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별 통계 (2026-04-03 ~ 2026-04-10) 1 | 938타 | pphcvou** | 우리들의 이 소중한 꿈을 꼭 안아 지키게 해 주십시오. | 100% | 0403 08:47 2 | 931타 | q2n9mus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3 17:13 3 | 904타 | adu1on2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3 18:24 4 | 890타 | 주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407 16:52 5 | 886타 | 5kn67ut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03 18:20 6 | 886타 | bob060s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8 22:10 7 | 884타 | s0drp5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16:21 8 | 879타 | scc7j3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18:23 9 | 839타 | 707hc2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4 22:23 10 | 829타 | lmdrsa8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06 16:51 11 | 825타 | geiiud1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6 15:43 12 | 825타 | s4mrr91** | 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. | 100% | 0409 19:43 13 | 820타 | kaj84gh** | 접시 물에 빠져 죽지 | 100% | 0403 10:18 14 | 817타 | qie8jl4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410 10:58 15 | 814타 | qb1vgpd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9 19:38 16 | 808타 | mju6uku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03 10:53 17 | 806타 | 22k3mjq** | 수박 겉 핥기. | 100% | 0408 08:33 18 | 795타 | 2gc6581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407 15:37 19 | 793타 | pu72690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7 20:22 20 | 791타 | bqgl0s1** |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에는 복수심이 깃들일 수 없다. | 100% | 0408 17:17 21 | 787타 | q4okjrs** | 긴글 | 그러나 이런 것들보다도 | 100% | 0408 17:53 22 | 786타 | 9edac9f** | 가장 훌륭한 인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5 18:05 23 | 783타 | nb3b7jt** | 긴글 | 엄지 공주가 노래를 부를 때가 되어 | 100% | 0408 11:12 24 | 777타 | rsmrp6l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09 14:53 25 | 773타 | rs3iqu3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03 20:03 26 | 771타 | at1bmli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403 16:52 27 | 771타 | biv7581** | 행동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것이고, 고뇌하는 것은 바로 행동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4 18:42 28 | 771타 | fklkddg** | 평온한 마음으로 아껴 생활하는 것이 사람에게 큰 부이다. | 100% | 0407 21:48 29 | 768타 | 7isev3h** | 긴글 | 갑자기 정사에 고달프다 하시고 | 100% | 0405 19:13 30 | 768타 | 15i5m4q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408 14:23 31 | 766타 | si6b4ci** | 긴글 |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| 100% | 0406 10:37 32 | 764타 | 43l2tje** | 힘과 마음을 합치면 하늘을 이긴다. | 100% | 0406 14:00 33 | 759타 | 37mhd4t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404 04:34 34 | 757타 | 40hh5gu** | 긴글 | 인류가 양심에 따라 만들어가는 세계 변화의 큰 흐름에 발맞추려는 것이다. | 100% | 0403 13:52 35 | 756타 | n29pbiq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03 09:55 36 | 751타 | grj7e59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403 14:28 37 | 751타 | bbnhnab** |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. | 100% | 0409 18:37 38 | 750타 | 3vjna5p** |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. | 100% | 0408 17:26 39 | 750타 | 06d5aqe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410 12:58 40 | 746타 | 2v79a82** | 쉽게 믿어 버리는 것은 어른에게는 약점, 어린이에게는 힘이다. | 100% | 0410 12:08 41 | 745타 | c6u01ra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404 17:50 42 | 744타 | vjlqh8h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403 17:20 43 | 741타 | 63utc8a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03 17:09 44 | 741타 | ktsnbpd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6 06:28 45 | 737타 | fn4h5bt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03 22:05 46 | 736타 | 7fut5uc** | 긴글 | 그것은 다른 일이 아니라 밤이 깊어서 | 100% | 0405 11:31 47 | 735타 | fd0394p** | 나는 바담 풍 해도, 너는 바람 풍 해라. | 100% | 0404 20:32 48 | 734타 | 0emu5qm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03 15:16 49 | 733타 | pj19m6n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407 16:52 50 | 733타 | prd3fsl** | 긴글 | 그러나 점순이의 침해는 이것뿐이 아니다. | 100% | 0410 18:48 51 | 731타 | 919b4nj** | 티끌 모아 태산이라. | 100% | 0403 16:23 52 | 731타 | l3hsc45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7 11:22 53 | 730타 | 5cfmtn6** |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. | 100% | 0409 09:28 54 | 729타 | il0bfd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1:33 55 | 729타 | 9c9skfl** | 강한 자는 자신을 이긴 자이다. | 100% | 0404 21:16 56 | 728타 | a0gc83h** | 긴글 | 한동안 머리가 아프도록 궁리도 해보았다. | 100% | 0403 19:36 57 | 728타 | bnl1ou6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04 19:21 58 | 728타 | pb54940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05 17:54 59 | 725타 | uj06f9i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03 14:21 60 | 723타 | kk56ilm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03 13:55 61 | 720타 | b0uean1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408 15:54 62 | 718타 | p6npkjo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06 13:39 63 | 717타 | 25bs8c6** | 냉수 먹고 이 쑤신다. | 100% | 0408 13:39 64 | 715타 | 6s4jp4t** | 긴글 | 새봄이 온 세상에 다가와 모든 생명을 다시 살려 내는구나. | 100% | 0407 10:41 65 | 715타 | knt6oqg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409 22:58 66 | 714타 | 5nenhe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15:56 67 | 710타 | v5tjlv5** |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. | 100% | 0404 23:14 68 | 710타 | n6ojrqv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05 20:00 69 | 710타 | 6rgfgko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7 21:59 70 | 710타 | 0p6jemj** | 생각에 있어서 그러하듯, 행동에서 위대하라. | 100% | 0409 14:58 71 | 710타 | ip1h2t5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410 11:00 72 | 709타 | 37gli0q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403 13:05 73 | 709타 | t56gvlk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10 08:59 74 | 708타 | o1js8c1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3 18:24 75 | 708타 | llr685b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05 22:05 76 | 707타 | iufrqfn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4 15:49 77 | 707타 | kgmh9os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406 11:29 78 | 706타 | geui9mq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407 01:00 79 | 705타 | svjnstf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04 12:25 80 | 704타 | tustmst** | 긴글 | 서늘한 나라를 찾아서 북쪽으로 향하고 먼 길을 가던 | 100% | 0404 11:46 81 | 704타 | c76j3co** | 마룻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. | 100% | 0404 16:05 82 | 703타 | f0du3s9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05 19:37 83 | 701타 | rck82mr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03 15:41 84 | 700타 | b6sqk4u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08 23:27 85 | 699타 | m6u4lvf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3 16:37 86 | 699타 | 0ff49kr** |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. | 100% | 0406 17:21 87 | 698타 | rtfvpd7** |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. | 100% | 0403 15:16 88 | 698타 | rnng3p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9 10:51 89 | 695타 | 84g6ks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16:55 90 | 695타 | 12tnk99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407 20:01 91 | 692타 | 1efero7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407 00:08 92 | 692타 | ajs4qb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8 16:08 93 | 690타 | bdmrpb0** | 아름다운 것은 선하고 선한 자는 곧 아름다워진다. | 100% | 0409 21:19 94 | 690타 | loa4uti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409 22:51 95 | 689타 | f91gt8g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409 11:02 96 | 688타 | fsup1p5** |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406 18:24 97 | 686타 | bfk3aps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4 20:46 98 | 684타 | bj2b12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8 12:03 99 | 684타 | 39omsup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08 17:27 100 | 683타 | vpge3l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16:11 101 | 683타 | pahl7js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407 00:11 102 | 683타 | jai3b1p** |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. | 100% | 0407 15:35 103 | 683타 | quintvk** | 긴글 | 그 자리에 소스라쳐버린다. | 100% | 0410 18:04 104 | 682타 | upq9fmj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07 00:15 105 | 682타 | 7egedbs** | 소는 몰아야 가고 말은 끌어야 간다. | 100% | 0408 20:39 106 | 682타 | 2u2s25d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409 15:21 107 | 681타 | 46jtkk4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9 23:31 108 | 681타 | 5nfnofd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410 11:40 109 | 681타 | ogai57m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10 14:34 110 | 680타 | 2kgn07p** |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| 100% | 0403 15:43 111 | 680타 | u87bubc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5 22:18 112 | 679타 | 2toip96** |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. | 100% | 0409 15:00 113 | 679타 | ca4rpoh** | 여행은 진실에 의해 상상을 규제하고,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. | 100% | 0409 16:12 114 | 678타 | mbijgop** |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. | 100% | 0403 13:19 115 | 678타 | d6u1p32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407 20:15 116 | 678타 | pq9dpfm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407 20:19 117 | 678타 | q2cpsch** | 지혜를 찾는 사람은 복이 있고, 명철을 얻는 사람은 복이 있다 | 100% | 0409 15:37 118 | 677타 | g0krk66** | 긴글 |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| 100% | 0406 10:18 119 | 677타 | vs9g4dp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6 17:03 120 | 674타 | gohrl90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10 09:16 121 | 672타 | u27u1a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3:53 122 | 672타 | 6ush7c1** | 미련한 자식은 아버지의 근심이고, 어머니의 고통이다 | 100% | 0403 14:16 123 | 671타 | 1h96dfk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| 100% | 0406 00:47 124 | 670타 | vsvrkjg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407 23:53 125 | 668타 | otvpgha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5 11:43 126 | 668타 | sq6bp9e**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408 13:05 127 | 668타 | g171lmf** | 긴글 | 아내라고 요새 이 돈 이 원이 급 시로 필요함을 | 100% | 0409 12:43 128 | 667타 | hb7u02b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406 16:30 129 | 667타 | 930nj8j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6 19:43 130 | 667타 | celr58h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408 15:41 131 | 666타 | ni9lag4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07 18:23 132 | 666타 | kdu2tl4** | 큰 산 넘어 평지 본다. | 100% | 0409 00:05 133 | 665타 | cqmmejb** |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, 김칫국부터 마신다. | 100% | 0403 13:31 134 | 665타 | hg93cbl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7 20:17 135 | 664타 | 59fg6pb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3 18:42 136 | 664타 | 7afi94v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409 12:18 137 | 663타 | psk36lq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405 01:15 138 | 663타 | s8g35dk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5 10:21 139 | 663타 | c01fhvb** | 산 속의 도둑을 파하는 것은 쉽지만 마음속의 도둑을 파하는 것은 어렵다. | 100% | 0409 12:49 140 | 663타 | vi947bl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10 16:04 141 | 662타 | q26h5bf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7 00:21 142 | 662타 | ic9inv6** | 속여서 모은 재산은, 너를 죽음으로 몰아넣고, 안개처럼 사라진다 | 100% | 0410 18:18 143 | 661타 | 951h6lm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403 17:05 144 | 660타 | 6s4l4vp** | 꿈도 꾸기 전에 해몽 | 100% | 0406 15:58 145 | 660타 | 5t1532p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08 18:58 146 | 659타 | 331bisp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05 08:47 147 | 659타 | 최용* | 독립군들이 무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. | 100% | 0409 08:56 148 | 658타 | 9rl6ui3** | 엎드려 절 받기. | 100% | 0405 18:07 149 | 658타 | oahlvij** | 가뭄에 콩 나듯. | 100% | 0406 19:45 150 | 657타 | ip0qoqk** |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 큰지 모른다. | 100% | 0405 08:43 151 | 657타 | v7lkdov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06 22:55 152 | 655타 | ugvdk1a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407 15:24 153 | 654타 | nqep8es** | 젊은이는 희망에 살고, 노인은 추억에 산다. | 100% | 0406 15:25 154 | 654타 | 0oed5fn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09 08:49 155 | 653타 | 최용* | 북한은 별도로 정부를 수립했습니다. | 100% | 0403 09:56 156 | 653타 | 8ug4dos** |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. | 100% | 0410 15:43 157 | 652타 | trruc7u** | 아첨은 비굴의 표시이다. | 100% | 0408 19:23 158 | 651타 | pina4nu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406 15:29 159 | 650타 | aiochgg** | 조선은 과거 시험을 통해 관리들을 선발했습니다. | 100% | 0403 10:45 160 | 650타 | pnjs1o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13:28 161 | 649타 | pc2g0l4** | 많은 조선인이 일본으로 강제 징용되었습니다. | 100% | 0404 14:49 162 | 649타 | 9nk7587** | 긴글 | 흡사 오한이 오는 사람 같아 보인다. | 100% | 0410 14:22 163 | 648타 | ph3tqn6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403 16:28 164 | 648타 | fj89fkr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05 16:13 165 | 648타 | 6hsn8p5** | 순풍에 돛을 달다. | 100% | 0407 08:52 166 | 647타 | begu29a** | 우는 애도 속이 있어 운다. | 100% | 0404 22:21 167 | 647타 | o01n086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409 17:41 168 | 646타 | jkl02oo** | 거짓 증인은 벌을 피할수 없고 거짓말을하는 사람도 벌을 피할길이 없다 | 100% | 0404 01:13 169 | 646타 | v8b2a93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07 16:21 170 | 646타 | mci293v** |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플까? | 100% | 0407 17:00 171 | 646타 | cmvqm6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17:18 172 | 646타 | 2p6q039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9 01:35 173 | 645타 | 6a0k31f** |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| 100% | 0406 16:13 174 | 645타 | sk3bkko** | 긴글 | 일곱 가지 이야기 | 100% | 0407 14:40 175 | 645타 | p8nq9kt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407 15:45 176 | 645타 | cfr9vot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409 19:34 177 | 644타 | iufrqfn** | 주님의 눈은 어느 곳에서든지 악한사람과 선한사람을 모두 지켜 보신다 | 100% | 0405 00:18 178 | 644타 | ukauggg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06 13:36 179 | 643타 | sipbhv1** | 긴글 |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| 100% | 0404 22:13 180 | 643타 | muaard5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408 22:24 181 | 641타 | 5t9sbc4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405 11:17 182 | 641타 | kru0lq4** |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. | 100% | 0408 11:22 183 | 640타 | lah3rio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408 23:48 184 | 640타 | 4s5vhc9**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. | 100% | 0409 16:12 185 | 639타 | 122jdcg** | 전당 잡은 촛대 같고,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. | 100% | 0404 02:59 186 | 638타 | 16n1ffq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8 18:48 187 | 637타 | le2vbrn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9 18:51 188 | 636타 | 0vclkae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404 23:17 189 | 636타 | mgl12id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6 22:54 190 | 635타 | pvp91h4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03 23:31 191 | 635타 | le2vbrn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408 22:46 192 | 634타 | mio6tj5** |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. | 100% | 0403 09:37 193 | 634타 | aa0phc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3 23:59 194 | 634타 | 564mr98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05 12:41 195 | 634타 | m4hmspj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08 11:06 196 | 633타 | u20oame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03 11:20 197 | 633타 | ksolo9t** | 긴글 | 계집 목소리로 문득 생각난 듯이 조선달은 비죽이 웃는다. | 100% | 0407 21:03 198 | 633타 | ctcsj5q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10 12:27 199 | 632타 | lrn45ij** | 긴글 |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 만한 일이오. | 100% | 0406 16:28 200 | 632타 | m9ha48u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410 14:57 201 | 631타 | kelrgjd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07 13:36 202 | 630타 | 0sf3npu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404 16:40 203 | 630타 | ff8p8rp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. | 100% | 0406 20:18 204 | 630타 | dasv8os** | 긴글 | 그는 사날 밤이나 눈을 안 붙이고 성화를 하는 | 100% | 0407 13:16 205 | 630타 | ne9uc8c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9 21:05 206 | 629타 | 5n2fafe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5 12:35 207 | 628타 | iuvs942** |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| 100% | 0407 21:40 208 | 628타 | uqi7f0i** | 긴글 | 사실 꿈에서나 깨난 듯하였다. | 100% | 0408 20:55 209 | 627타 | mlp0af0** |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패가 하는 자의 형제니라 | 100% | 0405 01:03 210 | 627타 | 0vt5p83** | 긴글 | 정체성과 독창성, 아름다움이 깃든 소중한 자산이다. | 100% | 0406 00:15 211 | 627타 | ncovke4** | 1993년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위해 금융실명제가 시행되었습니다. | 100% | 0406 12:50 212 | 627타 | ltbsrem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407 17:28 213 | 624타 | 81b1jg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3 00:04 214 | 623타 | hg6fh8g** | 책이 학문을 따를지언정 학문이 책을 따라서는 안 된다. | 100% | 0403 13:35 215 | 623타 | cteeqak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406 15:31 216 | 623타 | pked0js** |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. | 100% | 0410 15:18 217 | 622타 | mtmuj7t** | 누구에게나 칭찬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칭찬하는 것이 아니다. | 100% | 0409 15:40 218 | 620타 | v7ddtoh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407 20:18 219 | 620타 | 25ie7nn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410 12:26 220 | 619타 | b93q6hr** | 같은 세계이지만 마음이 다르면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. | 100% | 0403 10:18 221 | 619타 | ncnt8oe** |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 한다. | 100% | 0409 13:20 222 | 617타 | qp0mnpj** | 자식은 내 자식이 커 보이고 벼는 남의 벼가 커 보인다. | 100% | 0403 09:41 223 | 616타 | eh3odfg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04 23:05 224 | 615타 | thihn8i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406 17:20 225 | 615타 | 최용* |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습니다. | 100% | 0407 07:20 226 | 614타 | 0tdlv4m** | 열에 한 맛도 없다. | 100% | 0408 23:30 227 | 613타 | 2kgn07p** | 지도자가 없으면 백성이 망하지만, 참모가 많으면 평안을 누린다 | 100% | 0406 15:16 228 | 611타 | oaeq6ss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404 03:51 229 | 610타 | 김래* | 일본은 조선을 병참기지로 삼아 전쟁을 확대했습니다. | 100% | 0405 12:33 230 | 609타 | 7pk0vn1** | 번갯불에 콩 볶아 먹기. | 100% | 0403 10:08 231 | 609타 | ppd0hc0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03 15:01 232 | 609타 | 197u0ld** | 어른 없는 데서 자라났다. | 100% | 0407 11:27 233 | 609타 | 1pq4i4l** | 근초고왕 때 백제는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번성했습니다. | 100% | 0407 15:42 234 | 609타 | uchc4im** |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. | 100% | 0410 11:39 235 | 608타 | m8sl100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405 03:34 236 | 608타 | 39qftp5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06 22:58 237 | 607타 | nptqhim** | 벼룩의 등에 육간 대청을 짓겠다. | 100% | 0403 10:04 238 | 607타 | s03lu1o** | 나는 바담 풍 해도, 너는 바람 풍 해라. | 100% | 0408 15:44 239 | 606타 | cbib9tf** | 가장 황량한 날이란 한번도 웃지 않았던 날이다. | 100% | 0406 12:46 240 | 606타 | 1e44ial** |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. | 100% | 0410 03:00 241 | 605타 | 176b10n** | 감사하며 받는 사람만이 넉넉한 수확을 할 수 있다. | 100% | 0404 20:56 242 | 605타 | 2aao6f6** |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,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| 100% | 0407 17:48 243 | 603타 | j273dlq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04 19:20 244 | 603타 | 4tfjqom** | 하지도 못할 놈이 잠방이 벗는다. | 100% | 0410 14:12 245 | 601타 | lj9ii84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407 16:37 246 | 601타 | tcn76nn** | 가난과 거지는 사촌간이다. | 100% | 0407 18:10 247 | 601타 | abebks6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10 14:54 248 | 600타 | jermiap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03 11:04 249 | 600타 | no1d0lq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4 22:11 250 | 600타 | lhu2d93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5 19:58 251 | 600타 | 4ljbuh9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22:07 252 | 600타 | 2lklpg8** | 태조는 국호를 조선으로 정하고 한양으로 천도했습니다. | 100% | 0409 15:41 253 | 599타 | suhbo0m** | 긴글 | 그는 타 곳에서 떠돌아 온 몸이라 자기를 믿고 | 100% | 0407 09:45 254 | 599타 | jk14037** | 사람이 오래면 지혜가 되고,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 