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고] 어젯밤 그 꿈, AI가 해석해드립니다. 주간별 통계 (2026-01-16 ~ 2026-01-23) 1 | 975타 | l4vpmd8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116 16:59 2 | 883타 | kgfcfjg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120 14:14 3 | 860타 | 오원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116 16:57 4 | 858타 | hcvt3kn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122 23:10 5 | 852타 | 0f0d95i** | 큰 무당이 있으면 작은 무당은 춤을 안 춘다. | 100% | 0118 21:44 6 | 845타 | 7faiuv8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119 17:10 7 | 842타 | fkvdh9s** | 고려는 청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. | 100% | 0116 13:47 8 | 833타 | e28ubvh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122 10:34 9 | 821타 | 오원* |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. | 100% | 0120 16:05 10 | 816타 | thniage** | 떡보 메고 배부르다 한다. | 100% | 0122 22:42 11 | 812타 | s37tcgl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116 10:36 12 | 788타 | hjgenk3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16 13:49 13 | 779타 | 9s7trhg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119 19:59 14 | 770타 | ge205m9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116 16:08 15 | 768타 | n0es91s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118 21:21 16 | 764타 | nob8ht2** |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. | 100% | 0116 17:13 17 | 764타 | 2srstdf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6 23:41 18 | 764타 | l4hkf9n** | 긴글 | 지독히도 추운 날이었다. | 100% | 0119 23:13 19 | 762타 | bmjhj0p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119 15:38 20 | 757타 | 1tspoic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116 20:52 21 | 756타 | js2q7e9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116 21:25 22 | 753타 | a5do4ma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120 00:19 23 | 751타 | 5v3qc2l** |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. | 100% | 0117 20:31 24 | 740타 | aev6a6j** | 새벽 달 보려고 어스름 달 안 보랴? | 100% | 0117 16:05 25 | 738타 | pf74ano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116 19:48 26 | 736타 | 01uk0pv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116 19:24 27 | 735타 | mqt226u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118 01:41 28 | 735타 | 9egk29v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122 17:42 29 | 731타 | 41k5ud8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120 16:48 30 | 723타 | lj52imf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116 17:18 31 | 721타 | idq3j5q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116 15:33 32 | 720타 | d3t2cde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118 23:17 33 | 711타 | lbtilgi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119 15:43 34 | 711타 | l79nb4e** | 긴글 | 그리하여 자기 꼬리에 굴 열두 개를 달아 과시하면서도 | 100% | 0119 23:58 35 | 709타 | cv337n8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116 21:13 36 | 708타 | ektte2e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116 16:39 37 | 707타 | rpctfkn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116 21:38 38 | 706타 | 5utnhfs** | 긴글 | 그것도 그냥 해내는 것이 아니라 푸드득 하고 면두를 쪼고 물러섰다가 | 100% | 0116 15:23 39 | 695타 | maordo9** | 아닌 밤중에 홍두깨 | 100% | 0122 20:53 40 | 693타 | j9prsek** |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| 100% | 0117 22:15 41 | 690타 | js5gtfl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122 22:52 42 | 688타 | 6g880qv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116 12:00 43 | 687타 | k3boiru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120 12:27 44 | 686타 | 699h87n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116 04:24 45 | 686타 | vs9g4uu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120 18:00 46 | 683타 | 36n4ctl** | 바늘 쌈지에서 도둑이 난다. | 100% | 0116 16:12 47 | 683타 | sgc39mo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21 21:05 48 | 682타 | so2gokv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120 13:50 49 | 679타 | tjmdn70*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119 21:45 50 | 676타 | 4vjeula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118 17:57 51 | 676타 | 최용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119 06:04 52 | 676타 | e99kbc8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120 08:53 53 | 676타 | u39tcut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120 18:19 54 | 673타 | r50t36r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116 08:48 55 | 672타 | 39hhh7u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122 17:10 56 | 671타 | l79nb4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0 00:04 57 | 669타 | koop55f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116 10:31 58 | 669타 | klqu2i1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120 11:29 59 | 664타 | bni8q5q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118 21:01 60 | 664타 | c09lj4s** |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. | 100% | 0121 23:03 61 | 663타 | 8ugp9nh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116 16:56 62 | 663타 | fs9r2nd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122 14:39 63 | 661타 | 3jv2c1e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. | 100% | 0116 23:45 64 | 660타 | oahbqsn** |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. | 100% | 0116 10:59 65 | 660타 | 1g2nt3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0 01:22 66 | 659타 | 4255vf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6 22:26 67 | 659타 | k90lnmo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119 03:43 68 | 659타 | fasganj** | 꿈보다 해몽이 낫다. | 100% | 0122 15:46 69 | 653타 | 687c63c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122 15:12 70 | 652타 | dk187pn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117 00:39 71 | 651타 | lnmkk4k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118 19:37 72 | 651타 | bchmit5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119 22:12 73 | 650타 | k4b4rvf** |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| 100% | 0122 15:11 74 | 648타 | cd51bg6** |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. | 100% | 0116 13:54 75 | 648타 | 7dj81gq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16 16:25 76 | 648타 | 2t5ggdu** |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. | 100% | 0119 15:16 77 | 646타 | 4fvje2e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119 20:38 78 | 646타 | 7gvgn6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0 18:26 79 | 641타 | 7b6n8ue** | 고려는 불교를 국교로 삼고 여러 절을 세웠습니다. | 100% | 0116 16:47 80 | 640타 | 3fjla9f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122 10:57 81 | 636타 | tasoj92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117 12:55 82 | 636타 | lvui9fd** |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. | 100% | 0121 19:28 83 | 634타 | lubt88d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119 11:51 84 | 633타 | ucd1h0b*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117 22:33 85 | 633타 | en34ou5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122 10:11 86 | 632타 | mec8cp9** | 백을 가지고 백을 보여 주다. | 100% | 0119 10:55 87 | 632타 | kd215p1** | 긴글 |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| 100% | 0122 14:05 88 | 628타 | 37onjqg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 | 100% | 0118 05:42 89 | 627타 | sticgll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121 10:59 90 | 624타 | vv3e2jm** | 벽에도 귀가 있고 돌에도 입이 있다. | 100% | 0120 13:34 91 | 623타 | ptftlv4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122 23:28 92 | 622타 | r7n84r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1 18:36 93 | 621타 | 최용* | 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의와 영광을 얻느니라 | 100% | 0116 06:52 94 | 620타 | 6cq72t9** |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. | 100% | 0122 18:01 95 | 619타 | 8bt1t70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122 15:56 96 | 618타 | 3r9ijo1** |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. | 100% | 0118 14:11 97 | 618타 | kddu16j** | 긴글 | 나는 그래도 문명을 자랑하는 서울에서 유령을 목격하였다. | 100% | 0120 01:02 98 | 617타 | veoakgp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117 00:34 99 | 617타 | e9avr5e** |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. | 100% | 0122 16:31 100 | 616타 | v17u02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8 00:23 101 | 616타 | nnuoipn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121 20:35 102 | 616타 | cnpsqpe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122 15:32 103 | 614타 | 15eefab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121 17:19 104 | 613타 | idqvqf8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119 14:07 105 | 613타 | 4ae43nt** | 자기가 자신을 가지면 남의 신뢰도 얻는다. | 100% | 0120 22:01 106 | 613타 | fncr22n** |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생명의 샘이니, 죽음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 | 100% | 0122 16:47 107 | 612타 | gp0gpm7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117 18:34 108 | 612타 | 최용* | 의인은 흠 없이 살며, 그의 자손은 복을 받는다 | 100% | 0122 06:19 109 | 611타 | ir5f013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117 18:31 110 | 609타 | 6upftrk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22 10:30 111 | 608타 | 2c3l7oj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116 14:32 112 | 606타 | p8fghb9** | 한국군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습니다. | 100% | 0121 13:39 113 | 604타 | qfn19pe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116 04:46 114 | 601타 | 7b0dv44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117 02:01 115 | 601타 | 5flsrbq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121 16:05 116 | 601타 | ag10j0k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122 09:44 117 | 600타 | fa4chnl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118 17:49 118 | 600타 | mi4hmog** |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. | 100% | 0120 16:58 119 | 600타 | h50fhc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20 20:33 120 | 600타 | dcsetpu** |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| 100% | 0121 20:12 121 | 600타 | tni68ap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122 16:28 122 | 599타 | mj1p22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9 22:51 123 | 595타 | pjnd409** | 긴글 | 따라서 그런 것에 관하여서는 아무 지식도 가지지 못하였다. | 100% | 0120 13:46 124 | 595타 | bomdhn9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121 11:44 125 | 594타 | b07rfrk** |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| 100% | 0120 16:24 126 | 593타 | 6qq23r0** |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. | 100% | 0116 15:55 127 | 593타 | r1u7olt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116 21:33 128 | 592타 | 5tsjah3** | 긴글 | 전찻길까지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으로 행여나 손님이 있을까 하고 | 100% | 0122 11:25 129 | 590타 | 296mhsh** | 긴글 | 관대한 어린 손님은 이런 말을 남기고 | 100% | 0117 22:01 130 | 590타 | osucleo** |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. | 100% | 0118 11:16 131 | 590타 | ol0d77s** | 가난 구제는 임금도 못한다. | 100% | 0119 17:25 132 | 590타 | 2itgrc7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121 13:57 133 | 589타 | r908mt3*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118 16:11 134 | 589타 | op9l8v1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121 13:13 135 | 588타 | 43kj2pj** |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. | 100% | 0122 15:58 136 | 587타 | hkn2641** | 긴글 | 보고자 : 홍길동 | 100% | 0122 12:32 137 | 585타 | kmpshld** | 옷은 새것 이상이 없고, 사람은 오랜 것 이상이 없다. | 100% | 0117 06:11 138 | 584타 | u56apkm** |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. | 100% | 0119 13:42 139 | 584타 | 8l3hl9c** | 재물은 진노의 날에 쓸모가 없지만,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| 100% | 0122 18:40 140 | 583타 | fmuisav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119 06:39 141 | 582타 | a20tgtq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116 17:13 142 | 582타 | mbob0uj** | 장수가 엄하면 군사가 강하다. | 100% | 0120 19:04 143 | 582타 | 79c7fnk** | 광주 시민들이 민주화를 위해 항거했습니다. | 100% | 0121 20:54 144 | 581타 | lg9np7q** |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. | 100% | 0121 17:47 145 | 580타 | 최용* |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지만,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고 있다 | 100% | 0120 18:34 146 | 578타 | 9e2ntbt** | 가뭄에 콩 나듯 | 100% | 0121 16:37 147 | 577타 | kaatkpe** | 긴글 | 돌아다니면서 노숙을 하였던 것이다. | 100% | 0116 20:21 148 | 577타 | 6phefb3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119 20:04 149 | 576타 | akm99cf** | 타는 불에 부채질한다. | 100% | 0121 17:55 150 | 575타 | 0qm6vsh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118 23:27 151 | 573타 | vl2jipg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17 15:05 152 | 572타 | regbiom** | 어릴 때부터 종의 응석을 받아 주면, 나중에는 다루기 어렵게 된다 | 100% | 0116 18:26 153 | 571타 | tu4a3h1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118 20:31 154 | 571타 | a24buu5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122 09:40 155 | 570타 | 4gjsa57** | 새로 집 지은 후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. | 100% | 0122 20:50 156 | 569타 | ads51hs** | 큰 고기는 잡아 제 망태기에 넣는다. | 100% | 0116 11:05 157 | 564타 | st580sq** | 조선은 명나라를 섬기고 주변 나라와 친교를 맺었습니다. | 100% | 0119 01:41 158 | 564타 | tf34uob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120 12:36 159 | 563타 | 441ra52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118 21:38 160 | 563타 | j94l2go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122 21:06 161 | 561타 | 9fo4nrk** |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란다. | 100% | 0117 21:54 162 | 561타 | lcba7ge** | 서투른 도둑이 첫날밤에 들킨다. | 100% | 0118 12:14 163 | 561타 | lqhpq9a** |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| 100% | 0118 23:31 164 | 560타 | 2k9ibdc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122 12:39 165 | 557타 | hgap94s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118 17:02 166 | 555타 | g9oftk9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117 00:22 167 | 555타 | bcraa7c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119 13:53 168 | 554타 | u6h170h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116 15:23 169 | 554타 | 39b8n2d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117 11:03 170 | 553타 | jknekkb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117 21:41 171 | 553타 | ugdtt1l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121 01:30 172 | 552타 | tgnvhqs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16 13:16 173 | 552타 | gpuoesg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116 15:41 174 | 552타 | 8mjaa88** |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이 달라진다. 열린 마음으로 살라. | 100% | 0120 22:58 175 | 551타 | 7p1ghe4** |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. | 100% | 0116 14:17 176 | 551타 | 1jf6p29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121 13:14 177 | 550타 | c8iuhjk** | 눈물과 함께 빵을 먹은 사람이 아니면 인생의 참 맛을 모른다. | 100% | 0122 00:18 178 | 549타 | ufrh3r8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119 20:30 179 | 549타 | ife0ugk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120 15:47 180 | 547타 | n0h538l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121 17:10 181 | 545타 | kalmqc3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120 23:12 182 | 545타 | dk5749o** | 전당 잡은 촛대 같고,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. | 100% | 0122 13:45 183 | 544타 | plien47** | 새발의 피. | 100% | 0116 13:39 184 | 544타 | e7jd0e4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117 04:19 185 | 543타 | 43drbts** |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. | 100% | 0120 09:38 186 | 543타 | 0kdvp5d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120 15:26 187 | 542타 | 8jmjm57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122 22:09 188 | 541타 | m5iq4v3** | 지혜를 찾는 사람은 복이 있고, 명철을 얻는 사람은 복이 있다 | 100% | 0118 23:13 189 | 541타 | fhb13k3** |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118 23:16 190 | 541타 | up5a5lq** |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, 충고는 귀에 거슬려도 행함에 이롭다. | 100% | 0121 20:04 191 | 539타 | ailhqot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121 12:51 192 | 538타 | bct0l6p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116 21:03 193 | 536타 | ar4tlv6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119 10:55 194 | 535타 | 6q88ab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6 22:16 195 | 535타 | omi0f9d** |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| 100% | 0122 19:55 196 | 534타 | u7u1dga** | 긴글 | 그대를 사랑했지만 | 100% | 0118 11:25 197 | 533타 | g3b53fi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119 10:55 198 | 533타 | p72n34j** | 더위 먹은 소,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. | 100% | 0122 