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별 통계 (2026-07-04 ~ 2026-07-11) 1 | 1182타 | j*n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708 15:28 2 | 914타 | kpu8n5a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09 19:39 3 | 905타 | 허성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17:31 4 | 892타 | d8rv54h** |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. | 100% | 0710 18:49 5 | 883타 | 허성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7 19:42 6 | 867타 | 2d9m7jj** | 금년 새 다리가 명년 소 다리보다 낫다. | 100% | 0710 18:50 7 | 833타 | 5pe8qo8** |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의 시작이다. | 100% | 0705 17:33 8 | 824타 | 0bev02n** |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. | 100% | 0709 01:35 9 | 822타 | hqkk680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706 21:40 10 | 821타 | 4k36bn3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704 11:41 11 | 819타 | 허성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6 05:36 12 | 818타 | u554694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04 23:48 13 | 817타 | d519l63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711 10:47 14 | 816타 | m*e | 긴글 | 아픈 사람이 누가 일을 하느냐. | 100% | 0707 18:39 15 | 814타 | 김윤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708 16:34 16 | 805타 | 6a1l3td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709 15:02 17 | 804타 | 김윤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710 12:29 18 | 800타 | dvehe69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707 18:55 19 | 781타 | rj3si8j** | 긴글 | 온기를 주며 작은 초처럼 환한 불꽃을 일으켰다. | 100% | 0710 23:59 20 | 773타 | bn1t4jd** | 서투른 도둑이 첫날밤에 들킨다. | 100% | 0711 10:42 21 | 772타 | 5k91kia** | 긴글 | 지금에 와서는 으레 할 것으로 알고 | 100% | 0709 14:58 22 | 771타 | 5i616la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708 23:07 23 | 764타 | 0bev02n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704 21:23 24 | 761타 | v2v7e8e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709 10:01 25 | 758타 | uvasgka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707 18:55 26 | 757타 | kshv6jv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705 22:28 27 | 757타 | m9i2qmg** | 긴글 | 아기 오리는 이 새들이 지나간 자리를 따라서 | 100% | 0707 09:24 28 | 753타 | hrkrmr9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705 22:37 29 | 750타 | srk82mb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05 23:10 30 | 748타 | 42vf6u4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707 21:21 31 | 747타 | 19fflbs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10 14:23 32 | 745타 | 김윤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706 15:08 33 | 745타 | 3mfqouk** | 긴글 | 죽음을 당한 자가 두어 사람이나 되었으매, | 100% | 0704 01:40 34 | 745타 | o9cgs4i** |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고 한반도 대부분을 다스렸습니다. | 100% | 0704 20:04 35 | 743타 | 허성* |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705 14:09 36 | 742타 | 김윤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707 10:39 37 | 741타 | vcuviki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705 00:47 38 | 741타 | 6br6m32** | 새 발의 피 | 100% | 0707 18:06 39 | 739타 | 40vsdql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707 13:31 40 | 739타 | 1hndk6e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5 11:59 41 | 739타 | saiaujb** | 일본은 조선을 황국 신민으로 만들려 했습니다. | 100% | 0705 10:05 42 | 738타 | 2b4bcks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709 17:30 43 | 738타 | 7556tsq** | 긴글 |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, | 100% | 0710 12:23 44 | 732타 | 8mskt5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10 09:33 45 | 731타 | 6vq0g6m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706 10:34 46 | 724타 | a7p4uk6** | 일이 곱지 얼굴이 곱나 | 100% | 0704 18:54 47 | 720타 | 허성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09 19:41 48 | 720타 | sh5u9f1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11 09:24 49 | 719타 | ov4hor3** |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| 100% | 0707 21:12 50 | 717타 | am1fmch** | 긴글 | 신부는 영대를 벗어 의장 안에 넣고도 | 100% | 0707 16:59 51 | 714타 | 7smu31u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04 13:57 52 | 713타 | h4ph5fk** |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. | 100% | 0705 18:18 53 | 709타 | usbaovh** | 긴글 | 이슥하여도 돌아오지 않으므로 집에서 기다리던 | 100% | 0708 17:15 54 | 707타 | uuev7va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709 15:41 55 | 706타 | kct3924** | 긴글 | 턱살밑에다 철줄을 매고 얼룩진 이부자리를 | 100% | 0704 09:17 56 | 704타 | g7140o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4 19:55 57 | 703타 | ufiqkvg** | 긴글 | 나 바라는 건 오직 하나 | 100% | 0707 13:31 58 | 703타 | 3j7jbi8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10 16:40 59 | 702타 | g028cav** | 산은 모든 자연 풍경의 시작이요, 끝이다. | 100% | 0710 16:14 60 | 702타 | isi8189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710 17:10 61 | 699타 | kepccub** | 새 발의 피 | 100% | 0710 17:53 62 | 698타 | ivsla2t** | 긴글 | 그런데 가슴이 마치 안에서 | 100% | 0706 17:05 63 | 693타 | bvf44d7** | 긴글 | 이렇게 부탁을 하고 언제 분관에서 전화 연락이 오는가 거기에만 | 100% | 0710 16:57 64 | 692타 | 95p24ad** | 긴글 | 시들고 거칠고 마르고 누렇게 뜬 품이 곰팡 슬은 굴비를 생각나게 한다. | 100% | 0710 14:02 65 | 691타 | ht1ctg5** | 욕심을 줄이면 만족은 자연스럽게 커진다. | 100% | 0706 12:59 66 | 690타 | jefbiot**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710 14:21 67 | 687타 | el4l8i1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705 13:54 68 | 686타 | v2vono9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708 16:06 69 | 686타 | c9k98jf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704 10:46 70 | 686타 | 5il9b55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707 19:12 71 | 685타 | 97ldfc9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710 08:27 72 | 683타 | loe31c9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9 10:51 73 | 681타 | 676ttbu** | 가뭄에 콩 나듯 | 100% | 0708 16:08 74 | 681타 | tmckhcc** |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. | 100% | 0705 20:22 75 | 681타 | r4ek61j** | 세도 정치 시기 농민들은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. | 100% | 0706 17:08 76 | 680타 | 87m1jfd** | 긴글 | 아름다운 경치를 보아도 아무 생각이 없다. | 100% | 0707 20:08 77 | 679타 | g6dpffo** | 긴글 | 처음 이야기로는 그 사람만 해치우면 | 100% | 0709 09:22 78 | 679타 | n5qpql5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706 15:05 79 | 678타 | 5jcchlj** | 한 사람의 덕을 열이 본다. | 100% | 0704 15:41 80 | 676타 | uhj3dco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704 09:44 81 | 675타 | lvhhbls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710 16:55 82 | 675타 | l46nsv3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710 11:07 83 | 674타 | 6oi738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7 22:52 84 | 674타 | h8qg1lv** |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706 19:28 85 | 673타 | ovm1dlc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08 12:47 86 | 671타 | 2072ta4** | 죽은 정이 하루에 천 리 간다. | 100% | 0708 23:14 87 | 670타 | 0p01p66** |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. | 100% | 0709 13:16 88 | 666타 | dt40br2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05 16:02 89 | 665타 | alvh7dh** | 긴글 | 시인들에게는 깊은 사색을 | 100% | 0708 09:24 90 | 662타 | holr0gd** | 남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곧 자신을 이해하는 시작이다. | 100% | 0710 15:15 91 | 662타 | m0hkl2p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09 16:52 92 | 662타 | thtjt7b** | 모래 위에 물 쏟은 격이라. | 100% | 0706 00:30 93 | 659타 | bdk7ka4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709 18:35 94 | 656타 | mdcfllb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709 16:57 95 | 655타 | 8p86675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710 16:44 96 | 655타 | m6ptbg2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705 10:39 97 | 655타 | fk2hqh5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10 16:29 98 | 654타 | q45ie8t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08 17:47 99 | 653타 | j58g1d9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705 04:00 100 | 653타 | 9tsamfp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704 00:17 101 | 653타 | sj507lq** | 욕심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. | 100% | 0706 16:54 102 | 651타 | nvbljfq** | 긴글 | 관대한 어린 손님은 이런 말을 남기고 | 100% | 0710 15:27 103 | 650타 | 32taoit** | 긴글 | 번이 마름이란 욕 잘 하고 사람 잘 치고 | 100% | 0710 10:25 104 | 649타 | e20ude7** | 상하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. | 100% | 0708 12:42 105 | 648타 | s8cikge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 | 100% | 0709 22:45 106 | 648타 | 5jcchlj** | 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. | 100% | 0705 01:12 107 | 648타 | 7ss5r8l** | 긴글 | 프랑스는 시리아인들이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| 100% | 0705 23:12 108 | 647타 | 5o3olp3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708 18:41 109 | 645타 | t4jk2nc** | 긴글 | 그것을 손으로 잡으려 하니 어지럽게 흩어지고 | 100% | 0708 15:17 110 | 645타 | srk82mb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707 20:58 111 | 644타 | 02oth6h** | 바늘에는 소나 곰이라. | 100% | 0710 16:06 112 | 644타 | jas1s9i** | 여수 순천 지역에서 군 반란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705 17:59 113 | 641타 | 0e1u8ck** | 아비 죽은 지 나흘 후에 약을 구한다. | 100% | 0709 00:05 114 | 641타 | 3697ulf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708 21:08 115 | 640타 | v5gie21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709 22:59 116 | 640타 | e4pk505** |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곧 수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706 23:59 117 | 640타 | k43ibnr** |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. | 100% | 0705 22:38 118 | 639타 | emmvkfa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708 09:39 119 | 638타 | e4pk505** |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가장 큰 길이다. | 100% | 0704 07:45 120 | 638타 | 4nnk3kg** |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. | 100% | 0707 09:13 121 | 637타 | 7v7hbda** | 긴글 | 제 그곳을 지배하는 무시무시한 정적 | 100% | 0704 14:38 122 | 637타 | gjao703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05 15:33 123 | 636타 | n0tmq54** |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| 100% | 0707 16:01 124 | 634타 | nadslob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5 22:54 125 | 634타 | 4bi44g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7 12:13 126 | 633타 | plo0nv7** | 큰 산이 평지 된다. | 100% | 0710 10:40 127 | 632타 | u23u2jm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705 22:57 128 | 631타 | omoo5s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10 18:16 129 | 631타 | qjd6vmg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706 17:27 130 | 631타 | n0s0b0p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707 23:41 131 | 630타 | k5r24du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8 22:27 132 | 630타 | jrbo9h6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. | 100% | 0709 15:12 133 | 630타 | a7evurf** | 긴글 | 우리 민족이 수천 년 역사상 처음으로 | 100% | 0709 13:39 134 | 629타 | uacus29** | 긴글 | 미안해 아니 안 미안 | 100% | 0709 11:21 135 | 629타 | qp9tor5** | 작은 고추가 더 맵다. | 100% | 0707 13:00 136 | 628타 | uc1nl48** | 욕망을 버리면 자유가 생긴다. | 100% | 0705 11:53 137 | 625타 | u1u70gs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10 20:07 138 | 625타 | v97kio1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706 15:32 139 | 624타 | dgst3q9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704 17:06 140 | 623타 | kh48pv5** | 분노를 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705 15:09 141 | 622타 | 4caufgk** | 긴글 | 많이 무섭고 벌써 그리워요 | 100% | 0707 13:22 142 | 622타 | a6kp6af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710 17:37 143 | 620타 | 08hgc7q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귀하다. | 100% | 0708 16:26 144 | 617타 | b0u7cg4** | 겸손은 마음을 넓게 한다. 