된다. | 100% | 0407 17:38 255 | 597타 | ajtqj35** | 긴글 | 구해 다고 하는 듯하였다. | 100% | 0407 14:46 256 | 596타 | 589bv6q** | 애국지사들은 독립운동 자금을 모았습니다. | 100% | 0404 16:54 257 | 596타 | oqh4dkk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08 14:13 258 | 595타 | 3cc3qhf** | 웃는 낯에 침 뱉으랴? | 100% | 0410 13:22 259 | 593타 | eh16q2b** | 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, 배신자의 길은 스스로 멸망하는 길이다 | 100% | 0408 15:54 260 | 593타 | r3tua0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10 16:33 261 | 592타 | u35o1h8** |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. | 100% | 0403 09:41 262 | 592타 | 56hgjo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6 15:57 263 | 591타 | m9af4n9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403 10:55 264 | 591타 | 2g40ep4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4 20:00 265 | 591타 | u14hfq9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05 12:52 266 | 590타 | v8e2ari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09 16:57 267 | 589타 | vm88hh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5:07 268 | 589타 | 6s8jb6q** |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403 15:53 269 | 589타 | 5p94ekr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04 23:35 270 | 589타 | kj8gqik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406 11:27 271 | 588타 | a5oaado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403 10:05 272 | 588타 | edcj4a9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407 19:00 273 | 588타 | lhq6une** | 자기가 가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. | 100% | 0409 16:51 274 | 587타 | vb9b3gj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7 21:43 275 | 587타 | onfr23a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408 09:59 276 | 586타 | vvkvsde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403 16:56 277 | 586타 | 천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06 11:42 278 | 586타 | 4mi6f55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407 19:36 279 | 585타 | pjciuru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404 21:27 280 | 585타 | uvks2rh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05 19:18 281 | 585타 | q9vveqv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06 15:08 282 | 584타 | 2mpkk3p** |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을 베개하고 살더라도 즐거움이 그 가운데 있다. | 100% | 0403 14:47 283 | 584타 | ob1addm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04 13:15 284 | 584타 | 668k5t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23:17 285 | 584타 | fp0p553** | 화북 지역에서 조선 독립 동맹이 결성되었습니다. | 100% | 0407 15:56 286 | 584타 | 9v1sob3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10 18:22 287 | 583타 | qivbti9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403 00:36 288 | 582타 | s6maf4a** | 긴글 | 다만 맷맷한 미루나무 숲에서 | 100% | 0403 22:02 289 | 582타 | rnjhefc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 | 100% | 0405 01:34 290 | 581타 | eel15k1** | 모래 위에 물 쏟은 격이라. | 100% | 0403 17:23 291 | 581타 | ndo43m8** | 아무것도 버릴 수 없는 자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. | 100% | 0404 01:22 292 | 580타 | 9gan3ic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03 23:59 293 | 580타 | isjm4be** | 자기가 자신을 가지면 남의 신뢰도 얻는다. | 100% | 0407 22:39 294 | 580타 | m3ulp6t** |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. | 100% | 0408 15:27 295 | 580타 | ui1ua4e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408 19:39 296 | 579타 | ahjksn4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406 14:13 297 | 579타 | uh83d9h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407 13:21 298 | 579타 | fc80g04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410 16:52 299 | 578타 | rtl0m87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04 18:51 300 | 578타 | 3cdhc1t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20:01 301 | 578타 | 86v1hv8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. | 100% | 0408 10:18 302 | 578타 | 4nsfc7k** | 열 집 사위 열 집 며느리 안 되여 본 사람 없다. | 100% | 0409 22:24 303 | 578타 | nnps49v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409 22:59 304 | 577타 | 7747je0** | 송곳 박을 땅도 없다. | 100% | 0406 11:10 305 | 577타 | qckf9or** | 선전은 중국의 혁신 도시입니다. | 100% | 0408 02:16 306 | 576타 | ab6j4j3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403 16:52 307 | 575타 | karcbfd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406 00:04 308 | 575타 | skhpgkc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409 12:11 309 | 575타 | qa6usn8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10 12:16 310 | 574타 | dtjqjv1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409 19:17 311 | 572타 | tr5gkds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403 11:51 312 | 572타 | u71ba83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404 16:19 313 | 572타 | 2mt0esu** | 긴글 | 거울과 거울 조각 | 100% | 0407 23:19 314 | 571타 | lbn7uqk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7 20:03 315 | 569타 | no7vi7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15:43 316 | 569타 | 최용* | 한국군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습니다. | 100% | 0410 09:47 317 | 568타 | l32atb8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4 18:26 318 | 568타 | 3ni5uvc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으며 약해졌습니다. | 100% | 0408 15:00 319 | 568타 | g37uj08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408 15:14 320 | 568타 | 3kcdb32** | 악인은 쓰러져서 사라지지만, 의인의 집은 든든히 서 있다 | 100% | 0409 16:23 321 | 567타 | t776cfl** | 지식이 없는 열심은 좋은것이라 할수 없고 너무 서둘러도 발을 헛디딘다 | 100% | 0407 13:41 322 | 566타 | tq0punt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09 11:46 323 | 565타 | f2s6psv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06 16:45 324 | 565타 | f28oak2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8 16:37 325 | 565타 | fh31rg9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408 18:29 326 | 565타 | npotcat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410 18:48 327 | 564타 | rl8h7bd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06 18:43 328 | 564타 | svvfr0c** |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뜨지 않는다. | 100% | 0407 17:07 329 | 563타 | 68u2t5g** | 긴글 | 아름다운 경치를 보아도 아무 생각이 없다. | 100% | 0404 03:44 330 | 563타 | qmlb3ah** | 분별력이 너를 지켜 주고, 명철이 너를 보살펴 줄 것이다 | 100% | 0406 10:32 331 | 563타 | b1d065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22:48 332 | 562타 | 98gvin3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404 14:45 333 | 562타 | comlvvo** | 긴글 | 관대한 어린 손님은 이런 말을 남기고 | 100% | 0406 16:54 334 | 562타 | 2mt0esu** | 긴글 | 소년들은 카이가 아주 멋진 커다란 마차에 | 100% | 0408 00:13 335 | 561타 | 5b083mp** |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| 100% | 0410 10:16 336 | 559타 | jh5020u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403 23:30 337 | 559타 | 5mdjfa3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9 02:31 338 | 558타 | 50ndb16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03 10:48 339 | 558타 | mugkfac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408 21:28 340 | 557타 | vrv8i34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404 14:26 341 | 556타 | plqms9s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403 13:35 342 | 556타 | olr2bii** | 사람은 달과 같이 저마다 감추려는 구석이 있다. | 100% | 0410 12:34 343 | 555타 | 6go1197** | 좋은 부모는 말보다 본을 보인다. | 100% | 0403 11:16 344 | 555타 | eb8ffie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403 21:05 345 | 554타 | 5rbs6v1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3 01:33 346 | 554타 | ag08g1d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04 15:01 347 | 554타 | jcfpess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08 13:51 348 | 553타 | ojan2se** | 긴글 | 사람들이 말하기를 멀리 있는 수도원에서 | 100% | 0406 18:01 349 | 553타 | a1s62j2** | 가난 구제는 임금도 못한다. | 100% | 0406 17:43 350 | 553타 | f882ru5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6 23:29 351 | 553타 | d8hn3df** | 장영실이 다양한 과학 기구를 발명했습니다. | 100% | 0410 12:03 352 | 553타 | 7855p36** |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. | 100% | 0410 17:37 353 | 553타 | 000bj59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10 18:28 354 | 552타 | 69q27f7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403 16:11 355 | 552타 | kh6nij1** | 낙타가 바늘구멍 찾는 격. | 100% | 0403 16:55 356 | 552타 | f0eqfbd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05 23:52 357 | 551타 | brab2iu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03 19:05 358 | 551타 | k8s3j8t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3 22:49 359 | 551타 | 9e7tgm1** | 화낼 줄 모르는 것은 어리석다. 그렇지만 화를 참는 사람은 현명하다 | 100% | 0404 23:17 360 | 551타 | tcrvmp6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06 22:19 361 | 550타 | cq55c8n** |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,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. | 100% | 0409 12:00 362 | 550타 | visqhhr** |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에는 복수심이 깃들일 수 없다. | 100% | 0410 13:14 363 | 549타 | gict72r** |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. | 100% | 0403 16:35 364 | 549타 | m78c4qu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. | 100% | 0406 14:04 365 | 549타 | 8aobkgk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09:27 366 | 549타 | hs2kp01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410 18:03 367 | 548타 | kaqt4jn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403 17:40 368 | 548타 | i9pm237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404 13:16 369 | 548타 | 8huo3l0** | 너는 악한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들과 어울리고 싶어하지도 말아라 | 100% | 0406 13:06 370 | 547타 | emdu2ab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03 19:18 371 | 546타 | jj566q0** | 긴글 | 마녀는 인어 공주의 혀를 잘랐다. | 100% | 0403 13:21 372 | 546타 | 1eadei3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405 21:58 373 | 546타 | 5e7ja19** | 밑빠진 가마에 물 붓기. | 100% | 0406 02:26 374 | 546타 | d9k9uar** | 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사는 것을 살펴보고 지혜를 얻어라 | 100% | 0406 16:03 375 | 545타 | v2c1dai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404 20:56 376 | 545타 | 8hqvat9** | 긴글 | 남과 같이 버젓하게 일정한 노동을 못하고 | 100% | 0406 21:35 377 | 545타 | 2jobrq4** | 긴글 | 모두가 인어 공주에게 박수를 보냈다. | 100% | 0407 10:13 378 | 545타 | p1mflrc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9 23:17 379 | 544타 | eu9n5pk** | 긴글 | 이제 나이가 스물이 넘도록 오히려 | 100% | 0404 10:12 380 | 544타 | qlv3buo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04 23:55 381 | 544타 | 2bjjsco** | 긴글 | 게르다는 생각했다. | 100% | 0408 17:02 382 | 543타 | opcnmcs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408 22:04 383 | 543타 | f2pmunm** | 긴글 | 까마귀가 말했다. | 100% | 0409 23:39 384 | 542타 | jcem67c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403 14:38 385 | 542타 | gkbmqmg** |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. | 100% | 0405 23:17 386 | 542타 | e8ee0p1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7 10:25 387 | 542타 | pual2hf** | 긴글 |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| 100% | 0407 21:15 388 | 541타 | ar4dbup** | 범도 제 새끼 사랑할 줄 안다. | 100% | 0404 19:16 389 | 541타 | ubkp1ns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407 13:34 390 | 541타 | j21opp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9 17:01 391 | 540타 | sek3u7i** |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. | 100% | 0403 16:00 392 | 540타 | ab7hvk0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4 12:06 393 | 540타 | 5lq5ubj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408 00:35 394 | 540타 | kelrgjd** | 한국군이 베트남 전쟁에 파병되었습니다. | 100% | 0408 07:41 395 | 538타 | 2ccbbk6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405 22:42 396 | 538타 | hip224v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406 21:40 397 | 538타 | tr59grg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9 13:06 398 | 538타 | bt1nooe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410 15:05 399 | 537타 | al7j5mr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사람이다 | 100% | 0404 09:52 400 | 536타 | 9gan3ic** | 긴글 | 그러면 아주 멋진 동그란 원이 생기는데 | 100% | 0404 00:25 401 | 535타 | o43ela1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03 11:59 402 | 534타 | drko22h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06 11:08 403 | 534타 | 35027nc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407 00:41 404 | 534타 | nsq919j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407 11:49 405 | 534타 | eajq4im** | 내 물건은 좋다 한다. | 100% | 0409 14:37 406 | 534타 | g7sj84c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10 16:40 407 | 533타 | c2dgt84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03 10:20 408 | 533타 | tsqpnit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3 23:33 409 | 532타 | pd4p7g4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406 17:09 410 | 532타 | okc8qlh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407 17:54 411 | 532타 | 8eitidk** |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은 말에는 더디고자 하고, 행동함에는 빠르고자 한다. | 100% | 0409 13:59 412 | 531타 | 66m0009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05 12:20 413 | 531타 | fgqrbh5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 | 100% | 0408 23:42 414 | 531타 | dhmh8um** | 긴글 | 부인들이 말했어. | 100% | 0409 17:03 415 | 530타 | a431leg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403 11:41 416 | 530타 | 838edf2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407 11:49 417 | 530타 | j5dorg8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409 21:21 418 | 530타 | n52khek** | 긴글 | 그러나 이것은 행복이라든가 불행이라든가 | 100% | 0410 15:16 419 | 530타 | pko6e3f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10 16:25 420 | 529타 | eqac5p8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6 13:47 421 | 529타 | 4p1tsvd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408 10:35 422 | 528타 | 0o5o3vs** | 사람은 언제나 잘못을 저지른 뒤라야 고칠 수 있게 된다. | 100% | 0403 15:34 423 | 528타 | 최용* | 조선은 삼전도에서 청에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406 09:55 424 | 528타 | 6vrjebp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407 15:20 425 | 528타 | p29e4lf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408 00:00 426 | 528타 | fi293bl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409 09:42 427 | 528타 | s75q76b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409 19:21 428 | 528타 | rda35c5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409 16:39 429 | 527타 | 맑* |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| 100% | 0408 23:58 430 | 527타 | d0daut5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409 10:40 431 | 527타 | vqu0r40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410 16:28 432 | 526타 | hvuuhij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03 14:39 433 | 526타 | fg6d5nk** | 긴글 | 그 열매인지 선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이 다지는 | 100% | 0404 22:12 434 | 526타 | pf7b6pc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407 18:18 435 | 526타 | ffh55cb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8 00:22 436 | 525타 | oh26ju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18:23 437 | 525타 | 77su50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13:47 438 | 525타 | nda9in0** | 긴글 | 하지만 장미는 한 송이도 보이지 않았다. | 100% | 0408 23:59 439 | 524타 | cistvqj** | 아는 게 병이요, 모르는 게 약이다. | 100% | 0403 12:36 440 | 524타 | 4u19vtm** |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,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다. | 100% | 0403 20:40 441 | 524타 | ej0koqg** | 좋게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찬미하기는 어렵다. | 100% | 0404 11:23 442 | 524타 | pcrps3j** | 복은 쌍으로 안 오고, 화는 홀로 안 온다. | 100% | 0407 22:20 443 | 524타 | ho3c5ce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408 00:30 444 | 524타 | hjpp2bi** | 먹지 마세요, 피부에 양보하세요 - 스킨푸드 | 100% | 0408 13:27 445 | 524타 | marrr38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410 16:07 446 | 523타 | kd60546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06 22:23 447 | 523타 | mgr3h33** |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409 09:31 448 | 522타 | 채석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404 16:02 449 | 522타 | k9rcldn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407 07:32 450 | 522타 | nobab37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07 23:05 451 | 522타 | j89cm3j** | 적은 복은 부지런해서 얻지만 대명은 도저히 막기 어렵다. | 100% | 0409 16:54 452 | 521타 | a9bqbpu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08 00:24 453 | 521타 | pj0c8au** | 긴글 | 용모 단정한 젊은 남자는 누구나 궁정으로 와서 | 100% | 0409 22:53 454 | 520타 | bnpf5bt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410 16:12 455 | 520타 | ravshod** |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,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| 100% | 0410 18:27 456 | 519타 | vvl6kvf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409 10:22 457 | 518타 | 9ut1kmo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403 14:59 458 | 518타 | 0l18p47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03 15:43 459 | 518타 | fdkbif8** | 이순신 장군이 수군을 이끌어 큰 승리를 거뒀습니다. | 100% | 0403 18:08 460 | 517타 | 73vvqkh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404 21:49 461 | 517타 | ih46ldq** | 긴글 | 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 | 100% | 0405 09:58 462 | 517타 | b2pacc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15:39 463 | 517타 | i9s6jr3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05 19:22 464 | 517타 | 8kd5jfa** |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,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. | 100% | 0407 17:13 465 | 517타 | 6sk31bb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408 13:25 466 | 517타 | h5tsgpf** | 긴글 | 그는 사날 밤이나 눈을 안 붙이고 성화를 하는 | 100% | 0409 14:36 467 | 517타 | sjdt1nb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10 18:45 468 | 516타 | 086i1u6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 | 100% | 0405 08:37 469 | 516타 | r9qstoa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407 16:41 470 | 515타 | cr5t613** | 긴글 | 그 표정은 더 오만했어. | 100% | 0410 17:09 471 | 514타 | ai29t97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403 23:59 472 | 514타 | k9blrsf** | 긴글 | 정당한 매를 맞는다는 듯이 쨍 하고 울었다. | 100% | 0409 16:57 473 | 513타 | eimu1hk** | 금방 먹을 떡에도 소를 박는다. | 100% | 0409 22:56 474 | 512타 | mrqq97i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04 20:27 475 | 512타 | 43dg49g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407 16:58 476 | 512타 | pm2ebho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07 19:58 477 | 511타 | 5qtu3kk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404 02:16 478 | 511타 | ik5n7ku** | 긴글 | 한개의 별을 노래하자 꼭 한 개의 별을 | 100% | 0405 12:32 479 | 511타 | dhdvb5a** |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408 12:20 480 | 510타 | pgri6p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3 16:10 481 | 510타 | 69q15gj** | 긴글 | 가거든 열어 두고 나인가 반기실까 | 100% | 0403 22:35 482 | 510타 | 1acpusj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405 15:30 483 | 510타 | khghj7a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406 13:26 484 | 510타 | n0e2fap** | 1987년 전국적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409 12:56 485 | 509타 | csvgpbo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407 01:42 486 | 509타 | g5v74l3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09 16:28 487 | 508타 | ppj54aa*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403 17:01 488 | 508타 | clq3krp** | 거짓은 순간을 살리지만 진실은 영원을 살린다. | 100% | 0403 21:54 489 | 508타 | 9jefgi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05:02 490 | 508타 | m690bep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7 10:44 491 | 507타 | k8n0r0s** | 긴글 | 내일은 진부와 대화에 장이 선다. | 100% | 0403 15:52 492 | 507타 | 0uj5e6d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403 16:00 493 | 507타 | 0vclcv6** | 긴글 | 따라서 의사에게 보인 적이 없으니 무슨 병인지는 알 수 없으되 | 100% | 0404 00:30 494 | 507타 | n5duola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8 22:58 495 | 507타 | 7tmpnre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408 23:19 496 | 507타 | qckf9or** |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| 100% | 0409 01:57 497 | 506타 | 맑* | 의인은 흠 없이 살며, 그의 자손은 복을 받는다 | 100% | 0403 23:23 498 | 506타 | 0b5bno5** | 긴글 |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. | 100% | 0404 22:19 499 | 506타 | kjjvpob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407 20:14 500 | 506타 | 80rpgp7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409 22:11 501 | 505타 | hus0vbt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3 00:39 502 | 505타 | 3oq1s62** |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. | 100% | 0407 15:45 503 | 504타 | 9m5nq4q** | 긴글 | 장에서 장으로 가는 길의 아름다운 강산이 그대로 그에게는 | 100% | 0405 16:59 504 | 504타 | b0ifk24** | 긴글 | 이 거울은 선하거나 아름다운 것을 비추면 쪼그라들어 거의 보이지 않고, | 100% | 0410 13:57 505 | 503타 | 95ee456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. | 100% | 0403 14:58 506 | 503타 | io4559m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10 