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별 통계 (2026-06-06 ~ 2026-06-13) 1 | 1039타 | 주* | 장수가 엄하면 군사가 강하다. | 100% | 0612 13:30 2 | 1034타 | aji490g** | 소는 몰아야 가고 말은 끌어야 간다. | 100% | 0612 11:47 3 | 990타 | 주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 난 좋아. | 100% | 0611 22:04 4 | 983타 | tn4o18e** | 오동나무만 보아도 춤을 춘다. | 100% | 0610 12:53 5 | 968타 | 주* | 담을 쌓고 벽을 친다. | 100% | 0609 15:01 6 | 966타 | 주* |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. | 100% | 0610 12:58 7 | 965타 | o9uqcel** | 긴글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609 15:00 8 | 907타 | bpi0073** | 가난 구제는 임금도 못한다. | 100% | 0612 04:41 9 | 902타 | s8uejgb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609 08:59 10 | 900타 | ri1tcio** | 긴글 | 그는 배를 튀기며 다시 한번, | 100% | 0612 12:34 11 | 880타 | jgkm9hq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2 09:53 12 | 879타 | li4612r** | 고통은 생각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609 10:29 13 | 874타 | 3l08nkk** | 나중 꿀 한 그릇보다 지금 엿 한 가락이 더 달다. | 100% | 0606 14:44 14 | 872타 | 7ugdch3** | 행복은 외부가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. | 100% | 0613 01:27 15 | 867타 | n4jjepk** | 수숫대에 기름 발린 말 | 100% | 0609 11:38 16 | 861타 | p0ttp05** | 주러 와도 미운 사람 있고,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. | 100% | 0611 18:17 17 | 855타 | t880g6j** | 호랑이 말 타고 산천 유람한단다. | 100% | 0606 17:42 18 | 849타 | 779ct9e** | 비교하지 않는 마음이 평화를 만든다. | 100% | 0607 23:59 19 | 842타 | nb5pvhv** | 고독은 방문하기에는 좋은 장소이나, 머물러 있기에는 쓸쓸한 장소이다. | 100% | 0609 10:27 20 | 842타 | fsn4a39** | 일이 곱지 얼굴이 곱나 | 100% | 0610 14:32 21 | 840타 | Y*g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607 20:36 22 | 825타 | icofn69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612 09:59 23 | 824타 | qnfbi49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611 01:08 24 | 820타 | 8u8rj7u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608 15:39 25 | 820타 | 35c332n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18:56 26 | 817타 | Y*g | 평온한 마음으로 아껴 생활하는 것이 사람에게 큰 부이다. | 100% | 0606 19:25 27 | 812타 | 8mam8km** | 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패망하느니라 | 100% | 0607 14:37 28 | 808타 | 419ard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12 09:52 29 | 807타 | 6cvanc3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606 22:54 30 | 805타 | 최윤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08 10:01 31 | 805타 | o1s1gf7** | 무상함을 알면 오늘 하루가 소중해진다. | 100% | 0613 00:25 32 | 805타 | grvf9r3** |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합니다. | 100% | 0610 09:23 33 | 802타 | tatku3g** | 긴글 | 언젠가는 하도 갑갑해서 자를 가지고 | 100% | 0609 16:08 34 | 796타 | 0spdqnj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608 08:57 35 | 793타 | 8v6smid** | 긴글 | 땀이 날 정도로 | 100% | 0610 19:36 36 | 791타 | p2qa0v4** | 긴글 | 그와 반대로 지금 내 심장은 | 100% | 0611 11:47 37 | 790타 | t17d5uc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8 13:42 38 | 790타 | 3p4ql5t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606 17:26 39 | 790타 | k2i0sni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12 16:20 40 | 788타 | Y*g |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. | 100% | 0609 15:50 41 | 784타 | 06lihkf** | 엎드려 절 받기. | 100% | 0608 15:57 42 | 784타 | Y*g | 우정은 초목에 물이 필요하듯 이따금 애정을 부어 주어야 한다. | 100% | 0610 23:35 43 | 781타 | jbgb632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09 15:21 44 | 779타 | olmjb8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1 21:24 45 | 777타 | t8ql67k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606 22:24 46 | 775타 | mgsu2gn** | 아버지가 되기는 쉬우나 아버지답기는 어렵다. | 100% | 0606 15:41 47 | 774타 | 4dr961q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611 00:10 48 | 769타 | clge3lv** | 긴글 | 아침 댓바람에 그리 흉치 않은 일이었다. | 100% | 0606 21:32 49 | 767타 | qotju4s** |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9 09:25 50 | 767타 | 5ujolsm** |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넉넉하게 하고, 넉넉한 사람을 가난하게 한다. | 100% | 0608 14:15 51 | 766타 | ese1ajt** |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을 발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. | 100% | 0610 14:00 52 | 764타 | ng1kecc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23:36 53 | 762타 | fg6g5ci** | 바다가 보이는 산길이, 난 좋아. | 100% | 0612 21:02 54 | 761타 | k7m5qfa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608 15:38 55 | 760타 | 4aabi96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612 16:20 56 | 759타 | 1mfrfv3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609 00:39 57 | 759타 | ormpugj** | 당신 마음의 정원에 인내를 심어라. 그 뿌리는 써도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610 09:43 58 | 758타 | ulkqmk1** | 긴글 | 그것도 그냥 해내는 것이 아니라 푸드득 하고 면두를 쪼고 물러섰다가 | 100% | 0610 11:43 59 | 756타 | nle17ku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610 14:01 60 | 754타 | gf4fgr3** | 악을 갚는 데 있어서 악으로 하면 악을 더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9 16:38 61 | 754타 | vsfkuv2** | 긴글 |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사람들이 즐겁게 들을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. | 100% | 0612 14:19 62 | 753타 | Y*g | 나날이 새롭고 또 날로 새롭다. | 100% | 0613 00:17 63 | 753타 | bl30uhs** | 꿩 먹고 알 먹는다. | 100% | 0612 00:52 64 | 750타 | 74m64jr** |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. | 100% | 0607 20:48 65 | 749타 | uusk5cc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610 09:59 66 | 747타 | fosk5td** |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다. | 100% | 0609 17:38 67 | 747타 | uqs0v35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609 16:11 68 | 746타 | gebpijp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608 12:43 69 | 746타 | gfsdv68** | 긴글 | 여학교 기숙사라면 의례히 그런 편지가 많이 오는 것이지만 | 100% | 0607 15:42 70 | 746타 | tmbs1hf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610 16:16 71 | 746타 | kcuof38** | 긴글 | 가공할 상식의 병이오. | 100% | 0612 16:21 72 | 742타 | qf9r6rs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10 11:50 73 | 741타 | gvaejqi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0 17:20 74 | 739타 | l2498fs** |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| 100% | 0610 15:24 75 | 736타 | aafnufq** | 긴글 | 다만 맷맷한 미루나무 숲에서 | 100% | 0606 20:33 76 | 736타 | u7ho2rv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607 01:06 77 | 733타 | jnh06oi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6 00:03 78 | 732타 | phnai7c** | 긴글 | 지금 이 물고기들은 공주들 손에서 | 100% | 0611 18:31 79 | 732타 | t8bt92p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612 17:28 80 | 728타 | 1sr8jme** | 더위 먹은 소,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. | 100% | 0610 09:13 81 | 725타 | ck4j7nc** | 한 치 앞을 못 본다. | 100% | 0608 10:41 82 | 724타 | di4vpft** | 긴글 | 그것은 다른 일이 아니라 밤이 깊어서 | 100% | 0608 10:29 83 | 723타 | rvi010t** | 부귀한 자리에 있을 때는 빈천한 사람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. | 100% | 0609 21:00 84 | 721타 | h3812va** |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| 100% | 0612 13:00 85 | 720타 | ulkf3gq** | 작은 친절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시작이 된다. | 100% | 0606 08:56 86 | 720타 | giusdff** | 긴글 | 우리 민족이 수천 년 역사상 처음으로 | 100% | 0610 10:32 87 | 720타 | a9d1o9v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611 15:33 88 | 718타 | tgv8ssg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612 10:22 89 | 717타 | 2f1o4ni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606 19:39 90 | 715타 | 6rk99bb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606 13:47 91 | 715타 | hla4vtj** |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. | 100% | 0607 20:36 92 | 713타 | fpns880** |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. | 100% | 0612 23:39 93 | 713타 | 5n6ufje** |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. | 100% | 0611 07:28 94 | 713타 | gee016i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08 22:22 95 | 709타 | dmdlknf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6 00:11 96 | 709타 | l7664su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612 14:20 97 | 708타 | fc6lc20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삶을 다스리는 길이다. | 100% | 0611 19:59 98 | 707타 | 31mnpkd** | 울며 겨자 먹기 | 100% | 0610 18:19 99 | 706타 | 1njuefc** | 긴글 | 이곳의 나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| 100% | 0611 10:56 100 | 706타 | 6oon42b** | 긴글 | 내가 늘 이래 | 100% | 0610 15:11 101 | 702타 | jacgimo** | 긴글 | 하며 아주 좋다고 한들대는 꼴을 보면 | 100% | 0611 13:13 102 | 701타 | re2jsq4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607 21:33 103 | 699타 | 8koohhk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611 13:12 104 | 698타 | goglkji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607 15:44 105 | 697타 | b3924am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607 12:24 106 | 696타 | slf77ga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612 19:22 107 | 696타 | ci3rbp7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612 08:50 108 | 695타 | odum4n8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607 03:42 109 | 695타 | r9sa5l5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0 22:43 110 | 694타 | 3lfstl7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08 18:07 111 | 693타 | 7bis298** | 긴글 | 마부는 친근하게 몸을 돌려 마치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인 것처럼 | 100% | 0609 16:34 112 | 692타 | jvh6mb2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611 11:54 113 | 691타 | qgp7sqc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610 09:07 114 | 691타 | 6v22tpl** | 긴글 |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| 100% | 0611 15:33 115 | 691타 | 4lthcf0** | 냉수 먹고 이 쑤신다. | 100% | 0612 16:14 116 | 690타 | 0ma7ck6** | 조선은 과거제를 통해 관리를 선발했습니다. | 100% | 0609 11:43 117 | 690타 | 74enmv3** |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못 본다. | 100% | 0612 20:43 118 | 689타 | 74epkkp** | 죽은 사람 원도 푼다. | 100% | 0606 02:05 119 | 686타 | nafvrvu** | 국산품 애용을 독려하는 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. | 100% | 0611 12:43 120 | 685타 | 6kruru0** | 기쁨은 남에게 알리면 두 배가 되고, 고통은 남에게 알리면 반이 된다. | 100% | 0610 14:52 121 | 684타 | bicdqn7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610 15:01 122 | 683타 | ds3bc9p** | 긴글 |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 새로 모로도 | 100% | 0611 21:18 123 | 683타 | 2ebot62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612 14:59 124 | 683타 | snmfrva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17:17 125 | 679타 | p7c5mr4** | 긴글 | 이제 나이가 스물이 넘도록 오히려 | 100% | 0608 16:49 126 | 679타 | qngffd2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607 02:01 127 | 679타 | ku54n8u** | 긴글 |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| 100% | 0609 15:26 128 | 678타 | o8jc482** |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| 100% | 0612 23:40 129 | 676타 | spfpnk3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귀하다. | 100% | 0608 04:06 130 | 676타 | 49ai6p0** | 롯의 처를 생각하라 | 100% | 0606 21:44 131 | 676타 | 8t97vvm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611 07:35 132 | 675타 | ni824hv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6 00:08 133 | 675타 | gtbtel0** | 마음을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. | 100% | 0606 04:46 134 | 675타 | d3vbk82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611 15:59 135 | 674타 | 2k9b01u** |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. | 100% | 0607 10:44 136 | 674타 | sbrjugc** | 긴글 |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, | 100% | 0611 18:21 137 | 674타 | 6l1iplk** | 옷은 새것 이상이 없고, 사람은 오랜 것 이상이 없다. | 100% | 0609 21:05 138 | 673타 | 3pj87a0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606 12:10 139 | 673타 | 02868r7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609 21:07 140 | 673타 | 9mqfaf6** | 북한은 별도로 정부를 수립했습니다. | 100% | 0609 10:09 141 | 672타 | 2so99ea** | 분노를 내려놓으면 마음의 짐이 크게 줄어든다. | 100% | 0608 13:01 142 | 672타 | 6b9qmee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610 14:28 143 | 671타 | nr5cnvn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609 14:50 144 | 670타 | vt5pjpj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612 17:23 145 | 669타 | cqvd3gl** | 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. | 100% | 0608 03:34 146 | 669타 | 1as2ugj** | 따뜻한 말은 생명나무와 같지만, 가시돋힌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한다 | 100% | 0612 14:33 147 | 668타 | 0r6qrog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610 21:14 148 | 668타 | ag4aqp5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611 14:58 149 | 667타 | 2mdtfg1** | 긴글 | 넓은 벌 동쪽 끝으로 | 100% | 0608 10:05 150 | 667타 | md9fgmd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607 23:31 151 | 667타 | kgdibrr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611 18:30 152 | 666타 | j4vsik8** | 아는 것보다 행하는 것이 천 배 낫다. | 100% | 0608 07:05 153 | 666타 | gsqtihj** | 지금 이 순간의 숨결에 집중하라. | 100% | 0612 05:39 154 | 665타 | 0tu35qs** |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| 100% | 0606 01:05 155 | 665타 | 83fhspv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606 19:08 156 | 665타 | hrle2ri** |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| 100% | 0606 12:03 157 | 665타 | 0q869rh** | 세종은 집현전을 세워 학문을 장려했습니다. | 100% | 0607 15:39 158 | 665타 | njnarei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611 23:43 159 | 665타 | 62a7d2t** | 자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배우는 법이다. | 100% | 0611 15:24 160 | 665타 | em26sdd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612 19:56 161 | 663타 | cr75gg8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611 21:51 162 | 663타 | b7pupja** |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610 06:17 163 | 662타 | 9g2sm8n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611 16:15 164 | 661타 | hrtd2p8** |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| 100% | 0607 16:44 165 | 659타 | 587nu5k** | 분노는 자신을 먼저 태우는 불이다. | 100% | 0608 16:10 166 | 658타 | g7t7rt6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607 14:52 167 | 657타 | 5lekl5f** | 자기의 고난은 참아야 하고, 남의 고난은 돌보아 주어야 한다. | 100% | 0611 23:10 168 | 656타 | 0tf3lqs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607 02:26 169 | 656타 | 4qov627** | 집착을 놓으면 길이 열린다. | 100% | 0611 16:42 170 | 655타 | 9uvp4sl** | 긴글 |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 만한 일이오. | 100% | 0612 17:31 171 | 655타 | 5flj1t5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612 00:19 172 | 654타 | 185dtuh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606 20:33 173 | 654타 | nlk4tqh** | 나는 너에게,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. | 100% | 0606 15:36 174 | 653타 | 36h05rd** | 지위가 높을수록 마음은 낮추어 먹어라. | 100% | 0606 00:32 175 | 652타 | opaucbv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608 21:55 176 | 652타 | ake6pte** | 죽은 사람 원도 푼다. | 100% | 0606 12:27 177 | 652타 | 0f731ug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607 15:18 178 | 650타 | 31ir76a*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라. | 100% | 0608 06:41 179 | 650타 | 7h3ogoa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610 22:44 180 | 650타 | 752prh2** | 긴글 |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| 100% | 0612 22:46 181 | 649타 | hkqul5k** | 재생에너지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. | 100% | 0608 21:22 182 | 649타 | vae3bl9** | 농촌 계몽 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. | 100% | 0610 01:18 183 | 648타 | 8de6fnb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1 21:01 184 | 647타 | 60d46nm** | 고요함 속에서 참된 나를 만난다. | 100% | 0607 07:55 185 | 647타 | qm6rfl0** | 임시정부는 한국광복군을 조직했습니다. | 100% | 0608 10:56 186 | 647타 | mpjb680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607 01:02 187 | 647타 | 8osrvts** | 발해는 온돌 문화를 계승 발전시켰습니다. | 100% | 0609 16:49 188 | 647타 | 2a8ohjg** | 긴글 | 모란이 피기까지는 | 100% | 0612 16:08 189 | 646타 | e4pk505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613 11:34 190 | 646타 | f78pemm** | 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. | 100% | 0613 10:59 191 | 646타 | gtrlvvs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11 09:28 192 | 646타 | d8u40tb** | 긴글 | 컬컬한 목에 모주 한 잔도 적실 수 있거니와 | 100% | 0610 17:27 193 | 646타 | vjrtrho** | 죽 먹는다는 소리하면 죽 먹게 되고 못산다는 소리하면 못살게 된다. | 100% | 0612 22:28 194 | 644타 | g6ton1r** | 도가니는 은을 화덕은 금을 단련하듯이 칭찬은 사람됨을 달아 볼수 있다 | 100% | 0612 17:39 195 | 644타 | frilqff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. | 100% | 0612 12:48 196 | 644타 | p1icfse** | 쌈짓돈이 주머니 돈 | 100% | 0612 17:09 197 | 643타 | 13r2kh6** |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. | 100% | 0611 14:24 198 | 643타 | jqih8o4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1 17:36 199 | 641타 | q58gnnb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608 15:16 200 | 641타 | r38sm1j** |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. | 100% | 0608 11:45 201 | 641타 | k6fsj1t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609 15:13 202 | 640타 | o29vu04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| 100% | 0609 11:30 203 | 640타 | t1dp31a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611 08:46 204 | 640타 | 927kdl8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610 23:27 205 | 640타 | lgr3fd5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609 15:12 206 | 640타 | 0nrthnb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611 10:50 207 | 639타 | 58p749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13:21 208 | 638타 | 44didfp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612 06:09 209 | 637타 | 172lm0e** | 욕심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만족이 커지게 된다. | 100% | 0611 05:40 210 | 637타 | ngbv2ue** | 비교하지 않는 삶이 진정한 평온으로 이어진다. | 100% | 0610 15:08 211 | 637타 | 8oftsqa** | 배려하는 마음이 향기로운 삶을 만든다. | 100% | 0612 14:02 212 | 635타 | ib441vg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610 20:47 213 | 633타 | im7pf43** | 긴글 |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| 100% | 0608 09:37 214 | 632타 | e0ub5ng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606 18:39 215 | 631타 | qo98d2m** | 큰 산이 평지 된다. | 100% | 0607 21:53 216 | 631타 | gtvo45r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0 23:15 217 | 630타 | 3ti8dov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613 02:34 218 | 630타 | sm36t43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609 19:52 219 | 630타 | qr0hi07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612 13:15 220 | 629타 | apa1vmk** | 비교하지 않는 마음이 평화를 만든다. | 100% | 0610 04:35 221 | 628타 | c5reojm*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 가장 깊은 수행이다. | 100% | 0612 12:58 222 | 626타 | i55pgj3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606 00:02 223 | 626타 | tu8koas** | 장래를 염려하지 말라. 