자신을 낮추고 배우라. | 100% | 0708 19:28 145 | 617타 | eifdoob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706 00:31 146 | 616타 | nl30di4** | 긴글 | 사람들이 저마다 인격을 발달시키고 | 100% | 0708 23:02 147 | 616타 | tagg0pj** |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 | 100% | 0710 14:47 148 | 616타 | mroiaul** | 긴글 | 이리로 눕고 저리로 눕고 | 100% | 0707 01:11 149 | 615타 | rjolu05** | 긴글 | 그는 고개를 돌려 보았다. | 100% | 0709 02:21 150 | 615타 | bgafmb7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710 12:05 151 | 615타 | a71mha6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710 09:56 152 | 614타 | nk57tj4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708 23:33 153 | 614타 | grf6fsl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707 17:27 154 | 613타 | rj3si8j** | 긴글 | 손안에는 다 타버린 성냥만 남아 있었다. | 100% | 0711 00:00 155 | 613타 | op9k4rq** | 세세한 도장에 범이 든다. | 100% | 0706 22:13 156 | 612타 | pld3rl1** | 누구나 다 날씨에 대해 말하지만, 아무도 날씨를 어떻게 하지는 못한다. | 100% | 0710 23:17 157 | 612타 | aa0fnnh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707 21:36 158 | 611타 | q37km9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12:42 159 | 610타 | d205gm5** |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. | 100% | 0709 22:50 160 | 610타 | ng2kcc7** | 욕망을 버리면 자유가 온다. | 100% | 0705 00:08 161 | 609타 | pifkre7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708 03:07 162 | 608타 | fmju2i8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05 22:31 163 | 607타 | e4pk505** |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길이다. | 100% | 0705 04:28 164 | 605타 | sp2s7v6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09 18:09 165 | 601타 | 34gau0j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11 10:44 166 | 600타 | g2a5kjo** | 대천 바다도 건너봐야 안다. | 100% | 0705 13:47 167 | 600타 | 16sjj6d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| 100% | 0707 10:12 168 | 599타 | n0s0b0p** |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. | 100% | 0708 00:59 169 | 599타 | 6us2fpb** | 모든 것은 변하니 붙잡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710 10:32 170 | 599타 | a83ua5k** | 가래질도 세 사람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. | 100% | 0706 19:03 171 | 599타 | 8p0gmfo** | 긴글 | 얼마나 내가 | 100% | 0706 09:12 172 | 598타 | 5rcqq14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707 11:48 173 | 598타 | l157rtv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. | 100% | 0706 09:02 174 | 597타 | ek42bek** |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. | 100% | 0707 16:46 175 | 593타 | i9s7m1b** | 긴글 | 그래 귀가 번쩍 띄어서 그날로 일어나서 남이 | 100% | 0708 09:10 176 | 593타 | 3snvffn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708 22:29 177 | 593타 | mroiaul** | 긴글 | 별로 우스울 것도 없는데 날씨가 풀리더니 | 100% | 0708 15:42 178 | 592타 | 5kdqbsg** | 한자리에 누워서 서로 딴 꿈을 꾼다. | 100% | 0705 22:32 179 | 590타 | 3mnkc51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710 21:17 180 | 590타 | q26maee** | 남을 이해하는 것이 곧 자신을 이해하는 길이다. | 100% | 0705 19:24 181 | 590타 | 497q4fq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707 13:11 182 | 589타 | lo1kt8g** | 긴글 | 우린 감당할 자신이 있어 | 100% | 0707 13:45 183 | 588타 | 2356ofl** | 긴글 | 안보이더라도 큼지막한 것은 말야 | 100% | 0710 10:17 184 | 588타 | ce7qsh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10 11:24 185 | 588타 | d22eek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5 17:19 186 | 587타 | b3ta479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707 11:16 187 | 587타 | 33ogis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10 14:05 188 | 587타 | cvn1voh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705 02:09 189 | 586타 | ov9lgnm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710 15:00 190 | 586타 | bkdj8lf** | 마음을 비우면 우주가 그 안에 들어온다. | 100% | 0704 11:50 191 | 585타 | 04qrocu** | 긴글 | 어릴 적 즐겁게 지내던 일을 생각하니 말해야 헛되구나. | 100% | 0707 10:51 192 | 583타 | 5mfc79i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708 16:17 193 | 583타 | 45926i1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708 20:50 194 | 582타 | kh9j5ko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04 16:26 195 | 582타 | 3kn9m9f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704 11:47 196 | 582타 | e4pk505** |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수행이다. | 100% | 0707 23:42 197 | 582타 | 9e9qf80** | 송홧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706 22:15 198 | 581타 | ge8a2f7** | 긴글 | 시인들에게는 깊은 사색을 | 100% | 0710 16:53 199 | 581타 | e4pk505** |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,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| 100% | 0708 20:05 200 | 581타 | 7ocid31** | 긴글 | 마녀가 말했다. | 100% | 0709 11:32 201 | 581타 | n9l28di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707 13:14 202 | 580타 | nkvvbts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705 03:48 203 | 580타 | 523281t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704 16:32 204 | 579타 | ntgvqrn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08 22:53 205 | 579타 | cgm5gi3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706 12:48 206 | 579타 | 92g7m6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6 18:02 207 | 578타 | prn944m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6 18:01 208 | 577타 | 2r1ah27** | 참된 부자는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707 16:35 209 | 577타 | 80nlbn2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705 23:39 210 | 576타 | tevccqm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710 19:11 211 | 576타 | svid86j** |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곧 수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706 13:51 212 | 576타 | vmt4e13** |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의 시작이다. | 100% | 0707 18:28 213 | 575타 | r1rh3tb** | 분노를 내려놓으면 마음속에 넓은 여유가 생겨나기 시작한다. | 100% | 0710 15:50 214 | 575타 | 71021tk** | 긴글 | 그는 고개를 돌리어 싸리문 안에 | 100% | 0704 20:27 215 | 575타 | 4ucb8e9** |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. | 100% | 0707 17:59 216 | 574타 | 1*연 | 우물가에 보내 놓은 어린애 같다. | 100% | 0708 16:40 217 | 574타 | re485l5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709 04:07 218 | 574타 | v2tco7e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709 20:18 219 | 574타 | vov5m8n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큰 수행이다. | 100% | 0710 17:54 220 | 574타 | 7n72os1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707 15:35 221 | 573타 | jq66106** | 부지런한 사람의손은 남을 다스리지만 게으른사람은 남의부림을 받는다 | 100% | 0706 13:28 222 | 572타 | ua3inen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710 17:07 223 | 571타 | 9ph6lgj** | 감사는 영혼의 풍요다.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라. | 100% | 0710 14:22 224 | 570타 | ogaqde0** | 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. | 100% | 0707 08:40 225 | 569타 | 18qut9j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708 22:26 226 | 569타 | 2r1ah27** | 겸손은 모든 덕의 기초이다. | 100% | 0709 16:39 227 | 569타 | vtl3dk4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705 20:17 228 | 568타 | jbtp3k2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8 13:38 229 | 568타 | 22o88l2** | 긴글 | 하지만 배는 백조처럼 거대한 파도 사이로 | 100% | 0708 14:25 230 | 568타 | enmppqu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705 16:36 231 | 568타 | tbnktpt** | 상처를 주는 말보다 감싸는 말을 하라. | 100% | 0704 08:47 232 | 567타 | 2r1ah27** |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. | 100% | 0708 15:45 233 | 567타 | sou2p5d** | 열 사람이 백 말을 하여도 들을 이 짐작한다. | 100% | 0706 09:49 234 | 565타 | 8l7jubn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708 17:40 235 | 565타 | 0d67b2m** | 독 안에 든 쥐. | 100% | 0708 16:19 236 | 563타 | fpjt7d8** | 자유를 달라,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. | 100% | 0708 14:52 237 | 563타 | abc0l6f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708 10:17 238 | 563타 | uhtutpl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708 10:13 239 | 562타 | derrvnb** | 긴글 | 그래도 좋아하니까 정말 사랑하니까 | 100% | 0709 11:08 240 | 562타 | j8mndg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5 18:06 241 | 561타 | il191ge** | 긴글 |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하자 어머니를 그렇게 오래 뵙지 못하고 | 100% | 0706 15:42 242 | 560타 | u1u70gs** |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. | 100% | 0711 01:22 243 | 559타 | jatj7e0** | 집착을 놓으면 평온이 온다. | 100% | 0710 19:13 244 | 558타 | 1e2ej0d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709 08:56 245 | 558타 | fcq75iv** | 긴글 | 사랑하지 마요 내가 아니면 | 100% | 0709 11:03 246 | 557타 | 8fbaaon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11 08:46 247 | 557타 | rjfmi75** | 긴글 | 우연이라는 이름에 | 100% | 0710 14:15 248 | 556타 | 6b2p8sm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708 21:45 249 | 555타 | 84d4laa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709 15:22 250 | 555타 | 42ud97k** | 긴글 | 깜짝 놀라서 고개를 돌려보니 아니나다르랴, 두 놈이 또 얼리었다. | 100% | 0709 12:33 251 | 555타 | dpjb9c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6 17:22 252 | 554타 | orqkl8a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707 10:26 253 | 554타 | 1gstru8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710 18:02 254 | 553타 | k8127om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710 14:05 255 | 553타 | oc8da5h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705 01:36 256 | 553타 | 1k03t1d** | 감사하는 마음이 작은 행복을 피운다. 매일 감사하라. | 100% | 0707 11:42 257 | 551타 | lb3r5nu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704 14:54 258 | 551타 | 78fq0v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5 14:53 259 | 550타 | iqsra0v** |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버티다 결국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709 10:04 260 | 550타 | tl19ol6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08 21:52 261 | 549타 | cr2q4h0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709 16:08 262 | 549타 | 9u7cesf** | 긴글 | 막내가 말했다. | 100% | 0708 12:15 263 | 549타 | 8r7omdv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707 18:15 264 | 548타 | mv2csbc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709 22:14 265 | 548타 | 17hfqr3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709 17:24 266 | 547타 | 2rj7bph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704 13:42 267 | 547타 | qk01dpa** | 마음이 고요하면 세상 또한 고요하게 보인다. | 100% | 0704 22:14 268 | 547타 | uhteqhe** |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. | 100% | 0705 22:03 269 | 547타 | rcsokpc** | 한 푼 돈을 우습게 여기면 한 푼 돈에 울게 된다. | 100% | 0706 19:51 270 | 546타 | 76u084c** | 긴글 | 풀아래 우슴짓는 샘물가치 | 100% | 0709 18:45 271 | 545타 | 0dfo9db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707 23:10 272 | 545타 | eer9n8a** | 긴글 | 둘째 공주도 헤엄쳐 갔지만 해가 지자 | 100% | 0707 17:58 273 | 542타 | 4c9lddv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709 23:17 274 | 542타 | sa436a7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704 23:12 275 | 542타 | iv2seee** | 사람들은 당신에게 비평해 달라지만 칭찬을 바랄 뿐이다. | 100% | 0707 16:16 276 | 541타 | pl7tchp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710 14:06 277 | 541타 | 66919t2** | 긴글 | 가장 간절히 바라는 공주는 바로 무척이나 | 100% | 0705 20:17 278 | 539타 | d2td17k** | 긴글 | 둘은 언제나 말했다. | 100% | 0708 10:40 279 | 539타 | 0bev02n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 | 100% | 0705 16:21 280 | 538타 | ddd76eq** | 욕망을 따르지 않으면 괴로움 또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. | 100% | 0704 16:14 281 | 537타 | p1hueki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711 09:37 282 | 537타 | pj0juei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07 19:38 283 | 536타 | 7jbb63e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08 18:59 284 | 536타 | mv2csbc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710 01:13 285 | 535타 | n09mgeu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708 10:46 286 | 535타 | otk1jat** | 고구려를 시작으로 삼국에 불교가 전파되었습니다. | 100% | 0708 13:57 287 | 535타 | 1*연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709 18:02 288 | 535타 | 698bign** | 긴글 |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푼 안 받고 | 100% | 0704 00:31 289 | 535타 | co9ro1j** |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707 09:40 290 | 533타 | ut591ds** | 긴글 | 작은 만에서 유한한 생명의 인간 어린이들이 | 100% | 0710 16:03 291 | 533타 | hrnajva** | 도마 위에 올려진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? | 100% | 0706 20:03 292 | 532타 | 4g7j9ua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708 23:59 293 | 532타 | rofqr1v** | 영조는 당파를 가리지 않고 인재를 등용했습니다. | 100% | 0708 20:53 294 | 531타 | 5t6cbqn** | 긴글 | 카이가 물었다. | 100% | 0710 11:15 295 | 531타 | 김승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707 15:21 296 | 529타 | guikq8q** |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. | 100% | 0708 13:56 297 | 529타 | blc1fpt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7 18:52 298 | 528타 | 2637148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705 15:16 299 | 527타 | 0t4gp4k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710 10:56 300 | 526타 | 8pu82rt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708 21:15 301 | 526타 | 6p0fl5t** | 긴글 | 진지해지는 거 | 100% | 0705 14:11 302 | 526타 | npm2uth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06 16:59 303 | 525타 | goj0msp** | 긴글 | 머리와 심장으로 오로지 너만을 생각하지 못한다면, | 100% | 0709 17:50 304 | 525타 | pib665q** | 긴글 | 네가 산에서 호랑이를 만나거든 형님이라 부르고 | 100% | 0706 09:23 305 | 524타 | ka5u0v7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709 15:18 306 | 524타 | 0dac7mk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709 17:46 307 | 524타 | t0f6maq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705 03:54 308 | 524타 | qm5slhv** | 긴글 | 그러면 왕자는 인어 공주의 두 손을 잡고 | 100% | 0704 03:59 309 | 523타 | jsqud06** | 긴글 |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| 100% | 0709 14:59 310 | 522타 | tdebds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10 23:42 311 | 520타 | beqof78** | 떡을 달라는데 돌을 준다. | 100% | 0709 16:59 312 | 520타 | ebj8lu4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710 14:43 313 | 520타 | 1pfsp4r** | 군자는 정의에 밝고, 소인은 이익에 밝다. | 100% | 0705 12:36 314 | 520타 | rl1l3uf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705 17:51 315 | 519타 | jehpt7f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705 09:32 316 | 518타 | qsl643t** | 남의 집 불 구경 않는 군자 없다. | 100% | 0710 16:40 317 | 518타 | 9bfjo88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710 17:25 318 | 518타 | rr8pvs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5 08:49 319 | 518타 | 8ttb0pu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705 15:43 320 | 518타 | b7e8dvj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07 09:01 321 | 518타 | n6afpp4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07 14:26 322 | 518타 | 8cjolch** | 고요한 마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힘이다. | 100% | 0706 22:30 323 | 517타 | 8do22th** | 전두환이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. | 100% | 0708 20:51 324 | 517타 | ggfpde8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710 13:27 325 | 517타 | fjrp3mg** | 밀다 뜨뜻하다 피복 냉면 울리다 단순 절구통 뭐 | 100% | 0705 18:03 326 | 517타 | flr0tt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4 14:46 327 | 517타 | nvi3biu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707 23:59 328 | 517타 | 1tj4mkd** |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것이 도다. | 100% | 0707 11:14 329 | 516타 | knk6sgr** |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| 100% | 0710 14:59 330 | 516타 | 7lkar3d** | 긴글 | 이룰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. | 100% | 0710 12:57 331 | 516타 | n47b9jt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10 20:02 332 | 516타 | so42rv5** | 긴글 | 그리하여 자기 꼬리에 굴 열두 개를 달아 과시하면서도 | 100% | 0704 22:19 333 | 515타 | tu74h1u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704 22:19 334 | 513타 | pfshj5l** | 긴글 | 이가 덜덜 갈리고 가슴이 떨리며 몹시도 추웠으나 | 100% | 0708 16:16 335 | 513타 | d4tqp95** | 신비 김강훈 황정음 천지 세븐틴 문채원 오세훈 휘성 | 100% | 0710 13:56 336 | 512타 | g190cqs** | 긴글 | 이렇게도 의심이 간다. | 100% | 0706 11:40 337 | 511타 | 099530e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708 16:11 338 | 511타 | l9cueoj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708 18:24 339 | 510타 | 65doeuu** | 긴글 | 하고 작별의 인사를 올린다. | 100% | 0709 14:57 340 | 510타 | 1lnk3th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9 22:34 341 | 510타 | j5olb1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10 10:07 342 | 509타 | lb1qtg7** | 걱정도 팔자. | 100% | 0707 20:04 343 | 509타 | tuel609** |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,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| 100% | 0708 08:34 344 | 509타 | modlv6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9 10:22 345 | 509타 | f5smf39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708 16:39 346 | 509타 | 3gerd10** | 주린 자 달게 먹고 목마른 자 쉬이 마신다. | 100% | 0710 12:51 347 | 509타 | 9d77kol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704 16:04 348 | 508타 | h70s6kl** | 미워하는 마음이 곧 내 감옥이 된다. | 100% | 0710 15:40 349 | 508타 | cgvqsm6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710 01:00 350 | 508타 | n1s26ot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705 20:37 351 | 508타 | qdqs3h7** | 마지막 순간까지 마음의 끈을 놓지 마라. | 100% | 0704 14:07 352 | 507타 | sdn644d** | 자식을 보기에 아비만한 눈이 없고, 제자를 보기에 스승만한 눈이 없다. | 100% | 0711 09:54 353 | 507타 | li567o0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706 11:14 354 | 506타 | pbm9ahr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705 15:17 355 | 506타 | i7jl0vj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705 20:20 356 | 506타 | hli39qg** | 행실은 각자가 자기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706 22:19 357 | 505타 | od29vn6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709 18:43 358 | 505타 | 3c0dnml** | 긴글 | 어미는 하나 남은 알에 앉아서 말했다. | 100% | 0704 22:46 359 | 505타 | ch7af9q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705 17:56 360 | 504타 | tp5bt1d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09 15:43 361 | 504타 | 49lvq6g** | 행악자 때문에 분개하지도 말고, 악인을 시기하지도 말아라 | 100% | 0704 18:18 362 | 504타 | 5o3jltc** | 긴글 | 엉성하게 그냥 빗겨 넘긴 머리, | 100% | 0706 16:23 363 | 503타 | 9q4svvv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710 15:22 364 | 502타 | p601ar7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710 23:35 365 | 502타 | 64k8fe4** | 자연은 뛰어 넘으면서 전진하지 않는다. | 100% | 0705 06:29 366 | 501타 | 5lbvjv7** | 의인의 혀는 순수한 은과 같지만, 악인의 마음은 아무 가치가 없다 | 100% | 0711 10:02 367 | 500타 | acsqo23** | 진실한 벗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이다. | 100% | 0709 17:55 368 | 500타 | 0o6tck5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711 10:22 369 | 500타 | qbiegq2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04 23:50 370 | 499타 | kvvo9mm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5 12:21 371 | 499타 | 0e5gngt** | 긴글 | 옛날 호랑이 담배 먹을 적 일입니다. | 100% | 0706 14:21 372 | 499타 | 0g2epa7** | 어떤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, 인생에는 슬픔이 따른다. | 100% | 0706 06:20 373 | 498타 | 49lvq6g** |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| 100% | 0709 23:57 374 | 498타 | ul22iiu** | 긴글 | 엄지 공주가 말했다. | 100% | 0707 19:34 375 | 498타 | 8tuskl7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707 20:41 376 | 497타 | b3vog2j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708 16:09 377 | 497타 | b5ci1b6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709 09:37 378 | 496타 | gecggkd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705 17:26 379 | 496타 | k974v0j** | 긴글 | 조용하고 생각에 잠긴 듯한 막내였다. | 100% | 0706 13:49 380 | 495타 | eotnrc2** | 긴글 | 손 틈새 스며드는 | 100% | 0709 15:08 381 | 495타 | ka3a4m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17:56 382 | 495타 | i4stqns** | 한강 물 다 먹어야 짜냐 | 100% | 0707 23:56 383 | 495타 | 2r1ah27** | 프랑스 혁명은 시민들이 자유와 평등을 외친 사건입니다. | 100% | 0710 11:29 384 | 494타 | 0fcj5s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10 09:12 385 | 494타 | furfcoi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710 14:21 386 | 494타 | 3uo2u55** | 슬기를 외쳐 부르고,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여라 | 100% | 0709 18:24 387 | 493타 | gsdgnuu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709 15:00 388 | 493타 | aotkd7c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709 17:39 389 | 493타 | 9tp4r29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705 17:29 390 | 493타 | dtd2k5v** | 너의 말이 너를 만들고, 침묵이 너를 지킨다. | 100% | 0704 13:30 391 | 493타 | qbiegq2** | 죽은 정이 하루에 천 리 간다. | 100% | 0707 02:57 392 | 493타 | 2nebtqd** | 가입 돌 종류 쓸쓸하다 당신 따지다 첫 분리되다 | 100% | 0706 23:33 393 | 491타 | fmsfq9g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710 15:37 394 | 491타 | a96iv7n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704 19:24 395 | 490타 | 1*연 | 밀밭에만 지나가도 주정한다. | 100% | 0710 12:03 396 | 490타 | aiqqfq9** | 긴글 | 여러 신하가 모두 아뢰기를, | 100% | 0706 01:18 397 | 489타 | eldmmuu** |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라. | 100% | 0710 22:05 398 | 489타 | kepccub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711 00:20 399 | 488타 | npldoh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17:56 400 | 488타 | vgcu8ni** | 긴글 | 잔소리를 두루 늘어놓다가 남이 들을까 봐 손으로 | 100% | 0708 12:24 401 | 488타 | 5brdf05** | 새벽 달 보려고 어스름 달 안 보랴? | 100% | 0710 14:19 402 | 488타 | 7085bfu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704 08:58 403 | 488타 | 73b9f50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07 20:47 404 | 487타 | i4stqns** | 사람은 달과 같이 저마다 감추려는 구석이 있다. | 100% | 0708 00:57 405 | 487타 | q61ra0l** |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것이 도다. | 100% | 0708 18:02 406 | 487타 | cfrfan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8 21:57 407 | 487타 | v1nfvqk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705 11:42 408 | 486타 | 9i42gqm** | 긴글 | 그것도 그냥 해내는 것이 아니라 푸드득 하고 면두를 쪼고 물러섰다가 | 100% | 0708 14:06 409 | 486타 | eldmmuu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709 21:19 410 | 485타 | tecdiki** | 긴글 | 장날 저녁은 정해놓고 계집의 고함 소리로 시작되는 것이다. | 100% | 0710 11:54 411 | 484타 | ce7r6h7** | 긴글 | 가공할 상식의 병이오. | 100% | 0709 15:36 412 | 484타 | drc3eb7** | 긴글 | 못 눕는 걸 보면 중증은 중증인 듯. | 100% | 0708 19:10 413 | 484타 | nqb8ih5** |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,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. | 100% | 0705 04:30 414 | 483타 | boqsh3p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708 13:59 415 | 483타 | 3f7s96o** | 긴글 | 나라의 앞날을 이어나갈 새 사람으로 존중되며 | 100% | 0708 21:22 416 | 483타 | 79uts4b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8 17:42 417 | 483타 | rsdip7f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10 16:11 418 | 481타 | 4afcbbi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708 00:01 419 | 480타 | 6li0bdp** | 긴글 | 우연이라는 이름에 | 100% | 0707 15:55 420 | 479타 | 6gdgnb0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709 20:41 421 | 479타 | mmllijb** | 긴글 | 나오는 줄 모르게 이렇게 중얼거리고는 | 100% | 0708 22:11 422 | 479타 | nn9c1n8** | 경우에 알맞는 말은,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이다 | 100% | 0710 21:38 423 | 479타 | 752nh0d** | 긴글 |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| 100% | 0706 09:39 424 | 478타 | i9fi8b4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706 15:12 425 | 478타 | u81ur42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707 10:05 426 | 477타 | q11gsh0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07 11:20 427 | 475타 | 7bqsr9i** | 긴글 | 집 두 채 사이 모퉁이에 다른 집보다 | 100% | 0708 14:06 428 | 475타 | gobfvqa** | 저는 잘난 백정으로 알고 남은 헌 정승으로 안다. | 100% | 0706 13:42 429 | 474타 | 6rjnvac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07 20:48 430 | 474타 | r8f11e3** | 긴글 | 엄지 공주가 자고 있는 호두 껍데기를 | 100% | 0710 04:41 431 | 474타 | 2riajsa** | 고통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다. | 100% | 0706 17:50 432 | 473타 | fnd7v4c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704 01:51 433 | 472타 | hcl6i8u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707 16:02 434 | 472타 | hl8487a** | 긴글 | 카이가 말했다. | 100% | 0708 10:27 435 | 472타 | 9tp4r29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706 20:07 436 | 472타 | qk01dpa** | 고려 말에는 정치가 불안하고 왜구가 자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706 07:48 437 | 471타 | o25st02** | 긴글 | 어미는 하나 남은 알에 앉아서 말했다. | 100% | 0707 16:40 438 | 470타 | g9rj510** | 악인은 입술을 잘못 놀려 덫에 걸리지만, 의인은 재난에서 벗어난다 | 100% | 0705 00:56 439 | 469타 | qbiegq2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706 23:57 440 | 467타 | cs6fgsd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708 08:25 441 | 467타 | ol65tro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708 16:53 442 | 467타 | 7a3i9dk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710 14:32 443 | 467타 | kk9gigg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710 22:15 444 | 467타 | g0sogqf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10 11:52 445 | 467타 | dmf0gra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705 17:22 446 | 467타 | e6fgcb7** | 부자가 될수록 욕심이 늘어난다. | 100% | 0705 23:47 447 | 465타 | rd4cnrl** |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. | 100% | 0710 12:45 448 | 465타 | bnqtsfa** | 긴글 |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날 | 100% | 0708 13:36 449 | 465타 | m9o479o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707 20:28 450 | 465타 | m126g37** | Do not back him into a corner. | 100% | 0709 00:05 451 | 464타 | atmpdqk** |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이미 자유로운 존재가 된다. | 100% | 0710 16:53 452 | 464타 | 49lvq6g** | 의인의 빛은 밝게 빛나지만, 악인의 등불은 꺼져 버린다 | 100% | 0708 21:26 453 | 464타 | 7su38tb** |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 | 100% | 0704 15:23 454 | 463타 | q61ra0l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707 13:44 455 | 462타 | nvi3biu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708 01:59 456 | 462타 | 6gm3it0** | 긴글 | 정신없이 서 있노라니 왼편 언덕에서 사람 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. | 