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별 통계 (2026-03-02 ~ 2026-03-09) 1 | 1000타 | lrsnstc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302 20:01 2 | 916타 | 주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303 08:29 3 | 888타 | 주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302 19:19 4 | 880타 | 주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305 13:19 5 | 870타 | in9mpj6** |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. | 100% | 0304 16:55 6 | 854타 | 6ju7esj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308 18:00 7 | 845타 | shn2pgh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302 22:01 8 | 835타 | jelc014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306 13:58 9 | 833타 | 06sn0ug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305 11:35 10 | 787타 | ritddgn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308 02:34 11 | 772타 | g5uqs94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305 18:09 12 | 772타 | k5qf0md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308 14:18 13 | 769타 | irvm8q2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308 18:10 14 | 758타 | jqf9423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305 11:08 15 | 747타 | b3nutt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6 23:41 16 | 744타 | 00dubis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303 04:56 17 | 744타 | h9t092j** | 이순신은 노량 해전에서 최후를 맞았습니다. | 100% | 0305 12:32 18 | 742타 | qlj350e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304 17:54 19 | 742타 | m4h9p94** | 옥에도 티가 있다. | 100% | 0307 19:27 20 | 722타 | ok4f3cp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306 19:33 21 | 722타 | 8k16486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7 10:20 22 | 719타 | 4nq87q1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302 19:43 23 | 714타 | s6pju6v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305 18:25 24 | 712타 | erjfj0e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304 11:29 25 | 710타 | 46b7fur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305 23:03 26 | 703타 | hs97jv0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3 17:51 27 | 692타 | rphu7uj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302 10:53 28 | 687타 | 64t6416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305 21:55 29 | 686타 | c7fusga** | 일본은 무단통치로 조선을 억압했습니다. | 100% | 0306 19:54 30 | 680타 | 0k4ho1n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303 14:49 31 | 675타 | k6stq9n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308 23:52 32 | 674타 | jtdl0lk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307 14:43 33 | 673타 | mbd0mb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4 17:29 34 | 671타 | c09bmh6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305 21:48 35 | 669타 | js09i75** | 평온한 마음으로 아껴 생활하는 것이 사람에게 큰 부이다. | 100% | 0306 15:57 36 | 667타 | jfim21p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302 14:34 37 | 664타 | lsq2m87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304 15:52 38 | 662타 | fut850k** | 먼 데서 오는 기쁜 소식은 목이 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냉수와 같다 | 100% | 0305 15:39 39 | 662타 | aabl51a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306 14:05 40 | 659타 | 04kjc7e** | 먹기 위해서 살지 말고, 살기 위해서 먹어라. | 100% | 0306 00:19 41 | 659타 | mfdqemr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307 13:08 42 | 658타 | a8gu5aq** |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. | 100% | 0303 19:14 43 | 658타 | o4aljbh** |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. | 100% | 0305 22:10 44 | 656타 | hh1cjmm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2 15:34 45 | 656타 | c66q06e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303 15:18 46 | 654타 | r16brcq** | 큰 바람 뒤는 고요하다. | 100% | 0306 19:17 47 | 654타 | cgmoi6j** | 조선 인조는 청나라에 항복하고 삼전도에서 치욕을 겪었습니다. | 100% | 0307 10:10 48 | 653타 | 2bj6lm6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304 13:12 49 | 653타 | t4iamfp** |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 | 100% | 0308 10:41 50 | 649타 | jaidn5a*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305 23:45 51 | 646타 | ipivrqi** |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. | 100% | 0304 22:48 52 | 644타 | n7sdghq** | 긴글 | 너의 체온이 내게 스며들어 오고 있어 | 100% | 0308 00:25 53 | 643타 | og7j9cb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303 13:09 54 | 643타 | 9csoa6l** | 대한민국은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306 22:10 55 | 638타 | c56vbkv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302 16:13 56 | 638타 | ica3nim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306 15:41 57 | 638타 | 최용* | 조선인 스스로 대학을 세우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308 11:21 58 | 636타 | an8bbd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15:58 59 | 635타 | n7sdghq** | 긴글 | 여름 코코아 겨울 수박도 | 100% | 0307 22:41 60 | 634타 | 046hopd** |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302 09:59 61 | 634타 | v2lvemh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302 13:07 62 | 634타 | no7atms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305 19:46 63 | 634타 | jt0b701** | 큰 인물일수록 어린아이의 순진성을 지니고 있다. | 100% | 0307 10:53 64 | 633타 | 8iha9dg** | 긴글 | 만일 잘못해서 자정 전에 집에 들어갔다가 | 100% | 0304 12:51 65 | 632타 | falgsa1** |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다. | 100% | 0305 15:01 66 | 632타 | k6stq9n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309 05:17 67 | 631타 | 9id8so7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304 15:52 68 | 631타 | ip1ae6i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308 21:30 69 | 630타 | vf2h1be** | 긴글 | 할머니는 별이 떨어져 내리면 | 100% | 0309 08:24 70 | 627타 | dqrra6j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303 12:56 71 | 627타 | bvs3811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306 02:32 72 | 625타 | 8r1472u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304 14:47 73 | 623타 | 9brk8jv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305 13:01 74 | 623타 | qkkm5dk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307 18:15 75 | 623타 | diileed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8 22:29 76 | 622타 | 0kv8967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306 11:30 77 | 620타 | rcti2vn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307 19:07 78 | 619타 | 7n3954c** | 긴글 |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| 100% | 0302 23:08 79 | 619타 | 박*걸 | 긴글 | 마녀가 말했다. | 100% | 0308 04:02 80 | 618타 | 최용* | 일본은 조선과 한일의정서를 체결했습니다. | 100% | 0302 08:39 81 | 618타 | p1gi4s2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303 15:13 82 | 616타 | 2h4ja2s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307 16:07 83 | 614타 | qt9tq5d** |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. | 100% | 0307 15:59 84 | 611타 | 9csoa6l** | 조선은 청에 굴복하고 삼전도에서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307 01:00 85 | 609타 | a*e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305 16:29 86 | 609타 | bvs3811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305 23:53 87 | 606타 | 0m41oeg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302 15:19 88 | 605타 | 8v3h11m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306 13:59 89 | 605타 | gonci1f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308 13:53 90 | 603타 | fg93k5h** | 1954년 초대 대통령 중임 제한을 없애는 개헌이 이루어졌습니다. | 100% | 0306 15:54 91 | 600타 | s0v1uqg** | 긴글 | 키스해 주고 싶은 마음 이만큼 | 100% | 0306 16:02 92 | 600타 | i6g8h1l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307 22:20 93 | 599타 | ffa8o89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2 20:53 94 | 599타 | 3lsvavs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304 22:36 95 | 598타 | ss7o78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4 22:48 96 | 595타 | 최용* | 청년들의 사회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. | 100% | 0305 07:40 97 | 595타 | humqqjk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305 11:37 98 | 593타 | jcfqenv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4 14:31 99 | 593타 | o81iesb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308 00:27 100 | 592타 | 2aus95c** |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. | 100% | 0302 17:15 101 | 592타 | ed86fbr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303 21:05 102 | 592타 | emqvqsd** | 큰 고기는 깊은 물 속에 있다. | 100% | 0305 13:07 103 | 592타 | 3s69uj4** | 긴글 | 한개의 별을 노래하자 꼭 한 개의 별을 | 100% | 0308 13:50 104 | 592타 | m0icmd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9 10:27 105 | 591타 | 0ku43a9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303 15:35 106 | 591타 | 최용* | 정미의병이 일본에 맞서 싸웠습니다. | 100% | 0304 05:43 107 | 591타 | tjbedqi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305 23:44 108 | 591타 | cvbc9jn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306 11:00 109 | 590타 | 0o67gmv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4 14:53 110 | 590타 | qu3j11e** | Nothing venture, nothing have. | 100% | 0307 23:27 111 | 588타 | 73rvtba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303 08:49 112 | 587타 | gskmekm** | 긴글 | 꼬리를 굴리는 행운이 꼭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내기를 해도 | 100% | 0302 16:43 113 | 587타 | 59j3spn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303 15:48 114 | 587타 | 박*걸 | 긴글 | 막내 공주는 다른 누구보다 | 100% | 0306 00:48 115 | 586타 | cottpho** |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. | 100% | 0303 21:48 116 | 586타 | hdv1jk3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309 12:32 117 | 585타 | b2vh9pb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302 16:18 118 | 583타 | dmv1pra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304 16:51 119 | 583타 | 0hjfvs4** | 보는 바가 크면 이루는 바도 크다. | 100% | 0305 15:20 120 | 582타 | 30b05q9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6 13:29 121 | 581타 | 35qflvt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302 11:14 122 | 581타 | fno65gt** | 긴글 | 나흘 전 감자 조각만 하더라도 나는 저에게 조금도 잘못한 것은 없다. | 100% | 0304 17:51 123 | 581타 | kc94jae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307 22:01 124 | 579타 | n0i9292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308 11:22 125 | 578타 | 26j70pg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305 17:18 126 | 577타 | hj93n1k** | 옷 입고 가려운 데 긁기 | 100% | 0303 17:07 127 | 576타 | tnh9m7j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304 14:33 128 | 576타 | eqrhb89** | 긴글 | 춥기는 하고 진정 일어나기 싫어라. | 100% | 0305 16:59 129 | 576타 | n7lcm70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305 17:18 130 | 575타 | tgq1o2a** |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독서하는 것은 음식을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. | 100% | 0307 15:23 131 | 573타 | ea5csj1** | 군자의 사귐은 담담하기가 물과 같다. | 100% | 0302 23:05 132 | 572타 | 66mg2dv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2 03:11 133 | 571타 | t0tooab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305 16:59 134 | 570타 | 25q634g** |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,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. | 100% | 0302 13:46 135 | 570타 | igu3p9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2 19:20 136 | 570타 | clfpgre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306 08:05 137 | 569타 | eatsbgj** | 긴글 | 마른 새삼넝쿨 새이 새이로 | 100% | 0302 19:37 138 | 569타 | s8t44qd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304 22:38 139 | 568타 | et1ac2f** |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. | 100% | 0303 03:07 140 | 568타 | u1827em** | 우둔한 것이 범 잡는다. | 100% | 0303 16:14 141 | 568타 | g03pmir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3 15:56 142 | 568타 | I*m |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307 16:21 143 | 567타 | 80851bk** | 벼르던 제사에 물도 못 떠놓는다. | 100% | 0304 21:10 144 | 566타 | quudt0g** | 너는 악한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들과 어울리고 싶어하지도 말아라 | 100% | 0302 19:38 145 | 566타 | cqlhgt8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303 14:01 146 | 566타 | mrtc67f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306 15:25 147 | 566타 | 890u9q4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308 00:03 148 | 565타 | 6qn2ea9** |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| 100% | 0302 17:15 149 | 564타 | stqlrsg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307 16:10 150 | 563타 | tuldt7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5 22:53 151 | 562타 | 9c6ifht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305 17:10 152 | 560타 | 3shd2rv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306 11:59 153 | 560타 | a*e | 순풍에 돛을 달다. | 100% | 0309 12:24 154 | 559타 | iu6ca24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306 14:48 155 | 559타 | c7uqf31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306 23:50 156 | 558타 | 4rl5n14** | 긴글 | 엉성하게 그냥 빗겨 넘긴 머리, | 100% | 0304 04:22 157 | 558타 | p8a24lf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306 15:47 158 | 556타 | mstq3po** | 긴글 |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| 100% | 0302 13:35 159 | 556타 | 14fgk6d** | 악한 사람이 오면 멸시가 뒤따르고, 부끄러운 일 뒤에는 모욕이 따른다 | 100% | 0305 01:54 160 | 556타 | 044fvbk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305 15:53 161 | 556타 | trosjrn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308 00:10 162 | 556타 | c1ihuvk** | 긴글 | 사방은 고요하였다. | 100% | 0308 15:33 163 | 555타 | l0hvk41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306 13:32 164 | 555타 | hu6b5o6** |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. | 100% | 0307 01:09 165 | 554타 | bfvssi2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306 21:18 166 | 553타 | qquluak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302 22:57 167 | 553타 | e8s9401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 | 100% | 0303 22:52 168 | 552타 | 6fta7eh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302 15:15 169 | 551타 | ag1bej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3 14:33 170 | 551타 | hgsmq17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304 13:00 171 | 551타 | cr5sgqc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308 02:19 172 | 550타 | 2fde937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305 12:08 173 | 550타 | 942vl97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305 20:53 174 | 549타 | ho58o4g** | 부드럽게 계획하고 열렬하게 밀고 나가라. | 100% | 0303 23:07 175 | 548타 | aikaf3o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306 17:23 176 | 547타 | 5okr13h** | 긴글 | 어떻든 콧구명이 다 턱턱 막히는 시멘트 가루를 전신에 보얗게 | 100% | 0304 21:36 177 | 547타 | cib8aep** | 긴글 | 자기를 불러 멈춘 사람이 그 학교 학생인 줄 | 100% | 0305 10:15 178 | 546타 | 9apgcbn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304 11:19 179 | 546타 | f3vero1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306 14:38 180 | 545타 | llmdqlr** | 긴글 | 또 정치에 대한 대체를 알아, | 100% | 0305 16:50 181 | 544타 | e6p96bt** | 증권사 소홀히 방안 쏠리다 실제 쓸다 고생 내각원 | 100% | 0305 13:50 182 | 543타 | art3ksj** | 긴글 |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 만한 일이오. | 100% | 0306 15:10 183 | 542타 | iult2rv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306 21:27 184 | 542타 | t61c10m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308 23:06 185 | 541타 | ni58r94** | 긴글 | 한국인들은 독도를 생각하며 평화를 생각하고, | 100% | 0302 18:37 186 | 541타 | sp38bjl** | 우둔한 것이 범 잡는다. | 100% | 0303 18:52 187 | 541타 | mmleoq2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304 15:03 188 | 541타 | 7q86t9l** | 최충헌이 무신 정권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304 22:16 189 | 539타 | vjbcl9p** |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 | 100% | 0302 17:08 190 | 539타 | lm3nqsp** | 독서만큼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없다. | 100% | 0302 21:58 191 | 538타 | ojd4irn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307 08:56 192 | 536타 | ku6u1dg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306 14:15 193 | 534타 | pp6i3m8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4 00:23 194 | 534타 | llhtfa7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305 09:24 195 | 533타 | 992fegu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307 08:32 196 | 533타 | vkvan9a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307 21:26 197 | 532타 | 5g9diq3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303 13:47 198 | 531타 | i3tde3v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306 10:13 199 | 530타 | l0hvk41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304 13:43 200 | 529타 | 4r299nk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302 03:10 201 | 528타 | dcrjotb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303 14:37 202 | 528타 | ea9k5lg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305 20:52 203 | 527타 | 힐*행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 | 100% | 0303 19:55 204 | 527타 | ilqnol2** | 신석기인은 자연물과 동물을 숭배했습니다. | 100% | 0305 05:31 205 | 527타 | i6g1tv1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307 19:59 206 | 527타 | tg3nnsg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307 22:29 207 | 525타 | p2antg4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302 03:12 208 | 525타 | 0tv4fs4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306 17:11 209 | 525타 | 3os36g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6 21:36 210 | 525타 | bfvgunq**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307 10:10 211 | 522타 | d1v0ihe** | 우매한 사람은 지껄이지만, 현명한 사람은 이야기한다. | 100% | 0302 22:47 212 | 521타 | 9j9tmos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302 10:01 213 | 521타 | bdnvp7r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304 16:29 214 | 521타 | hqsbiv3** | 충고를 해 줄 수는 있으나, 행동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지는 못한다. | 100% | 0304 20:51 215 | 521타 | oak4pc0** | 긴글 | 누구나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누릴 권리가 있으며, | 100% | 0305 08:26 216 | 520타 | 663q3dq** | 긴글 | 전찻길까지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으로 행여나 손님이 있을까 하고 | 100% | 0308 03:24 217 | 519타 | q5lj3qb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307 02:23 218 | 517타 | gkgo9et** |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. | 100% | 0304 15:43 219 | 517타 | 5rpetd7** | 임시정부는 외교 활동과 독립운동을 전개했습니다. | 100% | 0304 18:58 220 | 517타 | 85mmpaf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308 10:44 221 | 516타 | mjk3knr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303 18:29 222 | 516타 | d38nhm4** |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난다. | 100% | 0305 15:42 223 | 514타 | 최용* | 긴글 |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 만한 일이오. | 100% | 0303 07:31 224 | 514타 | qu3j11e** | 긴글 | 아름다운 미래를 꾸며 볼 동방의 큰 별을 가지자 | 100% | 0308 18:43 225 | 512타 | iv6i753** | 성실은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유일한 화폐이다. | 100% | 0306 11:45 226 | 511타 | 4ldkour** | 나중 꿀 한 그릇보다 지금 엿 한 가락이 더 달다. | 100% | 0305 12:33 227 | 511타 | d3h31pb** | 일군을 부리려면 주인이 먼저 일군 노릇을 해야 한다. | 100% | 0306 03:29 228 | 511타 | 최용* | 태종은 왕권을 강화하고 호패제를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306 06:04 229 | 510타 | lg2lkvr** |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다. | 100% | 0304 14:32 230 | 510타 | rq5edhg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8 19:10 231 | 509타 | 8dvjglf** | 긴글 | 이 선언은 오천 년 동안 이어 온 우리 역사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, | 100% | 0302 17:33 232 | 509타 | ed1ohuc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304 14:50 233 | 508타 | kph32db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303 14:23 234 | 508타 | ju4rsjl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303 17:28 235 | 508타 | bor0asl** | 금세도 모르고 싸다 한다. | 100% | 0304 20:41 236 | 508타 | l0hve6i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305 22:48 237 | 508타 | 05mg44m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309 13:43 238 | 507타 | e8cu4ke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302 08:48 239 | 507타 | qh5bqko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303 14:48 240 | 507타 | t8lggin** | 긴글 |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| 100% | 0304 07:40 241 | 505타 | dqgop6j** |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. | 100% | 0304 14:51 242 | 504타 | c65ol8u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303 15:36 243 | 504타 | 4bcnu0k** | 긴글 | 눈부신 다짐도 | 100% | 0308 18:17 244 | 503타 | 59ho22c** | 소 가는 데 말도 간다. | 100% | 0303 22:27 245 | 503타 | ijei4g5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304 16:22 246 | 503타 | 2qfhh9d** | 한 사람이 한 숟가락씩 모으면 밥 한 그릇이 된다. | 100% | 0305 19:00 247 | 502타 | b5o0r2g** |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. | 100% | 0302 05:51 248 | 500타 | uprblg8** |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303 23:45 249 | 499타 | jts2bf1** |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 | 100% | 0304 13:30 250 | 499타 | g7h5oh3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304 16:51 251 | 499타 | dqie5va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305 21:53 252 | 498타 | iiajiv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6 17:24 253 | 498타 | 88og1b8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307 20:10 254 | 497타 | 9t63g6g** | 긴글 | 타자 연습용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정식 라이선스를 받거나, | 100% | 0303 19:09 255 | 496타 | s60bkhq** | 밀밭에만 지나가도 주정한다. | 100% | 0304 16:03 256 | 495타 | oh6do1g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4 22:13 257 | 494타 | hekbn49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305 07:44 258 | 494타 | 9ar1hhm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9 08:49 259 | 493타 | vb32g7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6 10:21 260 | 492타 | a3dn58d** |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무기는 비파형 동검입니다. | 100% | 0308 20:19 261 | 491타 | 힐*행 | 이불 안에서 활개 친다. | 100% | 0302 16:55 262 | 491타 | e4m70ps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309 00:51 263 | 490타 | 83rpenp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305 14:56 264 | 489타 | 힐*행 | 꿈도 꾸기 전에 해몽 | 100% | 0305 16:54 265 | 489타 | k9d46o5** |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| 100% | 0306 17:27 266 | 489타 | g4uklli** |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광복회가 조직되었습니다. | 100% | 0307 17:15 267 | 488타 | qroqdmt** | 신문왕은 관료전 지급과 녹읍 폐지를 단행했습니다. | 100% | 0304 14:13 268 | 487타 | sjk1mui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304 14:27 269 | 487타 | g4nsct2** | 긴글 | 그것 보러 나는 일부러 읍내를 도는 때가 있다네." | 100% | 0304 15:35 270 | 487타 | u0jp0s7** | 긴글 | 아직 두 서름서름한 사인데 너무 과하지 않았을까 하고 | 100% | 0306 17:18 271 | 487타 | fujp63r** |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. | 100% | 0308 23:49 272 | 486타 | k1ksq4n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304 16:45 273 | 485타 | oqbfhls** | 하루 한 가지 선한 일을 해보라. | 100% | 0303 17:09 274 | 485타 | mafc25i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304 09:43 275 | 485타 | hg448p7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306 13:38 276 | 485타 | lkgtpl1** | 긴글 | 하는 수 없이 보슬비를 맞으면서 | 100% | 0308 19:45 277 | 484타 | 3fg1cvq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305 10:29 278 | 483타 | c4l4rgi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2 23:32 279 | 483타 | tl2e1sl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303 03:30 280 | 480타 | fc66sjk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303 16:19 281 | 480타 | mprs7mr** | 근초고왕 때 백제는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번성했습니다. | 100% | 