 372타 | jpnudjj** | 긴글 | 이 창밖에 부모님들이 커다란 상자를 하나 두어서 | 100% | 0911 17:25 1336 | 371타 | 8kjb9aq** | 가사 | 시기 다른 랩퍼들의 반대편을 바라보던 | 100% | 0909 10:03 1337 | 371타 | tc56c24** |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. | 100% | 0910 13:40 1338 | 370타 | 7b8lmio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906 19:56 1339 | 370타 | rooojn4** | 가사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| 100% | 0907 09:48 1340 | 370타 | d3gq4q7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911 18:08 1341 | 370타 | n78s63u** | 가사 | 뭔가 이상해서 두 귀를 막았어 | 100% | 0909 16:34 1342 | 370타 | ecj0r8h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910 09:45 1343 | 369타 | ltid4t8** | 긴글 | 한 개의 별 한 개의 지구 단단히 다져진 그 땅 위에 | 100% | 0911 22:00 1344 | 369타 | qr7hluu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10 12:51 1345 | 369타 | a8qa4t6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909 09:32 1346 | 369타 | j53mndg** | 가사 | 당신의 | 100% | 0909 20:57 1347 | 368타 | 4msmr7g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911 18:48 1348 | 368타 | oers54b** | 긴글 | 혹은 두어 사발 남짓하게 되는 것이다. | 100% | 0907 21:33 1349 | 368타 | 2l0akar** | 홍범도 부대가 일본군을 크게 격파했습니다. | 100% | 0908 10:58 1350 | 368타 | ts7mqsu** | 맛없는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. | 100% | 0905 11:45 1351 | 368타 | ng9uq6t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905 22:20 1352 | 368타 | e2adohp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907 21:37 1353 | 368타 | hk0n603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906 02:26 1354 | 368타 | g1p3p5u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910 14:34 1355 | 367타 | cg75gg9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907 22:28 1356 | 367타 | 4fd7ett** | 가사 | 갑자기 눈물이 흘러 | 100% | 0911 10:30 1357 | 367타 | 4japke2** | 가사 | 날리는 눈이 나라면 | 100% | 0905 23:52 1358 | 367타 | k7tvd91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910 15:52 1359 | 366타 | 64kggkl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906 02:46 1360 | 366타 | 79un05g** |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| 100% | 0911 20:28 1361 | 366타 | ns9vveq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09 14:07 1362 | 366타 | 5drhot0** | 긴글 | 허생원은 계집과는 연분이 멀었다. | 100% | 0910 11:57 1363 | 365타 | tap0vqn** | 가사 | 우리 처음 | 100% | 0904 00:19 1364 | 365타 | deigv7b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904 08:35 1365 | 365타 | ik6nlt4** | 긴글 |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 만한 일이오. | 100% | 0904 13:55 1366 | 365타 | tvlij3c** | 긴글 | 어느 틈에 전에 보지 못하던 모르는 곳에 이르렀습니다. | 100% | 0906 21:03 1367 | 365타 | rn08t0s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5:24 1368 | 364타 | 69dvr65** | 나를 힐문하는 자들에게 발명할 것이 이것이니 | 100% | 0910 14:34 1369 | 364타 | eekctgs** |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. | 100% | 0908 14:12 1370 | 364타 | 8hk8nr7** | 가사 |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 | 100% | 0907 02:14 1371 | 364타 | sdhibu7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09 17:04 1372 | 363타 | psjt16e** | 가사 | 여름 코코아, 겨울 수박도 | 100% | 0904 09:52 1373 | 363타 | 4nfh6ih** | 북한은 별도로 정부를 수립했습니다. | 100% | 0904 15:50 1374 | 363타 | epmqc36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907 22:36 1375 | 363타 | ad38tk0** | 무왕은 신라를 압박하고 외교를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907 10:46 1376 | 363타 | b8ot5lh** | 그에게 매질을 하는 것이, 오히려 그의 목숨을 스올에서 구하는 일이다 | 100% | 0909 16:16 1377 | 363타 | pfm39o6** | 긴글 | 입구가 풀리자 신부 복장의 사나이도 | 100% | 0910 11:35 1378 | 362타 | 2j9svtd** | 긴글 | 먹을 것을 잡아오지도 않고, | 100% | 0905 00:01 1379 | 362타 | 2ujh4gq** | 긴글 |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| 100% | 0907 09:23 1380 | 362타 | n1p5ui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6:04 1381 | 362타 | bts92s3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908 15:54 1382 | 362타 | 4sf5gi4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 | 100% | 0908 09:44 1383 | 362타 | lvc76gp** | 말의 무게는 입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. | 100% | 0908 11:37 1384 | 362타 | sptr920** | 백제는 일본에 문화를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. | 100% | 0904 15:28 1385 | 361타 | l0c2thd** | 젊음은 그 자체가 하나의 빛이다. | 100% | 0904 13:38 1386 | 361타 | bkfnvq8** |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. | 100% | 0907 13:48 1387 | 361타 | l0n130k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13:03 1388 | 361타 | ggne3t3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906 03:22 1389 | 361타 | haqcblo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904 14:32 1390 | 361타 | v3ehmp2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909 11:01 1391 | 361타 | idvitqb** | 가사 | 그게 널 다르게 만들지 | 100% | 0907 22:16 1392 | 361타 | 0dtusc7** | 가사 | 스치는 바람 | 100% | 0909 19:35 1393 | 361타 | eq2b4ks** | 네가 입을 열어 옳은말을 할 때면, 나의 속이 다 후련하다 | 100% | 0910 17:31 1394 | 360타 | u53rii3** | 이순신 장군이 수군을 이끌어 큰 승리를 거뒀습니다. | 100% | 0907 09:13 1395 | 360타 | dii667d** | 가사 | 황소 그림 중섭 | 100% | 0904 12:10 1396 | 360타 | jcc706p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910 14:04 1397 | 360타 | ts1vu7g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908 20:20 1398 | 360타 | 8jsagdb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910 14:10 1399 | 360타 | 4ajp0mb** | 긴글 | 나이 삼십이 넘도록 장가도 안 가고 | 100% | 0911 11:39 1400 | 360타 | h5476bu** | 긴글 |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. | 100% | 0911 16:57 1401 | 359타 | cqf73ht** | 가사 | 우리도 얼른 가보세 | 100% | 0910 09:38 1402 | 359타 | nerp9hl** | 남을 이해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치유한다. | 100% | 0907 15:46 1403 | 359타 | 7ma3hqj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911 14:47 1404 | 359타 | llrcnnf** | 가사 | 꿈만 같아, 너와 함께라 | 100% | 0906 19:23 1405 | 358타 | vbqtb0m** | 같은 세계이지만 마음이 다르면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. | 100% | 0904 12:28 1406 | 358타 | diqsrl5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908 17:51 1407 | 358타 | 3r0dp34** | 가사 | 무엇이 날 위한 건지 | 100% | 0907 21:52 1408 | 358타 | sat1qik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911 08:14 1409 | 358타 | 7vd9cu6** | 긴글 |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, 내 한 해는 다가고 말아 | 100% | 0910 06:52 1410 | 358타 | ipq5ip8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910 11:13 1411 | 357타 | ahegvsi** | 공민왕이 원나라 간섭을 물리치고 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909 21:04 1412 | 356타 | lu8ct21** | 떼어 둔 당상 좀 먹으랴 | 100% | 0904 13:19 1413 | 356타 | r6n8rnr** |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그 송아지를 잡고 | 100% | 0909 10:46 1414 | 356타 | 4pgretc** | 어려서 겸손하라. 젊어서 온화하라. 장년에 공정하라. 늙어서는 신중하라. | 100% | 0909 18:53 1415 | 356타 | vjod4nn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910 11:19 1416 | 355타 | 4si2rh2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904 16:57 1417 | 355타 | ab13g29** | 정이월에 큰항아리 터진다. | 100% | 0910 13:35 1418 | 354타 | 5jbg4ip** |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909 16:46 1419 | 353타 | vt567tn** | 낮말은 지게문이 듣는다. | 100% | 0909 23:07 1420 | 353타 | tvlij3c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4 19:33 1421 | 352타 | t7mvnee** | 긴글 | 새벽 끝에 시작되는 기나긴 하루 | 100% | 0905 13:02 1422 | 352타 | pum9o6g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904 21:32 1423 | 352타 | 9e4dnsc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908 15:21 1424 | 352타 | dhi9c0b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904 09:09 1425 | 352타 | 4389li3** |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| 100% | 0904 21:10 1426 | 352타 | trc06uo** | 가사 | 우리가 자주 걸었던 이 길거리에 | 100% | 0910 15:53 1427 | 351타 | 86hq3b8** | I am sure the grapes are sour. | 100% | 0910 18:20 1428 | 350타 | 9l7hr5q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904 13:54 1429 | 350타 | qhksth2** | 남 떡 먹는 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. | 100% | 0907 20:28 1430 | 350타 | vfbme5l** | 13세기 몽골이 고려를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910 16:46 1431 | 350타 | sobft7c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910 21:47 1432 | 349타 | 7kbggd4** | 재주를 다 배우고 나니 눈이 어둡다. | 100% | 0904 23:01 1433 | 349타 | nqufhb3** | 가사 | 나의 비밀정원 | 100% | 0906 23:12 1434 | 349타 | erbolnb** |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. | 100% | 0910 11:41 1435 | 348타 | 4ld1p59** | 가사 |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| 100% | 0911 14:31 1436 | 348타 | dq35qqa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06 18:46 1437 | 348타 | af5gem0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1 12:49 1438 | 348타 | jka356t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910 14:05 1439 | 348타 | cqg6njt** | 긴글 | 이것이면 그들을 구할 수가 있는 것이다. | 100% | 0908 16:56 1440 | 346타 | fi3c3h0** |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| 100% | 0908 08:40 1441 | 346타 | asd8cts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907 15:12 1442 | 345타 | 2ct1vgm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910 17:28 1443 | 345타 | f3g8l5b** | 긴글 | 아름다운 경치를 보아도 아무 생각이 없다. | 100% | 0906 11:15 1444 | 344타 | 5nloq0o** | 긴글 | 춘호는 울화가 터져서 죽을 지경이었다. | 100% | 0904 12:19 1445 | 344타 | m83v8l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21:24 1446 | 344타 | dm5far9** | 가사 | 칠흑 같은 밤 홀로 우는 달 | 100% | 0910 15:25 1447 | 343타 | 1ep07p5** | 가사 | 바삐 오가던 바람 | 100% | 0907 15:42 1448 | 343타 | 2n31kdm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908 08:51 1449 | 343타 | oncl23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6:10 1450 | 343타 | aqon20b** | 가사 | 바라봤을 뿐인 얼굴 | 100% | 0909 12:11 1451 | 343타 | dc2b7hk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910 11:47 1452 | 343타 | gmu9mj5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911 13:38 1453 | 342타 | tvlij3c** | 긴글 | 기뻐서 어찌할 줄을 모르며, 사람에게 하는 말같이, | 100% | 0907 20:39 1454 | 342타 | lnra1u4** |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. | 100% | 0910 15:52 1455 | 341타 | p91etls** | 고조선에는 엄격한 8조법이 있었습니다. | 100% | 0909 12:32 1456 | 341타 | 87793si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907 14:42 1457 | 341타 | c3mmdce** | 가사 | 아마 너는 모르지 | 100% | 0907 12:10 1458 | 341타 | tvlij3c** | 긴글 |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| 100% | 0905 14:36 1459 | 341타 | hljenil** | 호랑이는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호랑인 줄 안다. | 100% | 0910 17:50 1460 | 339타 | 4dbqt4l** | 가사 | 끝이 날 건지 아닌지는 | 100% | 0910 14:33 1461 | 339타 | ruq0me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4 12:20 1462 | 339타 | d0jctai** | 4대강 정비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909 20:31 1463 | 338타 | dv8mc9h** | 주러 와도 미운 사람 있고,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. | 100% | 0904 12:57 1464 | 338타 | 5r2gocd** | 지혜는 경험에서 오고, 경험은 실수에서 온다. | 100% | 0904 09:19 1465 | 338타 | msn0c2b** | 긴글 | 몸이 다시 사는 것과, | 100% | 0907 00:20 1466 | 338타 | pj9ufog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909 17:07 1467 | 337타 | hibb8rg** |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많이 웃고 많이 사랑했어 | 100% | 0909 13:20 1468 | 337타 | upmlp4r** | 가사 | 기억해요 | 100% | 0905 23:59 1469 | 337타 | sae90u9** | 가사 | 영원을 꿈꾸던 널 떠나보내고 | 100% | 0908 21:04 1470 | 337타 | 8ptra85** | 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. | 100% | 0909 15:53 1471 | 336타 | o5cmv6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18:17 1472 | 336타 | 871lh6v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911 21:29 1473 | 336타 | 3f2qea7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909 13:40 1474 | 336타 | 김미* | 아쉬움은 미련을 낳고 미련은 고통을 준다. | 100% | 0905 17:12 1475 | 336타 | p1nkgrg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8 14:51 1476 | 336타 | kli0srp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10 16:19 1477 | 336타 | o6rj2ln** | 조선인에게 일본식 이름을 강요했습니다. | 100% | 0909 09:20 1478 | 335타 | pubk1o8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911 16:17 1479 | 335타 | 332rcmb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904 12:07 1480 | 335타 | 06v6qu7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911 16:05 1481 | 335타 | 3k61v9f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910 17:37 1482 | 335타 | dcebdt8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9 23:21 1483 | 334타 | jb9346q** | 가사 | 네 얼굴만 보면 웃는 나니까 | 100% | 0909 11:29 1484 | 333타 | 58qs5nu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908 17:01 1485 | 333타 | naphdpp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911 17:17 1486 | 332타 | qmk7i9m** | 큰 고기는 깊은 물 속에 있다. | 100% | 0904 18:03 1487 | 332타 | ifshv0n** | 긴글 | 거기에는 흔히 도깨비나 귀신이 나타난다 한다. 그럴 것이다. | 100% | 0908 22:34 1488 | 331타 | 6k1vsnc** |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 | 100% | 0911 16:18 1489 | 331타 | 2n5o9uc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04 09:44 1490 | 331타 | 4njci9i** | After the death, to call the doctor. | 100% | 0906 09:44 1491 | 330타 | high1di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907 14:58 1492 | 330타 | sk4pg0v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9 20:44 1493 | 329타 | lfb75a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8 11:52 1494 | 329타 | 8flu58e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910 17:08 1495 | 329타 | bplj86h** | 가사 | 이리 나를 떠나오 | 100% | 0909 23:50 1496 | 329타 | qr2v80t** | 가사 | So leave it Louie | 100% | 0911 16:13 1497 | 328타 | vs7ds3a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910 10:53 1498 | 328타 | r5v3ndr** | 긴글 | 와타시와 노조마레나이 모노 | 100% | 0906 22:41 1499 | 327타 | 87nqqao** |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| 100% | 0907 15:42 1500 | 327타 | bjarn94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904 09:20 1501 | 327타 | 0lm9jlj** | 처음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더 낫다. | 100% | 0904 20:55 1502 | 327타 | hmuo0g7** | 사랑했다가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보다 낫다. | 100% | 0911 09:14 1503 | 327타 | m3nvj4n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905 15:44 1504 | 327타 | j8qris1** | 프랑스 군대가 강화도를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905 16:57 1505 | 326타 | 3qsqcd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6 18:23 1506 | 326타 | nv641af** | 대한민국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. | 100% | 0910 12:54 1507 | 326타 | f7qnoum** |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이 활발합니다. | 100% | 0904 14:15 1508 | 325타 | vg0vftf** | 긴글 | 눈을 가리고는 얼김에 엉 하고 울음을 놓았다. | 100% | 0905 23:23 1509 | 325타 | 0suutmo** | 인연은 심는 것이고 결과는 받는 것이다. | 100% | 0904 05:25 1510 | 324타 | lhv7suf** | 자연은 뛰어 넘으면서 전진하지 않는다. | 100% | 0910 21:01 1511 | 324타 | 6ohsnj8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909 16:09 1512 | 324타 | k4gim9m** | 인내는 영혼의 강철이다. 어려움 앞에서도 흔들리지 말라. | 100% | 0911 12:55 1513 | 323타 | oic1qsv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907 18:06 1514 | 323타 | srald20** | 가늘게 흐르는 작은 시내는 굽이굽이 누구의 노래입니까? | 100% | 0911 16:41 1515 | 323타 | r0mg4n5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904 13:18 1516 | 323타 | dkdbb5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0 21:24 1517 | 323타 | 0g9gq0l** | 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| 100% | 0911 13:47 1518 | 322타 | g6940du** | 가사 | 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 | 100% | 0906 17:46 1519 | 322타 | ondj0mi** | 가사 | 라라-라라-라라-라라라 | 100% | 0908 13:26 1520 | 322타 | tvg9o51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908 18:24 1521 | 322타 | 3fqh7kk** | 가사 | 힘들었을 거라고 믿어 | 100% | 0908 15:57 1522 | 322타 | m10pk2f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6 15:59 1523 | 322타 | viimc07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910 19:53 1524 | 322타 | 82nm31d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904 16:15 1525 | 322타 | c68pmqj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909 08:48 1526 | 321타 | s0m7itn** |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| 100% | 0910 14:42 1527 | 321타 | ekiu8fd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911 09:56 1528 | 321타 | eng38ri** | 옷은 새것 이상이 없고, 사람은 오랜 것 이상이 없다. | 100% | 0910 09:39 1529 | 320타 | h5tnntg** | 독립군들이 무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. | 100% | 0904 10:16 1530 | 320타 | 5u7mg7m** | 어느 집 질화로엔 밤알이 토실토실 익겠다. | 100% | 0910 13:22 1531 | 319타 | g7bcgdd** |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, 내는 건널수록 깊다. | 100% | 0910 16:34 1532 | 319타 | ghtagf4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906 14:21 1533 | 319타 | ugb7l86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907 11:12 1534 | 319타 | bm2ebnb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9 15:41 1535 | 319타 | 9fd5mbf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910 09:04 1536 | 318타 | l3ur1sm** | 긴글 | 젯타이니 오이츠이테 미세루 | 100% | 0907 22:46 1537 | 318타 | kdct1n3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905 18:49 1538 | 318타 | ulv1pti** | 긴글 |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| 100% | 0905 12:20 1539 | 317타 | tagvc2a** | 고요함 속에서 우리는 가장 진실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. | 100% | 0909 12:48 1540 | 317타 | 9bhrfcn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909 10:03 1541 | 317타 | lphb7g9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904 20:33 1542 | 317타 | f2lhc8p** | 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. | 100% | 0906 12:33 1543 | 317타 | 5sf4uit** | 가사 |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| 100% | 0909 18:35 1544 | 317타 | l8gl44c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910 01:20 1545 | 317타 | rv73o7o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910 11:19 1546 | 316타 | bmcjtgh** | 긴글 | 그러니 