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별 통계 (2026-07-21 ~ 2026-07-28) 1 | 1034타 | 조호* |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. | 100% | 0722 12:08 2 | 945타 | 주* | 가사 |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는데 | 100% | 0727 17:18 3 | 943타 | c4psk8h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723 23:09 4 | 904타 | 68o2df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6 23:49 5 | 880타 | v6i3qpn** | 가사 | 라라라 | 100% | 0721 20:52 6 | 873타 | bkm81eo** | 가사 | 웃는 너를 보는 내 기분이 뭔지 | 100% | 0721 21:09 7 | 866타 | 4pvmoj1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725 17:36 8 | 862타 | 7tvug11*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726 19:13 9 | 862타 | n0tjhvg** | 가사 | 또 어제처럼 했나 | 100% | 0721 17:22 10 | 858타 | cs3a6u4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726 13:31 11 | 858타 | gk087i2** | 가사 | 널 울리는 사람과 | 100% | 0724 11:56 12 | 844타 | dimh6ac** | 가사 | 널 사랑하는 거지 | 100% | 0724 19:03 13 | 840타 | v7jbii9** | 도둑이 도둑질로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. | 100% | 0723 13:39 14 | 821타 | 68o2df0** | 긴글 | 그러면 이쪽에서는, | 100% | 0727 00:00 15 | 809타 | rq15fiv** | 강민 서윤아 장민호 고준 이센스 여운계 송민호 라엘 | 100% | 0725 23:58 16 | 804타 | jj9dm7t** | 타는 불에 부채질한다. | 100% | 0724 13:22 17 | 793타 | nt45j0h** | 가사 | 그게 널 다르게 만들지 | 100% | 0724 21:52 18 | 789타 | rse2kdf** | 송곳 박을 땅도 없다. | 100% | 0725 19:24 19 | 784타 | 3108irq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726 17:52 20 | 775타 | lhmudne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724 09:27 21 | 775타 | eeem2de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 난 좋아. | 100% | 0726 11:11 22 | 775타 | q1edhq3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722 10:40 23 | 773타 | 3rp6ubs** | 화낼 줄 모르는 것은 어리석다. 그렇지만 화를 참는 사람은 현명하다 | 100% | 0726 16:18 24 | 771타 | 31tipcm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723 17:02 25 | 768타 | rt6ldsl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724 17:11 26 | 768타 | djgpgca** |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723 22:18 27 | 763타 | ricfsq9** | 긴글 | 하지만 자신이 그렇게나 맞추고 | 100% | 0721 14:37 28 | 762타 | c20s0mt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24 13:03 29 | 761타 | u0v9d6s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722 17:38 30 | 761타 | ie174gs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723 17:06 31 | 761타 | 0tor07f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724 08:58 32 | 757타 | 54veduc** | 원님 덕에 나팔 분다. | 100% | 0723 13:17 33 | 757타 | ov3af5k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724 16:24 34 | 756타 | ud7v87u** | 탕약에 감초 빠질까 | 100% | 0723 15:14 35 | 749타 | 191rgh8** | 긴글 | 그리고 바구니를 다시 집어 들더니 | 100% | 0723 20:03 36 | 737타 | ueqgvnh** | 긴글 |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| 100% | 0721 17:38 37 | 737타 | 5jhrs9v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721 08:40 38 | 736타 | s0gimtl** | 냉수 먹고 이 쑤신다. | 100% | 0725 00:24 39 | 736타 | qiphflt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723 13:27 40 | 735타 | f7q8sg8** | 긴글 | 너를 사랑하는 법도 어렵지 않아요 | 100% | 0723 13:27 41 | 734타 | spob667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724 11:19 42 | 733타 | ijdgj9h** | 세도 정치 시기 농민들은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. | 100% | 0721 14:49 43 | 732타 | 4npdg5p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724 13:41 44 | 731타 | hmviuk9** | 의롭게 살며 적게 버는 것이, 불의하게 살며 많이 버는 것보다 낫다 | 100% | 0723 16:53 45 | 728타 | a3cvtin** | 긴글 | 하나 아무리 생각한다 하더라도 | 100% | 0727 08:51 46 | 728타 | lpol7q2** | 긴글 | 사랑스러운 소녀를 보고는 아들 두꺼비가 하는 말은 고작 | 100% | 0723 11:52 47 | 725타 | 60avbjh** | 긴글 | 그리고 바구니를 다시 집어 들더니 | 100% | 0726 18:00 48 | 725타 | 38aqcg8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2 19:13 49 | 724타 | 2lseuer** |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. | 100% | 0725 11:24 50 | 723타 | gpk62ip** |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. | 100% | 0723 21:22 51 | 723타 | 2lgqduj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724 09:32 52 | 720타 | p7f21j1** | 가사 | 겨우, 겨우, 겨우 진짜 사랑을 찾은 줄 알다가 | 100% | 0724 19:18 53 | 718타 | parfks7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22:59 54 | 717타 | k973pfk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725 14:32 55 | 714타 | 7a2utn5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723 23:03 56 | 712타 | iop4h1k** | 긴글 | 그 자리에 소스라쳐버린다. | 100% | 0722 13:36 57 | 710타 | j1vaeam** | 수숫대에 기름 발린 말 | 100% | 0723 14:26 58 | 709타 | 0spt63o** |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723 13:28 59 | 706타 | 申先* | 긴글 | 확실히 아내의 체취의 파편이다. | 100% | 0721 22:33 60 | 704타 | 4d908ug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722 16:00 61 | 704타 | 2g3u8ek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721 14:26 62 | 702타 | d7krjgk** | 감사하는 마음이 쌓이면 불안은 줄어든다. | 100% | 0727 21:38 63 | 702타 | iqvt9dv** | 긴글 | 그는 고개를 돌리어 싸리문 안에 | 100% | 0721 20:36 64 | 701타 | innl6p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4 21:22 65 | 700타 | 686ia3h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22 13:43 66 | 698타 | kvdilsc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726 16:48 67 | 698타 | 6c7v0kk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727 16:09 68 | 694타 | 0fgt8q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15:55 69 | 693타 | 498sf4s** | 세종은 집현전을 세워 학문을 장려했습니다. | 100% | 0725 00:28 70 | 693타 | sojrsrv** | 산 입에 거미줄 치랴 | 100% | 0723 13:52 71 | 693타 | p7h6abm** | 아침 놀 저녁 비요, 저녁 놀 아침 비라. | 100% | 0724 09:58 72 | 689타 | i2p154d** | 가사 | 한 방울 씩 흘려 놓은 | 100% | 0723 13:42 73 | 687타 | dr6ij3u** | 가사 | 넌 단비로 내려 | 100% | 0726 15:46 74 | 687타 | salnags** | 긴글 | 또는 울타리에 넌 빨래를 여태 안 걷어 들인 것을 보면 | 100% | 0725 19:44 75 | 686타 | 2gu9u7o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721 15:11 76 | 685타 | 54sj1rk** |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725 20:41 77 | 685타 | v97ikt4** | 긴글 |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| 100% | 0722 15:06 78 | 684타 | ov42j61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723 17:26 79 | 684타 | i0ni3e4** | 긴글 | 그리고 나는 모두 나와 같은 운명을 가진 | 100% | 0724 16:32 80 | 683타 | 274n3a7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27 02:27 81 | 682타 | h2bcibe** |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. | 100% | 0724 20:33 82 | 680타 | eef5mtf** | 미니 박스터 티포 아슬란 알베아 셀레리오 니오 아틀라스 | 100% | 0724 18:06 83 | 676타 | q5a645i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725 20:24 84 | 675타 | 3m7t3cj** | 긴글 | 삼 회권 가진 사람들이 출입구를 막은 것이다. | 100% | 0723 21:01 85 | 674타 | jid6h7c** | 아침 놀 저녁 비요, 저녁 놀 아침 비라. | 100% | 0724 08:29 86 | 673타 | oqoggr5** | 긴글 | 그것도 그냥 해내는 것이 아니라 푸드득 하고 면두를 쪼고 물러섰다가 | 100% | 0723 22:30 87 | 669타 | b3t0gbe** |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은 참된 진보이다. | 100% | 0722 22:32 88 | 668타 | it7hm4n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724 11:21 89 | 667타 | j666rrq** | 가사 | 다만 우리가 가진 시간이 좀 | 100% | 0723 22:20 90 | 664타 | gck8bp0** | 모든 인연은 잠시 모였다가 흩어지는 구름이다. | 100% | 0725 19:06 91 | 664타 | odbt752** | 결혼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다. | 100% | 0724 16:00 92 | 663타 | rn8q8v0** | 봇짐 내어 주며 하룻밤 더 묵어라 한다. | 100% | 0726 11:29 93 | 662타 | toq476b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721 23:02 94 | 662타 | 0l9pj9m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727 16:12 95 | 661타 | ln6el7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20:02 96 | 660타 | 766r4t6** | 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| 100% | 0721 14:15 97 | 660타 | 65p46ic** | 때린 사람은 다리 못 뻗고 자도, 맞은 사람은 다리 뻗고 잔다. | 100% | 0722 08:41 98 | 659타 | vh7mmev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724 09:03 99 | 659타 | ego9oj1** |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. | 100% | 0722 12:04 100 | 657타 | l03f90k** | 긴글 | 물론 집을 나설 때 신발을 신고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. | 100% | 0723 12:52 101 | 654타 | 1tg2tbo** | 긴글 |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| 100% | 0725 10:22 102 | 653타 | i8u0t5g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725 16:48 103 | 652타 | j2sllqk** | 긴글 | 아침 저녁으로 근심하고 걱정하여 | 100% | 0722 13:37 104 | 651타 | 7c04pb8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722 17:34 105 | 651타 | G* | 마음이 평온하면 세상도 평온하다. | 100% | 0723 09:11 106 | 651타 | mcnogcj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724 14:55 107 | 651타 | 지* | 기다림은 믿음의 또 다른 이름이다. | 100% | 0727 13:26 108 | 650타 | 716nm14** | 가사 |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마다 | 100% | 0723 16:45 109 | 649타 | 3b3pl35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24 12:13 110 | 648타 | d2m0lka** | 아침 놀 저녁 비요, 저녁 놀 아침 비라. | 100% | 0727 00:09 111 | 648타 | q0vrar3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723 17:05 112 | 646타 | ikv6n33** | 긴글 | 한국인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섬입니다. | 100% | 0725 17:01 113 | 646타 | 2hv19oq** | 가사 | 한 장씩 너를 지울 때마다 | 100% | 0725 19:51 114 | 644타 | rtrhvdc** | 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. | 100% | 0726 13:27 115 | 644타 | qq33p5o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727 11:01 116 | 643타 | 0qja4jo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723 13:29 117 | 643타 | k76thqs** | 긴글 | 나 역시 나중에는 맡길 데 없는 분기가 솟아올랐다. | 100% | 0722 15:05 118 | 643타 | dag5qnk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4 13:06 119 | 643타 | q31e3m1** |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을 만든다. | 100% | 0724 16:28 120 | 642타 | aobbibj** | 온조가 한강 유역에 백제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727 11:32 121 | 641타 | gseiom4** | 긴글 | 그러나 가장 침착하게 담배를 푹푹 피우던 | 100% | 0723 10:26 122 | 640타 | n48e0hl** | 크고 훌륭한 그릇은 많은 시간과 각고 끝에 만들어진다. | 100% | 0727 11:21 123 | 640타 | o7i7tur** |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라. | 100% | 0728 12:34 124 | 639타 | b5csio8** | 종이에 쓰지 말고 마음에 써서 남기라. | 100% | 0722 14:34 125 | 637타 | p01nr4b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725 21:47 126 | 635타 | g7gssem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726 18:24 127 | 635타 | vl7b3m3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27 19:15 128 | 635타 | emcru85** | 가사 | 매일매일이 기념일 같아 | 100% | 0722 23:15 129 | 635타 | drfkn1h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724 14:29 130 | 635타 | v7hh0f7** | 인생은 몇 번인가의 죽음과 몇 번인가의 부활이 반복하면서 연속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4 16:14 131 | 635타 | k4vnan1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7 12:57 132 | 634타 | 9csluhp** | 불만은 결핍에서 오는 것보다 욕망에서 생기는 일이 많다. | 100% | 0723 15:34 133 | 633타 | u7ugieg** |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 이승만이 취임했습니다. | 100% | 0725 18:06 134 | 633타 | tou5v09** |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그를 믿지 못하는 것이 더욱 창피하다. | 100% | 0722 11:23 135 | 632타 | arm185o** | 미움은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. | 100% | 0722 20:28 136 | 632타 | 3qnu9nu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724 17:37 137 | 630타 | u162epk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725 23:40 138 | 630타 | ab8ul9e** |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| 100% | 0727 17:31 139 | 629타 | 6q2ko03** | 긴글 | 사철 발벗은 안해가 | 100% | 0727 20:18 140 | 629타 | luf40uc** |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. | 100% | 0724 10:46 141 | 628타 | qcvatun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724 13:19 142 | 627타 | u923i48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721 18:30 143 | 625타 | 529lirh** | 옷은 새것 이상이 없고, 사람은 오랜 것 이상이 없다. | 100% | 0728 10:38 144 | 622타 | 1uc9hv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5 23:54 145 | 621타 | 90ejf9q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27 14:15 146 | 621타 | jeoffdv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723 12:34 147 | 621타 | 8gpqsa3** | 긴글 | 오늘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| 100% | 0723 15:25 148 | 620타 | nc88mls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726 14:33 149 | 620타 | 3qje3e6** | 최후의 승리는 출발선이 아니라, 결승점에 이르기까지의 끈기와 노력이다. | 100% | 0724 15:56 150 | 617타 | p20pgjb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727 11:43 151 | 617타 | j37jghd** | 가사 | 저기 저 신호등이 | 100% | 0727 17:58 152 | 615타 | cc2l6c3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724 09:47 153 | 615타 | qlr0b9r** |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세상을 다스린다. | 100% | 0724 16:57 154 | 611타 | lhtm84l** | 가장 아름다운 화음은 불협화음에서 만들어진다 | 100% | 0725 13:54 155 | 611타 | lg9ud7e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724 17:13 156 | 611타 | f9ckcp0** | 이불 안에서 활개 친다. | 100% | 0722 09:45 157 | 608타 | obk30sr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727 10:23 158 | 608타 | io8kvrg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726 21:01 159 | 606타 | lm4vnih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5 16:09 160 | 606타 | tjucpbt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727 16:28 161 | 603타 | ab1pj7s*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726 22:42 162 | 603타 | 9hn9g8v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727 17:23 163 | 601타 | 4t48pva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723 01:15 164 | 600타 | 87qnfbd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726 15:47 165 | 600타 | k4vtcle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722 16:00 166 | 600타 | 