지금 할 일을 하라. | 100% | 0609 13:34 224 | 626타 | 2gvfv0c** | 산전 수전 다 겪었다. | 100% | 0611 17:38 225 | 625타 | k9vi09p** | 사람이 먼 앞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. | 100% | 0610 16:50 226 | 625타 | 7qmodmg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611 10:57 227 | 624타 | q07rk0i** | 친구란 두 개의 육체에 깃들인 하나의 영혼이다. | 100% | 0606 00:03 228 | 624타 | j23h72s** | 일은 민첩하게 하고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. | 100% | 0611 21:05 229 | 623타 | e0jegoi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11 19:44 230 | 621타 | i5gt4tg** | 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. | 100% | 0609 11:18 231 | 621타 | krpe1qe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609 16:11 232 | 621타 | gai8ugn** |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한다. | 100% | 0612 13:32 233 | 620타 | pckmqej** | 남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. | 100% | 0609 07:37 234 | 620타 | dsfc777** | 평생동안 가장 좋은 친구는 한 명이면 족하다. | 100% | 0609 00:34 235 | 620타 | 41120o1** | 분노는 자신을 먼저 태운다. | 100% | 0610 09:02 236 | 619타 | hf4iddd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08 14:21 237 | 619타 | snj6h7i** | 우물 안 개구리. | 100% | 0612 16:27 238 | 619타 | 1rdnquh** | 긴글 | 작년처럼 동산에 올라가서 새 우는 소리도 듣고, | 100% | 0612 13:33 239 | 619타 | 3o72dbi** |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라. | 100% | 0612 03:59 240 | 618타 | 4qsis5f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607 20:54 241 | 617타 | vj731pt** | 모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인류를 미워할 수 없다. | 100% | 0611 02:16 242 | 616타 | qjbj0in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7 15:26 243 | 616타 | req5vv2** | 흔들리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네 마음이다. | 100% | 0610 07:48 244 | 615타 | 2k9b01u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606 12:45 245 | 615타 | pqdju8k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612 17:39 246 | 614타 | pijtu8n** | 고요함 속에서 진리가 드러난다. | 100% | 0606 07:28 247 | 613타 | 7mgui84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609 15:18 248 | 612타 | a0oodm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8 00:32 249 | 612타 | ihvgncp** | 긴글 | 전찻길까지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으로 행여나 손님이 있을까 하고 | 100% | 0612 09:37 250 | 612타 | i5sn5eg** | 매일 아침 밝은 서원을 세우고 시작하라. | 100% | 0609 07:53 251 | 612타 | 0j8of92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611 19:44 252 | 611타 | 최용* | 의인의 생각은 공직하여도 악인의 도모는 궤휼이니라 | 100% | 0612 09:11 253 | 611타 | ok5k6t3** |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다. | 100% | 0608 23:00 254 | 610타 | o0vfih7** | 긴글 | 아내에게 다시 한번 졸라 보았다. 그러나 위협하는 어조로, | 100% | 0608 17:54 255 | 610타 | spb5g42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611 18:22 256 | 609타 | 3n6n7ig** | 긴글 |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,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, | 100% | 0611 17:17 257 | 606타 | k9ubtn9** | 우매한 사람은 지껄이지만, 현명한 사람은 이야기한다. | 100% | 0610 18:12 258 | 606타 | 5u1uhsi** | 염불에는 마음이 없고 잿밥에만 마음이 있다. | 100% | 0611 14:25 259 | 605타 | vil1aq9** | 모든 괴로움은 마음에서 시작되며 또한 마음에서 사라진다. | 100% | 0609 10:34 260 | 605타 | hcgfbig** |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| 100% | 0612 11:36 261 | 605타 | ufrr2ro** |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지기 마련이다. | 100% | 0612 22:46 262 | 603타 | bnugltr** | 내 코가 석 자 | 100% | 0608 13:11 263 | 602타 | saouslb** | 엎드려 절 받기 | 100% | 0612 21:34 264 | 601타 | i6vgpcm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612 20:25 265 | 601타 | 3vhc8as** |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| 100% | 0611 18:30 266 | 601타 | obmao9p** | 꿈보다 해몽이 낫다. | 100% | 0609 15:42 267 | 600타 | e4pk505** |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. | 100% | 0612 21:59 268 | 600타 | pnj9qpi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12 02:29 269 | 600타 | 1bkci03** |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| 100% | 0611 13:43 270 | 600타 | gr42k39** | 환경이 인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인간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 | 100% | 0611 19:56 271 | 600타 | ue8s37l** | 분노를 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. | 100% | 0609 17:27 272 | 600타 | u1or1ll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612 15:31 273 | 599타 | flr0ttc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608 08:21 274 | 599타 | mketk2t** |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. | 100% | 0606 10:20 275 | 599타 | 95ub60q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607 21:35 276 | 598타 | ihapl4t** | 긴글 |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| 100% | 0609 15:41 277 | 597타 | 쏘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609 13:21 278 | 597타 | r0sa0ul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 | 100% | 0610 17:52 279 | 597타 | bl30uhs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611 23:40 280 | 596타 | oprdhsf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611 15:57 281 | 596타 | ddkdnsu** | 긴글 | 마침내 교원인 듯한 양복쟁이를 동광학교까지 태워다 주기로 되었다. | 100% | 0609 18:02 282 | 595타 | mk70srs** |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| 100% | 0613 09:03 283 | 595타 | sg9korc** | 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. | 100% | 0610 15:48 284 | 594타 | vlvq44j** | 긴글 | 아침 댓바람에 그리 흉치 않은 일이었다. | 100% | 0607 15:52 285 | 594타 | f977h91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609 10:29 286 | 593타 | 6ne2jcr** | 긴글 | 인간들에게서 배운 언어인 영어와 | 100% | 0609 10:41 287 | 593타 | 32ve9ss** | 삶의 목적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. | 100% | 0612 16:37 288 | 593타 | q7smeee** |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길이다. | 100% | 0612 15:11 289 | 593타 | q4lfs6k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2 21:46 290 | 592타 | 58tr2c6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606 17:29 291 | 592타 | ijrntfl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608 17:31 292 | 592타 | 7uok1e4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609 15:18 293 | 591타 | 7v6ubsg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606 18:11 294 | 591타 | bee8eo9** | 불은 쇠를 단련시키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단련시킨다. | 100% | 0606 09:07 295 | 590타 | 82lp4u5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607 16:56 296 | 590타 | cc7rf4k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612 17:25 297 | 590타 | ol3hg6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1 20:42 298 | 590타 | es4kvj5** | 긴글 | 하고 작별의 인사를 올린다. | 100% | 0612 17:03 299 | 589타 | b746agu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608 10:05 300 | 589타 | 7vu5al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9 14:27 301 | 588타 | a9v1t7h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10 09:35 302 | 588타 | rf6u20e** |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을 베개하고 살더라도 즐거움이 그 가운데 있다. | 100% | 0610 14:24 303 | 588타 | rk10cvs** | 긴글 | 오락을 위한 시설과 공간을 제공받아야 한다. | 100% | 0609 18:04 304 | 587타 | ggdl325*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608 18:01 305 | 587타 | 4o2n4k8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8 14:28 306 | 586타 | 9b7alpd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607 10:18 307 | 586타 | uh6659m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608 23:34 308 | 586타 | i939jkl** |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. | 100% | 0610 15:56 309 | 585타 | flr0ttc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607 20:25 310 | 585타 | rvpq212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11 10:57 311 | 585타 | 2jggom9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9 11:36 312 | 584타 | iq8he3n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608 04:44 313 | 584타 | 7uf5cnm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608 10:52 314 | 584타 | uv7ib99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611 22:58 315 | 584타 | ubg3dig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11 10:36 316 | 583타 | 2m97gkr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610 23:11 317 | 583타 | treocmn** | 우렁이 속에도 생각이 들었다. | 100% | 0611 13:33 318 | 582타 | g9d15jm** | 긴글 | 문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니, | 100% | 0610 01:34 319 | 581타 | e4pk505** | 긴글 | 그렇지만 아이들은 난로 위에서 구리 동전을 | 100% | 0610 08:13 320 | 580타 | p9k69qm** | 긴글 | 다시 환하게 불꽃이 일었다. | 100% | 0613 10:07 321 | 580타 | 6mf6stg** |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. | 100% | 0610 23:00 322 | 580타 | ncloit6** | 님은 갔습니다.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. | 100% | 0610 18:57 323 | 580타 | f0t5vbv** | 눈물과 함께 빵을 먹은 사람이 아니면 인생의 참 맛을 모른다. | 100% | 0611 15:11 324 | 580타 | k54vpb7** |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,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. | 100% | 0611 15:48 325 | 580타 | ncip441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612 18:04 326 | 579타 | mp6bdbs** | 긴글 | 한 개의 별을 가지는 건 한 개의 지구를 갖는 것 | 100% | 0608 13:27 327 | 579타 | m5mnnmg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610 17:50 328 | 578타 | 49t4087** | 긴글 | 여름 코코아, 겨울 수박도 | 100% | 0608 11:04 329 | 578타 | gk4gsjk** | 사람이 오만하면 낮아질 것이고,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을 것이다 | 100% | 0609 10:18 330 | 578타 | tg30tfs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610 14:14 331 | 576타 | 6nfqjdt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608 14:41 332 | 576타 | d4au8e7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609 13:38 333 | 576타 | vargh90*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612 22:11 334 | 575타 | ca5ughl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611 17:18 335 | 574타 | 쏘* |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확실한 수행이다. | 100% | 0611 10:58 336 | 573타 | k59pdtt** |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. | 100% | 0608 12:20 337 | 573타 | btoh9tq** |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. | 100% | 0608 11:57 338 | 572타 | olidojp** | 행위란 사람이 자기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. | 100% | 0608 09:50 339 | 572타 | nk4o51n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611 19:28 340 | 572타 | 9elscht** | 이순신이 명량 해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. | 100% | 0610 09:56 341 | 571타 | ou6lsfk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608 18:17 342 | 571타 | pg5b87c** | 위험 없이 정복할 때 우리의 승리는 영광을 잃는다. | 100% | 0610 14:51 343 | 570타 | lp4e7uf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608 19:49 344 | 569타 | fhrc5oh** | 작은 습관이 큰 인생을 만든다. | 100% | 0612 20:37 345 | 569타 | kij3e1k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609 14:07 346 | 569타 | or1k7ov** | 터진 팥 자루 같다. | 100% | 0612 15:03 347 | 568타 | 28qrmdp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606 01:57 348 | 568타 | imc7f3o** | 4대강 정비 사업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. | 100% | 0609 13:48 349 | 568타 | 6km7o3f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0 17:24 350 | 567타 | oipjt8i** |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611 16:30 351 | 566타 | 9s1palr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607 18:27 352 | 566타 | luq4ea7** | 자비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. | 100% | 0609 15:44 353 | 566타 | 83ems0u** | A little pot is soon hot. | 100% | 0610 02:03 354 | 565타 | tg30tfs** | 긴글 | 다만 맷맷한 미루나무 숲에서 | 100% | 0608 15:08 355 | 565타 | jpruokl** |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? | 100% | 0609 19:52 356 | 565타 | pn9auf8** | 철기 시대에는 민무늬 토기가 널리 사용되었습니다. | 100% | 0612 19:11 357 | 564타 | 7084uu1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607 05:44 358 | 564타 | tv6vee3** | 조선인들에게 일본식 이름을 강제로 사용하게 했습니다. | 100% | 0610 08:03 359 | 564타 | 6fejf83** | 빛 좋은 개살구 | 100% | 0611 13:34 360 | 563타 | 02vduhn** | 엎어지면 코 닿을 데. | 100% | 0608 11:29 361 | 563타 | bmd1tju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09 14:28 362 | 562타 | 박지* |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. | 100% | 0612 08:22 363 | 561타 | 167blc4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14:07 364 | 561타 | tg30tfs** | 긴글 | 지게 막대는 아내의 연한 허리를 모질게 후렸다. | 100% | 0609 15:47 365 | 561타 | 9blqohs** |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| 100% | 0611 15:56 366 | 560타 | p1im6br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7 05:47 367 | 560타 | ghb7cd5** |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| 100% | 0612 13:02 368 | 560타 | fmvt720** |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. | 100% | 0606 00:47 369 | 559타 | fqn74ai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608 17:59 370 | 559타 | dv1a2ne** | 세세한 도장에 범이 든다. | 100% | 0607 11:10 371 | 559타 | hetrqpn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612 00:01 372 | 559타 | f23ocb7** | 노동이 육체를 굳세게 하는 것과 같이 가난은 정신을 굳세게 한다. | 100% | 0608 23:54 373 | 558타 | 9m8bplc** | 배울 틈이 없다는 사람은 틈이 있어도 배우지 못한다. | 100% | 0609 09:25 374 | 558타 | jgel0a5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612 15:05 375 | 557타 | 5p7llet** | 긴글 | 소문의 낙원 | 100% | 0608 20:00 376 | 557타 | ppo7vkc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9 19:24 377 | 556타 | 2quhek1** |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.