양산이 야말로 무언중에 | 100% | 0907 15:41 1547 | 316타 | 16t67tj** | 송 라곤다 레이스 코나 익스플로러 미라주 로마 인빈시블 | 100% | 0904 19:23 1548 | 315타 | 5b3cmkh** |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| 100% | 0904 15:38 1549 | 315타 | hhdv167** | 가사 | 지긋지긋해 사는 게 좆밥처럼 사는 게 | 100% | 0909 14:50 1550 | 315타 | 83jgern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909 17:58 1551 | 314타 | gmfj49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5 11:23 1552 | 314타 | jdkffop** | 효종은 청에 복수하기 위해 북벌을 준비했습니다. | 100% | 0906 10:59 1553 | 314타 | ff04gn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1 14:29 1554 | 313타 | 5l6uko0** | 가사 | 나는 말야, 버릇이 하나 | 100% | 0907 15:19 1555 | 313타 | 7qg0pjh** | 지혜는 경험에서 오고, 경험은 실수에서 온다. | 100% | 0907 11:17 1556 | 313타 | mdifc07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911 11:15 1557 | 312타 | 7rjcksf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09:55 1558 | 312타 | uq7lfn3*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904 13:56 1559 | 312타 | ctd39nn** | 긴글 | 그녀의 문자는 뭐해 | 100% | 0907 13:43 1560 | 312타 | 6gbsll5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910 10:14 1561 | 312타 | g0p8lpd** | 가사 | 하늘도 우울한가봐 | 100% | 0910 22:43 1562 | 312타 | es47iu8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08 16:43 1563 | 311타 | q80l34b** |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. | 100% | 0908 23:10 1564 | 310타 | g9qv7t7** | 긴글 | 그리고는 매워서 눈이 뻘개지고 | 100% | 0911 18:11 1565 | 310타 | 4pkhbjc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911 10:29 1566 | 310타 | hpt2nue** | 가사 | 검은 눈동자의 | 100% | 0906 22:20 1567 | 310타 | nbtdvp1** | 아버지가 되기는 쉬우나 아버지답기는 어렵다. | 100% | 0906 16:02 1568 | 310타 | tvlij3c** | 긴글 | 과학은 급속도로 발전해서 인간의 지능과 | 100% | 0908 20:23 1569 | 309타 | rjsh1hq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904 13:45 1570 | 309타 | 82lnud7** | 자신의 가치를 믿어라. 당신은 소중한 존재다. | 100% | 0904 12:15 1571 | 309타 | l7oak7d** | 부드러운 말 한 마디가 냉수 한 모금보다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킨다. | 100% | 0909 17:17 1572 | 309타 | ogmvhm9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907 15:51 1573 | 309타 | phfito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4 18:25 1574 | 309타 | t9pba0p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8 14:52 1575 | 309타 | pj7ral3** | 진정한 친구는 거울과 같다. | 100% | 0904 17:41 1576 | 309타 | di3hm51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10 11:25 1577 | 309타 | dv8mc9h** | 지위가 높을수록 마음은 낮추어 먹어라. | 100% | 0911 13:27 1578 | 308타 | 06jq5mp** | 긴글 | 그 후로 지주와 보위단들은 무서워서 전부 도시로 몰리고 | 100% | 0910 17:23 1579 | 308타 | o6c63v7** | 가사 | 난 갈 길이 먼데 | 100% | 0910 11:36 1580 | 307타 | lui3oqm** | 가사 | 이젠 흘리지 말아요 | 100% | 0906 19:36 1581 | 307타 | tigesj3** | 긴글 | 나는 감기가 들었다. | 100% | 0908 19:44 1582 | 306타 | 0895c5k** | 수숫대에 기름 발린 말 | 100% | 0907 13:30 1583 | 306타 | dcq3692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911 12:04 1584 | 305타 | p3b2kvu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904 12:27 1585 | 304타 | bphnmmp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907 10:27 1586 | 304타 | 3c9std3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905 11:58 1587 | 304타 | d45q44u** |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. | 100% | 0910 16:45 1588 | 303타 | vtispe4** | 마음이 평화로우면 세상도 평화로워진다. 평화는 전염된다. | 100% | 0905 11:51 1589 | 303타 | brjrgdd** | 죽고 사는 것이 혀의힘에 달렸으니 혀를 잘쓰는 사람은 그열매를 먹는다 | 100% | 0911 15:08 1590 | 302타 | 0uufa7d** | 긴글 | 지신사 이명덕 등을 불러 말하기를, | 100% | 0904 09:49 1591 | 302타 | jjfqqv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17:13 1592 | 302타 | nidmnao** | Spea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. | 100% | 0909 11:58 1593 | 302타 | 3197l5k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904 09:44 1594 | 300타 | l8qbqbq** | 현명하게 속돼라. 속되게 현명하지는 말라. | 100% | 0910 16:15 1595 | 300타 | 6nrrjtr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907 22:46 1596 | 300타 | g20j39m** | 긴글 | 거의 모든 대륙을 물속에 잠기게 한다. | 100% | 0907 09:50 1597 | 300타 | olptjeg** | 가사 | 존재하는 이유, 그런 건 아무래도 좋으니 | 100% | 0909 13:24 1598 | 300타 | rl6ikho** | 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. | 100% | 0906 07:39 1599 | 300타 | upmlp4r** | 가사 | 그대가 없는 난 | 100% | 0906 00:02 1600 | 300타 | drgffl3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910 15:03 1601 | 299타 | ln7ed9i** | 크고 훌륭한 그릇은 많은 시간과 각고 끝에 만들어진다. | 100% | 0907 14:51 1602 | 298타 | pv7jkd7** | 모범은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교훈이다. | 100% | 0909 17:15 1603 | 298타 | c1ehb2b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904 11:08 1604 | 298타 | 407j41d** | 긴글 |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| 100% | 0908 14:35 1605 | 298타 | cnkkv77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07 19:48 1606 | 298타 | br7evdd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907 13:53 1607 | 298타 | mf7hvid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05 17:14 1608 | 298타 | q34g2es** |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| 100% | 0909 10:54 1609 | 298타 | 6ieccre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4 14:49 1610 | 298타 | 8gloq9k** | 산에 가야 꿩을 잡고,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910 10:26 1611 | 297타 | jka1thh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904 08:33 1612 | 297타 | s0rhhqo** | 가사 | 앞서 가는 너의 머리가 | 100% | 0909 11:51 1613 | 297타 | kqpe71r** | 가사 | 난 나의 어둠을 변명하려 | 100% | 0906 15:29 1614 | 297타 | bmcjtgh** | 긴글 | 꼭 한 달에 두 번씩 으레 돼지를 잡아다 두고 가더니, | 100% | 0906 12:04 1615 | 297타 | 243dbch** |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, 마무리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. | 100% | 0904 17:46 1616 | 297타 | rsj0cqi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909 15:33 1617 | 296타 | ruoojob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907 11:48 1618 | 296타 | mnvtdm5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904 17:07 1619 | 295타 | 59eln5t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908 13:09 1620 | 295타 | dki5odk** | 행동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것이고, 고뇌하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. | 100% | 0909 13:47 1621 | 295타 | ftm1vjq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11 14:46 1622 | 294타 | ltj83j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6 18:28 1623 | 294타 | p0s35o4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905 12:25 1624 | 294타 | 9n9nit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4 16:05 1625 | 294타 | 430s7cq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911 14:33 1626 | 293타 | bqtk6s1** | 가사 |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건 | 100% | 0908 13:35 1627 | 293타 | ai2kpre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910 15:22 1628 | 293타 | uqpm28s** | 웃음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 | 100% | 0911 08:22 1629 | 292타 | li1s8ov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904 20:29 1630 | 292타 | p30dlug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911 09:57 1631 | 292타 | 30977n3** | 긴글 | 나는 주머니에서 가지고 온 아달린을 꺼내 남은 여섯 개를 | 100% | 0910 19:49 1632 | 292타 | t2mnsbg** | 가사 | 난 눈을 감아도 | 100% | 0908 21:28 1633 | 292타 | 5oalp56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910 11:10 1634 | 292타 | cuh4sfc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910 16:02 1635 | 291타 | oqhidsm** | 긴글 | 스스로를 이기며 책임을 다하는 민주 시민으로 자라야 한다. | 100% | 0906 07:24 1636 | 291타 | sifdl8c** | 가사 | 사각지대를 찾으러 가자 | 100% | 0910 10:37 1637 | 291타 | sjnln9l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11 13:37 1638 | 290타 | 46sios0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904 13:30 1639 | 290타 | bae2t9c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904 22:48 1640 | 289타 | 0qbbrmr** | 입찬말은 묘 앞에 가서 하여라. | 100% | 0908 23:19 1641 | 288타 | g7c8bsj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908 14:35 1642 | 288타 | cbnn7sh** | 긴글 | 나는 아내의 이름을 속으로만 한 번 불러 보았다. | 100% | 0909 19:39 1643 | 287타 | kglsmcg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904 20:50 1644 | 287타 | hq92186** | 긴글 | 저기 있는 말 말뚝이 말 맬 만한 말 말뚝이냐 말 못 맬 만한 말 말뚝이냐 | 100% | 0905 13:14 1645 | 287타 | eu8ssi0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909 20:42 1646 | 287타 | hbi5ti2** | 비난은 쉽게 하지만 이해는 어렵다. | 100% | 0909 16:09 1647 | 286타 | u1aa1sk** | 너의 하루가 너의 인생이 된다. | 100% | 0907 11:14 1648 | 285타 | 702o089** |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. | 100% | 0908 08:10 1649 | 285타 | tuvj304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908 09:20 1650 | 285타 | ekvdf13** | 가사 | Take down all the mirrors in my house | 100% | 0911 14:48 1651 | 284타 | eoousfb** | 긴글 |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,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, | 100% | 0907 18:40 1652 | 284타 | m2f6smv** | 1987년 