0304 13:51 282 | 480타 | ag5fkpr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304 15:42 283 | 478타 | k1ogdbf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304 16:40 284 | 477타 | mau1eub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304 09:41 285 | 477타 | naentlj** |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,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. | 100% | 0304 15:22 286 | 477타 | cg4qmta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306 08:29 287 | 476타 | k3r1dbp** | 가래질도 세 사람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. | 100% | 0304 20:27 288 | 476타 | 2nj7ahk** |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다. | 100% | 0305 10:38 289 | 475타 | akop9bk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303 21:14 290 | 475타 | og9k86j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304 14:46 291 | 475타 | m3bcfnu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305 15:13 292 | 475타 | 5egtlgo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306 11:36 293 | 474타 | of56o15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308 22:26 294 | 473타 | 37tjj90** |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할 수 없고,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망하고 만다 | 100% | 0302 18:54 295 | 473타 | 908llp5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307 08:34 296 | 472타 | g8lgll8** | 긴글 | 그 사나운 꼴 보면 맘 좋겠다. | 100% | 0303 17:58 297 | 472타 | drivgip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308 19:55 298 | 471타 | di4dd9i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302 00:42 299 | 471타 | lrsqn02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306 03:48 300 | 470타 | cai1ujc** |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. | 100% | 0302 14:43 301 | 470타 | 2ah5r98** | 당신 마음의 정원에 인내를 심어라. 그 뿌리는 써도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302 19:22 302 | 470타 | iesui19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304 14:13 303 | 470타 | lbvqkqj** | 긴글 | 사라진 국가 정의를 다시 일으키려면, | 100% | 0306 23:46 304 | 469타 | bo654mq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305 16:45 305 | 469타 | eo9jjbs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309 13:34 306 | 468타 | uui1m5l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303 13:37 307 | 468타 | as39hjf** |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, 노인은 추억에 산다. | 100% | 0308 10:05 308 | 467타 | r37ekha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309 11:50 309 | 466타 | gkgo9et** | 긴글 | 그 형이 호랑이가 되어서 돌아오지 못한다고 울고 있는 것을 본즉, | 100% | 0303 13:03 310 | 466타 | c8ocq76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303 14:28 311 | 466타 | uh9gbsi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307 11:17 312 | 464타 | dgfut5q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308 14:37 313 | 463타 | m9gi3f5** | 긴글 | 여기 새들이 나무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| 100% | 0305 16:51 314 | 463타 | p0cblhs** | 시간 가는 줄 모르다. | 100% | 0308 18:02 315 | 462타 | pfiu6d2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9 13:49 316 | 461타 | 50llf8m** | 일본이 조선의 군사 요충지를 장악했습니다. | 100% | 0305 21:17 317 | 460타 | 70ifh6s** | 자식들은 평생 부모 앞에 죄짓고 산다. | 100% | 0302 07:06 318 | 460타 | tnk3nf9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306 10:16 319 | 459타 | e7dbg4g** | 평생동안 가장 좋은 친구는 한 명이면 족하다. | 100% | 0302 03:12 320 | 459타 | 4bidcgi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305 22:37 321 | 458타 | pgtlkb7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305 13:46 322 | 458타 | 90d82ut** | 긴글 | 급수나 비 그 밖의 자연의 힘에 의한 손상, 그린표면의 자연적인 손상, | 100% | 0305 15:28 323 | 458타 | f7n5dge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309 01:09 324 | 458타 | o1ksmkg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309 11:11 325 | 457타 | 6n631n9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303 11:06 326 | 457타 | pdncdrj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. | 100% | 0305 18:50 327 | 457타 | 3d6jqto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306 10:55 328 | 456타 | qcthm9e** | 처음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더 낫다. | 100% | 0306 14:41 329 | 456타 | 434qajt** | 긴글 |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| 100% | 0309 12:56 330 | 455타 | v6ra9mf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302 20:44 331 | 455타 | 676f2tn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307 00:37 332 | 455타 | ib8eujr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307 19:47 333 | 455타 | 302g19t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308 13:51 334 | 454타 | u79sr7i** | 성급한 사람과 사귀지 말고, 성을 잘 내는 사람과 함께 다니지 말아라 | 100% | 0308 22:14 335 | 453타 | u5qolts** |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| 100% | 0303 20:50 336 | 453타 | buhe3cn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307 20:41 337 | 453타 | of7sa7q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309 14:24 338 | 452타 | sbcap5i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6 00:35 339 | 452타 | a2sok63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308 14:26 340 | 451타 | e8ifa8f** | 긴글 | 동이의 왼손잡이가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. | 100% | 0305 17:49 341 | 451타 | ipq6oof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305 21:37 342 | 450타 | uprblg8** |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. | 100% | 0304 00:20 343 | 450타 | qvod3bf** | 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. | 100% | 0306 11:20 344 | 450타 | ldbmdtg** |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. | 100% | 0306 17:31 345 | 448타 | hu8sgm5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308 09:33 346 | 446타 | 6qur76h** | 작년에 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. | 100% | 0302 13:22 347 | 446타 | qt33dlf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304 12:41 348 | 446타 | aoqejt3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306 18:52 349 | 446타 | jn08bbe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307 19:12 350 | 445타 | 5lj271u** | 내 고향 남쪽 바다,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. | 100% | 0303 17:07 351 | 445타 | s0mib87** | 어느 머언 곳의 그리운 소식이기에 이 한밤 소리없이 흩날리느뇨. | 100% | 0304 11:42 352 | 444타 | k1hvge5*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306 22:53 353 | 443타 | op3vei8** | 소 가는 데 말도 간다. | 100% | 0305 08:35 354 | 443타 | 박*걸 | 긴글 | 나무와 관목은 전부 다 반은 동물이고 | 100% | 0307 18:42 355 | 442타 | d9riddc** | 긴글 | 그러나 한마디도 대거리하지 않고 하염없이 나가는 꼴을 보려니, | 100% | 0305 16:42 356 | 440타 | k8ogljr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302 16:05 357 | 440타 | 4go2876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303 00:44 358 | 440타 | 송영* | 긴글 | 다시금 하루를 시작한 엔크리드는 | 100% | 0304 12:45 359 | 440타 | 12nv2dm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304 14:42 360 | 440타 | u563bvr** | 긴글 | 이네들은 문간에서 두부를 사는 것이 아니라, | 100% | 0307 03:12 361 | 440타 | t06g2h6** |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. | 100% | 0307 11:12 362 | 438타 | 3sf4nrn** | 긴글 |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| 100% | 0305 13:38 363 | 438타 | timrdlk** | 긴글 | 검토하여 보시고 한글 자판 연구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. | 100% | 0307 18:41 364 | 437타 | e8dpq90** | 긴글 |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. | 100% | 0303 11:31 365 | 437타 | f1k3cqc** | 먹자는 귀신은 먹여야 한다. | 100% | 0309 14:00 366 | 437타 | 5nkg2jq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309 12:25 367 | 436타 | s1fpfc8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305 11:34 368 | 436타 | 01rhqed** |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. | 100% | 0307 21:33 369 | 435타 | qncq4qg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309 12:53 370 | 433타 | juum0du** | 사람이 오만하면 낮아질 것이고,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을 것이다 | 100% | 0304 23:56 371 | 433타 | 7dmtsp6** |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. | 100% | 0305 10:25 372 | 430타 | 7bm20s8**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302 03:25 373 | 430타 | ve401n9** | 긴글 | 소녀는 성냥 하나를 손으로 들어 내밀었다. | 100% | 0304 10:40 374 | 430타 | d0daut5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306 13:42 375 | 430타 | 3h724ev** | 훈계를 너의 마음에 간직하고, 지식이 담긴 말씀에 너의 귀를 기울여라 | 100% | 0308 18:12 376 | 429타 | ivbvp7c** |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. | 100% | 0307 11:59 377 | 428타 | s2s2qg7** | 불량한 사람은 악을 꾀한다. 그들의 말은 맹렬한 불과 같다 | 100% | 0302 13:15 378 | 428타 | 8ifbe2b** | 맛없는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. | 100% | 0307 22:25 379 | 427타 | 2a5snl7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306 20:41 380 | 426타 | fg5qm66** | 긴글 | 그런 생활 속에 한 발만 들여놓고 흡사 두 개의 태양처럼 | 100% | 0306 09:47 381 | 425타 | f7412gc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303 13:19 382 | 425타 | fgjn407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304 18:20 383 | 425타 | 9pkhq28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305 12:26 384 | 425타 | jgfeorc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6 10:46 385 | 424타 | 87tugva** | 벼르던 제사에 물도 못 떠놓는다. | 100% | 0304 16:47 386 | 424타 | dpa75on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306 01:06 387 | 424타 | 2evo5ue** | 일 년 시집살이 못하는 사람 없고 벼 한 섬 못 베는 사람 없다. | 100% | 0306 17:19 388 | 424타 | j7f17c3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307 17:29 389 | 422타 | 9rj208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4 17:07 390 | 422타 | 1bl3vmv** | 긴글 | 위고를 불란서의 빵 한 조각이라고는 누가 그랬는지 | 100% | 0309 12:49 391 | 421타 | 1ogp2gt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304 14:42 392 | 421타 | d0n6lf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5 14:46 393 | 421타 | ei052hq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306 17:19 394 | 421타 | uiqa3h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20:42 395 | 420타 | fefttl4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305 11:03 396 | 420타 | j0rjnd9** | 수숫대에 기름 발린 말 | 100% | 0305 21:39 397 | 420타 | sutpmt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17:49 398 | 420타 | vogm6q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8 14:09 399 | 420타 | d0daut5** | 속에서 쪼르륵 소리가 난다. | 100% | 0309 13:00 400 | 419타 | 3gl0711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302 21:13 401 | 419타 | b6qug5t** | 긴글 | 그늘이 돼줄게 | 100% | 0304 20:27 402 | 418타 | qdneh91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2 21:01 403 | 418타 | 7qij8vt** | 긴글 | "나귀야, 나귀 생각 하다 실족을 했어. 