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| 100% | 0608 16:34 378 | 556타 | oduko88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606 17:29 379 | 556타 | 5c1odbi** |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. | 100% | 0606 11:21 380 | 556타 | tce6n28** |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쓰지 못한다. | 100% | 0612 17:20 381 | 555타 | q2ek9vs** | 금세도 모르고 싸다 한다. | 100% | 0607 11:12 382 | 555타 | o4qfu1j** | 남을 위해 구덩이를 파는 자는 자기 자신이 그 구덩이에 빠진다. | 100% | 0611 14:54 383 | 554타 | t87jfp8** | 긴글 | 저 하늘속에 속삭일래 | 100% | 0612 23:24 384 | 554타 | 2rc6lqd** | 김구가 한인애국단을 조직했습니다. | 100% | 0606 15:11 385 | 552타 | 7ef3183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606 13:00 386 | 551타 | 3br2ikv** |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. | 100% | 0611 22:41 387 | 551타 | k6nsciv** | 무상함을 알면 오늘 하루가 소중해진다. | 100% | 0610 10:46 388 | 551타 | kbs7lrf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609 15:49 389 | 550타 | 6pu9mdq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611 11:43 390 | 549타 | vbhb0fv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608 17:02 391 | 549타 | 2r46bmf** | 정조는 신해통공을 실시해 상업 활동을 자유롭게 했습니다. | 100% | 0608 18:08 392 | 549타 | ipmiplo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612 03:31 393 | 549타 | 3813mjg** |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. | 100% | 0611 22:42 394 | 549타 | 85p24a7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610 09:24 395 | 548타 | 1k9e7dh** | 뱃가죽이 등에 붙다. | 100% | 0608 21:12 396 | 548타 | r0sa0ul** |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. | 100% | 0611 15:11 397 | 547타 | oitludd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6 17:57 398 | 547타 | gglk944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612 01:35 399 | 547타 | 39mj52h** |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. | 100% | 0611 16:45 400 | 546타 | r9r46o0** | 세 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. | 100% | 0606 09:45 401 | 546타 | nfbabjp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607 16:25 402 | 546타 | baq6o3v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608 20:57 403 | 545타 | ghrsang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607 22:21 404 | 545타 | 914u1gc** | 발해는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611 12:12 405 | 544타 | 97uf8ic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610 11:43 406 | 544타 | hgu5eio** |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했습니다. | 100% | 0611 11:02 407 | 544타 | rb1m8bn** | 홍건적이 고려를 두 차례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612 21:03 408 | 543타 | rknbchl** | 광해군이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펼쳤습니다. | 100% | 0606 12:38 409 | 543타 | s3cprtq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612 17:14 410 | 542타 | 49lvq6g** | 재판석에 앉은 왕은 모든 악을 한눈에 가려낸다 | 100% | 0606 22:33 411 | 542타 | 5snfopd** |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. | 100% | 0610 11:59 412 | 542타 | 3bdim3u** | 노태우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. | 100% | 0611 13:48 413 | 541타 | 6bdu1e1** |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람은 복 받을지어다, 그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나니. | 100% | 0608 14:39 414 | 541타 | 5ipltnr** | 물이 맑으면 고기가 아니 산다. | 100% | 0608 16:54 415 | 541타 | d6cbbtd** |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| 100% | 0607 16:56 416 | 541타 | q2a7ask** | 열 사람이 백 말을 하여도 들을 이 짐작한다. | 100% | 0609 17:07 417 | 541타 | qas4kg4** |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. | 100% | 0610 18:16 418 | 541타 | mebc4no** | 들으면 병이요, 안 들으면 약이다. | 100% | 0610 15:14 419 | 540타 | cs1usid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608 19:09 420 | 540타 | lqqm5j4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606 14:31 421 | 540타 | trimik8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608 11:34 422 | 539타 | s4re9c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00:08 423 | 539타 | lmt4j9g** | 고조선에는 사람을 죽이면 사형에 처하는 법이 있었습니다. | 100% | 0610 12:56 424 | 539타 | kejlmvm** | 긴글 | 하고 매우 일이 딱한 듯이 어름어름한다. | 100% | 0610 17:03 425 | 539타 | ajej8j9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610 16:24 426 | 539타 | 32pur9i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611 15:26 427 | 538타 | auu8vah** | 초년 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. | 100% | 0610 21:08 428 | 538타 | 075bg5s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9 14:38 429 | 538타 | rjq0r3g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609 11:46 430 | 538타 | fn8svg7** | 저는 잘난 백정으로 알고 남은 헌 정승으로 안다. | 100% | 0612 13:55 431 | 538타 | fpt34fa** | 긴글 | 여기 새들이 나무 위로 날아가는 것처럼 | 100% | 0612 13:26 432 | 537타 | vs61hjo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609 14:18 433 | 537타 | 02el1sj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1 23:40 434 | 537타 | m5lcv26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609 22:01 435 | 536타 | tkjj9pv** | 아무런 기대 없이 사랑하는 자만이 참된 사랑을 안다. | 100% | 0612 03:43 436 | 535타 | kc580rq** |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. | 100% | 0607 11:26 437 | 535타 | jlhpt37** | 긴글 | 으악 소리를 치는 바람에 그냥 달아난 일이 있었다. | 100% | 0609 16:50 438 | 535타 | n2mcmbv** | 긴글 |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| 100% | 0612 17:11 439 | 534타 | qhtr8j8** |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낫다. | 100% | 0606 23:01 440 | 534타 | bgko9n8** | 행악자에게는 장래가 없고, 악인의 등불은 꺼지고 만다 | 100% | 0608 16:03 441 | 533타 | pkiq0hj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608 16:02 442 | 533타 | hrm1fco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607 23:53 443 | 533타 | bp8717p** |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| 100% | 0613 02:22 444 | 533타 | e2o1l7l** | 긴글 | 후회 비슷하게 탄식하고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할 수 없어서 | 100% | 0607 22:23 445 | 533타 | 67nec8s** |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. | 100% | 0609 07:38 446 | 533타 | a0fkshn** |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. | 100% | 0611 13:06 447 | 532타 | hn10uih** |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척도로 남을 판단하다. | 100% | 0609 09:28 448 | 532타 | cfbo6dj** | 긴글 | 마는 과격한 노동이었다. | 100% | 0610 22:43 449 | 532타 | i2mkimd** | 긴글 | 또 시위 군사에게 명하여 임금을 맞이해 오도록 하였다. | 100% | 0610 14:30 450 | 532타 | donlmvf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612 15:41 451 | 531타 | ftkkjb4** | 긴글 | 마음에 걸려요 | 100% | 0612 17:18 452 | 530타 | mdalg8h** | 돈은 사람을 시험하는 도구일 뿐이다. | 100% | 0606 18:53 453 | 530타 | oa7ihnp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608 11:25 454 | 529타 | b6c15u8** | 긴글 | 이런 기막힌 일이 어디 있단 말인가. | 100% | 0608 22:23 455 | 529타 | g833o6h** | 긴글 | 싱겁기도 할 뿐더러 이건 참 아무것도 아니다. | 100% | 0610 03:32 456 | 529타 | rreeeuv** |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. | 100% | 0611 22:06 457 | 529타 | nljigrv** |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. | 100% | 0611 15:37 458 | 528타 | 4vgcpp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8 00:58 459 | 528타 | tvfh059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606 13:55 460 | 528타 | 6edv81j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0 23:21 461 | 527타 | s6ak30r** | 시장이 반찬이다. | 100% | 0608 09:09 462 | 527타 | 9s8lu0a** | 긴글 | 너에 대한 생각에 잠겨 | 100% | 0608 11:38 463 | 527타 | ddeel54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609 00:33 464 | 526타 | 4k8ob4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9 00:08 465 | 525타 | eg1rpss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607 15:48 466 | 524타 | 70s63rq** | 긴글 | 염리한 사람들을 다스리는 신이란 항상 거룩합시니 | 100% | 0609 09:26 467 | 524타 | om68tuf** | 조선인에게 일본식 성명을 강요했습니다. | 100% | 0607 08:54 468 | 524타 | 2ndq1pt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2 17:23 469 | 523타 | sjf31t0** | 사람이 사랑을 할 때는 누구나 시인이 된다. | 100% | 0606 13:24 470 | 523타 | jhcd1pt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607 21:00 471 | 523타 | n24rjo5** | 긴글 |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. | 100% | 0611 23:09 472 | 523타 | d0ongrl** | 긴글 | 실패 없도록 아내를 모양 내어 보냈다. | 100% | 0610 13:18 473 | 522타 | r2ab0uh** | 긴글 | 신선의 옥피리 소리가 선경으로 사라진 후에, | 100% | 0610 11:39 474 | 522타 | gahni4u** | 신라와 당나라가 연합하여 백제, 고구려를 공격했습니다. | 100% | 0609 18:20 475 | 522타 | vb72g7p** |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. | 100% | 0612 15:56 476 | 521타 | aqpeluo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612 20:18 477 | 521타 | mp3728s** |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. | 100% | 0607 15:51 478 | 521타 | anopgs5** |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. | 100% | 0607 14:31 479 | 521타 | 7f22v1l** | 소 가는 데 말도 간다. | 100% | 0611 17:06 480 | 521타 | s4cdn1l** |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. | 100% | 0612 18:50 481 | 520타 | qjto1j1** | 작은 감사가 큰 행복을 부른다. | 100% | 0610 20:47 482 | 520타 | 98qlo12** | 남의 집 불 구경 않는 군자 없다. | 100% | 0609 03:55 483 | 520타 | 013c4si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612 14:06 484 | 519타 | mre8rib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607 00:28 485 | 519타 | odld55p** | 광해군이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펼쳤습니다. | 100% | 0611 12:23 486 | 518타 | p7tcn9c** | 인생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. | 100% | 0609 08:46 487 | 518타 | 20b6m2t** | 찰나의 순간이 모여 영원을 이룬다. | 100% | 0612 14:03 488 | 517타 | 7uvor0a** | 소는 소 힘만큼 새는 새 힘만큼 | 100% | 0606 08:58 489 | 517타 | 6lpbpga*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609 13:10 490 | 517타 | pnru3tj** |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,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. | 100% | 0611 16:12 491 | 516타 | 박지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608 22:08 492 | 515타 | libd4u0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608 13:21 493 | 515타 | fs68nu4** | 오는 인연 막지 말고 가는 인연 잡지 마라. | 100% | 0609 19:32 494 | 514타 | 976if2r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608 15:15 495 | 514타 | kk8i90c** |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. | 100% | 0608 18:47 496 | 513타 | hhrqgpd** |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 이승만이 취임했습니다. | 100% | 0611 14:01 497 | 511타 | 824kcmg** |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| 100% | 0608 21:44 498 | 511타 | 7v5pkmf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608 16:32 499 | 511타 | rdj6cbr** | 욕심을 줄이면 만족이 늘어난다. | 100% | 0608 09:19 500 | 511타 | pur07i7** | 좋은 집을 사기보다 좋은 이웃을 얻어야 한다. | 100% | 0611 21:58 501 | 511타 | dsfc777** | 엉겁결 지출 밀다 어쩌다가 행복 강북 톱니바퀴 집안일 | 100% | 0608 23:50 502 | 510타 | ipmiplo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613 08:47 503 | 510타 | 박지* | 마음을 비우면 새로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. | 100% | 0607 17:34 504 | 510타 | 1kdf9d8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1 11:00 505 | 509타 | a5htbjb** | 가장 현명한 사람이란 자기가 현명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. | 100% | 0608 19:57 506 | 509타 | n2knrcf** | 바늘에는 소나 곰이라. | 100% | 0606 18:29 507 | 509타 | esmo1eu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612 14:25 508 | 506타 | ei5m53h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12 08:22 509 | 505타 | hot2ajb** | 조선은 유교를 나라의 근본 이념으로 삼았습니다. | 100% | 0609 12:37 510 | 505타 | 1p83ebq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608 13:04 511 | 505타 | 2a7tr6e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3 09:15 512 | 504타 | r84fkf9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9 11:40 513 | 504타 | 박지* | 지성이면 감천이다. | 100% | 0610 08:21 514 | 503타 | ivem581** | 선왕 때 발해는 최대 영토를 확장했습니다. | 100% | 0608 07:53 515 | 503타 | 45u62ft** | 현재를 온전히 살아갈 때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. | 100% | 0608 16:28 516 | 503타 | f4tq8se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7 07:52 517 | 503타 | ttsej44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612 15:48 518 | 503타 | hv7kusa** | 홍범도 장군이 일본군을 상대로 봉오동 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. | 100% | 0612 01:02 519 | 502타 | km0kv9d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612 23:12 520 | 502타 | 4tg0ur2** | 긴글 | 곧 불행을 향하고 달아가는 제 다리를 | 100% | 0606 19:34 521 | 502타 | hsb2qgt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607 18:04 522 | 502타 | cvf8f0n** | 긴글 | 관대한 어린 손님은 이런 말을 남기고 | 100% | 0611 23:36 523 | 501타 | mngulgm** | 중동에서는 냉전 영향 속에서 전쟁이 반복되었습니다. | 100% | 0606 12:43 524 | 501타 | 4h0v7n7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09 23:37 525 | 500타 | sgbpntl** | 부지런한 운전사에게는 나쁜 차가 없다. | 100% | 0611 20:15 526 | 500타 | v2ujtf4** | 등잔 밑이 어둡다. | 100% | 0610 19:37 527 | 500타 | ljcfjnc** | 을미사변 이후 전국에서 의병이 봉기했습니다. | 100% | 0611 18:12 528 | 499타 | 1kmuajk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3 05:47 529 | 499타 | hetrqpn** | 감나무 밑에 누워 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 바란다. | 100% | 0611 23:24 530 | 499타 | tsa52ms** | 경험은 숱한 실수를 저질러야 비로소 천천히 가르쳐 준다. | 100% | 0612 17:18 531 | 498타 | km9spo0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608 16:40 532 | 498타 | 49lvq6g** | 눈을 흘기면 고난이 생기고, 입을 어리석게 놀리는 사람은 멸망한다 | 100% | 0609 22:24 533 | 497타 | ij1rirp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610 03:17 534 | 496타 | 887nqng** | 지금 눈 내리고,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| 100% | 0608 09:24 535 | 496타 | kpghhmu** |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. | 100% | 0609 15:12 536 | 495타 | hjehc66** | 성종 때 경국대전이 완성되어 법치가 강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608 22:57 537 | 495타 | mqbuhqq** | 쇠뿔도 단김에 빼라. | 100% | 0606 19:00 538 | 495타 | kbeirpc** | 순조 이후 외척들이 권력을 잡고 세도 정치가 시작되었습니다. | 100% | 0610 16:34 539 | 494타 | kb8torp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23:48 540 | 494타 | scb0e3u** | 남을 이해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치유한다. | 100% | 0611 13:29 541 | 494타 | 56ugrmd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612 21:19 542 | 493타 | iqbk8bd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23:17 543 | 493타 | hg1lfr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2 10:23 544 | 493타 | vp81cnt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612 12:26 545 | 492타 | 25fab9g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07 23:01 546 | 492타 | aab3s70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610 13:43 547 | 492타 | ann20du** | 긴글 |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| 100% | 0612 17:08 548 | 492타 | stg5ut6** | 욕심은 끝이 없지만 만족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612 13:46 549 | 491타 | kkn2jb2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608 15:29 550 | 491타 | bpqc8tt** |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. | 100% | 0606 19:33 551 | 490타 | pa6iegg** | 재주를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있어도, 판단력을 갖고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. | 100% | 0607 12:20 552 | 489타 | vm45cor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606 13:19 553 | 488타 | luq4ea7** | 신진사대부가 부패한 귀족을 비판하며 세력을 키웠습니다. | 100% | 0608 08:53 554 | 488타 | us0e0kr** | 전당 잡은 촛대 같고,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. | 100% | 0607 12:43 555 | 488타 | 박지* |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. | 100% | 0611 19:11 556 | 488타 | t7t5mve** | 하나의 오늘은 둘의 내일보다 낫다. | 100% | 0611 15:20 557 | 487타 | kbfoinh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8 22:05 558 | 486타 | 29b5ks4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608 14:23 559 | 486타 | 087bq5q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613 03:30 560 | 486타 | haailcb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613 10:16 561 | 485타 | 976if2r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하다. | 100% | 0609 16:11 562 | 484타 | 2e8ui83** | 자연은 뛰어 넘으면서 전진하지 않는다. | 100% | 0608 00:05 563 | 484타 | chpj1r1** | 긴글 |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, | 100% | 0609 15:38 564 | 483타 | 44pdnuq** |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. | 100% | 0608 22:36 565 | 483타 | hn4qsgl** | 부귀한 자리에 있을 때는 빈천한 사람의 고통을 알아야 한다. | 100% | 0608 15:45 566 | 483타 | pbumv96** | 남에게 베푼 이익을 기억하지 말라. 