14:42 507 | 502타 | lu9tvpa** | 남이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었는가를 살펴보라. | 100% | 0403 19:03 508 | 501타 | svh339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4 18:40 509 | 501타 | os6c6ne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5 20:25 510 | 501타 | oip05a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16:34 511 | 500타 | ls0ikm9** | 긴글 | 카이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. | 100% | 0406 00:23 512 | 500타 | ujedue0** | 이순신이 한산도 대첩, 명량 해전 등에서 승리했습니다. | 100% | 0407 08:40 513 | 500타 | i2nb84g** | 긴글 | 사람의 마음에 흐르는 선하고 경건한 생각도 | 100% | 0407 21:35 514 | 500타 | d8qkjjc** | 말씀에따라 조심하며 사는사람은 일이 잘되고 주를 믿는사람은 행복하다 | 100% | 0408 14:01 515 | 499타 | 8kck5ur** | 친구란 두 개의 육체에 깃들인 하나의 영혼이다. | 100% | 0404 11:15 516 | 499타 | abgb2oc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406 11:05 517 | 499타 | 4ssrqt6** | 빈곤은 가정을 파괴하기보다는 오히려 단결시킨다. | 100% | 0410 16:40 518 | 498타 | 516ifum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403 15:41 519 | 498타 | eftraaf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6 22:19 520 | 497타 | u44t3eo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04 11:08 521 | 495타 | ar4dbup** | 좌우 통합을 목표로 추진된 운동입니다. | 100% | 0403 19:29 522 | 495타 | a9fo5f5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03 22:49 523 | 495타 | j6idn60** | 긴글 | 그것도 발소리를 죽여 가지고 등뒤로 살며시 와서, | 100% | 0408 10:01 524 | 495타 | u2a8eec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409 18:06 525 | 494타 | kd6nro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1:41 526 | 494타 | f8trioj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03 23:06 527 | 494타 | 63rp9r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12:24 528 | 494타 | 27t040r** | 일본은 조선을 병참기지로 삼아 전쟁을 확대했습니다. | 100% | 0407 16:49 529 | 494타 | jb8qqas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7 17:12 530 | 493타 | eah943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3 12:31 531 | 493타 | 5mv7et3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403 17:19 532 | 493타 | 58vj1nr** |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. | 100% | 0410 14:01 533 | 492타 | sfced7l** | 지키는 사람 열이 훔치는 사람 하나를 못 당한다. | 100% | 0407 21:36 534 | 492타 | bth6he4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410 13:48 535 | 492타 | 8cnjn1l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410 15:22 536 | 491타 | 33iv48b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406 11:45 537 | 491타 | g8vg3j2** | 긴글 | 고민하다 | 100% | 0409 14:32 538 | 490타 | dmvbthv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03 10:28 539 | 490타 | rap7hbc** | 긴글 | 고통은 멈추었지만 유리 조각은 거기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. | 100% | 0404 23:48 540 | 489타 | 단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407 20:19 541 | 489타 | nda9in0** | 긴글 | 꽃들은 자기들 노래 말고는 아무것도 몰라. | 100% | 0409 00:11 542 | 489타 | 4jd281f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410 16:24 543 | 488타 | 6kd4ibu** |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. | 100% | 0404 13:32 544 | 488타 | ltbkes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9 12:24 545 | 488타 | i8fm0fv** | 긴글 | 우부대언 심온의 딸과 결혼하여, | 100% | 0409 14:59 546 | 487타 | rn1811e** | 도마 위에 올려진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? | 100% | 0403 20:34 547 | 486타 | 99jgpl4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403 15:01 548 | 486타 | 2ss50dh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03 16:36 549 | 486타 | bhla3r1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403 18:08 550 | 486타 | of71mll** | 매우 두메 안과 할머니 여겨지다 기념하다 택하다 탈주 | 100% | 0404 10:46 551 | 486타 | nd49hcu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05 09:16 552 | 486타 | u6uru1k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05 19:33 553 | 486타 | oipqi5e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407 04:48 554 | 486타 | 5pc0ds2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407 14:14 555 | 486타 | cuahh0l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407 23:17 556 | 486타 | ee52cdi** | 긴글 | 하지만 점순이가 아직 어리니까 더 자라야 한다는 | 100% | 0409 12:52 557 | 486타 | 1aurht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9 16:26 558 | 485타 | v3nffnu** |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다. | 100% | 0403 14:44 559 | 485타 | ldobi9l** |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체하지 말며 높은사람의 자리에 끼어들지 말아라 | 100% | 0404 17:27 560 | 485타 | gjt7i4n** | 긴글 | 그 열매인지 선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이 다지는 | 100% | 0405 16:59 561 | 484타 | 0upte9k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04 15:40 562 | 484타 | tq3c7oh** | 아첨은 비굴의 표시이다. | 100% | 0410 01:45 563 | 483타 | 9nsjfn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10:13 564 | 483타 | pddprcq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404 12:38 565 | 483타 | sd0pskt** |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. | 100% | 0404 18:21 566 | 483타 | ihb1gol** |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 | 100% | 0405 11:42 567 | 483타 | 9co6opt** |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진찬을 탐하지 말지어다 | 100% | 0405 17:05 568 | 483타 | 446cufj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06 14:38 569 | 483타 | td54f1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12:10 570 | 483타 | umdrbo5** |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전세를 뒤집었습니다. | 100% | 0407 13:22 571 | 483타 | sa8bng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10 14:08 572 | 482타 | fphjpkp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403 11:32 573 | 482타 | mf1mbu4** | 세상은 아지랑이와 같고, 세상은 물거품과 같다. | 100% | 0405 00:44 574 | 482타 | 1929mh4** | 엎어지면 코 닿을 데. | 100% | 0406 11:05 575 | 482타 | 99peicj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407 13:39 576 | 482타 | n5okc0k** | 죽어 석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. | 100% | 0407 16:35 577 | 482타 | t9cmt94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09 10:53 578 | 482타 | t93k0rb** | 꼬리가 길면 밟힌다. | 100% | 0410 02:01 579 | 481타 | 7ro4jcb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404 23:55 580 | 481타 | sgg0114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6 14:56 581 | 481타 | o5b19kv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7 19:48 582 | 480타 | kcnahi5** | 조선은 유교를 나라의 근본 이념으로 삼았습니다. | 100% | 0403 12:08 583 | 480타 | o5d5bd6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403 10:40 584 | 480타 | b6qdhro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06 14:12 585 | 480타 | 9ktjjpm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06 11:08 586 | 480타 | her90vq** | 독서가 정신에 대함은 준비 운동이 육체에 대함과 마찬가지이다. | 100% | 0407 16:21 587 | 479타 | 67eccvu** | 조선은 북방 여진족과 끊임없이 충돌했습니다. | 100% | 0403 17:51 588 | 479타 | h0ldi3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4 23:49 589 | 479타 | cadks62** | 긴글 | 아픈 사람이 누가 일을 하느냐. | 100% | 0408 15:56 590 | 479타 | hv3lkpr** | 긴글 | 굿바이. 그대는 이따금 그대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을 | 100% | 0409 16:40 591 | 479타 | 051bu6g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410 10:09 592 | 478타 | elkbf0r** | 긴글 | 가뜩이나 시름이 많은데 날은 어찌 길던가 | 100% | 0404 11:44 593 | 478타 | k0mkqhr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04 11:51 594 | 478타 | 9nvpg8d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405 11:47 595 | 478타 | 7k36l78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9 23:04 596 | 477타 | 1nj0jj4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4 03:01 597 | 477타 | jq5f4do** |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| 100% | 0404 18:36 598 | 476타 | ooq3cvu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09 10:32 599 | 475타 | akm6sgv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403 14:46 600 | 475타 | m9ep5ba** | 긴글 | 하는 주객의 노래는 안 들렸다. | 100% | 0403 15:26 601 | 475타 | 8q5vqcr** | 익숙하다 넣다 오락가락 젊은이 어저께 언제나 년생 아니야 | 100% | 0403 16:00 602 | 475타 | 2joem93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406 11:38 603 | 475타 | nsgg5bd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7 10:56 604 | 475타 | mabgv4m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407 20:39 605 | 475타 | 68uk7k5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8 10:17 606 | 475타 | cjklqba** | 긴글 | 그렇지 않으면 왜 구두를 채 신지 못해서 질질 끌고, | 100% | 0408 13:01 607 | 475타 | 03qof0s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8 16:02 608 | 474타 | tkge4bq** | 남에게 베푼 이익을 기억하지 말라. 그러나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405 20:34 609 | 474타 | sinbqan** | 긴글 | 나는 점점 너로 잠 못 들게 돼 | 100% | 0406 14:02 610 | 474타 | cab5n8k** | 삼정의 문란으로 농민 봉기가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406 22:27 611 | 474타 | na7bb7l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408 07:31 612 | 473타 | codu94o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403 17:55 613 | 473타 | 19el39j** | 긴글 |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자유롭게 발전하려는 것이며, | 100% | 0405 16:19 614 | 473타 | gdk3pql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406 10:49 615 | 473타 | vi2vslq** | 사람들은 당신에게 비평해 달라지만 칭찬을 바랄 뿐이다. | 100% | 0408 11:38 616 | 472타 | 8c8fhcp** | 김유신은 통일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습니다. | 100% | 0403 15:02 617 | 472타 | 21euhm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17:33 618 | 471타 | ufv7f01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407 18:15 619 | 470타 | 3t9m7ia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410 10:17 620 | 469타 | 8u7uuvu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07 12:58 621 | 469타 | nb66tfp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10 17:30 622 | 468타 | 9u5brp1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410 17:50 623 | 467타 | 39kqpht** |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. | 100% | 0405 08:34 624 | 467타 | n5rjb9s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5 11:06 625 | 467타 | 5e2r590** | 긴글 | 코스의 경계 안에 있는 모든 구역은 인바운즈이다. 코스의 경계는 그 코스의 | 100% | 0406 15:16 626 | 467타 | b6i9gga** | 발해는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10 15:45 627 | 466타 | 080s154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403 09:51 628 | 466타 | n1aoarv** | 긴글 | 김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. | 100% | 0403 15:14 629 | 466타 | o4v4m29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04 16:23 630 | 466타 | 3b07o9b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05 12:45 631 | 466타 | rt7n5cv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06 12:32 632 | 466타 | o4gatjm** | 어머니의 눈물에는 과학으로 분석할 수 없는 깊고 귀한 애정이 담겨 있다. | 100% | 0407 15:59 633 | 466타 | nnb5j6n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410 08:44 634 | 466타 | db1rbb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10 09:20 635 | 466타 | 2ihptj7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10 16:35 636 | 465타 | u1op319** | 아비 죽은 지 나흘 후에 약을 구한다. | 100% | 0404 20:38 637 | 465타 | 820l2qr** |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. | 100% | 0408 09:30 638 | 465타 | 0pi0g6i** |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,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| 100% | 0409 18:44 639 | 464타 | ipjg16p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406 10:42 640 | 463타 | 3auonsh** |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. | 100% | 0403 09:25 641 | 463타 | eq48nq4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03 21:45 642 | 463타 | 2cd3h40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6 13:13 643 | 463타 | 24kmp5l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407 14:31 644 | 462타 | 9i6anvj** | 남북이 각각 미군과 소련군의 통치를 받았습니다. | 100% | 0405 18:27 645 | 462타 | 1d5ok0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08:08 646 | 462타 | d0bbj3p** | 긴글 |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또 발을 돌려 | 100% | 0409 14:08 647 | 462타 | fqoo4nm** | 긴글 | 뾰족한 입을 앙다물고 돋보기 너머로 쌀쌀한 눈이 노릴 때엔 | 100% | 0410 09:48 648 | 461타 | pi861s7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403 23:32 649 | 461타 | rm409rq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. | 100% | 0407 11:47 650 | 461타 | 0em084r** | 천재라는 것은 참을성을 갖춘 위대한 소질에 불과하다. | 100% | 0407 18:32 651 | 461타 | tlmu8ss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7 23:17 652 | 461타 | h1oei1e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410 16:39 653 | 460타 | 9kdef0u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3 20:21 654 | 460타 | 0vh3e54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404 18:35 655 | 460타 | l12v3rc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405 16:03 656 | 460타 | aha1qhg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406 14:02 657 | 460타 | filnfee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406 18:23 658 | 460타 | 7mg4sb9** | 걱정도 팔자. | 100% | 0407 12:49 659 | 460타 | tq3c7oh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09 23:57 660 | 459타 | j4doikv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3 17:21 661 | 459타 | m442qo0** | 맛없는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. | 100% | 0406 13:06 662 | 459타 | an7vv2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8 16:07 663 | 457타 | pvqef00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03 01:34 664 | 457타 | p1pegcq** | 신민회는 독립운동과 근대화를 위해 활동했습니다. | 100% | 0403 12:50 665 | 457타 | 8o01gv2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04 14:27 666 | 457타 | pn08ea6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406 13:13 667 | 457타 | pd57u1i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6 19:41 668 | 457타 | i0pq84i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09 17:42 669 | 457타 | t8j0lv0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10 15:03 670 | 456타 | cab5n8k** | 전세를 뒤바꾼 대규모 상륙 작전입니다. | 100% | 0404 13:20 671 | 456타 | q87qo06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07 21:22 672 | 456타 | s1t1nud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08 08:44 673 | 456타 | 맑* |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| 100% | 0410 18:34 674 | 455타 | 3e45s61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03 10:04 675 | 455타 | 58de82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1:03 676 | 455타 | gihbi45** | 긴글 | 산발한 두 개의 그림자가 있었다. | 100% | 0403 11:39 677 | 455타 | lo33jj4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3 11:43 678 | 455타 | 2ikvoqv** | 단발령이 내려져 국민 저항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06 23:11 679 | 455타 | dsep87i** | 말은 행동의 거울이다. | 100% | 0408 11:10 680 | 455타 | 78ie3pg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8 17:35 681 | 455타 | h9rflkh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409 19:09 682 | 454타 | u21hhtq** | 독서만큼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없다. | 100% | 0403 16:44 683 | 454타 | 16a2eh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7:37 684 | 454타 | h0ldi3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00:17 685 | 454타 | nh77ltd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410 16:48 686 | 453타 | 3gr8npb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05 23:39 687 | 453타 | u5k59ou** | 긴글 | 엉성하게 그냥 빗겨 넘긴 머리, | 100% | 0407 10:40 688 | 453타 | kspr41a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407 15:56 689 | 453타 | kmair9p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409 17:42 690 | 452타 | e9dfmp5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04 09:29 691 | 452타 | oclvlfk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405 20:19 692 | 451타 | rnj70mt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07 11:18 693 | 451타 | ph16b1h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9 10:54 694 | 451타 | brtl0r3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409 22:45 695 | 451타 | g43qtam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409 23:10 696 | 451타 | qja6mi8** | 중공군의 개입으로 흥남 철수가 진행되었습니다. | 100% | 0410 17:07 697 | 450타 | 2lb253i** |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. | 100% | 0403 12:43 698 | 450타 | apc3c34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406 21:00 699 | 450타 | 5utp9g3** | 쉽게 얻은 재산은 줄어드나, 손수 모은 재산은 늘어난다 | 100% | 0409 14:40 700 | 450타 | 0svkcsd** | 긴글 |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. | 100% | 0410 10:34 701 | 449타 | 49gv414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403 14:28 702 | 449타 | kb79pmd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404 01:40 703 | 449타 | 09usud3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407 19:33 704 | 449타 | 594h9ts** | 긴글 |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| 100% | 0409 14:50 705 | 448타 | totlo6i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404 01:05 706 | 448타 | gtiidc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21:36 707 | 448타 | 이정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8 18:17 708 | 447타 | m3fud3h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06 09:13 709 | 447타 | r1t0ec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18:26 710 | 447타 | f2orjf9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08 13:47 711 | 446타 | pt7uuh3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406 20:57 712 | 446타 | eov2gvv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407 22:32 713 | 446타 | 3au9gid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. | 100% | 0408 16:29 714 | 446타 | 53o0g1m** | 충고를 듣고 훈계를 받아 들여라. 그리하면 마침내 지혜롭게 된다 | 100% | 0408 16:10 715 | 446타 | pgtd96v** |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 | 100% | 0408 16:51 716 | 445타 | 366v8ft** | 로마는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변화했습니다. | 100% | 0403 15:48 717 | 445타 | k4rvmkc** | 긴글 | 처음 그 날처럼 | 100% | 0408 14:27 718 | 444타 | mq1ongt** | 의인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지만, 악인은 땅에서 배겨내지 못한다 | 100% | 0403 00:20 719 | 444타 | 맑* |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| 100% | 0407 14:52 720 | 444타 | mjlk2c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10 00:06 721 | 443타 | tqe2nt2** | 긴글 | 이 책을 어른에게 바치는데 대하여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빈다. 