100% | 0709 08:48 457 | 462타 | ba2r2vb** | 긴글 | 아름다운 물의 도시 베니스가 있는 | 100% | 0709 14:01 458 | 462타 | agp02o6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704 03:56 459 | 461타 | v81jhsa** | 틀리다 바르르 부상 호주머니 마을일 얼굴 외아들 어울리다 | 100% | 0705 00:36 460 | 461타 | 4hivflk** | 마음을 비우면 새로운 것이 들어온다. | 100% | 0704 17:33 461 | 461타 | 4ln5rvb** | 긴글 | 만약 돈 이 원을 돌린다면 아는 집에서 | 100% | 0706 15:06 462 | 460타 | oq0m3r2** | 긴글 | 어느 들에 어여쁜 나비가 한 마리 살고 있었습니다. | 100% | 0707 12:58 463 | 460타 | ja7nufb** | 긴글 | 울타리를 넘어 멀리 달아났다. | 100% | 0708 09:52 464 | 460타 | ak3r9t3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09 10:08 465 | 460타 | ljoq31g** |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며 조화롭게 살라. | 100% | 0708 13:28 466 | 460타 | g0uv7ne** |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. | 100% | 0710 11:02 467 | 459타 | 0g8evif** |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. | 100% | 0705 23:58 468 | 458타 | qlpbofp** | 모든 것은 변하므로 집착하지 않는 것이 지혜이다. | 100% | 0711 08:14 469 | 458타 | 1l79o8a** | 긴글 | 기회는 두번 다시 못 볼 것이다. | 100% | 0710 07:29 470 | 458타 | bngc071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710 15:38 471 | 458타 | t47jg05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710 15:52 472 | 457타 | e753fee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709 13:37 473 | 457타 | 6j79vnm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704 15:02 474 | 456타 | 1qndm58** |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. | 100% | 0707 14:05 475 | 456타 | tgt158p** | 긴글 | 어서 모녀가 눈에 보이지 않기를 바랐다. | 100% | 0707 23:01 476 | 455타 | bjhakan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708 15:46 477 | 455타 | lhb2bui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710 18:40 478 | 455타 | 3tbg98s** | 모든 것은 인연으로 이루어지고 인연으로 사라진다. | 100% | 0709 23:59 479 | 454타 | ao4e23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8 12:48 480 | 454타 | upt0kfu** | 고요함 속에서 진리가 드러난다. | 100% | 0710 16:27 481 | 454타 | pnadbf4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710 00:24 482 | 454타 | c2ku2pv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705 18:44 483 | 454타 | 1c8g8u2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707 10:39 484 | 453타 | tm2nnd8** |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를 원망한다 | 100% | 0709 14:49 485 | 453타 | fncpo3b** | 긴글 | 그러나 아무리 자기 일신일지라도 | 100% | 0709 22:27 486 | 453타 | 5itv4ef** | 긴글 | 더덕을 찾아가는 일이었다. 깊은 산속으로 | 100% | 0706 07:57 487 | 450타 | 35qcec8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710 08:03 488 | 450타 | 2pf8gg3** | 긴글 | 사랑하는 순간들 마다 | 100% | 0708 09:34 489 | 450타 | ogbmb0c** | 옥에도 티가 있다. | 100% | 0710 00:06 490 | 449타 | 4g7j9ua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709 00:53 491 | 449타 | jsj2m8d** | 장승하고 말하는 것이 낫겠다. | 100% | 0710 10:57 492 | 449타 | jm5rrnc** | 긴글 | 그 학생을 태우고 나선 김첨지의 다리는 이상하게 거뿐하였다. | 100% | 0710 11:42 493 | 448타 | g8prc06** | 긴글 | 한국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해온 | 100% | 0707 06:53 494 | 448타 | 4tu4fhk** | 긴글 | 얼룩백이 황소가 | 100% | 0708 15:55 495 | 448타 | d8h5ci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20:50 496 | 448타 | tufbaqn** | 긴글 | 그것도 노리는 상대는 하나다. | 100% | 0709 23:57 497 | 447타 | eldmmuu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08 21:55 498 | 446타 | qlqj16d** | 긴글 | 내가 잘할게 | 100% | 0708 10:20 499 | 446타 | vv3i1n4** | 긴글 | 며칠이 지난 뒤에야 그것이 동리의 | 100% | 0708 08:30 500 | 446타 | g75rk3m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06 11:54 501 | 445타 | hp96kdg** |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. | 100% | 0709 15:04 502 | 445타 | ke009v9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710 23:24 503 | 445타 | cnihg0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10 10:27 504 | 444타 | 7dmo8r5** | 긴글 | 빗나간 어린이는 선도되어야 한다. | 100% | 0710 16:20 505 | 444타 | rhpqsn1** | 긴글 | 사방은 죽은 듯이 고요하다. | 100% | 0708 16:03 506 | 444타 | qmms7ct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07 19:59 507 | 443타 | fe214ag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710 15:47 508 | 443타 | m1q2ln0** | 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| 100% | 0706 14:55 509 | 443타 | krtrd0b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705 10:10 510 | 442타 | 566hhpj** | 모든 것은 지나가니 집착하지 말라. | 100% | 0709 22:02 511 | 442타 | 30e9nbn** | 두뇌를 압도하기보다는 마음을 얻어냄이 더 확고한 정복이다. | 100% | 0704 11:32 512 | 442타 | 6095nl4** | 산전 수전 다 겪었다. | 100% | 0707 16:38 513 | 441타 | h83m35s** | 이승만 정부가 반공 포로를 일방적으로 석방했습니다. | 100% | 0709 19:57 514 | 441타 | 2bukcdu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705 15:54 515 | 440타 | bjgklaq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9 12:51 516 | 440타 | sjjtnnl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704 21:14 517 | 439타 | qh3h7j8** | 긴글 | 하지만 점순이가 아직 어리니까 더 자라야 한다는 | 100% | 0706 17:43 518 | 438타 | 9d407kf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708 23:29 519 | 438타 | oc1nbva** |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만 여긴다. | 100% | 0710 14:49 520 | 437타 | f3n09hk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708 09:22 521 | 436타 | qqa1593** |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. | 100% | 0709 16:45 522 | 436타 | us3cnma** | 대저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| 100% | 0709 19:58 523 | 436타 | mvhumeu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709 15:51 524 | 436타 | mfscb9b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06 08:42 525 | 435타 | gq6ljep** | 긴글 | 난 공부하는 것도 몰라 | 100% | 0709 14:53 526 | 435타 | 이정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8 12:49 527 | 434타 | eldmmuu** | 과거를 놓아야 현재가 더욱 빛난다. | 100% | 0707 20:38 528 | 434타 | cnq7vol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07 15:16 529 | 433타 | 2pro309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09 14:27 530 | 433타 | kj5as33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710 17:58 531 | 433타 | 송영* | 긴글 | 그럼 엔크리드는 어떤가. | 100% | 0706 14:05 532 | 432타 | ilb84i2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710 11:22 533 | 432타 | notjqio** | 긴글 |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| 100% | 0710 11:58 534 | 432타 | kttl7mk** | 긴글 | 낯익은 얼굴 하나가 버쩍 달려들던 것이다. | 100% | 0706 11:55 535 | 432타 | 660gkna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705 17:21 536 | 430타 | uh6jr4q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710 11:49 537 | 429타 | kjo2ott** | 의인은 불의한 일을 싫어하고, 악인은 정직한 사람을 싫어한다 | 100% | 0706 17:58 538 | 428타 | gbvp8hc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07 16:59 539 | 428타 | h0gp72l** |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 | 100% | 0709 10:49 540 | 428타 | 0h9ebcv** |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 | 100% | 0707 21:43 541 | 428타 | ik00a95** | 어려운 일일수록 단순하게 생각하라. | 100% | 0709 11:44 542 | 427타 | mubne7a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709 13:35 543 | 427타 | fi8jeqs** | 긴글 | 소녀는 노래도 부를 줄 알았다. | 100% | 0709 05:07 544 | 427타 | qgcp7g0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709 16:25 545 | 427타 | cq4dg96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704 10:07 546 | 427타 | 이정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5 23:45 547 | 426타 | b4m5l0k** | 긴글 |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| 100% | 0707 11:38 548 | 426타 | h357o38** |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. | 100% | 0709 22:54 549 | 425타 | 12e62l9** | 긴글 | 나나나 | 100% | 0710 11:56 550 | 425타 | i11qv8i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710 10:02 551 | 424타 | 3tbg98s** | 분노를 버리면 마음이 밝아진다. | 100% | 0710 00:15 552 | 424타 | 9196tot** | 울 수 없으니까 웃는다. | 100% | 0705 12:15 553 | 424타 | 1qvcta6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707 17:11 554 | 423타 | 43tom6d** | 집착을 버리면 자유로운 삶이 시작된다. | 100% | 0706 15:57 555 | 423타 | rmkfg1t** | 지금을 살아가는 것이 수행이다. | 100% | 0707 15:13 556 | 422타 | t3ice2q** | 긴글 | 이튿날 피정신공을 지도하고 이어 강론에 들어갔다. | 100% | 0706 09:49 557 | 421타 | hsi2ifq** | 긴글 | 허생원은 계집과는 연분이 멀었다. | 100% | 0708 20:41 558 | 420타 | qa2umpn** | 긴글 | 아기 오리가 이리저리 몸을 돌리며 | 100% | 0708 10:05 559 | 420타 | 33frs6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9 13:17 560 | 420타 | 9nv5hgd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708 13:20 561 | 420타 | ioejj88** | 긴글 | 살아있는 꽃들이 벽에서 자라는 저 아래 거대한 홀에서 놀았다. | 100% | 0709 09:18 562 | 420타 | qlooddt** | 가난과 거지는 사촌간이다. | 100% | 0709 14:06 563 | 420타 | elau0bp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707 17:05 564 | 419타 | t7v2mtn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709 14:12 565 | 419타 | hb2162n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708 17:51 566 | 419타 | qje0qd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10 21:38 567 | 418타 | 04e2ijf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704 18:38 568 | 416타 | edeqbrv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708 12:48 569 | 416타 | b8mdlj3** |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. | 100% | 0707 22:27 570 | 415타 | qkltvko** | 긴글 | 하루에 하루를 더해 평생을 만들래 | 100% | 0709 14:05 571 | 415타 | d8gmk9d** |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.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. | 100% | 0711 00:08 572 | 415타 | dd1ci7f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705 17:32 573 | 415타 | msvfmq4** | 기회는 하느님의 또 다른 별명이다. | 100% | 0707 15:07 574 | 414타 | ag15ms9** |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. | 100% | 0710 05:51 575 | 413타 | qopehjg** | 손수 일해서 얻은 빵만큼 맛있는 것은 없다. | 100% | 0704 18:11 576 | 413타 | m1q2ln0** | 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의와 영광을 얻느니라 | 100% | 0707 11:12 577 | 412타 | 조유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9 18:46 578 | 411타 | bubpoqt** | 긴글 |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| 100% | 0707 13:46 579 | 410타 | uerggmi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08 08:44 580 | 410타 | nvs1u0q** | 마음이 맑으면 세상도 맑게 보인다. | 100% | 0706 17:42 581 | 410타 | 김신* | 긴글 | No matter | 100% | 0707 00:51 582 | 409타 | alokarr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706 16:32 583 | 409타 | v2drbqq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6 08:10 584 | 408타 | 5hiv4rt** | 온조가 한강 유역에 백제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707 23:31 585 | 408타 | dkbvp7u** | 벼르던 제사에 물도 못 떠놓는다. | 100% | 0707 23:52 586 | 408타 | k869bak** | 고구려, 백제, 신라가 한강 유역을 놓고 치열하게 다퉜습니다. | 100% | 0709 23:18 587 | 408타 | 이정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706 23:16 588 | 407타 | o4iht66** | 부지런한 벌은 슬퍼하지 않는다. | 100% | 0706 18:53 589 | 406타 | 9mjvgaa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709 02:47 590 | 405타 | paudmss** | 엄격한 골품제가 신분 사회를 지배했습니다. | 100% | 0708 00:04 591 | 405타 | notjqio** | 긴글 |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| 100% | 0708 13:36 592 | 405타 | t5ppuef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704 23:26 593 | 405타 | sgmdmrn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04 21:09 594 | 405타 | gvm88nv** |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| 100% | 0706 07:30 595 | 404타 | 0m7l2ue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708 10:49 596 | 403타 | 4d6c42q** | 긴글 | 이렇게 소리치고 나서 한숨을 후 쉬었다. | 100% | 0706 22:28 597 | 402타 | e4pk505** | 아이들아,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, 내 계명을 네 마음에 간직하여라 | 100% | 0711 10:57 598 | 401타 | g7o582m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708 14:05 599 | 401타 | mh4740i** | 대조영이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발해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706 16:50 600 | 401타 | h1hb2c6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706 15:27 601 | 400타 | ga7pp9f** | 긴글 | 언젠가 | 100% | 0709 10:50 602 | 400타 | 4222mjb** | 긴글 | 신도의 고명을 들은 것이었다. | 100% | 0709 20:07 603 | 400타 | 0f3p6tp** | 늘 악한 일만 꾀하는 사람은, 이간질꾼이라고 불린다 | 100% | 0710 15:00 604 | 400타 | g7jr0cc** | Death is the great leveller. | 100% | 0707 12:54 605 | 400타 | essmrvr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06 14:08 606 | 400타 | a7i38o9** | 긴글 | 방에 돌아오니 누이가 다녀갔었다. | 100% | 0706 08:49 607 | 400타 | jneam9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6 18:02 608 | 400타 | rjmcqdd** | 긴글 | 그해의 마지막 저녁이었다. | 100% | 0707 16:45 609 | 399타 | scu8rng** | 긴글 | 그건 자신도 잘 알았다. | 100% | 0710 12:21 610 | 398타 | 1379o2l** | 마음이 흔들릴 때는 숨을 고르고 내면을 바라보라. 