말 안했던가? | 100% | 0303 17:45 404 | 418타 | 3hqdq99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308 04:38 405 | 418타 | 9o8ov24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309 11:43 406 | 416타 | i0bjf73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306 14:02 407 | 415타 | opsq6i0** | 이따금 그대의 즐거움을 그대의 진지한 직업에 동참시켜라. | 100% | 0302 18:54 408 | 415타 | k7d9jsh** |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란다. | 100% | 0305 12:57 409 | 414타 | 1o45inr** | 서로의 작은 결점을 용서할 수 있어야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있다. | 100% | 0302 17:45 410 | 414타 | c07iorq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306 04:54 411 | 413타 | 7ge6bp3** | 속에서 쪼르륵 소리가 난다. | 100% | 0304 08:48 412 | 413타 | dtmunb1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304 19:28 413 | 413타 | igjjvkr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305 09:01 414 | 412타 | thgh4dq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303 13:38 415 | 412타 | 3hdmndf** | 강포한 사람은 그 이웃을 꾀어 불선한 길로 인도하느니라 | 100% | 0308 00:54 416 | 411타 | 4p9u5b6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302 16:14 417 | 411타 | r48idu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4 23:51 418 | 411타 | juum0du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305 02:16 419 | 411타 | kdsv5br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305 12:00 420 | 411타 | cmfogeq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6 09:31 421 | 411타 | iu2t6kn** | 긴글 |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, | 100% | 0307 19:25 422 | 411타 | 08ivs47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9 10:13 423 | 410타 | 8sloafa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305 10:54 424 | 409타 | 8l2itpj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304 21:08 425 | 409타 | sm7oihb** |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,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인 것이다. | 100% | 0306 16:03 426 | 408타 | 7j3mnm2** | 긴글 | 엔크리드가 이미 알아보기도 했다. | 100% | 0302 20:43 427 | 408타 | 2io0pf6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303 21:15 428 | 408타 | qk5f3mp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304 21:21 429 | 408타 | h4tvq7u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니다. | 100% | 0307 15:19 430 | 408타 | qvhdop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8 17:50 431 | 408타 | in8qs7b** | 이따금 그대의 즐거움을 그대의 진지한 직업에 동참시켜라. | 100% | 0309 10:39 432 | 407타 | 28qfhc8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4 09:17 433 | 407타 | jg5vov9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304 11:35 434 | 407타 | lcnhn7m** | 긴글 |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| 100% | 0304 13:32 435 | 407타 | ab10m89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305 20:46 436 | 405타 | s8v6t7j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308 13:28 437 | 404타 | 41btkad** | 기쁨은 남에게 알리면 두 배가 되고, 고통은 남에게 알리면 반이 된다. | 100% | 0303 10:49 438 | 404타 | u563bvr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303 19:10 439 | 404타 | hjr2qpa** | 우리는 이치로써만이 아니라 가슴을 통해서도 진리를 터득한다. | 100% | 0307 16:33 440 | 404타 | iqfmg3e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 | 100% | 0307 22:53 441 | 402타 | dgvvhko** |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| 100% | 0307 02:27 442 | 401타 | eme77s3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304 22:05 443 | 400타 | ba7t6qo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303 13:29 444 | 400타 | hpal8ps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3 17:16 445 | 400타 | f5akhee**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308 17:10 446 | 399타 | 66hkj4s** | 초년 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306 23:18 447 | 399타 | tn7cua3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308 09:42 448 | 398타 | tlv400r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306 20:38 449 | 396타 | 4em4esa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305 11:53 450 | 395타 | ogqv91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5 19:45 451 | 395타 | 44dgdl3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308 15:25 452 | 393타 | 2mkbl8e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6 17:28 453 | 392타 | bb5qpmv** |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,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. | 100% | 0304 13:06 454 | 392타 | vucf4dl** | 긴글 | 귀에 설은 새소리가 새여 들어와 | 100% | 0305 15:36 455 | 391타 | 6ig7f84** |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. | 100% | 0305 19:34 456 | 391타 | umiuljj** | 긴글 | 엔크리드는 종일 한 점의 집중을 발동한 채로 | 100% | 0308 13:41 457 | 391타 | jmhsfa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8 14:04 458 | 391타 | 3v6v3e1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308 19:37 459 | 391타 | 송영* | 긴글 | 겉으로 뱉은 말이 달랐다. | 100% | 0309 10:57 460 | 390타 | 9kru82n** | 술에 술 탄 듯, 물에 물 탄 듯. | 100% | 0303 09:43 461 | 390타 | ck1446i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303 19:56 462 | 390타 | 85la4oc** |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된다. | 100% | 0304 07:48 463 | 390타 | 7gu3bhc** | 장영실이 다양한 과학 기구를 발명했습니다. | 100% | 0305 22:35 464 | 390타 | dgvvhko** | 악한 사람아, 의인의 집을 노리지 말고, 그가 쉬는 곳을 헐지 말아라 | 100% | 0306 23:18 465 | 390타 | af80ho7** |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. | 100% | 0307 21:07 466 | 389타 | u32r8l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8 02:50 467 | 389타 | btucjo7** | 긴글 | 멍석위에는 천조각이 어수선하게 남았다. | 100% | 0308 18:25 468 | 388타 | n5e7eae** | 의로우신 하나님은 악인의 집을 주목하시고, 그를 재앙에 빠지게 하신다 | 100% | 0303 17:31 469 | 388타 | lr2q300** | 긴글 | 어머님,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| 100% | 0305 12:00 470 | 387타 | ab0b17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2 11:00 471 | 387타 | 신정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308 15:21 472 | 386타 | rf84e99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302 14:31 473 | 386타 | eu5m3or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의탁할 자기의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. | 100% | 0303 21:56 474 | 386타 | npme85r** | 긴글 | 국가유산의 인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| 100% | 0307 13:35 475 | 385타 | ucsc9oc** | 조선인 스스로 대학을 세우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304 15:26 476 | 385타 | jgfeorc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 | 100% | 0305 12:50 477 | 385타 | 2ssj7te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307 09:23 478 | 384타 | tamo608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302 15:20 479 | 384타 | 17v70b6** | 장수가 엄하면 군사가 강하다. | 100% | 0306 07:44 480 | 384타 | r25b5c9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306 09:52 481 | 384타 | 23ou3g9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306 11:34 482 | 383타 | 5en2gti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306 15:31 483 | 383타 | o0iauqp** | 백을 가지고 백을 보여 주다. | 100% | 0309 07:29 484 | 382타 | su51pp7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305 15:13 485 | 381타 | h2h5en0** | 긴글 | 그러는 동안에도 나는 전날 밤에 당한 무서운 경험을 | 100% | 0306 13:56 486 | 381타 | 84vhfh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9 08:39 487 | 380타 | sm5vtbi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307 07:32 488 | 379타 | t83elvs** | 딱따구리 진단하다 새끼 고궁 태어나다 키우다 아쉬움 집중적 | 100% | 0302 01:39 489 | 379타 | 04tjijg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302 11:36 490 | 379타 | trg6fsr** | 긴글 |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. | 100% | 0304 19:53 491 | 379타 | 송영* | 긴글 | 성장한다는 것. | 100% | 0306 11:38 492 | 379타 | 6cmsvlt** | 놀았던 자취는 없어도, 공부한 공은 남는다. | 100% | 0307 13:59 493 | 378타 | 1mtlhr3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303 14:46 494 | 376타 | 47lueuj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302 16:21 495 | 375타 | ghdp80u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304 20:57 496 | 375타 | 99s5g2c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309 11:47 497 | 374타 | d21tbua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308 15:00 498 | 373타 | 4en3r2d** |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,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. | 100% | 0302 15:37 499 | 373타 | 4q3lvlt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302 20:00 500 | 372타 | dsbcnfu** |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. | 100% | 0306 06:33 501 | 372타 | blut7c5** | 사람은 돈지갑이 가난해도, 정신적으로는 긍지를 가질 수 있다. | 100% | 0306 23:55 502 | 371타 | i65lb8k** |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,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303 00:29 503 | 371타 | dg4gq3o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305 18:22 504 | 371타 | atcaj4d** | 자신의 가치를 믿어라. 당신은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다. | 100% | 0308 11:57 505 | 370타 | 23div21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303 19:42 506 | 370타 | 8s819t9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304 17:01 507 | 370타 | llff69a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7 22:17 508 | 369타 | jiurtk9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302 21:09 509 | 368타 | slfi9rg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6 17:49 510 | 368타 | ukmlopd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307 16:02 511 | 367타 | 2o1nej7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304 19:21 512 | 367타 | d0daut5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305 12:57 513 | 367타 | h64shqn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305 11:25 514 | 366타 | aji7e5q** |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. | 100% | 0303 23:47 515 | 366타 | v3h798e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304 16:23 516 | 366타 | 0h7hf2l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306 12:54 517 | 366타 | cluq101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306 16:46 518 | 365타 | 46ec8aq** | 긴글 | 그게 시작이라면. | 100% | 0305 21:35 519 | 365타 | luiluaj** |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307 19:18 520 | 365타 | 63jp4k7** | 의인은 흠 없이 살며, 그의 자손은 복을 받는다 | 100% | 0308 14:32 521 | 365타 | jgql4fb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309 09:59 522 | 364타 | 7537o13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303 12:08 523 | 364타 | hhpqbim** | 새로 집 지은 후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. | 100% | 0303 16:22 524 | 364타 | 8nt1o5g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306 15:31 525 | 362타 | f5k1rdq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303 22:52 526 | 361타 | p8jo16m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6 10:56 527 | 361타 | q6l9j36** | 긴글 | 빗나간 어린이는 선도되어야 한다. | 100% | 0306 13:39 528 | 361타 | 1jtafk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7 15:20 529 | 360타 | ulpptq8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304 09:53 530 | 360타 | e1eahu4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307 15:36 531 | 359타 | j25b2nj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304 00:32 532 | 359타 | e09ou8t** | 길은 갈 탓, 말은 할 탓. | 100% | 0304 21:22 533 | 358타 | esd70j0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303 18:06 534 | 358타 | ml7mui3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304 13:26 535 | 357타 | qcm3ddl** |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. | 100% | 0302 16:13 536 | 357타 | 5hsoq0j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305 15:34 537 | 356타 | qtebnk4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303 19:26 538 | 356타 | 5j94l5m** |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. | 100% | 0303 23:01 539 | 356타 | biguqjd** | 1960년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민혁명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304 14:01 540 | 356타 | mbdk839** | 긴글 | 돌아다니면서 노숙을 하였던 것이다. | 100% | 0305 07:56 541 | 356타 | bjlck4v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307 13:26 542 | 355타 | 6tjmtp1** | 악이 그릇에 가득 차면 하늘은 반드시 이것을 깨뜨린다. | 100% | 0306 12:09 543 | 354타 | js8tigd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2 12:15 544 | 354타 | 2a6smvt** | 내 마음은 낙엽이요, 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. | 100% | 0302 13:01 545 | 354타 | vq4qvpk** | 패려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말장이는 친한 벗을 이간하느니라 | 100% | 0308 13:55 546 | 354타 | is1pcdu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308 16:31 547 | 353타 | nh0pg0v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306 11:08 548 | 352타 | oeg6fcf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3 19:36 549 | 352타 | bc10mk6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306 10:12 550 | 352타 | l2c1a65** | 청년 세대가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. | 100% | 0306 16:16 551 | 352타 | e49cp6a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307 14:54 552 | 351타 | elvm4j2** | 참새 그물에 기러기 걸린다. | 100% | 0303 22:29 553 | 350타 | nfdl46q** |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. | 100% | 0302 00:33 554 | 350타 | 7va7t21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302 14:43 555 | 349타 | 5pts0vi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303 03:28 556 | 349타 | fd321hj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305 10:29 557 | 349타 | tseilqr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309 06:16 558 | 348타 | dv4js28** | 노무현 정부가 개혁 정책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305 16:21 559 | 347타 | tputarr** |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. | 100% | 0302 07:49 560 | 347타 | hns3pks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303 18:16 561 | 346타 | 0f4av1n** | 자신을 사랑하라. 