여기에는 | 100% | 0403 20:41 722 | 443타 | hjhvpvn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5 19:57 723 | 443타 | 9u3f5a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23:09 724 | 443타 | pbpg2vb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08 18:55 725 | 443타 | 13trkl9** | 좌우 통합을 목표로 추진된 운동입니다. | 100% | 0409 08:00 726 | 443타 | rea7rje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409 12:20 727 | 443타 | 9ketg1v** | 질그릇 그만 유리하다 등쌀 금지하다 천천히 점잔 흘러나오다 | 100% | 0409 22:09 728 | 442타 | 7tmcksf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03 17:09 729 | 442타 | d72perh** | 긴글 | 어머니는 원경 왕후 민씨이다. | 100% | 0405 10:30 730 | 442타 | voet371** | 개가 그 토한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은일을 되풀이한다 | 100% | 0407 11:59 731 | 442타 | oejtbtv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408 10:18 732 | 441타 | nrsupgk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03 18:10 733 | 441타 | nhu9n51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07 13:11 734 | 440타 | pq8uccl** | 아닌 밤중에 홍두깨. | 100% | 0403 16:11 735 | 440타 | rj1e89g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407 12:54 736 | 440타 | ld79ntn** |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| 100% | 0407 15:15 737 | 440타 | 3dkka63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07 21:24 738 | 440타 | p29e4lf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407 23:59 739 | 440타 | otbb8gs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09 15:09 740 | 440타 | hui375k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409 22:13 741 | 439타 | 5vi6fb4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03 09:22 742 | 439타 | lg95nge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403 10:42 743 | 439타 | 2abugio** | 나는 바담 풍 해도, 너는 바람 풍 해라. | 100% | 0403 11:15 744 | 439타 | ief10bk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403 23:10 745 | 439타 | 3ei0sf6** |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| 100% | 0407 12:55 746 | 438타 | o6095jc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403 21:58 747 | 438타 | 0pi0g6i** |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405 12:35 748 | 438타 | e5b6ug1** | 초년 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407 10:07 749 | 438타 | f8hs2ab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08 12:27 750 | 438타 | 2ja4090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409 15:42 751 | 437타 | kltj5u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4 21:45 752 | 437타 | 4v77kud** | 부정하게 모은 재물은 쓸모가 없지만,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| 100% | 0407 23:43 753 | 436타 | o0v07o4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403 21:35 754 | 436타 | dpaerh9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04 09:03 755 | 436타 | 1dkb7t7** | 죽어 석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. | 100% | 0404 11:21 756 | 436타 | o4m7kg1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6 16:29 757 | 436타 | gessp7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22:15 758 | 435타 | ionkbb0** |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. | 100% | 0403 15:55 759 | 435타 | b99b03g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406 11:07 760 | 435타 | ukmelk1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407 12:51 761 | 434타 | kdqgt8a** |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| 100% | 0403 10:18 762 | 434타 | f6n9cdd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408 16:11 763 | 434타 | tl5db76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408 20:30 764 | 433타 | 6qrcjcr** | 긴글 | 그러니까 자기 부모를 깡그리 잊고 | 100% | 0403 09:25 765 | 433타 | sedrq5o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03 15:15 766 | 433타 | avekcf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4 16:35 767 | 433타 | 송영* | 긴글 | 그리고 다시 고개를 돌린 순간 빛이 보였다. | 100% | 0404 19:00 768 | 433타 | rv1983a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404 19:30 769 | 433타 | ob1mdri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05 16:27 770 | 433타 | c0drl4s** |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 | 100% | 0408 10:01 771 | 433타 | q7jqe4s** | 긴글 |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산매들린 바람은 | 100% | 0408 14:41 772 | 433타 | 06gr8ea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409 19:13 773 | 433타 | 08t3jlf** |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. | 100% | 0410 14:05 774 | 432타 | uhh62ol** | 긴글 |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. | 100% | 0408 14:14 775 | 432타 | lfqo31n** | 긴글 | 일을 좀더 잘해야 한다든지 혹은 밥을 | 100% | 0408 16:06 776 | 431타 | qunrf6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3 22:04 777 | 431타 | g4mu388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. | 100% | 0407 20:07 778 | 431타 | 6nnupqb** | 고려는 원나라의 간섭을 받았습니다. | 100% | 0409 11:21 779 | 431타 | 9n1bj2b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10 13:05 780 | 431타 | ts3l17m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10 09:52 781 | 430타 | 005o6h5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407 01:47 782 | 430타 | k9avjrr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9 06:31 783 | 429타 | 2th67vp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403 12:39 784 | 429타 | ejl799n** | 도둑이 도둑질로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. | 100% | 0403 22:57 785 | 429타 | ai29t97** | 마음이 평안하면 몸에 생기가 도나, 질투를 하면 뼈까지 썩는다 | 100% | 0404 01:06 786 | 429타 | gaa42s2** | 신석기 시대 대표적인 토기는 빗살무늬토기입니다. | 100% | 0405 09:28 787 | 429타 | a043lum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07 09:38 788 | 429타 |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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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02:19 803 | 425타 | dle5i29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6 18:53 804 | 425타 | 5km867e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407 18:17 805 | 424타 | 7tgt2ik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03 13:23 806 | 424타 | 8iqohmu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3 15:29 807 | 424타 | 87gscn6** |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. | 100% | 0403 15:19 808 | 424타 | 57ff120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8 11:25 809 | 424타 | jnmo2br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408 15:52 810 | 423타 | scvn1i5** |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,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는다 | 100% | 0403 02:58 811 | 423타 | j6o2av0** | 긴글 | 김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. | 100% | 0403 09:12 812 | 423타 | 9sns7pk** |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. | 100% | 0403 19:52 813 | 423타 | ismf372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03 21:40 814 | 422타 | ap1tjpm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18:23 815 | 422타 | ic5o46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15:05 816 | 422타 | epdtceg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8 14:01 817 | 421타 | 9uq0p67** | 긴글 | 나는 이제야 겨우 이 중의 어느것을 원망하는 것이 | 100% | 0403 11:07 818 | 421타 | 2malr5i** |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| 100% | 0404 22:00 819 | 421타 | hhv2pr9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06 20:30 820 | 421타 | abdp9j2** | 긴글 | 박두한 것을 두리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. | 100% | 0407 13:27 821 | 421타 | u57va5p** | 독립협회가 설립되어 자주독립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407 22:20 822 | 421타 | tbc966a** | 1979년 부산과 마산에서 민주화운동이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409 18:57 823 | 421타 | i29pcjg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9 19:10 824 | 420타 | l6bju58** | 긴글 | 그리운 고향이었다. | 100% | 0403 23:03 825 | 420타 | 3vp7409** |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. | 100% | 0405 00:05 826 | 420타 | 2malr5i** |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| 100% | 0405 04:26 827 | 420타 | 1lruflf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08 15:01 828 | 419타 | v1r3c21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403 18:05 829 | 419타 | t600mj2** |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자 하면 먼저 자기를 다스려라. | 100% | 0404 16:49 830 | 419타 | nqbsrdk** | 긴글 |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| 100% | 0404 22:17 831 | 419타 | s5jmamp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4 22:49 832 | 419타 | kvplneo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06 17:07 833 | 419타 | gsr3vmg** | 긴글 | 위고를 불란서의 빵 한 조각이라고는 누가 그랬는지 | 100% | 0407 11:39 834 | 419타 | tse7ee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8 12:56 835 | 419타 | s0gegif** |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했습니다. | 100% | 0408 22:30 836 | 419타 | 5d2lg5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8 23:57 837 | 419타 | nfgglu3** | 긴글 |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산매들린 바람은 | 100% | 0410 15:36 838 | 418타 | 5jt00jr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403 11:38 839 | 418타 | 3kbqcav** |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. | 100% | 0405 12:51 840 | 418타 | 81p7vbe** |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, 주님을 의지하면 안전하다 | 100% | 0406 15:58 841 | 418타 | f5v1v0v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 | 100% | 0407 09:57 842 | 418타 | 8eiikdo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407 21:47 843 | 418타 | srfitp9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8 04:39 844 | 417타 | lvbj6p7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403 12:04 845 | 417타 | 4vcvg5i** | 긴글 | 어머님,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03 18:26 846 | 417타 | o8aiv8f** |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. | 100% | 0404 09:31 847 | 417타 | i2au6s3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| 100% | 0405 19:24 848 | 417타 | n7ve5dr** |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. | 100% | 0409 10:28 849 | 417타 | u603tbr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409 13:56 850 | 417타 | 4jgpmt3** | 맛없는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. | 100% | 0409 16:20 851 | 416타 | mkjle8c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05 00:45 852 | 415타 | 이정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403 01:20 853 | 415타 | js3p34h** |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. | 100% | 0404 12:58 854 | 415타 | jahvf21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05 21:16 855 | 415타 | jomn07a*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405 21:31 856 | 415타 | 9enptju** | 하지도 못할 놈이 잠방이 벗는다. | 100% | 0407 16:40 857 | 415타 | 6j73cnl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8 16:13 858 | 414타 | 1baom7f** | 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. | 100% | 0403 15:25 859 | 414타 | ekq9ash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410 11:53 860 | 414타 | 1938lo8** | 네 일 내 일을 가리지 않다. | 100% | 0410 16:21 861 | 413타 | 4h0dmgu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406 18:43 862 | 413타 | 이정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9 23:52 863 | 412타 | aegv1dv** | 흠 없이 살면 앞길이 평안하지만, 그릇되게 살면 마침내 드러나게 된다 | 100% | 0403 14:42 864 | 412타 | 이정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404 18:06 865 | 412타 | 8evb65d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406 23:17 866 | 412타 | unpknap** | 너는 선한 사람이 가는 길을 가고, 의로운 사람이 걷는 길로만 걸어라 | 100% | 0409 06:28 867 | 411타 | om1a83s** | 턱 떨어지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03 23:59 868 | 411타 | hhnre87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4 20:14 869 | 411타 | n0tur98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15:47 870 | 411타 | da9f994** | 전두환 정부가 제5공화국을 출범시켰습니다. | 100% | 0408 16:34 871 | 411타 | cb4oe1o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409 15:49 872 | 411타 | 이정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10 18:16 873 | 410타 | 3d99a48** | 긴글 | 계집이란 쌀쌀하고 매정한 것이었다. | 100% | 0403 09:32 874 | 410타 | 송영* | 긴글 | 도시 안에 들어가는 게 위험하긴 하지만, | 100% | 0403 16:47 875 | 410타 | j5hqmvo** |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. | 100% | 0404 09:12 876 | 410타 | h95ov1f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05 20:26 877 | 410타 | 1ljebh9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07 23:20 878 | 410타 | m490h39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408 20:06 879 | 410타 | 2rvmdva** | 인생은 한바탕의 봄의 꿈처럼 허무한 것이다. | 100% | 0409 02:56 880 | 410타 | gjip9fe** | 해안을 시야에서 놓칠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대양을 발견하지 못한다. | 100% | 0409 11:48 881 | 410타 | q6obv77** | 개밥에 도토리. | 100% | 0410 17:44 882 | 409타 | 3vp7409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404 23:59 883 | 409타 | s1nuodr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6 13:52 884 | 409타 | 송영* | 긴글 | 그러니 잡히면 안 될 일이다. | 100% | 0407 11:25 885 | 409타 | v0cq3vb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408 10:42 886 | 409타 | ekt0lag** |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, 저는 사람의 다리처럼 힘이 없다 | 100% | 0409 15:38 887 | 409타 | o85uq5g** | 숙종은 환국으로 정국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409 18:06 888 | 408타 | u88gea6** | 적은 복은 부지런해서 얻지만 대명은 도저히 막기 어렵다. | 100% | 0404 12:52 889 | 408타 | de60sil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04 16:27 890 | 408타 | 1tueuhb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407 12:36 891 | 408타 | 3c4imks** |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. | 100% | 0409 12:22 892 | 406타 | 5uvatgd** | 13세기 몽골이 고려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403 14:24 893 | 406타 | bgc15vr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03 15:00 894 | 406타 | 3lbpb8i** |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| 100% | 0404 12:12 895 | 406타 | t8ri7oe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407 10:50 896 | 406타 | 735r0tc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409 20:54 897 | 406타 | on24f81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10 14:05 898 | 405타 | s1nuodr** | 명성황후가 시해당하는 을미사변이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408 12:00 899 | 404타 | b8p96jm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404 02:11 900 | 404타 | 이정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405 23:24 901 | 404타 | o7r6bhk** | 호랑이 말 타고 산천 유람한단다. | 100% | 0406 21:52 902 | 404타 | mursk6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18:22 903 | 404타 | 2frpboq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08 18:28 904 | 403타 | ud0fc94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410 02:10 905 | 402타 | gv0f6hp**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409 13:01 906 | 401타 | u0matdf** | 개밥에 도토리 | 100% | 0403 13:06 907 | 401타 | mgdp4s6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10 14:27 908 | 400타 | a9kgdq4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03 23:03 909 | 400타 | 4oue22c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406 14:48 910 | 400타 | q1defpc** | 긴글 | 하지만 점순이가 아직 어리니까 더 자라야 한다는 | 100% | 0407 10:40 911 | 400타 | s1nuodr** | 빚을 갚아 국권을 지키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07 14:54 912 | 400타 | s1nuodr** | 이순신은 한산도 대첩 등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. | 100% | 0410 13:38 913 | 399타 | 50kuopq** | 가루 팔러가니 바람이 불고, 소금 팔러가니 이슬비 온다. | 100% | 0403 00:20 914 | 399타 | bmhr2hj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404 10:53 915 | 399타 | 7bbb78l** | 대천 바다도 건너봐야 안다. | 100% | 0409 16:44 916 | 398타 | 00qr3ld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405 15:37 917 | 398타 | o519hf3** | 핑계 없는 무덤 없다. | 100% | 0408 14:03 918 | 398타 | h8rtab2** |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| 100% | 0408 14:59 919 | 398타 | 5fann91** |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| 100% | 0409 10:50 920 | 398타 | h15cqfn** | 녹슬어 못 쓰게 하기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409 16:04 921 | 397타 | p0jnd2h** | 긴글 | 봉당에서 저녁으로 때울 감자를 씻고 있는 | 100% | 0405 21:20 922 | 397타 | pscvsce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406 12:36 923 | 397타 | spaan6q** | 긴글 |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| 100% | 0406 21:38 924 | 396타 | 573v75p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3 14:51 925 | 396타 | juqhvcu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406 07:19 926 | 396타 | ufk961d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07 07:53 927 | 396타 | ephils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8 01:25 928 | 395타 | lrf38h3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403 22:44 929 | 395타 | 2ldo1o2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407 20:44 930 | 395타 | 맑* |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| 100% | 0409 00:23 931 | 395타 | qbu6e2p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409 09:50 932 | 394타 | gvi16u7*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407 12:10 933 | 394타 | jo49c4h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409 12:20 934 | 393타 | a2i0c6g** |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. | 100% | 0403 17:58 935 | 393타 | g5t4ct3** |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| 100% | 0406 09:34 936 | 392타 | bkjo1s7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406 15:23 937 | 392타 | vnk0d22** | 긴글 | 이 마음과 이 사랑을 비교할 곳이 전혀 없다 | 100% | 0407 15:23 938 | 392타 | h1oei1e** | 내 아들아, 너의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의 마음도 또한 즐겁다 | 100% | 0407 19:03 939 | 392타 | 06sil1g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408 08:53 940 | 392타 | 339djh5** | 긴글 | 아픈 사람이 누가 일을 하느냐. | 100% | 0408 13:26 941 | 392타 | j2s1uhr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09 11:25 942 | 391타 | 8h7h7h4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3 17:47 943 | 391타 | 2akrbc1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405 20:10 944 | 391타 | s14aiu1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07 08:19 945 | 391타 | l1pi7pd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407 14:12 946 | 391타 | nc0gjtv** | 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| 100% | 0408 12:03 947 | 391타 | beo42cj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09 15:58 948 | 390타 | 2malr5i** |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한다 | 100% | 0403 22:59 949 | 390타 | bm6q7a1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404 18:25 950 | 390타 | 8iab0d7** | 긴글 | 하지만 독을 품긴 했다. | 100% | 0406 00:27 951 | 390타 | ntlqdv4** |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| 100% | 0406 11:30 952 | 390타 | rnetdjb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407 11:42 953 | 390타 | d1dc8k1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407 20:44 954 | 390타 | 4n56np9** | 모란이 피기까지는,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. | 100% | 0408 03:08 955 | 390타 | 16f73va** | 긴글 | 밤 소리 멀리 들린다고 학교 이웃집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| 100% | 0408 14:58 956 | 390타 | 2sfpcf6** | 긴글 | 문 앞의 언덕을 내리어 개울을 건너고 | 100% | 0409 10:09 957 | 390타 | 1c2otlc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409 15:03 958 | 390타 | s0gegif** | A cat may look at a king. | 100% | 0409 17:58 959 | 389타 | 483agnt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07 06:47 960 | 389타 | l75cul1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408 14:02 961 | 389타 | m1pjta6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410 15:17 962 | 389타 | rd4cfjc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410 15:22 963 | 388타 | qsk1qmd** | 긴글 | 오늘 가기로 작정은 하였건만 비는 오고, | 100% | 0406 12:24 964 | 388타 | qnkf7n4** | 긴글 |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, 내 한 해는 다가고 말아 | 100% | 0409 10:36 965 | 388타 | jh74bft** | 개밥에 도토리 | 100% | 0410 18:10 966 | 387타 | 181orbp** |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,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| 100% | 0409 13:53 967 | 386타 | 7m18c4r** | 가루 팔러가니 바람이 불고, 소금 팔러가니 이슬비 온다. | 100% | 0403 14:43 968 | 386타 | qm92c5h** |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난다. | 100% | 0405 22:12 969 | 386타 | 1ruv8i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13:49 970 | 386타 | q5bqc70** | 내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. | 100% | 0406 14:58 971 | 386타 | hip224v** | 거짓 증인은 패망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 | 100% | 0409 16:13 972 | 385타 | 220i6te** |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 | 100% | 0403 20:40 973 | 385타 | 5o7rnfj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04 07:25 974 | 385타 | rn4il5d** | No rose without a thorn. | 100% | 0410 14:39 975 | 384타 | h8rtab2** |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| 100% | 0403 08:31 976 | 384타 | l11b9g2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11:26 977 | 384타 | vknpqr8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410 10:32 978 | 383타 | jiedq1m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03 13:46 979 | 383타 | r23l8k2** |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. | 100% | 0407 19:36 980 | 382타 | 01soduo** | 위험 없이 정복할 때 우리의 승리는 영광을 잃는다. | 100% | 0403 13:52 981 | 382타 | 6ja2k1h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03 23:07 982 | 382타 | h87g8ei** |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 | 100% | 0406 11:21 983 | 381타 | givvcpg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403 12:58 984 | 381타 | 8iab0d7** | 긴글 | 토레스는 적병이 단검을 막는 걸 보고 확신했다. | 100% | 0405 23:59 985 | 381타 | e2mrkh4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9 15:34 986 | 380타 | btvfafd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405 09:27 987 | 380타 | 4n9vbno** | 백발은 영화로운 면류관이니, 의로운 길을 걸어야 그것을 얻는다 | 100% | 0406 20:16 988 | 380타 | lbn7uqk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8 16:51 989 | 379타 | 0q5ihcn** | 긴글 | 또한 분하다고 눈에 눈물을 보일 얼병이도 아니다. | 100% | 0403 21:39 990 | 379타 | uml4ooi** | 조선은 개항 후 근대 문물과 문화를 받아들였습니다. | 100% | 0403 22:54 991 | 379타 | 4jesruu** | 조약돌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. | 100% | 0406 09:58 992 | 379타 | 5k8988j** |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| 100% | 0406 23:36 993 | 379타 | eakqhff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409 10:49 994 | 379타 | 45rv2of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409 18:31 995 | 379타 | cr4n7rh** | 긴글 | 나나나 | 100% | 0410 00:28 996 | 378타 | 12rkc9d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06 13:36 997 | 378타 | 2ndr06l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410 11:56 998 | 377타 | 60rhmmj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403 09:45 999 | 377타 | sskihg6** | 울며 겨자 먹기 | 100% | 0403 23:31 1000 | 377타 | 1vhqtsk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06 09:29 1001 | 377타 | 4def5um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6 10:44 1002 | 377타 | 07cdbj9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09 11:09 1003 | 377타 | r2956tv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10 12:13 1004 | 376타 | om1a83s** |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,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. | 100% | 0404 00:03 1005 | 376타 | 9si8lb3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04 14:26 1006 | 376타 | 이정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406 23:19 1007 | 375타 | m5jurb6** | 아버지의 덕행은 최고의 유산이다. | 100% | 0403 22:49 1008 | 375타 | qnaa9ce** |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. | 100% | 0406 11:36 1009 | 375타 | 3a3hshk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407 14:13 1010 | 374타 | 20bsjp8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03 15:15 1011 | 374타 | bfaf5pr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406 12:10 1012 | 374타 | fn00qcq** | 혀는 뼈가 없지만 뼈를 부러뜨릴 수 있다. | 100% | 0407 08:45 1013 | 374타 | rjgpts1** | 개가 그 토한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은일을 되풀이한다 | 100% | 0409 08:06 1014 | 374타 | fgfs5u6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. | 100% | 0409 10:57 1015 | 374타 | i4lg733** | 낮말은 새가 듣고, 밤말은 쥐가 듣는다. | 100% | 0409 13:33 1016 | 373타 | hk6p8c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0:46 1017 | 373타 | t9hm41o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03 22:28 1018 | 373타 | cfu6gm0** | 속으로 기역자를 긋는다. | 100% | 0404 14:00 1019 | 373타 | juh1a4m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6 11:49 1020 | 372타 | 94ju81j** | 화낼 줄 모르는 것은 어리석다. 