16:53 199 | 533타 | jbtvlqr** |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. | 100% | 0122 18:13 200 | 531타 | 8gp7b1g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116 20:58 201 | 531타 | 86tvemu** | 배려는 작지만 큰 기적을 만든다. | 100% | 0118 16:29 202 | 531타 | 5mnns6t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119 11:11 203 | 531타 | r9l6q56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119 15:20 204 | 530타 | 98a7c5a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121 14:10 205 | 530타 | pcrqcg1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121 16:02 206 | 530타 | 9oa25i5** | 봇짐 내어 주며 하룻밤 더 묵어라 한다. | 100% | 0122 21:01 207 | 529타 | 0mnleqr** |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넉넉하게 하고, 넉넉한 사람을 가난하게 한다. | 100% | 0120 10:52 208 | 529타 | 5i2m6tf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. | 100% | 0120 12:39 209 | 526타 | ubv8nao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120 17:38 210 | 526타 | p67ehu3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121 14:15 211 | 525타 | 3fl9d6r** | 네모진 구멍에 둥근 마개, 둥근 구멍에 네모진 마개. | 100% | 0121 15:53 212 | 524타 | g77c4le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117 15:49 213 | 524타 | 65dqqov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121 22:06 214 | 523타 | 41k5ud8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118 16:00 215 | 523타 | 7p8d93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21 13:05 216 | 523타 | gg5v9k7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121 13:30 217 | 520타 | q4gf50p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116 10:29 218 | 520타 | 0hf98j0** | 청년이여 일하라. 좀 더 일하라.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. | 100% | 0117 10:51 219 | 520타 | b0g1nga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119 23:56 220 | 517타 | fp73l4p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122 11:01 221 | 516타 | 1ad72kt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116 16:13 222 | 515타 | g8nm2e4** | 참빗이 뭔지도 모르는 참빗 장사 | 100% | 0119 01:23 223 | 514타 | 80eq2nb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118 18:28 224 | 513타 | a4ldi6f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116 11:14 225 | 513타 | ou8aek9** | 충고를 해 줄 수는 있으나, 행동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지는 못한다. | 100% | 0116 16:04 226 | 512타 | oa9mulh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120 17:56 227 | 512타 | 04mgu2d** |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| 100% | 0121 10:00 228 | 511타 | 54n86iv** |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| 100% | 0122 23:18 229 | 509타 | 8m48o0t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121 20:44 230 | 508타 | p6o9ej4** |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. | 100% | 0117 10:42 231 | 507타 | 6fvcb1q** |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하는 훈계는 듣지 말아라 | 100% | 0119 16:59 232 | 505타 | imjj7s3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119 19:21 233 | 504타 | g8nm2e4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118 23:17 234 | 504타 | mtnairr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119 16:12 235 | 504타 | 0j44d7q** |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. | 100% | 0121 16:56 236 | 503타 | fljuk4j** | 사람은 책을 만들고, 책은 사람을 만든다. | 100% | 0121 20:45 237 | 502타 | rsitgmj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119 23:53 238 | 502타 | sv6n81a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120 19:40 239 | 500타 | g1oioc5** | 나는 대단한 인간이 아니다. 노력하는 노인일 뿐이다. | 100% | 0119 17:33 240 | 499타 | 2u14qa9** | 지나가던 구름이 하나, 새빨간 노을에 젖어 있었다. | 100% | 0118 13:54 241 | 499타 | 6l7gion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122 14:06 242 | 497타 | 54n86iv** | 소리 없는 고양이 쥐 잡듯 | 100% | 0117 23:59 243 | 497타 | c1hi4mp** | 왕건은 북진 정책으로 영토를 확장했습니다. | 100% | 0122 16:57 244 | 496타 | 95p5g9d** | 행동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것이고, 고뇌하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. | 100% | 0121 12:22 245 | 495타 | od0jpku** | 방귀 뀌고 성낸다. | 100% | 0116 15:10 246 | 495타 | u969hit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118 18:10 247 | 495타 | 6rn0je3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121 12:08 248 | 495타 | huvu5am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122 17:45 249 | 494타 | 16gqcno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. | 100% | 0116 14:07 250 | 494타 | 54n86iv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118 00:44 251 | 494타 | vjj6cuo** | 한국은 본격적인 경제 성장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122 13:35 252 | 492타 | dr8kanu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117 21:07 253 | 491타 | o5p97k0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118 16:31 254 | 490타 | 88q58ld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118 22:48 255 | 489타 | f1tcph7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118 19:26 256 | 489타 | 3m7job6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120 14:47 257 | 488타 | 00c28as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121 14:43 258 | 486타 | esvt8qk** | 긴글 | 하지만 벌레나 곤충 또는 그것과 유사한 동물이 만든 아주 작은 마운드는 | 100% | 0121 11:10 259 | 483타 | ls6ldt8** | 긴글 | 소녀는 노래도 부를 줄 알았다. | 100% | 0116 00:08 260 | 483타 | dbvv6bm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116 23:46 261 | 482타 | 9k2nqua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120 16:32 262 | 482타 | 54n86iv** | 부자가 삼대를 못 가고 빈자가 삼대를 안 간다. | 100% | 0121 23:49 263 | 481타 | bpf6v4n** | 애국지사들은 독립운동 자금을 모았습니다. | 100% | 0118 10:28 264 | 481타 | nqmjkj1** | 유식한 바보야말로 무식한 바보보다 더욱 바보이다. | 100% | 0122 15:49 265 | 480타 | ed0997v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122 22:20 266 | 479타 | 3874min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116 17:43 267 | 479타 | t8qmqq6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116 20:25 268 | 478타 | pu045m9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116 15:30 269 | 477타 | bpd4up2** |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. | 100% | 0120 08:53 270 | 477타 | u9844lg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121 17:48 271 | 477타 | k4rr1r8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122 13:50 272 | 477타 | gciv0n3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122 17:09 273 | 476타 | ij4qt6v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116 11:49 274 | 476타 | ubs6ej0** | 외나무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. | 100% | 0122 20:25 275 | 475타 | hs46c13** | 신흥 지식인 계층인 신진 사대부가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116 11:20 276 | 475타 | 0fd6al7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119 16:55 277 | 474타 | hcrijjm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20 08:47 278 | 473타 | 6tcqj1m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117 11:55 279 | 471타 | tp3if1l** | 자연은 뛰어 넘으면서 전진하지 않는다. | 100% | 0120 22:56 280 | 471타 | r6u384c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122 12:21 281 | 469타 | d1cp2n8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118 15:32 282 | 469타 | 3s4dp0j** | 어머님 골목 인류 운동하다 전체적 공연되다 두르다 주머니 | 100% | 0119 14:29 283 | 469타 | mqga2ht*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120 09:45 284 | 469타 | uqpfhkl** | 가장 황량한 날이란 한번도 웃지 않았던 날이다. | 100% | 0122 15:58 285 | 468타 | 2lfq5lv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119 21:44 286 | 467타 | nvg44jf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116 22:49 287 | 466타 | 3s4s23d** | 독서만큼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없다. | 100% | 0116 17:31 288 | 466타 | rumv1l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6 19:52 289 | 466타 | nuv953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9 19:39 290 | 466타 | esvt8qk** | 긴글 | 루스임페디먼트란 어딘가에 붙어 있지 않은 모든 자연물을 말한다 | 100% | 0120 17:22 291 | 464타 | 1nd2ira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120 20:06 292 | 463타 | ag896it** | 긴글 | 남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. | 100% | 0119 13:54 293 | 461타 | jabgsk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1 17:00 294 | 461타 | 929atfk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121 17:09 295 | 460타 | 097ee5p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116 01:10 296 | 460타 | uplcslh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116 11:47 297 | 460타 | ekfk74p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120 