전국적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907 08:44 1653 | 284타 | 2gs9q84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911 18:28 1654 | 284타 | sib7bm9** | 한 방울의 이슬일지라도 그 속에는 하늘이 들어있다. | 100% | 0907 00:12 1655 | 284타 | 7o7jf70** | 남을 행복하게 하면 내가 더 행복해진다. | 100% | 0908 00:47 1656 | 284타 | j5rpc1e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909 22:29 1657 | 283타 | jkabunv** | Dead men tell no tales. | 100% | 0909 17:49 1658 | 283타 | unr7ef3** | 영조는 왕권을 강화하고 민생을 안정시켰습니다. | 100% | 0910 11:42 1659 | 282타 | cqg6njt** | 긴글 | 나에게는 한글날이 가장 큰 명절이다. | 100% | 0909 14:51 1660 | 282타 | jhut2jq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910 12:44 1661 | 282타 | h1vc2i0** | 사랑한다는 말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| 100% | 0911 16:28 1662 | 282타 | p6gn93k** | 가사 | 아무렇지 않은 듯 | 100% | 0909 22:04 1663 | 282타 | m66u6rq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909 19:10 1664 | 281타 | up8nbgk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911 09:04 1665 | 280타 | 660upah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909 17:27 1666 | 279타 | ln9cu0p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911 09:10 1667 | 279타 | h03ihu5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910 11:07 1668 | 279타 | f3p6ph4** |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. | 100% | 0911 12:21 1669 | 278타 | d0oop31** | 8479 6022 3104 3666 1349 4593 3076 1173 | 100% | 0908 09:52 1670 | 278타 | 437sm81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911 10:17 1671 | 278타 | bplj86h** | 가사 | 나는 그런 널 기억할 거야 | 100% | 0910 00:03 1672 | 278타 | hk8hnmg** | 2132 6090 2302 2817 5412 4471 4034 3384 | 100% | 0909 20:44 1673 | 277타 | aajmpkd** |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. | 100% | 0910 08:43 1674 | 277타 | ki5am3j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911 18:00 1675 | 276타 | n2c9n25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905 21:27 1676 | 276타 | ojem851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907 12:27 1677 | 276타 | aqpstqq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904 09:19 1678 | 276타 | uj0ersq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0 23:07 1679 | 276타 | 2g9o8r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9 16:20 1680 | 276타 | gjije2n** | 평생동안 가장 좋은 친구는 한 명이면 족하다. | 100% | 0904 21:31 1681 | 276타 | vi8j35f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911 17:10 1682 | 275타 | vcbfc8h** | 가사 | 손 잡고 걸을 사람 | 100% | 0910 09:11 1683 | 275타 | 6srj1qt** |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| 100% | 0908 20:48 1684 | 274타 | rmii41c** | 실패는 새로운 시작의 씨앗이다. 두려워하지 말라. | 100% | 0908 13:18 1685 | 274타 | 3prt2oi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910 10:58 1686 | 273타 | q1hsgu4** |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| 100% | 0906 16:33 1687 | 273타 | ehjccae** | 2212 6633 1193 6472 1113 2144 5887 9737 | 100% | 0910 21:56 1688 | 273타 | pg7obac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904 13:04 1689 | 273타 | qssrlfd** | 남을 미워하면 자신이 괴로워진다. | 100% | 0907 23:20 1690 | 272타 | ri2om59** | 가사 | 박수 | 100% | 0907 20:36 1691 | 272타 | mijkria** |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| 100% | 0907 14:49 1692 | 272타 | to67vpv** | 긴글 |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, | 100% | 0904 00:00 1693 | 272타 | anqll5f** |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 | 100% | 0910 11:41 1694 | 271타 | 7ntv2s9** | 가사 | 그럴 때면 난 길을 잃은 강아지가 돼 | 100% | 0911 11:52 1695 | 271타 | e4tgmvj** | 매사는 먼저 알기 쉽고 하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라. | 100% | 0910 16:48 1696 | 271타 | 78elltg** | 지각이 없는 사람은 이웃의 손을 잡고, 그 이웃 앞에서 빚 보증을 선다 | 100% | 0905 20:56 1697 | 270타 | ql718us** | In wine there is truth. | 100% | 0906 18:09 1698 | 270타 | hkp84tp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908 18:18 1699 | 269타 | lgr7ch5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907 23:46 1700 | 269타 | 5qh7dge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910 23:08 1701 | 269타 | 5mgie29** | 우매한 사람은 지껄이지만, 현명한 사람은 이야기한다. | 100% | 0904 11:06 1702 | 268타 | p1ssj99** | 1592년, 일본이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이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909 17:44 1703 | 267타 | 4sidbqu** | 긴글 | 내가 좀 빠른 건지 | 100% | 0908 13:11 1704 | 267타 | 65huhst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905 10:38 1705 | 267타 | ntjchnl** | 7208 8831 6518 3486 9677 4496 5509 4956 | 100% | 0906 21:23 1706 | 267타 | 437sm81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4:08 1707 | 266타 | e4lffs7** | 철기 시대에는 민무늬 토기가 널리 사용되었습니다. | 100% | 0908 11:03 1708 | 265타 | 3c0mhqe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909 11:15 1709 | 265타 | 64r3t27** | 가사 | 시간을 되돌리면 | 100% | 0910 10:53 1710 | 265타 | n0hj4am** | 가사 | 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| 100% | 0904 11:15 1711 | 264타 | 23fldsa** |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. | 100% | 0909 14:17 1712 | 264타 | 9prujap** | 긴글 | 번이 마름이란 욕 잘 하고 사람 잘 치고 | 100% | 0906 20:16 1713 | 263타 | ib4m9io** | 가사 | 역사는 흐른다 | 100% | 0904 12:10 1714 | 263타 | jjkaech** |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| 100% | 0910 20:59 1715 | 263타 | rgepfis** |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| 100% | 0909 20:13 1716 | 262타 | ldebmlk** | 가사 | 오늘이 오길 매일같이 달력을 보면서 | 100% | 0904 23:05 1717 | 262타 | 2gh749s*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911 08:03 1718 | 262타 | peop24v** |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,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준다. | 100% | 0906 13:42 1719 | 261타 | rpo2qfm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907 14:51 1720 | 261타 | 89tcga0** | 가사 | 미니맵으로 너네들을 대충 봐도 | 100% | 0904 11:15 1721 | 261타 | 최경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깊은 수행이다. | 100% | 0910 20:38 1722 | 261타 | 1qjq1i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5 19:47 1723 | 261타 | m9unthg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910 10:54 1724 | 260타 | mcbbpeo** | 가사 | 꿈만 같아, 너와 함께라 | 100% | 0910 22:44 1725 | 260타 | l9b3jj6** | 한 번의 명상이 백 번의 이론보다 깊다. | 100% | 0907 23:19 1726 | 260타 | obn9p0j** | 1823 5954 8540 9860 7581 6612 3362 6462 | 100% | 0908 23:43 1727 | 258타 | 299gh4s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907 12:00 1728 | 258타 | h0omeir** | 먼 데 것을 얻으려고 가까운 것을 버린다. | 100% | 0905 17:37 1729 | 258타 | codp4j5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907 11:13 1730 | 258타 | oueta56** | Better a living dog than a dead lion. | 100% | 0906 02:52 1731 | 258타 | f0oe0aj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906 21:26 1732 | 257타 | hbsj31l** | 보약도 쓰면 안 먹는다. | 100% | 0910 16:51 1733 | 257타 | 7cdcjvl** | 우리는 매일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되어간다. | 100% | 0909 22:14 1734 | 256타 | sjnln9l** |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. | 100% | 0904 12:56 1735 | 256타 | 7911dpg** | 부지런한 사람의손은 남을 다스리지만 게으른사람은 남의부림을 받는다 | 100% | 0906 20:36 1736 | 256타 | 6asj2fi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11:03 1737 | 255타 | otpodqj** | 긴글 | 흘깃 좀 들여다 본 일이 있는, | 100% | 0904 11:40 1738 | 254타 | hsk24rh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904 02:55 1739 | 254타 | q2a38ss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10 08:52 1740 | 254타 | 0ik3fn6** | 가사 | 긴 방황은 마침내 끝을 만나 끝을 만나 | 100% | 0909 09:24 1741 | 254타 | ouetrtv** |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. | 100% | 0904 17:27 1742 | 254타 | u0o25e9** | 지혜가 네 마음 속에 들어가고,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다 | 100% | 0910 11:22 1743 | 253타 | 7uppgkm** | 긴글 | 하면서 박서방은 말을 이었다. | 100% | 0909 12:34 1744 | 252타 | 6pghel4** | 가사 | 정처 없이 달려가 답을 찾아 답을 찾아 | 100% | 0910 08:23 1745 | 252타 | 9b6anoh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909 17:06 1746 | 251타 | 6q3ju17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9 11:16 1747 | 250타 | sohq6p5** | 긴글 | 일을 좀더 잘해야 한다든지 혹은 밥을 | 100% | 0908 14:20 1748 | 250타 | molg70r** | 7101 1938 7746 8154 6475 3132 2951 9945 | 100% | 0907 19:30 1749 | 250타 | easnln8** |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. | 100% | 0910 17:05 1750 | 250타 | 2h6h5vl** |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 | 100% | 0909 16:36 1751 | 249타 | 최경* | 작은 선행이라도 꾸준히 쌓이면 큰 공덕이 된다. | 100% | 0906 17:03 1752 | 249타 | qmlkss2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11 11:37 1753 | 248타 | ni9jt7m** |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. | 100% | 0904 23:25 1754 | 248타 | 7cjf84a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8 21:35 1755 | 247타 | cbvbijj** | 가사 | 아무도 본적 없는 다이어리 속에 담은 내 진심이 | 100% | 0907 15:44 1756 | 246타 | bqj2uf2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904 14:01 1757 | 