자신에게 친절해야 타인에게도 진심을 전한다. | 100% | 0303 07:37 562 | 345타 | n0l9mo9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306 16:16 563 | 344타 | 6jrod2o** | 긴글 | 대뜸 지게 막대기를 메고 달려들어 점순네 닭을 후려칠까 하다가 | 100% | 0308 11:42 564 | 343타 | dcfjs7l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302 13:42 565 | 343타 | 1rctfu1** | 삶의 목적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. | 100% | 0308 17:08 566 | 342타 | b17c194** | 긴글 | 나흘 전 감자 조각만 하더라도 나는 저에게 조금도 잘못한 것은 없다. | 100% | 0302 18:24 567 | 342타 | 5am9l3r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309 10:35 568 | 341타 | 2gb07co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306 08:20 569 | 341타 | uom5tqh** | 긴글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308 10:54 570 | 340타 | kj749ak** | 사회주의 사상이 국내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. | 100% | 0302 01:56 571 | 339타 | 82titul** | 소는 몰아야 가고 말은 끌어야 간다. | 100% | 0306 06:46 572 | 339타 | hut6273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306 18:10 573 | 339타 | mpmbv7r** | 긴글 | 처녀다운 맛이란 약에 쓰려도 찾을 수 없을 뿐인가, | 100% | 0309 08:10 574 | 338타 | 98mfbep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302 21:31 575 | 338타 | ml7mui3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305 11:32 576 | 338타 | jpod45q** |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. | 100% | 0305 14:09 577 | 337타 | p2hur78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304 08:22 578 | 337타 | c54nq4l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306 00:56 579 | 337타 | 5eeap28** |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| 100% | 0306 09:53 580 | 336타 | trln6td** | 긴글 | 흘깃 좀 들여다 본 일이 있는, | 100% | 0303 07:50 581 | 336타 | 1f5ju0o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303 19:26 582 | 336타 | 19b0ucf** | 그러면, 너의 미래가 밝아지고, 너의 소망도 끊어지지 않는다 | 100% | 0306 17:45 583 | 336타 | p4dnmts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308 15:24 584 | 336타 | f1699io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308 18:58 585 | 335타 | t2gs8kf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305 04:54 586 | 334타 | 0kq7rkn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309 13:58 587 | 333타 | 1qjd6o6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306 14:45 588 | 332타 | pqnq9m1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307 09:57 589 | 332타 | 신정* | 숙종은 환국을 통해 정국을 교체했습니다. | 100% | 0307 16:19 590 | 332타 | 0jhkp9r** | 긴글 | 이 옷들을 고를 시간에 | 100% | 0308 18:05 591 | 330타 | 5o9usg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2 18:57 592 | 330타 | t3dvs5m** | 성급한 사람과 사귀지 말고, 성을 잘 내는 사람과 함께 다니지 말아라 | 100% | 0308 03:18 593 | 330타 | k3ap2dp** | 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, 꽃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. | 100% | 0308 11:37 594 | 329타 | 78e48e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5 11:07 595 | 329타 | mvpqk96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5 17:10 596 | 329타 | 3v6v3e1** | 임시정부는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습니다. | 100% | 0309 00:01 597 | 328타 | 3jfsuvi** |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청군에 항전했습니다. | 100% | 0302 11:10 598 | 328타 | fnpp8pi** | 의인의 집에는 많은 재물이 쌓이나, 악인의 소득은 고통을 가져 온다 | 100% | 0303 15:40 599 | 328타 | 0eg3ljf** | 1946년 한반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미소 공동위원회가 열렸습니다. | 100% | 0304 00:17 600 | 328타 | 41fdr4d** | 긴글 |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| 100% | 0305 09:55 601 | 328타 | b22rs7p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307 20:25 602 | 326타 | jfhdrfa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308 12:49 603 | 325타 | gseiv5p** | 긴글 | 그러나 이런 것들보다도 | 100% | 0309 08:42 604 | 325타 | voev3ak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309 13:42 605 | 324타 | bmje3h7** | 김구가 한인애국단을 조직했습니다. | 100% | 0308 16:08 606 | 323타 | 8l5j1qf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2 22:10 607 | 323타 | gd4nsb0** | 죽은 사람 원도 푼다. | 100% | 0303 06:40 608 | 322타 | 5bve4ef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305 23:06 609 | 322타 | nprj5j4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306 09:37 610 | 322타 | t9ffuu1** | 신라 문무왕이 삼국 통일을 완성했습니다. | 100% | 0307 14:54 611 | 320타 | rbiumpp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304 17:01 612 | 320타 | fd7kcrh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304 21:31 613 | 319타 | mqm7nm0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309 11:05 614 | 319타 | dlc7u4q** | 긴글 | 어미는 아무래도 점점 지쳐가고 있다. | 100% | 0309 12:21 615 | 318타 | voauca7** | 우는 가슴에 말뚝 박듯 | 100% | 0302 06:02 616 | 318타 | g9mis8l** | 일유봉은 해 뜨는 곳, 월유봉은 달 뜨는 곳. | 100% | 0304 10:00 617 | 318타 | jkpaf3q** | 도영 김선아 이동하 한빈 최규하 박정자 창조 던말릭 | 100% | 0307 22:38 618 | 317타 | 91e89v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3 18:22 619 | 317타 | caaq2pd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306 15:31 620 | 316타 | mir56is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307 10:38 621 | 315타 | aji7e5q** | 탐구하여 찾아질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. | 100% | 0304 00:05 622 | 315타 | 45dpphp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309 13:42 623 | 313타 | hgqifgg** |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,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 | 100% | 0302 09:06 624 | 313타 | p40pt41** | 긴글 | 나는 이제야 겨우 이 중의 어느것을 원망하는 것이 | 100% | 0305 17:37 625 | 313타 | 051i55c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305 18:40 626 | 313타 | 2gb07co** |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, 주님을 의지하면 안전하다 | 100% | 0305 22:13 627 | 313타 | jlfqvim** |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. | 100% | 0306 02:00 628 | 312타 | qsk3qep** |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,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| 100% | 0308 01:04 629 | 310타 | vag85ck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3 18:15 630 | 310타 | ggbhoiq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306 10:29 631 | 310타 | 72nhjud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307 18:52 632 | 309타 | m8u16f6** | 역할 기관 토지 아쉬움 우리 완성 용감하다 모습 | 100% | 0306 15:59 633 | 309타 | 9mdt1i4** | 사람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에 불과하나, 그는 생각하는 갈대이다. | 100% | 0307 19:35 634 | 309타 | nt7ojuj** |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다. | 100% | 0307 22:27 635 | 308타 | 6ap3usp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308 20:37 636 | 307타 | jegcnc2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305 17:48 637 | 307타 | uhea2eq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307 20:15 638 | 306타 | iva78es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5 21:23 639 | 306타 | idoahnv** | 명철한 사람의 마음은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사람의 귀는 지식을 구한다 | 100% | 0306 16:26 640 | 306타 | ag2ss3q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8 12:32 641 | 305타 | mho0i4m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304 08:08 642 | 305타 | nirclkg** | 작은 고추가 더 맵다. | 100% | 0304 17:16 643 | 305타 | 29rsicr** | 동쪽 먼 심해선 밖의 한 점 섬, 울릉도로 갈거나. | 100% | 0305 09:44 644 | 304타 | er4grjv** | 작은 친절이 큰 변화를 만든다. 매일 실천하라. | 100% | 0302 21:41 645 | 303타 | 941osd9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306 18:43 646 | 303타 | s6rlp3u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307 13:28 647 | 301타 | 3303f56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302 16:14 648 | 300타 | fpvmbcd** | 작은 습관이 큰 인생을 만든다. | 100% | 0307 12:21 649 | 298타 | foogtl1** | 한 자를 배워주자면 천 자를 알아야 한다. | 100% | 0304 14:03 650 | 297타 | 678ik46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303 14:18 651 | 296타 | 0vhol5p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305 16:58 652 | 295타 | 644m0t4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304 18:34 653 | 295타 | i4vuu3g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304 20:26 654 | 295타 | ekntqkn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305 11:44 655 | 295타 | re4u3r0** | 긴글 | 어떻든 유령 이야기는 이만이다. 하나 참 이야기는 이로부터다. | 100% | 0306 10:25 656 | 295타 | 5akr9ub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308 02:57 657 | 294타 | 9u01fl7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305 18:33 658 | 293타 | h00gd8r** | 새 발의 피 | 100% | 0305 03:52 659 | 293타 | g3536ff** | 크고 훌륭한 그릇은 많은 시간과 각고 끝에 만들어진다. | 100% | 0306 18:28 660 | 293타 | j7qrlto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309 00:01 661 | 291타 | hkqvr1o*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306 15:47 662 | 290타 | aiq295u** | 건넛산 보고 꾸짖기. | 100% | 0306 10:34 663 | 290타 | khjl52a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308 14:17 664 | 289타 | 0gvg77j** |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,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. | 100% | 0302 20:50 665 | 289타 | ibn5g2v** | 임시정부는 한국광복군을 조직했습니다. | 100% | 0303 11:04 666 | 288타 | cbt7et6** |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| 100% | 0302 15:36 667 | 288타 | lkih9cr** | 고요한 마음은 모든 문제의 답을 알고 있다. 내면을 들어라. | 100% | 0303 18:38 668 | 288타 | r2b0fp4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304 14:03 669 | 287타 | 2iqc7vf** |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. | 100% | 0303 19:23 670 | 287타 | lggk74e** | 1871년 미국 군대가 강화도를 공격했습니다. | 100% | 0304 14:45 671 | 286타 | 1vib62b** | 긴글 | 그리고 집을 나올 제 아내의 부탁이 마음이 켕기었다 | 100% | 0308 11:13 672 | 286타 | j7qrlto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308 23:59 673 | 284타 | d0daut5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304 13:26 674 | 282타 | s0spmi7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305 19:28 675 | 282타 | avb7kt6** |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. | 100% | 0306 20:09 676 | 282타 | qe6edh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8 06:33 677 | 282타 | r9jdqd2** | 위험 없이 정복할 때 우리의 승리는 영광을 잃는다. | 100% | 0308 10:31 678 | 281타 | t8bdlfd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305 19:19 679 | 281타 | s79gaiv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307 21:03 680 | 280타 | fftgrqr** | 긴글 | 똑바로 말이지 청 안에 안치한 | 100% | 0304 15:58 681 | 279타 | f1cmgvn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303 16:33 682 | 279타 | jitf0of** | 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. | 100% | 0306 04:40 683 | 279타 | ut0isvd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306 13:00 684 | 278타 | vkv80fm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303 18:40 685 | 278타 | ctf72sj** |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를 원망한다 | 100% | 0308 14:27 686 | 277타 | 04eobai** |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그것대로 정당한 원인이 있다. | 100% | 0302 21:59 687 | 277타 | suito3f** | 부드럽게 계획하고 열렬하게 밀고 나가라. | 100% | 0303 14:29 688 | 277타 | ckvss9h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308 10:52 689 | 276타 | h3uf7i1** | 의인은 칭찬을 받으며 기억되지만 악인은 그이름마저 기억에서 사라진다 | 100% | 0303 09:56 690 | 276타 | 0eqm7pr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5 09:38 691 | 276타 | g4fbkpt** | 두뇌를 압도하기보다는 마음을 얻어냄이 더 