21:43 298 | 459타 | srlusol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118 11:07 299 | 459타 | 3ar5pvp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118 16:21 300 | 459타 | fp38ql1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119 23:59 301 | 458타 | 2jhdrbk** | 긴글 | 그런 그가 어렵다고 한다. | 100% | 0120 12:52 302 | 458타 | 54n86iv** | 소리 없는 고양이 쥐 잡듯 | 100% | 0123 02:00 303 | 457타 | gom0id3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121 21:39 304 | 455타 | 3q6nm2k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116 15:21 305 | 455타 | 6dstgsh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119 15:22 306 | 455타 | 5jr5qpl** | 먼 데서 오는 기쁜 소식은 목이 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냉수와 같다 | 100% | 0121 20:50 307 | 455타 | gq0jfi9** |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| 100% | 0122 12:49 308 | 454타 | sfmnj5k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121 13:40 309 | 452타 | nrqgaog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116 11:19 310 | 452타 | 6dc7i9m** | 은방울을 굴리는 듯하다. | 100% | 0120 14:29 311 | 452타 | 50g00v7** | 긴글 |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우리 자신을 바로 세우는 것이지 | 100% | 0122 18:41 312 | 451타 | 11qa3uv** | 독립협회가 만민공동회를 개최했습니다. | 100% | 0121 21:38 313 | 451타 | ld86ib6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122 07:42 314 | 450타 | qsgmjp2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116 10:22 315 | 450타 | sdsio4h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118 23:02 316 | 450타 | 59bktul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19 15:33 317 | 449타 | eobs7n9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121 14:38 318 | 448타 | 8aq3i6o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117 22:28 319 | 448타 | pa698t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8 11:10 320 | 448타 | 98dl49i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122 14:33 321 | 447타 | u90kl2n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116 15:14 322 | 447타 | sgmaai4** | 긴글 | 한 개 또 한 개의 십이성좌 모든 별을 노래하자 | 100% | 0118 18:31 323 | 447타 | nr5iio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9 14:05 324 | 447타 | f1v4dbg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122 08:51 325 | 446타 | cbvp7gd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119 20:54 326 | 446타 | ipvn8p3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119 22:45 327 | 446타 | 4r2v0sk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21 15:01 328 | 446타 | im79ija** |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. | 100% | 0122 21:11 329 | 445타 | e4bbgho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120 09:47 330 | 445타 | jneuvkn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121 16:04 331 | 444타 | k7cpkrp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117 06:40 332 | 444타 | prct623** | 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. | 100% | 0120 15:31 333 | 443타 | 5n7g6qi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119 17:23 334 | 442타 | 23c2ol0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117 09:34 335 | 442타 | ghuak8c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117 18:15 336 | 442타 | jneuvkn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120 17:53 337 | 442타 | 3h8n6h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0 19:19 338 | 440타 | mvh9g11** | 큰 소가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. | 100% | 0118 21:53 339 | 439타 | q368qqa** | 지식은 옅으면 곧 잃어버린다. | 100% | 0122 16:41 340 | 438타 | lnpd2ug** | 긴글 | 어머님,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| 100% | 0118 02:41 341 | 438타 | 9254ts2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122 01:17 342 | 437타 | r2psubg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120 16:30 343 | 436타 | 58jndl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7 10:12 344 | 435타 | v4pbssg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121 14:52 345 | 434타 | m6afd3f** | 가늘게 흐르는 작은 시내는 굽이굽이 누구의 노래입니까? | 100% | 0119 21:03 346 | 433타 | p5223lg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116 00:38 347 | 433타 | ojtefgg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116 10:14 348 | 433타 | kcu10o2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122 16:33 349 | 432타 | oje27tf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18 22:23 350 | 432타 | ocq0gl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9 09:25 351 | 431타 | lro44a2** | 나라가 부패하면 할수록 이에 비례하여 법률이 늘어난다. | 100% | 0116 18:40 352 | 431타 | mcu8dbj** |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다. | 100% | 0117 14:30 353 | 431타 | ei51s3o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119 21:42 354 | 431타 | efk4pi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9 22:26 355 | 429타 | krdb4r9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116 14:23 356 | 429타 | 1127kpi**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116 20:18 357 | 428타 | 8005ook** |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. | 100% | 0116 01:41 358 | 428타 | c4h1i11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의탁할 자기의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. | 100% | 0119 07:35 359 | 427타 | vncpspl** |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,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| 100% | 0120 23:24 360 | 427타 | cl6ia84** | 긴글 | 이 선언은 오천 년 동안 이어 온 우리 역사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, | 100% | 0121 19:04 361 | 427타 | 4qgmh2v** | 독 안에 든 쥐. | 100% | 0122 13:17 362 | 426타 | c1k0kms** |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. | 100% | 0116 14:22 363 | 425타 | f33t2b0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120 21:02 364 | 424타 | 6onn5dl** |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. | 100% | 0116 10:11 365 | 424타 | 8tqc22r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121 15:34 366 | 424타 | 88v9rkm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122 14:06 367 | 423타 | snhrelv** | 긴글 | 그리고 엔크리드는. | 100% | 0119 20:49 368 | 423타 | 1elueub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122 21:29 369 | 422타 | 2d2ov2s** | 내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. | 100% | 0116 20:24 370 | 421타 | 3l2bnk3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116 16:44 371 | 421타 | v1fjinj** |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지나,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| 100% | 0122 17:52 372 | 420타 | j40rrn4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116 14:24 373 | 420타 | gd1vi4f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116 22:55 374 | 419타 | 0d9onhp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119 14:21 375 | 419타 | rn2h8lp** | 꿀을 발견하더라도 적당히 먹어라. 과식하면 토할지도 모른다 | 100% | 0120 14:32 376 | 417타 | 50pj28g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116 15:39 377 | 417타 | hhr70lp** | 긴글 | 주권을 상징하는 특별한 영토가 되었습니다. | 100% | 0119 14:33 378 | 417타 | f11t47o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121 19:35 379 | 416타 | 송영* | 긴글 |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. | 100% | 0116 19:48 380 | 415타 | 9847tbp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116 22:47 381 | 414타 | jkgj6ud** | 배려는 작지만 큰 기적을 만든다. | 100% | 0117 16:04 382 | 414타 | shncsj0** |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. | 100% | 0117 20:18 383 | 413타 | vuoti04**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117 23:59 384 | 413타 | jneuvkn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119 17:49 385 | 413타 | 9u85f0q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119 22:09 386 | 412타 | vuoti04** |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| 100% | 0118 01:51 387 | 411타 | so8l9u1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121 14:38 388 | 410타 | d9o92je** | 학문의 최대의 적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유혹이다. | 100% | 0122 20:35 389 | 408타 | au09phv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119 16:25 390 | 406타 | fpg4rvu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116 16:17 391 | 406타 | mlm1mr5** |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. | 100% | 0119 15:15 392 | 406타 | eksmkcr** |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,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| 100% | 0122 15:16 393 | 404타 | 