그러나 남에게서 받은 은혜는 잊지 말라. | 100% | 0613 00:53 567 | 482타 | uonpasb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610 20:29 568 | 482타 | fn8svg7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10 12:01 569 | 482타 | 2dejq8n** |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. | 100% | 0610 01:47 570 | 482타 | 3617lvj** |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매일반이다. | 100% | 0609 23:14 571 | 482타 | o78v5j8** | 최충헌이 무신 정권을 주도했습니다. | 100% | 0609 17:52 572 | 481타 | kqg764r** |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니, 너희는 내 교훈을 저버리지 말아라 | 100% | 0608 14:17 573 | 481타 | 9boplh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1 14:17 574 | 481타 | eeqbjts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사람이다 | 100% | 0612 16:01 575 | 480타 | qt4t260** | 긴글 | 하지만 점순이가 아직 어리니까 더 자라야 한다는 | 100% | 0606 16:54 576 | 480타 | lu6qhpc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612 16:55 577 | 480타 | 84b7p6t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612 16:41 578 | 479타 | cfbo6dj** |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. | 100% | 0611 05:18 579 | 479타 | befqggj** | 발해는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610 14:53 580 | 478타 | vvht0q1** | 자연의 모든 것은 법칙과 일치해 움직인다. | 100% | 0611 19:15 581 | 477타 | 49lvq6g** |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돼지코에 금고리 격이다 | 100% | 0610 20:01 582 | 477타 | 박지* |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. | 100% | 0609 07:24 583 | 476타 | nrg1cg7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612 11:14 584 | 476타 | 0lflt2n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610 21:59 585 | 476타 | 3th8j2o** | 바늘에는 소나 곰이라. | 100% | 0610 02:07 586 | 475타 | 367q1ok** |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 | 100% | 0612 08:49 587 | 474타 | b8luhhp** | 권율 장군이 행주산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습니다. | 100% | 0613 07:44 588 | 474타 | ifldk05** | 남과 비교하지 말라.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608 10:35 589 | 474타 | qaav7ff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609 16:42 590 | 474타 | u75t0o5** | 긴글 | 심지어 화려한 대리석 발코니가 바다에 | 100% | 0609 16:46 591 | 473타 | hpm7bah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8 14:02 592 | 473타 | qcpd6ca** | 달도 차면 기운다. | 100% | 0610 15:10 593 | 473타 | n5o8575** | 어떤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, 인생에는 슬픔이 따른다. | 100% | 0612 15:48 594 | 472타 | k547ecm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13 09:12 595 | 472타 | 4h0rtub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606 00:32 596 | 472타 | uf76d0g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6 11:49 597 | 472타 | 870toua** | 아침에 생각하고, 낮에 행동하고, 저녁에 먹고, 밤에 잠자라. | 100% | 0608 11:30 598 | 472타 | p6hivrt** |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돼지코에 금고리 격이다 | 100% | 0609 23:01 599 | 472타 | 1hu7cgb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610 10:20 600 | 472타 | 5jq0ji1** | 긴글 | 그랬다가 어디서 총소리가 나든지 개소리가 요란스레 나면 | 100% | 0610 10:06 601 | 472타 | fujr2um** |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. | 100% | 0610 18:34 602 | 472타 | h4cjgqd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10 14:21 603 | 472타 | lu8nbna** |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. | 100% | 0611 16:07 604 | 472타 | er9od29** | 긴글 | 작은 우리 수탉을 함부로 해내는 것이다. | 100% | 0611 15:45 605 | 470타 | epdahid** | 사랑과 연기는 감출 수 없다. | 100% | 0611 09:43 606 | 469타 | 6bqt46c** | 긴글 | 막내 공주는 다른 누구보다 | 100% | 0611 11:37 607 | 469타 | 7ioqqea** |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| 100% | 0610 18:46 608 | 469타 | vgu5ka7** |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어야만 비로소 자신을 완성할 수 있다. | 100% | 0611 16:13 609 | 468타 | q936c9j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6 14:42 610 | 468타 | 4dfnsj8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611 02:22 611 | 468타 | 3th8j2o** | 소는 몰아야 가고 말은 끌어야 간다. | 100% | 0609 22:41 612 | 468타 | jdi9ks4** | 고조선에는 사람을 죽이면 사형에 처하는 법이 있었습니다. | 100% | 0610 15:11 613 | 467타 | uoiudus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606 15:01 614 | 466타 | ujcg1jj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06 21:38 615 | 466타 | v0hmgk8** | 국수 잘 하는 솜씨가 수제비 못하랴? | 100% | 0608 14:41 616 | 466타 | u7helpl** | 자연과 책의 주인은 그것을 보는 사람이다. | 100% | 0609 22:55 617 | 466타 | l5gbdtv** | 사랑했다가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보다 낫다. | 100% | 0609 10:59 618 | 465타 | jpc1gfa** | 긴글 |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| 100% | 0606 21:07 619 | 465타 | 8kuccor** | 네가 입을 열어 옳은말을 할 때면, 나의 속이 다 후련하다 | 100% | 0606 15:23 620 | 464타 | 2nb8gmk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608 16:53 621 | 464타 | b1tufg3** | 게으른 사람은 부리는 사람에게, 이에 초 같고, 눈에 연기 같다 | 100% | 0613 01:35 622 | 463타 | 정* | 백에서 하나를 고르다. | 100% | 0611 23:20 623 | 463타 | cqg4olr** | 힘없는 정의는 도움이 안 되고, 정의 없는 힘은 폭군적이다. | 100% | 0611 20:24 624 | 463타 | kfjuorb** | 남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결국 자신을 자유롭게 만든다. | 100% | 0612 21:23 625 | 462타 | 8iecak8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613 01:09 626 | 462타 | 80qos2k** | 감사하며 받는 사람만이 넉넉한 수확을 할 수 있다. | 100% | 0611 01:57 627 | 461타 | 3h7ik41** | 신체발부는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감히 훼손하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. | 100% | 0610 17:03 628 | 460타 | hip224v** |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| 100% | 0608 19:54 629 | 460타 | 49lvq6g** | 대저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| 100% | 0607 17:10 630 | 460타 | 7o2i40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8 13:21 631 | 460타 | 3pllbqc** | 독립군들이 무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. | 100% | 0610 01:14 632 | 460타 | ct4ktq7** | 남북한의 정치적 대립이 심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610 18:43 633 | 460타 | utsfvvi** | 인을 행함에 있어서는 스승에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. | 100% | 0610 16:38 634 | 459타 | ct5681f** | 긴글 |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. | 100% | 0606 23:51 635 | 459타 | qkfdqji** | 긴글 | 소녀는 노래도 부를 줄 알았다. | 100% | 0611 01:48 636 | 459타 | 3ilq0fq** | 비가 옵니다. 다정한 손님같이 비가 옵니다. | 100% | 0609 20:27 637 | 459타 | 2m9oe7e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611 09:28 638 | 459타 | cm0er2u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612 14:31 639 | 458타 | pb1t8ds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08 11:37 640 | 458타 | bpb21te** | 욕망을 내려놓으면 자연스럽게 평온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. | 100% | 0611 11:24 641 | 458타 | 4dfnsj8** |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. | 100% | 0610 23:40 642 | 458타 | ifsao5t** | 겉 다르고 속 다르다. | 100% | 0610 19:22 643 | 457타 | nab982e** |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펴야 한다. | 100% | 0610 04:28 644 | 456타 | j1n852l** | 긴글 | 이것만 빼고는 대체적으로 칭찬할만한 사람이었다, | 100% | 0613 04:04 645 | 456타 | hmhdttb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610 21:59 646 | 456타 | iudnq98** | 긴글 | 깜짝 놀라서 고개를 돌려보니 아니나다르랴, 두 놈이 또 얼리었다. | 100% | 0611 14:20 647 | 456타 | dqliim1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611 14:13 648 | 456타 | 6mrj8cn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612 18:02 649 | 455타 | q286tqf** | 입이 하나 귀가 둘인 이유는 듣기를 배로 하라는 것이다. | 100% | 0613 08:34 650 | 455타 | 8lrt8dt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608 15:14 651 | 455타 | 8r4ckfe** |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. | 100% | 0610 15:07 652 | 454타 | glcvet4** | 진실된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. 기대하지 말라. | 100% | 0608 09:34 653 | 453타 | olsruni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20:27 654 | 453타 | srkjl9r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11 20:33 655 | 453타 | fmqoj0r** | 집착을 버리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더 큰 자유를 얻는 길이다. | 100% | 0612 12:06 656 | 452타 | cprb2q6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608 10:37 657 | 451타 | 4he900r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610 14:12 658 | 451타 | 1e0hd2a** | 긴글 | 귀에 설은 새소리가 새여 들어와 | 100% | 0609 10:52 659 | 451타 | pkf311p** | 긴글 | 저 멀리 드넓은 바다에, 바닷물은 사랑스러운 수레국화 꽃잎만큼이나 | 100% | 0612 22:59 660 | 450타 | 7b5ja0h** |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확실한 수행이다. | 100% | 0610 10:13 661 | 450타 | 3mhveg0** | 2002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한 최초의 월드컵이 열렸습니다. | 100% | 0610 17:03 662 | 449타 | 60o48l0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611 20:41 663 | 449타 | ft1507f** | 긴글 | 부모님들은 다락방이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집에 살았다. | 100% | 0612 11:36 664 | 449타 | 0fgirlg** | 긴글 |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곳에서 그런 것을 본 적은 없다. | 100% | 0612 07:46 665 | 448타 | j0n4sm8** |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다. | 100% | 0611 18:00 666 | 448타 | sl21sbv** | 긴글 | 인간들은 미지의 아름다운 곳으로 올라간단다. | 100% | 0610 08:32 667 | 448타 | q0c3974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11 12:55 668 | 448타 | e9bde15** | 긴글 | 평소보다 석양이 잘 보이는 날 | 100% | 0612 12:39 669 | 447타 | 43gk3dq** | 긴글 | 투정하는 사랑 | 100% | 0610 12:38 670 | 446타 | 3oljlm3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612 23:05 671 | 446타 | o44vjfh** | 곡식 이삭은 잘 될수록 고개를 숙인다. | 100% | 0608 10:16 672 | 446타 | oogld1g** | 먼 데서 오는 기쁜 소식은 목이 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냉수와 같다 | 100% | 0612 15:51 673 | 445타 | enrn0i9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606 23:06 674 | 445타 | jvf7ib6** | 창조는 고민 속에서 나오고 발전은 고생 속에서 움튼다. | 100% | 0608 15:00 675 | 445타 | ud7qge8** | All roads lead to Rome. | 100% | 0608 15:38 676 | 445타 | nbeqjeb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609 13:48 677 | 445타 | nhiqp5f** | 의롭게 살며 적게 버는 것이, 불의하게 살며 많이 버는 것보다 낫다 | 100% | 0612 17:32 678 | 444타 | hm6nti1** | 긴글 | 연애기법에마저 서먹서먹해진 지성의 극치를 | 100% | 0613 08:52 679 | 444타 | 44pdnuq** |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. | 100% | 0609 01:38 680 | 444타 | 383f99j** | 미안하다는 말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. | 100% | 0609 16:28 681 | 444타 | k317tum** |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라. 그것이 성장의 시작이다. | 100% | 0611 10:39 682 | 444타 | 4877ff8** | 좋은 인연은 맑은 마음에서 맺어진다. | 100% | 0609 11:57 683 | 443타 | bke0mmj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606 14:54 684 | 443타 | 2e8ui83** | 화가 치밀거든 말하기 전에 열까지 세어라. | 100% | 0607 23:59 685 | 443타 | t3olboi** | 창조는 고민 속에서 나오고 발전은 고생 속에서 움튼다. | 100% | 0607 00:21 686 | 443타 | jk32l9l** |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. | 100% | 0611 18:48 687 | 442타 | lsbq7s7** | 긴글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, 철갑을 두른 듯 | 100% | 0613 01:05 688 | 442타 | t7nag9n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606 21:26 689 | 442타 | u1c1rs1** | 긴글 | 두려워 | 100% | 0610 14:45 690 | 441타 | vi3jtuk** | 옥에도 티가 있다. | 100% | 0606 11:26 691 | 441타 | emjbhfh** | 듣기 좋은 이야기도 늘 들으면 싫다. | 100% | 0611 14:01 692 | 441타 | bcdgd0n** | 조선 후기 대동법이 시행되어 조세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. | 100% | 0611 08:26 693 | 441타 | 7k0bevj** | 영조는 왕권을 강화하고 민생을 안정시켰습니다. | 100% | 0612 14:41 694 | 440타 | cnamsoi** | 남을 행복하게 하면 내가 더 행복해진다. | 100% | 0608 17:29 695 | 440타 | 3fopjt2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606 21:02 696 | 440타 | bj4da00** | 고요 속에서 진리가 들린다. | 100% | 0609 08:55 697 | 440타 | upu4i42** | 긴글 | 저작권 보호 대상입니다. | 100% | 0610 16:49 698 | 439타 | jpc1gfa** | 조선 인조는 청나라에 항복하고 삼전도에서 치욕을 겪었습니다. | 100% | 0607 20:07 699 | 439타 | b3i5ja2** |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의 시작점이 된다. | 100% | 0610 10:49 700 | 439타 | 6dqkbej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609 16:17 701 | 438타 | alfji4s** | 긴글 |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| 100% | 0610 10:58 702 | 438타 | tktonrj** | 인명은 재천이다. | 100% | 0612 15:35 703 | 437타 | 6p03d8e** | 악법도 법이다. | 100% | 0612 15:24 704 | 436타 | vdnnqpi** | 긴글 | 마녀는 인어 공주의 혀를 잘랐다. | 100% | 0613 10:05 705 | 436타 | sjmd47g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607 12:27 706 | 436타 | rjunsl8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612 10:31 707 | 435타 | rn1m4dp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. | 100% | 0608 21:16 708 | 435타 | 9lc0518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609 21:14 709 | 435타 | pcoki29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0 17:28 710 | 435타 | trhl7vg** | 성실은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유일한 화폐이다. | 100% | 0612 13:52 711 | 435타 | 1oudhus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12 15:19 712 | 435타 | shehaea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12 00:26 713 | 434타 | 5nul79h** | 긴글 | 눈물을 흘리고 싶어 했다. | 100% | 0608 08:48 714 | 433타 | m4uoo36** | 그림 내각 맏아들 번 팀 세상에 기구 몇십 | 100% | 0608 13:39 715 | 433타 | ekc51lf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612 16:45 716 | 432타 | 52tnveo** | 한 사람 가는 길로 가지말고 열 사람 가는 길로 가라. | 100% | 0606 18:06 717 | 432타 | 1qockkb** | 긴글 | 스승과 제자는 조그마한 책상 하나를 새에 두고 마주 앉는다. | 100% | 0611 11:22 718 | 432타 | o21e3mg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612 13:25 719 | 431타 | ubpacbo** | 긴글 |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| 100% | 0608 20:06 720 | 431타 | diah2rb** | 보수 유생들이 외세 침략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609 08:45 721 | 431타 | q059pom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23:26 722 | 430타 | b7vq53m** | 긴글 | 촉촉한 쵸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| 100% | 0608 08:58 723 | 430타 | i5ea9pa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. | 100% | 0608 02:38 724 | 430타 | cm80urs** | 산 밖에 난 범이오, 물 밖에 난 고기다. | 100% | 0609 14:36 725 | 429타 | u9vke8f** | 긴글 | 새로운 길 모퉁이 | 100% | 0608 16:07 726 | 429타 | s2r2vkv** |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| 100% | 0606 07:23 727 | 429타 | 6shlckg** | 긴글 | 공주를 움켜잡으려고 안달이 나서 팔과 손가락을 | 100% | 0612 08:10 728 | 429타 | 5c2fff2** | 놓친 고기가 더 크다. | 100% | 0612 14:18 729 | 428타 | 6r3cbjc** |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돼지코에 금고리 격이다 | 100% | 0610 10:20 730 | 427타 | p992j32** | 나눔은 줄수록 더 많아진다. | 100% | 0610 10:30 731 | 426타 | 이정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06 23:58 732 | 425타 | crctgha** | Spare the rod and spoil the child. | 100% | 0610 23:24 733 | 425타 | iqrfnc9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610 22:03 734 | 425타 | kf0jihj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611 22:47 735 | 425타 | j19ftc4** | 물고기는 물을 떠나 살 수 없다. | 100% | 0612 10:50 736 | 425타 | 3h71hnn** | 긴글 | 그러면 너는 불멸의 영혼을 얻지 못해. | 100% | 0612 09:55 737 | 424타 | pq00o33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612 23:58 738 | 424타 | u0dj7rm** |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607 20:55 739 | 424타 | db8s1kt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610 21:26 740 | 424타 | g14e1d3** | 조선인에게 일본식 이름을 강요했습니다. | 100% | 0609 17:53 741 | 424타 | rkjocs2** |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. | 100% | 0611 15:37 742 | 424타 | 2j1j9h5** |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. | 100% | 0612 15:41 743 | 423타 | 0kk3302** | 집착을 버리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더 큰 자유를 얻는 길이다. | 100% | 0612 18:06 744 | 422타 | sbunl2h** | 사람은 달과 같이 저마다 감추려는 구석이 있다. | 100% | 0613 10:55 745 | 422타 | 5dced5l** | 매도 먼저 맞는 사람이 낫다. | 100% | 0608 13:07 746 | 422타 | hr1cbim** | 긴글 | 냐냐냐 냐냐냐냐 냐냐냐 냐냐냐냐 | 100% | 0609 09:06 747 | 422타 | 9hfcfn7** |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. | 100% | 0608 10:48 748 | 422타 | c7ldubq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10 15:13 749 | 422타 | 6873al1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2 15:40 750 | 422타 | upo6dmn** |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. | 100% | 0612 14:13 751 | 422타 | fbj6253** | 을미사변 이후 전국에서 의병이 봉기했습니다. | 100% | 0612 18:30 752 | 421타 | hbh7svh** |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. | 100% | 0611 05:40 753 | 421타 | ljaaprc** | 긴글 | 이렇게 늙은 뒤에 서러운 사연 말하자니 목이 멘다. | 100% | 0610 14:39 754 | 421타 | nh2mogi** | 의인의 혀는 순수한 은과 같지만, 악인의 마음은 아무 가치가 없다 | 100% | 0611 15:31 755 | 421타 | nhgjkne** | 지식은 옅으면 곧 잃어버린다. | 100% | 0612 15:19 756 | 421타 | 4g5g2ib** | 농촌 계몽 운동이 전개되었습니다. | 100% | 0612 23:19 757 | 420타 | vmc7rur** | 비교하지 않는 마음이 자신을 지키는 가장 큰 지혜가 된다. | 100% | 0613 10:14 758 | 420타 | 5743t4i** | 생각을 비우면 지혜가 드러난다. | 100% | 0610 14:54 759 | 419타 | 이정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08 23:30 760 | 419타 | 779ct9e** | 아버지가 되면, 사진은 훌륭해진다. - 캐논 | 100% | 0608 01:07 761 | 419타 | afcfksp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608 20:07 762 | 419타 | h450a85** | 말보다 행동이 더 큰 울림을 준다. 