482gnc5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728 00:12 167 | 600타 | 0nf8ios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721 01:24 168 | 600타 | hbst5ff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722 00:58 169 | 600타 | n1bv860** |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다. | 100% | 0722 00:49 170 | 600타 | 16njnpr** | 마음이 쉬면 세상의 소란도 멈춘다. | 100% | 0723 12:02 171 | 600타 | rd8o1em** | 바늘 쌈지에서 도둑이 난다. | 100% | 0727 22:13 172 | 599타 | 0jjok5e** | 이기다 능청스럽다 담요 이야기하다 신비 제공 무게 유치원 | 100% | 0728 01:41 173 | 599타 | n21ivco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4 18:19 174 | 596타 | 3ciio7q** | 유선호 이재훈 김옥빈 은서 김경남 강지환 예지 문별 | 100% | 0721 00:08 175 | 594타 | 0jjok5e** | 천국 내기 허용되다 배구 해소 간판 늙다 발달하다 | 100% | 0727 23:59 176 | 594타 | tr5acmi** | 정조는 규장각을 설치하고 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728 00:22 177 | 594타 | 주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723 12:20 178 | 593타 | 45jjgug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725 22:40 179 | 593타 | eq8mb4m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724 13:42 180 | 591타 | 8h77ct3** |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723 13:56 181 | 591타 | 9ttlk9t** | 긴글 | 내 부득이 제를 밖으로 추방하고 | 100% | 0726 21:59 182 | 590타 | pecrapj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723 15:36 183 | 588타 | 6kmnach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727 08:52 184 | 588타 | pqmjl0d** | 긴글 | 다음 날 날씨가 아주 화창해서 태양이 그 초록 우엉 잎을 비추었다. | 100% | 0727 10:31 185 | 587타 | s9fa48j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725 02:25 186 | 587타 | 5d12e28** | 가사 | 다른 남자 품에 널 안겨 | 100% | 0723 21:22 187 | 586타 | dr6ij3u** | 세상만사 정해진 실체가 없는 법이다. | 100% | 0725 21:22 188 | 586타 | tthdf2s** |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. | 100% | 0723 14:12 189 | 586타 | 335hmp1** | 마음이 평온하면 세상도 평온하다. | 100% | 0724 09:54 190 | 585타 | jfa0d01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722 12:51 191 | 585타 | qe3omfd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7 14:46 192 | 585타 | 3jeq01e** | 가사 | 보내드리고 오는 길 | 100% | 0723 11:52 193 | 584타 | 0b3dqra** | 긴글 | 언젠가는 못다한 말을 전할 거야 | 100% | 0723 15:40 194 | 584타 | 8a4mqcd** | 긴글 | 가공할 상식의 병이오. | 100% | 0726 04:39 195 | 584타 | 52e7n0v** | 장부의 한 말이 천금같이 무겁다. | 100% | 0723 01:58 196 | 583타 | grl9lt5** | 가뭄에 콩 나듯 | 100% | 0721 17:39 197 | 583타 | ktndsrr** | 긴글 | 이제 나이가 스물이 넘도록 오히려 | 100% | 0722 17:05 198 | 581타 | 4qfvd3a** | 집은 지혜로 지어지고, 명철로 튼튼해진다 | 100% | 0721 19:30 199 | 578타 | 69g80vt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727 17:57 200 | 575타 | ekntdof** | 분노를 버리면 마음이 밝아진다. | 100% | 0725 14:27 201 | 575타 | bavmh74** | 접시 물에 빠져 죽지 | 100% | 0728 13:26 202 | 572타 | i4bjejf** | 고통은 생각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723 17:13 203 | 571타 | 4v0jjjs** | 가사 | 이젠 너에겐 어떤 바램도 | 100% | 0723 13:56 204 | 571타 | gvhvrnc** |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3 15:51 205 | 571타 | olve9h7** | 마음의 무게는 당신의 욕심이 만든다. | 100% | 0726 11:13 206 | 570타 | l6qr2ir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728 10:41 207 | 569타 | 99dd8o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5 13:07 208 | 569타 | vll4bik** | 고려 말 왜구가 자주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721 17:11 209 | 569타 | ncij0c9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3 16:00 210 | 569타 | gehosss** | 가루 팔러가니 바람이 불고, 소금 팔러가니 이슬비 온다. | 100% | 0724 10:32 211 | 568타 | 01coeno** | 좌우 통합을 목표로 추진된 운동입니다. | 100% | 0726 00:36 212 | 568타 | 10c3og0** | 가사 | 세상에 오지 말기 | 100% | 0726 17:02 213 | 568타 | h4g97c7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724 14:02 214 | 567타 | u6rimuv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724 02:01 215 | 567타 | hlqpjb2** | 모든 것은 변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더욱 소중하다. | 100% | 0722 09:52 216 | 566타 | 8qhlmqn** | 참새도 땅이 없으면 못 산다. | 100% | 0723 22:26 217 | 564타 | biq4t6m** | 주린 자 달게 먹고 목마른 자 쉬이 마신다. | 100% | 0723 23:49 218 | 564타 | itll3es** | 긴글 | 어미가 소리쳤다. | 100% | 0728 13:51 219 | 563타 | c350030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724 11:51 220 | 562타 | 48f64ot** | 세종은 집현전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했습니다. | 100% | 0723 12:57 221 | 562타 | t1bb84s** | 백지 한 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728 11:42 222 | 562타 | 4ft4lhk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724 16:38 223 | 562타 | cvtgvmu** |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,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| 100% | 0727 20:49 224 | 560타 | tu6kst9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726 01:09 225 | 560타 | u8h59cb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726 14:10 226 | 560타 | c1506o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10:07 227 | 560타 | 0nm50qs** | 긴글 | 그중 하나가 누구보다 노래를 잘 부르자 왕자는 | 100% | 0723 13:00 228 | 560타 | 최용* |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체하지 말며 높은사람의 자리에 끼어들지 말아라 | 100% | 0724 07:12 229 | 560타 | 64unnoa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. | 100% | 0722 17:05 230 | 559타 | ag8r5rh** | 세상의 큰 일은 언제나 작은 데서 시작된다. | 100% | 0721 19:40 231 | 559타 | 1fvtime** | 긴글 | 언젠가는 하도 갑갑해서 자를 가지고 | 100% | 0723 17:58 232 | 559타 | bobq003** | 도둑이 도둑질로 부자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. | 100% | 0724 16:16 233 | 558타 | e9pve9n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22 18:01 234 | 557타 | g3o7dp6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724 09:56 235 | 557타 | t6oo73p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724 10:00 236 | 556타 | 5gqdgus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. | 100% | 0721 16:22 237 | 556타 | 3mv9o61** | 가사 | 나도 데려가라 말을 해도 | 100% | 0721 22:23 238 | 555타 | 3ksalou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724 17:25 239 | 555타 | bhh31h3** | 긴글 | 나는 내 비범한 발육을 회고하여 세상을 보는 안목을 규정하였소. | 100% | 0724 16:04 240 | 555타 | 1aquqkp** | 긴글 | 시인들에게는 깊은 사색을 | 100% | 0724 17:40 241 | 555타 | qq7tdlc** | 긴글 | 그것도 그냥 해내는 것이 아니라 푸드득 하고 면두를 쪼고 물러섰다가 | 100% | 0726 21:56 242 | 554타 | 3q9b08c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25 14:19 243 | 553타 | i1cnerh** | 생각을 비우면 지혜가 드러난다. | 100% | 0724 08:55 244 | 552타 | ccef057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727 09:55 245 | 552타 | i8e9cc9** | 긴글 | 친구 하날 잃어야 한다면 | 100% | 0728 13:50 246 | 551타 | un2ohkj** | 남과 비교하는 순간 괴로움은 더욱 커지기 시작한다. | 100% | 0724 11:31 247 | 551타 | 7drmf3c** | 가사 | 사랑이 나를 찾은 거야 | 100% | 0724 12:53 248 | 550타 | aq1o836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726 15:27 249 | 550타 | cuh1nn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22:17 250 | 549타 | 5ch5o5k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722 13:08 251 | 549타 | uk8gi40** |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. | 100% | 0722 15:55 252 | 549타 | s3d9tu1** | 가사 | 벗어날 수 없게 | 100% | 0728 06:17 253 | 549타 | dufqq27** | 건달과 악인은 그릇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| 100% | 0722 15:35 254 | 549타 | r6ehkai** | 제비 냉수욕 눈가림 흉보다 국내 찌다 계획 모시다 | 100% | 0726 20:36 255 | 548타 | e2749mh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724 16:21 256 | 547타 | kobmm6b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723 22:42 257 | 546타 | vls5jfd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726 17:04 258 | 546타 | 42v00as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. | 100% | 0721 21:21 259 | 545타 | salnags** | 긴글 | 나비는 날마다 아침 때 부터 꽃밭에서 동산으로, | 100% | 0726 05:53 260 | 545타 | 38kffth** | 긴글 | 다른 축들도 벌써 거의 전들을 걷고 있었다. | 100% | 0727 21:22 261 | 544타 | kts9nr7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724 10:19 262 | 542타 | emqe5s9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724 11:46 263 | 542타 | jqaia3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5 16:55 264 | 542타 | 2nqfpac** | 걱정도 팔자. | 100% | 0722 03:45 265 | 542타 | qqrlugq** | 가사 |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| 100% | 0722 17:40 266 | 542타 | 1tj06rg** | 가사 |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| 100% | 0727 12:07 267 | 542타 | thk0n3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7 15:00 268 | 541타 | s9fa48j** | 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. | 100% | 0724 01:22 269 | 541타 | 1uo89qe** |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, 올 적 마음 다르다. | 100% | 0722 02:17 270 | 539타 | sv8rfe0** | 가사 | 그대라는 사람은 | 100% | 0721 16:57 271 | 538타 | vivdpq4** |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, 김칫국부터 마신다. | 100% | 0724 10:49 272 | 538타 | d51n5h0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724 14:00 273 | 536타 | c4sftpc** |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쌓일수록 삶은 더욱 깊어진다. | 100% | 0727 15:08 274 | 535타 | ekms95n** | 명철한 사람의 마음은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사람의 귀는 지식을 구한다 | 100% | 0722 13:05 275 | 535타 | vj29rrc** | 가사 | 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| 100% | 0722 13:05 276 | 535타 | c0igcf1** | A friend to all is a friend to none. | 100% | 0722 14:54 277 | 535타 | ok0jop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4 14:41 278 | 535타 | 8bni4jg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724 15:27 279 | 534타 | t7rk4e5** | 가사 | 하루만 오늘만 | 100% | 0722 14:39 280 | 534타 | pmhuc5v** | 긴글 | 이 선언은 오천 년 동안 이어 온 우리 역사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, | 100% | 0722 11:31 281 | 533타 | u77d4kk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722 02:04 282 | 533타 | fm2mqeh** | 가사 | 돌아서는 나를 | 100% | 0721 02:26 283 | 533타 | 6k1plh1** | 가사 | 내가 니 여자라고 | 100% | 0728 13:35 284 | 533타 | 4gnkqt5** |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은 갈등을 줄이는 첫걸음이 된다. | 100% | 0724 22:29 285 | 532타 | riiaubt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725 04:35 286 | 532타 | fbj61hf** | 긴글 | 간주중 | 100% | 0727 21:26 287 | 532타 | 1tcsqvj** | 아직 삶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? | 100% | 0723 14:40 288 | 532타 | fjlfh7j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724 22:24 289 | 531타 | i8mt0aa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723 16:05 290 | 530타 | ro73s8n** | 긴글 | 마음은 급하고 불길은 달지 않아 채 익지도 않은 것을 | 100% | 0724 10:50 291 | 530타 | ohkot29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722 17:54 292 | 529타 | 9uaqbk7** | 한강 물 다 먹어야 짜냐 | 100% | 0725 23:22 293 | 529타 | fb5rkmv** | 긴글 | 살아가야 하나 | 100% | 0721 16:00 294 | 529타 | ql9ssil** |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 하지말며 대인의 자리에 서지 말라 | 100% | 0722 19:54 295 | 529타 | 8qg9c2c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21 08:12 296 | 528타 | 517hibp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724 21:21 297 | 528타 | pkok7v0** | 훈계를 너의 마음에 간직하고, 지식이 담긴 말씀에 너의 귀를 기울여라 | 100% | 0723 14:57 298 | 527타 | 6ujjlhe** | 호랑이는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호랑인 줄 안다. | 100% | 0721 13:26 299 | 527타 | l2hkhq3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722 13:53 300 | 527타 | nto3qb5** | 임시정부는 일본에 선전포고를 했습니다. | 100% | 0724 11:41 301 | 526타 | pv16sf8** | 사람을 판단하는 데는 그의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그의 적을 봐야 한다. | 100% | 0724 08:04 302 | 526타 | 申先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724 01:18 303 | 525타 | fmra6km** | 긴글 | 시인들에게는 깊은 사색을 | 100% | 0722 13:08 304 | 525타 | nh5j357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722 02:16 305 | 525타 | 0uc0mn2** | 꿈보다 해몽이 낫다. | 100% | 0723 12:15 306 | 525타 | obvlljf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24 15:14 307 | 525타 | sv5j7g2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24 14:11 308 | 524타 | 658l4nf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725 07:14 309 | 524타 | a90ha1b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727 09:14 310 | 524타 | l21bn7h** |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| 100% | 0722 21:59 311 | 524타 | 8tdr1id** | 긴글 | 어머니는 원경 왕후 민씨이다. | 100% | 0723 01:47 312 | 524타 | 5qabqdf** |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724 15:51 313 | 523타 | fj4f1f6** | 배움에는 끝이 없으니 항상 초심을 지켜라. | 100% | 0727 15:55 314 | 523타 | l9jd5qa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728 12:44 315 | 522타 | c0igcf1** |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고 한반도 대부분을 다스렸습니다. | 100% | 0721 15:36 316 | 522타 | eqv00fv** | 고려는 청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. | 100% | 0722 14:12 317 | 522타 | 1d58r1c** | 티끌 모아 태산이라. | 100% | 0724 19:16 318 | 522타 | 6vn2lv5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725 09:42 319 | 522타 | gbpqgvb** | 가사 | 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| 100% | 0728 13:51 320 | 521타 | h7fhp37** | 가사 | 선명한 곳으로 | 100% | 0722 12:06 321 | 518타 | f4dhtsa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726 23:03 322 | 518타 | s1v2qtc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721 21:45 323 | 518타 | goq33k1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724 17:54 324 | 518타 | 박지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728 12:50 325 | 517타 | oq5jh4j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27 17:42 326 | 517타 | 3mv9o61** | 가사 | 모든 게 맘대로 왔다가 인사도 없이 떠나 | 100% | 0722 21:37 327 | 517타 | pda0ati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722 11:44 328 | 516타 | f0613tp** | 삼국은 중국과 일본에 문화를 전파했습니다. | 100% | 0725 19:20 329 | 516타 | 3jc9e4s** | 흐르는 구름에 이름을 붙이지 마라. | 100% | 0727 02:39 330 | 516타 | 8pcu53m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724 