245타 | g40p0gh** | 가난 때문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가난도 즐거울 수 있다. | 100% | 0910 15:26 1758 | 244타 | u6nvj0p** | 긴글 | 몇몇 사람은 마음속에 유리 조각이 박히기도 했는데, | 100% | 0908 16:46 1759 | 244타 | k0l23s7** | 노태우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. | 100% | 0905 23:04 1760 | 244타 | njq8ihe** | 백을 가지고 백을 보여 주다. | 100% | 0904 18:34 1761 | 243타 | vkughnd** | 누워서 떡 먹기. | 100% | 0904 17:04 1762 | 243타 | 최경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깊은 수행이다. | 100% | 0909 21:07 1763 | 242타 | u30hg55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910 16:13 1764 | 242타 | ej41u2g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910 08:19 1765 | 242타 | i1jfroa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906 15:24 1766 | 242타 | f2tq77a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. | 100% | 0910 15:14 1767 | 241타 | fgdbei7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910 09:39 1768 | 241타 | m9onsq6** |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| 100% | 0909 12:29 1769 | 241타 | dvhp1lr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905 21:14 1770 | 241타 | ffv1k7v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910 18:21 1771 | 241타 | beqtki0** |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달아 볼수 있다 | 100% | 0911 15:08 1772 | 240타 | n1r7i3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5 16:52 1773 | 240타 | t2149ct** | 가사 | 마음은 시간을 달려가네 홀로 남은 설국열차 | 100% | 0908 17:42 1774 | 240타 | 5c887fj** | 가사 | 라라-라라-라라-라라라 | 100% | 0907 13:28 1775 | 240타 | 6u7r6vq** | 긴글 | 나는 고개도 돌리려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| 100% | 0911 01:42 1776 | 239타 | g2822rb** | 상처를 주는 말보다 감싸는 말을 하라. | 100% | 0907 10:45 1777 | 239타 | f3rd4ca** | 가장 훌륭한 인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8 10:24 1778 | 239타 | 0pms245** | 긴글 | 그리고 바구니를 다시 집어 들더니 | 100% | 0906 18:10 1779 | 239타 | 16ekrh1** |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. | 100% | 0911 10:57 1780 | 237타 | hq14bc7** |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, 올 적 마음 다르다. | 100% | 0908 18:48 1781 | 237타 | ootkacl** | 긴글 | 아무리 그렇다군 해두 왜 그 동이 말일세. | 100% | 0907 21:55 1782 | 237타 | 1a0b7bh** | 소가 세도 왕 노릇 못한다. | 100% | 0907 15:52 1783 | 237타 | msp3ib7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905 12:38 1784 | 236타 | i1jfroa** | 옷은 새것 이상이 없고, 사람은 오랜 것 이상이 없다. | 100% | 0907 21:30 1785 | 235타 | ugq28q6** | 우는 애도 속이 있어 운다. | 100% | 0909 11:40 1786 | 234타 | i0utmfq** | 북풍이 비를 일으키듯, 헐뜯는 혀는 얼굴에 분노를 일으킨다 | 100% | 0906 11:09 1787 | 233타 | kpg2ac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23:27 1788 | 232타 | 7g6mt9e** |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 | 100% | 0911 03:35 1789 | 231타 | l13dn9n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906 15:36 1790 | 231타 | u0rbnpi** | 긴글 | 동색하는법 없이 마음먹은대로는 다 지껄였다. | 100% | 0908 18:16 1791 | 230타 | c0otee9** | 숯쟁이도 제 집에 들면 주인이다. | 100% | 0910 13:12 1792 | 230타 | jq216em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911 20:05 1793 | 229타 | ag0po6h** | 바슬릿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| 100% | 0907 11:10 1794 | 228타 | csmqg9a** | 미련한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모욕을 참는다 | 100% | 0910 13:20 1795 | 228타 | 0cllpom** |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. | 100% | 0911 09:09 1796 | 227타 | pjl6niu** | 지각이 없는 사람은 이웃의 손을 잡고, 그 이웃 앞에서 빚 보증을 선다 | 100% | 0908 17:17 1797 | 227타 | 8llna5o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8 19:15 1798 | 227타 | g4i85vj** | 긴글 | 나는 살아내리라 | 100% | 0911 11:45 1799 | 226타 | ejhabtr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909 09:46 1800 | 225타 | sin1023** |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. | 100% | 0907 20:56 1801 | 225타 | 4hfslpi** | 긴글 |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| 100% | 0911 20:08 1802 | 225타 | 20oj0ct** | 가사 | 물결이 일렁이죠 | 100% | 0906 19:38 1803 | 225타 | kakfmrr** |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. | 100% | 0910 19:06 1804 | 225타 | 5uheg49** |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909 19:46 1805 | 225타 | 9bq3osj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910 14:00 1806 | 223타 | 1pn8c9e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904 15:33 1807 | 223타 | n2qsete** | 긴글 |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| 100% | 0907 19:42 1808 | 223타 | 최경* |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돌아보아야 한다. | 100% | 0905 19:44 1809 | 222타 | cuoc4vs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908 10:22 1810 | 222타 | m38qe4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9 19:46 1811 | 221타 | cl88fqp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907 18:10 1812 | 220타 | 4mnpcf4** |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| 100% | 0910 14:09 1813 | 220타 | h8gi1eb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911 18:14 1814 | 220타 | u0a528m** | 김구가 한인애국단을 조직했습니다. | 100% | 0908 07:51 1815 | 220타 | 5cga1mf** | 긴글 | 그리곤 무언지 지껄지껄하는 소리가 나자 한쪽에서는 돈을 세는지 | 100% | 0908 12:14 1816 | 220타 | 8lt05b9** | 가사 | 어디로 갈지 몰라서 | 100% | 0905 19:31 1817 | 220타 | 67rvrsh** | 놀았던 자취는 없어도, 공부한 공은 남는다. | 100% | 0911 11:14 1818 | 219타 | f3tdau6** | Contentment is better than riches. | 100% | 0906 21:39 1819 | 219타 | 85tb771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908 18:36 1820 | 218타 | dr4ckuj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908 14:29 1821 | 218타 | ak80s5q** |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| 100% | 0908 14:44 1822 | 218타 | 7j5hl1n** | 양지가 음지 되고, 음지가 양지 된다. | 100% | 0907 11:12 1823 | 216타 | oq7lmpn** | 가사 | 혼나지 않는 파라다이스 | 100% | 0910 14:30 1824 | 216타 | jghikjn** |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. | 100% | 0909 18:54 1825 | 215타 | rpro1jl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910 02:58 1826 | 213타 | mh1m2c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4 13:00 1827 | 213타 | psurggt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07 20:50 1828 | 213타 | 9tmljjg** | 쌀은 쏟고 주워도, 말은 하고 못 줍는다. | 100% | 0911 15:52 1829 | 212타 | hp0kg70** | 개밥에 도토리 | 100% | 0909 22:03 1830 | 211타 | t3mt56o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10 21:44 1831 | 210타 | 11vthob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909 22:50 1832 | 210타 | coag27t** |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. | 100% | 0907 22:09 1833 | 209타 | io4ocig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907 22:53 1834 | 208타 | hk5hg28** | 1572 7786 1906 7190 6143 7247 7605 3322 | 100% | 0906 03:37 1835 | 208타 | u3viu4j** | 긴글 | 물론 김서방은 뺑소니를 치고 나 혼자다. | 100% | 0910 11:43 1836 | 206타 | 054v3km** | 가사 | 미지한 우주처럼 가질 수 없는 널 | 100% | 0911 21:22 1837 | 206타 | ce743a1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910 21:38 1838 | 206타 | 7pakop7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8 21:33 1839 | 206타 | 2lhhc5n** | 공주 송산리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었습니다. | 100% | 0910 15:47 1840 | 205타 | c1chjcu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904 21:44 1841 | 205타 | 4ndh8ab** | 앉은뱅이가 서면 천 리를 가나 | 100% | 0904 13:13 1842 | 205타 | 50th0rp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907 14:30 1843 | 203타 | 8a5qk5l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910 09:15 1844 | 202타 | 최경* | 긴글 | 다른 때와 같이 역시 맨꽁무니에 떨어진 김서방과 나는 삯전을 받아들고 | 100% | 0908 20:34 1845 | 201타 | j8u9st5** | 긴글 | 그러나 가장 침착하게 담배를 푹푹 피우던 | 100% | 0907 17:46 1846 | 201타 | hr35uf0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907 14:03 1847 | 201타 | lapuac9** | 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지만, 사랑할 수 없는 것은 더욱 슬프다. | 100% | 0909 12:23 1848 | 200타 | iukg2um** |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| 100% | 0908 08:52 1849 | 200타 | e3vifnt** | 야, 너두 할 수 있어 - 야나두 | 100% | 0910 10:07 1850 | 200타 | 0ojqql3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. | 100% | 0911 09:28 1851 | 199타 | lu68dmn** | 가사 |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| 100% | 0910 17:45 1852 | 199타 | kofjv6i** | 오월의 창공이여! 