6ou2ud9** |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. | 100% | 0121 11:15 394 | 403타 | obj2an4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120 10:20 395 | 403타 | ml5dvp5** |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. | 100% | 0120 11:30 396 | 401타 | 8b8m14k** | 서로의 작은 결점을 용서할 수 있어야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있다. | 100% | 0117 22:51 397 | 400타 | fks6hb7** | 처음부터 빨리 모은 재산은 행복하게 끝을 맺지 못한다 | 100% | 0117 07:37 398 | 399타 | ipbc2i1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116 09:10 399 | 399타 | 6uvm5na** | 긴글 |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. | 100% | 0122 22:35 400 | 398타 | bt2r8fj** | 감사하며 받는 사람만이 넉넉한 수확을 할 수 있다. | 100% | 0117 18:51 401 | 397타 | t9blh73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116 14:17 402 | 397타 | m3uhv8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22 12:05 403 | 397타 | 6uvm5na** | 긴글 | 그리고 주술을 부순 건 엔크리드 분대장이 맞다. | 100% | 0123 01:11 404 | 395타 | k5ufms2** | 긴글 | 저는 홀로 토마토를 씻어서 입 속에 한 입 넣습니다 | 100% | 0117 22:03 405 | 395타 | bs4bgh6** | 인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마음이요, 의는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. | 100% | 0118 20:19 406 | 394타 | l8gm9tg** | 긴글 | 따라서 그런 것에 관하여서는 아무 지식도 가지지 못하였다. | 100% | 0121 21:23 407 | 393타 | bltsh45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116 20:32 408 | 391타 | or5itul** | 낮말은 새가 듣고, 밤말은 쥐가 듣는다. | 100% | 0122 10:31 409 | 390타 | bstfbrf** | 분별력이 너를 지켜 주고, 명철이 너를 보살펴 줄 것이다 | 100% | 0121 21:19 410 | 389타 | n7bcurf** | 긴글 |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. | 100% | 0120 11:00 411 | 389타 | 9srjt3s** |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했습니다. | 100% | 0120 12:37 412 | 387타 | ln0v1a9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116 16:56 413 | 386타 | 7fjshid** | 긴글 | 그럼 준기사란 무엇인가. | 100% | 0118 02:28 414 | 384타 | h2kfkgf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117 17:08 415 | 384타 | 9p8rj0v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118 16:35 416 | 384타 | 0uvcsm5** | 흥선대원군은 고종을 대신해 권력을 잡았습니다. | 100% | 0119 17:35 417 | 384타 | l25us8k** | 여행은 진실에 의해 상상을 규제하고,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. | 100% | 0121 17:44 418 | 383타 | 6d2vn69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116 20:24 419 | 382타 | 22lr3e1** | 청년들의 사회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. | 100% | 0117 13:11 420 | 382타 | hsrf4mo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7 16:09 421 | 382타 | 5fdi2ia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119 16:01 422 | 381타 | tg9nb6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20 12:01 423 | 381타 | ebkpf0l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121 17:27 424 | 380타 | n5gf7t5** | 성공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. | 100% | 0122 05:09 425 | 378타 | iua5vi6** | 아첨하는 사람보다는 바르게 꾸짖는 사람이 나중에 고맙다는 말을듣는다 | 100% | 0120 15:16 426 | 375타 | 6ct5vad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116 15:36 427 | 375타 | fks6hb7** | 금세도 모르고 싸다 한다. | 100% | 0116 20:01 428 | 375타 | 1pp2gnt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120 11:25 429 | 375타 | vncpspl**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121 01:51 430 | 373타 | 9qcmqad** | 어머니의 눈물에는 과학으로 분석할 수 없는 깊고 귀한 애정이 담겨 있다. | 100% | 0116 08:04 431 | 373타 | oubqlgc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120 22:34 432 | 372타 | d8p6ui7** | 1930년대 일본은 조선을 전쟁 준비 기지로 삼았습니다. | 100% | 0121 17:06 433 | 371타 | k5o6md7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120 21:38 434 | 370타 | 4q46pap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119 09:54 435 | 369타 | snhrelv** | 긴글 | 상대 실력이 제 생각보다 너무 떨어진다. | 100% | 0120 00:04 436 | 369타 | tmmcf69** | 일본은 조선을 병참기지로 삼아 전쟁을 확대했습니다. | 100% | 0120 16:25 437 | 368타 | k86t5t1** | 감사는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. 매일 감사하라. | 100% | 0118 00:12 438 | 368타 | 1tr2pra** | 감사는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. 매일 감사하라. | 100% | 0119 14:02 439 | 366타 | rb3viqq** | 긴글 |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. | 100% | 0122 09:05 440 | 365타 | amdjvdm** | 부자가 될수록 욕심이 늘어난다. | 100% | 0116 20:28 441 | 365타 | ev604k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7 01:33 442 | 364타 | cgng003** | 실수는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. | 100% | 0118 02:43 443 | 363타 | 9o1ab57** |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| 100% | 0117 04:18 444 | 363타 | hbbkons** |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| 100% | 0120 15:10 445 | 362타 | k6oqi5d** | Care is no cure. | 100% | 0116 10:41 446 | 362타 | jlmpg1h** |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. | 100% | 0117 14:02 447 | 362타 | kprout8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121 10:53 448 | 360타 | 8e679rh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119 13:45 449 | 359타 | 9626nnr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120 17:53 450 | 359타 | 7kjv9ge** | 의가 좋으면 천하도 반분한다. | 100% | 0120 20:56 451 | 358타 | 72gqe4s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116 00:42 452 | 358타 | 6cbuvaj** | 여행은 진실에 의해 상상을 규제하고,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. | 100% | 0116 19:18 453 | 358타 | uems0er** | 사람 위에 사람 없고, 사람 밑에 사람 없다. | 100% | 0118 10:05 454 | 358타 | 2v9sss6** |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| 100% | 0121 21:38 455 | 357타 | u33dvi5** | 긴글 |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. | 100% | 0116 11:24 456 | 357타 | sjf2jk1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119 15:58 457 | 357타 | jdeqr2d** | 싫은 매는 맞아도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. | 100% | 0122 15:34 458 | 356타 | enr745u** | 실용을 중시하는 실학이 발달했습니다. | 100% | 0119 01:39 459 | 356타 | 7d40f7n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120 22:55 460 | 356타 | ue8na2u** |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다. | 100% | 0122 20:13 461 | 355타 | k86t5t1** | 오늘의 작은 선행이 내일을 만든다. 선한 행동을 쌓아라. | 100% | 0117 23:43 462 | 354타 | au6cb78** | 긴글 |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. | 100% | 0117 16:43 463 | 354타 | 6umm35u** | 긴글 |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장사이냐 현 상장사이냐. | 100% | 0120 22:54 464 | 354타 | ocrddje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122 15:22 465 | 352타 | 6vtvomj** | 자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배우는 법이다. | 100% | 0119 13:31 466 | 352타 | gecekb0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120 00:12 467 | 351타 | f90du3e** | 고요 속에서 진리가 들린다. | 100% | 0119 21:06 468 | 350타 | tua09u5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| 100% | 0122 21:49 469 | 349타 | efrn1ps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116 23:37 470 | 349타 | husfb7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7 17:44 471 | 349타 | cbajr70** | 초가 지붕에 박넝쿨 올리고, 삼밭에 오이랑 호박을 놓고. | 100% | 0118 18:34 472 | 349타 | 4relqmc** | 강한 자는 자신을 이긴 자이다. | 100% | 0122 19:40 473 | 348타 | nboo8k2** |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,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인 것이다. | 100% | 0118 20:26 474 | 348타 | hn35eds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121 09:45 475 | 347타 | dq4ht6p** | 진짜 용기는 인정에서 나온다. | 100% | 0119 17:22 476 | 346타 | ac49lb0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122 17:27 477 | 345타 | 8n2f4ri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117 06:39 478 | 344타 | 6iaemcm** | 긴글 | 의도된 스탠스 구역, 의도된 스윙 구역, 플레이선, 플레이어가 볼을 드롭하거나 | 100% | 0116 15:21 479 | 344타 | tb5hgqr** | 젊은 자의 영화는 그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운 것은 백발이니라 | 100% | 0118 17:50 480 | 344타 | 4lepn13** | 실패는 새로운 시작의 씨앗이다. 