13:03 331 | 515타 | dg1lq2f** |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. | 100% | 0725 14:44 332 | 515타 | gln4oag** | 가사 | 마음 편히 가시도록 | 100% | 0723 14:46 333 | 515타 | om4kcqv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727 11:41 334 | 514타 | ma83u62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724 08:58 335 | 514타 | 81ckqbg** | 인간은 어떤 일에도 길들여지는 유순한 동물이다. | 100% | 0727 16:23 336 | 513타 | b0difga** |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. | 100% | 0721 02:12 337 | 513타 | r92jmgm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724 07:50 338 | 513타 | 7khii4u** | 긴글 | 나는 밤이나 낮이나 잠만 자느라고 그런 것을 알 길이 없다. | 100% | 0723 02:57 339 | 512타 | 2q0rt7o** |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것이 도다. | 100% | 0726 22:41 340 | 512타 | uqakiah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726 12:07 341 | 511타 | bq80c6t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724 15:08 342 | 511타 | 4djke8o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724 16:32 343 | 510타 | aeik549** | 흐르는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. | 100% | 0724 17:23 344 | 510타 | pts66vl** | 가사 | 그대가 내게 준 설렘이죠 | 100% | 0721 10:49 345 | 510타 | pvbeub9** | 긴글 | 평생에 원하건데 함께 살자고 하였더니 | 100% | 0722 14:16 346 | 509타 | r3k1q60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725 08:48 347 | 509타 | 0t1rvi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2 11:15 348 | 509타 | jto3uo1** | 가사 | 그래,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| 100% | 0723 23:59 349 | 509타 | 5oqmhhm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727 15:35 350 | 508타 | ga11119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724 16:03 351 | 507타 | am791vi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728 00:23 352 | 507타 | mse15k3** | 가사 | 이런 설렘 익숙하지 않아 서투르지만 | 100% | 0724 08:28 353 | 507타 | ma0fsbf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724 15:13 354 | 506타 | 3abus83** |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. | 100% | 0727 18:10 355 | 506타 | h7fhp37** | 가사 | 얼어붙은 마음에 | 100% | 0724 10:07 356 | 505타 | 6jh4n4s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00:27 357 | 505타 | 7shu0ki** | 마음의 문을 열면 진리가 스스로 온다. | 100% | 0726 14:31 358 | 505타 | maul7ur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722 15:58 359 | 505타 | qk3u52q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721 04:14 360 | 504타 | gf6o8cg** | 긴글 |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| 100% | 0727 13:17 361 | 503타 | h0lmshl** |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| 100% | 0722 20:46 362 | 503타 | vcm24dt** | 분노를 이해하면 그것은 더 이상 힘을 잃는다. | 100% | 0723 17:21 363 | 503타 | dod04el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721 10:35 364 | 502타 | f26999u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725 17:44 365 | 501타 | 3ge20ir** | 고요한 마음이 가장 큰 힘이다. | 100% | 0725 11:35 366 | 501타 | 3mujm6e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21 16:47 367 | 501타 | 0uu66oq** | 소 가는 데 말도 간다. | 100% | 0727 23:04 368 | 500타 | 7drmf3c** | 가사 | 영원할 것만 같은 이 시간이다 | 100% | 0723 13:26 369 | 500타 | o56ch5c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귀하다. | 100% | 0726 18:07 370 | 500타 | i4936et** | 가사 | 달다 | 100% | 0724 11:24 371 | 499타 | 76o50fg** | 태조는 혼인 정책과 호족 통합 정책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722 21:44 372 | 499타 | pponuv9** | 진실한 벗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이다. | 100% | 0722 00:47 373 | 499타 | 3u7t7t2** | 성공은 노력한 자에게 웃는다. | 100% | 0722 21:33 374 | 498타 | eldmmuu** |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을 보라. | 100% | 0726 21:01 375 | 497타 | l9m0rng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723 12:23 376 | 497타 | ege2a06** | 긴글 | 나는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| 100% | 0722 09:39 377 | 497타 | ndlb3oh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723 17:42 378 | 497타 | kfliehk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723 01:14 379 | 496타 | fevkjv3** | 마음이 쉬면 세상의 소란도 멈춘다. | 100% | 0721 10:58 380 | 496타 | 2gt1m33** | 죽은 말 한 마리에 산 말 한 마리 | 100% | 0722 02:09 381 | 496타 | 6f9np36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723 13:13 382 | 496타 | io0ffkf** | 서로의 작은 결점을 용서할 수 있어야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있다. | 100% | 0722 18:24 383 | 495타 | peparn7** | 가사 | 우리 둘만 아는 그 춤을 둘만의 춤을 | 100% | 0721 11:42 384 | 494타 | 8pknlul** | 가사 | 고민하는 밤 | 100% | 0721 12:43 385 | 494타 | od6nhbp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722 17:48 386 | 494타 | oeinu6e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3 22:26 387 | 493타 | 0ibkqfs** | 긴글 | 그래서 아기 오리는 달아났다. | 100% | 0721 23:25 388 | 492타 | n3cgpnn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727 04:11 389 | 491타 | bkfgrsm** | 좋은 노래도 세 번 들으면 귀가 싫어한다. | 100% | 0722 18:04 390 | 490타 | ht92937** | 미움은 또 다른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부른다. | 100% | 0723 11:35 391 | 490타 | vq1lar2** | 가사 | 걸어가 | 100% | 0726 17:28 392 | 490타 | cvf0chr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7 20:12 393 | 490타 | kn240l0** | 긴글 | 난 궁금해 이 다음의 다음 | 100% | 0721 11:49 394 | 490타 | sl0066t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. | 100% | 0723 14:58 395 | 489타 | ajctvng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725 14:40 396 | 489타 | 429rbsq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7 13:14 397 | 489타 | rluuuue** | 혀는 뼈가 없지만 뼈를 부러뜨릴 수 있다. | 100% | 0723 22:40 398 | 489타 | r1pqv4j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722 22:59 399 | 489타 | 3d2rlr8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724 09:58 400 | 489타 | tjmcjl0** | 긴글 | 사랑하고 책임 없이 도망친 나를 | 100% | 0724 16:55 401 | 489타 | fasocv4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727 21:37 402 | 488타 | ed60tcj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27 06:20 403 | 488타 | benr50f** |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. | 100% | 0724 10:25 404 | 487타 | fevuh2s** | 괜히 나이 대접하다 후반 레스토랑 지레 수저 들르다 | 100% | 0725 17:00 405 | 487타 | n16boso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25 20:58 406 | 487타 | vsgearo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723 16:28 407 | 487타 | f2gkqa5** | 마음을 비우면 우주가 그 안에 들어온다. | 100% | 0724 10:20 408 | 486타 | eldmmuu** | 마음을 비우는 것이 곧 자유로 가는 길이다. | 100% | 0721 21:31 409 | 486타 | tlcairv** | 가사 | 그대를 사랑했지만 | 100% | 0723 22:12 410 | 486타 | vgar9es** | 자식을 보기에 아비만한 눈이 없고, 제자를 보기에 스승만한 눈이 없다. | 100% | 0723 14:54 411 | 485타 | oeinu6e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722 23:59 412 | 485타 | 1r1s2ds** | 가사 | 눈이 마주치는 건 | 100% | 0728 12:54 413 | 484타 | e1mo66v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큰 수행이다. | 100% | 0724 01:50 414 | 484타 | n4rilmb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727 10:53 415 | 483타 | 8d2qte7** | 박꽃 몰려가다 돌리다 대기업 방송하다 차후 줄기 걱정스럽다 | 100% | 0722 04:11 416 | 483타 | c0rfk2n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721 23:42 417 | 483타 | duvn25c** | 가사 | 내가 온 세상 주인공이 된 듯 | 100% | 0722 21:00 418 | 482타 | 0li3adp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5 09:38 419 | 482타 | h2fksvi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725 14:38 420 | 482타 | 5alpfmb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725 13:24 421 | 482타 | jjb93vr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724 22:05 422 | 481타 | ds8jie5** | 가사 | 니 곁에 다른 사람이 | 100% | 0728 01:27 423 | 480타 | r4sl591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724 09:09 424 | 478타 | 43cd0se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6 11:05 425 | 478타 | jjte6vs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724 15:13 426 | 478타 | fvc3spu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27 14:50 427 | 477타 | 4uj5ua6** | 긴글 | 바람에 지는 잎과 풀 속에서 | 100% | 0723 09:17 428 | 476타 | hljl2a6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1 22:52 429 | 476타 | hhb8jgi** | 가사 | 하지만 우린 알아요 | 100% | 0723 15:32 430 | 475타 | 9neb9uo** | 부귀한 자리에 있을 때는 빈천한 사람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. | 100% | 0724 17:28 431 | 474타 | udj1b7d** | 긴글 | 높은 벼슬아치의 배필은 바라지 못할지라도 | 100% | 0722 10:11 432 | 474타 | u03rqri** | 긴글 | 그리운 고향이었다. | 100% | 0727 15:10 433 | 474타 | 3vg9gbn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727 23:44 434 | 474타 | l2e54g4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728 10:33 435 | 473타 | delee1c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728 01:57 436 | 473타 | scnda5k** | 긴글 |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| 100% | 0722 12:41 437 | 473타 | 3e4k9sc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724 20:57 438 | 472타 | lr3k7ao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725 11:32 439 | 472타 | 3r1gpcp** | 우매한 사람은 지껄이지만, 현명한 사람은 이야기한다. | 100% | 0726 15:33 440 | 471타 | 박지* | 집착은 마음을 무겁게 하고 내려놓음은 가볍게 한다. | 100% | 0727 23:02 441 | 471타 | pbp2ldk** | 지각이 없는 사람은 이웃의 손을 잡고, 그 이웃 앞에서 빚 보증을 선다 | 100% | 0722 07:20 442 | 471타 | 5ben1i5** | 가사 | 여유 생겨 말하네요 | 100% | 0723 10:24 443 | 471타 | 2nm4d8v** | 긴글 | 공주는 수도원에 있는 그 사랑스러운 여인을 너만큼 닮지 않았을 테니까. | 100% | 0723 15:13 444 | 471타 | gk98bu9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24 11:20 445 | 470타 | ebepv99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723 22:52 446 | 470타 | gd9uk3j** |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. | 100% | 0723 17:22 447 | 469타 | o5m6cak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727 08:36 448 | 468타 | htn234k** | 긴글 | 가는 소리 들려도 | 100% | 0726 12:00 449 | 468타 | l9ds21s** | 가사 | 오늘에게 | 100% | 0721 15:08 450 | 468타 | 3g8qrd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14:10 451 | 467타 | 11r3gda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722 03:42 452 | 467타 | 6c64oca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727 11:26 453 | 466타 | lr3k7ao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724 20:53 454 | 465타 | gdpu98t** | 산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, 내가 산으로 가겠다. | 100% | 0724 08:57 455 | 465타 | l979fv1**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724 08:06 456 | 465타 | 2gt1m33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721 21:47 457 | 465타 | 5u1r6nc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723 23:03 458 | 463타 | p9q1tre** | 너무 높게 솟아올라서 떨어지기보다는, 솟아나기 위해 몸을 굽히고 있어라. | 100% | 0726 11:33 459 | 463타 | tpn5m6p** | 내 비록 서투르나마 그대의 곡조에 내 악기를 맞춰보리. | 100% | 0725 15:06 460 | 463타 | h12pqa5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21 13:26 461 | 463타 | pl7b7eh** | 악인은 그 얼굴을 굳게 하나 정직한 자는 그 행위를 삼가느니라 | 100% | 0727 23:59 462 | 462타 | 99s7llb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26 20:19 463 | 462타 | tfeibok** | 마음을 비우면 평화가 찾아온다. | 100% | 0723 10:08 464 | 462타 | g20dh7l** | 산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, 내가 산으로 가겠다. | 100% | 0724 20:56 465 | 460타 | h7fhp37** | 가사 | 마지막일 것 같아 | 100% | 0726 19:45 466 | 460타 | bl5af0b** | 가사 | 그날처럼 | 100% | 0721 09:56 467 | 459타 | jk6qsp2** | 샘이 깊은 물은 가뭄을 아니 탄다. | 100% | 0724 13:58 468 | 458타 | 3sli24t** | 가사 | 편한 미소를 지어 주세요 | 100% | 0721 18:00 469 | 458타 | 30ckgsr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722 15:17 470 | 457타 | cocm82i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21 23:38 471 | 457타 | 26r0gfl** | 긴글 | 넌 못 참았을 거야 | 100% | 0722 20:30 472 | 457타 | eldmmuu** | 아무런 기대 없이 사랑하는 자만이 참된 사랑을 안다. | 100% | 0723 20:47 473 | 455타 | 72svdcm** | 가사 |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 잊고 지내도 | 100% | 0723 01:11 474 | 455타 | 0gn0n1a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727 15:38 475 | 454타 | jkqu929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4 00:29 476 | 454타 | v2ajqbo** | 가난한 사람 걱정은 결국 돈 한 가지 없다는 걱정이다. | 100% | 0723 13:18 477 | 454타 | 73a1c1p** | 미련한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모욕을 참는다 | 100% | 0721 15:05 478 | 453타 | 6recpr5** |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 더욱 짧아진다. | 100% | 0727 14:09 479 | 453타 | v1341g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21:30 480 | 453타 | a8av1me** | 긴글 | 해가 저문 후 길게 자란 대나무에 | 100% | 0728 08:27 481 | 453타 | 86ipa25** | 가사 | 커지지 않는 행복 | 100% | 0721 22:59 482 | 453타 | rhdojqs** | 4대강 정비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723 11:58 483 | 453타 | 9vluinq** |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| 100% | 0724 16:23 484 | 452타 | r398ho4** |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넉넉하게 하고, 넉넉한 사람을 가난하게 한다. | 100% | 0725 12:49 485 | 452타 | cs5c6vf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725 09:30 486 | 452타 | 1ra6ifv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725 22:08 487 | 451타 | 7l5kijh** | 온 세상이 한 가족임을 잊지 마라. | 100% | 0725 13:28 488 | 451타 | 4ss6d61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1 17:51 489 | 451타 | tsm0f3l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721 22:10 490 | 451타 | 63f7tfn** | 긴글 | 그래서 나무꾼은 죽을 것을 면해 가지고 | 100% | 0722 22:45 491 | 451타 | p33v960** | 새벽달 보려고 어스름부터 나선다. | 100% | 0724 15:16 492 | 450타 | elhknh7** |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. | 100% | 0726 12:27 493 | 450타 | 6u8fb4d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722 14:53 494 | 450타 | qdtb80v** | 미안하다는 말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. | 100% | 0721 16:13 495 | 450타 | nq3mi7n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723 