확고한 정복이다. | 100% | 0305 17:56 692 | 276타 | 41g46pm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307 20:52 693 | 275타 | kjj9jup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4 20:55 694 | 274타 | 7nlf3js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303 16:38 695 | 274타 | v2h4lp3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309 12:11 696 | 273타 | ecdnmro** | 네 콩이 크니, 내 콩이 크니 한다. | 100% | 0302 20:57 697 | 273타 | at4no3d** | 길로 가라 하니까 뫼로 간다. | 100% | 0303 00:53 698 | 271타 | iont9jj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304 13:28 699 | 271타 | 1eh2pnp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6 19:57 700 | 270타 | 강홍* | 현명한 사람은 그가 발견하는 이상의 많은 기회를 만든다. | 100% | 0302 16:17 701 | 270타 | vgj1rjr** |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. | 100% | 0305 17:55 702 | 269타 | 7edhq1n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302 15:51 703 | 269타 | prlfc2e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304 13:27 704 | 269타 | rbuprg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5 06:37 705 | 269타 | hi696ui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306 17:15 706 | 268타 | 4bmvl9u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302 18:45 707 | 267타 | ckaibva** | 즐거운 마음은 병을 낫게 하지만, 근심하는 마음은 뼈를 마르게 한다 | 100% | 0307 21:07 708 | 266타 | omvtv4v** | 산은 모든 자연 풍경의 시작이요, 끝이다. | 100% | 0302 19:35 709 | 266타 | khgcd1r** | 눈 코 뜰 사이 없다. | 100% | 0303 14:59 710 | 266타 | hdqts12** | 부정하게 모은 재물은 쓸모가 없지만,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| 100% | 0304 19:46 711 | 265타 | p9gcipl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302 18:28 712 | 265타 | 2kjf374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305 18:34 713 | 265타 | 2cmlt54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7 21:47 714 | 263타 | 7j0a6cf** |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| 100% | 0309 11:25 715 | 262타 | ta2tdmb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305 11:33 716 | 262타 | j4h3u37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308 17:43 717 | 261타 | u9bet5a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306 21:38 718 | 260타 | 0hbiluq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306 18:31 719 | 259타 | 9ipah89** | 고요함은 지혜의 시작이다. 분주한 마음을 잠시 멈추어라. | 100% | 0307 14:11 720 | 259타 | cbin2lh** | 긴글 | 누구나 독립적이고 주체적으로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. | 100% | 0308 11:19 721 | 258타 | v0qgffr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302 01:45 722 | 258타 | 강홍* | 평생동안 가장 좋은 친구는 한 명이면 족하다. | 100% | 0304 13:57 723 | 258타 | ii8rq3n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304 23:25 724 | 258타 | gibmebj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305 11:19 725 | 258타 | kd1lj4e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5 14:13 726 | 258타 | g3prksu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306 18:53 727 | 258타 | ombtn04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306 23:59 728 | 257타 | o3papqq** | 산전 수전 다 겪었다. | 100% | 0305 00:09 729 | 256타 | 5elbvb8** |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| 100% | 0303 16:19 730 | 256타 | 7nqrnun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307 15:40 731 | 255타 | n4gjree** |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.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. | 100% | 0306 10:44 732 | 254타 | 강홍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5 20:15 733 | 254타 | ta2tdmb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6 10:36 734 | 254타 | ml7mui3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306 10:45 735 | 253타 | pfrvon2** | 긴글 |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. | 100% | 0308 23:35 736 | 253타 | 48forhg** | 여행의 힘을 믿으세요 - 에어부산 | 100% | 0309 06:04 737 | 252타 | j2hp7ab** | 나와 하늘과 하늘 아래 푸른 산뿐이로다. | 100% | 0304 19:41 738 | 252타 | 22h61u4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304 23:52 739 | 250타 | tadrpbq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302 22:02 740 | 250타 | 2pifh0o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308 18:17 741 | 249타 | g5ih37o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304 19:34 742 | 248타 | 6iur9eo** |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이 활발합니다. | 100% | 0306 22:00 743 | 248타 | 5vsptj7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307 11:56 744 | 248타 | 0j4g6gs** | 고통은 일시적이다. 지나가고 나면 더 강해진다. | 100% | 0308 13:46 745 | 247타 | 1cvmdpe** | 조선은 과거 시험을 통해 관리들을 선발했습니다. | 100% | 0302 10:31 746 | 247타 | qjhneeo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304 10:25 747 | 247타 | lu2qi2n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308 21:12 748 | 246타 | he9a9bm** |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| 100% | 0306 10:26 749 | 245타 | ssicoac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305 14:02 750 | 245타 | qg3tugb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9 13:29 751 | 243타 | 7knj6dp** | 레아가 가로되 복되도다 하고 그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 | 100% | 0303 13:49 752 | 241타 | cbbo6vj** |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| 100% | 0304 14:50 753 | 241타 | hdinqee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305 16:02 754 | 239타 | djge4fe** | 아버지의 덕행은 최고의 유산이다. | 100% | 0306 20:52 755 | 239타 | 89vqn9d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6 23:31 756 | 237타 | gmnig31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3 03:12 757 | 237타 | 3al4610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7 12:01 758 | 237타 | 0frcb1i** |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곳 - 디즈니랜드 | 100% | 0308 11:46 759 | 236타 | 5kltj7s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307 13:54 760 | 234타 | hn26j9h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5 21:02 761 | 233타 | b19oru5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306 16:15 762 | 232타 | 3dgnpb3** | 긴글 | C 여학교에서 교원 겸 기숙사 사감 노릇을 하는 | 100% | 0306 10:22 763 | 231타 | bqt6mfv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308 18:44 764 | 230타 | 7b0shub** | You must lie in the bed you have made. | 100% | 0302 13:39 765 | 230타 | io70jd3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304 21:58 766 | 230타 | ff4ek5s** | 냉수 먹고 이 쑤신다. | 100% | 0305 14:12 767 | 230타 | rp1jib3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306 10:51 768 | 230타 | 57ipr51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306 20:28 769 | 230타 | ppp6od7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308 18:09 770 | 229타 | nrqc9hs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| 100% | 0302 21:35 771 | 229타 | k1gi0vd** | 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 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| 100% | 0303 17:07 772 | 229타 | hs6hi72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307 22:45 773 | 229타 | 신정* | 세상모르고 약은 것이 세상 넓은 못난이만 못하다. | 100% | 0309 14:15 774 | 228타 | f41jkmb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305 12:56 775 | 228타 | 892ml1e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306 22:48 776 | 228타 | 8qrmahn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306 22:28 777 | 228타 | 0uah4sm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308 20:38 778 | 227타 | 78h7shd** | 내가 모략과 지식의 아름다운 것을 기록하여 | 100% | 0303 13:44 779 | 226타 | bgjapks** | 깊던 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. | 100% | 0302 19:46 780 | 226타 | trlellj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303 23:16 781 | 226타 | 6sjkpr0** | 3836 3289 7774 7155 4511 1797 1580 6020 | 100% | 0307 06:16 782 | 226타 | 3nm1ru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7 13:39 783 | 225타 | 5iqvuv2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. | 100% | 0305 11:47 784 | 225타 | 강홍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309 13:59 785 | 224타 | eep3m31** |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학생복 - 아이비클럽 | 100% | 0303 22:28 786 | 224타 | elo8inf** | 복은 쌍으로 안 오고, 화는 홀로 안 온다. | 100% | 0306 18:34 787 | 223타 | 최경* |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. | 100% | 0302 18:03 788 | 223타 | a8dub2b** |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. | 100% | 0302 14:57 789 | 222타 | h6p9fpk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305 12:24 790 | 222타 | ng0kv3i** |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| 100% | 0306 13:58 791 | 222타 | 0i6d0u1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306 21:56 792 | 222타 | e82mfri** | 의인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지만, 악인은 땅에서 배겨내지 못한다 | 100% | 0307 20:03 793 | 220타 | mpe1i5h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304 10:57 794 | 220타 | 5luotfe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304 15:59 795 | 218타 | 2pv3bcb** |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플까? | 100% | 0302 12:16 796 | 217타 | rudoknk** | 의인의 희망은 기쁨을 거두지만, 악인의 희망은 끊어진다 | 100% | 0302 08:25 797 | 217타 | u8srbvb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302 14:31 798 | 217타 | hrd2082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304 10:15 799 | 217타 | 6pp1iv1** | 삶의 목적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역경도 견디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306 05:45 800 | 217타 | p51m3un** | 너는 선한 사람이 가는 길을 가고, 의로운 사람이 걷는 길로만 걸어라 | 100% | 0307 19:49 801 | 216타 | ii8rq3n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305 07:10 802 | 216타 | qrek1fn** |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. | 100% | 0305 11:46 803 | 215타 | 4dqcm6f** |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. | 100% | 0302 19:27 804 | 215타 | 5cdbs2h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306 22:25 805 | 215타 | d6c2rek** | 거짓말은 다리가 짧다. | 100% | 0307 21:00 806 | 215타 | 5quj9vb** | 긴글 | 니코틴이 내 횟배 앓는 뱃속으로 스미면 | 100% | 0307 21:23 807 | 214타 | 7thahkq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304 13:23 808 | 214타 | ff27eru** | 인간의 가장 놀라운 특성의 한 가지는 부족함을 넉넉함으로 바꾸는 힘이다. | 100% | 0306 14:28 809 | 213타 | v2ge7f2** |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| 100% | 0306 11:45 810 | 213타 | b3nbn4r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307 22:05 811 | 212타 | m53vked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302 22:13 812 | 212타 | 1c1o4u1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304 19:37 813 | 211타 | 09lp3ar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305 14:47 814 | 211타 | 3s8c4s6** | 긴글 |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| 100% | 0307 21:06 815 | 210타 | sc48c3i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302 12:13 816 | 210타 | tg1i0on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303 11:09 817 | 210타 | qkrto2a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305 15:47 818 | 210타 | lkpb8du** | 5985 4904 3227 7697 7225 4311 9482 7110 | 100% | 0308 11:31 819 | 210타 | ng3leii** | 큰 벙거지 귀 짐작 | 100% | 0308 11:30 820 | 209타 | 최경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305 20:35 821 | 209타 | j5n7mfv** | 세세한 도장에 범이 든다. | 100% | 0306 17:19 822 | 208타 | g920e6h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305 18:37 823 | 208타 | qosuias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308 10:07 824 | 208타 | nro8ot3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308 23:33 825 | 207타 | 9c9lm99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309 14:35 826 | 205타 | rc6mqea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303 22:41 827 | 204타 | 97t4c6d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6 15:18 828 | 204타 | m4ltlfu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308 06:52 829 | 203타 | g13n1kf** | 긴글 | 그 열매인지 선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이 