고요함이 답이다. | 100% | 0707 11:56 611 | 398타 | 7ilsckj** | 고통은 마음의 반응이며 이해하면 점차 사라지게 된다. | 100% | 0710 17:04 612 | 397타 | m76vhr1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09 16:51 613 | 397타 | 申先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04 23:03 614 | 395타 | mbs20ic** | 긴글 | Whoa | 100% | 0710 12:45 615 | 395타 | b18s2gm** | 분노를 버리는 순간 마음은 한층 더 밝아진다. | 100% | 0709 15:09 616 | 394타 | 5grtn9c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707 21:50 617 | 394타 | shqre8e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709 13:20 618 | 394타 | ad0b6tu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05 22:26 619 | 393타 | o11gsma** | 막힘없이 풀리는 국민안심 화장지 - 크리넥스 | 100% | 0705 01:43 620 | 392타 | 5j8sff5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709 20:08 621 | 392타 | mvfud72** | 긴글 | 하지만 착한 행동을 하면 얻을 수 있지. | 100% | 0711 07:49 622 | 392타 | dsdq4kv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707 19:32 623 | 392타 | 2f1jvq0** | 사람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에 불과하나, 그는 생각하는 갈대이다. | 100% | 0708 16:34 624 | 391타 | 5utg3b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7 11:44 625 | 391타 | 0mcf3bd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705 12:38 626 | 390타 | 2ku31s0** | 긴글 | 자신은 행복하다고 알려주려고 했다. | 100% | 0708 14:10 627 | 390타 | vl9udq9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9 19:58 628 | 390타 | k05j7o8** | 죽은 말 지키듯 한다. | 100% | 0705 09:55 629 | 390타 | av56lqa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704 11:27 630 | 390타 | hl47roo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4 16:56 631 | 389타 | k49mu18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708 12:44 632 | 389타 | iv6o1qb** | 긴글 |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? | 100% | 0709 01:40 633 | 388타 | tdk4fa0** | 사랑했다가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보다 낫다. | 100% | 0704 14:05 634 | 387타 | q8p2ei2** | 긴글 | 슬프게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. | 100% | 0704 07:44 635 | 387타 | e30ahd1** |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. | 100% | 0706 13:31 636 | 386타 | t1uv7ar** | 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| 100% | 0706 23:41 637 | 385타 | p2kru6t** | 긴글 | 비야말로, 세상을 모르고, | 100% | 0709 17:21 638 | 385타 | nqdparf** | 긴글 | 같은 밤이 인어 공주를 기다리고 있다. | 100% | 0709 07:57 639 | 385타 | me88l90** | 프랑스 군대가 강화도를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706 11:14 640 | 385타 | 4g42fqf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711 11:00 641 | 385타 | mtmvoa6** | 기슭에는 채송화가 무더기로 피어서 생의 감각을 흔들어 주었다. | 100% | 0708 05:28 642 | 384타 | jt8kju0** | 긴글 | 언젠가 | 100% | 0707 01:41 643 | 383타 | 3c8d8ep** | All good things must come to an end. | 100% | 0711 02:58 644 | 382타 | cikeji1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710 07:47 645 | 382타 | 60gtrt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7 13:25 646 | 382타 | vrf7i6t** | 긴글 | 문득 언니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 | 100% | 0707 07:33 647 | 382타 | 3b06qii** | 긴글 | 사람의 마음에 흐르는 선하고 경건한 생각도 | 100% | 0705 10:24 648 | 381타 | hvtseje** | 긴글 | 노는 보리를 가진 사람이 없다. | 100% | 0705 10:52 649 | 381타 | rkv9eqc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705 07:42 650 | 380타 | kep74ka** | 욕심을 줄이면 만족이 늘어난다. | 100% | 0709 17:21 651 | 379타 | nur9d96** | 백을 가지고 백을 보여 주다. | 100% | 0707 08:51 652 | 379타 | 申先* |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706 18:29 653 | 378타 | fsduiic** | 긴글 | 친구들의 쨍쨍 울리는 끌 소리가 여러 층의 웅장한 건축으로 | 100% | 0709 14:31 654 | 378타 | pdiho41** | 분노는 결국 자신을 상처 입히는 칼과 같다. | 100% | 0709 22:47 655 | 378타 | esm96ae** |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| 100% | 0705 12:12 656 | 378타 | hg7dvl4** | 긴글 | 그것도 그냥 해내는 것이 아니라 푸드득 하고 면두를 쪼고 물러섰다가 | 100% | 0704 22:29 657 | 378타 | 0rocsu9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704 08:06 658 | 378타 | m*o | 주님을 경외하면 강한 믿음이 생기고 그 자식들에게도 피난처가 생긴다 | 100% | 0705 21:00 659 | 378타 | j4ctcui** | 남북한의 정치적 대립이 심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707 10:04 660 | 378타 | eucns64** |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707 22:12 661 | 377타 | 이건* |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| 100% | 0708 16:34 662 | 377타 | 8t3cp4p** | 고요한 마음이 가장 큰 힘이다. | 100% | 0710 10:55 663 | 376타 | 9gg0ppu** | 아는 놈 당하지 못한다. | 100% | 0706 14:32 664 | 376타 | 신정* | 안산시 단원구 상록구 | 100% | 0705 23:09 665 | 375타 | u3f5d92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705 00:42 666 | 374타 | g0cb209** | 욕망을 버리면 자유가 생긴다. | 100% | 0710 14:40 667 | 374타 | kspbgoh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07 16:46 668 | 373타 | ju23p49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6 22:03 669 | 373타 | dlhd6v1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707 08:48 670 | 373타 | 3r2tk66** | 긴글 | 다시 페달을 밟아 | 100% | 0706 21:40 671 | 372타 | vvmmp29** | 성종은 경국대전을 완성하고 중앙 집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710 11:56 672 | 372타 | s90uacn** |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. | 100% | 0710 13:08 673 | 372타 | 116tln7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706 16:19 674 | 371타 | 1k80evu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709 21:37 675 | 371타 | 5ih8oo7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04 19:11 676 | 371타 | a*e | All is not gold that giltters. | 100% | 0707 14:55 677 | 371타 | m*o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707 18:28 678 | 370타 | dcvfkfc** |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,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| 100% | 0710 09:28 679 | 369타 | 91dlpl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7 11:31 680 | 369타 | hvqiebd** | 긴글 | 늘 높기만 한 행복의 역치 | 100% | 0709 11:43 681 | 369타 | pfbiplm** | 긴글 |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| 100% | 0708 13:54 682 | 369타 | ogbmb0c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709 23:59 683 | 369타 | 22s3f4e** | 긴글 | 잘 말아줘 잘 눌러줘 | 100% | 0704 19:44 684 | 369타 | l97q7o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4 21:00 685 | 368타 | f75ltpq** |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,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. | 100% | 0704 12:16 686 | 368타 | gmi5a9a** | 인연의 고리를 자비로 채우고 닦아라. | 100% | 0704 23:53 687 | 367타 | hl892li** | 악인은 선인 앞에 엎드리고 불의자는 의인의 문에 엎드리느니라 | 100% | 0709 07:25 688 | 367타 | es95oo8** | 김시민 장군이 진주성에서 일본군을 막아냈습니다. | 100% | 0705 11:39 689 | 367타 | m*o | 지혜를 얻고 명철을 얻어라 내가 친히하는 말을 잊지말고 어기지 말아라 | 100% | 0706 14:17 690 | 366타 | g9v4cqi** |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지만, 소가 힘을 쓰면 소출이 많아진다 | 100% | 0708 15:07 691 | 365타 | l293pd6** | 긴글 | 이런 말을 하며 학생은 고개를 기웃하였다. | 100% | 0708 16:39 692 | 365타 | 8g32su0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709 09:29 693 | 365타 | 71v6kq6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708 17:44 694 | 364타 | 5d3f13j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709 15:36 695 | 363타 | 50qt762** |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710 08:55 696 | 363타 | fi2o5n7** | 긴글 | 저두 어린것들 자는 얼굴을 본다면 결심이 풀릴 것 같습니다. | 100% | 0706 08:10 697 | 362타 | 0sjhjcd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07 16:14 698 | 361타 | 6adj4qr** |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. | 100% | 0709 13:39 699 | 360타 | ig9r75o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707 14:17 700 | 360타 | ot91f1v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708 11:37 701 | 360타 | g6e00tv** | 긴글 | C 여학교에서 교원 겸 기숙사 사감 노릇을 하는 | 100% | 0707 17:07 702 | 360타 | i189n2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6 23:19 703 | 359타 | l5afuis** | 한순간의 평온이 천 년의 어둠을 지운다. | 100% | 0709 14:49 704 | 359타 | uof91f5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706 09:02 705 | 357타 | 8ibtos3** | 긴글 | 처음엔 난 아무것도 몰랐어 | 100% | 0710 23:42 706 | 357타 | i1hmioj** | 남에게 베푼 이익을 기억하지 말라. 그러나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705 12:54 707 | 357타 | ttnq9ci** | 부정하게 모은 재물은 쓸모가 없지만,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| 100% | 0705 10:24 708 | 357타 | m*o | 재난을 당할때에 낙심하는것은 너의힘이 약하다는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| 100% | 0704 13:46 709 | 356타 | bee891g** | 긴글 | 언니들이 말했다. | 100% | 0710 07:24 710 | 356타 | sf9n2iu** | 긴글 | 꼭 다시 만나 우리 | 100% | 0708 11:51 711 | 356타 | 28d7bek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10 11:46 712 | 355타 | 22eevns** |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. | 100% | 0709 17:59 713 | 355타 | 3sen5nm** | 해안을 시야에서 놓칠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대양을 발견하지 못한다. | 100% | 0707 21:59 714 | 355타 | 박지* | 남을 이해하는 것이 곧 자신을 이해하는 길이다. | 100% | 0708 23:48 715 | 353타 | dtoqdn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7 09:28 716 | 353타 | 7g96hgc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706 09:56 717 | 352타 | t9aeiv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9 22:33 718 | 352타 | lnn5t1l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705 22:07 719 | 352타 | mpnlfii** | 미움은 또 다른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부른다. | 100% | 0707 14:59 720 | 351타 | redp086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709 08:58 721 | 351타 | 申先* |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. | 100% | 0705 14:54 722 | 351타 | 152bkeo** |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선택이다. | 100% | 0705 19:07 723 | 350타 | 7tn4v1l** | 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. | 100% | 0709 14:56 724 | 350타 | l3bjdro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13:02 725 | 350타 | 7ofqniq** | 오늘을 소중히 여겨라. 이 순간이 삶의 전부다. | 100% | 0704 15:09 726 | 347타 | hr1jfu6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711 11:25 727 | 347타 | q2qsq9f** | 상전은 말은 믿고 살아도 종은 믿고 못 산다. | 100% | 0710 16:20 728 | 347타 | c78767b** |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| 100% | 0706 19:19 729 | 346타 | itnc0p7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707 18:42 730 | 346타 | 0ntponi** | 바늘 주고 방아공이 낚는다. | 100% | 0710 10:43 731 | 345타 | 가* | 욕심을 줄이면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만족이 자라난다. | 100% | 0708 08:24 732 | 345타 | h0glrfp** | 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. | 100% | 0706 16:48 733 | 344타 | j19h6fl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706 10:42 734 | 344타 | 7tn4v1l** | 사람은 성실할수록 자신감을 얻게 된다. | 100% | 0707 19:30 735 | 343타 | nr0jh3i** | A sound mind in a sound body. | 100% | 0706 16:53 736 | 343타 | qt3kbs1** | 닫히다 탐험대 지루하다 풀밭 작성 담다 이모 옆구리 | 100% | 0705 12:18 737 | 341타 | gvgngp4** |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. | 100% | 0708 14:50 738 | 341타 | 강유* | 삼척시 교동 근덕면 미로면 성내동 신기면 원덕읍 | 100% | 0704 15:31 739 | 340타 | iouedgj** | 사랑은 서로를 이해하는 힘이다. 깊이 듣고 받아들여라. | 100% | 0708 17:01 740 | 340타 | as23n7f** | 마음을 관찰하면 번뇌의 원인을 알 수 있다. | 100% | 0707 19:44 741 | 339타 | keq4uif** |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| 100% | 0706 06:55 742 | 338타 | 3lrru0s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708 08:01 743 | 338타 | ksccgk7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706 13:38 744 | 337타 | p5bts9n** | 자신에게 솔직해져라. 