21:30 496 | 448타 | cajsqvm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727 22:06 497 | 448타 | vll4bik** | 조선은 삼전도에서 청에 항복했습니다. | 100% | 0723 17:29 498 | 448타 | 4h6un8r** | 긴글 |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푼 안 받고 | 100% | 0722 11:35 499 | 447타 | pmdftpd** | 가사 |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| 100% | 0721 21:46 500 | 446타 | 698hkpv** | 긴글 | 다른 축들도 벌써 거의 전들을 걷고 있었다. | 100% | 0726 02:21 501 | 445타 | qvpr9cm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723 23:08 502 | 445타 | pmr1rjd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21 13:59 503 | 445타 | pl7b7eh** | 교만한 사람에게는 수치가 따르지만,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| 100% | 0728 02:47 504 | 445타 | ojphn4g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722 09:54 505 | 444타 | 8fbtmmi** |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의 시작이다. | 100% | 0724 02:03 506 | 444타 | cc7ij3i** |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는 것이 도다. | 100% | 0726 14:32 507 | 444타 | kpomtba** | 가사 | 멀리 배웅하던 길 | 100% | 0727 00:58 508 | 444타 | saotqan** | 긴글 | 흐느끼는 듯 반기는 듯 님이신가 아니신가 | 100% | 0727 09:05 509 | 444타 | agoiqvu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724 17:14 510 | 444타 | biq4t6m*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726 10:32 511 | 443타 | 6b4dfh1** |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,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인 것이다. | 100% | 0721 17:00 512 | 443타 | mu2m30g** | 세조는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721 20:27 513 | 443타 | 2sjp0oc** | 긴글 | 모든 사람은 일시에 웃었다. | 100% | 0723 10:43 514 | 443타 | 16e2985** | 사람의 일생은 선과 악으로 짠 그물이다. | 100% | 0721 14:55 515 | 443타 | dt0h120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724 16:55 516 | 443타 | 03a0to8** |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. | 100% | 0728 10:23 517 | 442타 | ag8ig5v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725 04:32 518 | 442타 | pg21sg3** | 한 푼 돈을 우습게 여기면 한 푼 돈에 울게 된다. | 100% | 0727 08:49 519 | 442타 | 0dfbv9v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722 14:43 520 | 442타 | cl8lsa3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723 00:45 521 | 441타 | ihso2bq** | 마음을 비우는 것이 곧 자유로 가는 길이다. | 100% | 0721 13:00 522 | 440타 | 申先* | 좋은 부모는 말보다 본을 보인다. | 100% | 0725 21:29 523 | 440타 | se9ip4r** | 집착을 버리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더 큰 자유를 얻는 길이다. | 100% | 0723 23:48 524 | 439타 | rmbt7o8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723 14:20 525 | 438타 | g6mejj8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25 12:46 526 | 437타 | 7e836fk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. | 100% | 0723 13:28 527 | 437타 | rlie8ec** | 독립운동 단체인 대한광복회가 조직되었습니다. | 100% | 0725 21:18 528 | 437타 | 08q87h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17:27 529 | 437타 | o548ilr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724 15:09 530 | 436타 | 3vg9gbn** | 발해는 문왕 때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. | 100% | 0726 20:24 531 | 436타 | 173to0c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22 12:22 532 | 436타 | jto3uo1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724 00:03 533 | 435타 | tu74k4g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2 11:43 534 | 435타 | krfdflc** | 새로 집 지은 후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. | 100% | 0721 16:50 535 | 435타 | qefnsci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27 10:27 536 | 434타 | q423jor** | 가사 | 날 보며 | 100% | 0722 20:59 537 | 433타 | v6n5km8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721 00:00 538 | 431타 | 22r6jg4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727 18:39 539 | 431타 | itm4i7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05:30 540 | 431타 | 42lnboq** | 지자는 물을 즐기고, 인자는 산을 즐긴다. | 100% | 0722 10:59 541 | 431타 | biq4t6m** | 독서가 정신에 대함은 준비 운동이 육체에 대함과 마찬가지이다. | 100% | 0724 01:17 542 | 430타 | cncgtf7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25 17:53 543 | 430타 | h7fhp37** | 가사 | 기다릴 수 있지만 | 100% | 0725 17:53 544 | 429타 | qpop8v5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2 10:21 545 | 429타 | l43o7pp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724 17:57 546 | 428타 | 8cqoic1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3 11:45 547 | 428타 | ejos2dt** |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 듯 한다. | 100% | 0724 17:58 548 | 428타 | 0ohret2** |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. | 100% | 0727 16:09 549 | 428타 | alfl8f5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27 16:56 550 | 427타 | 04jor99** | 긴글 | 아침 저녁으로 근심하고 걱정하여 | 100% | 0726 23:12 551 | 427타 | qvpr9cm** |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. | 100% | 0724 00:08 552 | 426타 | 76rnf7b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721 10:03 553 | 426타 | fc2l7dl** | 가사 | 처음 만난 그날의 장면 | 100% | 0723 10:13 554 | 426타 | 26n0tsm** | 가사 | 푸르른 우리 위로 | 100% | 0728 12:16 555 | 426타 | a76gbve** | 긴글 | 물론 김서방은 뺑소니를 치고 나 혼자다. | 100% | 0727 22:18 556 | 425타 | cu61a1e** | 잘 짖는다고 해서 좋은 개가 아니며, 말을 잘 한다고 해서 현인이 아니다. | 100% | 0722 09:34 557 | 424타 | 8ke4mvn** | 감나무 밑에 누워 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 바란다. | 100% | 0726 13:51 558 | 424타 | rgg5f2u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22 08:39 559 | 423타 | p702eto** | 긴글 | 점순이가 여간 반가운 것이 아니다. | 100% | 0726 09:57 560 | 423타 | 0nts1s4** | 긴글 | 가장 안전하고 자유롭습니다. | 100% | 0722 07:42 561 | 422타 | fkjbkrn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725 20:37 562 | 420타 | frj9suf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사람이다 | 100% | 0725 23:59 563 | 418타 | j2v1hi2** | 긴글 | 엊그제는 님을 모시고 광한전에 올랐더니 | 100% | 0724 08:12 564 | 418타 | 4cqev1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2 00:02 565 | 418타 | mih9h3v** | 긴글 | 투정하는 사랑 | 100% | 0727 16:09 566 | 417타 | dqa80eu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722 11:55 567 | 417타 | 91ee4qm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21 00:56 568 | 415타 | e1kgdco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721 14:11 569 | 415타 | rf36rui** |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. | 100% | 0724 11:14 570 | 415타 | 송영* | 긴글 | 그는 양손에 도끼를 들고 망치를 막았다. | 100% | 0726 21:07 571 | 413타 | 5k4hv2m** | 경쟁보다 상생이 더 큰 가치를 만든다. | 100% | 0728 07:34 572 | 413타 | 2sdvg2b** | 긴글 | 코흘리개 한녀석이 멀리서 소리를 쳤다. | 100% | 0722 16:49 573 | 412타 | mq66k4r** | 가사 | 그 크리스마스 | 100% | 0727 15:26 574 | 412타 | g1jir6r** | 가사 |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| 100% | 0728 10:43 575 | 412타 | 4cqev1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23:59 576 | 412타 | bu2i18h** | 긴글 |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| 100% | 0721 08:46 577 | 411타 | 1c9qn6q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727 07:35 578 | 411타 | 4u0d595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727 14:24 579 | 411타 | 4uph1nd*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724 17:54 580 | 410타 | c2mmv89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724 20:52 581 | 410타 | 823rafk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725 22:11 582 | 409타 | 0s8v3p0** | 조선인들에게 일본식 이름을 강제로 사용하게 했습니다. | 100% | 0724 13:58 583 | 409타 | bjh8f2s** | 긴글 | 봉식 어머니는 어쩐지 불안을 금치 못하여 문을 열고 | 100% | 0727 09:51 584 | 408타 | s9r8ag1** | 아침이면, 세상은 개벽을 한다. | 100% | 0728 09:51 585 | 408타 | 송영* | 긴글 | 그렇다고 전부 설명하진 않았다. | 100% | 0723 13:14 586 | 408타 | 64lhkh5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727 15:39 587 | 407타 | gajr5gq** | 행악자에게는 장래가 없고, 악인의 등불은 꺼지고 만다 | 100% | 0722 13:08 588 | 406타 | 07rk8lq*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바라보는 것이 가장 깊은 수행이다. | 100% | 0726 10:45 589 | 406타 | s4d5o1p** | 당신 자신이 확신이 없는 것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말라. | 100% | 0725 07:12 590 | 405타 | r67tqc6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722 16:33 591 | 405타 | m*o | 자기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패가 하는 자의 형제니라 | 100% | 0721 08:51 592 | 404타 | 1gt62g1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726 01:22 593 | 404타 | 2pq62p4** | 남을 위해 구덩이를 파는 자는 자기 자신이 그 구덩이에 빠진다. | 100% | 0723 18:14 594 | 404타 | 16g4ebd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724 21:59 595 | 403타 | 송영* | 긴글 | 선봉에 섰던 병사는 울고 싶었다. | 100% | 0722 19:21 596 | 403타 | 송영* | 긴글 | 놈은 이름을 말하지 않았다. 어쩔 수 없지. | 100% | 0727 15:44 597 | 403타 | ine1v2e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722 09:09 598 | 402타 | dndmkb1** | 긴글 |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. | 100% | 0725 11:06 599 | 400타 | 4hq0gsq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725 08:41 600 | 400타 | c68vklm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26 07:55 601 | 400타 | acnh77p** | 욕망을 줄이면 삶이 단순해진다. | 100% | 0726 22:47 602 | 400타 | 5hbshou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723 13:45 603 | 400타 | qn32cbn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723 13:13 604 | 400타 | jrpa8pr** | 쓰면 뱉고 달면 삼킨다. | 100% | 0723 11:00 605 | 400타 | nfjnoud** |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. | 100% | 0722 16:17 606 | 400타 | 8hb05ti** | 무령왕은 중앙 집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723 18:25 607 | 400타 | 송영* | 긴글 | 요정 중대장은 제 중대에서 | 100% | 0724 14:24 608 | 400타 | 77pov4i** | 긴글 | 어린 소녀는 두 손을 내밀었다. | 100% | 0724 16:32 609 | 400타 | h90b186** | 긴글 | 아마도 임의 탓으로 살 듯 말 듯 하구나. | 100% | 0724 23:03 610 | 400타 | hf3g8u4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7 13:30 611 | 400타 | 6c6o36a** | 고통을 거부하지 않고 바라볼 때 비로소 그것은 사라지기 시작한다. | 100% | 0727 22:58 612 | 400타 | v0lps9j** | 가사 | 친구가 생각나네 | 100% | 0728 10:55 613 | 399타 | 9ggkufj** | 긴글 | 오리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. | 100% | 0722 01:35 614 | 398타 | 8rka4nj** | 긴글 |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, | 100% | 0721 20:44 615 | 398타 | 4fjlfi8** | 긴글 | 고개를 돌려 보니 아내는 이미 곯아져 잠이 깊었다. | 100% | 0721 08:49 616 | 397타 | n19m6fs** | 긴글 | 똘똘구는 무덤 옆 혹은 비가 축축이 뿌리는 버덩의 다 쓰러져 가는 물레방앗간, | 100% | 0721 12:36 617 | 397타 | 72f0non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724 04:22 618 | 397타 | akq9tca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23 18:48 619 | 396타 | i3drbgh** | 강포한 사람은 그 이웃을 꾀어 불선한 길로 인도하느니라 | 100% | 0726 16:15 620 | 396타 | 0puona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2 13:01 621 | 396타 | 4hklenl** | 떡을 달라는데 돌을 준다. | 100% | 0728 13:36 622 | 396타 | b4kh681** | 긴글 | 아침에 혼자 눈을 뜨게 된 거야 | 100% | 0727 21:51 623 | 395타 | ljfjj1l** | 행동은 말보다도 소리가 크다. | 100% | 0724 14:10 624 | 393타 | frj9suf** |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| 100% | 0726 01:36 625 | 393타 | qliq8fr** | 가사 | 그 좋았던 시절들 | 100% | 0721 10:20 626 | 393타 | ab0tvi8** | 티끌 모아 태산이라. | 100% | 0721 19:24 627 | 393타 | 7bi32ak** | 마한, 진한, 변한으로 나뉜 삼한 사회가 발전했습니다. | 100% | 0723 19:33 628 | 393타 | f33m4ov** | 가사 | 푸르른 우리 위로 | 100% | 0728 10:53 629 | 392타 | t6ugn2e** | 마음을 비우는 연습은 평생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수행이다. | 100% | 0727 07:20 630 | 392타 | 03anv6c** | 몸에만 꼭 맞는 옷을 입기보다는 양심에 꼭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. | 100% | 0723 01:46 631 | 392타 | f2jdm3m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. | 100% | 0723 15:28 632 | 392타 | mdma5je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721 15:13 633 | 391타 | kopge71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721 16:34 634 | 390타 | h2i6ju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3 20:41 635 | 390타 | jngkk1i** | 비교하지 않는 삶은 마음의 평화를 가져온다. | 100% | 0728 13:17 636 | 389타 | bcmujc3** | 긴글 | 의심하여 볼 때에는 더구나 단단치 못하게 | 100% | 0727 16:25 637 | 389타 | tcbg9c6** | 긴글 | 옥새를 주며 곧 안으로 들어갔다. | 100% | 0725 17:23 638 | 389타 | d1ahqq3** | 을미사변 이후 을미개혁이 강행되었습니다. | 100% | 0727 15:31 639 | 389타 | cvab3e3** | 긴글 | 명색이 좋아 데릴사위지 일하기에 | 100% | 0723 07:44 640 | 388타 | 4vfrp86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725 22:08 641 | 388타 | aafbf7m** | 가사 | 바람이 부는 반대로 달려볼까 | 100% | 0721 14:23 642 | 388타 | d5pbb93** |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721 21:29 643 | 388타 | 6aoca27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큰 수행이다. | 100% | 0721 19:14 644 | 388타 | ens96hp** |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은 갈등을 줄이는 첫걸음이 된다. | 100% | 0727 18:04 645 | 388타 | mvrgo42** | 가난 구제는 임금도 못한다. | 100% | 0727 17:21 646 | 387타 | 송영* | 긴글 | 자신을 살렸던 그때와 같은 표정, | 100% | 0728 12:52 647 | 387타 | 2r1spuu** | 피라미드는 이집트 왕들의 거대한 무덤입니다. | 100% | 0724 13:18 648 | 386타 | itcvmam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727 20:02 649 | 385타 | 송영* | 긴글 | 허공을 가르는 화살이 인간이라고 보기 어려운 거대한 그림자에 꽂혔다. | 100% | 0721 21:52 650 | 385타 | cdeb29o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728 09:02 651 | 385타 | nahdcrg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28 12:52 652 | 384타 | ugnrcdn** | 긴글 | 이천만 민중의 정성을 모은 것이다. | 100% | 0721 21:37 653 | 384타 | 3u4qeoa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727 16:20 654 | 384타 | bs0qfal** | 산업혁명은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724 14:38 655 | 384타 | rvpjnaa** | 적은 복은 부지런해서 얻지만 대명은 도저히 막기 어렵다. | 100% | 0727 09:49 656 | 384타 | 3a3431i** | 가사 | 잊을 수 있다고 | 100% | 0728 11:28 657 | 383타 | 06nl3a2** | 일군을 박대하면 당일로 망한다. | 100% | 0727 15:07 658 | 383타 | eai3t72** | 긴글 | 신선의 옥피리 소리가 선경으로 사라진 후에, | 100% | 0721 07:57 659 | 383타 | p4f99mb** | 가사 |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 