그렇지만 화를 참는 사람은 현명하다 | 100% | 0403 23:33 1021 | 372타 | sejpd5k** | 더위 먹은 소,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. | 100% | 0406 08:32 1022 | 372타 | 7heucnb** |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| 100% | 0410 10:30 1023 | 371타 | fc147rv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09 14:11 1024 | 371타 | pvmmcjv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09 19:30 1025 | 371타 | jf56oth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10 14:02 1026 | 370타 | co3er2g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05 20:36 1027 | 370타 | f14r12a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406 10:11 1028 | 370타 | 25be2lp** | 긴글 | 여기 새들이 나무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| 100% | 0408 21:53 1029 | 369타 | m7r933i** | 긴글 | 나귀와 조선달은 재빨리 거의 건넜으나 동이는 | 100% | 0405 00:50 1030 | 369타 | 3l00c9i** |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? | 100% | 0405 02:38 1031 | 369타 | 8s486ae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405 17:39 1032 | 369타 | 8vcian0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409 17:36 1033 | 368타 | 1f278ui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404 07:45 1034 | 368타 | s82tfgq** | 신석기인은 움집을 짓고 정착 생활을 했습니다. | 100% | 0405 13:41 1035 | 368타 | hsh0dtj** |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. | 100% | 0406 10:53 1036 | 368타 | lumtnkh** | 일본에 진 빚을 갚자는 운동이 전국으로 퍼졌습니다. | 100% | 0407 19:09 1037 | 368타 | d6b72gu** | 경제학 마리 간판 보람 곱다 궂다 기획 꽁지 | 100% | 0410 18:09 1038 | 367타 | c6lmc9u** | 양지가 음지 되고, 음지가 양지 된다. | 100% | 0410 10:54 1039 | 366타 | tk806il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10 07:16 1040 | 365타 | vvekj3f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403 17:29 1041 | 365타 | 3b8sn2r** | Two of a trade never agree. | 100% | 0403 21:57 1042 | 365타 | 57hb14j** |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. | 100% | 0406 16:49 1043 | 365타 | e7nv8lt** | 깨어진 그릇 맞추기 | 100% | 0406 17:16 1044 | 365타 | 1ajg82a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407 20:35 1045 | 364타 | dia4lpb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403 00:23 1046 | 364타 | jubi6mm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403 17:38 1047 | 364타 | hp38ua5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408 10:02 1048 | 364타 | apkm0kg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409 13:22 1049 | 364타 | 74ph645** | 긴글 | 예를 들어 유명 작가의 소설, 수필, 시 일부를 긴글 타자 연습용으로 | 100% | 0410 14:00 1050 | 363타 | b4d8bd5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03 02:33 1051 | 363타 | j4r42d3** | 긴글 | 하고 여인네는 한쪽 다리를 훌떡 걷었다. | 100% | 0403 11:52 1052 | 363타 | 2bphula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404 20:47 1053 | 363타 | 8clg2lh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408 11:13 1054 | 363타 | heu1igi** |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| 100% | 0409 10:53 1055 | 362타 | ii3umhi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3 07:55 1056 | 362타 | 325sd5v** | 공기와 빛과 친구의 사랑, 이것만 남아 있다면 실망할 것이 없다. | 100% | 0403 15:02 1057 | 362타 | 61af5i1** | 고요함은 지혜의 시작이다. 분주한 마음을 잠시 멈추어라. | 100% | 0406 23:37 1058 | 362타 | pngjs8d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407 16:37 1059 | 360타 | e38h9n9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405 12:02 1060 | 360타 | rj9pvdk** | 산전 수전 다 겪었다. | 100% | 0407 10:39 1061 | 360타 | ls7p36t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407 22:25 1062 | 360타 | d41os90** |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407 22:48 1063 | 360타 | 5tge0l3** |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. | 100% | 0408 12:57 1064 | 360타 | g05rvv5** |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| 100% | 0409 16:12 1065 | 360타 | tb9o92n** | 인도에서는 마우리아 왕조가 크게 번성했습니다. | 100% | 0410 17:15 1066 | 359타 | hqu678q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03 08:01 1067 | 359타 | jq9r4gb** |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. | 100% | 0407 09:56 1068 | 359타 | 5bsnkls** | 죽어 석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. | 100% | 0409 20:53 1069 | 358타 | icen2cv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7 14:30 1070 | 358타 | g2cnhcl** | 독 안에 든 쥐. | 100% | 0407 14:56 1071 | 358타 | 5c061b7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408 07:49 1072 | 358타 | t6cg506** | 입에 맞는 떡은 구하기 어렵다. | 100% | 0408 23:09 1073 | 357타 | od1vsla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03 18:55 1074 | 357타 | 5menqbt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05 13:38 1075 | 357타 | gunrh59** | 부정하게 모은 재물은 쓸모가 없지만, 의리는 죽을 사람도 건져낸다 | 100% | 0406 20:59 1076 | 357타 | fn9btfg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08 13:28 1077 | 357타 | fne8vi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9 19:59 1078 | 356타 | eji20kp** |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. | 100% | 0409 10:42 1079 | 356타 | m8cvpu0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409 20:18 1080 | 356타 | tv69l6k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410 11:36 1081 | 355타 | rjb78mm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405 08:22 1082 | 355타 | ka57vui**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408 11:45 1083 | 354타 | k3hujm4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405 22:17 1084 | 354타 | itu9itq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406 11:00 1085 | 354타 | hip224v** | 죽고 사는 것이 혀의힘에 달렸으니 혀를 잘쓰는 사람은 그열매를 먹는다 | 100% | 0407 23:57 1086 | 353타 | g5o1lli** | 악한사람은 얼굴이 뻔뻔스러우나 정직한 사람은 자기의 행실을 잘 살핀다 | 100% | 0404 21:15 1087 | 353타 | iciaetu** | 너의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의뢰하고,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| 100% | 0409 07:06 1088 | 352타 | 13r9ds8** |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. | 100% | 0403 18:37 1089 | 352타 | 5b3gusl** | 긴글 | 다만 애 켜이는 것은 자기의 행실이 | 100% | 0404 22:36 1090 | 352타 | giacq27** |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| 100% | 0406 23:17 1091 | 352타 | n3m3um4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407 13:56 1092 | 352타 | uopeflk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407 13:23 1093 | 351타 | 8hgddsd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16:20 1094 | 351타 | jn9h6mt** | 조선은 수도를 개경에서 한양(현재 서울)으로 옮겼습니다. | 100% | 0409 11:10 1095 | 351타 | bboqv5c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410 01:52 1096 | 350타 | fir87oq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403 11:20 1097 | 350타 | eq6u96e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4 06:37 1098 | 350타 | bm722t1** | 의인이 바라는 것은 좋은 일뿐이지만, 악인이 기대할 것은 진노뿐이다 | 100% | 0405 21:04 1099 | 350타 | 51tbkof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09 19:36 1100 | 350타 | fok4dir** | 긴글 | 김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. | 100% | 0410 09:56 1101 | 349타 | 3l8pfdn** | 악한 사람이 오면 멸시가 뒤따르고, 부끄러운 일 뒤에는 모욕이 따른다 | 100% | 0407 18:43 1102 | 349타 | 2mn699a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410 17:42 1103 | 348타 | bsbsbcn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404 13:51 1104 | 347타 | 3i3j8s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4 16:10 1105 | 347타 | sb75fic** |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,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. | 100% | 0405 18:35 1106 | 347타 | 5o48fe5** | 긴글 | 컬컬한 목에 모주 한 잔도 적실 수 있거니와 | 100% | 0407 17:22 1107 | 346타 | c5rq0kr** | 아이는 어려서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다음에는 꾸짖지 말아라. | 100% | 0403 14:24 1108 | 346타 | p7h1emi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403 22:31 1109 | 345타 | 8faj2en** |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. | 100% | 0403 02:31 1110 | 345타 | igtq4vs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403 21:38 1111 | 345타 | n7tq7ef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4 19:25 1112 | 345타 | jk7k9oi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05 21:54 1113 | 345타 | 9hlro4n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406 19:00 1114 | 345타 | e4shu6d** | 열 집 사위 열 집 며느리 안 되여 본 사람 없다. | 100% | 0408 18:25 1115 | 345타 | rloaq7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10 09:24 1116 | 344타 | 6smgh0g** |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사곡히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403 11:23 1117 | 344타 | f7lm0ni** | 긴글 | 정히 못 기어오를 그런 험한 곳이면 | 100% | 0406 21:02 1118 | 344타 | 21h7ehj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408 09:09 1119 | 344타 | p67q1bq** | 의인의 생각은 곧지만, 악인의 궁리는 속임수뿐이다 | 100% | 0409 16:33 1120 | 343타 | vei6o8u** | 긴글 | 축들은 그 어느쪽으로든지 밤을 새며 육칠십리 밤길을 타박거리지 않으면 | 100% | 0403 09:44 1121 | 343타 | d29m573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03 14:29 1122 | 343타 | ijm2t3p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408 14:32 1123 | 343타 | 19lbn7e** | 긴글 | 할머니가 소녀를 품에 안았다. | 100% | 0409 20:05 1124 | 342타 | qch8etc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403 21:17 1125 | 342타 | 86u7hhj** |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404 15:59 1126 | 342타 | kbsgmuo** | 긴글 | 아내에게 다시 한번 졸라 보았다. 그러나 위협하는 어조로, | 100% | 0408 15:40 1127 | 342타 | 1trqrh0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10 13:55 1128 | 341타 | 7i78742** | 동로마 제국은 비잔틴 제국이라고도 불립니다. | 100% | 0405 18:01 1129 | 341타 | 이정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407 19:48 1130 | 341타 | a992k0p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09 13:46 1131 | 340타 | g9f5toh** | 일본이 쌀 생산을 늘리기 위한 정책을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407 22:07 1132 | 340타 | e8vn1rs** | 남을 위해 구덩이를 파는 자는 자기 자신이 그 구덩이에 빠진다. | 100% | 0407 22:04 1133 | 340타 | 06q1gus** |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. | 100% | 0409 10:04 1134 | 340타 | 9uo9cdj** | 긴글 | 바람에 농사에 고리 삭은 그의 얼굴은 더욱 해쓱하였다. | 100% | 0410 11:28 1135 | 340타 | s8ppd9t** |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| 100% | 0410 13:32 1136 | 339타 | lfu9e73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408 17:22 1137 | 338타 | pov5cm5** | 말보다 행동이 마음을 움직인다. 진실된 행동을 보여라. | 100% | 0404 23:04 1138 | 338타 | am1q5kh** | 단발령에 반발하여 전국적으로 의병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09 11:02 1139 | 338타 | 42k5t3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9 18:43 1140 | 338타 | 4kln59o** | 긴글 | 장돌뱅이 망신만 시키고 돌아다니누나. | 100% | 0410 09:44 1141 | 337타 | 3c7q06d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4 18:59 1142 | 337타 | 5k98h31** | 운은 우리에게서 부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용기를 빼앗을 수는 없다. | 100% | 0407 20:09 1143 | 337타 | 9i28tk3** | 강홍석 안보현 김경남 스윙스 김영민 박지원 정승환 정화 | 100% | 0409 10:51 1144 | 337타 | f8c5dlf** | 평화로운 가정에는 행복이 제 발로 찾아온다. | 100% | 0410 11:42 1145 | 336타 | bmra1um** | 1907년 고종이 일본의 압박으로 퇴위했습니다. | 100% | 0403 10:08 1146 | 336타 | plidrur** |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. | 100% | 0407 13:35 1147 | 335타 | j9hb6ck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04 09:19 1148 | 335타 | idcq069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6 14:22 1149 | 335타 | 16f73va** | 긴글 | 기실 보도 듣도 못한 남성의 한 노릇이요 | 100% | 0407 20:34 1150 | 335타 | 8f3pug1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409 16:07 1151 | 335타 | 8eq3cdf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410 10:18 1152 | 334타 | i39a088** | 생각에 있어서 그러하듯, 행동에서 위대하라. | 100% | 0404 14:00 1153 | 334타 | hihco49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05 23:15 1154 | 334타 | bu8i68a** |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6 13:29 1155 | 334타 | ccv016j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407 08:53 1156 | 334타 | lad126r** | 인도에서는 마우리아 왕조가 크게 번성했습니다. | 100% | 0410 11:48 1157 | 333타 | romaf98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3 12:23 1158 | 333타 | cvp634u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| 100% | 0409 11:05 1159 | 332타 | 8eq3cdf** | 긴글 |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| 100% | 0406 10:37 1160 | 332타 | j5mi4cj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407 16:25 1161 | 332타 | ife48ee** | 긴글 | 하고 치성도 한두 번 드린 것이 아니다. | 100% | 0409 14:58 1162 | 332타 | 07jp5r5** | 악한사람은 얼굴이 뻔뻔스러우나 정직한 사람은 자기의 행실을 잘 살핀다 | 100% | 0409 15:44 1163 | 331타 | 2c6au23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06 00:35 1164 | 331타 | fbgsl97** | 긴글 | 언젠가 | 100% | 0408 23:59 1165 | 330타 | imjcfrs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403 10:10 1166 | 330타 | 9ro2bd9*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404 11:24 1167 | 330타 | klrnva2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406 20:46 1168 | 330타 | h3hr54j** | 숯쟁이도 제 집에 들면 주인이다. | 100% | 0407 21:13 1169 | 329타 | cgggknk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403 23:34 1170 | 329타 | pss6agh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405 00:44 1171 | 329타 | sgv97ls** | 엎어지면 코 닿을 데 | 100% | 0406 15:17 1172 | 329타 | bdl85km** |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| 100% | 0407 16:56 1173 | 329타 | in0pl10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10 00:41 1174 | 328타 | du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3 11:57 1175 | 327타 | l6e923k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5 07:09 1176 | 327타 | lm2k87f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6 16:22 1177 | 327타 | nhj3jjh** |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지만, 의인에게는 좋은 보상이 따른다 | 100% | 0407 21:57 1178 | 326타 | 88t390j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403 15:43 1179 | 326타 | 13tdvb8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04 12:54 1180 | 326타 | l1hnb9v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406 22:53 1181 | 326타 | pftk3uc** | 그대의 몸과 그대의 일을 소중히 여겨라. | 100% | 0410 09:39 1182 | 325타 | ujduijd** | 철기 시대에 여러 소국이 등장하여 국가가 형성되었습니다. | 100% | 0403 17:11 1183 | 325타 | 857q4pi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404 00:14 1184 | 325타 | tduf506** | 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사는 것을 살펴보고 지혜를 얻어라 | 100% | 0407 09:25 1185 | 325타 | fhqh4v4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408 16:27 1186 | 325타 | sd7g0mg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 | 100% | 0410 15:30 1187 | 325타 | 0sj8glo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410 14:31 1188 | 324타 | m901hiq** | 고려 말 왜구가 자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406 17:03 1189 | 324타 | qt5t2ta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409 15:59 1190 | 324타 | 61mfm8q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410 09:23 1191 | 323타 | s1oiun2** | 하느님의 광장 같은 새파란 아침 하늘에. | 100% | 0403 15:19 1192 | 323타 | e0bc89a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03 21:38 1193 | 323타 | lrglof9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5 22:29 1194 | 323타 | 8ndche0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409 15:40 1195 | 323타 | 4n655c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10 07:07 1196 | 323타 | b19v8ja** | 긴글 | 바짝바짝 내 기를 올리느라고 그랬음에 틀림없을 것이다. | 100% | 0410 15:02 1197 | 322타 | blpulp1** | 남한에서는 정부 수립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403 17:08 1198 | 322타 | 2hp3ucu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404 01:50 1199 | 322타 | qutjsl7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07 13:54 1200 | 322타 | qg3pp7i** |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. | 100% | 0407 16:10 1201 | 321타 | onkspka** |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. | 100% | 0404 20:10 1202 | 321타 | ursepqc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7 17:17 1203 | 321타 | 1bim20e** | 긴글 | 언젠가 | 100% | 0407 20:51 1204 | 321타 | pff5qor** | 거짓 증인은 패망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 | 100% | 0408 11:37 1205 | 320타 | 7uavrre** | 자식도 많으면 천하다. | 100% | 0404 21:23 1206 | 320타 | 324o6c5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05 20:41 1207 | 320타 | 7r939fs** | 의인의 집에는 많은 재물이 쌓이나, 악인의 소득은 고통을 가져 온다 | 100% | 0407 15:09 1208 | 320타 | 0t005qh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07 21:13 1209 | 320타 | 1vf0npa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9 07:21 1210 | 319타 | s14tto0** | 풍년 두부 같다. | 100% | 0403 23:56 1211 | 319타 | rpgts4u** | 스마트폰은 정보 접근을 더 빠르게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06 17:44 1212 | 319타 | qq9rpqv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407 14:02 1213 | 319타 | 박금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07 22:17 1214 | 318타 | l6ll35c** |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. | 100% | 0409 00:52 1215 | 317타 | 8nha59e** | 긴글 |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| 100% | 0406 10:34 1216 | 317타 | fevft73** |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,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| 100% | 0406 15:35 1217 | 317타 | l1qdpqc** | 주님의 눈은 어느 곳에서든지 악한사람과 선한사람을 모두 지켜 보신다 | 100% | 0406 19:45 1218 | 317타 | i0hnej1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07 22:51 1219 | 317타 | k1512nk** | 긴글 | 그는 사날 밤이나 눈을 안 붙이고 성화를 하는 | 100% | 0408 14:24 1220 | 316타 | h016ldv** |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| 100% | 0403 10:06 1221 | 316타 | 9guauep** |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하고, 하는 말에 설득력이 있다 | 100% | 0404 13:53 1222 | 316타 | he37c12** | 눈물과 함께 빵을 먹은 사람이 아니면 인생의 참 맛을 모른다. | 100% | 0410 10:43 1223 | 315타 | jeop65q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4 21:25 1224 | 315타 | ktp1ker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405 22:49 1225 | 315타 | 3o0c6d9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406 16:26 1226 | 315타 | 5irkop4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407 20:18 1227 | 314타 | fdc0ah6** |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독서하는 것은 음식을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. | 100% | 0403 20:19 1228 | 314타 | jeiuep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01:25 1229 | 314타 | 7pa6qnd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405 08:04 1230 | 314타 | lmgbnr7** | 즐거운 마음은 병을 낫게 하지만, 근심하는 마음은 뼈를 마르게 한다 | 100% | 0406 12:25 1231 | 314타 | ope2oig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407 14:45 1232 | 314타 | ll8suu5** | 분별력이 너를 지켜 주고, 명철이 너를 보살펴 줄 것이다 | 100% | 0408 13:16 1233 | 314타 | sgu3lf1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9 17:21 1234 | 314타 | 0f54n4o** | 긴글 | 멍석위에는 천조각이 어수선하게 남았다. | 100% | 0409 18:34 1235 | 313타 | 2i5iup8** | 앞문 진단하다 기둥 두메 일흔 타고나다 발가락 어리다 | 100% | 0403 10:07 1236 | 313타 | ipnm3v5** | 수메르인은 최초의 도시 문명을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06 06:49 1237 | 313타 | ofmjcfl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407 08:48 1238 | 313타 | 2rm53c1** | 낙타가 바늘구멍 찾는 격. | 100% | 0407 12:06 1239 | 313타 | ta77asb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408 13:34 1240 | 312타 | 7iep1ad** | 게으른 사람은 부리는 사람에게, 이에 초 같고, 눈에 연기 같다 | 100% | 0403 16:28 1241 | 312타 | u32kpbt** | 1929년 학생들이 항일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406 13:57 1242 | 312타 | 80rhrfm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408 09:46 1243 | 311타 | uct2lig** | 자신의 가치를 믿어라. 당신은 소중한 존재다. | 100% | 0405 18:50 1244 | 311타 | fpjluj0** |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| 100% | 0407 19:45 1245 | 311타 | kl3n5pf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408 06:54 1246 | 310타 | 0nlpp3c** | 긴글 | 조개는 모두 반짝이는 진주를 품었는데 어느 것이라도 | 100% | 0404 18:51 1247 | 310타 | nge4m1k** |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,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. | 100% | 0407 16:20 1248 | 310타 | it039bj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20:52 1249 | 310타 | p3ki6bm** | 당신은 바로 자기 자신의 창조자이다. | 100% | 0409 06:54 1250 | 310타 | f50kodp** | 공민왕 때 신진사대부가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09 22:23 1251 | 309타 | 61e0mnt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403 14:06 1252 | 309타 | 2m87brj** | 겸손은 진정한 힘이다. 