진심을 행동으로 보여라. | 100% | 0607 19:23 763 | 419타 | 5n4ufjq** |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 | 100% | 0612 09:26 764 | 419타 | 5um6mi7** | 고요함 속에서 참된 나를 만난다. | 100% | 0612 16:33 765 | 419타 | 5h3dj0b** | 긴글 | 약바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. | 100% | 0612 00:26 766 | 419타 | 3hjp1vt** | 세조가 계유정난을 통해 왕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610 00:24 767 | 419타 | 3bsnv6v** | 긴글 | 가사 대신 창작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| 100% | 0610 17:50 768 | 418타 | bbv65b4** | 물 부어 샐 틈 없다. | 100% | 0612 10:40 769 | 418타 | f6m7sio** |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즉 친구가 끊어지느니라 | 100% | 0612 02:21 770 | 418타 | 송영* | 긴글 | 잡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. | 100% | 0610 19:31 771 | 417타 | 1j47pq3** | 인터넷은 사회 전반에 새로운 소통 방식을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607 10:34 772 | 415타 | hh8h0b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8 19:29 773 | 415타 | 이정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607 23:24 774 | 415타 | p97j6bl** | 가재는 게 편이다. | 100% | 0610 14:10 775 | 415타 | tjo0bv2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611 12:41 776 | 415타 | d9f626j** | 제 부모를 위하려면 남의 부모를 위해야 한다. | 100% | 0611 13:28 777 | 415타 | 65l01ou** | 긴글 | 한 검은 그림자는 먼데서 보아도 분명 신부다. | 100% | 0612 11:05 778 | 414타 | 3stedsb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606 15:11 779 | 414타 | hdomvek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9 17:39 780 | 413타 | nvjkc0p** | 우수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. | 100% | 0606 23:42 781 | 411타 | ph36dhd** | 한국군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습니다. | 100% | 0609 11:38 782 | 411타 | sntcm0k** |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, 내는 건널수록 깊다. | 100% | 0610 14:58 783 | 409타 | qv75mag** | 바늘 도둑이 황소 도둑 된다. | 100% | 0611 20:02 784 | 409타 | 2c807hi** |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. | 100% | 0612 18:41 785 | 408타 | c24vmuq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607 12:53 786 | 408타 | reo0ggu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612 17:46 787 | 408타 | jpfnhsp** | 겸손한 마음이 지혜를 부른다. | 100% | 0611 06:01 788 | 408타 | 9slh497** | 조금 배운 것은 위험한 것이다. | 100% | 0610 15:34 789 | 408타 | 1t97rgm** | 긴글 | 우리 사랑하자 | 100% | 0612 14:03 790 | 408타 | bhsjpt6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612 00:29 791 | 407타 | 2l5qq9v** | 부지런한 농민에게는 좋은 땅과 나쁜 땅이 따로 없다. | 100% | 0609 10:19 792 | 407타 | 2ulqvet** |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. | 100% | 0608 21:01 793 | 406타 | 3psg8eh** |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라. 자기애가 깊을수록 마음의 평화가 자란다. | 100% | 0609 05:07 794 | 406타 | 이정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11 23:31 795 | 406타 | dvo5svq** |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. | 100% | 0611 14:46 796 | 405타 | cvf8f0n** | 긴글 |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| 100% | 0612 00:01 797 | 405타 | 4vn9qp6** | 고구려 고분에는 생생한 벽화가 그려졌습니다. | 100% | 0609 10:54 798 | 404타 | cnm9d60** |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. | 100% | 0608 17:33 799 | 404타 | 송영* | 긴글 | 그리 장비를 대강 걸치고 나서려 하자. | 100% | 0608 18:20 800 | 404타 | t3qk8tl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1 10:25 801 | 404타 | 이정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609 23:20 802 | 404타 | kelh63e** | 긴글 | 그래 놓고 위서부터 머리칼을 재워 가며 | 100% | 0609 17:16 803 | 404타 | g9uatkg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611 13:03 804 | 403타 | raptpge** |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라. | 100% | 0606 15:59 805 | 403타 | fgibj46** | 성리학이 조선의 중심 사상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611 12:00 806 | 403타 | v49tiar** | 건달과 악인은 그릇된 말이나 하며 돌아다닌다 | 100% | 0609 21:25 807 | 403타 | 7ahoo2l** | 감사하는 마음이 쌓이면 불안은 줄어든다. | 100% | 0610 16:14 808 | 401타 | 송영* | 긴글 | 가문을 살려야 했다. | 100% | 0611 10:33 809 | 400타 | pq00o33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613 00:24 810 | 400타 | u79oh3p** | 오랜 친구보다 나은 거울은 없다. | 100% | 0606 20:07 811 | 400타 | jhr7mia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10 09:59 812 | 400타 | 634g05o** |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다. | 100% | 0610 15:18 813 | 399타 | 68vlnr8** |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. | 100% | 0608 16:30 814 | 399타 | 4s98qmk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610 22:22 815 | 399타 | 43e1bd9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0 12:45 816 | 399타 | vk8q04i** | 새우 벼락 맞던 이야기를 한다. | 100% | 0613 10:33 817 | 398타 | irh9585** | 욕망의 절반이 실현되면 고생은 두 배가 될 것이다. | 100% | 0610 10:58 818 | 398타 | i1cms5f** | 긴글 | 아름다운 미래를 꾸며 볼 동방의 큰 별을 가지자 | 100% | 0610 13:08 819 | 397타 | 3kvieg8** |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. | 100% | 0610 21:59 820 | 396타 | fq9ng2t** | 긴글 | 나는 그래도 문명을 자랑하는 서울에서 유령을 목격하였다. | 100% | 0612 16:27 821 | 396타 | 94bj0a9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611 21:22 822 | 396타 | 이정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610 23:27 823 | 396타 | flr0ttc** | 흥선대원군은 법전을 정비하여 대전회통을 편찬했습니다. | 100% | 0609 08:16 824 | 396타 | p17r24r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610 11:12 825 | 396타 | ee16145** | 남을 미워하면 자신이 괴로워진다. | 100% | 0609 10:03 826 | 395타 | 2op2eav** | 진실한 말은 영원히 남지만, 거짓말은 한순간만 통할 뿐이다 | 100% | 0613 09:24 827 | 395타 | 5re3795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9 16:47 828 | 395타 | i3rv8t0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611 18:07 829 | 395타 | 2mp9oug** |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. | 100% | 0611 10:42 830 | 394타 | uubker6** |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 자이다. | 100% | 0606 23:02 831 | 394타 | o1grpsr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609 21:00 832 | 394타 | ejmuv31** | 어느 새든지 자기의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| 100% | 0612 13:38 833 | 394타 | 7ise2kg** | 대저 음녀는 깊은 구렁이요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이라 | 100% | 0612 16:17 834 | 393타 | 4j5opfi** | 지나온 것은 알 수 있으나, 미래는 느낄 수 있을 뿐이다. | 100% | 0613 08:39 835 | 393타 | c6a8ccq** | 긴글 |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| 100% | 0607 04:30 836 | 393타 | 2jsdmi9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09 20:02 837 | 393타 | kot0or5** |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. | 100% | 0612 13:11 838 | 392타 | 7rh38a8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606 10:19 839 | 392타 | reo0ggu** | 달무리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. | 100% | 0611 23:58 840 | 391타 | u03lbq8** | 긴글 |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| 100% | 0608 08:10 841 | 391타 | knruv9k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609 13:05 842 | 391타 | 632gg7n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606 03:07 843 | 391타 | ahuq7u4** | 신석기인은 움집을 짓고 정착 생활을 했습니다. | 100% | 0611 00:36 844 | 391타 | pa87b01** | 긴글 |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. | 100% | 0610 00:07 845 | 391타 | oic7ol8** | 실패를 거울삼아 더 높은 곳으로 가라. | 100% | 0612 03:42 846 | 391타 | c1gulus** | 큰 인물일수록 어린아이의 순진성을 지니고 있다. | 100% | 0612 23:17 847 | 390타 | gj7bcgp** | 긴글 | 어미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. | 100% | 0613 11:05 848 | 390타 | 9pohujo** | 죽은 말 지키듯 한다. | 100% | 0612 23:14 849 | 389타 | ocm5k26** |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. | 100% | 0608 21:35 850 | 389타 | caif7a3** | 긴글 | 아내가 꼼지락거리는 것이 보기에 퍽으나 갑갑하였다. | 100% | 0608 11:55 851 | 389타 | p9ij5hm** | 떡보 메고 배부르다 한다. | 100% | 0609 17:12 852 | 389타 | 3u2il6n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612 14:26 853 | 388타 | utoctfv** | 돈은 사람을 시험하는 도구일 뿐이다. | 100% | 0607 06:07 854 | 388타 | e6dl1oe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0 08:22 855 | 388타 | 4685bo0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609 22:21 856 | 387타 | lqvl052** |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,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. | 100% | 0607 14:04 857 | 386타 | 5kjk0ep** | 긴글 | 그래서 나무꾼은 죽을 것을 면해 가지고 | 100% | 0612 20:46 858 | 386타 | chqtbpm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609 10:20 859 | 386타 | 20n2ncm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09 19:01 860 | 386타 | 송영* | 긴글 | 딱히 어려운 일도 아닌 것 같으니. | 100% | 0612 12:05 861 | 386타 | 69bketo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612 10:55 862 | 386타 | o9ki1an** | 용기는 공포에의 저항이며 극복이지만 공포심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. | 100% | 0612 18:31 863 | 385타 | tcn7l1t** | 모든 고통은 마음에서 비롯된다. | 100% | 0608 17:00 864 | 385타 | 121psrq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611 10:41 865 | 384타 | md1do3h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606 08:18 866 | 384타 | tue5le6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12 13:31 867 | 383타 | nu9p00r** | 배려는 작지만 큰 기적을 만든다. | 100% | 0607 20:05 868 | 383타 | evas9vv** |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. | 100% | 0611 13:14 869 | 383타 | htpu442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612 14:05 870 | 383타 | gqggtgj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612 07:18 871 | 382타 | q867v3v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608 02:40 872 | 382타 | pr1pj0o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0 19:01 873 | 382타 | mjs1ijm** |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. | 100% | 0611 15:18 874 | 381타 | edb6k9i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608 17:14 875 | 381타 | htkk3m3** | 자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배우는 법이다. | 100% | 0608 10:31 876 | 381타 | l47u2i3** | 남이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었는가를 살펴보라. | 100% | 0606 13:46 877 | 381타 | hk7qva9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606 21:01 878 | 381타 | 299h2nu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611 15:00 879 | 380타 | mue6kk7** |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| 100% | 0610 17:27 880 | 380타 | dfm5cqn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612 15:40 881 | 379타 | o9velqn** | 모든 것은 인연으로 이루어지고 인연으로 사라진다. | 100% | 0608 20:27 882 | 379타 | 72l9v6g** |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 | 100% | 0611 17:20 883 | 379타 | 4usijrt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2 20:01 884 | 378타 | q1kudap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608 07:34 885 | 378타 | b06i7uf** |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. | 100% | 0609 18:26 886 | 378타 | 3rg26f0** | 간에 기별도 안 간다. | 100% | 0611 10:18 887 | 378타 | q90r70q** | 고요한 미소는 마음의 평화를 전한다. | 100% | 0611 13:12 888 | 377타 | dspjnv7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7 09:26 889 | 377타 | 9oknguc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611 14:30 890 | 377타 | fguc3q5** | 긴글 |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. | 100% | 0611 12:23 891 | 376타 | q6s8tqd** | 긴글 |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| 100% | 0610 08:05 892 | 375타 | 4i5hrmc** |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 | 100% | 0610 18:01 893 | 374타 | 송영* | 긴글 | 오른 손목을 몇 번 까닥였다. | 100% | 0606 00:28 894 | 374타 | 5npkqeq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610 11:54 895 | 374타 | nq0ogb7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1 13:28 896 | 374타 | t9md4u9** |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. | 100% | 0612 17:56 897 | 373타 | nc8r1bq** | 긴글 | 하고 긴치 않은 수작을 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6 18:52 898 | 373타 | c11dvsf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09 11:22 899 | 373타 | hfdvipc** |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. | 100% | 0609 11:20 900 | 373타 | gsj5412** | 인생의 반이 지나서야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. | 100% | 0612 13:27 901 | 373타 | 08t721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19:05 902 | 372타 | 7mmj5e4** | 긴글 | 시멘트가 몇 백 간의 벌집 같은 방으로 변하고 | 100% | 0608 07:39 903 | 372타 | m9h9it5** | 속으로 기역자를 긋는다. | 100% | 0608 14:40 904 | 372타 | 416oikp** | 다른 이의 성공을 기뻐하라.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. | 100% | 0606 10:26 905 | 372타 | pgr8j8c** | 마음을 열어야 진정한 소통이 시작된다. | 100% | 0612 15:44 906 | 371타 | 527b80o** |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. | 100% | 0608 18:25 907 | 371타 | kcipsen** | 작은 선행이 큰 공덕이 된다. | 100% | 0606 16:39 908 | 371타 | ae7mofh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7 15:45 909 | 371타 | bnl5aj2** |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. | 100% | 0612 16:35 910 | 370타 | 7rk7a14** |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이다. | 100% | 0610 18:20 911 | 369타 | jedad0p** | 쿡스타운은 뉴질랜드의 지역 도시입니다. | 100% | 0608 17:58 912 | 369타 | m*o |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| 100% | 0612 16:47 913 | 369타 | kdku4qs** | 긴글 |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| 100% | 0611 18:36 914 | 369타 | tkr8crq** | 긴글 |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, | 100% | 0612 07:04 915 | 368타 | spvps6d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606 18:58 916 | 368타 | 1erp7ut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611 14:53 917 | 367타 | vpogsfc** | 진흥왕은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영토를 확장했습니다. | 100% | 0611 14:39 918 | 367타 | jkki23v** | 남을 이해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치유한다. | 100% | 0612 14:28 919 | 366타 | 1jm56o2** |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. | 100% | 0610 20:57 920 | 366타 | hu5bhkh** | 모든 사람은 배울 점이 있다. | 100% | 0609 14:58 921 | 365타 | jc2kdtf** | 허물을 덮어 주면 사랑을 받고, 허물을 거듭 말하면 친구를 갈라놓는다 | 100% | 0612 23:17 922 | 365타 | v98f4jb** | 작은 일에 너무 열중하는 사람은 대개 큰 일을 하지 못한다. | 100% | 0611 21:08 923 | 365타 | aulv0l5*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611 21:07 924 | 365타 | apolqd5** |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다. | 100% | 0610 22:10 925 | 365타 | 송영* | 긴글 | 검을 휘두르거나. | 100% | 0609 12:05 926 | 364타 | 송영* | 긴글 | 독립 소대로 꾸리고 엔크리드 없이 이들을 전장으로 데려온 요정이니. | 100% | 0607 15:19 927 | 364타 | c2kujhj** | 긴글 | 깝치지 말지어다 | 100% | 0611 15:37 928 | 363타 | bcpbdap** | 질서의 미는 모든 미관 중 가장 아름답다. | 100% | 0608 15:53 929 | 363타 | 96ucfbp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. | 100% | 0611 20:27 930 | 362타 | 77vuoah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608 00:06 931 | 362타 | 121bkfj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607 16:46 932 | 362타 | dr0oots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9 11:05 933 | 361타 | d0dlbok** |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| 100% | 0607 22:04 934 | 361타 | ilgbs2p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07 21:20 935 | 361타 | ko17pqf** | 집착을 놓는 순간 무상의 공포가 사라진다. | 100% | 0611 00:06 936 | 361타 | n9veeu1** | 긴글 |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| 100% | 0611 09:51 937 | 360타 | 9717dmr** | 긴글 | 문 앞의 언덕을 내리어 개울을 건너고 | 100% | 0609 20:56 938 | 359타 | 3jpijhd** | 타인을 이해하면 갈등이 줄어든다. | 100% | 0607 22:31 939 | 359타 | q202cgf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2 08:14 940 | 359타 | 2c0vdun** | 긴글 | 여기에 쓰는 이야기 같은 것은 말하자면 | 100% | 0609 07:17 941 | 359타 | ksfhj6d** | 마음이 병들면 몸도 병든다. | 100% | 0609 15:09 942 | 359타 | 9276a09** | 권율이 행주대첩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. | 100% | 0612 09:29 943 | 358타 | 7on15t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8 11:15 944 | 357타 | kegkktq** | 1904년 러시아와 일본이 한반도 패권을 놓고 전쟁을 벌였습니다. | 100% | 0608 16:20 945 | 357타 | t7ntk79** |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거대한 종입니다. | 100% | 0612 13:36 946 | 356타 | llu6idc** | 전정, 군정, 환곡이 부패하여 백성의 삶이 피폐해졌습니다. | 100% | 0608 19:24 947 | 356타 | 477f5ar** | 긴글 | 내 아내가 특히 아름다운 한 떨기의 꽃으로 | 100% | 0609 16:25 948 | 354타 | kgv2olh** | 이웃의 손을 잡고 서약하거나,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아라 | 100% | 0607 21:14 949 | 354타 | s8pvr9i** | 생사는 옷을 갈아입는 것과 다름없다. | 100% | 0607 16:47 950 | 354타 | kbasjvf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. | 100% | 0610 14:10 951 | 354타 | to666fo** |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메운다. | 100% | 0611 23:59 952 | 353타 | g0mov5n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608 15:21 953 | 353타 | m*o |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은 갈등을 줄이는 첫걸음이다. | 100% | 0611 23:19 954 | 353타 | g58g5tn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609 15:34 955 | 353타 | 4vjl07o** | 친구가 필요 없을 만큼 잘난 부자는 없다. | 100% | 0610 01:42 956 | 352타 | aitaedq** | 긴글 | 자기를 불러 멈춘 사람이 그 학교 학생인 줄 | 100% | 0612 23:38 957 | 352타 | 49lvq6g** |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| 100% | 0612 19:43 958 | 350타 | ao58t1a** | 긴글 | 이기는 게 좋은 건지 | 100% | 0608 14:56 959 | 350타 | u6eahm6** | 긴글 |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. | 100% | 0608 10:47 960 | 350타 | tch8dmn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612 17:54 961 | 350타 | 56e7t66** | 긴글 | 길도 없는 나무 숲속에서 크디큰 호랑이를 만났습니다. | 100% | 0609 13:27 962 | 350타 | 0gacik9** | 가장 훌륭한 인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| 100% | 0612 16:53 963 | 349타 | jp0e8ht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8 09:47 964 | 349타 | 6n9pgpf** | 정승도 저 싫으면 안 한다. | 100% | 0608 10:53 965 | 349타 | pbfg017** |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. | 100% | 0606 21:01 966 | 349타 | l61takg** |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, 주님을 의지하면 안전하다 | 100% | 0611 15:50 967 | 349타 | m*o |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| 100% | 0613 09:55 968 | 348타 | 32me2h8** |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일이다. | 100% | 0608 18:22 969 | 346타 | d1fu52c** | 긴글 | 정말이지 아니다. | 100% | 0607 11:06 970 | 346타 | du6ia6u** |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. | 100% | 0611 21:02 971 | 346타 | 6gvt4k0** | 긴글 | 하늘에는 석근 별 | 100% | 0609 20:29 972 | 346타 | 582jc9r** | 실수는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. | 100% | 0609 19:21 973 | 346타 | c5f96np** | 자신의 실력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충실하게 한다. | 100% | 0610 16:04 974 | 345타 | rttef8i** | 자연은 뛰어 넘으면서 전진하지 않는다. | 100% | 0608 19:26 975 | 345타 | 4m0u787** | 긴글 | 그래도 시원치 않은 듯이 머리를 긁는 | 100% | 0610 12:45 976 | 345타 | 9usjtsp** | 긴글 |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, | 100% | 0612 15:49 977 | 344타 | 429igd3** | 믿음 키우다 느슨하다 닥나무 둘 카네이션 흉보다 동의하다 | 100% | 0609 00:32 978 | 344타 | u9khpu0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610 10:46 979 | 344타 | ipp8bf7** | 오늘의 평화가 내일의 행복을 만든다. 