들어 | 100% | 0724 21:45 660 | 382타 | h3np0j3*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721 14:46 661 | 382타 | 256g5n7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721 14:26 662 | 382타 | 2rj643e** | 오세훈 은일 휘인 안은진 유아 김선호 김지민 김희철 | 100% | 0723 13:55 663 | 381타 | d0mflk6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28 07:47 664 | 381타 | 5eb1sjo** | 긴글 | 노인 오리가 말했다. | 100% | 0721 16:33 665 | 381타 | d0mflk6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727 23:05 666 | 381타 | 72gohff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724 16:48 667 | 380타 | hgnttfg** | 너는 선한 사람이 가는 길을 가고, 의로운 사람이 걷는 길로만 걸어라 | 100% | 0724 07:24 668 | 380타 | c3hscvd** |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. | 100% | 0727 10:07 669 | 380타 | i4ij06u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22 15:10 670 | 380타 | l5ofcc1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725 00:17 671 | 379타 | ieqsbcp** | 일유봉은 해 뜨는 곳, 월유봉은 달 뜨는 곳. | 100% | 0726 12:28 672 | 379타 | ohm0h2g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721 15:22 673 | 378타 | 4s0ea25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721 09:19 674 | 378타 | b1mqp6f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27 21:25 675 | 378타 | bj9e3k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23:25 676 | 378타 | bk09jqb** | 긴글 | 그는 고개를 돌리어 싸리문 안에 | 100% | 0724 08:06 677 | 377타 | h73071l** | 긴글 | 지금에 와서는 으레 할 것으로 알고 | 100% | 0727 09:02 678 | 377타 | 08sd0t5** | 긴글 | 임자 없는 한 개의 별을 가질 노래를 부르자 | 100% | 0722 08:07 679 | 377타 | mc5lglf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7 15:57 680 | 377타 | emjc9v2** | 지혜에 네 귀를 기울이고, 명철에 네 마음을 두어라 | 100% | 0724 14:03 681 | 376타 | cjltesk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721 16:48 682 | 376타 | uors67j** | 긴글 |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| 100% | 0722 10:00 683 | 376타 | rhai3th** | 비단옷 입고 고향 간다. | 100% | 0724 21:30 684 | 374타 | 김* | 가사 | 장난 아닌데 | 100% | 0722 18:48 685 | 371타 | 888o21n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727 18:13 686 | 371타 | 4s3i41j** | 귀에 걸면 귀걸이, 코에 걸면 코걸이. | 100% | 0727 18:00 687 | 370타 | r01lpvd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25 15:15 688 | 370타 | cuej9mo** | 긴글 | 깊은 못에 다다른 듯이, | 100% | 0721 07:35 689 | 369타 | nsu40hu** | 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지만, 사랑할 수 없는 것은 더욱 슬프다. | 100% | 0724 08:49 690 | 368타 | qti904u** |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. | 100% | 0723 07:26 691 | 367타 | h4104ia** | 온조가 한강 유역에 백제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726 17:26 692 | 367타 | 0d1eraq** | 긴글 | 머리 바다 안에 밀려오는 | 100% | 0726 01:42 693 | 367타 | 3c42tfd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721 21:55 694 | 367타 | 5vph47t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1 22:15 695 | 367타 | 3dpmpg0** |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 | 100% | 0723 16:46 696 | 367타 | 4adse88** |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| 100% | 0724 15:40 697 | 366타 | bp8j6e0** | 남을 이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자기를 이겨라. | 100% | 0721 10:18 698 | 366타 | qk51b2k** | 긴글 | 거울과 거울 조각 | 100% | 0728 11:48 699 | 366타 | 이예* | 가사 | 지금 이 말이 | 100% | 0721 11:34 700 | 366타 | 0bb4eig** | Curiosity killed the cat. | 100% | 0724 13:52 701 | 365타 | p07e0q7** | 실패는 끝이 아니라 배움의 시작이다. 좌절하지 말고 일어나라. | 100% | 0726 09:47 702 | 365타 | nq6ldg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8 12:38 703 | 365타 | pf7d6aj** |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| 100% | 0723 17:58 704 | 364타 | rcpckne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1 12:33 705 | 364타 | 1bdnmtj** |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| 100% | 0721 07:23 706 | 364타 | ctg9gb7** | 실컷 부려먹고 생일날 잡아먹는다. | 100% | 0722 16:32 707 | 364타 | 0fpf6pv** |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| 100% | 0721 08:58 708 | 363타 | 8es941q** | 긴글 | 모를 붓다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또 싱겁다. | 100% | 0724 07:29 709 | 363타 | 7e53814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722 13:47 710 | 363타 | m*o |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,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하다 | 100% | 0728 13:26 711 | 363타 | ngv8in5** | 긴글 | 남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. | 100% | 0722 15:17 712 | 363타 | tsclg30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722 00:32 713 | 363타 | 87avdmp** | 손상은 모욕보다 더욱 빨리 잊혀진다. | 100% | 0724 09:49 714 | 362타 | ll279ed** | 긴글 | 한국인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섬입니다. | 100% | 0721 19:25 715 | 362타 | 3ifpql1** |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. | 100% | 0721 07:00 716 | 362타 | 94dmae6** | 고려는 송나라와 교류하고 거란과 전쟁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727 09:50 717 | 361타 | aq678v5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26 22:56 718 | 361타 | 1dou689** |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. | 100% | 0724 07:48 719 | 361타 | ckev4hd** |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. | 100% | 0723 20:08 720 | 361타 | rmb949b** | 아프리카 동부에서는 스와힐리 문화가 발달했습니다. | 100% | 0724 12:53 721 | 360타 | qbqhgmv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23 22:34 722 | 360타 | bgmqf7i** | 긴글 |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| 100% | 0728 08:24 723 | 360타 | pv5ni5g** | 헌 짚신도 짝이 있다. | 100% | 0726 10:46 724 | 360타 | c6db0l1** | 한자동맹은 북유럽 상업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726 15:49 725 | 358타 | 94hqc9l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18:56 726 | 358타 | nr70c4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2 19:07 727 | 358타 | 申先* | 긴글 | 허생원은 계집과는 연분이 멀었다. | 100% | 0723 21:21 728 | 357타 | uj0m229** | 남의 상처에 웃는 사람은 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이다. | 100% | 0726 07:57 729 | 357타 | gemtbjv** | 긴글 | 사방은 고요하였다. | 100% | 0721 06:55 730 | 356타 | jridvl8** | 가사 | 처 처음처럼 | 100% | 0728 11:02 731 | 356타 | u4k6b66** | 지혜가 없는 사람은 이웃을 비웃지만 명철한 사람은 침묵을 지킨다 | 100% | 0722 23:56 732 | 355타 | lihis4e** | 긴글 | 또 깊은 바다색 같은 나무가 자라는 정원이 있다. | 100% | 0722 11:36 733 | 355타 | s8qe7p6** | 긴글 | 독립운동가의 심장이 뛰고 있습니다. | 100% | 0722 13:49 734 | 354타 | 0fg7lt3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722 00:27 735 | 354타 | 35hc10h** | 그 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. | 100% | 0727 14:55 736 | 353타 | 5iq4ndg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727 00:54 737 | 353타 | vfpi40f** | 긴글 |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. | 100% | 0721 21:59 738 | 353타 | sre0npe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721 17:20 739 | 353타 | p2tts9m** | 교육과 계몽 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. | 100% | 0722 22:04 740 | 353타 | pmhb5g8** | 집은 지혜로 지어지고, 명철로 튼튼해진다 | 100% | 0727 16:56 741 | 352타 | gncuo67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727 19:15 742 | 351타 | rvjjrq2** |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지듯 한다. | 100% | 0727 17:58 743 | 351타 | f56ou36** |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. | 100% | 0726 16:08 744 | 350타 | 7pc7g7q** |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| 100% | 0723 08:34 745 | 350타 | ebvupn0** |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,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| 100% | 0726 23:00 746 | 350타 | na95srd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721 14:41 747 | 350타 | rf07qd5** | 가사 | 틈만 나면 니가 생각나 | 100% | 0721 21:21 748 | 350타 | 3jhfkeq** | 긴글 | 님엑 보내려고 님 계신 곳을 바라보니 | 100% | 0723 15:04 749 | 350타 | m4l177a** | 긴글 | 이러한 정보를 알고 있는 인간들은 | 100% | 0724 14:04 750 | 349타 | vagtoo1*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721 19:48 751 | 348타 | oaokch4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726 17:27 752 | 348타 | 94gpl2c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726 22:38 753 | 348타 | f0lq39u** | 긴글 | 몸받아 한 마음으로 협력하고 도와서 | 100% | 0727 00:53 754 | 347타 | e1k3tgs** | 고요함 속에서 참된 나를 만난다. | 100% | 0723 10:54 755 | 347타 | 申先* | 긴글 | 하지만 이 가난한 두 아이가 사는 곳에는 화분보다는 | 100% | 0727 17:11 756 | 347타 | 00quill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7 20:56 757 | 346타 | 8qkb66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5 00:24 758 | 346타 | 30ahv21** | 분노를 내려놓으면 마음속에 넓은 공간과 여유가 생겨난다. | 100% | 0725 21:34 759 | 346타 | dnueagh** | 내 일 네 일을 가리지 않다. | 100% | 0722 16:36 760 | 346타 | mslinp5** | 긴글 | 매일 밤마다 | 100% | 0721 12:11 761 | 345타 | 5u25c7k** | 긴글 | 그곳에 큰 소동이 벌어지고 있었다. | 100% | 0721 15:16 762 | 345타 | hd2naot** | 네가 그 행위를 본받아서 그 올무에 걸려 들까 염려된다 | 100% | 0721 11:07 763 | 345타 | 06r70lf** | 뱁새가 황새를 따라 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진다. | 100% | 0722 11:41 764 | 344타 | l922898** | 긴글 | 몸은 남보다 두 살이나 덜 자랐다. | 100% | 0725 07:23 765 | 344타 | a2qjmj7** | 긴글 | 현실감이 없으니 나 바라지도 않아 | 100% | 0726 22:32 766 | 344타 | s38kh9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2 19:49 767 | 343타 | r12mbi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20:54 768 | 343타 | 95jlnjr** | 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지만, 사랑할 수 없는 것은 더욱 슬프다. | 100% | 0724 13:43 769 | 342타 | 0ef25fd** | 긴글 | 그래 그는 이전에도 여러 번 해본 일이라 바로 정거장 앞 | 100% | 0728 01:11 770 | 341타 | be4f8f4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24 12:41 771 | 340타 | 0vl4t81** | 긴글 | 별의별 소리를 다 해서 그대로 옮길 수는 없으나 그 줄거리는 이렇다. | 100% | 0727 06:57 772 | 340타 | 60lrtgd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724 09:22 773 | 339타 | 9uh9i94** | 긴글 |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.1운동으로 건립된 | 100% | 0722 08:54 774 | 338타 | le35sdr** |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. | 100% | 0724 11:04 775 | 338타 | s65sdmr** | 긴글 | 거기 아래 인어들이 살았다. | 100% | 0728 10:50 776 | 337타 | doh0hbg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721 20:50 777 | 337타 | m*o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722 14:48 778 | 337타 | foltggu** | 긴글 | 손은 동상을 입은 듯 거의 움직일 수도 없었다. | 100% | 0721 11:39 779 | 336타 | 0fg7lt3** | 까마귀 제 소리 하면 온다. | 100% | 0721 22:34 780 | 336타 | m39h9t0** | 많은 조선인이 일본으로 강제 징용되었습니다. | 100% | 0721 15:19 781 | 336타 | sft9a97** | 가사 | 배운 적 없어서 | 100% | 0721 11:47 782 | 336타 | dcjntg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21:36 783 | 336타 | v1gk7uh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723 10:26 784 | 336타 | 5lma121** |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. | 100% | 0724 16:19 785 | 335타 | crfbuq1** | 긴글 | 만약 돈 이 원을 돌린다면 아는 집에서 | 100% | 0721 23:11 786 | 334타 | t66mlvq** | 흔들리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네 마음이다. | 100% | 0722 20:48 787 | 334타 | 4tiuodr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724 12:20 788 | 334타 | 78gkosq** | 4.19 혁명으로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했습니다. | 100% | 0724 08:09 789 | 333타 | eovkesn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725 22:00 790 | 333타 | qc2cini** | 긴글 | 우길 수밖에는 없었다. | 100% | 0722 18:34 791 | 333타 | p2u7049** | 긴글 | 인슐린 있는지 확인 | 100% | 0721 19:24 792 | 333타 | p20j1d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11:36 793 | 333타 | 9f4hln8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7 15:27 794 | 332타 | q7q6kpn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723 12:08 795 | 332타 | r9e7025** |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. | 100% | 0724 09:03 796 | 331타 | lp31cfa** |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살다. | 100% | 0728 12:48 797 | 331타 | 80viqdp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721 09:05 798 | 331타 | vcdo52k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724 17:55 799 | 331타 | s5gc1sg** | 고요한 상태에서 진정한 깨달음이 시작된다. | 100% | 0727 14:25 800 | 331타 | 0ef25fd** | 긴글 | 자기를 불러 멈춘 사람이 그 학교 학생인 줄 | 100% | 0727 23:15 801 | 330타 | qstlgsj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725 15:34 802 | 330타 | 9ol2mk4** | 가사 | 매일 같이 뜨고 지는 태양과 | 100% | 0723 16:45 803 | 330타 | p2qbl8g** |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. | 100% | 0727 17:54 804 | 329타 | v172pab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2 09:05 805 | 328타 | fitocpm** | 마음의 등불을 끄지 말고 길을 가라. | 100% | 0724 22:19 806 | 328타 | dbm68s4** | 통치자가 거짓말에 귀를 기울이면, 그 신하들이 모두 약해진다 | 100% | 0727 15:00 807 | 327타 | 3e70uh1** | 긴글 |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 | 100% | 0721 21:43 808 | 327타 | fuot1fl** | 가사 | 몇 초 뒤면 사라질 감정엔 관심 없어요 | 100% | 0722 22:32 809 | 326타 | p1kbn8b** | 긴글 | 내가 그린 구름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그림이고 | 100% | 0727 15:03 810 | 326타 | qke7fpb** | 긴글 | 나도 얼마든지 할 말이 많다. | 100% | 0724 23:23 811 | 326타 | tmc08b6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722 16:30 812 | 326타 | ue4m5ci** | 부지런한 이는 앓을 틈도 없다. | 100% | 0723 13:30 813 | 325타 | 31ajjqd** | 긴글 | - 지참약 있을시 지참약 안내문 | 100% | 0724 19:27 814 | 324타 | ag9d2vh** | 긴글 | 그 위에다 나는 위트와 파라독스를 바둑 포석처럼 늘어 놓소. | 100% | 0726 15:26 815 | 324타 | r998pej** | 큰 무당이 있으면 작은 무당은 춤을 안 춘다. | 100% | 0727 06:50 816 | 323타 | p2qi4hi** | 가사 | 고발해 | 100% | 0725 22:26 817 | 323타 | gb3klgp** |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. | 100% | 0721 14:21 818 | 323타 | qcqrp75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727 17:56 819 | 321타 | 7drmf3c** | 가사 | 너는 너무너무 예뻐 더할 나위가 없는걸 | 100% | 0727 13:11 820 | 319타 | 8gns0v1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727 14:07 821 | 319타 | a1oo62i** | 