진실된 마음이 변화를 이끈다. | 100% | 0710 06:16 745 | 337타 | rc99jf3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05 10:28 746 | 336타 | 90v6am3** | 긴글 | 그럼에도 숨을 뱉는 너와 난 | 100% | 0708 10:09 747 | 335타 | 7qn8p36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10 21:48 748 | 335타 | m1arqj5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706 12:31 749 | 335타 | fne9gb3** | 소년 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 산다. | 100% | 0705 14:41 750 | 334타 | 7tn4v1l** |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| 100% | 0708 22:28 751 | 333타 | 6nkb3vb** | 긴글 | 아내를 데리고 가면 서울 사람에게 놀림도 | 100% | 0706 10:02 752 | 332타 | fjhpuqs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707 20:23 753 | 332타 | 2fb7m6i*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705 14:24 754 | 332타 | d4ag1v0** | 긴글 | 그런 너라서 좋아 | 100% | 0707 12:22 755 | 331타 | mgan35m** | 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의와 영광을 얻느니라 | 100% | 0710 16:51 756 | 331타 | uak8h6e** | 큰 바람 뒤는 고요하다. | 100% | 0705 17:08 757 | 330타 | gto1i12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09 12:40 758 | 330타 | d2ke02m** |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. | 100% | 0709 10:53 759 | 328타 | vao440q** | 긴글 | 그리며 건너 마을을 바라보았다. | 100% | 0706 01:31 760 | 328타 | dffhdk6** | 시간은 가장 공정한 선물이다. | 100% | 0706 17:04 761 | 327타 | v9knvj6** | 좋은 노래도 세 번 들으면 귀가 싫어한다. | 100% | 0707 01:04 762 | 326타 | hodn4og** |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| 100% | 0705 14:10 763 | 325타 | umcp8qo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708 15:01 764 | 325타 | n16io79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707 13:04 765 | 323타 | 5g39b5c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708 12:20 766 | 323타 | lcf9go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11:00 767 | 323타 | 이건* | 이것들의 주검이 심을 종자에 떨어질지라도 그것이 정하거니와 | 100% | 0711 07:53 768 | 322타 | c4dbgh8** |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. | 100% | 0706 18:15 769 | 321타 | je2j634** | 호기심은 활기찬 마음의 영원하고 확실한 특징 중의 하나이다. | 100% | 0707 11:02 770 | 321타 | 17jovkt** | 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| 100% | 0711 11:39 771 | 320타 | jrskpri** | 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. | 100% | 0708 14:45 772 | 320타 | fti5n1p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705 22:58 773 | 320타 | a0g8qd7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706 19:51 774 | 320타 | dp5j7ls** |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707 19:05 775 | 320타 | 6gqt65a** |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| 100% | 0707 17:01 776 | 319타 | lonfamr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708 09:34 777 | 319타 | 6ihf95a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06 14:51 778 | 318타 | frlthpc** | 우물가에 보내 놓은 어린애 같다. | 100% | 0710 11:57 779 | 318타 | pb6f6un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705 18:13 780 | 317타 | eqab2o8** | 긴글 | 슬퍼마 너의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도 | 100% | 0709 14:45 781 | 317타 | sg35mi6** |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버티다 결국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710 18:28 782 | 317타 | ag0dptp** | 주님은 악인을 멀리하시지만,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| 100% | 0710 13:34 783 | 317타 | i47vbtj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05 13:21 784 | 317타 | r7621sm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711 02:12 785 | 316타 | 42h9j72** | 모든 것은 변화하니 붙잡지 않는 것이 지혜이다. | 100% | 0705 00:16 786 | 316타 | ij99657** |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. | 100% | 0704 16:07 787 | 315타 | 1q5fbh9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710 06:16 788 | 315타 | uqkpqp9** | 악인은 불의한 이익을 탐하지만 의인은 그뿌리로 열매를 맺는다 | 100% | 0704 18:53 789 | 315타 | hsatf9v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06 10:50 790 | 315타 | jfa6j8s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707 06:59 791 | 314타 | cqtofk2** | 긴글 | 이 노래가 우리를 | 100% | 0709 11:41 792 | 314타 | 5k8mn1a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705 12:04 793 | 313타 | f5k4cpg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707 15:54 794 | 313타 | u81ur42** | 힘없는 정의는 도움이 안 되고, 정의 없는 힘은 폭군적이다. | 100% | 0706 21:32 795 | 312타 | l6htb5q** |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| 100% | 0708 11:58 796 | 312타 | b4ja3ri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709 15:19 797 | 312타 | hg77blq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707 11:21 798 | 312타 | f2cdcr4** | 긴글 | 동이 앞에 막아서면서부터 책망이었다. | 100% | 0705 06:59 799 | 312타 | t6nhff7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705 00:26 800 | 312타 | e1dp60h** | 제비는 사람이 뽑지만,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| 100% | 0706 12:33 801 | 311타 | g0n8f4t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707 10:22 802 | 310타 | aj0gpt1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708 14:48 803 | 310타 | c83fp4p** |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| 100% | 0708 18:31 804 | 310타 | 1v1p77l** | 긴글 |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.1운동으로 건립된 | 100% | 0709 11:34 805 | 308타 | b879h0a** |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. | 100% | 0707 17:58 806 | 308타 | 6e2lkpv** | 고난은 당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스승이다. | 100% | 0704 13:15 807 | 308타 | h59mhdt** | 긴글 | 따라서 그런 것에 관하여서는 아무 지식도 가지지 못하였다. | 100% | 0704 14:15 808 | 307타 | u8usvht** | 생각을 비우면 본래의 지혜가 드러나며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709 16:51 809 | 306타 | qt3kbs1** | 알티마 아큐라 우루스 고스트 디아블로 콜레오스 무라노 아제라 | 100% | 0704 10:22 810 | 305타 | l863e83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710 08:38 811 | 305타 | 6ntogc5** |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| 100% | 0709 14:10 812 | 303타 | 00e29g2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05 09:27 813 | 303타 | 6nkb3vb** | 긴글 | 이것을 보니 춘호 처는 다시금 속이 편치 않았다. | 100% | 0705 17:20 814 | 302타 | 6bfl9rn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710 09:53 815 | 302타 | 5ei948v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706 14:50 816 | 302타 | iet90ul** | 한 사람의 덕을 열이 본다. | 100% | 0704 14:41 817 | 301타 | m47v58j** |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705 12:56 818 | 300타 | v1efta3** | 최충헌이 무신 정권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709 17:56 819 | 300타 | vck41dp** |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것이 도다. | 100% | 0707 13:52 820 | 300타 | bbn3t5l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706 14:58 821 | 300타 | d7psp8i** | 배우는 자는 언제나 젊다. | 100% | 0704 13:14 822 | 300타 | snt0tq7** |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. | 100% | 0704 23:23 823 | 300타 | vjeqggt** |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 | 100% | 0707 13:40 824 | 300타 | ut9ldvj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707 13:58 825 | 298타 | 0hl57hs** | 가늘게 흐르는 작은 시내는 굽이굽이 누구의 노래입니까? | 100% | 0710 13:55 826 | 298타 | 4u0dtug** | 긴글 | 일을 마치고 정신을 가다듬어 가지고 일인 감독의 집으로 간다. | 100% | 0708 22:04 827 | 297타 | sguem1n** | 실패를 거울삼아 더 높은 곳으로 가라. | 100% | 0711 09:46 828 | 296타 | f9uopcj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709 16:04 829 | 296타 | uvcrgsj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06 10:55 830 | 295타 | vvmdklb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710 08:40 831 | 295타 | f10sgn8** | 긴글 | 소문을 일찍 들은 바 있어 하는 소리였다. | 100% | 0707 07:24 832 | 295타 | r7l77e7** | 긴글 | 문 앞의 언덕을 내리어 개울을 건너고 | 100% | 0708 16:19 833 | 295타 | e1h8obf** | 긴글 | 260769004224219022671055626321111109370544217 | 100% | 0708 17:02 834 | 295타 | 5ie043i** | 긴글 |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| 100% | 0705 09:18 835 | 294타 | ldd4qj3** |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| 100% | 0709 16:18 836 | 293타 | 3j4lli0** | 긴글 | 나도 얼마든지 할 말이 많다. | 100% | 0711 10:24 837 | 293타 | di6j36s** | 남을 이해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치유한다. | 100% | 0705 19:35 838 | 293타 | 3hi5mjd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706 17:59 839 | 292타 | l965cti** | 태종은 왕권을 강화하고 호패제를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707 11:45 840 | 292타 | fop1inr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08 10:24 841 | 292타 | eo00fa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10 15:39 842 | 291타 | o7tue33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710 11:30 843 | 291타 | vobhg15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705 10:39 844 | 290타 | 46emc2l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706 17:11 845 | 289타 | t84nibs** | 때린 사람은 다리 못 뻗고 자도, 맞은 사람은 다리 뻗고 잔다. | 100% | 0711 00:58 846 | 289타 | herccqu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706 19:05 847 | 288타 | nh84kji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708 11:20 848 | 288타 | gpt9ekg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708 13:39 849 | 288타 | gqch0mh** | 빛 좋은 개살구. | 100% | 0705 10:22 850 | 287타 | 8s3moc0** | 긴글 | 시내에서 고기 잡는 아이들의 고함이며, | 100% | 0707 07:27 851 | 287타 | vv1pr75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08 11:37 852 | 287타 | bqoa8se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709 00:45 853 | 287타 | 1lle0ua** | 그러면, 너의 미래가 밝아지고, 너의 소망도 끊어지지 않는다 | 100% | 0709 11:59 854 | 287타 | i1gomuq** |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이해하라. | 100% | 0707 17:15 855 | 287타 | jot17db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07 17:12 856 | 286타 | kitpc48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705 20:21 857 | 286타 | 31dnvhb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706 17:12 858 | 286타 | 8ttr03r** | 나와 하늘과 하늘 아래 푸른 산뿐이로다. | 100% | 0706 15:16 859 | 286타 | opao6li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706 14:17 860 | 284타 | v78aigj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707 11:45 861 | 284타 | q0hcg17** | 긴글 | 달이 어지간히 기울어졌다. | 100% | 0705 14:28 862 | 283타 | fn5474c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708 14:11 863 | 283타 | 09t679r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10 22:37 864 | 282타 | uu5tg8k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709 09:44 865 | 282타 | 2vvldt7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11 00:09 866 | 282타 | chrei4m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709 17:23 867 | 282타 | lk6pbb7** | 긴글 | 개울가가 어디없이 하얀 꽃이야. | 100% | 0710 17:25 868 | 282타 | 32aurve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707 10:05 869 | 281타 | 8s3moc0** | 긴글 | 말할 수 없는 피로를 잠시라도 잊게 하는 것은 그래도 술의 힘이었다. | 100% | 0708 08:59 870 | 281타 | 2oo39t2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710 12:28 871 | 281타 | amro5sm** | 2696 5009 2543 4578 9441 1387 7955 7873 | 100% | 0710 18:02 872 | 281타 | aslhis1** | There is no smoke without fire. | 100% | 0705 10:05 873 | 281타 | m5tb6pc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711 09:17 874 | 280타 | tvdsg74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708 13:59 875 | 280타 | 6bsu6gl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710 14:44 876 | 279타 | fjc5e76** | 작은 습관이 큰 인생을 만든다. | 100% | 0706 16:56 877 | 279타 | 93cb0lq** | 한국은 글로벌 리더 국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 | 100% | 0707 13:58 878 | 279타 | vj32dj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6 20:15 879 | 277타 | qg2j3l0** | 도영 김소연 키드밀리 박신우 우지현 김종민 유현 김소연 | 100% | 0710 05:55 880 | 277타 | 3j4lli0** | 긴글 | 곁에는 보나 안보나 파랗게 질린 | 100% | 0710 19:44 881 | 277타 | u48bec4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11 07:53 882 | 277타 | umij68m** | 친절은 작은 빛이다. 그 빛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. | 100% | 0704 17:34 883 | 277타 | l4pp58o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07 18:32 884 | 276타 | nj4qjrq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10 21:58 885 | 276타 | t1tn0p2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. | 100% | 0707 23:04 886 | 276타 | 7d79e7l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710 18:11 887 | 275타 | ip0sqm2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704 14:24 888 | 275타 | 2v0tgcd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 | 100% | 0707 13:56 889 | 274타 | ku551j8** | 신라는 골품제를 통해 신분 질서를 확립했습니다. | 100% | 0709 16:12 890 | 273타 | 5n2k1he** |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| 100% | 0708 15:41 891 | 273타 | bgsovpo** | 자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배우는 법이다. | 100% | 0705 10:27 892 | 272타 | idig7u0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710 11:10 893 | 272타 | t0u1rjt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710 12:00 894 | 272타 | dlitd5p** | 평온은 얻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. | 100% | 0704 20:50 895 | 271타 | 2vvldt7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710 23:52 896 | 271타 | 40dvvcp** | 하루의 시작은 마음의 태도에 달려 있다. | 100% | 0710 12:21 897 | 271타 | 62c6t8b*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706 15:06 898 | 270타 | kk4in52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704 11:26 899 | 270타 | 537r8vs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706 17:57 900 | 269타 | bbmb6io** |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705 07:51 901 | 268타 | jetigr7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711 11:44 902 | 268타 | q49u4sc** | 긴글 | 나는 어이가 없어 웃으면서 김서방을 둘러보았다. | 100% | 0709 16:08 903 | 268타 | it808im** | 긴글 | 하지만 매우 깊기도 하다. | 100% | 0707 11:52 904 | 268타 | 3e61ce3** |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지기 마련이다. | 100% | 0709 11:45 905 | 268타 | dfn3l3r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10 12:31 906 | 268타 | fo885bi** | 긴글 |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| 100% | 0706 15:08 907 | 267타 | 2uftu43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709 09:04 908 | 267타 | asdoc8i** | 긴글 |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. | 100% | 0709 19:34 909 | 267타 | jjl91qc** | 슬기로운 길에서 빗나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들과 함께 쉬게 될 것이다 | 100% | 0706 08:31 910 | 266타 | qmc5kd6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708 14:32 911 | 266타 | s766vc4** | 지위가 높을수록 마음은 낮추어 먹어라. | 100% | 0706 13:41 912 | 265타 | 8v3bf4u** | 처음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더 낫다. | 100% | 0704 16:44 913 | 264타 | 28qs4tv** |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| 100% | 0708 17:50 914 | 264타 | 2h3ktof** | 겸손은 마음을 넓게 한다. 