다지는 | 100% | 0308 07:46 830 | 201타 | scitev4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303 12:01 831 | 201타 | cuj5lf4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303 21:52 832 | 201타 | 8sahsnj** | 가장 황량한 날이란 한번도 웃지 않았던 날이다. | 100% | 0307 09:14 833 | 201타 | fa403qk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308 15:48 834 | 200타 | 3v4ge3h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303 12:14 835 | 200타 | up6j2jo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303 13:55 836 | 200타 | ombtn04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307 00:02 837 | 199타 | svdf8sp** |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. | 100% | 0302 00:50 838 | 199타 | 0bs340m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308 04:58 839 | 198타 | ii1lu71** | 악으로 모은 살림 악으로 망한다. | 100% | 0302 19:06 840 | 198타 | 최경* | 일이 곱지 얼굴이 곱나 | 100% | 0303 21:32 841 | 198타 | 44tr7o4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306 10:42 842 | 198타 | ucmldir** | 미국은 1776년에 독립을 선언했습니다. | 100% | 0307 17:40 843 | 197타 | jvaao3q** | 긴글 | 산 아래로 내려간 다음 나는 바위를 끼고 | 100% | 0307 07:53 844 | 197타 | 603mkqd** |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. | 100% | 0308 13:30 845 | 196타 | jg78ggs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305 22:07 846 | 196타 | dteo3mc** | 벽에도 귀가 있고 돌에도 입이 있다. | 100% | 0306 12:35 847 | 196타 | l5joit4** |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하느니라 | 100% | 0307 22:55 848 | 195타 | 72hee71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302 06:34 849 | 194타 | i05n6td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302 10:19 850 | 194타 | hnq2iks** | 독서만큼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없다. | 100% | 0307 17:23 851 | 194타 | g1mlb7l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7 22:30 852 | 194타 | 44tr7o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9 11:02 853 | 193타 | cq6g8c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3 14:24 854 | 193타 | i3alnht** | 대천 바다도 건너봐야 안다. | 100% | 0306 21:02 855 | 192타 | 7tsh2r8** | 약방에 감초라. | 100% | 0304 22:41 856 | 191타 | i93k338** |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. | 100% | 0304 08:18 857 | 191타 | t2ouucb** | 2017년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했습니다. | 100% | 0307 15:32 858 | 190타 | q2s7pal** | 산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, 내가 산으로 가겠다. | 100% | 0302 23:02 859 | 190타 | fsctaho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304 20:30 860 | 190타 | 47ljtr5** |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고, 혼자 있거든 할 일을 찾아라. | 100% | 0307 11:54 861 | 189타 | 5kobmk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15:32 862 | 188타 | hhoo80h** |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, 달리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. | 100% | 0306 21:18 863 | 188타 | ktskg7c** | 긴글 | 도리어 한군데 모여서 움직이지도 않고 | 100% | 0309 07:27 864 | 187타 | v303a4m** | 꽁지 빠진 새 같다. | 100% | 0302 13:30 865 | 187타 | hk111k2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4 09:36 866 | 187타 | 7ohpd2i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305 10:04 867 | 186타 | g3njdep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302 14:21 868 | 186타 | fks9b0m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303 19:20 869 | 185타 | bqmd0sp** |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. | 100% | 0305 08:05 870 | 185타 | dk91t04** |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, 김칫국부터 마신다. | 100% | 0305 11:06 871 | 185타 | vmfetbt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305 14:13 872 | 185타 | 7ohpd2i** |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. | 100% | 0306 13:50 873 | 184타 | mmbfsj1** | 남을 이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자기를 이겨라. | 100% | 0307 01:29 874 | 183타 | j74sdun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305 13:00 875 | 181타 | 7cjabje** |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. | 100% | 0304 18:59 876 | 180타 | etoik2v** | 사람 위에 사람 없고, 사람 밑에 사람 없다. | 100% | 0308 15:01 877 | 179타 | v8p0fl4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304 13:26 878 | 179타 | g2jp0c2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307 13:48 879 | 179타 | 600ctks** | 지각이 없는 사람은 이웃의 손을 잡고, 그 이웃 앞에서 빚 보증을 선다 | 100% | 0309 09:28 880 | 178타 | n145sq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13:07 881 | 178타 | olbnf16** |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. | 100% | 0307 21:38 882 | 178타 | 7n2a2p2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308 23:16 883 | 177타 | ta2tdmb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304 13:26 884 | 177타 | 최경* | 소년 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 산다. | 100% | 0304 22:27 885 | 177타 | pvn4dh2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304 23:05 886 | 176타 | dmcbtj5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304 23:44 887 | 176타 | ogiftbs** | 우는 애도 속이 있어 운다. | 100% | 0305 12:56 888 | 175타 | ts97c4o** | 5254 8213 1654 7166 8732 6971 3356 9451 | 100% | 0305 04:03 889 | 175타 | dt38flj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305 16:34 890 | 175타 | ta2tdmb** |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 | 100% | 0309 10:36 891 | 174타 | t1s9dqf** | 일제는 조선인을 일본인으로 만들려는 정책을 펼쳤습니다. | 100% | 0302 21:13 892 | 174타 | gd14pge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303 16:43 893 | 174타 | vf1rem5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307 13:14 894 | 174타 | rph4rl9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309 07:57 895 | 171타 | 5mturo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2 08:18 896 | 171타 | 4kvjcv0** |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,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| 100% | 0306 12:40 897 | 171타 | dcmrm1s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306 17:10 898 | 170타 | 3e9sg62** |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| 100% | 0307 12:06 899 | 169타 | jdl06ek** |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 멋 | 100% | 0305 11:17 900 | 167타 | 44tr7o4** |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. | 100% | 0305 09:53 901 | 166타 | utdu8ga** | 가인 오동민 서이숙 김태희 박영규 설아 송승환 이정신 | 100% | 0302 21:18 902 | 166타 | 31o5bsp** | 방귀 뀌고 성낸다. | 100% | 0306 19:40 903 | 164타 | kp2lqm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16:23 904 | 164타 | ed9b24l** | 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. | 100% | 0307 19:20 905 | 164타 | j74sdun** | 큰 벙거지 귀 짐작 | 100% | 0309 10:36 906 | 163타 | fgjvpnh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307 14:30 907 | 163타 | do4f8ac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309 10:55 908 | 162타 | qs0vlus** | 신라 문무왕이 삼국 통일을 완성했습니다. | 100% | 0305 11:28 909 | 161타 | g8904j4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303 21:29 910 | 160타 | f4r3qdc** |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2 13:14 911 | 160타 | dgs9421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303 15:21 912 | 160타 | ccdnn9h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304 13:03 913 | 160타 | uttv84m** |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309 00:28 914 | 159타 | 1pa09ng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302 16:21 915 | 159타 | 004c7hd** | 가루 팔러가니 바람이 불고, 소금 팔러가니 이슬비 온다. | 100% | 0305 18:36 916 | 159타 | i6ed2c1** |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,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. | 100% | 0307 21:27 917 | 158타 | qat6cu4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305 13:51 918 | 158타 | 8ed49bi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306 17:28 919 | 157타 | tt6ehgd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304 16:20 920 | 157타 | t8l7sid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305 11:30 921 | 157타 | d7omvjr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5 13:30 922 | 156타 | 3duvt5u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302 16:22 923 | 156타 | brm0hjg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4 15:59 924 | 156타 | k3nqn1m** | 자기가 자신을 가지면 남의 신뢰도 얻는다. | 100% | 0304 19:47 925 | 156타 | b4iouuv** |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. | 100% | 0305 14:13 926 | 156타 | 1t5i5f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6 10:46 927 | 156타 | 83eh487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307 13:20 928 | 155타 | fi7cshh** | 긴글 | 그러나 점순이의 침해는 이것뿐이 아니다. | 100% | 0303 12:26 929 | 155타 | 5da7v8m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305 17:44 930 | 155타 | g4bkm7s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306 10:46 931 | 155타 | r8vl4nv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306 11:30 932 | 154타 | u1h7dpa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305 14:33 933 | 153타 | 5l1coeu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308 09:08 934 | 152타 | e3fh3tf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306 14:21 935 | 152타 | m6mcm5m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306 15:51 936 | 152타 | tvnk5qo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307 10:25 937 | 151타 | 6sflspg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302 19:43 938 | 151타 | kmf5duu** | 세종 때 북방 영토를 확장했습니다. | 100% | 0307 15:11 939 | 150타 | c7vp92v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| 100% | 0303 18:04 940 | 150타 | f1avsk1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305 10:22 941 | 150타 | j74sdun** | 나는 대단한 인간이 아니다. 노력하는 노인일 뿐이다. | 100% | 0306 10:46 942 | 149타 | kv13s1v** | 전체는 개인을 위해, 개인은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. | 100% | 0302 23:10 943 | 149타 | cgvv2jj** | 스올과 멸망의 구덩이가 만족을 모르듯, 사람의 눈도 만족을 모른다 | 100% | 0305 06:44 944 | 149타 | cre786h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305 16:50 945 | 149타 | 2gbshaq** | 긴글 | 사흘 전부터 설렁탕 국물이 마시고 싶다고 남편을 졸랐다. | 100% | 0305 23:03 946 | 149타 | 9ug4777** |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,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305 22:52 947 | 149타 | qihgkd0**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309 00:09 948 | 148타 | 1to9ad8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302 07:27 949 | 148타 | 4e9imc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2 21:01 950 | 148타 | lo5keeq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304 16:07 951 | 148타 | oedktic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305 12:56 952 | 148타 | h2m1h05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307 11:36 953 | 148타 | kgutgoq** |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. | 100% | 0308 13:49 954 | 147타 | 8louga4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305 14:01 955 | 147타 | dckqo1r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308 21:51 956 | 146타 | 44tr7o4** | 열 손가락으로 물을 튀긴다. | 100% | 0304 13:26 957 | 146타 | staj7ra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305 14:13 958 | 146타 | 2hjj7a9** |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. | 100% | 0307 16:25 959 | 145타 | n1mt1li** | 의인의 혀는 순수한 은과 같지만, 악인의 마음은 아무 가치가 없다 | 100% | 0303 11:44 960 | 145타 | 601fv4l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306 00:05 961 | 144타 | a30uq5i** |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? | 100% | 0304 09:11 962 | 144타 | 62m4j0a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305 15:01 963 | 144타 | h9i26d8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305 15:37 964 | 143타 | 15rni9d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305 14:10 965 | 143타 | j2nbp1r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306 09:02 966 | 143타 | bcn9gpi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309 