긴글 | 신선의 옥피리 소리가 선경으로 사라진 후에, | 100% | 0728 11:40 822 | 319타 | tnas074** | 가사 | 부러움 속에서 피어나는 | 100% | 0722 23:20 823 | 318타 | 9fe6d38** | 뱁새가 황새를 따라 가려면 가랑이가 찢어진다. | 100% | 0723 14:28 824 | 318타 | 9ftd2qu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24 20:56 825 | 318타 | oe8auhe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727 14:41 826 | 317타 | vk31sg9** | 욕망은 괴로움을 키운다. | 100% | 0726 21:23 827 | 317타 | 7qrbs07** | 긴글 | 남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. | 100% | 0721 23:49 828 | 316타 | 5ei7rcj** | Tread on a worm and it will turn. | 100% | 0725 09:37 829 | 316타 | u4u7osr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727 21:36 830 | 315타 | bouqvdl** | 지혜있는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샘이니 죽음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한다 | 100% | 0724 13:21 831 | 314타 | gr0s1bu** | 긴글 | 분하면 차라리 나의 등허리를 바구니로 | 100% | 0726 19:16 832 | 314타 | 0072ci5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724 04:26 833 | 314타 | hu4fa9e** | 긴글 | 어느 날 이 악마가 요상한 힘이 있는 거울을 | 100% | 0722 12:24 834 | 312타 | i83fa4d** | 긴글 |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,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. | 100% | 0721 07:36 835 | 311타 | oslcfjp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723 08:39 836 | 311타 | 0uiaemg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724 21:47 837 | 310타 | 49986ef** | 긴글 | 나는 깜짝 놀라--는 대신에 빙긋 웃었다. | 100% | 0727 06:58 838 | 310타 | mta1auk** | 얻어먹은 데서 빌어먹는다. | 100% | 0721 18:00 839 | 310타 | 9pa042k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1 14:29 840 | 309타 | joeje6d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726 18:32 841 | 309타 | pdf8ad2** | 비교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해진다. | 100% | 0724 10:40 842 | 309타 | im172fs** | 긴글 | 긴긴 날 옥난간에서 보아도 다 못 보아, | 100% | 0724 11:25 843 | 308타 | a22roq6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725 23:32 844 | 308타 | v52j876** |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. | 100% | 0728 13:34 845 | 308타 | dgp3e1i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722 14:04 846 | 307타 | suvd3h3** | 가사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| 100% | 0722 20:51 847 | 307타 | hcqde5h** | 긴글 | 날 보며 | 100% | 0721 11:53 848 | 306타 | cgmrrm4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22 18:57 849 | 306타 | 5f32fkb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726 22:22 850 | 306타 | 1fj9n17** |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. | 100% | 0728 13:51 851 | 305타 | q6ckhl5** | 긴글 | 라고 중얼거린다. | 100% | 0721 20:47 852 | 305타 | e5v6nhn** | 사랑은 나누는 것이다. 베풀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진다. | 100% | 0723 15:50 853 | 305타 | 096i4d2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724 10:30 854 | 304타 | f8jsi0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1 21:52 855 | 303타 | 1sm882g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727 17:42 856 | 303타 | uo43vlp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721 20:48 857 | 302타 | a3h57ao** | 긴글 |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| 100% | 0721 11:20 858 | 302타 | dd9poti** | 긴글 | 여기 새들이 나무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| 100% | 0722 06:34 859 | 302타 | 36otgtf** | 분노를 버리면 마음이 밝아진다. | 100% | 0727 22:56 860 | 300타 | 04jvt4g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3 09:29 861 | 300타 | 1mqmlnm** | 긴글 | 나는 또 숨을 죽이고 그곳을 들여다보았다. | 100% | 0728 06:55 862 | 300타 | e5at990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724 10:26 863 | 299타 | m4jget6** | 긴글 | 조밥도 굶기를 먹다시피 하는 형편이니 물론 약 한 첩 써본 일이 없다. | 100% | 0723 14:37 864 | 299타 | bjo7uhi** | 긴글 | 그리운 고향이었다. | 100% | 0726 13:24 865 | 298타 | e6infrh** | 한국과 미국이 군사 동맹을 맺었습니다. | 100% | 0726 21:09 866 | 298타 | cv66t1n** | 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. | 100% | 0721 16:22 867 | 297타 | jftmq29** | 가사 | 네 얼굴만 보면 웃는 나니까 | 100% | 0725 18:15 868 | 297타 | qs35r33** | 가사 | 생각만 해도 행복한 순간들은 말야 | 100% | 0721 13:45 869 | 296타 | q7q6kpn** | 집착은 괴로움을 만들고 내려놓음은 자유를 만든다. | 100% | 0722 09:48 870 | 296타 | 이성* | 남을 이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자기를 이겨라. | 100% | 0722 16:22 871 | 295타 | j7ri52s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727 14:17 872 | 294타 | 611843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2 14:05 873 | 294타 | irsklfv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22 17:59 874 | 292타 | rv1e8ul** | 가사 | 아 동정은 마요 | 100% | 0725 23:52 875 | 292타 | 이성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721 17:42 876 | 292타 | hpmiv00** | 가사 | 창피하게 | 100% | 0727 17:49 877 | 291타 | 김미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726 17:05 878 | 291타 | 1rn56vj** | 한 개의 양초로 많은 양초에 불을 옮겨 붙이더라도 그 빛은 흐려지지 않는다. | 100% | 0727 17:35 879 | 290타 | mfdv5mc** | 불만은 결핍에서 오는 것보다 욕망에서 생기는 일이 많다. | 100% | 0725 19:12 880 | 290타 | 0cpfo3l** |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. | 100% | 0727 15:54 881 | 290타 | me3m2d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09:03 882 | 289타 | bjo7uhi** | 긴글 |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. | 100% | 0725 20:44 883 | 289타 | p8ujst7** | 가사 | 나는 날아가 | 100% | 0727 09:05 884 | 289타 | jaddi8s** | 긴글 | 가장 안전하고 자유롭습니다. | 100% | 0724 15:53 885 | 288타 | ac9g7e1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723 13:42 886 | 288타 | m4a9s2g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727 00:48 887 | 288타 | um6cvks** | 긴글 | 당신은 베네치아를 아십니까? | 100% | 0724 07:47 888 | 288타 | je96ifo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724 07:52 889 | 288타 | jbqo4mq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723 16:28 890 | 288타 | t8ntu59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728 13:40 891 | 287타 | gpgfa9k** | 긴글 | 2벌식으로는 개발이 불가능하지만 | 100% | 0726 18:46 892 | 287타 | o97dik4** | 긴글 | 계집이란 쌀쌀하고 매정한 것이었다. | 100% | 0721 19:34 893 | 285타 | 0gehld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5 14:27 894 | 285타 | 이성* | 자발 없는 귀신은 물도 못 얻어먹는다. | 100% | 0727 15:23 895 | 285타 | r187bam** | 긴글 | 대뜸 지게 막대기를 메고 달려들어 점순네 닭을 후려칠까 하다가 | 100% | 0723 16:53 896 | 284타 | csh1c1g** | 집착이 줄어들수록 마음은 점점 더 자유로워진다. | 100% | 0721 10:21 897 | 284타 | 642iri3** | 긴글 | 잠자리라니 보들보들한 아름다운 계집이 기다리고 있는 | 100% | 0728 11:29 898 | 283타 | 3n2t8il** | 2076 4769 7575 1261 6648 8217 3996 2864 | 100% | 0721 21:28 899 | 283타 | 6gu9ial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722 16:50 900 | 283타 | vsf0hob** | 좋은 노래도 세 번 들으면 귀가 싫어한다. | 100% | 0722 16:19 901 | 283타 | kbql7ar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724 10:13 902 | 283타 | a5lj49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3 16:00 903 | 283타 | vc81uh1** | 키는 작아도 담은 크다. | 100% | 0724 20:44 904 | 283타 | 56bdsfj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728 08:48 905 | 282타 | l2b4b7f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724 06:59 906 | 282타 | 5nk13qc** | 9685 4700 8859 2237 2163 3585 4688 4233 | 100% | 0727 04:22 907 | 282타 | 김미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728 10:18 908 | 282타 | i119bgv** | 분노를 이해하면 그것은 더 이상 힘을 잃는다. | 100% | 0722 21:16 909 | 282타 | 7m5ui8b** | 나는 왕이로소이다. 나는 왕이로소이다. | 100% | 0727 22:37 910 | 281타 | mu12b8t** | 긴글 | 거기에 검정 복색이라 하지만 칼라만 아니면 | 100% | 0728 13:38 911 | 279타 | vtdldnc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15:47 912 | 279타 | 2dm0bdf** | 긴글 |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조직을 가져야 한다. | 100% | 0721 07:49 913 | 278타 | 642iri3** | 긴글 | 나도 얼마든지 할 말이 많다. | 100% | 0726 20:33 914 | 278타 | 342j9fi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723 21:04 915 | 278타 | bovnooo** | 장수가 엄하면 군사가 강하다. | 100% | 0724 15:07 916 | 275타 | hfs7epg** | 시냇물도 퍼 쓰면 준다. | 100% | 0725 18:59 917 | 275타 | ntsumen** | 달서구 감삼동 두류동 송현2동 용산1동 유천동 죽전동 | 100% | 0723 15:30 918 | 275타 | muja3gb** | 긴글 |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. | 100% | 0723 10:26 919 | 273타 | jn3ksfj** | 가사 | 혼나지 않는 파라다이스 | 100% | 0726 21:12 920 | 273타 | bb90hhh** | 주린 자 달게 먹고 목마른 자 쉬이 마신다. | 100% | 0721 09:40 921 | 273타 | jor6ut9** | 가사 | 아주 멀리 | 100% | 0726 11:18 922 | 272타 | uom4u4p** |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 곧 수행의 길이다. | 100% | 0722 09:57 923 | 271타 | qo2t8vb** | 7579 2223 3238 4897 5514 2341 4267 3322 | 100% | 0727 08:08 924 | 271타 | ro3igit** | 9386 2223 4538 4288 3266 3782 7678 5101 | 100% | 0727 21:55 925 | 271타 | dhtr0a1** | 정진하는 마음은 늙지 않는 법이다. | 100% | 0723 11:59 926 | 271타 | i5cdrrg** | 사람이 오래면 지혜가 되고,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 된다. | 100% | 0723 14:10 927 | 271타 | 2ha1ep6** | 1645 7450 4652 6666 1424 6297 4504 3022 | 100% | 0728 04:25 928 | 271타 | 1q9fjrd** | 9673 1450 4449 2826 8887 4816 5812 1051 | 100% | 0728 13:02 929 | 271타 | d2c93vo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4 13:50 930 | 271타 | 4see58c** | 생각을 비우면 지혜가 드러난다. | 100% | 0728 08:53 931 | 270타 | 78bp8d4** | 가사 |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| 100% | 0726 16:29 932 | 270타 | 63r90em** | 3753 4297 8211 4134 4333 1590 5379 7734 | 100% | 0722 16:08 933 | 270타 | lo8kiem** | 2939 7856 2321 5622 9267 8542 9530 6412 | 100% | 0721 08:27 934 | 270타 | 이성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23 11:40 935 | 270타 | 7sd9cg9** | 마음을 낮추면 지혜의 샘이 솟아난다. | 100% | 0723 19:31 936 | 269타 | esdf5nm** | 가사 | 대학까지도 너랑 간다면 | 100% | 0727 12:08 937 | 269타 | joq45cr** | 조선은 통치 법전인 경국대전을 완성했습니다. | 100% | 0727 15:30 938 | 268타 | esfmpio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726 16:16 939 | 268타 | u7h5c8o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사람이다 | 100% | 0722 18:33 940 | 268타 | 김미* |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. | 100% | 0724 19:46 941 | 267타 | 5oqn5r3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728 08:06 942 | 266타 | rdvsp31** | 아름다운 것은 선하고 선한 자는 곧 아름다워진다. | 100% | 0721 14:22 943 | 265타 | m6vo688** |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. | 100% | 0726 09:36 944 | 265타 | mofobbr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721 17:54 945 | 265타 | lm459va** | 큰 고기를 낚기 위하여 작은 미끼를 아끼지 말라. | 100% | 0727 22:53 946 | 264타 | jaiidtk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21 10:01 947 | 264타 | quofaos** | 가사 | 솔직히, 말할게 많이 기다려 왔어 | 100% | 0728 10:50 948 | 263타 | u11v8o8** | 긴글 | 저녁물에는 정말이지 전신이 나른하였다. | 100% | 0725 20:46 949 | 263타 | 46gnapd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724 11:07 950 | 263타 | am2cebh** |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. | 100% | 0727 22:34 951 | 262타 | girb60u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 | 100% | 0725 13:30 952 | 262타 | j9ksgea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728 10:00 953 | 262타 | mam3tb2** | 4036 5119 1482 5597 2579 6064 5600 1140 | 100% | 0723 19:28 954 | 261타 | o2f0pq8** | 긴글 | 이렇게 천연덕스레 받는 점순이었다. | 100% | 0725 18:04 955 | 261타 | 63b094u** | 긴글 | suture | 100% | 0721 15:41 956 | 261타 | lng1p2t** | 인은 사람이 간직해야 할 마음이요, 의는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. | 100% | 0724 21:55 957 | 260타 | otf5vkv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6 03:19 958 | 260타 | c7j1nef** | 미움은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. | 100% | 0722 12:05 959 | 259타 | 6oj60lr** | 죽은 나무 밑에 살 나무 난다. | 100% | 0727 16:17 960 | 259타 | u6gi735** | 쉽게 얻은 재산은 줄어드나, 손수 모은 재산은 늘어난다 | 100% | 0722 13:59 961 | 258타 | gtu7vhi** | 가사 |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| 100% | 0726 20:11 962 | 258타 | b75fmk3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721 11:25 963 | 258타 | bslhvco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724 22:26 964 | 258타 | i65po52** | Where there is a will, there is a way. | 100% | 0724 13:55 965 | 258타 | k6procn** | 가사 | 또 한번 영원히 | 100% | 0724 14:15 966 | 257타 | 3mirgn2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726 11:16 967 | 257타 | u7bkjdf** | 3742 9011 5777 3656 3033 5832 1820 1100 | 100% | 0726 00:44 968 | 256타 | c4kl6be** | 꿈보다 해몽이 낫다. | 100% | 0724 17:36 969 | 256타 | db19cl6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24 21:16 970 | 256타 | 이성* | 아이는 어려서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다음에는 꾸짖지 말아라. | 100% | 0728 08:33 971 | 255타 | l4eaeum** | 8023 3559 8161 5366 6521 8847 1070 6065 | 100% | 0726 09:20 972 | 255타 | rcnp2lg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721 21:45 973 | 255타 | 4dejhm9** | Business is business. | 100% | 0721 22:41 974 | 255타 | jsrc21d** | 긴글 | 거기에는 흔히 도깨비나 귀신이 나타난다 한다. 