자신을 낮추고 배우라. | 100% | 0709 17:17 915 | 264타 | 5gn51b1** | 백을 가지고 백을 보여 주다. | 100% | 0711 09:20 916 | 264타 | 8il7dsd** |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. | 100% | 0704 20:04 917 | 264타 | 1*림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707 18:22 918 | 263타 | 1cgbgct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710 21:37 919 | 263타 | ie1kl54** | 긴글 | 일을 마치고 정신을 가다듬어 가지고 일인 감독의 집으로 간다. | 100% | 0705 09:47 920 | 263타 | vsiohgo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05 13:44 921 | 263타 | oaq222e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705 19:57 922 | 263타 | rrfdu5g** | 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. | 100% | 0705 19:59 923 | 263타 | j99c63m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705 23:11 924 | 263타 | nuu2abn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707 09:37 925 | 263타 | vrncip9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706 11:15 926 | 261타 | r7eu8a7** | 마음이 고요하면 세상도 고요하다. | 100% | 0708 11:29 927 | 261타 | 5fru2dj** |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. | 100% | 0706 15:57 928 | 260타 | 9he0t9i** | 왜곡된 말을 네입술에서 없애버리고 속이는 말을 네입술에서 멀리하여라 | 100% | 0709 20:28 929 | 260타 | 6d7k8ca** | 2018년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. | 100% | 0705 12:08 930 | 260타 | fhoferk** |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707 13:53 931 | 259타 | d6at35k** | 쇠귀에 경 읽기 | 100% | 0709 13:56 932 | 258타 | f357og7** | 사모님 신선하다 저거 거두다 내기 그렇지 사용자 밑바닥 | 100% | 0710 10:06 933 | 256타 | 816gvi9** | No news is good news. | 100% | 0710 20:24 934 | 256타 | bqj3ijg** | 깊던 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. | 100% | 0706 07:30 935 | 255타 | 8rqctvt** | 모든 것은 변하나니 집착할 것 없다. | 100% | 0705 19:41 936 | 254타 | 22fnk17** | 9922 7280 1408 1704 9181 4470 3389 9798 | 100% | 0710 15:24 937 | 253타 | pck0tfv** | 집착이 줄어들수록 마음은 더욱 자유로워진다. | 100% | 0709 14:09 938 | 253타 | 5kaadt7** |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. | 100% | 0704 17:58 939 | 253타 | umu43jv** | 쉽게 얻은 재산은 줄어드나, 손수 모은 재산은 늘어난다 | 100% | 0706 07:58 940 | 252타 | t6g1b46** | 긴글 | 메모하기 바뻐 여긴 내가 배워갈게 많어 | 100% | 0711 11:44 941 | 251타 | 03ptbja** | 8610 7483 4136 7032 5316 2027 6662 3194 | 100% | 0709 08:48 942 | 251타 | 1m5jdcb** | 긴글 | 그 열매인지 선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이 다지는 | 100% | 0708 17:05 943 | 250타 | mnk287g** | 8774 8638 7034 5223 6647 4196 9196 8055 | 100% | 0708 07:47 944 | 250타 | evsft6s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710 10:40 945 | 250타 | ed59k1m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니다. | 100% | 0709 09:12 946 | 250타 | chr6025** |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 | 100% | 0706 08:57 947 | 250타 | pvjth8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5 11:28 948 | 250타 | 27knovu** | 아시아 여러 나라도 점차 근대화를 시작했습니다. | 100% | 0705 22:54 949 | 249타 | cf625ij** | The grapes are sour. | 100% | 0707 21:50 950 | 249타 | a8avjgo** |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,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 | 100% | 0706 16:40 951 | 248타 | v0gh47p** | 꿀을 발견하더라도 적당히 먹어라. 과식하면 토할지도 모른다 | 100% | 0709 17:14 952 | 248타 | 2ts4d0i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707 17:59 953 | 247타 | 4751brk** | 감사는 영혼의 풍요다.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라. | 100% | 0709 08:26 954 | 247타 | 254r8pr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706 17:59 955 | 247타 | kvjl4dk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707 21:06 956 | 245타 | h40vi60** | 네가 그 행위를 본받아서 그 올무에 걸려 들까 염려된다 | 100% | 0705 19:01 957 | 244타 | legbgp2** | 타인을 이해하면 갈등이 줄어든다. | 100% | 0708 15:58 958 | 244타 | 7bpcgni** | 6650 7500 4803 9777 4968 9283 2166 5256 | 100% | 0705 20:33 959 | 243타 | v69muvb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710 16:08 960 | 243타 | b736npj** | 긴글 | 감독의 말 한마디 거슬리는 법 없이 고분고분히 일을 하였다. | 100% | 0708 18:28 961 | 243타 | a9pnvbd** | 긴글 | 그녀의 문자는 뭐해 | 100% | 0709 11:42 962 | 243타 | et9tb70** | 긴글 | 저 멀리 드넓은 바다에, 바닷물은 사랑스러운 수레국화 꽃잎만큼이나 | 100% | 0705 20:04 963 | 243타 | shn4rq7** | 상시에 먹은 마음이 꿈에도 있다. | 100% | 0706 16:32 964 | 243타 | p2qg09p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706 17:27 965 | 243타 | 72g8v6e** | 제비를 뽑으면 다툼이 끝나고, 강한 사람들 사이의 논쟁이 판가름 난다 | 100% | 0706 23:06 966 | 242타 | 7t1vj1m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706 13:49 967 | 241타 | p0atep7** | 2150 5400 3087 1665 9699 7488 9410 3822 | 100% | 0706 17:12 968 | 241타 | 31frt6p** | 긴글 | 장차 내 아내가 될 점순이의 키 말이다. | 100% | 0707 16:15 969 | 240타 | 강유* | Do to others as you would be done by. | 100% | 0706 01:48 970 | 240타 | lpu3f6c** | 5777 2832 7440 3903 7504 3885 6709 3024 | 100% | 0711 11:33 971 | 240타 | u67rlgr** | 닭의 갈비 먹을 것 없다. | 100% | 0707 10:33 972 | 240타 | dia1qr2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706 15:16 973 | 236타 | ib0b1bm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709 13:44 974 | 235타 | 45g5ht3** | 마음을 비우면 새로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709 10:07 975 | 235타 | umsqtl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9 16:31 976 | 235타 | 4psqo69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704 09:27 977 | 234타 | prfb4c6** | 베 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. | 100% | 0708 13:17 978 | 234타 | 106n2jv** | 성종은 경국대전을 완성하고 통치를 안정시켰습니다. | 100% | 0710 14:02 979 | 234타 | tfgmmr0** | None but the brave deserve the fair. | 100% | 0710 12:29 980 | 234타 | 6v868ea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707 14:31 981 | 232타 | 45g5ht3** |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의 시작이다. | 100% | 0710 21:32 982 | 232타 | 5gff87i** |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,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| 100% | 0705 16:34 983 | 232타 | v4nkq0e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707 13:48 984 | 231타 | 61ak0ek** | 6251 4476 3685 5000 8855 5932 9874 2872 | 100% | 0710 05:17 985 | 231타 | dqn5soh** | 7928 4964 3598 4901 2816 4952 4981 1610 | 100% | 0705 03:50 986 | 230타 | acsflum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708 16:44 987 | 228타 | rom79m2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삶을 다스리는 길이다. | 100% | 0707 12:33 988 | 227타 | him6qdo** | 긴글 |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산매들린 바람은 | 100% | 0710 12:04 989 | 227타 | nghcpau** |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707 09:59 990 | 226타 | 영*합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08 17:00 991 | 225타 | c4p460v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711 11:27 992 | 224타 | 45g5ht3** | 긴글 | 일을 마치고 정신을 가다듬어 가지고 일인 감독의 집으로 간다. | 100% | 0706 10:20 993 | 224타 | k0eqmg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5 21:01 994 | 223타 | 7nniv8g** | 볶은 콩에 싹이 날까? | 100% | 0710 10:39 995 | 223타 | d9fv0qg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706 16:20 996 | 222타 | 7i48uql** |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. | 100% | 0708 09:02 997 | 221타 | 2u0p0sr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10 20:57 998 | 220타 | 8dl15dh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704 19:43 999 | 220타 | dlj8nf7** | 한국과 미국이 군사 동맹을 맺었습니다. | 100% | 0705 15:19 1000 | 219타 | f2dmo25** | 생각을 멈추면 본질이 드러나기 시작한다. | 100% | 0710 14:09 1001 | 218타 | kvjl4dk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704 21:50 1002 | 218타 | vm8al0k** | 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. | 100% | 0704 18:46 1003 | 218타 | 682s87k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| 100% | 0707 15:46 1004 | 218타 | ntf211m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706 18:01 1005 | 217타 | k5nkcb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8 12:40 1006 | 216타 | 11hhh9p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09 20:13 1007 | 216타 | rd5g8hv** |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| 100% | 0706 12:13 1008 | 215타 | jsu0udt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707 20:58 1009 | 214타 | vrac3k7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709 14:33 1010 | 213타 | la0tc13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06 09:52 1011 | 213타 | eeblef1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705 09:53 1012 | 212타 | jf8rerr** | 긴글 | 375105820974944592307816406286208998628034825 | 100% | 0710 23:14 1013 | 212타 | 58igo46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06 23:04 1014 | 211타 | 3llivba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706 14:55 1015 | 211타 | h9rq2nb** |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. | 100% | 0705 11:33 1016 | 211타 | 7dfenfg** | 모래 위에 물 쏟은 격이라. | 100% | 0707 18:58 1017 | 209타 | clnph1n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705 10:29 1018 | 209타 | e7mtlbt** | 남을 미워하지 말고 이해하라. | 100% | 0705 13:23 1019 | 207타 | pt780i2** | 제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 없다. | 100% | 0704 16:54 1020 | 207타 | cvlaeud** | 3383 4715 6876 2995 4615 8758 4311 6818 | 100% | 0707 18:42 1021 | 206타 | 0scrcfv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07 14:13 1022 | 205타 | t85tlls** | 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. | 100% | 0710 11:57 1023 | 204타 | houl539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705 18:16 1024 | 204타 | 308ls4b** | 분노를 내려놓으면 지혜가 자라나기 시작한다. | 100% | 0707 14:16 1025 | 203타 | 09r6l67** | Better late than never. | 100% | 0709 07:13 1026 | 202타 | l1r7u3q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710 18:33 1027 | 202타 | jha03au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07 03:33 1028 | 200타 | 최경* | 의인은 머리에 복을 이고 있으나, 악인은 입에 독을 머금고 있다 | 100% | 0707 20:52 1029 | 200타 | gq3ni3d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705 21:40 1030 | 199타 | 3uj27bm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704 21:22 1031 | 198타 | s4h5oh8** | 7149 7465 4916 3126 7050 1653 1715 8755 | 100% | 0711 04:52 1032 | 198타 | 24j81hg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08 18:10 1033 | 198타 | 2oq57tb** |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,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. | 100% | 0707 14:43 1034 | 197타 | 45g5ht3** | 긴글 | 김서방의 등을 밀치면서 나는 안으로 들어갔다. | 100% | 0707 09:22 1035 | 197타 | 45g5ht3** | 긴글 | 그 열매인지 선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이 다지는 | 100% | 0705 12:59 1036 | 196타 | cotscd0** | 긴글 | 박두한 것을 두리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. | 100% | 0706 12:19 1037 | 196타 | edda97l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704 09:43 1038 | 194타 | jbefri1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704 18:10 1039 | 193타 | c97a40o** | 고기 보고 부럽거든 가서 그물을 떠라. | 100% | 0705 18:57 1040 | 193타 | 049af1r** |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. | 100% | 0707 15:47 1041 | 192타 | hq5t0uv** | 박신양 배종옥 송선미 기리보이 박보검 이대열 유수빈 원진아 | 100% | 0710 04:49 1042 | 192타 | 7pfuf1k** | 땅 짚고 헤엄치기. | 100% | 0709 21:20 1043 | 190타 | 최경* | 네가 만일 탐식자여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 | 100% | 0706 22:00 1044 | 189타 | 24q5opr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10 09:10 1045 | 189타 | 6i0brak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704 09:57 1046 | 189타 | 11hhh9p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707 21:10 1047 | 189타 | onvurt6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706 20:19 1048 | 187타 | 82f51ca** | 고종이 근대적 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709 18:39 1049 | 185타 | qpnkh2k** | 긴글 | 마음대로 할 양이면 거기있는 모든 먹음먹이를 | 100% | 0709 17:09 1050 | 185타 | 70k506t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6 09:00 1051 | 185타 | cfo5j5b** | 긴글 | 곧 불행을 향하고 달아가는 제 다리를 | 100% | 0707 16:16 1052 | 185타 | s*g | 욕심을 줄이면 만족이 늘어난다. | 100% | 0707 14:21 1053 | 184타 | hib0b75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711 10:25 1054 | 184타 | o36lgb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7 14:22 1055 | 182타 | gku9spq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705 18:09 1056 | 179타 | f2rpgff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706 14:08 1057 | 177타 | m*o | In wine there is truth. | 100% | 0708 16:05 1058 | 177타 | m4ualeu** |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의 지으신 것이니라 | 100% | 0707 16:57 1059 | 173타 | tltg0su** | 마음이 흔들릴 때는 숨을 고르고 내면을 바라보라. 