나의 태양이여! | 100% | 0911 09:24 1853 | 197타 | 3sml001** | 아이들아,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, 내 계명을 네 마음에 간직하여라 | 100% | 0907 20:12 1854 | 195타 | pft892l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905 10:00 1855 | 195타 | 4nn0ue7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911 15:15 1856 | 195타 | il6j4no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906 23:07 1857 | 195타 | 최경* | 미움은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. | 100% | 0907 20:07 1858 | 194타 | 5k4730e** | 가사 | 선명한 곳으로 | 100% | 0907 11:12 1859 | 193타 | nssa12b** | 가사 | 이젠 널 위해 전해주죠 | 100% | 0905 09:21 1860 | 193타 | e6gj17a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910 20:02 1861 | 193타 | rkgs59b** |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- 까스활명수 | 100% | 0910 10:59 1862 | 192타 | b35etef** | 긴글 | 제멋대로 후둑후둑 뛰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| 100% | 0911 16:59 1863 | 192타 | ufnnhsf** | 작년에 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. | 100% | 0907 11:11 1864 | 192타 | dc0s0t4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910 13:07 1865 | 192타 | pa7cb73** | 집착을 내려놓으면 새로운 길이 자연스럽게 열린다. | 100% | 0910 07:49 1866 | 191타 | qb3uuel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908 10:00 1867 | 190타 | k512bi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6 14:07 1868 | 190타 | dh4e9ak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910 13:56 1869 | 190타 | cfg6fpu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911 09:29 1870 | 189타 | rf71rgc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904 16:47 1871 | 189타 | jb9vvfj** | 가사 | 난 너의 몇 번째일지 | 100% | 0908 16:00 1872 | 189타 | nheph3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5 12:19 1873 | 188타 | 8mbt06n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906 22:05 1874 | 188타 | 1t28crj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910 20:42 1875 | 188타 | 0ojam8s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910 10:54 1876 | 187타 | 4p2rvm1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906 14:55 1877 | 186타 | 26b6d51** | 가사 | 봄이 오거든 그곳으로 가자 | 100% | 0904 22:15 1878 | 185타 | dvsktfa** | 고요한 마음은 모든 문제의 답을 알고 있다. 내면을 들어라. | 100% | 0906 17:04 1879 | 185타 | f4cp913** | 긴글 | 다른 축들도 벌써 거의 전들을 걷고 있었다. | 100% | 0906 23:16 1880 | 185타 | fkv0454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910 19:58 1881 | 185타 | n8o9jjm** | 새마을 운동이 농촌을 변화시켰습니다. | 100% | 0910 13:53 1882 | 185타 | di9292t** | 깊던 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. | 100% | 0911 09:29 1883 | 184타 | e4ikstk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906 12:09 1884 | 184타 | dde4lo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1 10:59 1885 | 184타 | e49f134** |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, 충고는 귀에 거슬려도 행함에 이롭다. | 100% | 0908 19:09 1886 | 183타 | 20vgbn5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909 09:11 1887 | 182타 | 6stutd6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904 14:48 1888 | 182타 | 67ahkf6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907 13:51 1889 | 182타 | v961mm9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909 09:55 1890 | 181타 | q3b2cfj** | 가사 | 흩어지는 눈 사이로 | 100% | 0910 10:40 1891 | 180타 | 43duibi** | 가사 | 센스있는 포즈 그냥 되지는 않죠 | 100% | 0904 21:48 1892 | 177타 | p2slf04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909 13:15 1893 | 177타 | pn85au7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907 11:09 1894 | 177타 | b3j3aj2** |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에 일하고, 미래에 즐긴다. | 100% | 0908 22:51 1895 | 177타 | i1m9usb** | 가사 | You are god itself | 100% | 0911 15:40 1896 | 176타 | 2lhhc5n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909 11:39 1897 | 176타 | ss9s6cs** |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909 12:50 1898 | 176타 | o9frtu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0 15:51 1899 | 175타 | 3qvquk0** | 사람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에 불과하나, 그는 생각하는 갈대이다. | 100% | 0907 15:30 1900 | 175타 | emaolv4** |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. | 100% | 0911 18:55 1901 | 175타 | qvkv89o** | Better early than late. | 100% | 0909 15:54 1902 | 174타 | j5chccs** | One swallow does not make a summer. | 100% | 0908 10:25 1903 | 174타 | mn7b6q6** | 천재라는 것은 참을성을 갖춘 위대한 소질에 불과하다. | 100% | 0910 15:05 1904 | 174타 | dde4lo2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6 12:04 1905 | 173타 | onu46gp** | 가사 | 수수께끼 난 더 알고 싶어 | 100% | 0906 12:30 1906 | 173타 | uhk0rfn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905 16:32 1907 | 172타 | t30sndi** | 가사 | 난 더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널 지켜 줄 거야 | 100% | 0909 09:37 1908 | 171타 | 27ifp3s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908 14:49 1909 | 170타 | o1j1o88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. | 100% | 0909 11:00 1910 | 170타 | 8tfa4bp** | 꿈보다 해몽이 낫다. | 100% | 0910 11:51 1911 | 169타 | b8loi29** | 가사 | Rolling in the deep | 100% | 0910 09:57 1912 | 167타 | dde4lo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4 10:30 1913 | 167타 | dde4lo2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8 18:14 1914 | 167타 | sr9tu7n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910 10:00 1915 | 167타 | 4jbe69r** | 가사 | 사랑이 그렇게 쉽게 | 100% | 0910 10:31 1916 | 166타 | mse1cg2** | 긴글 |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| 100% | 0909 11:22 1917 | 164타 | 8hgps65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905 11:49 1918 | 164타 | i7ol5o9** | 아침이면, 세상은 개벽을 한다. | 100% | 0909 21:12 1919 | 162타 | m7ijpu2** | 친절은 세상을 밝히는 가장 큰 힘이다. | 100% | 0907 15:35 1920 | 162타 | 4jcuai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6 07:43 1921 | 161타 | sm9lo06** | One man sows and another reaps. | 100% | 0910 17:38 1922 | 161타 | nvhoc97** |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. | 100% | 0907 20:13 1923 | 161타 | 4riqj6b** | 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 | 100% | 0904 16:17 1924 | 160타 | g7cm9he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908 09:59 1925 | 159타 | 43u5o06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. | 100% | 0904 22:00 1926 | 157타 | ll0erhf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907 20:42 1927 | 157타 | 40kcjet** | 하기 싫은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. | 100% | 0909 16:55 1928 | 156타 | 63itoe2** | 남을 위해 구덩이를 파는 자는 자기 자신이 그 구덩이에 빠진다. | 100% | 0904 15:19 1929 | 155타 | tbvhopq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909 10:17 1930 | 154타 | 0hn75k7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904 09:58 1931 | 154타 | nf3h0d9** | 아는 게 병이요, 모르는 게 약이다. | 100% | 0908 16:57 1932 | 154타 | a2b8de0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907 16:04 1933 | 154타 | g5n4f0d** | 긴글 | 바람에 농사에 고리 삭은 그의 얼굴은 더욱 해쓱하였다. | 100% | 0910 10:03 1934 | 153타 | dde4lo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9 20:43 1935 | 152타 | sc12h2h** |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. | 100% | 0909 09:11 1936 | 152타 | c4gm73h** | 개구리 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. | 100% | 0909 15:11 1937 | 151타 | c9u8pkp** | 의인은 머리에 복을 이고 있으나, 악인은 입에 독을 머금고 있다 | 100% | 0910 11:08 1938 | 151타 | o9hae5e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904 12:46 1939 | 151타 | hquc3sv** | 가사 | Oh, oh-oh, oh-oh | 100% | 0907 14:07 1940 | 151타 | 0dljl92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. | 100% | 0910 09:47 1941 | 148타 | dgo2d5b** |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. | 100% | 0907 22:59 1942 | 148타 | uenmipj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911 09:08 1943 | 148타 | cem3eeu** | 내 일 네 일을 가리지 않다. | 100% | 0905 17:50 1944 | 147타 | svgiqql** | 큰 소가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. | 100% | 0907 13:53 1945 | 146타 | dde4lo2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5 00:59 1946 | 146타 | kkrksn0** | Blood is thicker than water. | 100% | 0906 21:38 1947 | 146타 | 92r922h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909 13:15 1948 | 145타 | d9m909f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904 09:16 1949 | 145타 | adfavdo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6 11:13 1950 | 143타 | nn17li7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908 13:28 1951 | 142타 | u9s40hh** |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고 그가 멸망하면 의인이 많아지느니라 | 100% | 0905 10:00 1952 | 142타 | e50gg2d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의탁할 자기의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. | 100% | 0907 12:31 1953 | 142타 | g9ntrbv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911 12:53 1954 | 140타 | rltfnak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907 09:49 1955 | 140타 | sesl6rl** | 긴글 | 벌써 늙어 가는 자최를 감출 길이 없었다. | 100% | 0911 09:30 1956 | 139타 | 7512p0q** | 신석기 시대에는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904 10:52 1957 | 138타 | 04pkh8l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906 21:30 1958 | 137타 | 74dt8b2** |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다. | 100% | 0909 12:56 1959 | 137타 | 7j1p9og** | Death is the great leveller. | 100% | 0909 15:09 1960 | 136타 | jtopgpc** |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했습니다. | 100% | 0904 12:45 1961 | 136타 | rbelidm** | 1885년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911 08:08 1962 | 135타 | 224fm57** | 가사 | Your skin makes me cry | 100% | 0908 11:47 1963 | 134타 | 5ltgema** | 고대 인도에서는 불교와 