지금 평화를 선택하라. | 100% | 0612 12:58 980 | 342타 | 1e8avn1** |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자유가 찾아온다. 비우는 연습을 하라. | 100% | 0608 11:09 981 | 342타 | gsneggt** | 두려움을 마주하는 용기가 진정한 자유다. | 100% | 0611 20:06 982 | 342타 | 3lfpqn1** | 남북 교류와 협력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| 100% | 0612 16:18 983 | 342타 | 7hvc0f1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18:32 984 | 341타 | hdpn242** | 교육과 산업을 통한 국권 회복 운동이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608 14:26 985 | 341타 | ic3htbv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607 21:03 986 | 340타 | 8mb7m7k** | 긴글 | 그것은 묻지 않아도 사랑에 겨운 남녀의 흐무러진 수작이다. | 100% | 0608 14:02 987 | 340타 | jisoe5d** | 말보다 행동이 마음을 움직인다. 진실된 행동을 보여라. | 100% | 0610 22:38 988 | 340타 | 42f0bvs** | 전쟁은 인류를 괴롭히는 최대의 질병이다. | 100% | 0610 15:52 989 | 339타 | etao9ac** | 피리를 불다. | 100% | 0609 18:39 990 | 339타 | 7hq3fo8** |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. | 100% | 0610 17:34 991 | 338타 | aqkhi1m** | 긴글 |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| 100% | 0606 20:21 992 | 338타 | 9kce429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06 19:37 993 | 338타 | 8ksuogr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607 00:12 994 | 338타 | fq9oqik** | 사람은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보고 현명하게 되는 법을 배운다. | 100% | 0610 17:31 995 | 336타 | ftvcg98** | 고구려를 시작으로 삼국에 불교가 전파되었습니다. | 100% | 0611 22:55 996 | 336타 | fu26h0k** | 긴글 |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한없이 어리석고 | 100% | 0611 07:48 997 | 336타 | kkac6og** |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이해하라. | 100% | 0610 11:09 998 | 336타 | 0tds848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0 17:55 999 | 335타 | ohic4e0** | 긴글 |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| 100% | 0608 10:08 1000 | 334타 | jke82l9** | 말은 화살과 같아서 한번 떠나면 돌아오지 않는다. | 100% | 0609 19:09 1001 | 334타 | efl2rhk** | 불만은 결핍에서 오는 것보다 욕망에서 생기는 일이 많다. | 100% | 0612 14:14 1002 | 333타 | 11csslb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606 00:07 1003 | 333타 | 6phmor5** | 미련한 자식은 아버지의 근심이고, 어머니의 고통이다 | 100% | 0612 10:55 1004 | 333타 | cv1kf2i** | 용서하는 곳에 사랑이 있다. | 100% | 0610 23:59 1005 | 333타 | 8sge512** |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. | 100% | 0611 15:10 1006 | 333타 | sj7l0ul** | 긴글 | 조용하게 번지는 햇살 | 100% | 0612 12:11 1007 | 332타 | hufaggh** |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. | 100% | 0607 19:27 1008 | 332타 | qub437c** |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가 난다. | 100% | 0612 08:50 1009 | 332타 | 2nsvjl6** |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| 100% | 0609 16:14 1010 | 332타 | iliala4** | 비를 드니 마당을 쓸라고 한다. | 100% | 0611 17:50 1011 | 331타 | to666fo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612 00:02 1012 | 331타 | rh7lifm** |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배반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. | 100% | 0611 21:14 1013 | 331타 | fijhe87** | 마음을 비우면 우주가 그 안에 들어온다. | 100% | 0609 18:10 1014 | 330타 | jqrgmma** | 마음을 다스리면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. | 100% | 0607 22:42 1015 | 330타 | seljt5d** | 남이 서울 간다니, 저도 서울 간단다. | 100% | 0612 09:58 1016 | 329타 | qe14i7p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8 14:54 1017 | 329타 | loikrgv** | 마음을 닦는 일은 평생의 숙제다. | 100% | 0607 13:16 1018 | 329타 | 4puct74** | 바람 부는 대로 산다. | 100% | 0609 16:07 1019 | 327타 | rv42ip5** | 긴글 | I will always be by your side | 100% | 0613 01:45 1020 | 327타 | nm3h2cd** | 겸손은 힘에 바탕을 두고, 거만은 무력에 바탕을 둔다. | 100% | 0608 18:12 1021 | 326타 | eukpia6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7 19:00 1022 | 326타 | upk5st9** |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은공을 안다. | 100% | 0610 21:19 1023 | 326타 | 79tk0nn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10 11:55 1024 | 326타 | n5944gt** | 감사는 영혼의 풍요다.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라. | 100% | 0610 12:34 1025 | 324타 | sj360q0** |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| 100% | 0608 17:35 1026 | 324타 | gsa3adl** |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| 100% | 0612 01:54 1027 | 324타 | ic90ipf** | 사람은 고통 속에서 성장한다. | 100% | 0609 15:03 1028 | 323타 | 1lace2m** | 긴글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, 어머니 | 100% | 0608 13:37 1029 | 323타 | fqtljfm** | 사랑은 마음의 집이다. 그 집을 따뜻하게 가꾸어라. | 100% | 0609 19:34 1030 | 323타 | o4tfdv1** | 봇짐 내어 주며 하룻밤 더 묵어라 한다. | 100% | 0610 15:59 1031 | 322타 | p17q628** | 욕망을 줄일수록 삶은 단순해지고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. | 100% | 0610 19:52 1032 | 322타 | fac3g8t** |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. | 100% | 0609 15:08 1033 | 322타 | 3luc4v8** |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. | 100% | 0611 12:29 1034 | 322타 | d9t83gr** | 자비로운 마음은 자신과 타인을 동시에 치유하는 힘이 있다. | 100% | 0612 20:03 1035 | 322타 | q7qasfu** | All is fair in love and war. | 100% | 0612 16:07 1036 | 320타 | mju07af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7 20:49 1037 | 320타 | 2gm08mf** | 가는 세월 오는 백발. | 100% | 0609 14:23 1038 | 319타 | ellffnn** | 긴글 | 어슴푸레한 저녁 몇 리를 걸어도 사람의 그림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| 100% | 0609 15:35 1039 | 319타 | hb6nbs6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10 00:16 1040 | 319타 | 0geqth0** |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| 100% | 0610 16:26 1041 | 318타 | nvqd16q** | 긴글 | 정말로 사랑한다면 | 100% | 0607 22:28 1042 | 317타 | tf1vir6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6 16:09 1043 | 317타 | 48s6t84** | 배우기를 멈춘 자는 이미 늙은 것이다. | 100% | 0608 10:16 1044 | 317타 | kuhe71a** | 한 방울의 이슬일지라도 그 속에는 하늘이 들어있다. | 100% | 0610 06:45 1045 | 316타 | 9nnhau8** | 긴글 | 널 떠난 사람 잊을 수 있다면 | 100% | 0612 12:35 1046 | 314타 | co8jrrm** |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| 100% | 0609 14:26 1047 | 314타 | 4uua1df** |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| 100% | 0610 17:05 1048 | 312타 | ov732df** | 잠자코 있는 것이 무식을 면한다. | 100% | 0607 10:48 1049 | 312타 | 2dog4h3** |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. | 100% | 0611 18:22 1050 | 312타 | 70ai96u** | 부자의 겸손은 가난한 사람의 벗이 된다. | 100% | 0610 13:41 1051 | 312타 | 5v7uo9t** | 긴글 | 따라서 의사에게 보인 적이 없으니 무슨 병인지는 알 수 없으되 | 100% | 0612 16:13 1052 | 311타 | qpp9br0** | 긴글 | 바라고 언제까지든지 버티고 있을 법은 없다. | 100% | 0607 19:42 1053 | 311타 | cfbo6dj** | 긴글 |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| 100% | 0612 14:29 1054 | 310타 | q56p41m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08 15:19 1055 | 309타 | cnphfip** | 긴글 |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| 100% | 0611 09:49 1056 | 308타 | hu3cjvv** | 오늘의 평화가 내일의 행복을 만든다. 지금 평화를 선택하라. | 100% | 0608 10:07 1057 | 308타 | u9khpu0** |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| 100% | 0611 19:25 1058 | 307타 | p485tch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611 20:55 1059 | 306타 | s1hd2su** |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. | 100% | 0611 15:29 1060 | 305타 | q059pom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1 23:06 1061 | 305타 | htoktl9** | 곤란을 극복하는 것은 승리의 기회가 된다. | 100% | 0611 21:43 1062 | 305타 | v81181q** | 긴글 |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| 100% | 0608 22:13 1063 | 305타 | tgcrkkg** | 이삭 밥에도 가난이 든다. | 100% | 0610 12:03 1064 | 304타 | htv47ql** | 긴글 |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. | 100% | 0609 16:37 1065 | 304타 | tpdusrc** |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. | 100% | 0610 14:35 1066 | 303타 | tsc3rhk** | 고요함 속에서 자신의 진실을 발견하라. 마음을 진정시켜라. | 100% | 0608 12:05 1067 | 303타 | 7u9uvup** | 욕심은 눈을 어둡게 한다. | 100% | 0608 09:19 1068 | 303타 | qnq0vqo** | 긴글 | 남과 같이 버젓하게 일정한 노동을 못하고 | 100% | 0607 15:15 1069 | 303타 | 167apmv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610 08:50 1070 | 302타 | nfnm54a** |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. | 100% | 0609 13:19 1071 | 302타 | uip7e2p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0 14:55 1072 | 302타 | tjs23g9** | 자비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. | 100% | 0609 23:05 1073 | 301타 | a0qrhkt** | 겸손은 진정한 힘이다. 자신을 낮출 때 더 큰 힘이 온다. | 100% | 0608 10:01 1074 | 301타 | glkaoj4** |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것은 지식이요, 그것을 겸손해 하는 것은 지혜이다. | 100% | 0607 14:01 1075 | 300타 | 20gdgl9** | 남북 교류의 일환으로 금강산 관광이 활성화되었습니다. | 100% | 0608 21:15 1076 | 300타 | f6cburm** |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. | 100% | 0608 20:45 1077 | 300타 | 4llleip** |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,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. | 100% | 0612 23:35 1078 | 300타 | d6ip6b3** |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. | 100% | 0609 08:57 1079 | 300타 | blr8bcv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609 21:34 1080 | 300타 | bdip3mr** | 모든 것은 인연 따라 일어난다. | 100% | 0609 18:01 1081 | 299타 | bj4q768** |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, 그런 생각을 끊어 버릴 슬기를 가져라 | 100% | 0608 10:42 1082 | 299타 | qq95ef6** | 우는 아이 젖 준다. | 100% | 0607 19:24 1083 | 299타 | k0488ej** | 어떤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, 인생에는 슬픔이 따른다. | 100% | 0611 15:41 1084 | 298타 | 5hn3anq** |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한다 | 100% | 0609 16:07 1085 | 298타 | l1k4hpl** | 긴글 |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| 100% | 0612 16:18 1086 | 296타 | lk4k4su** | 작년에 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. | 100% | 0606 15:29 1087 | 296타 | 8eaktnj** | 고통은 성장의 문이다. 가르침을 찾아 마음에 새겨라. | 100% | 0610 16:15 1088 | 296타 | hkeo5g0** | 인간에 대한 학대 가운데서 가장 나쁜 것은 마음을 헐뜯는 것이다. | 100% | 0612 11:13 1089 | 295타 | trp4827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608 14:51 1090 | 295타 | j556a7j** | 믿음은 보이지 않는 길을 걷게 하는 힘이다. 흔들리지 말라. | 100% | 0607 19:33 1091 | 295타 | 91q4r5l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610 04:38 1092 | 295타 | tg9hj14** | 한 사람의 덕을 열이 본다. | 100% | 0612 16:27 1093 | 295타 | jm2pjgf** |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. | 100% | 0612 14:41 1094 | 294타 | 26a56ql** | 모든 것은 지나가기에 지금의 경험도 결국은 흘러간다. | 100% | 0608 15:41 1095 | 294타 | u1foivf** |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. | 100% | 0606 05:53 1096 | 293타 | on3gfnm** | 삶의 목적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역경도 견디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608 14:13 1097 | 293타 | 1afh1di** | 긴글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| 100% | 0607 19:57 1098 | 293타 | crob3m7** | 바늘 간 데 실 간다. | 100% | 0610 09:59 1099 | 293타 | 1nlhv6d** | 흥선대원군은 경복궁을 새로 지어 왕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609 20:28 1100 | 292타 | 05r6a5p** | 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. | 100% | 0611 18:18 1101 | 291타 | q059pom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7 20:28 1102 | 290타 | 0i1i09n** | 너는 선한 사람이 가는 길을 가고, 의로운 사람이 걷는 길로만 걸어라 | 100% | 0607 12:53 1103 | 289타 | upbebi0** | 호기심은 활기찬 마음의 영원하고 확실한 특징 중의 하나이다. | 100% | 0606 20:13 1104 | 289타 | 0pfjdmv** | 긴글 | 또다시 난 널 불러보면 | 100% | 0609 11:10 1105 | 289타 | 3lln3dq** | 금강산도 식후경. | 100% | 0610 13:18 1106 | 288타 | s54nbh1** | 나눔은 줄수록 더 많아진다. | 100% | 0608 11:47 1107 | 288타 | a60g3n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9 10:14 1108 | 288타 | u9ogokk** |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 | 100% | 0609 15:21 1109 | 288타 | bcsdkeq** |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뗀석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. | 100% | 0612 16:15 1110 | 287타 | ph7bv1a** |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| 100% | 0607 16:41 1111 | 286타 | vt8ffpf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6 21:13 1112 | 285타 | 85cnjgk** |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. | 100% | 0608 14:43 1113 | 285타 | 4fbdpje** |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독서하는 것은 음식을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. | 100% | 0610 22:50 1114 | 285타 | q7142mc** | 긴글 | 점순이가 여간 반가운 것이 아니다. | 100% | 0612 16:28 1115 | 284타 | dsvi4oo** |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다. | 100% | 0610 09:35 1116 | 283타 | d48brvh** | 긴글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| 100% | 0608 22:45 1117 | 283타 | orq52dn** | 고려는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했습니다. | 100% | 0612 11:55 1118 | 282타 | ugo7j6u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22:04 1119 | 282타 | o7pd0rm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606 15:13 1120 | 282타 | d4au9eg** | 코를 잡아도 모르겠다. | 100% | 0610 14:29 1121 | 281타 | om31dmj** | 아랫돌 빼어 윗돌 괴고, 윗돌 빼어 아랫돌 괴기. | 100% | 0609 09:17 1122 | 280타 | 60ndsk0** | 천냥 빚도 말 한 마디로 갚는다. | 100% | 0609 09:33 1123 | 278타 | 922pk81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06 23:43 1124 | 278타 | l29luua** |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| 100% | 0611 12:48 1125 | 277타 | qknfiuc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07 15:15 1126 | 277타 | a7397qk** | 긴글 | 규방에 할 일이 없어 백화보를 펼쳐 보니, | 100% | 0608 11:36 1127 | 276타 | negrim1** | 매일 조금씩 나아가라. | 100% | 0609 10:14 1128 | 276타 | sutsgbh** | 성종은 경국대전을 완성하고 중앙 집권을 강화했습니다. | 100% | 0609 14:16 1129 | 276타 | 4v358qb** | 자연은 우리에게 신을 보여주는 거울이다. | 100% | 0612 10:06 1130 | 275타 | ufhklhn** | 긴글 | 충줏집을 생각만 하여도 철없이 얼굴이 붉어지고 발 밑이 떨리고 | 100% | 0609 09:58 1131 | 274타 | 5jdipal** | 긴글 | 쓸쓸하고 더운 햇발이 벌여놓은 전 휘장 밑으로 등줄기를 훅훅 볶는다. | 100% | 0608 17:08 1132 | 274타 | f8s7ht8** |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이다. | 100% | 0608 12:29 1133 | 274타 | r9lv9cs** | 산이 높아야 골이 깊다. | 100% | 0611 21:09 1134 | 274타 | 1aprrib** |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. | 100% | 0609 12:45 1135 | 274타 | s3b7q4n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609 08:03 1136 | 274타 | u9khpu0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609 19:32 1137 | 273타 | jilt5st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08 14:35 1138 | 273타 | srujnff** |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. | 100% | 0611 22:29 1139 | 273타 | o8c1b72** | 긴글 | 기실 보도 듣도 못한 남성의 한 노릇이요 | 100% | 0611 19:12 1140 | 273타 | bma6qi7** | 대천 바다도 건너봐야 안다. | 100% | 0609 11:01 1141 | 273타 | s959vvd** | 왕건이 918년에 고려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610 11:46 1142 | 272타 | smn38fp** | 산 넘어 산이다. | 100% | 0609 13:22 1143 | 272타 | arfr1ql** | 2072 2354 6498 9729 6123 9186 1206 5520 | 100% | 0609 17:38 1144 | 272타 | e1o0lbv** | 콩 심은 데서 팥 나올 리 없다. | 100% | 0609 12:13 1145 | 271타 | smu8fj9** |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. | 100% | 0610 23:45 1146 | 271타 | l0g9ske** | 자연은 가장 좋은 의사이다. | 100% | 0609 09:45 1147 | 270타 | js8t9d1** |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. | 100% | 0608 16:40 1148 | 270타 | bs58oa1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9 21:46 1149 | 269타 | 665e3bf** |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. | 100% | 0607 20:38 1150 | 267타 | k9re6l6** |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지만,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| 100% | 0607 20:01 1151 | 267타 | cjv0dh8** | 한 치 앞을 못 본다. | 100% | 0609 14:48 1152 | 267타 | o0gd3vv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609 10:47 1153 | 266타 | u39skvi** | 온실 속에서 자란 화초 | 100% | 0609 16:50 1154 | 265타 | 6ep6imf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608 21:25 1155 | 265타 | c87k01s** | 7399 8775 4005 5778 3660 9449 7720 9726 | 100% | 0606 22:18 1156 | 265타 | j51piud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609 15:01 1157 | 264타 | 40l1s52** | 말 속에 말 들었다. | 100% | 0607 22:01 1158 | 264타 | he15du0** | 대저 음녀는 깊은 구렁이요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이라 | 100% | 0609 20:53 1159 | 264타 | 240dce0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9 17:13 1160 | 262타 | 55jk98f** | 긴글 | 새로 한 점이 되고 두 점이 되어 모든 기숙생들이 달고 | 100% | 0613 06:25 1161 | 262타 | e7of7dm** | 눈물 아롱아롱 피리 불고 가신 님의 밟으신 길은 | 100% | 0610 16:02 1162 | 261타 | a9itdpf** | 9288 4144 8725 1392 2479 1633 1449 4712 | 100% | 0608 07:54 1163 | 261타 | kmq1sv2** | 기름 먹인 가죽이 부드럽다. | 100% | 0608 16:21 1164 | 261타 | cinll7u** | 4620 6582 1830 4232 3863 9118 3302 9021 | 100% | 0606 21:43 1165 | 261타 | csudela** | 의인은 배불리 먹지만, 악인은 배를 주린다 | 100% | 0606 20:42 1166 | 261타 | e5b2mqn** | 남과 비교하지 말라.