자신을 낮추고 배우라. | 100% | 0403 16:59 1253 | 309타 | kj7qkef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7 11:26 1254 | 309타 | c6pjcgr** | Behind the fair. | 100% | 0407 14:59 1255 | 309타 | 3uk4tsl** | 폭력을 쓰는 사람은 그 이웃을 윽박질러서, 좋지 않은 길을 가게 한다 | 100% | 0408 19:39 1256 | 308타 | 7k4822j** |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. | 100% | 0403 14:33 1257 | 308타 | fjao02u** | 긴글 | 거울과 거울 조각 | 100% | 0405 15:31 1258 | 308타 | fg0soot** |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. | 100% | 0407 18:28 1259 | 308타 | t35srl9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08 12:39 1260 | 308타 | bbq0rpg** |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| 100% | 0409 15:01 1261 | 307타 | i96nar2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410 11:34 1262 | 306타 | dephqr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17:17 1263 | 306타 | jsfc60h** |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. | 100% | 0409 16:26 1264 | 306타 | 4dvr7lv** | 긴글 | 바람에 농사에 고리 삭은 그의 얼굴은 더욱 해쓱하였다. | 100% | 0410 12:40 1265 | 305타 | li1vkq1** | 장 없는 놈이 국 즐긴다. | 100% | 0403 19:06 1266 | 305타 | dqbp7br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07 14:36 1267 | 305타 | 65srkl9** | 건강이란 건전한 육체에 깃들이는 건전한 정신을 말한다. | 100% | 0408 22:21 1268 | 305타 | 5kslkk2** |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. | 100% | 0409 13:13 1269 | 304타 | jfackam** |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. | 100% | 0404 16:41 1270 | 304타 | ledto2e** | 고구려는 광개토대왕 때 영토를 크게 넓혔습니다. | 100% | 0405 04:15 1271 | 304타 | grqe0to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407 17:29 1272 | 304타 | tfg7iba** |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는 창씨개명이 강요되었습니다. | 100% | 0410 09:36 1273 | 304타 | g9h5p9q** | 의인은 흠 없이 살며, 그의 자손은 복을 받는다 | 100% | 0410 16:40 1274 | 303타 | e3as494** |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. | 100% | 0407 14:20 1275 | 303타 | qec1i5b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408 21:01 1276 | 303타 | 4fuma0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9 22:37 1277 | 303타 | e5f86ml** | 긴글 | 되나 안 되나 좌우간 이렇다 말이 없으니 | 100% | 0410 10:15 1278 | 303타 | 29d53nr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410 10:34 1279 | 303타 | j560hb0** | 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| 100% | 0410 10:30 1280 | 302타 | kcuajmu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406 11:31 1281 | 301타 | eurl78h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3 22:21 1282 | 301타 | sl3t2vf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406 14:01 1283 | 301타 | r690g6q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06 23:59 1284 | 301타 | q8d774p** | 새 발의 피 | 100% | 0410 03:30 1285 | 300타 | 6bc03i4** | After the death, to call the doctor. | 100% | 0403 12:49 1286 | 300타 | np3hj61** |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. | 100% | 0403 15:09 1287 | 300타 | nqjle09** |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, 멀리서 사람이 찾아오게 하라. | 100% | 0404 14:43 1288 | 300타 | rrrjb8s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407 20:52 1289 | 300타 | jb0igqp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| 100% | 0408 13:41 1290 | 300타 | b518d7o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409 14:12 1291 | 300타 | mhubohe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09 22:07 1292 | 299타 | mf2vo8l** |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,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| 100% | 0407 14:15 1293 | 299타 | ndsecrr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410 10:08 1294 | 298타 | 1g465et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407 17:41 1295 | 298타 | fbgsl97** | 긴글 | 봄이 피어나 | 100% | 0409 00:07 1296 | 298타 | n80he1k** | 중세 시대에는 기사의 갑옷과 무기가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409 07:55 1297 | 297타 | bquv15o** |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. | 100% | 0403 13:10 1298 | 297타 | f7t5734** | 스파르타는 군사력이 강한 도시 국가였습니다. | 100% | 0405 09:18 1299 | 297타 | 8e5eb60** | 긴글 | 우리는 남쪽으로 날아가. | 100% | 0408 18:46 1300 | 296타 | 6asnf3h** | 지식은 옅으면 곧 잃어버린다. | 100% | 0405 18:46 1301 | 295타 | 2h20hok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404 19:51 1302 | 295타 | qumv0s0** | 러일전쟁에서 일본은 러시아를 물리쳤습니다. | 100% | 0406 15:53 1303 | 295타 | t5jobuq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7 11:33 1304 | 295타 | c5i7g3c** | 긴글 |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, | 100% | 0408 06:22 1305 | 295타 | lmnvsnc** | 긴글 | 그런데 가슴이 마치 안에서 | 100% | 0409 23:58 1306 | 294타 | dl6g403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403 17:18 1307 | 294타 | cir85jp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06 13:50 1308 | 294타 | n5l03e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14:46 1309 | 294타 | r690g6q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407 00:01 1310 | 294타 | enagt2e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407 20:16 1311 | 293타 | t795083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404 20:02 1312 | 293타 | 3s4l50p** | 긴글 |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 다라삼먁삼보리 | 100% | 0410 09:02 1313 | 293타 | qpco67c** | 의가 좋으면 천하도 반분한다. | 100% | 0410 10:26 1314 | 292타 | 4v7bu38** | 아버지가 되기는 쉬우나 아버지답기는 어렵다. | 100% | 0404 10:56 1315 | 292타 | aeqf2pv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406 13:35 1316 | 292타 | tb6e49l** | 숙종은 환국으로 정국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409 10:22 1317 | 291타 | prjdmim** | 독 안에 든 쥐. | 100% | 0404 16:45 1318 | 291타 | h0nj9p5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22:09 1319 | 291타 | hvsmsvo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09 10:16 1320 | 290타 | eh0re9v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08 16:45 1321 | 290타 | sj566pc** |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갚는다. | 100% | 0410 18:34 1322 | 289타 | 8h2bao8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406 11:16 1323 | 289타 | ivr1qgq** | 긴글 | 거기에는 흔히 도깨비나 귀신이 나타난다 한다. 그럴 것이다. | 100% | 0409 15:30 1324 | 288타 | 2tuo4li** | 가늘게 흐르는 작은 시내는 굽이굽이 누구의 노래입니까? | 100% | 0404 12:51 1325 | 287타 | 69p4qe5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4 20:28 1326 | 287타 | n6h8r38** | 복은 쌍으로 안 오고, 화는 홀로 안 온다. | 100% | 0407 20:04 1327 | 287타 | dignlkg** | 존재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그것대로 정당한 원인이 있다. | 100% | 0408 10:10 1328 | 287타 | 6o4401b** |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. | 100% | 0408 11:08 1329 | 287타 | ong1b3j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10 16:16 1330 | 286타 | mcgd1r0** | 을지문덕이 수나라 대군을 살수대첩에서 물리쳤습니다. | 100% | 0403 10:45 1331 | 286타 | vfa5cep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404 09:35 1332 | 286타 | mdetatl** | 아버지가 되기는 쉬우나 아버지답기는 어렵다. | 100% | 0404 20:34 1333 | 286타 | eo6gdmf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406 11:49 1334 | 286타 | s0gegif** | 4358 4118 2644 5601 9605 4942 4484 2615 | 100% | 0407 12:58 1335 | 285타 | h1bojd4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406 22:11 1336 | 285타 | lntgpeh** | 조선인들에게 일본식 이름을 강제로 사용하게 했습니다. | 100% | 0407 10:57 1337 | 285타 | 3f015uq** |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| 100% | 0408 11:19 1338 | 285타 | broo4s3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08 12:23 1339 | 284타 | cr1a1fn** | 낮말은 새가 듣고, 밤말은 쥐가 듣는다. | 100% | 0404 17:29 1340 | 284타 | quf6i2v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6 16:11 1341 | 284타 | mbt57pd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407 09:36 1342 | 284타 | 강홍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8 15:03 1343 | 284타 | 2nico2j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409 14:33 1344 | 284타 | n4gpai2** | 아이는 어려서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다음에는 꾸짖지 말아라. | 100% | 0409 14:52 1345 | 284타 | e457r2l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409 14:56 1346 | 283타 | n00tk5v** | 긴글 | 손에 잡자 아내의 옆으로 바람같이 달려들었다. | 100% | 0405 20:51 1347 | 283타 | h9a1o6q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8 13:53 1348 | 281타 | 강홍* | 상제가 울어도 제상에 가자미 물어 가는 것은 안다. | 100% | 0406 10:04 1349 | 281타 | pp9qk8m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409 15:46 1350 | 281타 | 1ihspbr** |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| 100% | 0409 18:17 1351 | 280타 | 50n2mql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04 10:49 1352 | 280타 | 08kjk1t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404 21:17 1353 | 280타 | 98mgh5r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05 13:42 1354 | 280타 | fkjvpii** | 제 얼굴 더러운 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. | 100% | 0407 11:31 1355 | 280타 | s76528j** | 남 떡 먹는 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. | 100% | 0408 00:45 1356 | 279타 | gf5m2e1** |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. | 100% | 0406 10:24 1357 | 279타 | 98j04od** |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407 09:54 1358 | 279타 | 203fdon** | 긴글 | 언젠가는 하도 갑갑해서 자를 가지고 | 100% | 0408 17:58 1359 | 278타 | 강홍* | 산 입에 거미줄 치랴 | 100% | 0403 08:29 1360 | 278타 | li1vkq1** | 토끼 입에 콩가루 먹은 것 같다. | 100% | 0404 00:43 1361 | 278타 | 8j1krh6** | Many a drop makes a shower. | 100% | 0404 09:13 1362 | 278타 | u7hsid7** | 샤를마뉴는 프랑크 왕국을 강력한 제국으로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06 06:11 1363 | 278타 | nmo52vn** | 보수 유생들이 외세 침략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408 11:49 1364 | 277타 | 65cnhf9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406 18:35 1365 | 277타 | da9vbpj** | 오르막과 내리막은 하나의 같은 언덕이다. | 100% | 0407 17:16 1366 | 277타 | 5ukiig5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409 14:28 1367 | 276타 | 강홍* | 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. | 100% | 0404 09:55 1368 | 276타 | run4amc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04 13:05 1369 | 276타 | 18a1glk** | 발해는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10 10:29 1370 | 275타 | and8ji8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408 07:30 1371 | 275타 | icf5b98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408 16:21 1372 | 274타 | nc1hc7s** |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. | 100% | 0409 14:36 1373 | 273타 | 4h8aq6s** | 사람 위에 사람 없고, 사람 밑에 사람 없다. | 100% | 0403 19:42 1374 | 273타 | 7038ang** |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408 15:51 1375 | 273타 | 7kmd1hq** |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. | 100% | 0410 07:36 1376 | 272타 | 4kv9l5a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6 11:21 1377 | 272타 | rei6800** | 내 아들아, 주님과 왕을 경외하고, 변절자들과 사귀지 말아라 | 100% | 0406 12:11 1378 | 272타 | p4oehjm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19:48 1379 | 272타 | v14e3bf** | 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. | 100% | 0409 16:36 1380 | 271타 | 45h0g5f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403 10:20 1381 | 271타 | 8lb94tp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407 11:46 1382 | 271타 | jo8fq56** | 긴글 | 언니들이 말했다. | 100% | 0407 23:20 1383 | 271타 | knl2okj** | 긴글 | 아들 두꺼비가 하는 말은 고작 | 100% | 0408 23:07 1384 | 271타 | 강홍* | 좋은 일은 맞지 않아도 나쁜 일은 잘 맞는다. | 100% | 0409 14:57 1385 | 270타 | 3atbaev** | 긴글 | 실비단 하날을 바라보고십다 | 100% | 0405 13:24 1386 | 270타 | rte73rd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7 12:39 1387 | 270타 | 4dndetb** | 긴글 | 공주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미소 지었다. | 100% | 0407 21:54 1388 | 270타 | p3ki6bm** |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| 100% | 0408 23:27 1389 | 269타 | r24aleo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406 14:40 1390 | 269타 | br8a4f1** |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지만, 의인에게는 좋은 보상이 따른다 | 100% | 0408 12:13 1391 | 268타 | j3tgdjq** | 최후의 승리는 출발선이 아니라, 결승점에 이르기까지의 끈기와 노력이다. | 100% | 0403 00:00 1392 | 268타 | 4pod2s3** | 철도 시디 육군 피로 다녀가다 예절 입장 강북 | 100% | 0403 19:40 1393 | 267타 | jl124g0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한다. | 100% | 0406 10:31 1394 | 267타 | g6cas6l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406 21:34 1395 | 267타 | 6cbaokd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09 09:28 1396 | 267타 | m3gc4mb** | 감나무 밑에 누워 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 바란다. | 100% | 0409 12:13 1397 | 266타 | igrfprc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08 10:00 1398 | 265타 | 1bmci74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403 10:57 1399 | 265타 | iq7od6d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403 11:50 1400 | 264타 | 993b2jp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4 21:01 1401 | 263타 | hp27pib** | 지식이 있어야, 방마다 온갖 귀하고 아름다운 보화가 가득 찬다 | 100% | 0405 01:57 1402 | 263타 | ntncrtq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9 18:53 1403 | 263타 | 7k47ip7** | 긴글 | 학생은 한동안 어쩔 줄 모르다가 간신히 모기만한 소리로, | 100% | 0410 11:30 1404 | 262타 | v1s19oa** | 긴글 | 작년처럼 동산에 올라가서 새 우는 소리도 듣고, | 100% | 0403 16:41 1405 | 262타 | f8i3inb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405 19:05 1406 | 262타 | vepio07** | 긴글 |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산매들린 바람은 | 100% | 0406 21:01 1407 | 261타 | bd54ins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404 11:23 1408 | 261타 | mi30uad** | 한국과 대만은 고도 성장을 이루며 신흥 공업국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405 22:03 1409 | 261타 | 0q76m0s** | 정치적으로 서인과 남인이 치열하게 대립했습니다. | 100% | 0405 22:31 1410 | 261타 | r31oddc** | 긴글 | 마녀가 말했다. | 100% | 0406 23:23 1411 | 260타 | 4hga0vv** | 긴글 | 그렇다고 어둠침침한 행랑방으로 알라는 것도 아니다. | 100% | 0403 10:29 1412 | 260타 | 최경* |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. | 100% | 0405 20:12 1413 | 260타 | upjjd8a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408 16:45 1414 | 260타 | i2jlelk** |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플까? | 100% | 0409 14:06 1415 | 259타 | 6o2caql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3 16:02 1416 | 259타 | v2np6fp** | 진주성 전투에서 김시민 장군이 일본군을 크게 물리쳤습니다. | 100% | 0405 05:14 1417 | 258타 | vm2t9pp** | 긴글 | 뷔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, | 100% | 0405 00:54 1418 | 258타 | fqboj85** | 긴글 | 정원에 잘 익어 추수를 마친 과일을 보고 | 100% | 0406 16:09 1419 | 258타 | dh7q3mb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06 23:28 1420 | 258타 | trqe1rr** | 긴글 | 이 성에서 가장 아름다웠다. | 100% | 0407 16:15 1421 | 258타 | eu4hagu** | 긴글 | 내일은 진부와 대화에 장이 선다. | 100% | 0410 07:29 1422 | 257타 | odj2n8f** |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보다 못하다. | 100% | 0410 00:03 1423 | 256타 | du5afmk** | 긴글 | 여기 바다에서 그렇게나 아름다운 네 지느러미를 | 100% | 0406 21:50 1424 | 256타 | g05ttv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8 08:26 1425 | 256타 | u4v9m07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408 19:05 1426 | 256타 | mhfn7ge** | 긴글 | 다른 쪽 끝을 나뭇잎에 단단히 묶었다. | 100% | 0408 23:23 1427 | 256타 | 16f73va** | 긴글 | "난 싫어요. 당신 같은 사내는 난 싫어요." | 100% | 0409 18:19 1428 | 255타 | o2o9v5c** |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. | 100% | 0403 11:50 1429 | 255타 | 1dnkusl** | 몽골이 고려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405 04:49 1430 | 255타 | 6dbtokn** | 민족 협력 단체인 신간회가 활동했습니다. | 100% | 0408 14:33 1431 | 254타 | aqh089m** | 게으른 사람은 부리는 사람에게, 이에 초 같고, 눈에 연기 같다 | 100% | 0404 20:11 1432 | 254타 | hasl2uh** | 몽골군은 뛰어난 기마술과 조직력으로 유명했습니다. | 100% | 0406 15:35 1433 | 254타 | pkvcmeq** | 자연은 뛰어 넘으면서 전진하지 않는다. | 100% | 0407 02:47 1434 | 254타 | 7dh721b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407 22:35 1435 | 254타 | t09gkiv** |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| 100% | 0408 14:09 1436 | 254타 | 8jvmukj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410 13:55 1437 | 253타 | mhq1994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403 22:22 1438 | 253타 | 1tgdsqk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406 14:49 1439 | 253타 | 7h45d1r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406 17:43 1440 | 253타 | igrbe22** | 긴글 | 앙상한 그루터기만 삐죽 나왔을 뿐이다. | 100% | 0409 18:14 1441 | 253타 | ma1hdv7** |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| 100% | 0409 21:02 1442 | 252타 | lr8lls8** | 줄 듯 줄 듯 하면서 안 준다. | 100% | 0403 20:07 1443 | 252타 | qg3f05k** |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고 한다. | 100% | 0406 15:28 1444 | 252타 | 55odjbb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408 11:44 1445 | 251타 | temnqjm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403 23:32 1446 | 251타 | f05us76** | 도둑이 도둑질로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. | 100% | 0407 15:53 1447 | 251타 | 최경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07 21:15 1448 | 251타 | d0bef91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409 18:12 1449 | 250타 | to4u305** | 긴글 | 공주는 왕자에게 다시 입을 맞추고는 살아나기를 바랐다. | 100% | 0403 14:31 1450 | 250타 | 영*합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6 22:27 1451 | 250타 | mdhfgkg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408 08:39 1452 | 250타 | qm92c5h** | Time and tide wait for no man. | 100% | 0410 09:34 1453 | 249타 | agrhnce** |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란다. | 100% | 0403 10:11 1454 | 249타 | 영*합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4 20:51 1455 | 249타 | 9e7gcrn** | 긴글 | 동산에서 꽃밭으로 따뜻한 봄볕을 쪼이고 날아 다니면서 온종일 춤을 추어, | 100% | 0407 16:23 1456 | 249타 | 2fv9q88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8 14:25 1457 | 249타 | ocbjjac** |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,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| 100% | 0408 16:44 1458 | 249타 | 3g5nipd** | 반역만을 꾀하는 악한 사람은 마침내 잔인한 사신의 방문을 받는다 | 100% | 0408 20:41 1459 | 249타 | 0ilqnd9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408 21:57 1460 | 249타 | bb7ul7c** |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달아 볼수 있다 | 100% | 0410 11:54 1461 | 248타 | sgqdh7l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403 01:50 1462 | 248타 | skacnc5** |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. | 100% | 0406 00:06 1463 | 248타 | 9dpk1ei** | 이웃의 손을 잡고 서약하거나,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아라 | 100% | 0407 23:18 1464 | 248타 | 1ssvh73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410 18:36 1465 | 247타 | 박나* |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다. | 100% | 0404 20:48 1466 | 247타 | 8kg43ek** |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지기 마련이다. | 100% | 0405 17:26 1467 | 247타 | ln36lvk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407 12:55 1468 | 247타 | abnujj5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08 08:44 1469 | 247타 | l3o2bf1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408 13:48 1470 | 247타 | bas6mps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408 17:31 1471 | 246타 | 8uj96mb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13:29 1472 | 246타 | ncvdkbs** | 히타이트인은 철기를 사용해 군사력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406 10:54 1473 | 246타 | 최경* | 웃음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 | 100% | 0406 20:58 1474 | 246타 | 3ojpbr1** | 그대의 몸과 그대의 일을 소중히 여겨라. | 100% | 0407 16:49 1475 | 245타 | uvr7vm9** | 긴글 | 어디를 가든 한 달이 지나면 향수병에 걸려서는 바다 밑과 | 100% | 0403 07:50 1476 | 244타 | qf9cne8** |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. | 100% | 0405 13:35 1477 | 244타 | hlg87b7** | 아이들에게는 비평가보다도 본보기가 필요하다. | 100% | 0406 10:14 1478 | 244타 | ol3mq95** | 슬기를 외쳐 부르고,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여라 | 100% | 0406 16:30 1479 | 244타 | prvldhu** | 긴글 |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. | 100% | 0410 07:42 1480 | 243타 | 4gir7qr** | Walls have ears. | 100% | 0403 15:08 1481 | 243타 | re25p93** |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| 100% | 0403 18:23 1482 | 243타 | 4mi2i1s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403 22:51 1483 | 243타 | a7q1uv7*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406 16:58 1484 | 243타 | cqtes0m** | 긴글 | 연애가 자유이니 신성이니 하는 것도 모두 악마의 지어낸 소리인 것을 | 100% | 0407 10:14 1485 | 243타 | kc4mpbu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410 12:09 1486 | 243타 | b51vlt7** | 긴글 | 하지만 소녀는 따분한 두더지가 조금도 좋지 않았기에 | 100% | 0410 17:40 1487 | 242타 | m0llh6q** | 번갯불에 콩 볶아 먹기. | 100% | 0403 20:59 1488 | 242타 | 14rsq40*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404 17:17 1489 | 242타 | d5jjufd** |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의리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| 100% | 0406 20:43 1490 | 242타 | 4fm37hu** | 너를 의지하며 살고있는 너의 이웃에게 해를끼칠 계획은 꾸미지 말아라 | 100% | 0407 15:17 1491 | 242타 | saeo9ht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408 14:16 1492 | 242타 | 최경* | 금년 새 다리가 명년 소 다리보다 낫다. | 100% | 0409 20:13 1493 | 241타 | 1je7k39** |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| 100% | 0404 15:16 1494 | 241타 | 6f82u50** | 그리스에서는 폴리스라 불리는 도시 국가가 등장했습니다. | 100% | 0408 10:28 1495 | 239타 | npp2rp2** | 긴글 | 공주는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었다. | 100% | 0407 15:51 1496 | 238타 | qbnkj8r** | 중국에서는 황허 강을 따라 여러 고대 왕조가 생겨났습니다. | 100% | 0405 17:12 1497 | 238타 | 11nhfcn** |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| 100% | 0407 10:16 1498 | 238타 | tj89tfp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407 21:21 1499 | 237타 | fq00vvl** | 먹지 못할 버섯이 첫 삼월에 돋는다. | 100% | 0404 11:35 1500 | 237타 | jr3nti9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08 00:23 1501 | 237타 | rfbnucm** | 악인은 선한사람 앞에 엎드리고 불의한 사람은 의인의 문앞에 엎드린다 | 100% | 0410 18:02 1502 | 236타 | oj2r5r2** |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| 100% | 0408 08:02 1503 | 235타 | ing4pqp** | 가늘게 흐르는 작은 시내는 굽이굽이 누구의 노래입니까? | 100% | 0403 12:10 1504 | 235타 | qgmgqk3** | 긴글 | 서로를 이해하는 연결구조를 만들어 주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 세상은 | 100% | 0403 16:05 1505 | 235타 | 5tun5he** | 악인을 꾸짖는 사람은 기쁨을 얻을 것이며 좋은 복도 받을 것이다 | 100% | 0405 15:10 1506 | 235타 | 7aiqq02** | Nothing is new under the sun. | 100% | 0406 01:04 1507 | 235타 | 3qi5o7b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07 10:16 1508 | 235타 | r002351** | 3026 1947 2615 9227 1113 2938 4996 4524 | 100% | 0408 04:49 1509 | 235타 | jg8c05j** |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| 100% | 0409 15:06 1510 | 234타 | b8hi5od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403 21:05 1511 | 234타 | frfsnjt** | 몽골군은 뛰어난 기마술과 조직력으로 유명했습니다. | 100% | 0405 14:33 1512 | 234타 | 09aun7u** | 새 도랑 내지 말고 옛 도랑 메우지 말라. | 100% | 0406 20:56 1513 | 234타 | 7vlmhk9** | 가난한 사람은 간절한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엄한말로 대답한다 | 100% | 0410 13:29 1514 | 233타 | aatcfkl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07 09:29 1515 | 232타 | semviui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| 100% | 0403 16:25 1516 | 232타 | 2rjmap5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03 23:11 1517 | 232타 | guhs453** | 6426 4217 1145 2832 4832 6306 7646 8969 | 100% | 0406 07:40 1518 | 232타 | hu5da23** | 유식한 바보야말로 무식한 바보보다 더욱 바보이다. | 100% | 0406 13:23 1519 | 232타 | pnaa4q4** |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. | 100% | 0406 15:09 1520 | 231타 | 47c6rp9** | 중동에서는 걸프전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05 07:59 1521 | 231타 | 4hga0vv** |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다. | 100% | 0410 11:04 1522 | 230타 | kk3mtfq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403 18:10 1523 | 229타 | iph3c4r** | 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| 100% | 0407 16:29 1524 | 229타 | mqfqr29** |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에 일하고, 미래에 즐긴다. | 100% | 0409 11:38 1525 | 228타 | 7m79gmk** | 오스트레일리아는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자치를 얻었습니다. | 100% | 0406 12:26 1526 | 228타 | lqj8tv9** | 악인은 온종일 탐하기만 하지만, 의인은 아끼지 않고 나누어 준다 | 100% | 0407 20:41 1527 | 227타 | nv3ohv5** | 악인은 틀림없이 벌을 받지만, 의인의 자손은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 | 100% | 0403 17:17 1528 | 227타 | 66g4hqn** | 건달과 악인은 그릇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| 100% | 0405 12:13 1529 | 227타 | g94f477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405 21:53 1530 | 227타 | 5llp1f2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407 12:07 1531 | 227타 | drsc95k** |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. | 100% | 0410 11:31 1532 | 227타 | 622qaek** | 먹지 못할 버섯이 첫 삼월에 돋는다. | 100% | 0410 17:21 1533 | 226타 | dj1jbkl** | 긴글 | 겹겹 산속에 묻힌 외진 마을을 통째로 자실 듯이 달구고 있었다. | 100% | 0408 08:57 1534 | 225타 | 93qqs9v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403 22:59 1535 | 225타 | k94a7rb** |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,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. | 100% | 0408 20:33 1536 | 225타 | 6r17hkc** | 1283 9423 1280 9113 1943 2742 6752 5213 | 100% | 0410 04:49 1537 | 224타 | tuoigr9** | 행할 수 있는 자는 행하고, 행할 수 없는 자는 가리킨다. | 100% | 0404 22:36 1538 | 224타 | tjdshkb** | 남의 눈 속의 티만 보지 말고, 자기 눈 속의 대들보를 보라. | 100% | 0405 08:35 1539 | 224타 | vmp43t0** |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. | 100% | 0406 13:45 1540 | 223타 | 7u9qoar** | 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. | 100% | 0403 16:21 1541 | 223타 | n1nks6b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403 16:19 1542 | 223타 | hngkd2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3 21:04 1543 | 223타 | 7rq0unm** | 고구려를 시작으로 삼국에 불교가 전파되었습니다. | 100% | 0404 06:43 1544 | 223타 | re0470d** |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특권이다. | 100% | 0406 16:58 1545 | 223타 | pk17hjg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07 11:54 1546 | 222타 | qc0mdfj** | 긴글 | 큰 해가 여러 개 빙글 돌고, | 100% | 0403 12:38 1547 | 222타 | q981cla** |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난다. | 100% | 0409 19:09 1548 | 221타 | 87vmkpl** | 조선총독부가 무단 통치를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408 13:45 1549 | 221타 | 2qfkatq** |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. | 100% | 0409 12:35 1550 | 221타 | 영*합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9 18:42 1551 | 220타 | f3ij4cd** | 긴글 | 기어 올라가는 모습도 눈에 띄었고, 그 위로는 작은 날개를 가진 곤충들이 | 100% | 0403 08:36 1552 | 220타 | 240acgd** |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습니다. | 100% | 0404 23:32 1553 | 220타 | c11dn0n** |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. | 100% | 0405 20:06 1554 | 220타 | cb6tipa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9 12:48 1555 | 219타 | t256hfe** | 8615 6085 7874 3448 3132 6141 5168 6797 | 100% | 0404 00:28 1556 | 219타 | kq3jqce** |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. | 100% | 0404 09:14 1557 | 219타 | ep7ugv8** | 공민왕 때 신진사대부가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04 12:34 1558 | 219타 | g4lefmn** | 1504 5218 8711 7676 7713 7119 4755 5935 | 100% | 0405 19:33 1559 | 219타 | avvjc2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6 15:55 1560 | 218타 | f7ljt37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404 13:04 1561 | 218타 | lv5ulac** | 낮말은 새가 듣고, 밤말은 쥐가 듣는다. | 100% | 0407 14:19 1562 | 218타 | e4n2drs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408 18:14 1563 | 218타 | gb4kl7e** | 한국은 본격적인 경제 성장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10 10:03 1564 | 217타 | 4us4hla** | 쉽게 믿어 버리는 것은 어른에게는 약점, 어린이에게는 힘이다. | 100% | 0404 12:34 1565 | 217타 | oj39p25** | 의심하지 않는 신념은 신념이 아니다. | 100% | 0405 13:21 1566 | 217타 | aaj8903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405 17:02 1567 | 217타 | fa561r2** | 페니키아인은 지중해를 누비며 해상 무역을 발전시켰습니다. | 100% | 0408 05:50 1568 | 217타 | f81jt5u** |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패가 하는 자의 형제니라 | 100% | 0408 18:38 1569 | 216타 | 6houopo** |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| 100% | 0404 20:10 1570 | 216타 | lp8q77s** | 지혜가 없는 사람은 이웃을 비웃지만 명철한 사람은 침묵을 지킨다 | 100% | 0405 21:25 1571 | 216타 | c3va2sv** | 중국군이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참전했습니다. | 100% | 0409 15:10 1572 | 215타 | kf79qom** | 긴글 | 그때는 번개처럼 빠르게 변하는 감정 속에서 버선을 신고 마당을 | 100% | 0403 12:12 1573 | 214타 | bvanlhl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404 14:11 1574 | 214타 | 6ockd01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406 12:28 1575 | 214타 | seusmm2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07 17:58 1576 | 213타 | aubqc2t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403 15:26 1577 | 213타 | 33ti1ur** | 전정, 군정, 환곡의 부패가 심각했습니다. | 100% | 0403 20:39 1578 | 213타 | 7bq62p0** |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. | 100% | 0404 15:40 1579 | 213타 | tkirkne** | 조선인 스스로 대학을 세우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404 18:19 1580 | 213타 | 90blma9** | 긴글 | 아내를 묵묵히 노려보고 있었다. | 100% | 0408 23:23 1581 | 213타 | 7kviuf6** | 긴글 | 648233786783165271201909145648566923460348610 | 100% | 0409 16:52 1582 | 212타 | eikttee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406 13:44 1583 | 212타 | bp54bmu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409 16:37 1584 | 211타 | 64drdf3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404 14:00 1585 | 211타 | y*2 | 긴글 | 나도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나게 | 100% | 0405 21:24 1586 | 211타 | 9dofchh** | 고딕 양식 성당은 높고 화려한 건축물이 특징입니다. | 100% | 0405 22:24 1587 | 211타 | 영*합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407 15:44 1588 | 211타 | e0ri2ip** |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, 일을 망치는 자와 형제이다 | 100% | 0408 16:12 1589 | 211타 | edpo5j2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410 12:12 1590 | 210타 | td6l0ov** | 5095 1182 9562 6651 4728 2060 1595 5512 | 100% | 0404 00:12 1591 | 209타 | dsn645p** | 남한에서는 정부 수립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405 07:48 1592 | 209타 | v8nmmn8** | 공손함이 예절에 맞는다면 치욕은 멀어진다. | 100% | 0406 12:05 1593 | 209타 | 6jm9mrm** | 사람의 천성은 서로 가까우나 습성에 의하여 서로 멀어진다. | 100% | 0409 21:51 1594 | 208타 | o53m9kn** | 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| 100% | 0407 16:51 1595 | 208타 | gia018p** | 긴글 | 네 대접이고 멋대로 먹어도 좋으나 | 100% | 0410 07:32 1596 | 207타 | b3mkups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403 08:49 1597 | 207타 | 9j7fvq1** | 긴글 | 기어 올라가는 모습도 눈에 띄었고, 그 위로는 작은 날개를 가진 곤충들이 | 100% | 0405 07:53 1598 | 207타 | 2undrau** | It is a long lane that has no turning. | 100% | 0406 12:33 1599 | 206타 | q4qjpl0** | 연산군 때 무오사화 등 사화가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403 22:52 1600 | 206타 | 2eb5dvu** | 한국과 미국이 군사 동맹을 맺었습니다. | 100% | 0404 20:46 1601 | 206타 | 4etp2hl** | 누구나 미래에 대하여 지금 준비해야 한다. | 100% | 0405 21:56 1602 | 206타 | orpvqqc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408 15:19 1603 | 206타 | nemrmsq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408 21:10 1604 | 205타 | f6vavjn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403 22:42 1605 | 205타 | gsuh9cc** | 일본은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를 빠르게 이루었습니다. | 100% | 0405 20:58 1606 | 205타 | ql4eu74** | 처음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더 낫다. | 100% | 0407 20:32 1607 | 205타 | qhv8tqb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8 07:32 1608 | 205타 | pbf8ghc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409 12:35 1609 | 204타 | qpgfehk** | 긴글 | 이렇게 늙은 뒤에 서러운 사연 말하자니 목이 멘다. | 100% | 0403 09:52 1610 | 204타 | 5e10sl3** | 싸움은 말리고, 흥정은 붙이랬다. | 100% | 0406 15:05 1611 | 204타 | 최경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408 21:52 1612 | 203타 | 12ihb1m** | 바쿠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입니다. | 100% | 0403 16:54 1613 | 203타 | op41su8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405 23:50 1614 | 202타 | drr3hg1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409 12:26 1615 | 202타 | bicf6d6** |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. | 100% | 0410 11:48 1616 | 201타 | 109ciuk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7 20:39 1617 | 201타 | 7ea74et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409 08:57 1618 | 201타 | 9i98pa1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409 17:39 1619 | 200타 | b7fa9c2** |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3 09:37 1620 | 200타 | lip3u17** |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406 16:53 1621 | 199타 | crk11ld** | 긴글 | 닦아 놓았던 가문을 망친다든지 할 어른이 아니다. | 100% | 0406 11:57 1622 | 199타 | 5fbpf0j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407 01:16 1623 | 199타 | bcgduga** |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만 여긴다. | 100% | 0409 07:40 1624 | 199타 | cb6tipa** | 모래 위에 물 쏟은 격이라. | 100% | 0410 12:40 1625 | 198타 | qadqdiu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404 10:12 1626 | 198타 | pr8q6jv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409 20:50 1627 | 197타 | m5h3mm7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405 15:44 1628 | 197타 | 02g48fg** |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를 원망한다 | 100% | 0405 17:57 1629 | 197타 | 4v8qmv9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05 20:46 1630 | 196타 | lm55k2c** |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| 100% | 0409 17:30 1631 | 195타 | s5027li** |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. | 100% | 0403 20:59 1632 | 195타 | a9vo094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407 15:57 1633 | 194타 | fl41qmg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403 14:05 1634 | 193타 | h0jk2u4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404 18:19 1635 | 193타 | 영*합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5 18:57 1636 | 193타 | lndp1um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406 11:09 1637 | 193타 | 8c2bfr5** | 흥선대원군은 전국의 서원을 대폭 정리했습니다. | 100% | 0407 21:18 1638 | 193타 | 7h9sfel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409 10:27 1639 | 192타 | 9jsu2ha** |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| 100% | 0404 09:03 1640 | 192타 | hntvu27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4 09:36 1641 | 192타 | 3n3ovjj** | 초년 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409 14:29 1642 | 191타 | ip9j4de** |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| 100% | 0407 17:50 1643 | 190타 | 7mf1o6d** |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,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403 10:08 1644 | 189타 | faddnaf** | 조선은 일본과 외교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통신사를 보냈습니다. | 100% | 0404 08:46 1645 | 189타 | 448lhdi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04 10:17 1646 | 189타 | a3blrnh** | 긴글 | 그때는 번개처럼 빠르게 변하는 감정 속에서 버선을 신고 마당을 | 100% | 0405 08:13 1647 | 189타 | stugkjb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408 18:24 1648 | 189타 | gnd5kbd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409 14:38 1649 | 188타 | ov19k49** |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, 이러한 죄는 악인을 구별하는 표지이다 | 100% | 0407 00:03 1650 | 188타 | drtnpsq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408 08:51 1651 | 187타 | 영*합 | 긴글 |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. | 100% | 0410 14:28 1652 | 186타 | 3epkl48** | 유식한 바보야말로 무식한 바보보다 더욱 바보이다. | 100% | 0403 10:53 1653 | 186타 | n6srpua** | 3001 9170 9357 6532 6885 8022 9905 2070 | 100% | 0405 16:28 1654 | 186타 | fpi0lef** | 뉴질랜드에서는 마오리족과 유럽인이 충돌했습니다. | 100% | 0405 19:18 1655 | 185타 | cb2rbpq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5 18:29 1656 | 185타 | s9p0l2j** | 긴글 | 그 동안은 죽도록 부려먹어야 된다. | 100% | 0407 06:57 1657 | 184타 | giopqs5** | 긴글 | 주제도 넘지, 같은 술손님이면서도 아무리 젊다고 자식 낳게 된 것을 | 100% | 0403 22:46 1658 | 184타 | jr3nti9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407 23:59 1659 | 184타 | 0krhel7** |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,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는다 | 100% | 0409 08:02 1660 | 184타 | 2k7jrjp** | 개화를 위해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었습니다. | 100% | 0409 19:15 1661 | 183타 | lott2ae** |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. | 100% | 0403 10:04 1662 | 183타 | uuvd639** |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. | 100% | 0405 20:16 1663 | 183타 | am9i9gi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407 21:12 1664 | 182타 | ej4fj6l** |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| 100% | 0403 20:46 1665 | 182타 | hdn6ulb** |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. | 100% | 0410 12:36 1666 | 180타 | 6050ucg** | 한국군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습니다. | 100% | 0404 14:04 1667 | 180타 | dvg4ce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5 14:19 1668 | 179타 | 8jfggir** |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했습니다. | 100% | 0403 10:27 1669 | 179타 | i03git6** | 부여는 농경과 목축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403 10:11 1670 | 179타 | 8se840o** |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403 14:11 1671 | 179타 | e0dvf5f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405 21:20 1672 | 179타 | 6hhmf5v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10 15:27 1673 | 178타 | 1tekcen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403 10:59 1674 | 178타 | pge0cre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7 15:47 1675 | 178타 | a6t8524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408 14:11 1676 | 178타 | ltof5v5** | 의인은 그 육축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| 100% | 0410 10:13 1677 | 177타 | a7kebnq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4 23:34 1678 | 177타 | 5keggcu** |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 떨어진다. | 100% | 0408 14:52 1679 | 177타 | l9f9s6l** |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. | 100% | 0410 12:49 1680 | 175타 | l24qk5l** | 정치 세력이 빠르게 교체되는 환국이 반복되었습니다. | 100% | 0404 19:50 1681 | 175타 | 76f8r1e** |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이 활발합니다. | 100% | 0405 08:51 1682 | 175타 | i9co7j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20:00 1683 | 175타 | 영*합 | 긴글 | 바람에 농사에 고리 삭은 그의 얼굴은 더욱 해쓱하였다. | 100% | 0408 20:43 1684 | 174타 | q5kmq8n** | 낮말은 새가 듣고, 밤말은 쥐가 듣는다. | 100% | 0404 10:35 1685 | 174타 | gpecdcb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404 20:37 1686 | 174타 | 462p9ke** | 긴글 | 어느한 아이돌의 유언장 | 100% | 0407 21:48 1687 | 174타 | crb5iv0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408 00:06 1688 | 173타 | 4sse8nn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407 12:37 1689 | 173타 | jubgkgt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408 09:51 1690 | 172타 | 최경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403 23:11 1691 | 172타 | bdn3h9v** | 슬기로운 길에서 빗나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들과 함께 쉬게 될 것이다 | 100% | 0406 17:06 1692 | 172타 | al06f2p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407 11:07 1693 | 172타 | demg2kj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407 12:11 1694 | 172타 | f8pghkq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407 21:00 1695 | 172타 | d2vdfd0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407 22:32 1696 | 171타 | 44tr7o4** | 석 달 장마 끝에 햇빛을 본 것 같다. | 100% | 0403 09:26 1697 | 171타 | dtl2cov** | 사람들은 당신에게 비평해 달라지만 칭찬을 바랄 뿐이다. | 100% | 0405 05:56 1698 | 171타 | c3u4gtj** | 자식을 보기에 아비만한 눈이 없고, 제자를 보기에 스승만한 눈이 없다. | 100% | 0406 09:45 1699 | 170타 | oqigbo5** | 기원전 2333년, 단군이 고조선을 세웠습니다. | 100% | 0405 05:10 1700 | 169타 | 6ncbk8k** | 침묵 속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. 고요함을 두려워 말라. | 100% | 0403 11:20 1701 | 169타 | 4mlh851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404 22:24 1702 | 169타 | mv4to8f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05 12:49 1703 | 169타 | 70ph83u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408 13:51 1704 | 168타 | ovuaco3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403 22:23 1705 | 168타 | mb6sqjs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408 12:49 1706 | 168타 | eqjm06l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410 11:56 1707 | 166타 | jki7ed6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3 08:45 1708 | 166타 | 240acgd** | 1970년 경부고속도로가 완공되었습니다. | 100% | 0405 00:04 1709 | 166타 | 1lp9ak9** |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패가 하는 자의 형제니라 | 100% | 0407 21:43 1710 | 165타 | e0dvf5f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404 21:38 1711 | 165타 | mi8t079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407 11:24 1712 | 165타 | j9v11hq** | 사자가 새끼 양을 어르면 새끼 양은 반드시 사자를 따르기 마련이다. | 100% | 0407 14:17 1713 | 165타 | gt8s69g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7 15:44 1714 | 165타 | oinhrs0** | 긴글 | 얽음뱅이 상판을 쳐들고 대어설 숫기도 없었으나, 계집 편에서 정을 보낸 | 100% | 0410 07:31 1715 | 164타 | ntsn3tj** | 신민회는 독립운동과 근대화를 위해 활동했습니다. | 100% | 0403 22:43 1716 | 164타 | m1d3nq3** | 조선은 삼전도에서 청에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408 19:55 1717 | 164타 | tdfq8tu** | 우둔한 것이 범 잡는다. | 100% | 0409 09:45 1718 | 163타 | k0e1kcp** |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. | 100% | 0406 14:07 1719 | 163타 | 87pvfvn** | 많이 사랑하면 반드시 크게 낭비하고, 많이 소장하면 반드시 크게 잃는다. | 100% | 0408 13:57 1720 | 161타 | 45q4ut6** | 누울 자리를 보아가며 발 뻗는다. | 100% | 0405 11:05 1721 | 160타 | 5ifdtsh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406 13:00 1722 | 160타 | co36988** | 전 세계에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 | 100% | 0407 13:46 1723 | 160타 | ormjukd** | 건강이란 건전한 육체에 깃들이는 건전한 정신을 말한다. | 100% | 0409 12:32 1724 | 159타 | q6e8uut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403 14:28 1725 | 159타 | etaue0n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404 15:50 1726 | 159타 | ov19k49** |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니, 너희는 내 교훈을 저버리지 말아라 | 100% | 0406 23:59 1727 | 159타 | 4gir7qr** |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. | 100% | 0408 16:17 1728 | 158타 | cr8llr1** | 젊은 사람은 아름답다. 그렇지만 늙은 사람은 더욱 아름답다. | 100% | 0404 17:21 1729 | 158타 | csga39q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405 00:40 1730 | 156타 | m0mshkn** | 위험 없이 정복할 때 우리의 승리는 영광을 잃는다. | 100% | 0404 15:05 1731 | 155타 | akfadee** | 긴글 |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| 100% | 0403 13:20 1732 | 155타 | 8o32m8u** | 일은 내 몫이 더 많아 보이고 먹을 것은 남의 것이 커 보인다. | 100% | 0407 11:42 1733 | 155타 | ha5e8bk** | 해야 솟아라. 해야 솟아라.