두려워하지 말라. | 100% | 0122 19:52 481 | 343타 | 6mghl84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116 11:43 482 | 343타 | t57guah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116 17:31 483 | 343타 | 18mfg2k** |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영토를 확장했습니다. | 100% | 0118 02:17 484 | 343타 | 59ejauv** | 마음이 병들면 몸도 병든다. | 100% | 0118 14:56 485 | 343타 | 788lm3u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120 20:34 486 | 342타 | m5ahr5l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121 11:20 487 | 340타 | 162ohjs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118 20:13 488 | 338타 | t4hvsp9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의탁할 자기의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. | 100% | 0116 16:01 489 | 337타 | 3fkbg51** | 죽을 고비에 빠진 사람은 살 구멍을 찾아낸다. | 100% | 0118 19:45 490 | 337타 | 84a84t8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120 21:30 491 | 336타 | 55f6gdh** |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| 100% | 0116 20:04 492 | 336타 | fdnmpu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6 22:23 493 | 335타 | 2hv1np1** | 고난은 숨은 축복일 수 있다. | 100% | 0120 16:24 494 | 331타 | fuuf3th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116 18:03 495 | 331타 | 9njt9il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121 22:42 496 | 329타 | sa9ph75** | 엎드려 절 받기. | 100% | 0118 19:15 497 | 329타 | epp66v6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21 10:53 498 | 328타 | lid59ui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. | 100% | 0117 19:41 499 | 327타 | ejv13os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117 16:35 500 | 327타 | ujsmkt3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119 10:10 501 | 326타 | t5cf6po** | 긴글 | 그래 닭이 맞을 적마다 지게 막대기로 | 100% | 0120 16:34 502 | 326타 | vesrkeu** | 고려 중기에 문벌 귀족 사회가 형성되었습니다. | 100% | 0122 17:29 503 | 324타 | b915nfu** |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| 100% | 0121 11:00 504 | 322타 | 8b104i8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117 12:45 505 | 319타 | dr0lvk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8 12:13 506 | 319타 | au5gp04** | 두려움은 마음의 그림자다. 빛을 비추면 사라진다. | 100% | 0120 16:13 507 | 318타 | 1qi74sl** | 사고는 수염과 같은 것이다. 성장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는다. | 100% | 0117 01:00 508 | 318타 | fp38ql1** |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. | 100% | 0120 00:01 509 | 318타 | re9cq7c** | 까마귀 제 소리 하면 온다. | 100% | 0121 10:18 510 | 318타 | 5lm9eh0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122 11:09 511 | 317타 | 0n1c8n0** |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119 21:49 512 | 316타 | ps7himk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118 09:25 513 | 316타 | 8vo9qnd** | 슬기로운 길에서 빗나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들과 함께 쉬게 될 것이다 | 100% | 0119 11:40 514 | 315타 | ik1i6j4** | 너의 행동은 너의 운명을 결정한다. | 100% | 0120 15:49 515 | 313타 | e1bjivc** |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. | 100% | 0119 13:41 516 | 312타 | vpqrtf8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116 14:54 517 | 312타 | bjhmrhs** |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. | 100% | 0116 15:34 518 | 312타 | hjhqu2h** | 사랑은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다. 상처를 감싸 안아라. | 100% | 0118 18:21 519 | 312타 | 7mfiq1u** | 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. | 100% | 0120 09:38 520 | 311타 | qisihio** | 내 일 네 일을 가리지 않다. | 100% | 0116 22:06 521 | 310타 | ulu68o2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116 17:04 522 | 306타 | 6htkts4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122 13:04 523 | 304타 | gm0cht6** | 소년 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 산다. | 100% | 0118 22:02 524 | 302타 | 2ks778d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116 01:15 525 | 302타 | m4br6k8** |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. | 100% | 0119 12:00 526 | 299타 | lnut39o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119 12:15 527 | 299타 | j1l9dev** | 긴글 | 깜짝 놀라서 고개를 돌려보니 아니나다르랴, 두 놈이 또 얼리었다. | 100% | 0120 13:23 528 | 297타 | 2sd6jpv** | 배부른 사람은 꿀도 지겨워하지만, 배고픈 사람은 쓴 것도 달게 먹는다 | 100% | 0119 17:15 529 | 295타 | 02ijp3u** |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? | 100% | 0116 17:24 530 | 295타 | 4antqj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117 14:02 531 | 294타 | 62b57ka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116 16:55 532 | 294타 | k4mfv1v** | 긴글 | 그러는 동안에도 나는 전날 밤에 당한 무서운 경험을 | 100% | 0121 11:51 533 | 292타 | 84a84t8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118 22:04 534 | 292타 | l4tq5d5** | All is fair in love and war. | 100% | 0119 13:54 535 | 292타 | l9vhgo0** | 공장 노동자가 대도시로 몰려들었습니다. | 100% | 0121 17:39 536 | 291타 | 53ik5o0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116 19:12 537 | 291타 | 9c0k4c2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123 00:31 538 | 289타 | 5dttr1d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118 20:21 539 | 288타 | n3g0au3** | 친일파 처벌을 위해 반민특위가 설치되었습니다. | 100% | 0116 09:45 540 | 288타 | av3g0ru** | 1945년부터 남한은 미군정의 통치를 받았습니다. | 100% | 0116 19:34 541 | 287타 | 3q5h0b2** | 용서는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일이다. 자유로워져라. | 100% | 0119 13:23 542 | 285타 | 4vq65oa** | Easier said than done. | 100% | 0116 17:06 543 | 285타 | 9c0k4c2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122 23:38 544 | 284타 | sana8jl** |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. | 100% | 0117 16:43 545 | 284타 | cp6tt3r** | 독립협회가 설립되어 자주독립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118 14:49 546 | 284타 | kde96ki** |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. | 100% | 0120 20:20 547 | 284타 | jdnms5h** |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 | 100% | 0120 20:38 548 | 280타 | c2337p5** | 긴글 | 시멘트가 몇 백 간의 벌집 같은 방으로 변하고 | 100% | 0118 21:28 549 | 278타 | husm4pl** | 쉽게 믿어 버리는 것은 어른에게는 약점, 어린이에게는 힘이다. | 100% | 0116 17:46 550 | 278타 | ricmcjc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119 19:30 551 | 276타 | aq97uaj** | 긴글 | 내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고, | 100% | 0120 10:13 552 | 275타 | fegeqii** |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. | 100% | 0117 10:13 553 | 275타 | lmaorq0** | 너무 높게 솟아올라서 떨어지기보다는, 솟아나기 위해 몸을 굽히고 있어라. | 100% | 0118 16:02 554 | 275타 | umkdh2g** |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. | 100% | 0122 01:50 555 | 273타 | eeomkh7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122 07:21 556 | 272타 | jphv0c2** | Haste makes waste. | 100% | 0120 12:17 557 | 272타 | i1grg55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121 18:30 558 | 272타 | vuepg7k** | 긴글 | 너는 언제나 내 친구야 | 100% | 0121 21:17 559 | 269타 | 강홍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119 20:34 560 | 268타 | 강홍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120 15:58 561 | 266타 | t24lhho** |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116 23:29 562 | 266타 | v5kdcbn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117 15:40 563 | 265타 | faj1pad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117 08:58 564 | 262타 | cdrg38k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116 10:22 565 | 262타 | q8edan2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121 21:54 566 | 259타 | pvhm3mp** | 긴글 | 무섬 잘 타기로 유명한 왕눈이 김서방은 숨을 죽이고 | 100% | 0120 14:39 567 | 258타 | ej0hhso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6 17:30 568 | 258타 | t2tsnl4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117 23:16 569 | 257타 | 63eni70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117 13:22 570 | 256타 | 01rha47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6 17:35 571 | 256타 | usegrtr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117 16:05 572 | 255타 | 3o211s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19 22:49 573 | 255타 | qg8t87h** | 긴글 |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한없이 어리석고 | 100% | 0120 16:20 574 | 255타 | uldqtju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121 10:15 575 | 253타 | lf5hu33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116 15:54 576 | 253타 | ktne3fp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122 14:33 577 | 253타 | 송영* | 긴글 | 말을 꺼낸 병사가 한 걸음 나섰다. 생긴 건 수수했다. | 100% | 0122 17:00 578 | 252타 | 3t87nsf** | 속초시 교동 금호동 대포동 동명동 영랑동 조양동 | 100% | 0116 06:46 579 | 250타 | if89ke0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117 15:13 580 | 250타 | r139lnd** | Walls have ears. | 100% | 0119 21:03 581 | 249타 | ppvoejn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117 19:00 582 | 249타 | vlvd8l1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121 14:22 583 | 248타 | 2fmm7jl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117 00:12 584 | 248타 | h8e39na** | 강포한 사람은 그 이웃을 꾀어 불선한 길로 인도하느니라 | 100% | 0120 11:26 585 | 247타 | e7k2m3o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118 15:08 586 | 247타 | 3335jvr** | 홍범도 장군이 일본군을 상대로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. | 100% | 0120 17:02 587 | 245타 | anorvl8** | 너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과는, 까닭없이 다투지 말아라 | 100% | 0119 11:52 588 | 244타 | 1mvnsh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22 18:12 589 | 242타 | 2a6soct** |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 | 100% | 0117 14:15 590 | 241타 | n6limeh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119 22:54 591 | 240타 | 08bi7d7** | 길로 가라 하니까 뫼로 간다. | 100% | 0116 11:33 592 | 239타 | i0a58ak** | 오늘의 작은 친절이 세상을 변화시킨다. 