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. | 100% | 0608 11:42 1167 | 261타 | 9sb7q06** | 긴글 | 3.141592653589793238462643383279502884197169399 | 100% | 0610 09:58 1168 | 260타 | l5gbdtv** | Like father, like son. | 100% | 0612 10:40 1169 | 259타 | 1fecj85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7 10:10 1170 | 259타 | c8vn1d9** | 부지런한 사람의손은 남을 다스리지만 게으른사람은 남의부림을 받는다 | 100% | 0611 20:31 1171 | 259타 | 4kkkvfs** | 인간의 진실한 부는 이 세상에서 행하는 착한 일이다. | 100% | 0609 10:16 1172 | 259타 | o52li4d** | 적을 잘 알고 자신을 잘 아는 자는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. | 100% | 0611 13:07 1173 | 259타 | 9mr5jrt** | 내 돈 서 푼만 알고,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. | 100% | 0609 14:43 1174 | 259타 | jh1lf9q** |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| 100% | 0610 05:03 1175 | 259타 | v2qvc7m** | 서투른 도둑이 첫날밤에 들킨다. | 100% | 0610 13:40 1176 | 258타 | jhsuk48** | 엄격한 골품제가 신분 사회를 지배했습니다. | 100% | 0610 17:48 1177 | 257타 | u2tp0pr** | 감사는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다.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라. | 100% | 0608 12:18 1178 | 257타 | 3tpssh6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608 14:45 1179 | 257타 | qhd59ub** |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미래를 짓는 것이다. | 100% | 0606 09:42 1180 | 257타 | ntpdbp9** | 4641 5553 3270 8757 2831 5520 8011 2594 | 100% | 0611 23:21 1181 | 257타 | fm4itmb** | 수박은 속을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. | 100% | 0610 13:34 1182 | 256타 | lhpgesi** | Rome was not built in a day. | 100% | 0613 09:39 1183 | 255타 | c4sfhur** | 3748 7048 6581 8889 1006 4463 4016 8898 | 100% | 0608 20:31 1184 | 255타 | sbceu43** |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. | 100% | 0608 10:40 1185 | 255타 | 5gqmvv6** | 배우는 자는 언제나 젊다. | 100% | 0608 10:56 1186 | 255타 | 3p8acg5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611 19:13 1187 | 255타 | 7s5797i** | 호랑이는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봐도 호랑인 줄 안다. | 100% | 0610 17:44 1188 | 254타 | 8ce6g86** | 자식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. | 100% | 0608 17:15 1189 | 253타 | mqppv9n** | 마음속 어둠도 빛으로 바뀔 수 있다. 희망을 잃지 말라. | 100% | 0613 09:29 1190 | 253타 | 563i0pj** |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. | 100% | 0610 17:58 1191 | 253타 | e0kdhtb** |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. | 100% | 0612 15:16 1192 | 253타 | frguh6c** | 긴글 | 뾰족한 입을 앙다물고 돋보기 너머로 쌀쌀한 눈이 노릴 때엔 | 100% | 0612 19:40 1193 | 252타 | q059pom** | 긴글 |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| 100% | 0609 22:44 1194 | 251타 | 최경* | 아이는 어려서는 엄하게 꾸짖고 자란 다음에는 꾸짖지 말아라. | 100% | 0608 19:56 1195 | 251타 | v5oj0j0** | 6198 6154 4512 8365 9774 2090 6961 2012 | 100% | 0608 20:04 1196 | 251타 | o4423vv** | 미련한 사람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, 그 입은 매를 불러들인다 | 100% | 0608 16:35 1197 | 251타 | cg7ob73** | 운명은 우리를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하지 않는다. | 100% | 0607 23:42 1198 | 251타 | jf1v35p** |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| 100% | 0608 19:52 1199 | 251타 | 1dkdk83** |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려라 | 100% | 0611 19:51 1200 | 251타 | bjjuj0j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17:52 1201 | 251타 | 9efdak0** | 기회는 새와 같은 것이다. 날아가기 전에 붙잡으라. | 100% | 0612 19:21 1202 | 250타 | ejhpj9t** | 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이다.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라. | 100% | 0608 09:57 1203 | 250타 | lv1o6o1** |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| 100% | 0606 15:31 1204 | 250타 | l39e7ce** |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| 100% | 0606 16:44 1205 | 250타 | 1qt71f5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09 17:24 1206 | 250타 | fhfoocv** | 6641 1082 5253 8011 9269 6821 5056 6687 | 100% | 0610 12:49 1207 | 250타 | fcki307** | 마음이 흔들릴 때는 숨을 고르고 내면을 바라보라. 고요함이 답이다. | 100% | 0612 12:34 1208 | 249타 | r7j4gkn** | 2909 9383 8340 4424 9500 8413 2179 8142 | 100% | 0607 19:58 1209 | 249타 | 7ofil3m** | 아이는 칭찬으로 자라고, 어른은 존중으로 자란다. | 100% | 0609 14:19 1210 | 249타 | vpa0bku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609 17:28 1211 | 249타 | 2tscgrc** |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| 100% | 0611 21:02 1212 | 249타 | n08egn6**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611 17:28 1213 | 248타 | bkr5fak** | 지혜는 경험에서 오고, 경험은 실수에서 온다. | 100% | 0608 19:20 1214 | 248타 | sqmkcah** | 의인은 거짓말하기를 싫어하지만 악인은 염치없이 수치스러운 일을한다 | 100% | 0606 17:26 1215 | 248타 | 1so4nrp** | 자신에게 솔직해져라. 진실된 마음이 변화를 이끈다. | 100% | 0606 09:42 1216 | 248타 | s02kp7l** | 눈 위에 서리 친다. | 100% | 0611 14:08 1217 | 248타 | h1kvoth** |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| 100% | 0612 14:11 1218 | 247타 | rr78f2p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609 04:20 1219 | 247타 | m63aea1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 | 100% | 0611 18:06 1220 | 247타 | al0j3c4** |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다. 건강한 마음이 필요하다. | 100% | 0612 12:49 1221 | 246타 | 3k8puag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608 13:39 1222 | 246타 | t1up2q1** | 바늘 주고 방아공이 낚는다. | 100% | 0609 18:08 1223 | 245타 | mu7rg86** | 삶은 배우는 과정이다. 매 순간 배움을 놓치지 말라. | 100% | 0608 10:12 1224 | 244타 | vouso2s** | 모든 수고에는 이득이 있는 법이지만, 말이 많으면 가난해질 뿐이다 | 100% | 0613 11:03 1225 | 244타 | bmctvlf** |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| 100% | 0606 15:50 1226 | 244타 | o3ah0d2** | 흥선대원군은 서양 세력을 배척하는 척화비를 세웠습니다. | 100% | 0611 08:55 1227 | 242타 | 00f5jnd** | Easier said than done. | 100% | 0608 21:39 1228 | 242타 | td7i1vo** | 2260 3184 4724 1699 5401 2102 3630 7972 | 100% | 0608 00:10 1229 | 242타 | fb8ngs3** | 그가 또 현관을 척량하니 광이 이십 척이요 현관 사면에 뜰이 있으며 | 100% | 0608 11:02 1230 | 242타 | kpfuu6v** |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.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. | 100% | 0611 23:10 1231 | 242타 | qokcbbp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611 15:02 1232 | 241타 | h6ap0pf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612 20:55 1233 | 240타 | 2qn3u2p** |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| 100% | 0610 21:02 1234 | 240타 | vh00hi7** | 4652 1626 5088 6893 7246 7098 3814 7425 | 100% | 0610 05:41 1235 | 240타 | ca9885g** | 우물가에 보내 놓은 어린애 같다. | 100% | 0612 19:51 1236 | 239타 | nkh40am** |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자유로워져라. 비우는 법을 배워라. | 100% | 0608 10:43 1237 | 238타 | mpt3ml0** |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. | 100% | 0608 10:09 1238 | 238타 | pq07bmp** | 쏘아 놓은 살이요, 엎지른 물이다. | 100% | 0610 21:01 1239 | 238타 | 8de6a0j** | 손이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부유하게 된다 | 100% | 0608 20:38 1240 | 237타 | els6ukd** | 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. | 100% | 0608 11:00 1241 | 237타 | fck7rbk** | 자리가 높으면 걱정이 많다. | 100% | 0607 10:44 1242 | 237타 | gvbn7aa** | 아는 것이 힘이다. | 100% | 0611 15:31 1243 | 236타 | 2qn3u2p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612 21:10 1244 | 236타 | qnin6u4** | In wine there is truth. | 100% | 0611 21:48 1245 | 236타 | 3ujdfhl** | 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지만, 사랑할 수 없는 것은 더욱 슬프다. | 100% | 0611 05:52 1246 | 236타 | 9j6mbpc** | 바른 말을 해주는 것이, 참된 우정이다 | 100% | 0611 07:36 1247 | 236타 | 2qn3u2p** | 나이 이길 장사 없다. | 100% | 0609 21:25 1248 | 236타 | aufmavf** |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. | 100% | 0611 10:50 1249 | 235타 | 331u30e** | 광개토대왕은 고구려를 동북아 강국으로 만들었습니다. | 100% | 0611 19:04 1250 | 235타 | md0sql3** | 이념을 넘어 단일 정부 수립을 위해 좌우 합작이 추진되었습니다. | 100% | 0610 11:50 1251 | 235타 | 1ce354d** |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. | 100% | 0612 00:21 1252 | 234타 | o3bdmig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12 10:29 1253 | 234타 | a0qibe0** | 긴글 | 너에 대한 생각을 떨치기 어렵더라 | 100% | 0610 12:18 1254 | 234타 | g5cjkq7** |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. | 100% | 0612 14:51 1255 | 233타 | npnk2ue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611 18:52 1256 | 233타 | j00l8pv** | 사랑했다가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해 본 일이 없는 것보다 낫다. | 100% | 0611 16:22 1257 | 232타 | 6gjnn9c**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608 07:22 1258 | 232타 | 3e83hh9** | 가을에 떨어지는 도토리는 먼저 먹는 것이 임자이다. | 100% | 0609 15:59 1259 | 232타 | 4tm2j43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2 12:32 1260 | 231타 | 9pt6u91** | 오늘의 작은 친절이 세상을 변화시킨다. 꾸준히 실천하라. | 100% | 0608 16:55 1261 | 230타 | f2su9tr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607 17:29 1262 | 228타 | lo7s47e** | 고통은 일시적이다. 지나가고 나면 더 강해진다. | 100% | 0608 12:46 1263 | 227타 | qskrfo3** |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. | 100% | 0606 05:44 1264 | 227타 | b6kdcsj** | 긴글 | 시들고 거칠고 마르고 누렇게 뜬 품이 곰팡 슬은 굴비를 생각나게 한다. | 100% | 0611 18:36 1265 | 227타 | sks4337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11 14:12 1266 | 226타 | o42oan5** | 태양이 아무리 찬란하게 빛나도 지기 마련이다. | 100% | 0607 13:27 1267 | 226타 | u4iv1a1** | 교육과 산업을 통한 국권 회복 운동이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611 18:54 1268 | 226타 | cmsni0i** | 김시민 장군이 진주성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. | 100% | 0612 14:53 1269 | 225타 | i6upkkq** | 삶은 변화의 연속이다.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라. | 100% | 0608 10:27 1270 | 225타 | 1uqu241** | After the death, to call the doctor. | 100% | 0606 21:28 1271 | 225타 | 8dub48m** | 긴글 |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| 100% | 0611 02:02 1272 | 225타 | pl8unhq** |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. | 100% | 0609 22:21 1273 | 224타 | k25qo5f** |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곧 삶을 다스리는 것이다. | 100% | 0608 21:57 1274 | 224타 | l8rvek5** | 우물 안 개구리 | 100% | 0611 23:01 1275 | 224타 | de001dm** | 눈먼 말 타고 벼랑을 간다. | 100% | 0610 09:49 1276 | 224타 | n0m22km** | 내 코가 석 자. | 100% | 0610 14:34 1277 | 224타 | lli78hp** | 기회는 하느님의 또 다른 별명이다. | 100% | 0610 17:05 1278 | 222타 | ce64atl** | 생각의 그물에 갇히지 말고 자유로워라. | 100% | 0610 19:29 1279 | 222타 | mqv9p6u** |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 | 100% | 0609 12:10 1280 | 221타 | 31nbc8q** | 흔들리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네 마음이다. | 100% | 0612 20:15 1281 | 220타 | 0ecb08l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06 13:19 1282 | 220타 | na7vgcg** |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. | 100% | 0611 08:32 1283 | 220타 | sqvd1h7** | 7026 6200 1097 5328 8882 3199 1841 8429 | 100% | 0609 13:12 1284 | 220타 | vvj6m69** | 가난 구제는 임금도 못한다. | 100% | 0611 14:33 1285 | 219타 | 최경* | 늘 악한 일만 꾀하는 사람은, 이간질꾼이라고 불린다 | 100% | 0611 20:37 1286 | 219타 | mospivo** |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. | 100% | 0609 12:55 1287 | 219타 | nk5dh73** | 하나의 성격을 심어라, 그러면 하나의 운명을 거둔다. | 100% | 0609 15:59 1288 | 218타 | ma4ga80** | 너의 하루가 너의 인생이 된다. | 100% | 0608 19:25 1289 | 218타 | k3u75f1** | 큰 바람 뒤는 고요하다. | 100% | 0611 23:09 1290 | 218타 | 6grqdfo** |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진찬을 탐하지 말지어다 | 100% | 0610 20:51 1291 | 218타 | je4mdq0** | 사람은 손에 넣는 것보다도 기대하는 것을 좋아한다. | 100% | 0609 23:25 1292 | 218타 | n4lf8im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612 18:18 1293 | 217타 | re8t2k7** |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라. | 100% | 0606 10:38 1294 | 217타 | t2dc625** |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. | 100% | 0610 19:49 1295 | 216타 | 최경* | 긴글 | 고래가 물러앉다시피 된 방이라 | 100% | 0609 07:34 1296 | 215타 | mfi5qfc** | 영국이 거문도를 불법 점령했습니다. | 100% | 0606 18:31 1297 | 215타 | 18m25pa** |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. 사람도 역시 입으로 걸려든다. | 100% | 0608 11:11 1298 | 215타 | g58h3s5** | 작은 만족을 느끼는 것이 큰 행복으로 이어진다. | 100% | 0611 23:45 1299 | 214타 | 4afpa44** | 긴글 | 내 시체를 즈려밟고 | 100% | 0608 11:13 1300 | 213타 | obh8vnr** |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. 당신은 강하다. | 100% | 0608 09:54 1301 | 212타 | c5ac7ui** | 작은 친절이 큰 변화를 만든다. 매일 실천하라. | 100% | 0608 10:04 1302 | 212타 | e2lhmft** | 참빗이 뭔지도 모르는 참빗 장사 | 100% | 0612 09:37 1303 | 212타 | 최경* |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. | 100% | 0610 20:54 1304 | 212타 | rhci3dd** |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 길래.