힌두교가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908 13:40 1964 | 132타 | u31lul1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904 11:22 1965 | 131타 | er4lmlo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6 19:13 1966 | 131타 | o36ru8j** | 모든 일에는 인연과 이유가 있다. | 100% | 0907 17:37 1967 | 131타 | dtjnhjk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904 00:01 1968 | 128타 | j0hjurh** | 일본은 전쟁 후 미국의 통치를 받았습니다. | 100% | 0904 11:27 1969 | 128타 | p6fg94k** |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| 100% | 0905 17:00 1970 | 128타 | v7m3o5v** | 가사 | There she stood in the doorway, I heard the mission bell | 100% | 0906 22:39 1971 | 128타 | 84li3lf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905 06:06 1972 | 127타 | 4l34iat** | 긴글 | 왼손잡이인 드팀전의 허생원은 기어이 동업의 조선달을 나꾸어보았다. | 100% | 0910 21:32 1973 | 127타 | aucmije** | 가사 | 너도 그랬을 거라 믿어 | 100% | 0910 11:57 1974 | 126타 | usqvlnh** |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. | 100% | 0909 20:06 1975 | 125타 | sv0tmmo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909 14:51 1976 | 124타 | rldqe19** |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. | 100% | 0908 14:15 1977 | 124타 | 2tdt449** | 독일의 베를린 장벽은 냉전의 상징이었습니다. | 100% | 0909 13:02 1978 | 122타 | ln9p17v** | 긴글 | 나는 그래도 문명을 자랑하는 서울에서 유령을 목격하였다. | 100% | 0909 13:17 1979 | 122타 | 31s4h5a** |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. | 100% | 0910 17:45 1980 | 121타 | 9qn6t03** |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 | 100% | 0905 11:31 1981 | 120타 | l8r6pjm** | 가난한 사람은 간절한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엄한말로 대답한다 | 100% | 0907 19:13 1982 | 119타 | v9krmvt** |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. | 100% | 0907 11:10 1983 | 118타 | slq9pfk** |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, 마무리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. | 100% | 0910 12:57 1984 | 117타 | 1e660uv** |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| 100% | 0909 10:52 1985 | 117타 | s3q0loa** |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| 100% | 0908 14:13 1986 | 116타 | onh9aps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909 14:27 1987 | 115타 | 58fj1ro** | 인생은 한바탕의 봄의 꿈처럼 허무한 것이다. | 100% | 0908 16:45 1988 | 115타 | ccb7a8t** | 가사 | 날아 더 위로 저 하늘 닿을 때까지 | 100% | 0908 21:01 1989 | 115타 | p2sujal** | 철기 시대에는 전쟁 기술이 더 발달했습니다. | 100% | 0904 10:39 1990 | 114타 | v1lqv0f** |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| 100% | 0908 10:24 1991 | 114타 | qbf3tfb** |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미래를 짓는 것이다. | 100% | 0907 10:09 1992 | 114타 | r0pocka** |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. | 100% | 0904 12:50 1993 | 114타 | njeogjo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908 16:51 1994 | 114타 | 2pjg0h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11 15:17 1995 | 113타 | n9sg2qp** | 들려오다 인종 모래찜 조명 섞다 판사 차라리 존댓말 | 100% | 0904 16:58 1996 | 111타 | k0qvn1k** | 고려 말 왜구가 자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904 12:23 1997 | 111타 | 2idf7pb** | 생산 기나길다 숲 착하다 주먹구구 반기 헤어지다 시위 | 100% | 0907 12:47 1998 | 111타 | riel6s2** | 힘겹다 분 출판 신나다 박쥐 구분하다 두껍다 진지하다 | 100% | 0911 16:12 1999 | 110타 | 8q8rco1**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904 13:26 2000 | 110타 | o7iaejl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907 14:02 2001 | 110타 | 6dnnab7** | 가사 | 지금 이 말이 | 100% | 0911 10:48 2002 | 110타 | 9uumpt5** | 의인은 칭찬을 받으며 기억되지만 악인은 그이름마저 기억에서 사라진다 | 100% | 0911 13:12 2003 | 109타 | ar0jc8v** | 열은 하나를 꾸리지 못해도 하나는 열을 꾸린다. | 100% | 0908 14:22 2004 | 109타 | al4lrqp** | 가사 | Wake up in day one | 100% | 0907 11:40 2005 | 109타 | 7db5776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911 09:29 2006 | 108타 | pdcoele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905 13:17 2007 | 108타 | 7o1emjl** |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다. | 100% | 0909 22:59 2008 | 108타 | 75uhe4l** | 뿔뿔이 달라다 자부심 홀몸 먹다 종달새 인격 한라산 | 100% | 0905 13:55 2009 | 108타 | 3a0ehp6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911 09:30 2010 | 107타 | ccdk5l4** | 긴글 | 좀 사이를 두고 또 푸드득 하고 모가지를 쪼았다. | 100% | 0909 04:12 2011 | 107타 | vjdpfqq** | 개가 그 토한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은일을 되풀이한다 | 100% | 0911 09:54 2012 | 105타 | i2vq6v2** |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, 말에 혼동되지 말며, 생각에 방황하지 말라. | 100% | 0906 17:57 2013 | 104타 | ghiq7ho** | 의롭게 살며 적게 버는 것이, 불의하게 살며 많이 버는 것보다 낫다 | 100% | 0910 09:02 2014 | 104타 | hupuoq1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907 09:24 2015 | 103타 | a9qoor4** | 종로 깍쟁이 각 집집 앞으로 다니면서 밥술이나 빌어먹듯 | 100% | 0910 19:16 2016 | 103타 | 0b7gs3m** | 지도하다 게으르다 눈멀다 호수 속상하다 설날 연락하다 담요 | 100% | 0905 16:11 2017 | 102타 | 2ngasof** | 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. | 100% | 0910 09:56 2018 | 101타 | b6fvvev** | 연산군 때 무오사화 등 사화가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911 12:08 2019 | 101타 | 0vu0adq** | 가사 | 솔직히, 말할게 많이 기다려 왔어 | 100% | 0904 10:57 2020 | 101타 | qt7jeau** |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905 13:49 2021 | 101타 | 5sflnlg** | 집착이 사라질 때 우리는 비로소 두려움에서 벗어난다. | 100% | 0908 14:24 2022 | 101타 | d219qsh** |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. | 100% | 0910 03:59 2023 | 101타 | fou7lc8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907 11:09 2024 | 100타 | rbelidm** | 1998년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국민의 정부가 출범했습니다. | 100% | 0910 10:50 2025 | 100타 | hrfj6i2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907 11:10 2026 | 99타 | 62raknb** | 성종은 경국대전을 완성하고 통치를 안정시켰습니다. | 100% | 0911 14:25 2027 | 99타 | b5kq9pi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904 10:01 2028 | 97타 | jb6d0s9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909 13:14 2029 | 96타 | 2i8qk11** | 거짓은 순간을 살리지만 진실은 영원을 살린다. | 100% | 0911 15:54 2030 | 96타 | qfv07jl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909 17:12 2031 | 95타 | 6itbjrb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911 11:55 2032 | 94타 | 8b30nfh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910 10:03 2033 | 94타 | n0nhns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7 21:14 2034 | 94타 | uco57a1** | 가사 | 낯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 | 100% | 0910 10:42 2035 | 92타 | he8akrn** | 마음이 병들면 몸도 병든다. | 100% | 0907 13:48 2036 | 92타 | 3ahtaa2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908 23:48 2037 | 92타 | 899mahg** | 가사 | Oh-whoa, oh-whoa, oh-whoa, oh-whoa, oh | 100% | 0909 21:45 2038 | 91타 | tbdb9rh** | 일이 곱지 얼굴이 곱나 | 100% | 0905 13:01 2039 | 91타 | 1t4fjf0** |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. | 100% | 0905 15:43 2040 | 91타 | ol4g5ub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909 13:10 2041 | 90타 | t4rf1ds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909 13:02 2042 | 90타 | c1cogib** | 태아 시냇가 길거리 깨달음 잔디 돋구다 바꾸다 흘겨보다 | 100% | 0904 10:11 2043 | 90타 | 0n8tted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908 16:40 2044 | 90타 | svkce6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07 14:59 2045 | 89타 | h03hpir** | 슬픔도 사랑처럼 안아줘야 한다. | 100% | 0904 10:54 2046 | 89타 | a79qtec** |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. | 100% | 0908 15:29 2047 | 88타 | un26v6h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4:21 2048 | 88타 | 13ldfpd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910 10:28 2049 | 87타 | 3912cp9** | 시간은 금이 아니라 생명이다. | 100% | 0907 12:16 2050 | 87타 | 9npouel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910 11:54 2051 | 86타 | _*g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904 22:53 2052 | 85타 | rl4qc3f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904 11:14 2053 | 84타 | o0ngn26** | 유럽인들은 아메리카로 많은 식물을 가져갔습니다. | 100% | 0910 17:10 2054 | 84타 | 3ahtaa2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909 00:16 2055 | 83타 | l4mpcos** |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. | 100% | 0908 11:58 2056 | 83타 | i4s78n0** | 개화파는 서구 문물 도입과 근대화를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911 12:51 2057 | 80타 | settp1t** | 인도는 영국 식민 지배에 저항했습니다. | 100% | 0907 16:12 2058 | 80타 | n8dl3l8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908 06:46 2059 | 78타 | gbdijgi** | 몽골 제국은 동서 문화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습니다. | 100% | 0908 16:51 2060 | 77타 | 62g5f6g** | 대한민국은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910 12:44 2061 | 77타 | 7470spc** | 신라는 676년 삼국을 통일하고 전국을 통치했습니다. | 100% | 0908 13:22 2062 | 76타 | 3h3img8** | 애쓰다 자연현상 허덕이다 제법 맨 이십 땅거미 갖다 | 100% | 0904 13:44 2063 | 75타 | 46621c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910 12:55 2064 | 75타 | jncfoqf** | 고구려를 시작으로 삼국에 불교가 전파되었습니다. | 100% | 0911 17:12 2065 | 74타 | 7canrv8** | 고려 말에는 정치가 불안하고 왜구가 자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909 13:02 2066 | 73타 | su1anvb** | 전국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습니다. | 100% | 0907 13:12 2067 | 73타 | qmhjn6n** | 가사 | 너 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| 100% | 0908 21:56 2068 | 72타 | afv49bf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904 10:15 2069 | 71타 | eaae3h2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904 14:42 2070 | 71타 | 2lshqb1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907 16:04 2071 | 71타 | 0kkf84l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910 11:46 2072 | 70타 | kqt1am2** | 사랑은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다. 