그럴 것이다. | 100% | 0722 22:56 975 | 255타 | po87kbm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4 21:44 976 | 255타 | 김미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25 17:59 977 | 254타 | q52g3uf** | 긴글 |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. | 100% | 0725 13:08 978 | 254타 | d5auf17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722 09:02 979 | 254타 | 414361l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17:06 980 | 253타 | poa21tt** |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. | 100% | 0723 09:10 981 | 253타 | j1ob7vb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725 09:41 982 | 253타 | 4qu9kic** | 9537 2543 5088 2333 7166 9408 8737 7569 | 100% | 0725 10:14 983 | 253타 | k4a77nn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727 16:28 984 | 252타 | 3tnrqvo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721 18:25 985 | 251타 | 2pne69a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726 09:24 986 | 251타 | 申先* | 긴글 | 어떻게 보이는지 알 수 있다며 떠들어댔다. | 100% | 0726 01:02 987 | 251타 | cggimtn** | 긴글 | 비를 거니며 쇠돌 엄마 집을 멀리 바라보았다. | 100% | 0722 15:31 988 | 251타 | ingqr7t** | 긴글 |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.1운동으로 건립된 | 100% | 0727 17:13 989 | 251타 | kcuigvb** | 7147 4842 2574 3691 4578 1374 3163 6390 | 100% | 0724 23:26 990 | 250타 | 8l93r7a** | 사람의 얼굴이 물에 비치듯이, 사람의 마음도 사람을 드러내 보인다 | 100% | 0728 09:32 991 | 250타 | jag1rhm** | 긴글 | 니가 그린 기린그림은 못 그린 기린그림이다 | 100% | 0724 13:46 992 | 250타 | ik1fsqn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26 22:23 993 | 249타 | ptcfrcj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727 07:54 994 | 249타 | 김미* | 가난과 거지는 사촌간이다. | 100% | 0727 07:51 995 | 248타 | jooh6r6** | 가사 | 널 울게 할 날 알아 | 100% | 0727 19:45 996 | 248타 | rv1e8ul** | 가사 | 사랑하게 될 거야 | 100% | 0726 00:02 997 | 248타 | 2dnr6f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1 15:07 998 | 248타 | egiu68v** |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| 100% | 0724 16:08 999 | 247타 | 7bclsil** | 가사 | 다시 무너져 내려 | 100% | 0725 21:38 1000 | 247타 | ebhlao4** | 가사 | 날 위한다면 | 100% | 0721 14:04 1001 | 246타 | u7bkjdf** | 3343 6593 9329 3338 1733 3553 8145 4190 | 100% | 0725 23:23 1002 | 245타 | r9sbbj6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727 08:53 1003 | 245타 | f734jpe** | 9016 8606 4873 7718 7396 9017 1141 8837 | 100% | 0726 21:46 1004 | 244타 | lpdl6k0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725 11:55 1005 | 243타 | 최경* |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. | 100% | 0727 20:06 1006 | 243타 | hnn4kv8** | 긴글 | 전부 망쳤어 | 100% | 0724 09:57 1007 | 243타 | 5ppra53** |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. | 100% | 0728 13:37 1008 | 242타 | odn0mve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3 14:13 1009 | 242타 | doked4t** | 4582 6554 5861 7472 1310 2445 9150 2925 | 100% | 0724 08:17 1010 | 242타 | 7092013** | 가사 | 너의 사랑이 난 너무 고파 | 100% | 0727 12:49 1011 | 240타 | llvrff0** | 가사 | 다섯이 고개를 빙빙, 입꼬린 올라가, 히히 | 100% | 0725 22:55 1012 | 240타 | u8r5u7l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21 14:26 1013 | 240타 | f7npc2b** | 긴글 | 내일은 진부와 대화에 장이 선다. | 100% | 0722 20:00 1014 | 240타 | fo8lngp** |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 | 100% | 0728 13:21 1015 | 240타 | va8jl6q** | 오늘을 마지막처럼 살아라. 후회 없는 삶을 선택하라. | 100% | 0723 15:56 1016 | 239타 | cim1cqt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722 23:26 1017 | 239타 | fp3koci** | 부자가 삼대를 못 가고 빈자가 삼대를 안 간다. | 100% | 0727 09:47 1018 | 237타 | q52ovg4** | 눈물과 함께 빵을 먹은 사람이 아니면 인생의 참 맛을 모른다. | 100% | 0726 20:23 1019 | 237타 | ojmcc88** | 남을 이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먼저 자기를 이겨라. | 100% | 0724 10:34 1020 | 237타 | n4lsfq7** | 긴글 | 마른 새삼넝쿨 새이 새이로 | 100% | 0724 22:21 1021 | 236타 | uddepkk** | 4477 3105 5830 1984 1529 8978 9739 5123 | 100% | 0721 13:03 1022 | 236타 | qmfebt8** | 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. | 100% | 0721 12:15 1023 | 235타 | nu7m98u** | 세상은 아지랑이와 같고, 세상은 물거품과 같다. | 100% | 0722 21:36 1024 | 235타 | n2tfeid** | 긴글 | 꽃같이 아름다운 얼굴 어디 두고 모습이 밉게도 되었구나. | 100% | 0727 14:20 1025 | 234타 | jooh6r6** | 가사 | 한 달은 귀가 간지러울 걸 | 100% | 0726 16:18 1026 | 231타 | 최경* | 남을 속여 얻은 것은 결국 모래성이다. | 100% | 0721 20:54 1027 | 230타 | adv401e** | 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. | 100% | 0727 14:59 1028 | 230타 | njq8vpf** |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지나,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| 100% | 0722 07:34 1029 | 230타 | 4slthc3** |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| 100% | 0722 08:03 1030 | 229타 | gep6p52** | 6520 3326 5022 3059 7683 8807 3593 6705 | 100% | 0723 06:45 1031 | 228타 | ie9ihie** | 긴글 | 춘호 처가 간다는 바람에 이주사는 체면도 모르고 기가 올랐다. | 100% | 0723 11:33 1032 | 228타 | urjujct** | 긴글 | 아내를 데리고 가면 서울 사람에게 놀림도 | 100% | 0727 15:14 1033 | 228타 | ddsiuhc** | 말하기보다 듣기를 즐기는 자가 복되다. | 100% | 0727 15:26 1034 | 227타 | 22qsslt** | 긴글 | 그리고 더욱이 쇠돌 엄마가, | 100% | 0722 11:13 1035 | 227타 | 0qar9de** | 긴글 | 머릿속에 으레 백지가 준비되는 법이오. | 100% | 0728 11:49 1036 | 226타 | c5tk06u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723 14:31 1037 | 225타 | 2qdve16** |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. | 100% | 0725 09:45 1038 | 225타 | lregj8g** | 긴글 | 내일 밤 이 원을 가지고 벼락같이 노름판에 달려가서 | 100% | 0725 12:43 1039 | 224타 | onu2qvu** | 이러매 눈감아 생각해 볼 밖에,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. | 100% | 0725 19:26 1040 | 224타 | dhcmmaq** |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과부의 지계를 정하시느니라 | 100% | 0722 12:02 1041 | 224타 | bbi54u0** | 1946 4873 6208 5717 2708 9879 2061 4092 | 100% | 0722 04:23 1042 | 224타 | d6kp1s7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727 11:42 1043 | 223타 | cnrk35g** | 기회는 새와 같은 것이다. 날아가기 전에 붙잡으라. | 100% | 0727 16:01 1044 | 223타 | 0hnev0c** | 철제 농기구로 농업 생산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. | 100% | 0726 20:25 1045 | 223타 | dg6ohtr** | 긴글 | 살기 좋은 곳을 찾는다고 나 어린 아내의 손목을 | 100% | 0724 18:18 1046 | 221타 | kklvfs2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724 21:32 1047 | 221타 | db19cl6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721 19:48 1048 | 221타 | qicmnte** | 가사 | 널 울게 할 날 알아 | 100% | 0723 15:10 1049 | 221타 | 58n9l9o** | 돌무지무덤,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달했습니다. | 100% | 0721 11:57 1050 | 220타 | 최경* |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가 성불한다. | 100% | 0726 15:04 1051 | 219타 | 2tsv1a8** | 타고난 재주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. | 100% | 0721 17:46 1052 | 218타 | 최경* |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가장 큰 길이다. | 100% | 0723 20:18 1053 | 218타 | rosttqs** |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| 100% | 0721 15:17 1054 | 218타 | 03looip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723 18:57 1055 | 217타 | evvemc2** |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. | 100% | 0728 11:49 1056 | 217타 | v5ggtae** | 한 치 앞을 못 본다. | 100% | 0727 10:03 1057 | 216타 | 9a0d2jn** | 김재원 박대수 이찬혁 청하 준규 공명 원빈 우도환 | 100% | 0721 11:20 1058 | 216타 | u9kimkt** | 김규식과 여운형이 좌우 합작 운동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727 10:45 1059 | 215타 | cgnsl47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726 10:49 1060 | 215타 | jalesr8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26 17:52 1061 | 212타 | qvc7j43** | 당신의 가치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에 있다. | 100% | 0723 18:26 1062 | 212타 | 783aq48** | 긴글 | 만약 돈 이 원을 돌린다면 아는 집에서 | 100% | 0721 12:19 1063 | 212타 | dtl0q5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4 08:07 1064 | 211타 | 5mipo3k** | 유식한 바보야말로 무식한 바보보다 더욱 바보이다. | 100% | 0723 18:56 1065 | 211타 | s8dvgv4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726 11:23 1066 | 210타 | fdjpg0u** | 가사 | 난 아직 너무 어려서 아무 말도 못 하는데 | 100% | 0722 20:17 1067 | 209타 | 3a9e6ee** | 긴글 |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| 100% | 0723 16:52 1068 | 209타 | iqr8rn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2 08:57 1069 | 208타 | 8orl0oa** |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. | 100% | 0726 11:47 1070 | 208타 | td5em2v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721 18:10 1071 | 207타 | sj7la20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723 11:01 1072 | 206타 | ao391f4** | Tread on a worm and it will turn. | 100% | 0724 15:47 1073 | 206타 | gtu7vhi** | 가사 | 나는 말을 거는데 보내지는 않을래 | 100% | 0724 15:59 1074 | 206타 | j5katji** | 가사 | 동경을 안고서 날아갈래요 | 100% | 0727 11:00 1075 | 205타 | cng6bh1** |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. | 100% | 0727 17:22 1076 | 202타 | m65ckd1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727 16:11 1077 | 202타 | 8gjb8va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721 15:08 1078 | 201타 | 63d4cir** | 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, 꽃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. | 100% | 0721 12:59 1079 | 201타 | v4p8q32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727 19:18 1080 | 200타 | lutjd0c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727 20:49 1081 | 200타 | bkhps8q** |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,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. | 100% | 0725 15:35 1082 | 198타 | o6lm7li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5 17:39 1083 | 198타 | 51g17j0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724 13:15 1084 | 197타 | 민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726 21:16 1085 | 195타 | uk5h17k** | A little learning is a dangerous thing. | 100% | 0721 12:30 1086 | 195타 | b4fgqu1** |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르다. | 100% | 0726 10:51 1087 | 193타 | iv6dj7g** |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 대첩에서 일본군을 대파했습니다. | 100% | 0727 14:17 1088 | 192타 | c7fed3f** | 지혜로운 자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운다. | 100% | 0722 17:48 1089 | 190타 | f5peln6** | 긴글 |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| 100% | 0726 17:31 1090 | 190타 | plmct35** | 슬기로운 길에서 빗나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들과 함께 쉬게 될 것이다 | 100% | 0723 15:30 1091 | 189타 | 3lcu9tr** | 재주를 다 배우고 나니 눈이 어둡다. | 100% | 0722 10:43 1092 | 188타 | 8e7ui7o** | 산전 수전 다 겪었다. | 100% | 0724 01:09 1093 | 188타 | fuk0b3b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1 20:12 1094 | 188타 | rui6diu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727 17:23 1095 | 188타 | u9mpial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724 20:55 1096 | 188타 | 4u654s2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728 13:41 1097 | 184타 | h4v47s9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723 14:03 1098 | 181타 | oma3a7q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17:39 1099 | 180타 | of6hmh1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4 13:32 1100 | 179타 | 8h0ro8h** | 인생은 한바탕의 봄의 꿈처럼 허무한 것이다. | 100% | 0725 12:26 1101 | 179타 | co97ikq** | 가사 | What if, what if we start to drive? | 100% | 0724 20:51 1102 | 178타 | 509k5tv** | 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, 마무리짓는 재주는 더욱 위대하다. | 100% | 0724 00:25 1103 | 174타 | ro5m1tp** | 긴글 | 일하기를 삼 년 하고 꼬박이 일곱 달 동안을 했다. | 100% | 0723 06:45 1104 | 174타 | tje2mpk** | Do not kick against the pricks. | 100% | 0724 13:22 1105 | 174타 | 13vb7je** |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. | 100% | 0727 14:16 1106 | 173타 | kbjbi1d** | 길이 아니거든 가지를 말고, 말이 아니거든 듣지를 말라. | 100% | 0728 09:40 1107 | 172타 | 4rl2e0h** | 가사 | 날 바라보는 시선이 | 100% | 0724 16:52 1108 | 171타 | 3co9qrr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722 20:22 1109 | 168타 | 4naiivp** |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떨어진다. | 100% | 0725 08:22 1110 | 168타 | han88pf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724 18:07 1111 | 167타 | 5s33im3** |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. | 100% | 0723 22:25 1112 | 167타 | dv6v6cp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8 08:47 1113 | 166타 | 이정* | 긴글 | 231725359408128481117450284102701938521105559 | 100% | 0725 00:59 1114 | 166타 | 3763h0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5 20:09 1115 | 166타 | e9toqh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6 20:13 1116 | 164타 | ldvmhen** | 부귀한 자리에 있을 때는 빈천한 사람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. | 100% | 0724 21:38 1117 | 164타 | kok3k1c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728 13:51 1118 | 163타 | 9pntrlm** | 가장 황량한 날이란 한번도 웃지 않았던 날이다. | 100% | 0728 06:42 1119 | 163타 | fsioffa** |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. | 100% | 0724 10:57 1120 | 162타 | gcnek4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14:56 1121 | 160타 | 32lc61g** | Blood is thicker than water. | 100% | 0726 12:52 1122 | 159타 | c0q6088** | 긴글 | 안 간다고 뻗디디고 이렇게 호령은 | 100% | 0721 20:41 1123 | 158타 | qc41ufl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21 09:41 1124 | 157타 | k68gnf7** | 싫은 매는 맞아도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. | 100% | 0727 20:27 1125 | 157타 | s*g | 모든 것은 지나가니 집착하지 말라. | 100% | 0724 11:41 1126 | 156타 | 7p71r0j** | 큰 무당이 있으면 작은 무당은 춤을 안 춘다. | 100% | 0723 14:39 1127 | 156타 | flr0tt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1 08:20 1128 | 154타 | 2lui0uu** | 가사 | 난 나의 어둠을 변명하려 | 100% | 0724 10:12 1129 | 153타 | k2ubo41** | 긴글 | 190702179860943702770539217176293176752384674 | 100% | 0726 17:42 1130 | 152타 | 9j84c42** | 항상 무엇인가를 듣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무엇인가를 배우자. | 100% | 0727 15:55 1131 | 151타 | 4mg11n6** |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| 100% | 0723 19:05 1132 | 150타 | fricluq** | 병 주고 약 준다. | 100% | 0727 12:27 1133 | 149타 | g563f2p** | 커도 한 그릇, 작아도 한 그릇. | 100% | 0721 13:12 1134 | 149타 | uj3s6fi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722 22:26 1135 | 149타 | um4j6hu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728 09:00 1136 | 149타 | sg8go52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728 09:53 1137 | 148타 | hb4svqs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723 09:25 1138 | 147타 | 4d98fuo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722 21:52 1139 | 146타 | i1epcds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725 22:11 1140 | 146타 | 2nmks69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721 18:14 1141 | 146타 | 4jmpsml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724 13:13 1142 | 145타 | qeskmo5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723 12:48 1143 | 145타 | 56asdfc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727 20:42 1144 | 145타 | jl92m9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8 12:40 1145 | 144타 | mbrc0kt** | 긴글 | 계집애가 나물을 캐러 가면 갔지 남 울타리 | 100% | 0725 09:32 1146 | 144타 | 4lt945d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722 21:57 1147 | 144타 | jmfaj6k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724 08:29 1148 | 142타 | uga392p** | 강한 사람이란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. | 100% | 0722 13:11 1149 | 142타 | mebopjt** | 긴글 | 모두가 쉬운 마음으로 나를 미워하지만 | 100% | 0721 14:17 1150 | 142타 | o3ar050** |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 | 100% | 0723 12:10 1151 | 142타 | 9504dcq** |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. | 100% | 0724 15:37 1152 | 139타 | g1bc4t5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721 09:36 1153 | 138타 | 8vmtfpi** |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닷물을 흐린다. | 100% | 0721 19:59 1154 | 138타 | nvlit21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721 09:11 1155 | 138타 | q1inf0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4 22:31 1156 | 138타 | f35tra6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727 11:44 1157 | 138타 | q1inf0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7 22:02 1158 | 137타 | pgp937k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724 17:51 1159 | 134타 | 8dvbag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01:00 1160 | 134타 | v25ia64** | 오늘을 소중히 여기라. 