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. | 100% | 0408 13:53 1734 | 155타 | i4o04t1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409 20:43 1735 | 154타 | 530krh2** | 티끌 모아 태산이라. | 100% | 0406 14:15 1736 | 154타 | 84khc5b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409 11:46 1737 | 153타 | 9j4n1ce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403 10:56 1738 | 153타 | vrqtdt2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404 20:54 1739 | 153타 | 03u74fu** | 660년 백제가 멸망했습니다. | 100% | 0408 08:58 1740 | 153타 | cpt7697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410 18:20 1741 | 152타 | u7sq96m** | 누구의 주제런가, 맑고 고운 산. | 100% | 0403 22:18 1742 | 152타 | qu5u1vr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06 09:42 1743 | 152타 | c3g0v2g** | 영조는 군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균역법을 시행했습니다. | 100% | 0406 15:28 1744 | 152타 | 858i123** | 2018년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렸습니다. | 100% | 0407 00:39 1745 | 152타 | ll6issj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407 17:39 1746 | 151타 | mnfp27q** | 해야 솟아라. 해야 솟아라.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. | 100% | 0403 10:28 1747 | 151타 | pvlrqdk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403 15:16 1748 | 151타 | 43okji3** | 먼 데서 오는 기쁜 소식은 목이 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냉수와 같다 | 100% | 0405 17:18 1749 | 151타 | kutgv73** | 보수 유생들이 외세 침략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408 05:19 1750 | 150타 | t5tum0r** | 긴글 |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장사이냐 현 상장사이냐. | 100% | 0408 08:49 1751 | 149타 | 8d3k9fv** | 긴글 | "생원, 시침을 떼두 다 아네. 충줏집 말야." | 100% | 0407 09:44 1752 | 148타 | e0dvf5f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403 21:51 1753 | 148타 | le77tdu** | 일제는 겉으로 유화적인 문화 통치를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403 21:39 1754 | 147타 | lankbl6** | 긴글 |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, | 100% | 0407 09:07 1755 | 147타 | 549t584** | 나는 생각한다.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. | 100% | 0407 10:02 1756 | 147타 | ushe0u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7 17:17 1757 | 147타 | ab7vn2o** |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| 100% | 0407 18:11 1758 | 147타 | i6ulvt2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409 14:37 1759 | 146타 | f40f15f** | 악인은 틀림없이 벌을 받지만, 의인의 자손은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 | 100% | 0403 22:54 1760 | 145타 | tu4br9u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403 14:46 1761 | 145타 | 41o32bq** | 긴글 | 이런 때 연애까지가 유쾌하오. | 100% | 0409 14:43 1762 | 145타 | jh5spp8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9 17:19 1763 | 144타 | b6e73l6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403 09:51 1764 | 144타 | 4pipiej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403 12:51 1765 | 144타 | mj6fuvm** | 효종은 청나라에 대한 복수를 위해 북벌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03 21:25 1766 | 144타 | v8io84m** | 인간의 가장 놀라운 특성의 한 가지는 부족함을 넉넉함으로 바꾸는 힘이다. | 100% | 0406 15:25 1767 | 143타 | hnegjhp** | 긴글 | 어느 날 이 악마가 요상한 힘이 있는 거울을 | 100% | 0403 11:07 1768 | 143타 | 7ao2gpo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06 09:30 1769 | 142타 | jn5oug4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403 19:36 1770 | 142타 | 3f9ai3b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407 16:16 1771 | 141타 | 4idiutt** | 열 자식이 한 처만 못하다. | 100% | 0407 20:21 1772 | 140타 | naug9b7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409 09:24 1773 | 140타 | s72vr43** |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409 14:45 1774 | 139타 | v1u27ac** | 긴글 | 독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영토로 | 100% | 0403 09:41 1775 | 139타 | e91pngu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407 11:25 1776 | 139타 | 4hga0vv** | 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. | 100% | 0408 10:12 1777 | 138타 | erd2ou8** | 인간의 가장 놀라운 특성의 한 가지는 부족함을 넉넉함으로 바꾸는 힘이다. | 100% | 0403 12:33 1778 | 138타 | lmh5fg5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403 12:48 1779 | 138타 | pe0brj9** | 메뚜기도 오뉴월이 한철이다. | 100% | 0404 20:31 1780 | 138타 | kq75e8h** | 한국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405 20:03 1781 | 138타 | m39t4et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409 15:01 1782 | 137타 | qaq44c5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405 16:35 1783 | 137타 | 3ovkn1i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5 17:53 1784 | 137타 | kae0cl8** | 긴글 |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장사이냐 현 상장사이냐. | 100% | 0408 21:41 1785 | 136타 | 4us4hla** | 달리는 사슴 보고 얻은 토끼 잃는다. | 100% | 0403 20:24 1786 | 136타 | fd4225c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. | 100% | 0405 12:49 1787 | 135타 | q8n57eu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408 15:58 1788 | 132타 | s9pep7q** | 악인은 선한사람 앞에 엎드리고 불의한 사람은 의인의 문앞에 엎드린다 | 100% | 0403 17:40 1789 | 132타 | 7kig52f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410 17:42 1790 | 131타 | d5lve2k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404 10:32 1791 | 129타 | b1c8rsa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406 12:14 1792 | 129타 | m2atfve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406 16:28 1793 | 129타 | q1ah5fm** | 935년 신라가 고려에 항복하여 후삼국이 통일되었습니다. | 100% | 0407 00:07 1794 | 129타 | skb8ofl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409 20:30 1795 | 128타 | aj2qqt9** | 너무 높게 솟아올라서 떨어지기보다는, 솟아나기 위해 몸을 굽히고 있어라. | 100% | 0406 10:49 1796 | 128타 | 5ebp05f** | 긴글 | 나이가 찼으니 성례를 시켜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대답 이 늘, | 100% | 0406 17:50 1797 | 127타 | ge8p7rj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403 15:05 1798 | 127타 | hb8aqsr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409 13:03 1799 | 125타 | 8aai5nc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403 23:20 1800 | 124타 | 5qod39r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406 21:48 1801 | 123타 | css6cje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408 22:04 1802 | 122타 | t8i9jml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403 01:56 1803 | 122타 | m8et6n9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404 20:44 1804 | 122타 | v3c17rj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406 20:56 1805 | 122타 | amn7ek8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407 13:14 1806 | 122타 | fkl7uio** | 같은 세계이지만 마음이 다르면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. | 100% | 0410 11:10 1807 | 121타 | qs88vfk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406 21:31 1808 | 121타 | tni358p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407 13:43 1809 | 120타 | a75kre5** | 너의 어버이를 즐겁게 하여라. 특히 너를 낳은 어머니를 기쁘게 하여라 | 100% | 0403 09:51 1810 | 120타 | rndj7k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20:28 1811 | 120타 | kpq4qn0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408 16:50 1812 | 120타 | pl54a1g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408 10:54 1813 | 119타 | apas1qu** | 몽골 제국은 칭기즈 칸이 세운 세계 최대의 육상 제국입니다. | 100% | 0405 10:40 1814 | 119타 | fgg5ceu** | 빛 좋은 개살구. | 100% | 0408 14:33 1815 | 118타 | deoqaso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410 13:36 1816 | 117타 | pltpd3e** | 세계화는 국가 간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403 19:10 1817 | 116타 | qvt7h3g** | 긴글 | 연애기법에마저 서먹서먹해진 지성의 극치를 | 100% | 0409 13:59 1818 | 113타 | keddiie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403 10:37 1819 | 112타 | 11brlm9** |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,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. | 100% | 0407 16:09 1820 | 110타 | 0oit0av** | A little pot is soon hot. | 100% | 0408 12:15 1821 | 110타 | 36e4sib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10 17:47 1822 | 109타 | 1tda2ca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404 00:22 1823 | 109타 | c1tatnv** | 누리호 발사가 성공했습니다. | 100% | 0410 08:56 1824 | 108타 | u7vfpc7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404 18:38 1825 | 108타 | 87o7k7p** | 사람들은 당신에게 비평해 달라지만 칭찬을 바랄 뿐이다. | 100% | 0407 18:53 1826 | 108타 | u85hvch** | 공든 탑이 무너지랴? | 100% | 0408 15:36 1827 | 108타 | 4o36r2n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408 21:45 1828 | 107타 | 1aj5f7j** |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다. | 100% | 0409 12:41 1829 | 106타 | 4c2auo5** |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난다. | 100% | 0404 14:47 1830 | 106타 | k0j3u5n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410 12:07 1831 | 106타 | fmc0mmu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410 17:29 1832 | 105타 | fl4gbu4** | 내 아들아, 너의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의 마음도 또한 즐겁다 | 100% | 0408 16:21 1833 | 105타 | k1lnpfb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408 18:49 1834 | 104타 | uti2s4g** | 새발의 피. | 100% | 0403 12:25 1835 | 104타 | o8vld3a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405 08:37 1836 | 104타 | ferb4su** | 남의 잔칫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. | 100% | 0408 14:04 1837 | 104타 | m3qnn67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410 15:51 1838 | 102타 | r4m4kc7** | After a storm comes a calm. | 100% | 0406 11:49 1839 | 102타 | n7stlvh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407 10:15 1840 | 102타 | 73924kv** | 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| 100% | 0408 08:46 1841 | 101타 | i6e5sq7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9 17:22 1842 | 100타 | 2td97c8** | 개천에서 용 난다. | 100% | 0409 12:49 1843 | 100타 | kf6dsk7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410 08:55 1844 | 99타 | srtir0c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404 13:45 1845 | 97타 | bva5553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408 09:37 1846 | 96타 | qnvs0p8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404 17:51 1847 | 96타 | 2d3j6j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4 22:55 1848 | 95타 | fg50mq2** | Diamond cut diamond. | 100% | 0406 13:25 1849 | 95타 | ob99lb6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410 13:18 1850 | 94타 | u0hone3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403 17:32 1851 | 94타 | 1srtd91** | 평등은 사랑의 가장 단단한 끈이다. | 100% | 0404 21:01 1852 | 93타 | 8uhh4fa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4 21:19 1853 | 93타 | 8t0nnf5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407 08:35 1854 | 92타 | qflvmp3** | 긴글 | 내일은 진부와 대화에 장이 선다. | 100% | 0404 20:17 1855 | 91타 | g8pimfg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405 09:27 1856 | 91타 | o2bsas3** | 남에게 베푼 이익을 기억하지 말라. 그러나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409 13:48 1857 | 90타 | ggi9jlm** |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. | 100% | 0405 22:37 1858 | 90타 | 81k9q88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408 03:38 1859 | 90타 | upc9i6c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09 17:16 1860 | 90타 | qjf56rl** | 지식은 옅으면 곧 잃어버린다. | 100% | 0410 17:37 1861 | 89타 | e72u4rt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. | 100% | 0408 14:28 1862 | 89타 | ktui2u8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408 19:40 1863 | 89타 | jivh8lk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409 16:53 1864 | 89타 | 30sdr54** | 장미는 핀 꽃보다 봉오리가 더 아름답다. | 100% | 0410 16:04 1865 | 88타 | sravhbp** | 녹슬어 못 쓰게 하기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406 14:46 1866 | 87타 | dmaoo46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406 18:15 1867 | 87타 | 5gdb06l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7 17:22 1868 | 86타 | btaj6ge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406 14:29 1869 | 86타 | 12mh1lf** | 긴글 | B 여사라면 딱장대요 독신주의자요, 찰진 야소꾼으로 유명하다. | 100% | 0406 19:17 1870 | 86타 | 3lmi10b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408 01:01 1871 | 86타 | h4ojq0j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08 15:20 1872 | 86타 | ejgmaln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409 11:19 1873 | 85타 | lealb33** | 도시 소식을 들으려면 시골로 가거라. | 100% | 0404 14:25 1874 | 84타 | kppqfhd** |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. | 100% | 0405 19:57 1875 | 84타 | 1ljebh9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408 21:54 1876 | 83타 | mr7ohsc** | 고기 보고 부럽거든 가서 그물을 떠라. | 100% | 0406 12:06 1877 | 82타 | 60acrou** | 싸움은 말리고, 흥정은 붙이랬다. | 100% | 0404 20:52 1878 | 82타 | g96huog** |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알면 능히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. | 100% | 0405 19:31 1879 | 81타 | u749v3m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409 10:41 1880 | 81타 | bd1v4hc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410 18:24 1881 | 80타 | lv32ds6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406 20:00 1882 | 80타 | let7i7a** | 만족은 대개 궁전보다 오막살이에 자리잡는다. | 100% | 0409 09:49 1883 | 80타 | 2p5oost**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409 13:54 1884 | 79타 | jebri1o** | Make haste slowly. | 100% | 0403 16:28 1885 | 79타 | 3osehrb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06 10:49 1886 | 79타 | mu4ucup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410 11:44 1887 | 78타 | 93t1gpc** |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. | 100% | 0408 16:43 1888 | 76타 | 0la9nlq** | Do not put all your eggs in one basket. | 100% | 0407 12:26 1889 | 76타 | nfm18mf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408 14:06 1890 | 76타 | cun3vde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410 11:43 1891 | 76타 | 4c8h66a** | 부모는 생명을 주고, 스승은 생명을 보람있게 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. | 100% | 0410 12:25 1892 | 75타 | 4irfmgp** |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. | 100% | 0403 23:01 1893 | 75타 | bvfj4i7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407 09:22 1894 | 75타 | iecalo7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410 15:01 1895 | 74타 | fgrj3nu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403 16:36 1896 | 74타 | p5sto4s** | 녹슬어 못 쓰게 하기보다는 써서 닳게 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406 09:56 1897 | 74타 | 8hs151u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410 11:52 1898 | 70타 | 8390gtj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403 14:31 1899 | 70타 | suful2j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406 15:42 1900 | 70타 | 2c0v7f0** | 엎어지면 코 닿을 데 | 100% | 0408 16:05 1901 | 70타 | iuj2jiv** | 쉽게 믿어 버리는 것은 어른에게는 약점, 어린이에게는 힘이다. | 100% | 0408 18:25 1902 | 70타 | 77g2sos** |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. | 100% | 0410 15:32 1903 | 69타 | a3pva61** | 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. | 100% | 0403 10:38 1904 | 69타 | ufk3cb1** | 핑계 없는 무덤 없다. | 100% | 0403 20:28 1905 | 69타 | pcoutlg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409 15:36 1906 | 68타 | 0lnqgno** | A cat has nine lives. | 100% | 0403 01:35 1907 | 64타 | 7rfrh4e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406 15:26 1908 | 64타 | u0f4ud6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407 17:34 1909 | 64타 | q3l50lr** |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,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. | 100% | 0410 14:26 1910 | 63타 | v7bn4i7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407 15:18 1911 | 63타 | uhcit9a** | 1990년 보수 세력이 통합하여 민주자유당이 결성되었습니다. | 100% | 0408 16:10 1912 | 61타 | 981m4tf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410 11:22 1913 | 59타 | rsur4bg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404 21:20 1914 | 59타 | 9cb6qi7** | 긴글 |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| 100% | 0405 15:45 1915 | 59타 | su0dc0l** | 코가 어디 붙은 지 모른다. | 100% | 0407 13:24 1916 | 58타 | 6m99q0o** | 자연은 자연을 사랑한 마음을 결코 기만하지 않는다. | 100% | 0408 09:03 1917 | 57타 | 02192p6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5 20:55 1918 | 55타 | p7guklo** | 긴글 | 멍석위에는 천조각이 어수선하게 남았다. | 100% | 0409 20:03 1919 | 53타 | nihb0qe** | 5029 7892 6818 4175 4686 3565 5955 4243 | 100% | 0404 11:18 1920 | 52타 | ncc51ul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405 08:47 1921 | 51타 | 0t62q5l** | 짧다 대구 오리 힘 빼앗다 병실 고민하다 바르다 | 100% | 0409 13:04 1922 | 50타 | 8m4d3j0** | 2834 4815 4920 2073 7280 1282 7787 4268 | 100% | 0403 12:47 1923 | 50타 | 9evh1v4** | 긴글 | 대뜸 지게 막대기를 메고 달려들어 점순네 닭을 후려칠까 하다가 | 100% | 0404 17:56 1924 | 50타 | 68bnln2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406 22:27 1925 | 50타 | ovsufm1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407 18:10 1926 | 50타 | qcl8i4u** | 긴글 | 안 된다. 장판은 잔치 뒤마당같이 어수선하게 벌어지고, | 100% | 0409 21:25 1927 | 49타 | 7jma8vv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404 18:28 1928 | 49타 | kq2a9do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408 12:07 1929 | 49타 | e76a5hs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409 11:51 1930 | 49타 | 4qpou49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10 14:20 1931 | 48타 | 1kn756j** |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. | 100% | 0406 16:31 1932 | 48타 | vpoueec** | 고양이 죽은 데 쥐 눈물만큼. | 100% | 0407 11:48 1933 | 48타 | iaj4lf4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407 19:21 1934 | 48타 | 2s0e5ep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409 17:20 1935 | 47타 | 73lhjbb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404 17:21 1936 | 47타 | scu0adn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406 20:37 1937 | 47타 | s4bja8j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407 15:42 1938 | 46타 | 01bgo0f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409 11:36 1939 | 45타 | 2q6pdum** | 마룻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. | 100% | 0406 11:22 1940 | 45타 | 4jkf018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409 13:00 1941 | 44타 | 7bakotj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403 15:49 1942 | 43타 | e1ok424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405 19:09 1943 | 43타 | 72tleco** | 1927년 신간회가 결성되었습니다. | 100% | 0406 11:59 1944 | 43타 | b9b5bsk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408 17:40 1945 | 43타 | 547uc31** | 재생 덕분 잿더미 치즈 거룩하다 활발해지다 차갑다 차라리 | 100% | 0409 11:40 1946 | 42타 | r3i0hfs** |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| 100% | 0403 14:16 1947 | 42타 | qn8ophe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407 19:10 1948 | 42타 | oomf89h** | 1948년 제주도에서 대규모 민중 항쟁이 발생했습니다. | 100% | 0410 18:47 1949 | 40타 | 6r6rhdg** | 인생은 몇 번인가의 죽음과 몇 번인가의 부활이 반복하면서 연속하는 것이다. | 100% | 0404 21:03 1950 | 40타 | mak8d10** | 말없이 고려하다 떨기 주름살 설치 존재하다 아가씨 개발하다 | 100% | 0405 11:58 1951 | 39타 | jovr72g** | 멍하다 한국인 지팡이 얼른 그룹 수다 목걸이 찬바람 | 100% | 0404 11:01 1952 | 38타 | pm9vnll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408 17:44 1953 | 36타 | 22prrll** | 지혜에 네 귀를 기울이고, 명철에 네 마음을 두어라 | 100% | 0403 14:15 1954 | 36타 | cr6h03j** | 아침에 생각하고, 낮에 행동하고, 저녁에 먹고, 밤에 잠자라. | 100% | 0407 17:13 1955 | 36타 | 01pvl6d** | 하얗다 가시덤불 야단 생겨나다 밤새다 특공 남 배부르다 | 100% | 0410 14:30 1956 | 34타 | l31b63m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406 13:38 1957 | 33타 | gqj7tu1** | 하느님의 광장 같은 새파란 아침 하늘에. | 100% | 0404 10:05 1958 | 32타 | 4acdp7h** | The pot calls the kettle black. | 100% | 0409 12:56 1959 | 31타 | 2t4gfgu** | 살다 일종 동치미 큰아들 바꾸다 바늘 둘레 귀가하다 | 100% | 0403 09:46 1960 | 31타 | va5t2pn** | 산 밖에 난 범이오, 물 밖에 난 고기다. | 100% | 0404 19:20 1961 | 31타 | lqherea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410 14:09 1962 | 30타 | 9os97jp** | 마음이 흔들릴 때는 숨을 고르고 내면을 바라보라. 고요함이 답이다. | 100% | 0407 11:50 1963 | 29타 | dr8uu4u** |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했습니다. | 100% | 0408 13:39 1964 | 28타 | 1jccjsv** | 갈수록 태산이라. | 100% | 0405 10:12 1965 | 27타 | 5k14k3n** | 비명 날짜 조약돌 들어가다 팬 소나기 분명 주전자 | 100% | 0404 16:55 1966 | 27타 | j47qg4n** | 공연 굉장히 태아 나무 이럭저럭 튀다 영업 볏가리 | 100% | 0404 21:36 1967 | 27타 | 6e2likl** | 됨됨이 적히다 진하다 씽긋 대접 폭주다 용 임금 | 100% | 0409 13:32 1968 | 25타 | sirj64l** | 배꼽 달포 한국적 그러니까 수레 가스 타오르다 많다 | 100% | 0406 12:32 1969 | 25타 | f5iru28** | 악인은 가슴에 안겨 준 뇌물을 먹고서, 재판을 그르친다 | 100% | 0407 16:17 1970 | 24타 | 2av4h9l** | 적당하다 요리 대나무 광주리 깨달음 터널 초등학교 제주도 | 100% | 0403 01:38 1971 | 24타 | a6c665f** |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다. | 100% | 0405 20:41 1972 | 24타 | b7pmsfb** | 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. | 100% | 0406 23:04 1973 | 22타 | piash9q** | 달다 찾다 북쪽 연구 만족스럽다 더미 논문 토론 | 100% | 0405 14:39 1974 | 18타 | nv86t6r** | 더위 먹은 소,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. | 100% | 0407 11:51 1975 | 14타 | 5hp1hft** |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. | 100% | 0403 21:06 1976 | 9타 | a0b3qek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408 20:06 1977 | 4타 | dmnheoo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408 21:55 학교별 통계 1 | 1,011.0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1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6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7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8 | 618.33타 | 운곡초등학교 (충청남도 청양군) | 3 9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10 | 499.60타 | 서울면동초등학교 (서울특별시 중랑구) | 5 11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2 | 441.09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3 13 | 439.00타 | 인천중산고등학교 (인천광역시 중구) | 1 14 | 317.33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3 15 | 173.75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