꾸준히 실천하라. | 100% | 0117 20:48 593 | 238타 | 2mijgnr** | 긴글 | 김서방 역시 웃으면서 두 손으로 졸린 눈을 비볐다. | 100% | 0116 20:00 594 | 238타 | 109h3s5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117 11:56 595 | 238타 | 강홍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121 13:16 596 | 237타 | 5ktqegi** | Haste makes waste. | 100% | 0118 11:17 597 | 236타 | pk4l00i** | 한국은 본격적인 경제 성장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116 23:49 598 | 235타 | lbh3270** |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박카스 - 동아제약 | 100% | 0119 06:23 599 | 235타 | b49qrn2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122 12:53 600 | 234타 | 24qpu99** | 겨루다 가능성 슬며시 궁금하다 감기 오래전 진흙 모기 | 100% | 0116 14:14 601 | 233타 | s2hirce** | Contentment is better than riches. | 100% | 0120 20:23 602 | 229타 | c1k0kms** | Every little makes a mickle. | 100% | 0117 15:56 603 | 226타 | 창*람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118 20:06 604 | 225타 | m3snc39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116 22:39 605 | 224타 | v95shpe** | 긴글 |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. | 100% | 0118 12:08 606 | 223타 | h0jebtq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118 20:26 607 | 221타 | 75kbu4f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122 22:41 608 | 219타 | p9l9e14** | One man sows and another reaps. | 100% | 0116 14:52 609 | 218타 | heccgpk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118 22:36 610 | 215타 | 441ra52*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117 20:47 611 | 213타 | mifg7g5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116 11:50 612 | 212타 | ndd32t4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117 00:56 613 | 211타 | j7i1tfq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120 00:18 614 | 211타 | lopjir2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120 13:38 615 | 211타 | umnpaif** | 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. | 100% | 0122 20:45 616 | 210타 | bp32pq5** | 오동나무만 보아도 춤을 춘다. | 100% | 0116 14:44 617 | 210타 | fniqstp** | 개밥에 도토리 | 100% | 0119 15:55 618 | 210타 | 056pnni** | 1945년부터 남한은 미군정의 통치를 받았습니다. | 100% | 0121 20:53 619 | 210타 | tim2j0r** | 3701 1451 5402 6428 3006 2213 8977 9044 | 100% | 0122 09:43 620 | 209타 | kafmh2o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116 21:46 621 | 209타 | nhh63su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118 00:53 622 | 209타 | g11l7jd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122 12:30 623 | 208타 | rpt5jpn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122 12:45 624 | 207타 | ns9j6cj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119 19:52 625 | 205타 | 4r7l40l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118 16:42 626 | 204타 | 0ftp00e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119 00:23 627 | 204타 | ul1d1l7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121 17:44 628 | 201타 | jtbfnrg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119 16:05 629 | 200타 | 1msdl3e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116 14:51 630 | 200타 | nleejej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117 22:47 631 | 199타 | 0ftp00e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118 23:59 632 | 198타 | 9dig764** | 떡을 달라는데 돌을 준다. | 100% | 0116 10:13 633 | 197타 | 6losoh9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120 16:18 634 | 196타 | 27kmemf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117 20:00 635 | 196타 | uf3us89** | 1950년 북한이 남침하여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121 11:54 636 | 195타 | af3l377** | 새 도랑 내지 말고 옛 도랑 메우지 말라. | 100% | 0116 13:11 637 | 195타 | 8h71831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 | 100% | 0117 17:53 638 | 192타 | 7u9sul0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118 12:02 639 | 192타 | k68brso** | 놀았던 자취는 없어도, 공부한 공은 남는다. | 100% | 0119 10:07 640 | 192타 | uvqi7i0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. | 100% | 0122 17:57 641 | 191타 | 4u5orss** | 녹슬어 못 쓰게 하기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119 12:54 642 | 189타 | d56pn1q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116 04:56 643 | 185타 | 18k4tvh** | 쉽게 믿어 버리는 것은 어른에게는 약점, 어린이에게는 힘이다. | 100% | 0116 12:16 644 | 183타 | tatom0c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122 16:55 645 | 182타 | 창*람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116 19:11 646 | 182타 | 23iasd8** | Better late than never. | 100% | 0121 23:30 647 | 180타 | qe78kqd** | 9224 2511 7105 6997 5032 5635 2048 5039 | 100% | 0119 04:28 648 | 179타 | rhrmlhv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121 21:28 649 | 179타 | 4s2jbk7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122 22:05 650 | 178타 | a6dslt6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116 14:10 651 | 178타 | 4oshig4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121 01:28 652 | 175타 | ftlj9ri** | 2723 7563 1618 4504 2658 6381 5884 2102 | 100% | 0117 22:37 653 | 175타 | 4249f4d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119 22:05 654 | 174타 | ah84crf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116 09:21 655 | 173타 | q5t4l73** |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듣는다. | 100% | 0120 13:20 656 | 170타 | okl4bbc** | 4141 9903 1141 9363 7144 1620 7614 7533 | 100% | 0121 04:24 657 | 169타 | 창*람 |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웠다고 전해집니다. | 100% | 0117 21:40 658 | 169타 | nuksn2c** | 3108 2158 7609 7392 8751 1975 6166 3252 | 100% | 0123 01:32 659 | 168타 | fhf28n4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20 16:11 660 | 167타 | d0oabgn** | 8725 3509 8064 7410 7147 9044 3022 5864 | 100% | 0119 13:36 661 | 167타 | t05d67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120 16:21 662 | 166타 | _*g | 긴글 | 보고자 : 홍길동 | 100% | 0116 14:24 663 | 166타 | 2creib8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119 22:45 664 | 165타 | c0fv8t2** | 내 고향 남쪽 바다,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. | 100% | 0119 10:55 665 | 165타 | 7td2su0** | 긴글 | 줄달음에 달아나는 각다귀에는 당하는 재주가 없었다. | 100% | 0119 16:12 666 | 164타 | 2g8g22r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117 16:52 667 | 164타 | mi8sg08** | 칭찬은 마음의 양식이다. | 100% | 0117 17:40 668 | 164타 | uug9rps** | 2319 9646 8950 7069 5082 9905 6499 4499 | 100% | 0120 10:07 669 | 163타 | qnsjfpp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119 11:28 670 | 163타 | qu3mhd7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120 19:23 671 | 162타 | 7pkjujn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116 16:53 672 | 157타 | 0k404mc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. | 100% | 0119 10:06 673 | 157타 | s76ucg3** | 9847 9414 2524 8592 9505 1283 8933 3504 | 100% | 0119 13:26 674 | 156타 | 4645ek5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118 22:11 675 | 155타 | lnfnscm** |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. | 100% | 0116 13:10 676 | 155타 | su4h7nh** | 나는 왕이로소이다. 