내일은 알 수 없다. | 100% | 0722 13:11 1161 | 132타 | q1inf0i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5 18:21 1162 | 132타 | bo49211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723 12:25 1163 | 131타 | vngtpae** | 아마도 각종 수동적 책임 벼락 공원 의심 구별하다 | 100% | 0722 12:53 1164 | 131타 | b15oa9u** | 감사하며 받는 사람만이 넉넉한 수확을 할 수 있다. | 100% | 0727 20:50 1165 | 129타 | o4aknj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7 00:25 1166 | 129타 | ea4ta5f** |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고 한반도 대부분을 다스렸습니다. | 100% | 0727 13:30 1167 | 129타 | 5cj2qtb** |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,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는다 | 100% | 0727 15:50 1168 | 129타 | tdpai2t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727 16:22 1169 | 127타 | dcla6ju** | 일군을 박대하면 당일로 망한다. | 100% | 0725 18:15 1170 | 126타 | 申先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722 21:59 1171 | 126타 | 1f3it2l** | 죽은 사람 원도 푼다. | 100% | 0721 06:27 1172 | 126타 | nc7qlc5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724 19:05 1173 | 125타 | rk4eg8f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726 18:21 1174 | 124타 | q1inf0i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726 10:10 1175 | 124타 | jtv5m2u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722 15:23 1176 | 124타 | cs5en4c** | 희망은 가난한 인간의 빵이다. | 100% | 0722 19:06 1177 | 123타 | jjcnvgg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723 18:56 1178 | 121타 | i8adkth** | 핸드백 시대적 굳다 술래잡기 발길 깨끗하다 가위 존재 | 100% | 0725 10:51 1179 | 119타 | aj4g6eg** | 열은 하나를 꾸리지 못해도 하나는 열을 꾸린다. | 100% | 0721 18:34 1180 | 119타 | 94vjsjg** | 한국과 일본이 국교를 정상화했습니다. | 100% | 0721 20:12 1181 | 118타 | phc578e** | Haste makes waste. | 100% | 0726 11:33 1182 | 118타 | vqkehsr** |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. | 100% | 0728 10:16 1183 | 118타 | 민* | 같은 세계이지만 마음이 다르면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. | 100% | 0727 23:11 1184 | 117타 | ddb11ib** |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하나다. | 100% | 0727 11:43 1185 | 116타 | 7tvug1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2 21:30 1186 | 116타 | 3kercqg** | 사람은 성실할수록 자신감을 얻게 된다. | 100% | 0723 12:10 1187 | 116타 | ruvmld5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727 11:42 1188 | 114타 | jnntlt5** | 영조는 왕권을 강화하고 민생을 안정시켰습니다. | 100% | 0728 13:46 1189 | 113타 | b2m1tc2** | 하노버는 독일의 산업 도시입니다. | 100% | 0724 13:34 1190 | 112타 | j1367ji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724 18:58 1191 | 112타 | rhh328c** |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. | 100% | 0726 19:29 1192 | 112타 | og25hf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1 22:48 1193 | 112타 | f0icbrc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4 14:23 1194 | 111타 | jg06nca** | Charity begins at home. | 100% | 0727 14:44 1195 | 111타 | o5rtv8g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725 19:20 1196 | 111타 | g0pp7k9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724 16:09 1197 | 108타 | l0l747o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725 08:45 1198 | 108타 | soge5fs** | 긴글 |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| 100% | 0726 15:33 1199 | 107타 | jip7e66** | 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도 마음 속으로 주를 원망한다 | 100% | 0728 10:34 1200 | 106타 | j86b20a** | 진심은 반드시 전달된다. | 100% | 0722 12:36 1201 | 106타 | flr0tt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3 08:14 1202 | 106타 | 53r355o** | 독서만큼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없다. | 100% | 0723 19:35 1203 | 105타 | kqpohg3** | 나서다 정치학 받아들이다 망치다 비교 크다 상대적 캐릭터 | 100% | 0727 17:03 1204 | 104타 | lmig836** | 장난감 익다 듣기놀이 형식 시도 서리다 코 글귀 | 100% | 0723 17:27 1205 | 103타 | 5a6h7v3** |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 | 100% | 0725 08:17 1206 | 103타 | sgfo3gb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727 15:14 1207 | 101타 | kjuaait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721 06:51 1208 | 100타 | 508l633** | 전기 한반도 뜨다 대기업 순수하다 신사 대출 파묻다 | 100% | 0727 12:54 1209 | 98타 | mb79di9** | 태양 김신록 김도연 박명수 이정신 배수지 안은진 박유나 | 100% | 0721 17:37 1210 | 97타 | 0aov9pn** | 친구를 선택하려면 지도자를 찾지 말고 친구를 찾아라. | 100% | 0724 12:52 1211 | 96타 | gjn1u6o** |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,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 | 100% | 0721 12:30 1212 | 96타 | qvortsq** |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,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| 100% | 0727 12:54 1213 | 95타 | 27u75uv** | 가사 |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| 100% | 0728 12:48 1214 | 95타 | gqua0bq** |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. | 100% | 0724 15:47 1215 | 94타 | 7g33knj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727 12:08 1216 | 93타 | kpnkjh8** | 지급하다 책임 초겨울 얼른 믿다 새해 느껴지다 세종대왕 | 100% | 0721 12:46 1217 | 93타 | rhfpv07** | 기계 달가닥 도끼 복습하다 세간 충돌 명의 팔짱 | 100% | 0724 16:19 1218 | 91타 | flr0ttc** |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고 과학, 문화 발전을 이끌었습니다. | 100% | 0727 08:17 1219 | 91타 | p3ohe4v** | 일이 즐겁다면 인생은 낙원이다. | 100% | 0727 08:13 1220 | 91타 | c8ek161** | 긴글 | 내 폰에다 담아서 거리로 나가서 | 100% | 0723 09:30 1221 | 89타 | f1s5ck4** | 조선 중기에 사화로 인해 사림이 탄압을 받았습니다. | 100% | 0724 15:18 1222 | 88타 | 09n6u0n** | 흐리다 툭하면 몸 매달리다 타고나다 느껴지다 학비 중심지 | 100% | 0722 12:18 1223 | 87타 | q7ofaba** | 진정한 친구는 거울과 같다. | 100% | 0721 13:12 1224 | 87타 | a3aavi1** | 주님은 악인을 멀리하시지만,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| 100% | 0722 20:41 1225 | 87타 | bt5ui90** |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. | 100% | 0724 20:00 1226 | 84타 | ml0lui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726 20:33 1227 | 84타 | 69hd8fo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728 10:07 1228 | 84타 | bto4o09** | 좋은 얼굴이 추천장이라면 좋은 마음은 신용장이다. | 100% | 0723 10:00 1229 | 84타 | u060292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724 11:26 1230 | 83타 | 4g4pn4t** | 말보다 행동이 진심을 말해준다. | 100% | 0728 11:40 1231 | 82타 | 5aak255** | 긴글 | 명색이 좋아 데릴사위지 일하기에 | 100% | 0723 14:40 1232 | 82타 | dosia34** | 가사 | 이제는 연락조차 받질 않아 | 100% | 0721 16:35 1233 | 81타 | qr8km4r** | 상관없다 비타민 경계 막다 확신 버드나무 묵다 생기 | 100% | 0727 14:44 1234 | 79타 | laq0f0f** | 긴글 |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산매들린 바람은 | 100% | 0721 08:45 1235 | 77타 | bs4ghfu** |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. | 100% | 0724 15:17 1236 | 75타 | tnsaska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723 15:45 1237 | 74타 | 0ucqb2b** | 음식물 묘사하다 인공 잇다 현대적 정치 미터 추측 | 100% | 0727 12:40 1238 | 73타 | q9kthoh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727 11:45 1239 | 73타 | p0qqens** | 가장 뗏목 일 이달 삼월 자다 오히려 음식점 | 100% | 0721 13:10 1240 | 73타 | l0pbhjt** | 긴글 | 계집애가 나물을 캐러 가면 갔지 남 울타리 | 100% | 0724 11:11 1241 | 73타 | o2mmeu9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724 13:35 1242 | 73타 | n9gd14a** | 오월의 창공이여! 나의 태양이여! | 100% | 0727 20:51 1243 | 72타 | sd4vcm6** | 시나리오 양복 밑바닥 산들바람 요구 어색하다 쏟다 초라하다 | 100% | 0724 13:57 1244 | 71타 | 08n32m6** | 긴글 | 별로 우스울 것도 없는데 날씨가 풀리더니 | 100% | 0725 14:32 1245 | 71타 | goch5j1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727 21:46 1246 | 70타 | 8hgjlbn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726 20:42 1247 | 69타 | o717k85** |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하여 국민의 정부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723 22:09 1248 | 69타 | 9oa83el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722 23:40 1249 | 68타 | n9g2oj2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727 13:01 1250 | 66타 | uagpd83** | 허용 당장 우아하다 정리하다 둘레 기초 밤새다 인정받다 | 100% | 0728 13:40 1251 | 66타 | alae3p3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727 16:48 1252 | 65타 | m5dbulv** | 트다 주먹 위기 그렇지 빗물 서클 통 관리하다 | 100% | 0722 17:16 1253 | 62타 | 2pe0piq** | 일치 백두산 아랫사람 선배 횡단보도 제멋대로 코드 밤중 | 100% | 0728 12:36 1254 | 62타 | g4lt9ec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727 14:46 1255 | 62타 | 2p8ski1** |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대고서도 입에 떠 넣기조차 귀찮아한다 | 100% | 0727 20:50 1256 | 61타 | a836158** | 게으르다 등등 국어 아끼다 신호등 수선떨다 지루하다 별로 | 100% | 0728 12:12 1257 | 60타 | hh9nu56** | 긴글 |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| 100% | 0727 19:49 1258 | 59타 | 6pc9vhq** | 돌아서다 잔 장학금 이끌다 끄덕이다 파리 필요하다 능동 | 100% | 0722 13:11 1259 | 58타 | 4emns74** | 걸다 서다 잿더미 접촉 아울러 종긋하다 어린아이 시댁 | 100% | 0722 15:33 1260 | 58타 | fl1upr3** | 귀에 걸면 귀걸이, 코에 걸면 코걸이. | 100% | 0724 13:46 1261 | 57타 | cseji90** | 자랑하다 피차간 주다 여물다 눈 구별하다 농구 태양 | 100% | 0721 16:28 1262 | 55타 | ttirjbq** | 부족하다 임신 잘못 주룩 맛보다 상점 기여 남다 | 100% | 0724 14:07 1263 | 54타 | gojamf6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728 12:34 1264 | 54타 | tlajkhc** | 접다 자매 유능하다 부분적 툭하면 벌다 말하다 대출 | 100% | 0724 14:50 1265 | 51타 | nr069lj** | 더불다 마침 대략 수집 복잡하다 졸업 버튼 작은아버지 | 100% | 0727 10:09 1266 | 50타 | 3hqj5sa** | 말싸움은 결점이 한 쪽에만 있을 때는 오래 가지 않을 것이다. | 100% | 0721 10:00 1267 | 49타 | l1g5b8g** | 무스카트는 오만의 수도입니다. | 100% | 0722 09:55 1268 | 48타 | 8m1oi68** |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| 100% | 0727 14:37 1269 | 47타 | k6csgpl** |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랴? | 100% | 0723 13:00 1270 | 47타 | qsuo7ob** | 아직 삶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? | 100% | 0728 09:47 1271 | 47타 | c3mset9** | 채소 저렇게 사흘 한반도 크다 환경 길이 가꾸다 | 100% | 0724 13:33 1272 | 46타 | gttv8cr** | 담당 결과적 기능 등록금 모양 여우 모름지기 앞 | 100% | 0728 09:47 1273 | 45타 | 6qeesue** | 보약도 쓰면 안 먹는다. | 100% | 0728 08:32 1274 | 45타 | uqeca29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723 10:01 1275 | 45타 | pfnpfq6** | 일제는 학교에서 조선어 사용을 금지했습니다. | 100% | 0727 13:03 1276 | 44타 | g8b6rvq** | 죽어 석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. | 100% | 0727 09:57 1277 | 44타 | sd0hb03** | 아는 게 병이요, 모르는 게 약이다. | 100% | 0722 09:51 1278 | 42타 | k12efcb** | 진정한 부는 지식과 덕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728 12:46 1279 | 40타 | clvni3a** |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에 일하고, 미래에 즐긴다. | 100% | 0724 21:32 1280 | 36타 | o6tbagl** | 홍범도 장군이 일본군을 상대로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. | 100% | 0721 09:57 1281 | 36타 | 4p1r2k7** | ecbbuf jclwgn wzde epai yohpai hhenx ptt ycp | 100% | 0727 12:56 1282 | 34타 | 903k0ls** | 가사 잠꾸러기 코 방문하다 옳다 돌림 짚다 얼마나 | 100% | 0723 09:05 1283 | 30타 | r0dia4j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722 12:46 1284 | 26타 | 6681ch0** |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. | 100% | 0727 20:42 1285 | 26타 | krk315t** | 땅 짚고 헤엄치기. | 100% | 0721 10:24 1286 | 19타 | r0o8q9n** | 벌다 진흙 찾아내다 불평등하다 사진 급증하다 가슴 해물 | 100% | 0722 14:58 1287 | 18타 | 4j135a1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727 11:44 1288 | 17타 | fvlgbvk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721 12:48 학교별 통계 1 | 1,022.5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2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75.14타 | 한별고등학교 (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) | 7 6 | 736.55타 | 은혜고등학교 (경기도 평택시) | 11 7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8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9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10 | 664.00타 | 권선고등학교 (경기도 수원시) | 1 11 | 636.25타 | 운곡초등학교 (충청남도 청양군) | 4 12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13 | 586.50타 | 영인초등학교 (충청남도 아산시) | 2 14 | 499.60타 | 서울면동초등학교 (서울특별시 중랑구) | 5 15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6 | 472.33타 | 울산외국어고등학교 (울산광역시 북구) | 3 17 | 439.00타 | 인천중산고등학교 (인천광역시 중구) | 1 18 | 433.18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4 19 | 360.50타 | 위덕대학교 (경상북도 경주시) | 2 20 | 326.40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5 21 | 187.00타 | 장산초등학교 (광주광역시 남구) | 1 22 | 172.70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