고요함이 답이다. | 100% | 0704 16:53 1060 | 172타 | ibudaiu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710 09:54 1061 | 172타 | ung91jq** | 고조선 멸망 후, 마한 진한 변한이 생겨났습니다. | 100% | 0711 07:29 1062 | 171타 | tanhnds** |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. | 100% | 0710 08:51 1063 | 170타 | faboig3** | 긴글 | 이 벼가 자라서 점순이가 먹고 좀 큰다면 모르지만 | 100% | 0706 21:32 1064 | 168타 | ln9nv1f** | 큰 인물일수록 어린아이의 순진성을 지니고 있다. | 100% | 0708 17:12 1065 | 168타 | ahaodtd** |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줄이는 것이 진정한 지혜이다. | 100% | 0709 12:26 1066 | 166타 | h88q17a** | 걱정도 팔자. | 100% | 0704 14:25 1067 | 165타 | ki58e36** | 분노는 이해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. | 100% | 0708 18:04 1068 | 164타 | fismla8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. | 100% | 0710 18:17 1069 | 164타 | i0dfqk6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04 17:40 1070 | 163타 | 3q5574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20:53 1071 | 163타 | cvh6jc6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706 09:58 1072 | 162타 | est5ink*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706 15:18 1073 | 161타 | 3foni3k** | 지혜있는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샘이니 죽음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 | 100% | 0708 17:31 1074 | 161타 | cf0mdmk** | 긴글 |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| 100% | 0706 13:35 1075 | 161타 | 56r3kqc** | 698년 대조영이 발해를 건국했습니다. | 100% | 0707 09:38 1076 | 159타 | u289ec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8 21:17 1077 | 158타 | in3b4d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5 09:10 1078 | 158타 | chq2omn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704 16:49 1079 | 157타 | vihsf75** |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. | 100% | 0709 18:07 1080 | 156타 | o131oua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707 18:44 1081 | 152타 | aejp45p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708 16:36 1082 | 151타 | vihsf75** | 소는 몰아야 가고 말은 끌어야 간다. | 100% | 0710 18:15 1083 | 149타 | pb2uu5r** | 긴글 |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| 100% | 0706 10:34 1084 | 148타 | otuv3oi** | 줄 듯 줄 듯 하면서 안 준다. | 100% | 0705 14:44 1085 | 147타 | v0kmb9i**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706 18:00 1086 | 147타 | v5emmab** | 긴글 | Woo woo woo woo baby | 100% | 0706 11:54 1087 | 145타 | 1ikl9nb** | 말보다 행동이 진심을 말해준다. | 100% | 0708 12:50 1088 | 145타 | b5hqj61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08 13:11 1089 | 145타 | 7qiahir** | 긴글 | 그 자리에 그대로 푹 주저앉아 겨우 안심한 듯이 숨을 내쉬었다. | 100% | 0710 16:07 1090 | 145타 | 1f3kbd9** | 좋은 일은 맞지 않아도 나쁜 일은 잘 맞는다. | 100% | 0711 11:45 1091 | 145타 | jh4lfqb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705 16:02 1092 | 142타 | 7roe81g** |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,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| 100% | 0704 09:45 1093 | 142타 | d1oti95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704 23:55 1094 | 141타 | 45g5ht3** | 긴글 | 어디선지 또 생겨서는 또 날다가 또 꺼졌다. | 100% | 0711 11:37 1095 | 140타 | l9jcb9o**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. | 100% | 0709 09:55 1096 | 139타 | rn4ik98** |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. | 100% | 0707 09:42 1097 | 139타 | pfb79f2** | 긴글 | 분하면 차라리 나의 등허리를 바구니로 | 100% | 0704 21:05 1098 | 138타 | 97l071s** |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를 그린다. | 100% | 0705 17:38 1099 | 137타 | 7nsvqsh** |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. | 100% | 0705 14:05 1100 | 135타 | 5ctbga2** | 하나부터 열까지 | 100% | 0704 13:26 1101 | 134타 | 4heq2e1** |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건강과 부귀와 지혜를 만든다. | 100% | 0709 17:25 1102 | 133타 | mhcspv1** |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. | 100% | 0705 20:14 1103 | 132타 | fmju2i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6 19:04 1104 | 131타 | oljv4v3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704 20:09 1105 | 130타 | q15l84m** |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| 100% | 0708 13:30 1106 | 128타 | gj6ga2e** | A stitch in time saves nine. | 100% | 0708 16:52 1107 | 128타 | ksh1b65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709 11:15 1108 | 128타 | vdpk6oa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10 11:49 1109 | 127타 | i8i99bm** | 숙종은 환국으로 정국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707 09:29 1110 | 126타 | 8psd2pf** | 고기로 배를 채운들 소화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? | 100% | 0704 21:38 1111 | 126타 | ps9vg7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5 11:30 1112 | 125타 | pfb79f2** | 늘 악한 일만 꾀하는 사람은, 이간질꾼이라고 불린다 | 100% | 0708 13:12 1113 | 124타 | rnp4ip4** | 과거를 놓아야 미래가 자유로워진다. | 100% | 0705 18:46 1114 | 123타 | ce4ec8t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5 17:25 1115 | 123타 | flr0ttc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705 20:21 1116 | 118타 | bfv9i0m** | 긴글 | 옷을 빼앗아 구석으로 동댕이를 치고는 | 100% | 0705 04:15 1117 | 117타 | qra8nte** |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| 100% | 0707 08:45 1118 | 116타 | jskqqv6** | 쇠귀에 경 읽기. | 100% | 0710 09:26 1119 | 116타 | 6h9nbv5** | 지나치게 긴 휴식은 지나치게 짧은 휴식과 같이 사람을 피로하게 한다. | 100% | 0710 12:24 1120 | 116타 | 22d79ih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05 18:14 1121 | 111타 | 57lqjs5** | Walls have ears. | 100% | 0705 17:26 1122 | 110타 | c8mstnu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10 20:55 1123 | 110타 | qq6tsij** | 극작가 딱딱하다 어디 들다 결국 쥐어박다 담다 십이월 | 100% | 0706 12:48 1124 | 107타 | jrh9gf0** |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| 100% | 0710 10:59 1125 | 106타 | hl4aiu3** |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. | 100% | 0709 19:05 1126 | 106타 | i4bu35a** | 우선 에너지 건드리다 본부 거룩하다 높이 곳 원서 | 100% | 0706 13:19 1127 | 105타 | nl9q7ca** | 문장 토론자 태연하다 삶다 씻다 자갈 찡하다 하나지 | 100% | 0708 13:13 1128 | 104타 | f3pq28s** | 불쌍하다 딱 종일 볶다 관람객 그러면 땅덩이 퍼지다 | 100% | 0710 15:21 1129 | 104타 | r9r38kb** | 차장 음성 부모님 들리다 지내다 중단하다 이튿날 고무래 | 100% | 0710 11:40 1130 | 103타 | flr0ttc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09 08:14 1131 | 102타 | 1ed46at** | 행악자에게는 장래가 없고, 악인의 등불은 꺼지고 만다 | 100% | 0709 09:26 1132 | 100타 | 4has31h** | 전당 잡은 촛대 같고,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. | 100% | 0708 11:34 1133 | 100타 | vtgvglg** | 너의 어버이를 즐겁게 하여라. 특히 너를 낳은 어머니를 기쁘게 하여라 | 100% | 0707 15:40 1134 | 98타 | 7eqgofk** | 미련한 사람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, 그 입은 매를 불러들인다 | 100% | 0708 15:46 1135 | 98타 | rtn9j38** | 꼬리가 길면 밟힌다. | 100% | 0706 22:37 1136 | 97타 | s66n8qr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09 23:52 1137 | 97타 | h6222fl** | 지혜를 얻는것이 은을 얻는것보다 낫고 황금을 얻는 것보다 더유익하다 | 100% | 0706 09:38 1138 | 96타 | 5d3u4vs** | 마음을 다스리면 삶의 방향도 달라지게 된다. | 100% | 0710 15:22 1139 | 96타 | 3a1l30v** | 팬 배기다 아저씨 무슨 아롱아롱 일으키다 액수 할머니 | 100% | 0710 13:46 1140 | 96타 | 5r7cg7a** | 탈고 맞서다 듯싶다 솟다 청소기 좁히다 일반 버리다 | 100% | 0707 12:32 1141 | 96타 | pptceji** | 출장 고구마 알뜰하다 지저귀다 정당 초 섬기다 시도 | 100% | 0707 14:03 1142 | 95타 | cdd21tq** | 긴글 | 375105820974944592307816406286208998628034825 | 100% | 0706 16:54 1143 | 95타 | eots85q** | 박나래 박건욱 재현 안재욱 빈지노 벤 김강훈 오연아 | 100% | 0707 13:11 1144 | 94타 | p1hueki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710 18:24 1145 | 94타 | 1apb7pl** | 긴글 | 옷 한 벌 지어 입고는 진저리나는 이 산골을 | 100% | 0705 23:16 1146 | 93타 | tul67dq** | 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. | 100% | 0707 18:47 1147 | 89타 | 2k75uvn** | 고두심 김혜수 김해숙 서은수 유병재 소정환 장기하 공형진 | 100% | 0707 13:19 1148 | 89타 | 9udlnoi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708 14:01 1149 | 89타 | s2s4hkt** | Cut your coat according to your cloth. | 100% | 0706 18:49 1150 | 86타 | keit53t** | 긴글 | 아내는 질겁을 하여 살려 달라고 | 100% | 0709 16:31 1151 | 84타 | jevuu1e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10 10:07 1152 | 83타 | 6a6kg97** | 긴글 | 그는 사날 밤이나 눈을 안 붙이고 성화를 하는 | 100% | 0711 06:49 1153 | 79타 | 80mpie3** | 촬영 필연 자격증 곡식 발견하다 벌다 미치다 체력 | 100% | 0708 15:11 1154 | 79타 | aie6iai** |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습니다. | 100% | 0710 15:18 1155 | 78타 | b7d84vd** | 긴글 | 안심하고 이주사는 날숨을 후- 하고 돌린다. | 100% | 0705 02:04 1156 | 77타 | fsqubqi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711 09:51 1157 | 77타 | 68k2fce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710 10:49 1158 | 77타 | 20givr6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708 11:54 1159 | 75타 | gmtnu6q** | 은행나무 급하다 갈림길 레슬링 수출하다 보통 다음 가시다 | 100% | 0707 13:26 1160 | 74타 | 1t53nt2** |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. | 100% | 0706 13:36 1161 | 71타 | lkhr698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705 11:30 1162 | 70타 | s7rqs35** | 동 금잔디 단 갖추다 울리다 년생 가엾은 죽다 | 100% | 0707 09:09 1163 | 70타 | j9du18o** |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. | 100% | 0705 22:36 1164 | 70타 | 5vsmkg5** | 입시 뱀 순하다 백두산 타방면 야간 부자 가난하다 | 100% | 0706 14:48 1165 | 68타 | c78ksss** | 보약도 쓰면 안 먹는다. | 100% | 0704 09:59 1166 | 65타 | rmqapvh** | 글쇠 특수성 물어보다 스키장 갑자기 화장품 껌 드리우다 | 100% | 0710 13:39 1167 | 62타 | 1g117bv** | 개화를 위해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었습니다. | 100% | 0707 13:00 1168 | 55타 | rple0nd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704 14:15 1169 | 54타 | 2fvksl8** | 인삼 천둥 깨닫다 줄어지다 필승 명단 준비되다 외부 | 100% | 0706 09:30 1170 | 51타 | 130brgv** | 도시로 많은 인구가 이동하며 노동자가 늘었습니다. | 100% | 0704 12:13 1171 | 50타 | k391jre** |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광복회가 조직되었습니다. | 100% | 0710 11:12 1172 | 49타 | h6rr50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04 07:28 1173 | 49타 | ect5hmi** | spiujr iqq ocegpo gur aioz banzrs wbau etm | 100% | 0707 12:33 1174 | 47타 | 8u53ddg** | 시냇물도 퍼 쓰면 준다. | 100% | 0705 11:38 1175 | 44타 | 0t9ej92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704 07:38 1176 | 43타 | 1lhcc2a** | 한국군이 베트남 전쟁에 파병되었습니다. | 100% | 0709 12:39 1177 | 42타 | u3224js** | 그만 비웃다 쓰러지다 큰딸 땅덩이 건사하다 편 남다 | 100% | 0706 09:54 1178 | 39타 | 6e1f63j** | 제한되다 실망 스무 꺼지다 팔짱 다녀오다 캐다 온종일 | 100% | 0708 15:13 1179 | 39타 | 4hq7vge** | 김영삼 정부가 금융 실명제를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709 10:00 1180 | 39타 | 4jfinad** | 1910년 조선 통감부가 행정권을 장악했습니다. | 100% | 0707 10:05 1181 | 38타 | 5uao41d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707 13:04 1182 | 37타 | flr0tt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07 08:17 1183 | 35타 | 5mpbspj** | 13세기 몽골이 고려를 침략했습니다. | 100% | 0707 10:05 1184 | 33타 | 2n6kdvq** | 공든 탑이 무너지랴? | 100% | 0709 13:02 1185 | 32타 | 2onpa1v** | Dead men tell no tales. | 100% | 0705 17:58 1186 | 29타 | i1toqfl** | 한국과 일본이 국교를 정상화했습니다. | 100% | 0704 10:01 1187 | 28타 | neneg09** | 1987년 전국적인 민주 항쟁이 전개되었습니다. | 100% | 0707 17:03 1188 | 27타 | hjnnjfo** | 온몸에는 젊음이, 판단에는 노련함이. | 100% | 0708 12:47 1189 | 26타 | a6vjn11** | 강감찬 장군이 귀주대첩에서 거란군을 크게 무찔렀습니다. | 100% | 0709 09:16 1190 | 22타 | 6qs52dp** | 2000년 김대중과 김정일이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. | 100% | 0710 13:47 1191 | 21타 | h19lmnq** | 어서 하나하나 로마 사용하다 돌려주다 배춧국 문제점 익살 | 100% | 0709 09:59 1192 | 21타 | 2jpra77** | To teach a fish how to swim. | 100% | 0705 11:24 학교별 통계 1 | 1,011.0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1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75.14타 | 한별고등학교 (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) | 7 6 | 741.60타 | 은혜고등학교 (경기도 평택시) | 10 7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8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9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10 | 664.00타 | 권선고등학교 (경기도 수원시) | 1 11 | 636.25타 | 운곡초등학교 (충청남도 청양군) | 4 12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13 | 586.50타 | 영인초등학교 (충청남도 아산시) | 2 14 | 499.60타 | 서울면동초등학교 (서울특별시 중랑구) | 5 15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6 | 472.33타 | 울산외국어고등학교 (울산광역시 북구) | 3 17 | 439.00타 | 인천중산고등학교 (인천광역시 중구) | 1 18 | 433.18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4 19 | 347.00타 | 위덕대학교 (경상북도 경주시) | 1 20 | 326.40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5 21 | 172.70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