나는 왕이로소이다. | 100% | 0117 09:40 677 | 155타 | rqfv45h** | 달 탐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 | 100% | 0119 15:32 678 | 154타 | 97p1hso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122 17:52 679 | 153타 | oq6erh3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119 22:46 680 | 152타 | btr1j1a** | 긴글 |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. | 100% | 0118 22:35 681 | 152타 | 23ejjbb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119 14:30 682 | 151타 | ugld23j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118 22:41 683 | 150타 | hlhui3l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119 23:59 684 | 150타 | dak5n3j** |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의 지으신 것이니라 | 100% | 0120 20:29 685 | 149타 | l267hn3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120 22:35 686 | 148타 | u6cvvfq** | 한 사람의 덕을 열이 본다. | 100% | 0122 20:03 687 | 147타 | 23iasd8** | Bitters do good to the stomach. | 100% | 0122 20:43 688 | 143타 | 6q88bog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118 20:39 689 | 141타 | lvuo9gh** |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건강과 부귀와 지혜를 만든다. | 100% | 0119 20:30 690 | 141타 | sl1j7p1** | 시간 가는 줄 모르다. | 100% | 0121 21:12 691 | 140타 | 5klc4ht** | 부귀 빈천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120 22:14 692 | 139타 | jmu2mk5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116 16:15 693 | 139타 | 27kqta9** | 멍하다 다투다 도와주다 포기하다 질서 병실 눈썹 좀먹다 | 100% | 0119 22:54 694 | 139타 | hlhui3l** | 인간의 순수한 기쁨의 하나는 근로 후의 휴식이다. | 100% | 0120 00:04 695 | 136타 | cq0fonj** | 지위가 높을수록 마음은 낮추어 먹어라. | 100% | 0116 19:37 696 | 134타 | 3edchbe** | 아는 게 병이요, 모르는 게 약이다. | 100% | 0118 12:08 697 | 133타 | gpldj18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119 16:00 698 | 132타 | dtj8m4a** | 불다 발톱 줄달음질 간단히 짓다 신혼부부 그림 짜릿짜릿 | 100% | 0116 00:11 699 | 131타 | 39lo9d2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120 11:44 700 | 131타 | p24mq18** | 긴글 | 아무리 그렇다군 해두 왜 그 동이 말일세. | 100% | 0120 13:56 701 | 130타 | hg6lsk9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121 14:30 702 | 128타 | 448qn39** | 긴글 | 거기에는 흔히 도깨비나 귀신이 나타난다 한다. 그럴 것이다. | 100% | 0122 10:29 703 | 127타 | mm2lfqu** |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. | 100% | 0119 09:58 704 | 125타 | 1einfh0** | 나중 꿀 한 그릇보다 지금 엿 한 가락이 더 달다. | 100% | 0118 14:34 705 | 125타 | u8t04c7** | 긴글 | 착실한 녀석인 줄 알았더니." | 100% | 0121 15:45 706 | 125타 | ljj5ofa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121 20:57 707 | 123타 | njf714r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119 19:42 708 | 122타 | cujnno4** | Spare the rod, and spoil the child. | 100% | 0121 10:20 709 | 121타 | nho0uns** | 긴글 | 얽음뱅이 상판을 쳐들고 대어설 숫기도 없었으나, 계집 편에서 정을 보낸 | 100% | 0122 15:34 710 | 121타 | lmii365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122 21:38 711 | 116타 | 0qh0urr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117 21:33 712 | 116타 | 0uj5cuj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119 17:28 713 | 116타 | 911f485** | 2340 4130 8729 7171 1991 9216 8529 4976 | 100% | 0121 04:57 714 | 116타 | abll946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122 15:53 715 | 115타 | oiam7e0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118 10:58 716 | 115타 | puaf3dk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121 11:33 717 | 114타 | 3c89vii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117 21:15 718 | 114타 | _*g | 땅 짚고 헤엄치기 | 100% | 0117 23:03 719 | 113타 | olr3ita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122 11:07 720 | 112타 | bcjtpqr** | 1981년 서울이 1988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습니다. | 100% | 0120 15:27 721 | 112타 | o8d8sgl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. | 100% | 0121 08:50 722 | 111타 | rdt5kgv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122 21:51 723 | 110타 | pk6fudd** |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,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. | 100% | 0122 18:26 724 | 109타 | 3ivk761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118 21:06 725 | 109타 | evrb7ps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119 08:41 726 | 109타 | puivdur** | 1882년 구식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임오군란이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119 22:02 727 | 108타 | bla006o** | 정이월에 큰항아리 터진다. | 100% | 0122 20:44 728 | 107타 | arc1kom** | 악독한 사람의 길에 들어서지 말고 악한 사람의 길로는 다니지도 말아라 | 100% | 0119 19:17 729 | 107타 | nat13a7** | 인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마음이요, 의는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. | 100% | 0121 18:20 730 | 106타 | 0hhkdp7** |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. | 100% | 0122 13:27 731 | 105타 | b9lhum1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119 16:54 732 | 102타 | ckv9l8i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118 17:26 733 | 101타 | qjjab3j** | 긴글 | 어머님,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 봅니다. | 100% | 0120 22:15 734 | 100타 | 71v221f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118 14:20 735 | 98타 | ad7mvdt** |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. | 100% | 0120 15:31 736 | 95타 | qujo52p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116 12:46 737 | 94타 | 7hm4q3f** |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,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119 20:01 738 | 91타 | 8klmi3v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122 18:10 739 | 85타 | tdlj3v6** | 빚 준 상전이요. 빚 쓴 종이라. | 100% | 0122 13:33 740 | 82타 | br06opb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116 21:25 741 | 81타 | 5l90i1h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120 20:29 742 | 75타 | 40bhpsm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120 14:29 743 | 74타 | 9dq67h3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120 17:10 744 | 74타 | jvmet8b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122 09:54 745 | 68타 | pe28vt7** |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, 저는 사람의 다리처럼 힘이 없다 | 100% | 0120 09:37 746 | 68타 | gmkaet0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121 20:21 747 | 66타 | idfov7s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120 20:01 748 | 64타 | lqt74b8** | 조선인에게 일본식 성명을 강요했습니다. | 100% | 0119 18:16 749 | 63타 | ejkbrip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117 15:30 750 | 63타 | nhfq0k1** |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| 100% | 0119 11:23 751 | 63타 | upv6ksu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121 12:54 752 | 62타 | grh03pa** | 쥐다 공항 어째서 구경 걷다 냉면 지나가다 거두다 | 100% | 0120 13:09 753 | 60타 | pghe6hc** | 정조는 효성을 기리기 위해 화성을 건설했습니다. | 100% | 0116 20:59 754 | 59타 | 2l8ui6l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117 22:44 755 | 58타 | gga0lui** | 임진왜란으로 조선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| 100% | 0117 17:15 756 | 58타 | o4g6ttt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118 20:40 757 | 57타 | 8k36n53** | 우리들 자신에 대한 법률은 우리들의 이성이다. | 100% | 0120 22:18 758 | 56타 | hn02ahp** | 월급 반대편 빗 저것 비웃다 사전 일등 초롱초롱 | 100% | 0120 14:14 759 | 56타 | bv4qv4n** | 아는 게 병이요, 모르는 게 약이다. | 100% | 0121 14:41 760 | 56타 | s2dh2gc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121 18:18 761 | 56타 | 58t69jg** | 악인은 불의한 이익을 탐하지만 의인은 그뿌리로 열매를 맺는다 | 100% | 0122 21:03 762 | 55타 | vndifup** | 삼국 만두 자율 동의 선거 공부 종이피리 비행장 | 100% | 0120 13:50 763 | 53타 | 5npq7hk** | 긴글 | 학생은 한동안 어쩔 줄 모르다가 간신히 모기만한 소리로, | 100% | 0118 14:06 764 | 52타 | k57gr9r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119 09:59 765 | 52타 | jg37c1b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120 16:34 766 | 52타 | ls5gvip** |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122 09:44 767 | 51타 | lpp1iol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119 17:25 768 | 49타 | 6c2n9jv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120 13:08 769 | 48타 | svgc9ib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116 11:31 770 | 48타 | h8bnbo9** | 여우를 피해서 호랑이를 만났다. | 100% | 0120 21:57 771 | 48타 | 35nm1cq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122 17:19 772 | 47타 | g2cuhto** | 긴글 | 숱이 적어서 법대로 쪽 찌거나 틀어 올리지를 못하고 | 100% | 0117 11:59 773 | 43타 | s6aab62** | 발해는 문왕 때 경제와 문화가 크게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121 09:28 774 | 43타 | ljno9hi** | 1929년 광주에서 학생들이 항일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121 15:23 775 | 43타 | iq9pl8k** | 삼국은 중국과 일본과의 문화 교류를 활발히 했습니다. | 100% | 0122 15:02 776 | 38타 | npsaef1** | 군자의 사귐은 담담하기가 물과 같다. | 100% | 0119 11:39 777 | 31타 | gjkd0rl** | 신분제 폐지, 과거제 폐지 등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121 13:36 778 | 29타 | dv2eb8a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117 20:03 779 | 27타 | f6vqqa8** | 복습하다 추다 괴로워하다 멋있다 동네 역사적 보살피다 보금자리 | 100% | 0120 14:57 학교별 통계 1 | 1,011.0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1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6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7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8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9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0 | 440.75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2 11 | 317.33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3 12 | 177.71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