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. | 100% | 0611 17:45 1305 | 211타 | kn2eaao** | 5579 9696 5742 1970 5614 8168 8722 8894 | 100% | 0607 11:05 1306 | 211타 | 75kbv4r** | 산에 가야 꿩을 잡고,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. | 100% | 0610 06:54 1307 | 210타 | o720s4j** | 거짓말은 다리가 짧다. | 100% | 0607 02:25 1308 | 209타 | cqq3c8i** | Hunger is the best sauce. | 100% | 0606 22:28 1309 | 209타 | 4cbuqe7** |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고, 혼자 있거든 할 일을 찾아라. | 100% | 0609 10:21 1310 | 209타 | 3qlgrf4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609 19:30 1311 | 208타 | qiortd5** | 긴글 |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다. | 100% | 0609 13:15 1312 | 208타 | 05flvfd** | 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| 100% | 0610 04:31 1313 | 207타 | t93ik1k** | 긴글 | 비 한 줄기 할 듯 하면서도 여전히 짓궂은 햇발은 | 100% | 0613 06:27 1314 | 206타 | eldg8q8** | 부드럽게 계획하고 열렬하게 밀고 나가라. | 100% | 0608 13:14 1315 | 206타 | 7haqj82** | 분노는 이해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. | 100% | 0610 10:41 1316 | 205타 | 89jiiv5** |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| 100% | 0609 10:43 1317 | 205타 | eseo8b5** | 긴글 | 왼손잡이인 드팀전의 허생원은 기어이 동업의 조선달을 나꾸어보았다. | 100% | 0611 13:55 1318 | 204타 | lsfiad7** |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. | 100% | 0612 18:23 1319 | 203타 | l0rvmgr** |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. | 100% | 0606 23:12 1320 | 203타 | 2qn3u2p** |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. | 100% | 0606 23:22 1321 | 203타 | gf1bssr** | 새 발의 피 | 100% | 0606 17:10 1322 | 203타 | o6tsdlu** | 작은 이익에는 눈이 밝고 큰 이익에는 눈이 멀어진다. | 100% | 0610 10:08 1323 | 203타 | 최경* | 영리한 사람은 잘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| 100% | 0612 07:20 1324 | 202타 | 59snn5h** |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. | 100% | 0608 14:29 1325 | 202타 | 5jdipal** |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. | 100% | 0609 18:40 1326 | 202타 | ak001tt** |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. | 100% | 0612 19:03 1327 | 201타 | rfu4u65** |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. | 100% | 0611 11:43 1328 | 201타 | 8d389ma** | 8118 1675 6644 3602 7773 4117 6917 3039 | 100% | 0610 13:52 1329 | 201타 | fgi0vd0** | 부드러운 말 한 마디가 냉수 한 모금보다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킨다. | 100% | 0610 17:00 1330 | 199타 | b62hi91** | 행복한 마음은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. | 100% | 0607 22:08 1331 | 198타 | gk7e9qd** | 실패를 거울삼아 더 높은 곳으로 가라. | 100% | 0608 19:31 1332 | 196타 | pqs8mj5** | 꽁지 빠진 새 같다. | 100% | 0610 15:00 1333 | 196타 | ml1q49m** | 이러매 눈감아 생각해 볼 밖에,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. | 100% | 0610 16:25 1334 | 195타 | 04dse3p** | 긴글 | 오늘도 또 우리 수탉이 막 쫓기었다. | 100% | 0611 08:45 1335 | 194타 | ogb930v** | 긴글 |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| 100% | 0611 19:06 1336 | 193타 | 9avi13k** | 긴글 | 그 열매인지 선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이 다지는 | 100% | 0611 19:27 1337 | 193타 | vgjf5q6** | 말에게는 채찍 나귀에게는 재갈 미련한 사람의 등에는 매가 필요하다 | 100% | 0611 16:53 1338 | 192타 | l6d93p6** | 개구리 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. | 100% | 0609 17:35 1339 | 191타 | 7uugeqk** |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| 100% | 0610 17:45 1340 | 191타 | srin6gi** | 긴글 | 일을 마치고 정신을 가다듬어 가지고 일인 감독의 집으로 간다. | 100% | 0611 17:57 1341 | 191타 | n1mc1tn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612 12:13 1342 | 189타 | havl5p9** |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 알고, 마음의 기쁨도 남이 나누어 가지지 못한다 | 100% | 0608 19:09 1343 | 188타 | fjqtgjh** | 발해는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. | 100% | 0609 13:15 1344 | 187타 | 6v8f98m** | 영원한 것은 없음을 깨닫는 것이 도다. | 100% | 0608 19:49 1345 | 187타 | 3f631vv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0 15:05 1346 | 184타 | s461496** | 산전 수전 다 겪었다. | 100% | 0612 12:40 1347 | 183타 | lbf99d9** | 현명한 사람은 그가 발견하는 이상의 많은 기회를 만든다. | 100% | 0608 18:13 1348 | 183타 | f9otjg6** | 영조는 왕권을 강화하고 민생을 안정시켰습니다. | 100% | 0609 12:41 1349 | 182타 | 8hrapl2** | 아침 강에 안개가 자욱 끼어 있다. | 100% | 0610 18:48 1350 | 182타 | gfrjvvo** |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. | 100% | 0611 14:18 1351 | 180타 | usn1o0r** | 긴글 |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, | 100% | 0612 14:05 1352 | 180타 | re0fua7** | 긴글 | 똑바로 말이지 청 안에 안치한 | 100% | 0612 16:27 1353 | 179타 | vnl9t7n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2 02:36 1354 | 179타 | ud3a4l8** | 긴글 | 정말은 시집을 간 것이 아니라 | 100% | 0611 06:56 1355 | 179타 | 10jotur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0 22:32 1356 | 177타 | vvejc3k** | 긴글 | 나는 그래도 문명을 자랑하는 서울에서 유령을 목격하였다. | 100% | 0609 21:50 1357 | 177타 | t6a5u3s** |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| 100% | 0609 13:32 1358 | 177타 | g8ud5vh** | 눈 가리고 아웅한다. | 100% | 0611 15:42 1359 | 176타 | 959quj1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2 14:32 1360 | 175타 | g5rf2nl** |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. | 100% | 0606 18:14 1361 | 175타 | a751jdv** | 긴글 | 닦아 놓았던 가문을 망친다든지 할 어른이 아니다. | 100% | 0607 07:15 1362 | 175타 | 21pslsh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0 22:03 1363 | 175타 | md62d0p** | 어린이는 부모의 행위를 비추는 거울이다. | 100% | 0610 20:43 1364 | 173타 | 1ce354d** | 우는 가슴에 말뚝 박듯 | 100% | 0611 23:43 1365 | 172타 | 43e4nj2** | 배움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현명한 것은 아니다. | 100% | 0606 19:33 1366 | 170타 | cv39376** | 진정한 자유는 욕망을 다스릴 때 온다. 마음을 절제하라. | 100% | 0608 12:09 1367 | 169타 | i68i31u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0 20:33 1368 | 168타 | 7ue8ab3** | 새우로 잉어를 낚는다. | 100% | 0610 14:31 1369 | 167타 | 19v9dal** |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르다. | 100% | 0613 09:03 1370 | 167타 | p1imsiv** | 행복과 불행은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. | 100% | 0608 15:06 1371 | 162타 | dcpte0q** |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했습니다. | 100% | 0611 19:14 1372 | 160타 | 7dbqsgq** | 기쁨은 내면에서 자라는 꽃이다. 감사와 사랑으로 가꾸어라. | 100% | 0608 12:24 1373 | 159타 | uaj4db8** |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| 100% | 0611 16:25 1374 | 159타 | a55ik9a** | 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| 100% | 0612 13:34 1375 | 158타 | 4ebvsgs** | 나무에 올라 고기를 구한다. | 100% | 0610 14:06 1376 | 157타 | 3eftus2** | 집착을 놓으면 자연스럽게 평온이 찾아온다. | 100% | 0606 17:35 1377 | 157타 | 54vpbdg** | 습관은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. | 100% | 0612 14:45 1378 | 156타 | gqgabd7** |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. | 100% | 0608 14:19 1379 | 155타 | ul921lu** | 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. | 100% | 0606 19:22 1380 | 155타 | _*g | 시냇물도 퍼 쓰면 준다. | 100% | 0610 19:56 1381 | 153타 | matlcui** | 1895년 명성황후가 일본 세력에 의해 시해당했습니다. | 100% | 0610 20:22 1382 | 152타 | qnv2bb3** | 약속을 쉽게 하는 사람은 그 실천에는 충실하지 못한다. | 100% | 0607 22:17 1383 | 152타 | 9srbi8k** | 모든 것은 인연 따라 생기고 인연 따라 사라진다. | 100% | 0611 18:35 1384 | 152타 | 2bh0eim** |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길이다. | 100% | 0610 15:58 1385 | 152타 | f3it1a0** | A bad workman quarrels with his tools. | 100% | 0609 10:22 1386 | 148타 | l6o2gu7** | 죽은 말 지키듯 한다. | 100% | 0609 15:18 1387 | 146타 | abbuin2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07 19:31 1388 | 146타 | g9tnk24** | 긴글 |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, 나라가 임하시오며, | 100% | 0610 23:05 1389 | 145타 | t7ijv8q** |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. | 100% | 0606 17:08 1390 | 144타 | gunp1c3** |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. | 100% | 0608 18:29 1391 | 144타 | 4v6ueh6** | 침묵은 때로 최고의 대답이다. | 100% | 0612 12:37 1392 | 144타 | sp38hqt** | 엎친 데 덮치기. | 100% | 0612 07:54 1393 | 143타 | 353vr0g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06 19:44 1394 | 141타 | 1qst911** | 밥 한 술에 힘 되는 줄은 몰라도 글 한 자에 힘이 된다. | 100% | 0610 13:16 1395 | 140타 | akst7dm** |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. | 100% | 0610 13:36 1396 | 138타 | 2ll3p5j** |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. | 100% | 0610 09:24 1397 | 138타 | am6nv3f** | 나는 바담 풍 해도, 너는 바람 풍 해라. | 100% | 0609 14:34 1398 | 137타 | gj7rbtd** | 공인은 자주 업을 바꾸면 그 공을 잃는다. | 100% | 0606 18:18 1399 | 136타 | mm0v6s6** | 큰 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. | 100% | 0608 20:28 1400 | 136타 | m8vhrtt** | 긴글 |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| 100% | 0606 21:44 1401 | 136타 | ureu2ei** | 큰 산 넘어 평지 본다. | 100% | 0608 15:40 1402 | 136타 | 0o3c09b** |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. | 100% | 0613 00:51 1403 | 135타 | 4554hof** | 긴글 | 당신은 베네치아를 아십니까? | 100% | 0606 22:20 1404 | 135타 | 0plo7lm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611 20:46 1405 | 134타 | 6gffq49** | 남을 이해하면 자신 또한 성장하게 된다. | 100% | 0611 22:59 1406 | 133타 | 2l1r89u** | 긴글 | 대한 사람,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. | 100% | 0611 20:37 1407 | 133타 | 3htcka0** | 보약도 쓰면 안 먹는다. | 100% | 0609 15:02 1408 | 133타 | jmuig7f** |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,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. | 100% | 0611 17:32 1409 | 132타 | falupr3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07 22:49 1410 | 131타 | g4svdpi** | 여수 순천 지역에서 군 반란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606 14:05 1411 | 129타 | bjur4kd** | 진심은 말보다 깊은 울림을 준다. 행동으로 보여라. | 100% | 0610 13:12 1412 | 128타 | 6nr0e58** | 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. | 100% | 0608 16:28 1413 | 127타 | a4cmucp** | 모든 것은 변하니 집착하지 말라. | 100% | 0612 20:01 1414 | 126타 | s9jbe5o** |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. | 100% | 0610 15:23 1415 | 126타 | p83l0lt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612 13:42 1416 | 126타 | bkdfru3** |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수행이다. | 100% | 0609 19:52 1417 | 124타 | k1tjtve** | 세 살 난 아이 물가에 놓은 것 같다. | 100% | 0611 14:12 1418 | 123타 | 0cdbohd** | 의사가 제 병 못 고친다. | 100% | 0612 11:00 1419 | 123타 | 4gv0f1g** |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. | 100% | 0610 15:22 1420 | 122타 | q8502cg** |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| 100% | 0612 10:30 1421 | 122타 | 4miiv71** | 어느 집 질화로엔 밤알이 토실토실 익겠다. | 100% | 0611 09:52 1422 | 121타 | ht66hev** | 긴글 | 술집에서는 싸움이 터져 있었다. | 100% | 0607 18:34 1423 | 120타 | 8qu8u2a** |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. | 100% | 0606 17:16 1424 | 118타 | m421sn8** | 긴글 | 내가 점심을 먹고 나무를 하러 갈 양으로 나올 때이었다. | 100% | 0606 12:15 1425 | 117타 | 53fd8hi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하다. | 100% | 0611 08:56 1426 | 117타 | vtf3l2v** | 빛 좋은 개살구. | 100% | 0610 20:12 1427 | 117타 | pmq4lcs** | 의가 좋으면 천하도 반분한다. | 100% | 0610 09:26 1428 | 117타 | 808ch36** | 콩을 팥이라고 우긴다. | 100% | 0612 16:41 1429 | 115타 | 66o3419** |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. | 100% | 0608 10:08 1430 | 115타 | 74dltnh** |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. 다만 불편할 뿐이다. | 100% | 0613 00:55 1431 | 115타 | s7dghi5** | 말보다 실천으로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. | 100% | 0611 11:24 1432 | 108타 | nvftl3g** | 긴글 |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. | 100% | 0610 18:51 1433 | 108타 | g3eors3** | 무상함을 알면 오늘 하루가 소중해진다. | 100% | 0610 16:33 1434 | 106타 | ncpconl** |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. | 100% | 0611 19:57 1435 | 106타 | 8gg77h2** |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. | 100% | 0612 13:44 1436 | 103타 | r0frlmb** | 한나라가 침략해 고조선은 멸망했습니다. | 100% | 0608 22:57 1437 | 103타 | dd86d1b** | 긴글 |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| 100% | 0610 19:36 1438 | 100타 | uc8houd** | 의인은 불의한 일을 싫어하고, 악인은 정직한 사람을 싫어한다 | 100% | 0609 15:05 1439 | 100타 | 1ei5uma** | 긴글 |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| 100% | 0611 11:08 1440 | 98타 | cu20v7f** |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. | 100% | 0608 13:29 1441 | 98타 | qsefb7j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12 21:36 1442 | 97타 | f8re8aa** | 청노루 맑은 눈에 도는 구름. | 100% | 0610 20:07 1443 | 94타 | j3knkas** | 지혜가 없는 사람은 이웃을 비웃지만 명철한 사람은 침묵을 지킨다 | 100% | 0610 09:36 1444 | 92타 | 4jh6ntt** | 칭찬은 마음의 양식이다. | 100% | 0608 12:16 1445 | 92타 | 11s0337** |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이다. | 100% | 0612 21:23 1446 | 90타 | 8u6v4vu** | 고통은 마음의 반응이며 이해하면 점차 사라지게 된다. | 100% | 0610 08:01 1447 | 90타 | v255qb3** | 긴글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| 100% | 0612 09:17 1448 | 89타 | 784emdl** | 어리석은 자의 분명한 증거는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여 흥분하는 것이다. | 100% | 0608 21:45 1449 | 87타 | 2cm48au** | 숯이 검정 나무란다. | 100% | 0613 11:05 1450 | 85타 | 749pkkt** | 네가 만일 탐식자여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 | 100% | 0611 13:57 1451 | 85타 | jpvusvm** |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을 조심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 | 100% | 0612 13:20 1452 | 85타 | r4g7ji1** | 질문하지 않는 자는 평생 무지 속에 산다. | 100% | 0612 12:38 1453 | 85타 | pommdh1** | 남을 이해하는 것이 곧 자신을 이해하는 길이다. | 100% | 0612 06:31 1454 | 84타 | ktnu220** | 구멍에 든 뱀 길이를 모른다. | 100% | 0613 11:33 1455 | 84타 | 9hr1d86** |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. | 100% | 0612 23:35 1456 | 82타 | ptbnguj** | 인제군 기린면 남면 북면 상남면 서화면 인제읍 | 100% | 0612 14:04 1457 | 82타 | bmdksre** | 1974년 인혁당 사건으로 많은 인사가 처형되었습니다. | 100% | 0612 13:00 1458 | 81타 | csm8aeh** | 공민왕이 원나라 간섭을 물리치고 개혁을 추진했습니다. | 100% | 0612 11:25 1459 | 80타 | jcb2umn** | 지혜에 네 귀를 기울이고, 명철에 네 마음을 두어라 | 100% | 0608 10:00 1460 | 80타 | 9i35221** | 명예혁명 이후 영국은 입헌군주제가 확립되었습니다. | 100% | 0613 08:30 1461 | 80타 | pn18qjl** | 감사는 불행을 쫓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. | 100% | 0610 16:56 1462 | 79타 | am10noj** | 센트라 액티언 파제로 미토 볼트 탈리스만 에보라 체어맨 | 100% | 0612 15:54 1463 | 78타 | 8k42b61** |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, 그것이 문제로다. | 100% | 0611 22:01 1464 | 78타 | 862m7c0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612 13:14 1465 | 76타 | mtnbave** | 우리들의 이 소중한 꿈을 꼭 안아 지키게 해 주십시오. | 100% | 0608 13:35 1466 | 76타 | inqvii5** | 조선인 스스로 대학을 세우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. | 100% | 0608 11:45 1467 | 76타 | mvk02vk** | 마음이 고요하면 세상도 고요하게 보인다. | 100% | 0612 14:55 1468 | 75타 | bh5121a** | 일본이 쌀 생산을 늘리기 위한 정책을 실시했습니다. | 100% | 0612 12:36 1469 | 74타 | t592nlt** |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이 활발합니다. | 100% | 0612 11:43 1470 | 73타 | btd94ki** |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. | 100% | 0610 14:07 1471 | 72타 | t4g4c46** |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감추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해 감춘다. | 100% | 0610 14:49 1472 | 70타 | 5r8tevs** | 긴글 | 왼손잡이인 드팀전의 허생원은 기어이 동업의 조선달을 나꾸어보았다. | 100% | 0609 21:19 1473 | 68타 | ab47vkb** | 흥선대원군은 경복궁을 중건하여 왕권을 과시했습니다. | 100% | 0608 14:13 1474 | 66타 | auhhkmu** | 긴글 | 여름 장이란 애시당초에 글러서, 해는 아직 중천에 있건만 장판은 벌써 | 100% | 0609 16:47 1475 | 65타 | up5iaca** | 울며 겨자 먹기. | 100% | 0609 16:48 1476 | 64타 | flr0ttc** | 이승만 정부가 반공 포로를 일방적으로 석방했습니다. | 100% | 0610 19:52 1477 | 64타 | flr0ttc** | 영조는 군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균역법을 시행했습니다. | 100% | 0611 08:24 1478 | 59타 | 4pu402e** | 한국과 대만은 고도 성장을 이루며 신흥 공업국이 되었습니다. | 100% | 0609 21:11 1479 | 59타 | 5ga0i28** | 산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. | 100% | 0610 13:13 1480 | 58타 | 2aocms4** | 긴글 | 마을 사람들은 거의 돌아간 뒤요, 팔리지 못한 나무꾼패가 길거리에 | 100% | 0611 05:32 1481 | 58타 | krbigih** | 손가락 안에 꼽히다. | 100% | 0610 14:21 1482 | 56타 | rbsdn3d** |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하다. | 100% | 0608 08:14 1483 | 51타 | 68brd44** | 조선은 유교를 나라의 근본 이념으로 삼았습니다. | 100% | 0609 18:25 1484 | 51타 | 0a6sa1e** | 긴글 |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| 100% | 0611 15:39 1485 | 51타 | ifjnac1** | 제 새끼 잡아먹는 범은 없다. | 100% | 0612 06:45 1486 | 48타 | 7r0kpf0** |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. | 100% | 0606 13:39 1487 | 47타 | 0qds36f** | 착실하다 큰길 켜다 와 어둠 교시 일본 볼 | 100% | 0608 10:08 1488 | 47타 | llkthie** | 세 사람만 우기면,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. | 100% | 0609 22:14 1489 | 47타 | d0tsgii** | 긴글 | 궁깃거리고 들있으나, 석유병이나 받고 고깃마리나 사면 족할 이 축들을 | 100% | 0612 20:53 1490 | 46타 | sf7b996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06 16:17 1491 | 45타 | llkthie** | 교육과 산업을 통한 국권 회복 운동이 벌어졌습니다. | 100% | 0611 23:42 1492 | 43타 | 68brd44** | 마음이 즐거우면 발도 가볍다. | 100% | 0608 14:04 1493 | 43타 | 8lhfffi** | 긴글 |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| 100% | 0612 13:44 1494 | 38타 | ogmgd7s** |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. | 100% | 0612 23:53 1495 | 37타 | u2aheh7** | 긴글 |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. | 100% | 0611 11:10 1496 | 36타 | 03le3tp** | 긴글 | 주정꾼 욕지거리에 섞여 계집의 앙칼진 목소리가 찢어졌다. | 100% | 0611 05:21 1497 | 32타 | 0sensij** | 식사하다 자극 코스모스 살다 주름 머리칼 죄다 자취 | 100% | 0610 12:57 1498 | 19타 | sesrvmb** | 홍건적이 고려를 두 차례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609 13:06 1499 | 12타 | 465b15i** | 능동적 살짝 구성되다 방물장수 호미 유적지 국민적 시키다 | 100% | 0607 15:33 1500 | 8타 | ofgcrik** | 홍건적이 고려를 두 차례 침입했습니다. | 100% | 0611 14:31 1501 | 7타 | 91qg2uk** |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. | 100% | 0610 13:14 학교별 통계 1 | 1,011.00타 | 경북과학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1 2 | 907.33타 | 계룡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제시) | 6 3 | 885.00타 | 울산과학기술원 (울산광역시 울주군) | 1 4 | 800.50타 | 충북과학고등학교 (충청북도 청주시) | 2 5 | 775.14타 | 한별고등학교 (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) | 7 6 | 711.00타 | 대건고등학교 (대구광역시 달서구) | 6 7 | 680.33타 | 대연중학교 (부산광역시 남구) | 6 8 | 674.00타 | 선정고등학교 (서울특별시 은평구) | 2 9 | 664.00타 | 권선고등학교 (경기도 수원시) | 1 10 | 636.25타 | 운곡초등학교 (충청남도 청양군) | 4 11 | 588.00타 | 충무초등학교 (경상남도 통영시) | 1 12 | 586.50타 | 영인초등학교 (충청남도 아산시) | 2 13 | 536.00타 | 울산외국어고등학교 (울산광역시 북구) | 2 14 | 499.60타 | 서울면동초등학교 (서울특별시 중랑구) | 5 15 | 479.50타 | 춘천중학교 (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) | 2 16 | 441.09타 | 샛별초등학교 (경상남도 거창군) | 33 17 | 439.00타 | 인천중산고등학교 (인천광역시 중구) | 1 18 | 347.00타 | 위덕대학교 (경상북도 경주시) | 1 19 | 326.40타 | 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(경상북도 포항시) | 5 20 | 172.70타 | 야로중학교 (경상남도 합천군) | 138