상처를 감싸 안아라. | 100% | 0908 15:18 2073 | 70타 | atnps9a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08 14:24 2074 | 68타 | 266jphi** | 긴글 | 그야말로 재수가 옴붙어서 근 열흘 동안 돈 구경도 못한 | 100% | 0904 11:36 2075 | 68타 | jhmk6s2** |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 이승만이 취임했습니다. | 100% | 0907 12:50 2076 | 68타 | v8383ut** |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. | 100% | 0904 10:07 2077 | 67타 | lhtpcbq** | 긴글 | 지혜 많은 나무꾼 한 사람이 깊은 산 속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, | 100% | 0908 13:51 2078 | 67타 | 2mvovoc** |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| 100% | 0908 10:47 2079 | 67타 | r8i7vef** | 가사 | 알잖아 너를 이토록 | 100% | 0909 15:05 2080 | 65타 | 3971ha0** | 야 탄원 강의하다 수표 돕다 남동생 붐비다 젓다 | 100% | 0908 15:36 2081 | 65타 | mdh24st** | 긴글 | 아침 일찌기 해도 뜨기 전에 방울 달린 소를 끌고 | 100% | 0911 13:43 2082 | 64타 | rtj2uit** | 성종은 유교 정치 이념을 바탕으로 통치를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908 09:40 2083 | 64타 | ejudclq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910 07:31 2084 | 63타 | 0u7d44s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910 09:30 2085 | 63타 | 1hiv9i1** |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| 100% | 0904 13:49 2086 | 63타 | vu4lju2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7 2087 | 63타 | geaggvk** | 가사 | 또 모르지? 내 마음이 저 날씨처럼 바뀔지 | 100% | 0904 16:52 2088 | 63타 | mn2ggmj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909 19:58 2089 | 62타 | dspragv** |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, 마무리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. | 100% | 0905 18:52 2090 | 60타 | qm6u6l4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906 15:43 2091 | 60타 | 3cj9734** | 드리우다 거늑하다 내기 달다 지우다 상금 부처 매 | 100% | 0904 10:40 2092 | 60타 | tgp9qf6** | 사랑은 강요가 아닌 허락이다. 상대의 자유를 존중하라. | 100% | 0907 10:08 2093 | 60타 | 6k237mm** | 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. | 100% | 0909 17:22 2094 | 60타 | qi8kf3f** | 삶의 목적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역경도 견디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910 13:18 2095 | 59타 | e6iq6dc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908 10:03 2096 | 58타 | 90q1rel** | 노력 없는 열매는 없다. | 100% | 0907 10:09 2097 | 57타 | uf8bgel** | 취소 볶음밥 간 항의 넘어가다 스님 대부분 아무튼 | 100% | 0911 12:51 2098 | 57타 | 9on9fn2** |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. | 100% | 0910 13:26 2099 | 56타 | qi4t3dt** | 이순신이 명량 해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. | 100% | 0910 13:50 2100 | 55타 | lv4v1mn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908 14:15 2101 | 55타 | i3p072o** | 진심은 말보다 깊은 울림을 준다. 행동으로 보여라. | 100% | 0907 10:07 2102 | 55타 | rgpc24f** | 좋은 이름은 부보다 귀하다. | 100% | 0910 11:46 2103 | 54타 | cchbtnd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909 13:01 2104 | 52타 | n1ajjbh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4 2105 | 52타 | b5bnv92** | 삶의 목적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. | 100% | 0910 09:59 2106 | 52타 | ql4o9pg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909 09:23 2107 | 51타 | h6j5dld** | 신진 사대부가 정치 세력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904 14:00 2108 | 51타 | gea4kc4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 | 100% | 0907 09:59 2109 | 50타 | nkjsl5k** | 아이를 가르치는 일은 세상을 바꾸는 일이다. | 100% | 0905 13:17 2110 | 50타 | t7nog65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904 10:46 2111 | 50타 | n8kr1ea** | 남북한의 정치적 대립이 심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907 09:21 2112 | 49타 | s9r7jcf** | 남과 비교하지 말라.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908 09:54 2113 | 48타 | bhc04ca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908 14:05 2114 | 48타 | k5n64sg** | 영조는 당파를 가리지 않고 인재를 등용했습니다. | 100% | 0909 13:02 2115 | 48타 | gm9njbc** |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. | 100% | 0904 09:36 2116 | 47타 | ibss103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904 09:19 2117 | 47타 | 87l7m22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5 2118 | 47타 | p597r9p** | 아첨은 비굴의 표시이다. | 100% | 0906 18:31 2119 | 47타 | hqhefai** | 냉수 먹고 이 쑤신다. | 100% | 0907 09:51 2120 | 46타 | 2vqatob** | 조선 후기에 상평통보라는 화폐가 널리 사용되었습니다. | 100% | 0907 10:09 2121 | 46타 | mpqe692** | 신석기인은 움집을 짓고 정착 생활을 했습니다. | 100% | 0908 10:04 2122 | 46타 | mob26pa** | 거짓은 순간을 살리지만 진실은 영원을 살린다. | 100% | 0911 10:20 2123 | 45타 | 5kp0acp** | 아이를 가르치는 일은 세상을 바꾸는 일이다. | 100% | 0909 13:02 2124 | 45타 | euh9lo4** |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. | 100% | 0911 09:39 2125 | 43타 | i99h8k6** |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. | 100% | 0905 09:20 2126 | 43타 | 5cqdo6l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907 14:47 2127 | 42타 | drh5pqo** | 배움은 끝이 없고, 배움은 인간을 완성시킨다. | 100% | 0904 13:38 2128 | 42타 | 7riaie0** | 진짜 용기는 인정에서 나온다. | 100% | 0908 13:47 2129 | 42타 | e4d07j1** | 성공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. | 100% | 0910 12:08 2130 | 41타 | 3187oha** | 마음이 흔들릴 때는 숨을 고르고 내면을 바라보라. 고요함이 답이다. | 100% | 0907 09:59 2131 | 41타 | a0mvo2p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5 2132 | 39타 | u0mr221** |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. | 100% | 0911 08:55 2133 | 39타 | lmjp95o** | 4184 7667 2100 9834 2586 4817 3652 4416 | 100% | 0906 12:26 2134 | 39타 | pa90cpd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5 2135 | 39타 | igkeuet** |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. | 100% | 0904 19:22 2136 | 38타 | 48eum3s** | 시간은 금이 아니라 생명이다. | 100% | 0908 12:32 2137 | 37타 | lmeho14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2 2138 | 37타 | hifnsom** |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. | 100% | 0907 10:10 2139 | 37타 | amv6tme** | 작은 친절이 큰 변화를 만든다. 마음을 담아 도와라. | 100% | 0909 09:24 2140 | 37타 | b29g2mb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909 15:20 2141 | 36타 | mnggic9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5 2142 | 36타 | i9trvpt** | 3082 8049 9384 7675 2388 1619 8013 3198 | 100% | 0906 12:20 2143 | 35타 | 8pmemg4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2 2144 | 35타 | mca7cff** | 인내는 영혼의 강철이다. 어려움 앞에서도 흔들리지 말라. | 100% | 0907 10:09 2145 | 35타 | mf5mvhs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1 2146 | 34타 | 1hfh133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909 13:02 2147 | 32타 | 95pjehv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909 13:17 2148 | 30타 | afl0851** |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. | 100% | 0907 21:15 2149 | 30타 | 67ibisi** | 자기 신뢰가 성공의 제 1의 비결이다. | 100% | 0910 20:32 2150 | 23타 | gs9gqde** | 하루 한 가지 선한 일을 해보라. | 100% | 0907 10:09 2151 | 21타 | 7v18b13** | 진정한 부는 지식과 덕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907 10:09 2152 | 17타 | 82vbv07** | 쉐보레 싼타페 아이오닉6 레제라 액티언 알파수드 카자르 우라칸 | 100% | 0904 10:35 2153 | 16타 | q4l18eb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907 10:07 2154 | 15타 | tg189r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5 11:02 2155 | 14타 | 7r77lj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907 21:58 2156 | 13타 | k8el4j1** | 긴글 | 무인지경인 산골짜기 비탈길 여우의 밥이 다 되어 버린 해골덩이가 | 100% | 0909 13:16 학교별 통계 1 | 1,022.5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2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75.14타 | 한별고등학교 (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) | 7 6 | 725.44타 | 은혜고등학교 (경기도 평택시) | 16 7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8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9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10 | 664.00타 | 권선고등학교 (경기도 수원시) | 1 11 | 636.25타 | 운곡초등학교 (충청남도 청양군) | 4 12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13 | 586.50타 | 영인초등학교 (충청남도 아산시) | 2 14 | 499.60타 | 서울면동초등학교 (서울특별시 중랑구) | 5 15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6 | 479.00타 | 울산외국어고등학교 (울산광역시 북구) | 5 17 | 439.00타 | 인천중산고등학교 (인천광역시 중구) | 1 18 | 433.18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4 19 | 360.50타 | 위덕대학교 (경상북도 경주시) | 2 20 | 326.40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5 21 | 187.00타 | 장산초등학교 (광주광역시 남구) | 1 22 | 172.02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