09:24 967 | 142타 | lagfqdg** |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. | 100% | 0303 13:44 968 | 141타 | 6nnhkep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302 11:58 969 | 141타 | v8p0fl4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305 10:01 970 | 141타 | fl233i3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305 11:32 971 | 141타 | o60gths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305 14:55 972 | 140타 | efjoulm** |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. | 100% | 0303 14:08 973 | 137타 | kieeruo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305 15:13 974 | 137타 | f00kk9a** | 큰 산 넘어 평지 본다. | 100% | 0307 10:21 975 | 136타 | 0gsmnts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303 15:38 976 | 136타 | 2bngi10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6 10:46 977 | 133타 | ac127r4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302 12:02 978 | 133타 | bo0iqgp** | 한 자를 배워주자면 천 자를 알아야 한다. | 100% | 0306 09:46 979 | 133타 | rufurd9** |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. | 100% | 0309 11:59 980 | 132타 | ajk0ia0*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306 09:57 981 | 132타 | 188n25m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308 17:16 982 | 131타 | 1t5i5fs** | 열 집 사위 열 집 며느리 안 되여 본 사람 없다. | 100% | 0304 13:26 983 | 131타 | p4o1q3d** | 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. | 100% | 0306 16:26 984 | 130타 | 2s90jbk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302 12:50 985 | 128타 | d0guj8t** | 배고픈 데는 밥이 약이라. | 100% | 0305 12:55 986 | 128타 | dqsjtmb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306 14:14 987 | 127타 | 5c36nl1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304 14:50 988 | 127타 | eo4kt3p** | 긴글 | 손바닥에 떨어질 제 거의 눈물을 흘릴 만큼 기뻤었다. | 100% | 0304 16:42 989 | 127타 | k5madu8** |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| 100% | 0309 10:54 990 | 126타 | ikcn87e** | 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| 100% | 0302 12:59 991 | 126타 | 810jk1n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306 22:08 992 | 125타 | faf1q4g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306 13:13 993 | 123타 | d07o8vr** | 긴글 | 정류장에서 어정어정하며 내리는 사람 하나하나에게 | 100% | 0304 13:57 994 | 123타 | gv9rec4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308 20:14 995 | 120타 | b2joblv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304 13:27 996 | 119타 | lgeqv21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303 19:31 997 | 119타 | 3hd35h1** | 주러 와도 미운 사람 있고,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. | 100% | 0305 10:29 998 | 118타 | ql7715n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302 18:55 999 | 118타 | ps0b1nd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306 20:37 1000 | 117타 | tcdufmc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302 09:06 1001 | 117타 | haf8uao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304 17:04 1002 | 117타 | pi2m0l6** | 나라가 부패하면 할수록 이에 비례하여 법률이 늘어난다. | 100% | 0305 11:19 1003 | 117타 | eo25pt1** |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. | 100% | 0308 19:29 1004 | 116타 | 6qfoi1p** |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. | 100% | 0304 07:09 1005 | 115타 | opm5i45** | 놀았던 자취는 없어도, 공부한 공은 남는다. | 100% | 0306 10:44 1006 | 115타 | 7r4733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8 13:03 1007 | 115타 | 8n55uoi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308 18:05 1008 | 114타 | pgjv061** | 긴글 | 책의 긴글 등을 사용하는 경우,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| 100% | 0303 09:21 1009 | 114타 | kagv79c** |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, 마무리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. | 100% | 0307 15:18 1010 | 113타 | oc916nq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302 19:39 1011 | 113타 | qa75djg** | 1993년 문민정부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309 13:34 1012 | 112타 | bqgfk77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305 06:21 1013 | 111타 | 17urhj2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305 03:55 1014 | 111타 | 7b4jtbv** |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. | 100% | 0306 20:46 1015 | 111타 | 6si6e65** | 단발령이 내려져 국민 저항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307 21:47 1016 | 108타 | u1clv7o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308 18:13 1017 | 107타 | pgc97of** | 긴글 |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. | 100% | 0304 21:14 1018 | 107타 | 0rjsfmv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309 07:59 1019 | 106타 | 8vbdcvn** | 한 자를 배워주자면 천 자를 알아야 한다. | 100% | 0303 10:40 1020 | 106타 | qihgkd0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308 23:59 1021 | 105타 | u0kcg65** | 신라는 당나라와 협력하여 삼국을 통일했습니다. | 100% | 0305 14:23 1022 | 104타 | 8h4bim4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306 17:38 1023 | 103타 | k2jspjk** | 새벽 달 보려고 어스름 달 안 보랴? | 100% | 0305 17:47 1024 | 102타 | s9vdkca** |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. | 100% | 0302 15:30 1025 | 101타 | bauue0g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305 14:00 1026 | 100타 | el1sb4o** |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습니다. | 100% | 0306 22:03 1027 | 99타 | 4p8s1r1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303 19:10 1028 | 97타 | 3hd35h1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304 13:25 1029 | 96타 | 9lledk0** | 나중 꿀 한 그릇보다 지금 엿 한 가락이 더 달다. | 100% | 0302 12:39 1030 | 94타 | ipvu2om** | 어머니의 눈물에는 과학으로 분석할 수 없는 깊고 귀한 애정이 담겨 있다. | 100% | 0302 20:33 1031 | 94타 | loag2ic** | 1950년 북한이 남침하여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309 10:28 1032 | 93타 | bj267l7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307 17:24 1033 | 92타 | qpliuog** |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. | 100% | 0306 19:18 1034 | 92타 | rbeoomr** |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웠다고 전해집니다. | 100% | 0307 20:11 1035 | 91타 | kk9bvv8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306 13:59 1036 | 90타 | ognv80m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304 22:38 1037 | 89타 | ltqqi37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308 08:35 1038 | 88타 | dlnvqsv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306 09:09 1039 | 88타 | jdeu9m3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308 15:22 1040 | 87타 | 5npqnqc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302 17:26 1041 | 86타 | aenr40v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307 09:19 1042 | 85타 | 예*천 |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| 100% | 0306 17:59 1043 | 84타 | cuhmqnj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305 14:24 1044 | 82타 | isvhksi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305 11:17 1045 | 81타 | j29a3fq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303 23:05 1046 | 80타 | 1nro73n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, 난 좋아. | 100% | 0305 13:41 1047 | 80타 | h8l41cd** | 긴글 | 고렇게 아르렁거리는지 모른다. | 100% | 0306 23:49 1048 | 79타 | rdkp8rt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305 23:25 1049 | 78타 | crphlhe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305 12:56 1050 | 78타 | sold5b5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308 18:08 1051 | 75타 | iqufisn** | 긴글 | 고렇게 아르렁거리는지 모른다. | 100% | 0303 20:38 1052 | 74타 | sjptbc1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309 14:32 1053 | 73타 | htqmpmj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303 21:38 1054 | 73타 | u4paen3** |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. | 100% | 0305 12:56 1055 | 73타 | 3e426fa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305 15:14 1056 | 71타 | r487671** |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. | 100% | 0302 09:01 1057 | 71타 | 6ocpbpn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305 14:24 1058 | 71타 | h2cma6j** |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. | 100% | 0307 23:30 1059 | 71타 | oi4ujei** |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307 23:12 1060 | 69타 | reluub4** | 모란이 피기까지는,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. | 100% | 0305 20:15 1061 | 69타 | 9rj8pe8** | 연호 장기하 김혜지 김혜지 신지윤 문근영 예지 심혜진 | 100% | 0308 21:03 1062 | 65타 | 7ohpd2i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304 13:25 1063 | 64타 | h251b9b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303 20:09 1064 | 60타 | h45p034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305 16:31 1065 | 60타 | cnms2hq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309 11:09 1066 | 58타 | vp2r13c** |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. | 100% | 0305 22:12 1067 | 58타 | 0l88n45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309 14:26 1068 | 57타 | 7tcjgpo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니다. | 100% | 0308 12:02 1069 | 56타 | 73fv933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305 14:23 1070 | 54타 | ad78s69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7 08:13 1071 | 53타 | oc89cbm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305 13:01 1072 | 53타 | 0etauoa** | 2743 1041 5361 3871 7529 6055 1423 9305 | 100% | 0309 12:48 1073 | 52타 | 3qdipho** | 지나가던 구름이 하나, 새빨간 노을에 젖어 있었다. | 100% | 0303 12:04 1074 | 50타 | a5fhh2s** | 성실은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유일한 화폐이다. | 100% | 0305 14:13 1075 | 50타 | b1l6nfa** | 고려는 불교를 국교로 삼고 여러 절을 세웠습니다. | 100% | 0309 14:00 1076 | 48타 | ti32rfu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306 16:22 1077 | 47타 | jl8kel3** | 질기다 주사위 깊다 잠수함 연기하다 당연히 닫다 피시 | 100% | 0305 12:46 1078 | 45타 | 1beaicu** | You reap what you have sown. | 100% | 0305 14:20 1079 | 45타 | lo6287o** |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등 항구가 개항되었습니다. | 100% | 0308 19:00 1080 | 44타 | 1eqmue5** | Death pays all scores. | 100% | 0304 22:37 1081 | 44타 | fklsqqn** | 서로의 작은 결점을 용서할 수 있어야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있다. | 100% | 0305 12:56 1082 | 44타 | 0l4cojb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308 08:12 1083 | 42타 | peme100** | 어느 머언 곳의 그리운 소식이기에 이 한밤 소리없이 흩날리느뇨. | 100% | 0306 15:36 1084 | 41타 | hno5j03** |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. | 100% | 0306 15:01 1085 | 40타 | p2098v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305 14:18 1086 | 37타 | 0hp2ssc** |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. | 100% | 0305 14:04 1087 | 36타 | ad8f9o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307 19:05 1088 | 35타 | cg1rj35** | Talking to a brick. | 100% | 0302 09:26 1089 | 35타 | g77cku3** | 국수 잘 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? | 100% | 0308 19:30 1090 | 31타 | vr41rs4** | 3685 1103 4056 6659 4700 5319 5143 9964 | 100% | 0305 14:13 1091 | 28타 | tisi8nn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302 10:04 1092 | 27타 | ehb76gk** |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. | 100% | 0303 12:08 1093 | 25타 | 8p7c3n4** |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,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. | 100% | 0305 14:11 1094 | 20타 | qbv9q1r** |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. | 100% | 0303 14:45 학교별 통계 1 | 1,011.0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1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6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7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8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9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0 | 441.09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3 11 | 317.33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3 12 | 175.88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